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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Ethics Education Studies

  • : 한국윤리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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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738-0545
  • : 2733-89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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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1)~66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823
윤리교육연구
66권0호(2022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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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신원동 ( Shin Won-dong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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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질적 연구방법의 하나인 포토보이스를 도덕과 교육에 활용할 때 어떤 함의를 지닐 수 있는가를 고찰해 보기 위한 것이다. 이를 위해 이 논문에서는 포토보이스의 기원과 이론적 배경을 살펴보고, 포토보이스의 목적과 방법에 대해 고찰한 후 이를 바탕으로 도덕과 교육에서 포토보이스 활용의 함의는 무엇인지를 탐색해 보았다. 이 논문에서 제시된 도덕과 교육에서 포토보이스를 활용한 수업이 가질 수 있는 함의는 첫째, 성찰적 사고를 통한 도덕적 가치관 형성, 둘째, 자기 저자의식 형성, 셋째, 비판적 사고를 통한 사회적 실천의지 함양이다.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implications of using photovoice, one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for morality and education. To this end, I examined the origin and theoretical background of photo voice, and the purpose and method of photovoice. Based on this, I explored the implications of using photovoice in moral education. The implications of classes using photovoice in moral education presented in this paper are, first, the formation of moral values through reflective thinking, second, the formation of self-authorship consciousness, and third, cultivating will to social practice through critical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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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승희 ( Jang Seung-hee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61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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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대승불교 불성사상에서 '일천제 성불'의 구조와 윤리적 쟁점을 파악함으로써, 윤리교육적 함의와 방향을 탐색하기 위한 것이다. 오늘날 사이코패스의 도덕적 정신이상은 사회질서에 매우 위협적인데, 인류가 이에 어떻게 대응하는가에 따라 문명의 수준이 드러난다. “모든 중생은 불성을 지니고 있으므로 성불이 가능하다.”고 선언한 불성 사상에서는 일천제(一闡提)만은 성불이 쉽지 않다고 하면서도 끝까지 구제하려고 하였다. 연구자는 이러한 '일천제 성불'의 가능성에서 대전 환기 사이코패스 이상인격들의 변화 가능성을 모색해 보고자 하였다. 대승불교와 불성사상의 전개로 불교의 무게중심은 이론에서 실천으로, 사상에서 종교로, 깨달음에서 중생구제로, 지혜에서 자비로 이행되었다. 불성사상은 붓다 입멸 후 중생구제의 방법으로 성불가능성을 밝히고 불교의 절대성과 영원성을 확보하기 위해 형성된 것이다. 이로부터 불교의 세계관은 보살의 자비실천과 중생구제로 확대되었다. 불신관(佛身觀)의 변화와 중생구제라는 보살의 서원(誓願)이 만나, 불성사상은 대자대비(大慈大悲)에서 일천제(一闡提)마저도 구제 가능하다고 주장하였다. 일천제는 악의 대변자로서 그들의 악업은 업의 논리와 불성을 믿지 않은 데에 근거한다. 일천제는 진심으로 참회하고 '불성'에 대한 '믿음'과 '지혜'를 바탕으로 '수행'함으로써 성불이 가능하였고, 이는 불교 구제론으로 발전하였다. '일천제 성불'의 구조에서 드러나는 윤리적 쟁점은 두 가지로, 하나는 악업해소가 자력인지 아니면 타력구제인지의 문제, 다른 하나는 불성의 '공성(空性)'으로 인한 윤리적 책임의 '무화(無化)' 문제이다. 전자는 내재화된 불성을 이끌어내는 '지혜'를 강조함으로써, 후자는 실존적 윤리 차원과 초월적 존재 차원을 존중함으로써 대안을 제시할 수 있다. 불교의 종교적 구제성은 불가피한 경우 수용되어야 하겠지만 그것이 전격적 구원의 형태로는 아니다. 불교는 여타 종교와 달리 타력구제보다 자력구제를 추구하는데, 이는 업의 논리와 윤회를 초월하는 '각타(覺他)'에서마저도 '지혜'를 바탕으로 한 '자각(自覺)' 수행을 강조하는 데서 잘 드러난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일천제 성불'의 교육적 함의를, 윤리교육의 지평 확대, 자아도덕성 정립과 긍정하기, 비행(非行)에 대한 책임과 해소노력의 세 가지로 살펴 보았고, 결론에서는 논의의 한계와 유의점을 제시하였다.


This paper explores the implications and directions of ethical education in the 'Buddha dhātu' and 'Becoming a Buddha(成佛, Abhisamduddha) of Icchantika' of Mahayana Buddhism. In the transition period of civilization, value confusion occurs, and consensus on the degree is required to maintain social order. Today, the psychopaths of immoral spirits threaten the social order, and the level of civilization is revealed depending on how humankind responds to them. The thought of 'Buddha dhātu' declared, “All people have Buddhahood, so it is possible to be a Buddha.” However, only Icchantica is said to be not easy, and the Bodhisattva tried to save him to the end based on the thought of Abhisamduddha(成佛). This study explores the possibility of changes in psychopaths during the great ventilation based on the possibility of 'Becoming the Buddha of Icchantica.' The concept of 'Buddha dhātu' was formed after Buddha's death by securing the absoluteness and eternity of Buddhism. This concept transforms the negative worldview of early Buddhism into a positive worldview. As the concept of 'Buddha dhātu' and the mercy of the Bodhisattva who wished for salvation met, it was argued that even Icchantika could be saved through Maitri(慈悲). The theory of Buddhist relief has revealed the so-called practice of mercy that Buddha nature can save it. As a spokesman for evil, the Duscrita(惡業) of Icchantika is based on unbelief in the principles of Karma. The two ethical issues of the 'Becoming a Buddha(成佛, Abhisamduddha) of Icchantika' are the issue of whether resolving the Duscrita(惡業) is self-reliance or relief from other forces, and the other is the issue of neutralization of ethical responsibility due to the śūnyatā(空性). The former can be solved by emphasizing the “wisdom” that leads to the internalized Buddha nature. The latter can be found in alternatives by respecting the existential, ethical, and transcendent dimensions. The religious relief of Buddhism should be accepted in inevitable cases, but it is by no means a form of sudden salvation. Unlike other religions, Buddhism pursues self-help rather than salvation by transcendent beings. Based on these discussions, the educational implications of 'Becoming a Buddha of Icchantika' were found in three ways. First, expanding the horizon of ethical education. Second, establishing and affirming self-morality. Finally, responsibility for and efforts to resolve the delinquency. In conclusion, the limitations and considerations of the discussion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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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대군 ( Kim Dae-gun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9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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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 성폭력 문제가 점점 커지고 있다. 메타버스는 이용자 간의 상호 관계를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현실공간 속의 관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과 유사한 형식으로 메타버스에서 일어나고 있다. 본 논문은 메타버스에서 일어나고 있는 성폭력 문제를 살펴보고 예방 방안을 탐색하였다. 우선 사이버 공간에서 일어나고 있는 사이버 성폭력, 디지털 성폭력, 메타버스 성폭력에 대해 살펴보았다. 사이버 성폭력과 디지털 성폭력은 정보통신 기술, 디지털 기술이 맞물려 있어서 사이버 성폭력과 디지털 성폭력이 연관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 인공지능 기술이 발달되면서 성폭력도 새로운 형식으로 확장되어 메타버스에서는 버츄얼 성폭력 문제들까지 생긴 것이다. 이러한 성폭력 문제들은 기본적으로 자율성 존중의 윤리 원칙을 어긴 것과 관련된다. 따라서 메타버스에서 성폭력 예방 방안으로 자율성 보호를 위한 법, 기술, 윤리의 측면의 방안을 제시하였다. 그렇지만 법률적, 기술적 대책보다 더 근본적인 대책은 윤리적인 대책이라 하겠다. 자율성 존중은 법이나 기술에 의존하기보다 메타버스 내의 윤리적 규범으로 작동될 때 최적의 가치로 보호될 수 있기 때문이다. 자율성 존중의 윤리원칙에 따른 개인적 거리두기, 경계윤리의 실천을 메타버스에서 성폭력을 예방하는 하나의 방안으로 제시하였다.


The problem of sexual violence in the metaverse is getting bigger and bigger. Since the metaverse is based on the mutual relationship between users, it is taking place in the metaverse in a form similar to sexual violence that occurs in relationships in real space. This thesis examines the problem of sexual violence occurring in Metaverse and explores preventive measures. First, I reviewed cyber sexual violence, digital sexual violence, and metaverse sexual violence occurring in cyberspace. Cyber sexual violence and digital sexual violence are often related because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and digital technology are intertwined. With the develop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technology, sexual violence has also been expanded into a new form, and virtual sexual violence issues have also arisen in the metaverse. These sexual violence issues are basically related to the violation of the ethical principle of respect for autonomy. Therefore, as a method to prevent sexual violence in Metaverse, the law, technology, and ethical aspects of protecting autonomy were presented. However, more fundamental measures than legal and technical measures are ethical measures. This is because respect for autonomy can be protected as an optimal value when operated as an ethical norm within the metaverse rather than relying on laws or technology. I presented personal distance according to the ethical principle of respect for autonomy and practice of boundary ethics as a way to prevent sexual violence in Metave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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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창희 ( Lee Chang-hee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1-124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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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사유재산권에 대한 주요 정치철학 사상가들의 논의를 검토하고, 사유재산권과 다른 기본적 자유들의 속성의 차이를 살펴본 후, 우리 사회와 도덕윤리교육에 관련된 의미를 도출해 보려 한다. 첫째, 근대 이전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의 사유재산에 대한 견해를 고찰한다. 둘째, 사유재산권을 정당화한 계약론자 로크의 이론과 대조적인 계약론자 홉스와 베카리아의 견해를 검토한다. 셋째, 사유재산권을 다른 기본적 자유들과 비교함으로써 그 차별성을 탐색해 본다. 결론은 본문 내용을 정리하고, 오늘날 우리 사회의 현실과 교육에 시사하는 바를 간략히 제안한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discussion of major political philosophers on private property rights, examines the difference between the attributes of private property rights and other basic liberty, and then suggests meanings related to our society and education. First, the view of private property of Plato and Aristotle before modern times is considered. Second, the view of Locke and other social contract theory thinker is reviewed. Third, the property of private property is compared with other basic liberty, and the conclusion summarizes the contents of the text and suggests the implications of the reality and education of our society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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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철성 ( Son Cheol-sung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5-155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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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미래 세대에 대한 윤리적 책임과 관련하여 공리주의의 여러 입장들과 그 문제점들에 대해 살펴본다. 세대 간 정의론은 아직 존재하지 않는 미래 세대를 다루기 때문에 어려운 점이 있으며 그래서 파핏은 누구에 대한 책임인지를 물으면서 '비동일성 문제'를 제기한다. 또한 여러 공리주의적 입장에 대해서는 '당혹스러운 결론'이나 '불합리한 결론'을 함축하고 있다는 비판이 가해진다. 여기서는 이러한 문제들과 관련하여 고전적 공리주의와 평균 공리주의가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그 문제점은 무엇인지를 검토한다. 나아가 선호 공리주의 입장을 취하고 있는 싱어가 그러한 문제들에 대응하기 위해 내세운 '선호에 대한 차변 견해'와 선호와 무관한 '본질적 가치' 견해가 과연 성공적인지를 검토한다.


I discuss about the arguments of utilitarianism over ethical responsibility to future generations and their problems. The theories of intergenerarational justice have difficult problems because they deal with future generations who do not exist yet. D. Parfit asks for whom we have responsibility and insists that those theories have the Non-Identity Problem. And some critics say that the utilitarian theories imply the Repugnant Conclusion or the Absurd Conclusion. I examine what viewpoints the classical utilitarianism and the average utilitarianism have and what problems they imply. P. Singer supports the preference utilitarianism and takes the debit view of preference and the view of intrinsic value that is independent of preference to solve the problems. I examine whether his theoretical attempts to solve the problems is success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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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강식 ( Suh Kang-sik ) , 강동엽 ( Gang Dong-yeop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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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교사의 초등 도덕과 과정중심평가역량을 배양하기 위해 초등학교 교사와 연계하여 강의를 진행하는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했다. 초등학교 교사의 도덕과 과정중심평가역량 강화를 위해 협의회를 가졌고, 이때 교수는 이론적 뒷받침을 제공하면서 교수-학습 활동과 과정중심 평가가 연계되도록 안내하고, 과정중심평가도구 개발 과정에서 아이디어를 제공했다. 교사는 평가계획에 따라 학교에서 실제로 과정중심평가를 시행했다. 이어 그동안 이루어진 과정중심평가의 절차와 시행, 평가 결과의 기록과 학생들에 대한 피드백 등을 예비교사들에게 생생하게 전달하는 연계 강의를 했다. 대다수의 학생들이 초등학교 교사의 연계 강의에 만족을 표했고, 초등교사로서 도덕과 과정중심평가 수행에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고 반응했다. 끝으로 연구자는 이러한 도덕과 연계강의가 제도화 될 것 등을 제언했다.


In order to strengthen the process-based evaluation competencies of pre-service teachers, we made a plan to conduct lectures in connection with elementary school teacher. First we have meetings regularly to strengthen the rocess-based evaluation competencies of field teachers. At this time, the professor provided theoretical support, guided teaching-learning activities and process-based evaluation to be linked, and provided ideas in the process of developing process-based evaluation tools. Teacher actually conducted a process-based evaluation at school according to the evaluation plan. Then he gave a linked lecture that vividly delivered the procedures and implementations of the process-based evaluation, records of evaluation results, and feedback on students to pre-service teachers. The majority of pre-service teachers, expressed satisfaction with the linked lectures of elementary school teachers, and responded that they became confident in conducting moral and process-oriented evaluations as elementary school teachers. Finally, the researcher suggested that such moral and linked lectures will be institutionaliz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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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홍현주 ( Hong Hyun-ju ) , 이인재 ( Lee In-jae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3-21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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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사회·정서학습 프로그램 중 Second STEP 프로그램은 학교폭력 예방과 학업 성적 향상 등에서 효과가 입증되어 미국 등 선진국에서 널리 사용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소개되지 않아 우리 초등 교육 현실에 적합한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적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Second STEP 프로그램의 영역은 도전적 상황에서 목표를 설정하고 실행하며 성장을 위한 마음가짐을 가지는 성장 마인드 셋 & 목표설정, 감정을 조절할 수 있는 감정관리, 감정을 느끼고 이해하는 공감, STEP 과정을 학습하고 실행하는 문제해결 4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본 연구는 초등학생을 위한 정규교육과정 Second STEP 프로그램의 1-5학년 내용 중 성장 마인드 셋 & 목표설정, 문제해결에 초점을 맞춰 탐구한 후, 우리나라 3학년(중학년용), 6학년(고학년용) 도덕과와 창체 시간에 활용할 수 있는 인성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Among various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programs, the Second STEP program is widely used in advanced countries such as the United States as it has proven effective in preventing school violence and improving academic performance, but it has not been introduced in Korea, so we tried to lay the foundation for developing and applying programs suitable for our elementary education. The second STEP program consists of four areas: growth mindset and goal setting, emotion management to control emotions, empathy to feel and understand emotions, and problem solving to learn and execute STEP processes in challenging situations. This study focused on setting growth mindsets & goals and solving problems among the 1G-5G contents of the regular curriculum Second STEP program for elementary school students, and then devised a character education program that can be used in the 3rd grade (for middle grades) and 6th grade (for upper grades) moral or creative class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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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미식 ( Lee Mi-sik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18-242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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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 문해력은 도덕적 민감성, 판단력, 도덕적 동기화 및 실천 등의 토대가 되는 능력이다. 초등학생들의 도덕적 문해력은 개인 및 사회문화적 환경에 영향을 받으면서 성장한다. 요즈음 초등학생들은 디지털 환경에 영향을 받는 디지털세대이다. 그런데 코로나 19 감염증으로 인한 비대면 수업의 확대로 이들의 사회·문화적 경향성이 강화되고 있다. 재미와 즉시성, 참여와 공유, 개인의 관심중심, 표현과 소통을 중시하는 특성이 강화되며, 그 영향력으로 인해 초등학생들의 도덕적 문해력 발달이 약화되고 있다.
이에 우리는 초등학생들의 도덕적 문해력 발달을 강화할 수 있는 방법으로 도덕과 수업에 「오이디푸스왕」을 활용하고, 그 방향과 실제를 고찰하고자 한다.


This paper is a study on the moral education method to develop moral literacy. Moral literacy is the capacity to practice moral action, to develop moral judgment, moral motivation and moral sensitivity. Moral literacy of elementary school students grows influenced by their personal and socio-cultural environment. Elementary school students are the digital generation affected by the digital environment. However, their social and cultural tendencies are being strengthened due to the COVID-19 infection. Digital culture that emphasize to fun and immediacy, participation and sharing, expression and communication in the digital world are leads to weakening of moral literacy.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et the direction of moral method for use 「Oedipus Rex」at elementary school morals 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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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철호 ( Kim Cheol-ho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9-27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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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마음챙김과 사회정서학습(SEL)의 융합방안을 탐구한 것이다. 마음챙김과 SEL의 융합은 양자 간의 차이점과 유사성이 공존하기 때문에 가능해진다. 그렇지만 그 차이가 다양한 층위에서 나타나기에 '마음챙김에 기초한 사회정서학습(MBSEL)'을 구상하는 데에는 다음과 같이 몇 가지 주의할 부분들이 존재한다. 첫째, 융합은 자기인식이라는 공통요인을 극대화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며, 둘째, 융합은 세속과 초월, 자아와 무아, 성과지향주의과 내려놓음 사이에서 균형을 이루어야 하고, 셋째, 융합은 무사시와 유사시, 선행전략과 후행 전략, 향내적 공부와 향외적 공부 간의 균형을 이루어야 하며, 넷째, 융합은 자비명상을 중심으로 자기중심적인 지혜와 관계적 기술을 보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하고, 다섯째, 융합은 학생들의 흥미를 고려하면서도 마음챙김의 본질을 구현하는 방향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것이다.


This study explores the convergence direction of mindfulness and social-emotional learning (SEL). The fusion of mindfulness and SEL becomes possible because the differences and similarities between the two coexist. However, since the difference appears at various levels, there are several points to note when designing 'Mindfulness Based Social and Emotional Learning (MBSEL)'. First, convergence should take place in the direction of maximizing the common factor of self-awareness. Second, convergence should be achieved while balancing the secular and transcendental, ego and selflessness, performance-oriented and letting go. Third, convergence should be achieved while balancing the preceding and succeeding strategies, introspective and extroverted studies, and fourth, convergence should be done in a way that complements wisdom and relational skills through compassion meditation. Fifth, convergence should take place in a direction that realizes the essence of mindfulness while considering the interests of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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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경원 ( Lee Gyeong-won ) , 박영주 ( Park Young-ju ) , 김완수 ( Kim Wan-su ) , 강희원 ( Kang Hee-won )

발행기관 : 한국윤리교육학회 간행물 : 윤리교육연구 66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3-31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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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공개된 2022 개정 초등 도덕과 교육과정 시안의 교수ㆍ학습의 방향과 방법에 대한 탐구를 통해 학계와 현장의 관심을 불러일으켜 발전적 논의를 이끌려는 데 있다. 본 논의에서 소개된 교수ㆍ학습의 방향과 방법은 '포용성과 창의성을 주도하는 사람'을 지향하여 내용 구성의 원리 및 성격과 목표 등을 구성하고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제안하는 3차원 내용 구성의 원리를 바탕으로 '학습자주도성이 강화되는 교수ㆍ학습', 도덕과의 교수ㆍ학습 실천 원리인 '도덕함'과 역량 형성이 상보적으로 강화된 점을 고찰하는 '역량강화 실효적 도덕함 중심의 교수ㆍ학습', 마지막으로 학습자 개성과 개인차를 고려한 '도덕성 형성을 위한 다중중첩의 교수ㆍ학습'으로 2022 개정 초등 도덕과 교육과정 시안의 교수ㆍ학습 특징을 범주화하여 분석하였다.


This research paper is a result of the adventurous group study about the 2022 revised elementary moral curriculum. Recently we are developing it, so we try to report to the journal for advancing it. We strongly hope for the active discusion and productive comments through this paper.
In this paper we analyzed the teaching-learning of the 2022 revised elementary moral curriculum as three categories, the teaching-learning for student-agency, the teaching-learning for doing moral, the teaching-learning for multi-integrative moral building. We found a lots of the teaching-learning principle and methods in it. Clearly we analyzed them into three big categories.
First of all, in this new revised curriculum student-agency is very important, naturally so emphasized. Student-agency is one of the student-centered approach on the teaching-learning. For developing the student's moral capabilities, the student must do for themselves, not by teacher, so called student-agency just like tour agency that ogarnise the schedules for the tourists.
Secondly, it is the teaching-learning for doing moral. Doing moral is just like a googling that is using the search engine for getting information through computers and smart phones. Doing moral is stressed on the doing moral action by students themselves, not by teachers and others. In this context, students must make questions about the moral issues and inquire them. Its the teaching-learning for doing moral.
Lastly, we emphasized in this paper on the multi-integrative moral building. Until now at the moral associations in Korea, moral building leans on the cognitive-affective-behavioral approach. But it is not the cover the new curriculum basic principles. it can not illuminate the cross traits. For example, emphathy is not only in the affective domain at the new curriculum. According to the new revised curriculum, understandings are inclusive the emphasizing other people, so old traditional model for moral building can not catch this cross traits, we need the new model, it is the multi-integrative moral building model.
Anyway we studied hard for this paper. we hope for the advancing our idea through many comments for this paper and getting more research with our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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