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금융공학회> 금융공학연구

금융공학연구 update

The Korean Journal of Financial Engineering

  • : 한국금융공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124X
  • : 2713-7252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2002)~21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500
금융공학연구
21권2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저자 : 유병하 ( Byung-ha You ) , 조영석 ( Yeong-suk Cho ) , 박송춘 ( Song-choon Park ) , 김홍배 ( Hong-bae Kim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우리나라 상장건설회사를 대상으로 DEA 모형을 활용하여 건설회사의 효율성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연구자료는 정부의 건설회사 정책이 크게 변화하였고 건설산업 혁신이 시작된 2018년을 전후(2016년, 2019년)로 하여 한국거래소(KRX)에 상장된 건설회사 중 일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49개사(유가증권시장 26개, 코스닥시장 23개)를 대상으로 기간별, 소속시장별, 유형별(종합건설업, 전문건설업)로 구분하여 DEA 모형과 Mann-Whitney U 검정을 통해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그리고 전문건설업에서 인건비 비중이 가장 높은 습식방수공사업의 대표기업과 비교 분석하였다. 지금까지 건설회사 효율성을 분석한 선행연구는 일부 존재하나,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으로 비교하여 분석한 선행연구는 거의 없었다. 주요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CCR 모형과 BCC 모형으로 2016년과 2019년의 연도별 효율성을 비교했을 때 효율성 측면에서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장건설회사의 소속시장별 효율성을 비교해 보면, 소속시장간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으나, 2019년에는 CCR 모형에서 유의수준 10%에서 양 시장간 건설회사의 효율성에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종합건설업과 전문건설업 간에는 2016년과 2019년 모두 CCR 모형은 종합건설업보다 전문건설업이 효율성 값이 더 높게 나타났다. 그러나 통계적으로는 유형별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전문건설업 중에서 습식방수공사업은 대부분의 업체가 소규모이며 코스닥기업에 비해 상대적 효율성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다만, 본 연구는 한국거래소에 상장건설회사를 대상으로 일부 기간만을 비교하여 분석하였다는 한계점이 있다.


This study analyzed efficiency focused on listed construction companies in KRX(Korea Exchange) to evaluate the competitiveness of construction companies. The research data were systematically analyzed by classifying 49 KRX listed construction companies (26 KOSPI companies and 23 KOSDAQ companies) before and after 2018 (2016 and 2019) when the construction industry innovation began.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looking at the efficiency by period among 49 construction companies listed in KRX by applying the DEA model, 13 (26.53%) showed efficiency of 1 in 2016, but increased to 14 (28.57%) in 2019. However, below efficiency 1, it was found that the efficiency in 2019 was lower than in 2016. Inefficient construction companies, technical factors due to input factors were found to be the cause of inefficiency, mainly rather than the influence of scale. This is judged to be necessary for construction companies to adjust their input and output structures in order to secure the optimal production scale
On the other hand, this study analyzed the efficiency of all construction companies only before and after 2018, when the construction industry was changed, so it cannot represent the efficiency of all construction companies, and there is some limits to conducting efficiency analysis based only on data from 2016 and 2019.

KCI등재

저자 : 도연우 ( Yeonwoo Do ) , 김상배 ( Sangbae Kim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51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ESG ETF의 가격괴리와 국내 주식시장 투자자심리와의 관계를 패널 회귀분석(panel regression)과 분위수 회귀분석모형(quantile regression)을 이용하여 검토하는 것이다. 본 연구의 표본 기간은 2017년 8월 31일부터 2020년 12월 31일까지이며, 주성분 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을 통하여 투자자심리를 산출하고 주별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ESG ETF의 가격괴리율에 투자자심리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시장상황 역시 가격괴리율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분위수 회귀분석 결과에서는 투자자심리는 ESG ETF의 가격이 NAV보다 높을수록(상대적 가격괴리율이 클수록) 유의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현상은 강세시장에서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ESG ETF의 가격 효율성은 투자자심리에 영향을 받고, 가격괴리율의 정도와 시장상황에 따라 투자자심리의 비대칭적인 영향이 존재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 동안의 ESG ETF 연구가 주로 성과평가에 집중되었다면 본 연구는 행동재무학적 요소를 포함한 ETF의 가격결정요인을 분석한다는 것에서 선행연구와 차이점을 가진다.


This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 disparate ratio of ESG ETF and investor's sentiment in Korea. To do this, we adopt a panel regression model and a quantile regression model. In addition, we utilize a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to derive the common factor of six different investor's sentiment variables such as the buy-sell imbalance of individual investors, equity fund flow ratio, customers' deposits, turnover ratio, volatility premium and volatility index, while the sample period ranges from August 31, 2017 to December 31, 2020. The empirical result of the panel regression model shows that the relation between the disparate ratio and investor's sentiment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and that investor's sentiment has a statistically positive impact on the disparate ratio of ESG ETF. Among the control variables, the market index return affects the disparate ratio significanlty. The results from the quantile regression shows that the relation between disparate ratio and investor's sentiment is significant when the disparate ratio of ESG ETF is high (when the price of ETF is higher than NAV). This result means that there is an asymmetric effect of investor sentiment depending on the degree of the disparate ratio. Moreover, this phenomenon is observed on in the bull market. In summary, our result shows that the price efficiency of ESG ETFs depends on investor sentiment, especially in the bull market.

KCI등재

저자 : 손경우 ( Kyoung Woo Sohn ) , 정지영 ( Ji Yeong Chung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8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ETF 시장의 급성장 및 이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상황에서 다양한 ETF 상품의 특성 및 투자효용을 높일 수 있는 전략에 대한 연구는 유의미하며, 최근 시장에 등장한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의 경우 이 상품과 직접적으로 연관된 국내 연구가 전무하다는 점에서,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에 분석의 초점을 맞추는 본 연구는 학문적 의의를 갖는다. 본 연구에서는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의 투자효용성과 위험관리상의 함의를 도출하고자 하였으며, 이를 위해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가 투자자의 투자기회선을 확장하는 상품인지의 여부, 이 상품의 위험요인, 코스피 200 지수와 코스닥 150 지수의 가격비율의 회귀성을 이용한 투자전략의 유효성을 실증분석을 통해 살펴보았다. 2010년 2월부터 2020년 12월까지의 자료 기간을 대상으로 유가증권시장과 국채시장의 포트폴리오들로 구성된 베이시스 자산들에 기초한 GMM-SDF 방식을 적용한 결과, 알파는 유의하지 않았다. 이는 투자자들이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를 매매타이밍에 대한 고려 없이 단순보유할 투자동기가 크지 않음을 시사한다. 두 번째로 Carhart(1997)의 4요인 모형을 적용한 결과 SMB와 HML 회귀계수가 각각 음(-)과 양(+)으로 통계적으로 유의했으며, 이는 큰 기업의 수익률이 작은 기업에 비해 체계적으로 클 때, 가치주가 성장주보다 상대적으로 수익률이 높을 때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의 수익률이 커지는 경향이 있음을 의미한다. 만일 투자자가 SMB와 HML에 대해 예측할 수 있다면 이를 이용한 투자전략의 수립이 가능하겠지만, 현실에서 일반 투자자들이 수행하기에는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판단된다. 마지막으로 Stanton(1997)의 방식을 적용한 두 지수의 로그가격비율의 회귀성에 대한 비모수적 분석 및 이에 기반한 시뮬레이션 분석 결과에 따르면, 투자자가 특정 로그가격비율 레벨에서 코스피 롱/코스닥 숏 ETF 매수 전략을 구사시, 보유기간에 따른 성공확률의 추이를 파악하고 일정 수준의 성공확률 하에서 매매할 수 있는 투자기간 및 타이밍에 관한 정보를 바탕으로 구체적인 투자전략을 수립한다면 투자성과를 제고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As KOSPI long/ KOSDAQ short ETF is recently introduced, there is no directly relevant study on its properties and investment strategies enhancing performance. This study contributes to the literature by investigating practical use of KOSPI long/ KOSDAQ short ETF and implication for risk management. For this, we explore whether KOSPI long/ KOSDAQ short ETF expands the investment opportunity line, which risk factors are significant, and whether the investment strategies based on mean-reverting property are valid. Data during the period from February 2010 to December 2020 are used in empirical analysis and the results from applying GMM-SDF report statistically insignificant alpha. It implies there is little incentive for investors to hold KOSPI long/ KOSDAQ short ETF without considering market timing. The results from the 4-factor model suggested in Carhart(1997) show that coefficients for SMB and HML are significant, implying that return from KOSPI long/ KOSDAQ short ETF increases when returns from large firms are higher than those from small firms and when value stocks are more profitable than growth stocks. We also apply nonparametric estimation method of Stanton(1997) on log price ratio to figure out properties of its process and conduct simulation using the information of the process. Simulation results show that investors buying KOSPI long/ KOSDAQ short ETF could enhance performance by considering probability of obtaining positive return across holding periods and relationship between level of log price ratio and probability of obtaining positive return in establishing investment strategies.

KCI등재

저자 : 김은총 ( Eun Chong Kim ) , 이낙영 ( Nak Young Lee ) , 강형구 ( And H-g Kang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102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비트코인 선물시장과 현물시장 간의 가격발견기능과 전이효과를 살펴본다. 전이효과에 관한 분석을 위해 구체적으로 VECM 모형과 이를 이용한 그랜저 인과관계를 분석하였으며, 분석의 강건성 확인을 위해 PDI(Price Discovery Index)를 통해 결과를 재확인한다. 이후 전이효과 분석을 위해 Spillover index를 통해 수익률 전이와 변동성 전이효과를 살펴본다. 이를 위한 변동성 산출은 DCC-GARCH(1,1) 모형을 이용한다. 비트코인 선물과 현물의 가격 변수에는 단위근이 존재하나 수익률 변수는 안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VECM 모형과 그랜저 인과관계 분석에서 현물시장과 선물시장 수익률 사이에는 양의 피드백적인 영향력을 미치고 있으나, 선물시장에 대한 현물시장의 영향력이 더 강한 것으로 나타났다. DCC-GARCH(1,1) 모형을 추정한 결과, 비트코인 선물과 현물시장 사이의 변동성은 동태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또한, Spillover index 전이효과의 크기는 현물에서 선물로 미치는 영향이 그 반대 방향보다 더 크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는 비트코인 시장에 참여하는 투기거래, 헷지 거래자들의 투자전략 수립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price discovery function and transfer effect between the Bitcoin futures market and the spot market. To analyze the transfer effect, the VECM model and the Granger causal relationship using it were specifically analyzed, and the results were reconfirmed through PDI to confirm the robustness of the analysis. Afterwards, to analyze the transfer effect, we examine the effect of returns transfer and volatility transfer through the Spillover index. For this, the variability calculation uses the DCC-GARCH(1,1) model. It was found that there is a unit root in the price variables of futures and spot, but the yield variable is stable. Also, in the VECM model and the Granger causality relationship analysis, it was found that although there was a positive feedback effect between the spot market and the futures market return, the spot market had a stronger influence on the futures market. As a result of estimating the DCC-GARCH(1,1) model, it was found that conditional mean and volatility transfer effects exist between the futures market and the spot market. In addition, as for the magnitude of the spillover index transfer effect, the effect from spot to future was larger than the opposite direction. These results are expected to help in establishing investment strategies for speculative and hedging traders participating in the Bitcoin market.

KCI등재

저자 : 송민찬 ( Minchan Song ) , 류두진 ( Doojin Ryu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3-122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상관계수, 로지스틱 회귀, 랜덤포레스트를 활용한 각 변수선택법을 활용하여 접근성과 설명력이 높은 기업정보 중심의 모델을 구축한다. 이를 딥러닝 모형에 적합을 시켜 건전성 보유기업 여부를 분류한다. 분류모형 구축을 위해 한국기업지배구조원의 ESG 등급평가 자료 및 NICE 기업정보를 연구자료로 활용하였다. 분석자료를 심층 신경망 모형에 적합한 결과, 세 가지 변수선택법 방법론 중 임베딩 방식을 활용한 랜덤포레스트 기반의 피쳐셀렉션 모형에서 분류성능이 가장 높게 나타남을 확인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심층신경망의 은닉층을 확장하는 형태로 성능개선을 시도하였다. 5개의 은닉층을 통한 분류를 진행할 경우 기업의 건전성 보유 여부에 대해 예측할 수 있으며, 신경망 분석에서의 은닉층 확장이 계속적인 모형의 성능개선을 만들어내지는 못하는 것이 확인되었다. 본 연구는 중소기업을 위한 여신금융지원 체계가 요구되는 시점의 연구로서, 정책당국의 현행 여신금융 기관을 향한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정책방향과 실행방안을 간접적으로 제언한다. 또한, 현행 기업평가 체계에 대한 점검의 필요성과 딥러닝을 활용한 건전성 보유기업의 판별 가능성을 시사한다.


This study investigates the effectiveness of binary classification in financial soundness by three feature selection methods using corporate information. We analyze the ESG-rating data from Korea Corporate Governance Service and corporate information data from NICE. For feature selection, the correlation coefficient, logistic regression, and random forest models are employed. Each model is fitted by a deep neural network for binary classification. The random-forest-based feature selection yields a significant performance improvement. Classification with the deep neural network can make better performance when its network has five hidden layers. The deep learning technique in our model enables a more effective credit-rating model than the existing system, even with easily accessible and available data. We suggest that financial institutions can use a deep learning classification model to find credit enhancement measures for SMEs.

KCI등재

저자 : 문성주 ( Seongju Moon )

발행기관 : 한국금융공학회 간행물 : 금융공학연구 2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41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경제정책 불확실성과 한·미 주식시장의 변동성의 관계를 밝혀내기 위해 벡터오차수정모형을 활용하여 경제정책 불확실성 지표인 EPU지수와 한·미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 사이에 장기균형 관계 및 단기 동적 관계가 존재하는지와 충격반응함수를 통해 경제정책 불확실성 충격이 현재와 미래의 주식시장 변동성에 그 영향력이 얼마동안 지속되는지를 살펴보았다.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부분의 경우 EPU 지수와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 사이에는 장기적 균형 관계가 존재하였다. 즉, EPU지수는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에 양(+)의 영향을 미치며 일시적으로 장기균형 상태를 이탈할 경우 오차수정항의 조정계수에 의해 장기균형 상태로 수렴함을 알 수 있었다.
둘째, 국가별 EPU지수와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 사이의 단기 동적 관계는 나라마다 다른 특성을 가지고 있었다. 미국의 경우 US_EPU지수와 VIX지수 사이에는 유의적인 단기 동적 관계가 존재하지 않았다. 이에 반하여 한국의 경우 KOR_EPU지수와 VKOSPI 사이에 유의적인 양방향((bi-directional relation)의 단기 동적 관계가 존재하였다. 또한, 국가간 EPU지수와 변동성 지수 간의 동적 관계를 살펴보면 US_EPU지수와 VKOSPI지수, KOR_EPU지수와 VIX지수 사이에서 EPU지수만이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에 영향을 미치는 단방향(uni-directional relation)의 단기 동적 관계가 존재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예상하지 못한 경제정책 불확실성 충격은 한·미 양국의 주식시장 변동성에 대하여 지속적인 양(+)의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는 한·미 EPU지수가 양국의 주식시장 변동성 지수에 대하여 양(+) 장기적 균형관계가 존재한다는 분석결과와 일맥 상통한다.
결론적으로 EPU지수와 주식시장 변동성 사이에는 장기균형 관계가 존재하고, 국가별 및 국가간 특성에 따라 상이한 단기 동적 관계가 성립함을 알 수 있다. 그리고 한·미 경제정책 불확실성의 충격이 양국의 주식시장 변동성에 대하여 지속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This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whether the long-run equilibrium and short-run dynamic relation between EPU index and stock market volatility index are existed and how long the impact of economic policy uncertainty shocks on current and future stock market volatility lasts in two countries from January 2013 to December 2021.
The main empirical results of this study are follows.
First, the long-run equilibrium relation between EPU index and Volatility index exist in most cases. Second, there is no relation between US_EPU and VIX, a bi-directional relation between KOR_EPU and VKSOPI in the short-run dynamic relation. In particular, there is a uni-directional relation between KOR_EPU(US_EPU) and VIX(VKOSPI). Third, the unexpected impact of economic policy uncertainty has a continuous positive (+) effect on stock market volatility in both Korea and US.
The results suggest that there is a long-run equilibrium relation between e economic policy uncertainty and stock market volatility, and short-run dynamic relation differ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each country. In addition, it can be seen that the impact of economic policy uncertainty between Korea and US has a continuous impact on stock market volatility in both countries.

1
권호별 보기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