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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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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998권0호(1998)~2021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286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1호(2021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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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언어와 매체의 만남

저자 : 이수진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간행물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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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사회의 대표적 소통 방식인 디지털 매체의 소통방식이 '일방향'에서 '쌍방향'으로 변화함에 따라 수용자와 생산자의 경계선이 사라지고 있다. 이에 따라 국어교육도 매체 언어를 통한 국어 능력 신장을 목표로 하여야 한다. 그러나 '언어와 매체' 교과서 구성을 보면 '문법'을 다루는 단원과 '매체언어'를 다루는 단원이 분리되어 있다. 매체 언어를 통한 국어 능력 신장을 위해서는 '언어'와 '매체'를 따로 제시하는 것이 아닌 밀접하게 연결하여 교수·학습해야 한다.
복합문식성을 연구하는 이들은 현대적 텍스트에 담긴 언어 양식과 미디어가 함께 작용하여 매체의 특성에 따라 언어 양식이 변화되고 표현된다는 점을 강조한다. 언어와 매체 수업 현장에서, 매체 지식 및 문법 지식 습득이 최종 목표가 아닌 복합 문식 능력 향상의 '시작점'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을 '다양한 복합 문식성 수업'을 통해 발견하였다.
이에 따라 '문법'과 '매체언어'를 복합적으로 결합하여 교수·학습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정리해 보았다. 복합 문식성과 관련해 매체에 따른 언어 양식의 변화를 살펴볼 수 있는 복합 문식성 교육 활동과, 언어와 매체 수업 시간에 '언어'를 '매체'로 발화하여 표현하는 '매체 토론하기' 수업에 대해 소개한다. 활동에서 말하는 '언어'는 넓은 영역을 포괄하는 '언어'가 아닌 '문법' 영역임을 명시한다.

2비판적 문식성 교육을 위한 실행연구 제안

저자 : 오제혁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간행물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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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남북한 교과서 내 문법 용어 비교 연구

저자 : 이서희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간행물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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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는 2000년대부터 인터넷 강의 열풍이 불었다. 대형 학원에서 현장강의를 녹화해 인터넷에 올려서 전국의 수험생이 볼 수 있게 만든 플랫폼으로, 메가스터디, 대성마이맥, 이투스 등 대형 온라인 강의 업체들이 있다. 현재 코로나 19로 인해 한국을 넘어서서 인도, 프랑스 등 여러 국가에서 인터넷 강의와 온라인 클래스가 주목받고 있다.
한국에서 인터넷 강의 수강자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하는 수험생의 비율이 압도적이며, 그중 2017학년도 대비 대학수학능력시험부터 국어 영역의 난이도가 상승함에 따라 국어 영역을 인터넷 강의로 공부하는 수험생이 급증했다.
이에 필자는 인터넷 강의 조교로 일하면서 수험생들이 궁금해하는 질문들을 모아 『수능국어 백문백답』으로 엮었고 각 영역별로 그 비중과 추이를 탐구하였다. 이를 토대로 수험생의 탐구 인식 양상을 살펴보고 나아가 학교 수업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제언하고자 한다.

6'바라다'의 문법적 지위에 대한 고찰

저자 : 김현진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간행물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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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어 규정 제11항에 따르면, 현대 국어에서 '바라다'는 활용할 때 어떠한 경우에도 '바라-'의 형태가 유지되어야 한다. 즉 '바라, 바라요, 바랐다, 바람' 등의 형태가 올바른 것이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바래, *바래요, *바랬다, *바램'의 형태가 자주 사용되고 있다. 당연히 규범을 중시하여 '바래-' 류는 모두 틀린 것으로 간주하고 '바라-' 류만 올바른 것으로 설정한다면 문제는 간단해진다. 그러나 실제 언어 현실에서 '바래-' 류가 폭넓게 쓰이고 있다는 점에서, '바라다'의 문법적 지위에 대해 고찰해 볼 필요성이 제기된다.
따라서 필자는 먼저 '바라다'의 활용형이 어떠한 양상을 보이며 사용되고 있는지를 확인한 다음, 기존 문법의 이론 내에서 그러한 활용 양상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는지 파악하고자 한다. 이 과정에서 '바라다'의 활용을 설명하기 위해 도입한 다른 문법 개념에 대한 고민도 같이 곁들여, 국어에서 '바라다'의 지위를 어떻게 설정할 수 있을지 논하고자 한다.

7국어 능력으로서의 읽기 유창성 발달

저자 : 윤준채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간행물 : 고려대학교 한국어문교육연구소 학술발표논문집 202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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