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뇌교육연구 update

  •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 : 의약학분야  >  기타(의약학)
  • :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975-8367
  • :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2006)~28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27
뇌교육연구
28권0호(2021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1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 방향 탐색 - 지방자치단체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

저자 : 신근식 ( Shin¸ Keun Sik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24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지방자치단체에 근무하는 일반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스트레스 관리에 관한 지방차치단체공무원들의 인식과 요구를 분석함으로써 스트레스 관리에 효과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 방향을 탐색하는 데 그 연구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설문 조사 대상은 전국 지방자체단체에 근무하는 공무원 중에서 본 연구목적에 동의한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무선 표집한 131명을 최종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응답자의 1/2 이상이 스트레스 상황을 느끼고 있는데 비해 상대적으로 조절 및 관리하는 기술이 부족한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선호하는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의 수강인원은 10명 미만이 가장 많아서, 다수의 워크숍 형태의 교육보다는 소수 인원의 코칭형 프로그램을 선호함을 알 수 있었다. 셋째, 기존의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에 대해서 대부분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응답했는데 그 이유로는 프로그램 부족과 일회성 교육을 꼽았다. 본 연구를 통해 지방자치단체 일반직 공무원들의 스트레스가 점점 높아지는 데 비해 체계적인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은 부족함을 알 수 있었다. 최근 들어 직장인들의 스트레스 관리에 명상 프로그램의 적용 사례가 점점 늘어나고 효과성이 입증됨에 따라 선행연구의 이론적 논의와 요구분석 및 종합적 검토를 통하여 뇌교육 기반 명상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하다.


As part of the development of a stress management program using brain education-based meditation for general public officials working in local governments, this study analyzed the perceptions and needs of local government officials regarding stress management to effectively apply them to stress manage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direction of development of a stress management program using brain education-based meditation. The survey subjects of this study were 1 31 public officials who agreed to the purpose of this study among civil servants working in local governments across the country, and w ere used as the final analysis data. The conclusion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more than half of the respondents felt a stressful situation, but relatively lack of control and management skills. Second, the number of participants of the preferred stress management program was less than 10, indicating that a small number of coaching programs were preferred over many workshop-type education. Third, most of the respondents answered that they were not satisfied with the existing stress management program, citing the lack of a program and one-time education as the reasons. Through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systematic stress management program was insufficient while the stress of general public officials of local governments was increasing. Recently, as the number of cases of application of meditation programs in stress management among office workers is increasing and their effectiveness has been proven, it is urgent to develop a stress management program using brain education-based meditation through theoretical discussion, needs analysis, and comprehensive review of previous studies.

2맨발걷기에 대한 연구동향 및 추후 연구과제

저자 : 이숙영 ( Lee¸ Sook-young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45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맨발걷기의 효과성을 파악하고 걷기운동과 걷기명상의 특징, 효과, 장단점 등을 알아보고자 그 동향을 분석하고 향후 연구 과제를 제안하는 데 목적이 있다. 맨발걷기 관련 선행 연구 수는 총 17편으로 초등·청소년 대상 9편, 성인대상 8편으로 맨발과 운동화그룹을 비교한 사전·사후 비교연구가 많았다. 결과는 첫째, 맨발걷기는 집중력 향상 효과와 운동 효과가 있으며 정서안정에 도움이 된다. 둘째, 걷기운동과 걷기명상, 맨발걷기는 지속적으로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맨발걷기는 걷기운동과 명상의 특징, 효과를 다 포함하고 있어 그 효과성을 입증할 수 있다. 맨땅 맨발걷기는 혈액순환과 활성산소배출의 효과를 더해 효과적인 운동 및 명상법이라고 할 수 있겠다. 이러한 결과에 따른 제언으로 첫째, 대상자를 확대할 것을 제언한다. 둘째, 12주 이상의 프로그램을 제언하다. 셋째, 맨발걷기 명상 프로그램을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trends and suggest future research tasks to understand the effectiveness of barefoot walking and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effects, and advantages and disadvantages of walking exercise and walking meditation. The number of preceding studies related to barefoot walking was a total of 17 studies, with 9 for elementary school and adolescents and 8 for adults. There were many pre- and post-comparison studies comparing barefoot and running shoes groups. The results are first, that barefoot walking has an effect of improving concentration and exercise, and is helpful for emotional stability. Second, walking exercise, walking meditation, and barefoot walking are helpful in maintaining health. Barefoot walking includes all the features and effects of walking exercise and meditation, so it can prove its effectiveness. Barefoot walking can be said to be an effective exercise and meditation method by adding the effects of blood circulation and release of active oxygen. As a suggestion based on these results, first, it is suggested to expand the target audience. Second, a program of more than 12 weeks is suggested. Third, a barefoot walking meditation program is suggested.

3옛이야기 속 인물의 옷이 삶에 미치는 상징적 의미 연구

저자 : 장경희 ( Jang Kyeong-hee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66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옛이야기 속에 나타난 옷의 상징성이 가지는 의미를 알아보았다. 옷은 사람들을 보호하고, 심리적 안정감이나 소속 지위 등을 표현하는 역할을 해 왔다. 초기에는 동물의 털가죽을 그대로 사용해 입다가 점점 가공하고 실을 잣고 옷감을 만들어 옷을 해 입었다. 옛이야기 속에서 옷은 무의식으로 내려감, 페르소나, 아니마·아니무스와의 만남과 통합, 구분과 경계, 보호를 의미하였다. 옛이야기 속 인물은 잃어버렸던 옷을 되찾는 노력을 통해 무의식으로의 내려가기도 하고, 덧씌워진 페르소나를 벗겨 내거나 필요한 페르소나를 구축하기도 하였다. 옷은 외부와 자신을 구분 짓고 그림자를 구분하여 이야기 속의 인물이 아니마·아니무스를 만나 개성화 과정을 가는 것을 표현하였다. 연구 결과 옛이야기 속의 옷의 상징적 의미는 인물의 심리적 여정에 동반하여 인물이 자신의 삶을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조력자 같은 역할을 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In this study, the origin and function of clothes, and the meaning of the symbolism of clothes in folk tales were investigated. Clothing has played a role in protecting people and expressing psychological stability and affiliation. In the early days, they wore animal fur as it was, then gradually processed it, spun yarn, and made cloth for clothes. In the fairy tales, clothes meant enter the unconscious, meeting and integrating with persona and anima animus, division and boundary, and protection. The characters in the folk tales went down to the unconscious through an effort to recover the clothes they lost, and sometimes they took off the overlaid persona or built the necessary persona. The clothes distinguish the outside from the self and the shadows, so that the characters in the folk tales meet the anima animus and become individuation.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s that the symbolic meaning of the clothes in the folk tales accompanies the character's psychological journey and acts as a helper so that the character can live their life well.

4영유아 창의성 교육에 관한 한·일 연구동향 - 뇌 관련 연구를 중심으로 -

저자 : 이혜숙 ( Hye-sook¸ Lee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7-107 (4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영유아 창의성과 뇌교육 연구에 관하여 한·일 간의 유사점과 차이점을 알기 쉽게 가시화하여, 주력 영역이나 중요시하는 연구 영역을 개관하고 비교에 의한 시사점을 도출해보고자 했다. 이를 위해 한국과 일본에서 2000년-2021.10월에 발표된 총 160편의 논문을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뇌기반 교육에 관한 연구 주제의 동향은 한국은 기초 창의성 관련 연구가 많은 반면 일본은 창의성 요소 관련 연구가 많았다. 창의성 연구에 관한 연구는 양국 모두 비율이 높았다. 영유아 대상 뇌기반 교육 관련 연구는 상대적으로 한국이 높은 비율을 보였다. 연구방법의 동향은 한국이 양적연구의 비율이 높았지만, 일본은 질적연구의 비율이 높았다. 양국 모두 근년에 들어 연구방법의 혼용도 눈에 띄었다. 연구 주제 동향에서 공통점은 세 가지로 요약했다. 하나, 영유아의 발달단계를 고려한 교육적 관점이 강조되는 경향을 보였다. 둘, 뇌기반 교육 연구의 비중이 점점 커지고 있다. 셋, 많은 연구가 갈수록 영유아의 교육·보육 현장 도입을 향하고 있다. 차이점으로는, 한국은 다양한 프로그램 또는 교육방법의 개발이 주를 이루었다. 일본은 새로운 개발보다는 교사와 영유아가 접촉하는 단계에 많은 관심을 두었다. 시사점으로는 영유아 창의성 연구와 뇌 관련 연구의 접목과 융합은 앞으로 더욱 활발하게 이루어지리라는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visualize the similarities and the differences between Korea and Japan in the study of creativity and brain education of early childhood, and to analyze the main areas or important areas of research and draw implications by comparison. For this purpose, 160 papers published in Korea and Japan from 2000 to October, 2021 were collected and analyz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trend of research topics on brain-based education is that Korea has many studies on basic creativity, while Japan has many studies on creativity factors. Research on creativity has a high proportion in both countries. Research on brain-based education for early childhood showed a relatively high proportion in Korea. The trend of research methods was high in Korea, but in Japan, the rate of qualitative research was high. In both countries, a mixture of research methods has also been noticed in recent years. The research topic trend has been summarized in three things: 1. The educational perspective considering the developmental stage of early childhood tended to be emphasized. 2. The proportion of brain-based education research is increasing. 3. Many studies are increasingly directed to the introduction of education and childcare fields for early childhood. As for the difference, Korea has developed various programs or educational methods, and Japan has been interested in the stage of contact between teachers and early childhood rather than new developments. The implication is that the integration and convergence of the research on creativity of early childhood and brain-related research will be more active in the future.

5초등학생의 인터넷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 효과

저자 : 채유경 ( Chae¸ Yu Kyung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2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초등학생 자녀의 인터넷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는데 있다. 프로그램 효과 검증을 위해 사전-사후 부모의 인터넷 게임에 대한 태도,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청소년 인터넷 중독 진단, 자기통제력을 조사하였다. 자료를 공변량 분석(ANCOVA) 한 결과, 실험집단은 통제집단에 비해 인터넷 게임에 대한 태도, 부모-자녀간 의사소통, 자기통제력의 점수가 향상되었으며, 인터넷 중독 관찰자 점수는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자녀의 인터넷 게임 사용의 적극적인 관리자로서 부모 역할의 필요성 인식과 직접적인 지도, 관리의 역할 훈련을 내용으로 하는 인터넷 게임 과몰입 예방을 위한 부모역할 훈련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그 효과를 검증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was to develop parent education program for prevention of internet-game immersion. The results of the study first indicate that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improved parent's attitudes of internet-game than the control groups. Second, the experimental group showed a significant improvement parent-child communication. Furthermore, the experimental group was significantly improved the perceived behavior problems related to children's internet overuse and children's self-control. So, this results showed effectiveness to prevention of internet-game immersion. Finally, it suggested some limitations and further research implications.

6세계시민교육, 교육년수, 교육지출이 탄소감축과 환경성과에 미치는 영향 탐색

저자 : 김민지 ( Kim Minji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7-14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기후변화 대응과 관련된 탄소감축, 그리고 전반적인 환경성과에 관하여 세계시민교육, 교육년수, 교육지출이라는 교육변인의 영향을 분석하고 그 의의를 고찰한다. 연구대상은 유엔 가입국으로 지표별 표본수는 52~196개이며, 시계열자료는 2016년 이후부터 최신 데이터를 토대로 한다. 연구방법은 위계적 회귀분석과 선형회귀분석을 병행하였으며, 반응변수는 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과 환경성과지수이다. 설명변수는 세계시민교육의 교육정책, 교과과정, 교사교육, 학생평가 그리고 기대교육년수, 의무교육년수, 정부총지출 대비 교육지출 비중, GDP 대비 교육지출 비중이다. 분석결과 탄소감축에 있어 기대교육년수는 부정적, 정부총지출 대비 교육지출 비중은 긍정적으로 나타났다. 환경성과에는 기대교육년수, 세계시민교육 교과과정, GDP 대비 교육지출 비중은 긍정적, 정부총지출 대비 교육지출 비중은 부정적으로 나타났다. 결론적으로, 기후변화라는 글로벌 이슈를 교육목표에 반영한 세계시민교육은 현재까지 탄소감축에는 유의미한 영향을 보이지 않았으나, 보편적 환경이슈에 있어서는 교과과정이 환경성과에 부분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환경적 고려를 반영한 교과과정은 환경인식제고에 영향을 미친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세계시민교육은 여전히 시행체계 수립, 실행확산, 성과관리 등에 있어 도전적인 과제가 남아있는 것으로 보인다.


In relation to Climate Change, this study analyzes the impact of Global Citizenship Education(GCE) on carbon reduction and environmental performance, as well as the impact of educational variables such as education duration and education expenditure. The subjects of the study are UN member countries, with 52-196 samples per indicator, and time series data are based on the latest data since 2016. For the research method,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and linear regression analysis were conduct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expected years of school, in carbon reduction was negative, and expenditure on education as % of total government expenditure was positive. In terms of environmental performance, expected years of school, curricula for the GCE, and government expenditure on education as % of GDP were positive, and expenditure on education as % of total government expenditure was negative. In conclusion, GCE which reflects the global issue of Climate Change in educational goals, has not had a significant effect on carbon reduction so far, but the curricula has a partial effect on environmental performance in universal environmental issues. However, it can be seen that GCE still has challenging tasks such as establishing an educational system, spreading implementation, and managing performance.

1
권호별 보기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