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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육과학연구 update

Korean Journal of Sport Science

  •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 : 예체능분야  >  체육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2920
  • : 2233-7938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1권1호(2000)~33권4호(2022) |수록논문 수 : 1,335
체육과학연구
33권4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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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최정헌 ( Jung-heon Choi ) , 최고은 ( Ko-eun Choi ) , 이만균 ( Man-gyoon Lee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21-53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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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10주간의 비대면 실시간 필라테스 트레이닝이 좌식생활 중년 비만 여성의 신체구성, 심혈관 기능, 그리고 체력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방법] 이 연구의 대상자는 하루 8시간 이상 좌식생활을 하는 30~49세 중년 비만 여성으로서 BMI가 25kg/㎡ 이상 이고 허리둘레가 85cm 이상인 자 30명이었으며, 이들을 필라테스 집단과 통제 집단으로 15명씩 무선 할당하였으나 처치 기간 중 4명이 탈락하였다. 필라테스 집단의 대상자 13명은 10주간, 주 3회, 회당 60분 비대면 실시간 매트 필라테스 운동을 실시하였고, 통제 집단의 대상자 13명은 동일한 처치 기간 동안 평소의 생활습관을 그대로 유지하도록 하였다. 사전검사와 사후검사에서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하지정맥기능, 체력, 그리고 1RM(최대반복횟수)과 관련 된 종속변인을 측정하여 집단 간에, 그리고 검사 간에 평균 차이를 분석하였다.
[결과] 이 연구에서 얻은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신체구성과 관련하여 필라테스 집단의 체중, 체질량지수, 체지 방량, 그리고 허리둘레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2) 심혈관기능과 관련하여 필라테스 집단의 1회 박출량과 심박출량이 유의하게 증가되었고, 총말초혈관저항은 유의하게 감소되었다. 3) 하지정맥기능과 관련하여 필라테스 집단의 오금부위 정맥 혈류속도와 혈류량이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4) 체력과 관련하여 필라테스 집단의 심폐지구력, 근지구력, 유연성, 그리고 평형성이 유의하게 향상되었다. 5) 1RM과 관련하여 필라테스 집단의 biceps curl, lat pull down, leg curl, 그리고 leg extension이 유의하게 증가되었다.
[결론] 이상의 결과를 종합해보면, 10주간의 비대면 실시간 필라테스 트레이닝이 좌식생활을 하는 중년 비만 여성의 신체구성, 심혈관기능, 하지정맥기능, 그리고 체력의 개선에 공헌하였다고 결론지을 수 있다. 특히, 좌식생활과 비만으로 인하여 하지정맥류의 발생 위험이 큰 중년 여성에게 있어서 심혈관기능과 하지정맥기능이 개선된 것으로 임상 적으로 큰 의미가 있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nvestigate how a 10-week online live Pilates training held during the COVID-19 pandemic affected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and physical fitness in sedentary middle-aged obese women. METHODS Thirty obese women, aged 30 to 49 years (BMI : 25kg/㎡ or more; waist circumference: 85cm or more) who were leading a sedentary lifestyle for more than 8 hours a day were assigned to one of two groups―that is, the Pilates training group (TR) and the control group (CON). Four participants were dropped from the study during the intervention period. Participants in the TR group (n=13) performed online live mat Pilates exercises (3 sessions per week; 60 minutes per session for 10 weeks, whereas participants in the CON group (n=13) were asked to maintain their normal lifestyles during the same intervention period. Independent variables related to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venous function in the lower body, physical fitness, and 1-RM (repetition maximum) were measured at pre-test and post-test, and data were compared between the two groups and between the two tests. RESULTS 1) Regarding body composition, body weight, body mass index, fat mass, and waist circumference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2) Regarding cardiovascular function, stroke volume and cardiac output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and total peripheral resistance decreas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3) Regarding venous function in the lower body, blood flow velocity and blood flow volume of the parenchyma area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4) Regarding physical fitness, cardiorespiratory endurance, muscular endurance, flexibility, and balance improv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5) 1RM of biceps curl, lat pull-down, leg curl, and leg extension increased significantly in the TR group. CONCLUSIONS It was concluded that the 10-week online live Pilates training had positive effects on the body composition, cardiovascular function, venous function in the lower body, and physical fitness of middle-aged obese women leading sedentary lifesty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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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인제 ( Inje Lee ) , 하성희 ( Sunghe Ha ) , 이세용 ( Sae Y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5-542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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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외측 발목 염좌 병력이 있는 중등부 축구선수와 외측 발목 염좌 병력이 없는 중등부 축구선수 간 달리기 시 움직임 패턴의 차이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방법] 외측 발목 염좌 병력이 있는 중등부 축구선수(lateral ankle sprain, LAS 그룹) 6명과 대조군 6명을 모집하여 총 12명이 본 연구에 참여하였다. 모든 연구대상자는 신체계측 및 주관적 발목 기능 설문지를 작성하였으며 이후 동작분석을 위해 반사마커를 신체에 부착한 후 3회의 달리기 동작을 촬영하였다. 한걸음주기 동안의 발목, 무릎, 엉덩 관절 각도가 산출되었으며 그룹별 평균 및 95% 신뢰구간을 산출하여 앙상블 곡선 분석을 수행하였다.
[결과] LAS 그룹은 대조군에 비해 달리기 시 초기접지, 흔듦기전, 후기흔듦기 동안 유의하게 작은 발목의 발등굽힘 각도와 큰 안쪽들림 각도를 보여주었다. 그 외 다른 관절과 운동면에서 유의한 차이는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관찰된 발목의 운동학적 특성이 외측 발목 염좌의 위험요인이라고 제시할 수 없으나, 후속연구에서 본 연구의 결과를 토대로 내재적 위험요인에 하지의 생체역학적 움직임 패턴도 추가한 전향적 분석을 수행한다면 보다 정확한 외측 발목 염좌의 위험요인을 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movement pattern differences in the running of youth soccer players with and without lateral ankle sprain (LAS) histories. METHODS A total of 12 participants were recruited and assigned to the LAS group or the control group. All participants were assessed for anthropometric data, and they filled in the subjective ankle function questionnaires. Then, reflective markers were attached to their bodies, and they were instructed to run at the preferred speed on the 9-m runway thrice. 3D joint angles for ankle, knee, and hip joints were exported, and their mean values and 95% confidence intervals were calculated. Ensemble curve analysis was conducted to compare running kinematics between the groups. RESULTS The LAS group exhibited fewer dorsiflexion angles and more inversion angles compared to the control group. Excluding the dorsiflexion deficits and more inverted ankles, there were no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the groups. CONCLUSIONS Although the ankle kinematic patterns found in this paper are not considered LAS risk factors, it will be able to identify precise LAS risk factors with prospective design (e.g., lower extremity movement patterns) as well as intrinsic risk fa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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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서명원 ( Myong-won Seo ) , 이정민 ( Jung-min Lee ) , 정현철 ( Hyun Chul Jung ) , 김준영 ( Joon Young Kim ) , 송종국 ( Jong Kook Song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43-553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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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2014-2016 국민건강영양조사 설문과 가속도계 자료를 활용하여, 한국 성인들의 신체활동 수준과 심혈관 대사 질환 요인 및 대사증후군과의 관계를 분석 하는 것이다.
[방법] 본 연구의 대상자는 설문조사에 응답하고, 가속도계 최소착용기준을 만족한 942명을 중강도·고강도 신체활동 수준을 사분위수 범위를 이용하여 그룹화 하였으며, 대응-사례 대조 연구방법을 적용하고 각 그룹 당 80명씩 할당 하였다(N=320). 대상자의 일반적 특성은 성별, 연령, 교육수준, 가계소득수준, 흡연상태, 직업분류가 포함되었으며, 복부비만은 허리둘레와 내장지방지수, 심혈관 요인은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 평균동맥압과 ePWV를 이용하였다. 혈중 지질대사위험은 총콜레스테롤, 당화혈색소, 공복혈당, 중성지방(TG), HDL-C요인을 분석하였고, 인슐린 저항성 대리지표는 TG/HDL-C을 이용하였다. 가속도계로 측정된 신체활동 수준에 따른 심혈관 대사질환요인의 차이를 분석 하기 위해서 일원변량분석(one-way ANOVA)과 Boneferroni correction 사후검정을 적용하였으며, 다항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이용하여 신체활동수준과 심혈관 대사질환 요인과 대사증후군과의 관계를 분석 하였다. 모든 통계에 대한 유의수준은 p <.05로 하였다.
[결과] 복부비만, 심혈관 및 혈중지질의 모든 요인은 그룹간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으며(p <.05), 허리둘레, 수축기 및 이완기 혈압과 평균 동맥압의 경우 신체활동 수준이 가장 낮은 하위 Q1 그룹은 Q3과 Q4 그룹보다 높았다(p <.01). 내장지방지수, 중성지방, TG/HDL-C의 경우, 신체활동 수준이 낮은 하위 Q1, Q2 그룹은 Q3과 Q4 보다 높았고 (p <.01), HDL-C는 낮았다(p <.001). 허리둘레, 내장지방지수, 공복혈당, 중성지방, HDL-C, TG/HDL-C 및 대사증후군의 경우, MVPA가 가장 낮은 하위 Q1과 비교하여 Q3 그룹은 약 57%, Q4 그룹은 65% 이상 위험성이 감소하였 다(p <.05).
[결론] 높은 수준의 중강도·고강도 신체활동은 심혈관 대사 질환 요인과 대사증후군의 위험성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후 연구에서는 신체활동 강도 또는 영역에 따른 심혈관 대사 질환 및 대사증후군의 관계를 살펴보는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associations between accelerometer-measured physical activity and both cardiometabolic disease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in Korean adults. METHODS We performed a retrospective cohort study with age-sex matched case-control using data from the 2014-2016 Korea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which was administered to South Korean adults (n=320). Individuals were categorized into quartiles based on accelerometer-measured moderate-to-vigorous physical activity (MVPA). Demographic and physical characteristics, waist circumference, visceral adiposity index, blood pressure, lipid profiles, and TG/HDL-C were observed. The associations between MVPA status and cardiometabolic disease risk factors as well as metabolic syndrome were determined using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RESULTS For the waist circumference, SBP, DBP, MBP, visceral adiposity, triglyceride, and a surrogate estimate of insulin resistance, the Q1 and Q2 groups had higher means compared with the Q3 and Q4 groups. HDL-C was higher in the Q3 and Q4 groups compared to the Q1 and Q2 groups. Odds ratios for cardiometabolic disease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decreased in a curvilinear manner with the increasing quartile of MVPA. CONCLUSIONS Adults with higher MVPA participation were strongly associated with cardiometabolic disease risk factors and metabolic synd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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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천사빈 ( Sabin Chun ) , 박상하 ( Sangha Park ) , 김두현 ( Duhyun Kim ) , 박재명 ( Jae Myoung Park ) , 박종철 ( Jong Chul Park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54-561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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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건강한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이드 커팅 시 방향 예측 유무와 성별에 따른 하지 근육 활성을 비교분석하는데 있다.
[방법] 총 14명의 건강한 남녀(남자 8명, 여자 6명)가 참여했다. 12m의 거리를 전속력으로 달려 무작위로 지시한 방 향과 고정된 방향으로 45도 사이드 커팅을 실시하였다. 동시에 골반 부착된 관성센서를 통해 수직 가속도를 수집하고, 사이드 커팅 시점 및 입각기 시간을 구하기 위해 동작 동조 웹캠이 사용되었으며, 무선 근전도 센서를 통해 우세 측 다리의 안쪽넓은근, 가쪽넓은근, 반힘줄모양근, 넙다리두갈래근 근육 활성을 수집하였다. 관성센서 및 동조 웹캠을 통해 확인된 초기접촉 전 10ms(사전활성화)와 입각기 50%(체중수용기) 동안 모든 근육의 평균 근육 활성과 뒤넙 다리근 대 넙다리네갈래근 비율을 변인으로 포함하였다.
[결과] 사전활성화와 체중수용기 동안 남성집단의 안쪽넓은근 근육 활성은 예측보다 비예측 조건에서 높게 나타났다. 체중수용기 동안 뒤넙다리근 대 넙다리네갈래근 비율은 예측조건보다 비예측 조건에서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의 결과는 예측할 수 없는 조건에서 사이드 커팅 시 앞십자인대 손상의 위험을 증가시키는데 기여할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며, 일반인을 대상으로 무릎 손상과 관련된 요인을 규명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lower limb muscle activity based on direction prediction presence or absence and gender during side cutting in healthy college students. METHODS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d 14 healthy males and females (8 males; 6 females). All participants ran at full speed for a distance of 12m, and side-cutting was carried out at 45 degrees in a randomly indicated direction and in a fixed direction. Simultaneously, data regarding vastus medialis, vastus lateralis, semitendinosus, and biceps femoris muscle activity of the dominant leg were collected using an electromyography sensor, and data regarding vertical acceleration were collected using an inertial sensor attached to the pelvis. A sync webcam was used for obtaining the initial contact of side cutting and the stance period time. During the 10 milliseconds (pre-activation) prior to the initial contact and 50% of the stance phase (loading phase), vastus medialis, vastus lateralis, semitendinosus, and biceps femoris average muscle activity and hamstring to quadriceps ratio included as variables. RESULTS During the pre-activation and loading phase, the vastus medialis muscle activity of the male group was higher in the unexpected condition than in the expected condition. Furthermore, hamstring to quadriceps ratio was confirmed to be lower under unexpected condition compared to under expected condition during on loading phase. CONCLUSIONS The study results suggest that the risk of anterior cruciate ligament injury may increase with side cutting under unpredictable conditions. It is expected to provide useful information for identifying factors related to knee injury in the general pop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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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양윤경 ( Yunkyung Yang ) , 임태희 ( Taehee Lim ) , 권오정 ( Ohjung Kwon ) , 배준수 ( Junsu Bae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62-577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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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스포츠 라이프스킬 리더에게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이에 대한 사례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었다.
[방법] 연구 참여자는 스포츠 라이프스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리더 4명(남자=2, 여자= 2, M age=37.5)이었다. 이들은 이해(리더 세미나)·적용(스포츠 라이프스킬 프로그램 운영·평가 단계(리더 자기성찰)로 구성된 '역량 강화 프로그램'에 8회기 동안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매회기 PQA (program quality assessment)를 이용해 자기평가하였고 이를 통해 정량적·정성적 자료를 수집했다. 수집된 정성적 자료는 사례 간 분석(cross-case analysis)을 활용하여 결과를 도출 하였다. 정량적 자료는 대응 t-test를 실시한 후 효과 크기를 산출했다.
[결과] 스포츠 라이프스킬 리더들이 보고한 사례를 분석한 결과, 역량 강화 프로그램의 활용 가치를 확인하였다. 이러한 사례들은 리더들의 역량이 강화되는 과정을 보여주었다. 대응 t-test에서는 PQA 하위요인 중 통합적 노력을 제외한 신체·심리적 안전, 적절한 구조, 지지적 관계, 소속감 제공, 효능감 개발 기회 제공, 라이프스킬 개발 기회 제공의 효과 크기는 모두 유의하였고 '매우 큰 효과'로 나타났다.
[결론] 역량 강화 프로그램은 리더들의 라이프스킬 지도역량을 강화하는 데 있어 긍정적으로 작용하였다. 이는 학생 선수들이 라이프스킬을 개발하고 삶으로 전이하기 위해서는 먼저 리더들의 역량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시사점을 남긴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apply a capacity building program to sport life skill leaders and to provide cases of this process. METHODS The study participants included four leaders (male=2, female= 2, Mage=37.5) who were managing a sport life skills program at a university. They participated in a capacity building program, which consisted of (a) understanding (leader seminar), (b) application (managing the sport life skills program), and (c) evaluation (leader's self-reflection), which were conducted in eight sessions. Four leaders conducted self-evaluations using program quality assessment (PQA) during every session, and quantitative and qualitative data were collected. Qualitative data were derived using a cross-case analysis, and quantitative data were used for calculating the effect size after performing the paired t-test. RESULTS Analyzing the reported cases of sport life skill leaders, the use value of the capacity building program was identified. Furthermore, the cases reported by the four leaders enabled observation of how the leader's capabilities were strengthened. In the paired t-test, the effect size of physical and psychological safety, appropriate structure, supportive relationship, opportunities to belong, support for efficacy mattering, opportunities for life skill building, excluding integration of family, school, and community effort, were all significant. All effect sizes were found to have “very large effects.” CONCLUSIONS The capacity building program played a positive role in strengthening the leaders' life skill coaching capabilities. These findings have practical implications―chiefly, it is important to strengthen leaders' or coaches' capabilities in order to foster life skill development and transfer of student-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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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승재 ( Seung-jae Lee ) , 신정택 ( Jung-taek Shin ) , 권상현 ( Sang-hyun Kwon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78-587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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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중학교 축구팀을 위한 팀빌딩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현장에 적용하여 그 효과를 확인하는 것 이다.
[방법] 본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B지역의 중학생 축구선수 50명이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요구분석에 참여 하였고, A중학교 축구선수 10명이 예비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마지막으로 프로그램의 효과검증을 위해 S중학교 축구선수 37명과 지도자 2명이 최종 팀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하였다. 팀빌딩 프로그램은 목표수립, 활동구성, 예비프로 그램 적용 순서에 따라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으며, 팀응집력, 팀커뮤니케이션, 지도자-선수 상호작용 검사지와 경험 보고서를 활용하여 프로그램의 효과를 확인하였다.
[결과] 본 연구를 통해 대인관계, 목표설정, 의사소통에 초점을 둔 20회의 팀빌딩 프로그램이 개발되었으며, 프로그램의 효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팀응집력, 팀 커뮤니케이션, 지도자-선수 상호작용의 하위요인은 부분적으로 프로그램 사전보다 사후에 유의하게 향상하였다. 둘째, 경험보고서를 통해 팀빌딩 프로그램은 과제응집력과 사회응집력 뿐 만아니라 이해, 스트레스 완화, 자기발전의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본 연구를 통해 개발된 프로그램은 팀응집력, 의사소통, 상호작용 등의 팀빌딩 주요요소를 향상시키며 추가적인 효과가 있음을 확인하였다. 지도자를 포함한 모든 구성원이 참여한 상태로 집중도 높게 프로그램이 진행된다면 중 학교 축구 현장 발전에 많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develop a team building program for a middle school soccer team in order to verify its effects. METHODS A total of 50 middle school soccer players participated in the needs analysis, and 10 middle school soccer players participated the preliminary program. In addition, a total of 37 'S' middle school soccer players and 2 coaches participated the final team building program to identify its effects. The team building program was developed through the following sequence: program goal setting, organization of program activities, and the pretest. Three types of questionnaires and a self-report were utilized to verify the effects of the team building program. RESULTS The team building program was developed based on interpersonal relationships, goal setting, and communication. The level of team cohesion, team communication, and coach-athletes interaction significantly increased through this program. Furthermore, the effects of stress relief and self-improvement were revealed through the self-report. CONCLUSIONS The team building program was determined to be effective and has various benefits. It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growth of middle school soccer players if coaches actively participate in the program with their 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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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태진 ( Tae-jin Son ) , 박인천 ( Inchon Park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88-600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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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엘리트 태권도선수가 사용하는 심상전략을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시합이 다가오면서 심상 유형별 특성을 확인하는 것에 목적이 있었다.
[방법] 연구대상은 S실업팀에 엘리트 태권도 선수 10명을 선정하였다. 자료는 개방형 설문과 인터뷰를 통해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Gould 등(1992)이 제안한 질적연구방법을 택하였다. 심상의 귀납적 내용분석 과정은 Paivio(1985)와 Suinn(1996)의 심상유형을 기준으로 삼았고, 심상 사례의 내용분류는 전문가 3인이 합의를 통해 최종결정하였다. 이러한 분석과정을 거친 결과는 다음과 같다.
[결과] 첫째,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은 전반적으로 Paivio(1985)와 Suinn(1996)이 제안한 심상유형을 고루 사용한다. 특히 불안조절심상을 가장 많이 사용하고 있고, 동기심상, 기술심상, 심리기술심상 그리고 시합심상 순으로 사용한다. 둘째,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은 시합 2주 전에 어떤 기술과 전술을 사용할지에 대한 '기술심상'을 주로 사용한다. 선수들은 시합 하루 전에 불안증상을 없애거나 안정시키기 위해서 주로 '불안조절심상'을 사용한다. 선수들은 시합 당일날 여전히 '불안조절심상'과 '동기심상'을 주로 사용한다. 이렇게 해서 시합이 끝나고 나면 선수들은 스스로에게 보상을 주기 위한 '동기심상'을 사용한다.
[결론] 엘리트 태권도 선수들은 효율적인 훈련과 시합에서 최상의 경기력을 발휘하기 위하여 자신만의 심상전략을 사용한다. 그리고 심상전략은 시합 시점에 따라 기술심상, 불안조절심상, 동기심상 등으로 다르게 적용된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elite taekwondo competitors' imagery strategies. The study participants were 10 elite taekwondo athletes, who worked for S business team. Data were collected through open-ended questionnaires and in-depth interviews. The data were collected based on Gould et al. (1992)'s proposed qualitative research method. The inductive content analysis of the imagery was conducted following the imagery type of Paivio (1985) and Suinn (1996). The law data and case of imagery were separated by three specialist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elite taekwondo competitors generally used the types of imagery proposed by Paivio (1985) and Suinn (1996). In particular, imagery of anxiety regulation appeared with the highest frequency among factors and ordered imagery of motivation, imagery of skills, imagery of mental skills, and imagery of competition. Second, elite taekwondo competitors mainly used imagery of skills before two weeks for competition. They mainly used imagery of anxiety regulation the day before a competition. They used imagery of anxiety regulation and imagery of motivation on the day of a competition. They used imagery of motivation after the competition. In sum, elite taekwondo competitors used individual strategies in terms of imagery in order to ensure effective training and peak performance in competition. The strategy of imagery was applied differently based on the juncture of the compet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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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송석현 ( Seok-hyun Song ) , 한동욱 ( Dong-wook Han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01-61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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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QE는 주요 움직임 직전에 나타나는 시선고정시간이다. QE는 숙련자가 운동기술을 사용할 때 나타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골프 퍼팅에서의 QE 원인을 규명하고 초보자에게 퍼팅 수행 향상을 위한 연습 방법을 제시하는 것이다.
[방법] 연구대상자(n=30)는 통제, QE, 시각차단 집단으로 각각 10명씩 무선 배정하였고 집단 별 연습 방법에 따라 2 일간 골프 퍼팅 연습을 하였다. 24시간 후 골프 퍼팅에 대한 파지검사와 연구대상자간의 경쟁 시합을 하였고 집단과 기간에 따라 퍼팅 점수, QE, 스윙시간, 후두엽의 알파파워를 산출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세 집단 모두 사전보다 파지, 경쟁에서 퍼팅 점수가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QE집단은 통제집단보다 높은 퍼팅 점수를 보이며 통계적으로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 그러나 시각차단 집단은 두 집단과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둘째, QE집단은 사전보다 파지, 경쟁에서 QE가 통계적으로 길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통제집단은 사전보다 경쟁에서 QE가 다소 길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나 시각차단 집단은 기간에 따라 QE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다. 셋째, 세 집단 모두 기간이 지남에 따라 스윙시간이 유의하게 길어졌다. 넷째, 후두엽의 알파파워는 집단과 기간에 따라 유의한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시각차단 집단은 자세가 안정적이게 변함에 불구하고 QE는 길어지지 않았으나, 눈을 뜨고 연습한 QE집단은 QE가 길어졌고 통제집단도 QE가 길어지는 경향을 보였다. 그러므로 QE는 자세 조절 보다 시각에 의한 인지적 처리로 해석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를 통해 골프 퍼팅 초보자에게 QE연습이 보다 효율적인 연습방법임을 증명하였다.


PURPOSE The quiet eye (QE) is defined as the final fixation time that is a specific target prior to initiating movement.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cause of QE in golf putting and to present an efficient practice method for improving putting skills. METHODS Thirty participants were randomly assigned to one of three groups. Each group practiced golf putting in different ways for two days. RESULTS The QE group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putting scores, which was higher than that of the control group. The visual-occlusion group showed no difference compared to the other groups in terms of putting scores. The QE group showed a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QE in the retention and competition tests compared to the pretest. The control group tended to have a slightly longer QE in competition tests compared to the pretest. The visual-occlusion group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 in QE based on the period. All three groups had significantly longer swing times over the selected perio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erms of the alpha power of the occipital lobe based on group and period. CONCLUSIONS The position of the visual-occlusion group became stable. However, the QE did not lengthen. The QE group had a longer QE. Furthermore, the control group that practiced with their eyes open tended to have longer QE. Therefore, QE may be related to visual-based cognitive processing rather than postural-kinematics. Finally, this study proved that QE practice is a more efficient method for novices in golf putting.

KCI등재

저자 : 장창용 ( Chang-yong Jang ) , 송홍선 ( Hongsun Song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12-623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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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는 행위자-상대자 상호의존모형을 적용하여 학생선수와 지도자의 스포츠 라이프스킬 및 라이프스킬 전이 효과를 검증하였다.
[방법] 이 연구에는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선수와 지도자가 참여하였다. 학생선수는 300명(M age=15.44, SD =1.64; 남=218, 여=82)으로 평균 5.46년(SD =2.40)의 선수 경력을 가졌다. 한편, 지도자는 33명(M age=39.70, SD =8.36; 남 =26, 여=7)으로 평균 13.52년(SD =10.01)의 선수 지도 경험이 있었다. 자료수집을 위한 측정도구로는 스포츠 라이프스킬 검사지(LSSSA; Jang et al., 2020)와 라이프스킬 전이 검사지(KLSTS; Lim et al., 2018)가 사용되었다. 수집된 자료는 SPSS와 AMOS 프로그램을 이용해 기술통계, 상관관계, 행위자-상대자 상호의존모형을 분석하였다.
[결과] 첫째, 선수 라이프스킬과 지도자 라이프스킬의 상관관계는 유의하지 않았다. 둘째, 선수의 스포츠 라이프스킬은 선수의 라이프스킬 전이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셋째, 지도자의 스포츠 라이프스킬은 지도자의 라이프스킬 전이에 유의한 영향을 주었다. 넷째, 지도자의 스포츠 라이프스킬은 선수의 라이프스킬 전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다섯째, 선수의 스포츠 라이프스킬은 지도자의 라이프스킬 전이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결론] 이 연구는 스포츠 영역에서 선수와 지도자 두 집단의 라이프스킬 개발이 전이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함과 아울러 선수와 지도자 상호 간에 스포츠 라이프스킬과 전이에 영향을 주는지에 대해 통계적인 검증을 시도하였다. 비록 상대자 효과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결과가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선수와 지도자 사이의 상호 영향 관계에 관한 후속 연구를 수행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즉, 스포츠 영역에서 라이프스킬에 대한 선수와 지도자 사이에 나타나는 상호 영향 관계 규명과 함께 새로운 모델 구축 연구를 위한 초석이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PURPOSE This study examined the effect of sports life skills and life skills transfer of student-athletes and coaches, applying Actor-Partner Interdependence Model (APIM). METHODS Korean student-athletes and coaches from middle and high school sports teams participated in this study. There were 300 student-athletes (Mage=15.44, SD=1.64; male=218, female=82), with an average of 5.46 (SD=2.40) years of athletic career. Meanwhile, 33 coaches were (Mage=39.70, SD=8.36; male=26, female=7), with an average of 13.52 years of coaching career (SD=10.01). Measures included the Life Skills Scale for Student-Athletes (LSSSA; Jang et al., 2020) and Korean Life Skills Transfer Survey (KLSTS; Lim et al., 2018). Descriptive analysis, correlation, and APIM were undertaken by using the SPSS and AMOS programs. RESULTS First, the correlation between athletes' and coaches' life skills was not significant. Second, athletes' life skills significantly affected their life skills transfer, similar to coaches' life skills significantly affecting their life skills transfer. Fourth, coaches' life skills did not significantly influence athletes' life skills transfer, and the converse was not true either. CONCLUSIONS This study verified the effect of life skills development for two groups of athletes and coaches, on transfer in sports, and attempted statistical verification of whether it affects sports life skills and transfer between athletes and coaches. Although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results were found in the partner effect, it is meaningful in that, it provided important implications for conducting a follow-up study on the relationship between athletes and coaches. In other words, it is expected to be a cornerstone for research on building a new model, along with investigating the interactive relations between athletes and coaches on life skills in the sports field.

KCI등재

저자 : 박성진 ( Seongjin Park ) , 장남경 ( Namkyeong Jang ) , 김유겸 ( Yukyoum Kim )

발행기관 : 한국스포츠정책과학원 간행물 : 체육과학연구 3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24-635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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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운동목표 범주화가 운동참여자들의 목표진도인지와 목표성취동기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자기효능감과의 관계를 탐색하는 것이다.
[방법] 이 연구는 2(실제 운동량[고](73%) vs. [저](27%)) x 2(범주화 vs. 비범주화) 피험자 간 요인설계 실험연구로 조작되었으며, 가상의 시나리오가 포함된 총 4가지 종류의 설문지를 무작위로 할당하여 360명으로부터 자료를 수집하였다. 실제 운동량과 운동목표 범주화 여부가 목표진도인지와 목표성취동기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기 위해 가변수를 통한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하였으며, 조절된 매개효과 검증을 위해 Hayes Process Macro Model 7과 21을 사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연구 결과, 범주화+실제 운동량[저] 집단이 비범주화+실제 운동량[저]집단보다 목표진도인지가 통계적으로 더 높게 나타났으며, 범주화+실제 운동량[고] 집단이 비범주화+실제 운동량[고]집단보다 목표진도인지가 유의하게 더 낮게 나타났다. 목표진도인지 수준에 따라 목표성취동기 또한 정적인 영향을 나타내었으며, 자기효능감이 낮은 운동 참여자들이 높은 참여자들보다 상대적으로 목표진도인지가 목표성취동기에 미치는 영향이 더 크게 나타났다. 따라서, 운동목표를 낮은 운동량으로 범주화했을 때, 자기효능감이 낮은 사람들에게 동기를 더 높여줄 수 있다는 점을 검증하였다.
[결론] 이 연구는 범주화를 통해 자신의 목표 행동에 대한 동기를 상승시킬 수 있다는 점에서 참여스포츠 영역에 학문적 기여를 할 수 있다. 특히, 자기효능감이 범주화를 통한 목표진도인지와 목표성취동기를 조절한다는 새로운 연구모형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학문적 의의가 있을 것이다. 또한, 범주화를 통해 피트니스 회원들의 진도인지를 조절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연간 회원권 기간을 월 단위로 범주화하여 소비자들의 인지를 조절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 시사점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다.


PURPOSE This research explores the underlying mechanism that determines how people perceive their goal progress and its relation with their motivation and self-efficacy. METHODS Three hundred and sixty Koreans who participated in an online survey were given salient individual exercise goals (11 workouts), and they reported their self-efficacy, goal progress perception, and motivation. We conducted dummy variabl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2 [absolute progress-low (27%) vs. high (73%)] X 2 [categorization vs. no-categorization]) and multiple moderated mediation analysis based on Process Model 7 and 21 (Hayes, 2017). RESULTS The findings showed significant interaction between categorization and absolute progress on progress perception. In low progress condition, the categorization group perceived more progress than no categorization group and contrary effect in high progress condition. For motivation, in low progress condition, categorization group was more motivated than no categorization group, and inverse effect in high progress condition. Moreover, there was no direct effect, but only low self-efficacy group played the moderating role between perceived progress and motivation in conditional indirect effect. Lastly, the result indicated significant multiple moderated mediation effect. CONCLUSIONS This research theoretically contributes to the domains of categorization and motivation. Sport marketers can utilize categorization as a strategy by breaking down yearly memberships into monthly categories based on consumers perceptions. Future research can include subsequent motivation after a superordinate goal is comple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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