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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광학회지

Journal of Korean Ophthalmic Optics Society

  • : 한국안광학회
  • : 자연과학분야  >  물리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5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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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6)~22권4호(2017) |수록논문 수 : 1,135
한국안광학회지
22권4호(2017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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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인구 통계적 특성에 따른 선글라스 선택속성간의 차이분석

저자 : 차정원 ( Jung-won Cha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71-27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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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선글라스 고객들의 인구통계적 특성에 따른 선택속성의 차이를 규명함으로써 안경원에 마케팅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방법: 2016년 6월 20일부터 9월30일의 기간에 서울시, 경기도, 부산시, 경상남도에 거주하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조사하였다. 설문조사는 구글 설문프로그램과 SNS를 이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통계처리는 SPSS v.23.0을 이용하였다. 결과: 미혼자 보다는 기혼자가 '기능성 추구요인'과 '편리함 추구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연령대가 증가할수록 '편리함 추구요인' 과 '기능성 추구요인' 중요도의 평균값이 높은 것 나타났다. Scheffe의 사후분석 결과 31세 이상이 30세 이하보다 '기능성 추구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였다. 교육수준이 높을수록 '기능성 추구요인', '이미지 추구요인', '편리함 추구요인'의 중요도 평균값이 더 높았다. Scheffe의 사후분석에서는 대졸이 고졸보다 '기능성 추구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소득이 높을수록 '기능성 추구요인', '이미지 추구요인', '편리함 추구요인'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평균값이 높은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Scheffe의 사후분석에서는 301만원 이상의 수입을 올리는 선글라스 소비자가 100만원 이하의 수입을 올리는 선글라스 소비자에 비하여 '기능성 추구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확인되었고, 101만원~300만원의 수입을 올리는 선글라스 소비자가 50만원 이하의 수입을 올리는 선글라스 소비자에 비하여 '이미지 추구요인'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선글라스 소비능력을 크게 가지고 있는 소비자인 기혼자, 31세 이상, 대졸자, 고소득자에서 공통적으로 “기능성 추구요인”을 중요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므로 선글라스 마케팅은 “기능성 추구요인”을 가장 강조해서 전략을 수립할 필요성이 있다.


Purpose: By examining differences in selection attributes based o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of sunglasses customers, this study suggests marketing implications for optical shops. Methods: Customer surveys were conducted from June 20 to September 30, 2016, targeting the general public living in Seoul, Gyeonggi-do, Pusan, and Gyeongsangnamdo regions. Questionnaire forms were made with a Google questionnaire program then the surveys were conducted via SNS. Statistics were analyzed utilizing SPSS v.23.0 statistical package program. Results: A married person prioritizes 'function' and 'convenience' more than an unmarried person. The mean importance indexes of 'convenience' and 'function' are higher with increasing age. In Scheffe's post-hoc analyses, customers over 31 years old think much of 'function' than those under 30. The mean importance indexes showing 'function', 'image', and 'convenience' as priority are higher with higher education level. In Scheffe's post-hoc analyses, college graduates think much of 'function' than high school graduates. The mean importance indexes of 'function', 'image', and 'convenience' are higher with higher income. In Scheffe's post-hoc analyses, sunglasses customers with income over 3 million won think much of 'function' than those with income under 0.5 million won, and sunglasses customers with income between 1 and 3 million won think much of 'image' than sunglasses customers with income under 0.5 million won. Conclusions: Customers with high purchasing ability such as married persons, people over 31 years old, college graduates and highincome earners turned out to commonly emphasize 'function' Therefore, there is a need to stress 'function' when establishing sunglasses marketing strate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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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전국 안경원 및 안경사 현황을 통한 인력수급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완석 ( Wan-seok Lee ) , 예기훈 ( Ki-hun Ye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79-29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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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현재 안경광학과와 전국 안경사 수급 현황의 실태를 파악하여 안경원 개설 및 안경사 인력 배출의 기초자료로 사용되어 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방법: 모든 안경광학과 현황 자료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대입정보포털 그리고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에서 수집하였고, 대한안경사협회를 통해 개설자 및 안경사 현황 자료를 수집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2016년 대한안경사협회기준 활동 등록 안경사는 17,059명으로 인구 대비 약 3,020명당 1명 정도인 것으로 조사되었다. 안경원 개설자는 2013년 7,414명에서 2014년 7,223명으로 약간 감소하였지만, 2015년 7,958명 그리고 2016년 8,209명으로 다시 증가하였으며, 전반적으로 안경원 개설자의 수는 2013년 기준 2016년에는 10.72%의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 조사에 따르면 전국 안경사 취업자의 경우 2013년 5,233명에서 2014년 5,497명 2015년 6,650명 2016년 7,223명으로 매년 안경원 취업자가 급격히 증가하는 경향을 나타내었다. 안경사 면허증 취득 후 안경업계 미종사자의 수는 2013년 1,279명에서 2014년 1,265명 2015년 1,413명으로 조금씩 증가하고 있으며, 2013년 기준 2016년 1,627명이 타 업종 및 미 종사자로 남아있는 것으로(27.20%증가) 조사되었다. 결론: 실제 현장에 공급가능한 안경사 수에 대한 실체적인 접근을 위해서는 협회 등록률을 강화시키고 면허 취득 후 잠재적인 공급자로 남아 있는 미 종사자에 대한 관리가 매우 중요할 것이다. 특히 우수한 여성안경사의 경력이 단절되는 것을 막기 위한 세분화된 직업 환경과 파트타임의 합리적인 보상제도가 있어야하며, 검안 및 조제가공비가 국민 안보건을 위한 전문적인 부분임을 인식시켜 이를 고정 비용으로 현실화해야한다. 안경사가 안보건 전문가로서존경받는 직업으로 인식전환이 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의료의틀 안에서 제도가 정립되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study can be used as basic material for optical stores and opticians by analyzing the supply and demand of optical stores throughout the nation. Methods: All ophthalmic optics data were collected from in the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Education, College Entrance Information Portal of the Korean Council for University College Education and the Korea Health Personnel Licensing Examination Institute. All data on establishers and optometrists were analysed with using resources from the Korean Optometric Association. Results: There were 17,059 optometrists in 2016, meaning about a ratio of one per 3,020 people. The number of establishers slightly decreased from 7,414 in 2013 to 7,223 in 2014 but increased slightly from 7,958 in 2015 to 8,209 in 2016. Generally, the number of optical stores is likely to increase, reflective of the 10.72% rate of increase since in 2013. As for the number of nationwide optometrist employees, the number of optometrists employees sharply increased every year from 5,233 in 2013 to 5,497 in 2014, 6,650 in 2015, and 7,223 in 2016. The number of unemployed optometrist licencees (in the industry) increased slightly from 1,279 in 2013 to 1,265 in 2014, and 1,413 in 2015. As of 2013, a study showed that 1,627 optometrists are either in another industry or unemployed (increase of 27.20%). Conclusions: For a substantive approach of the actual number of optometrists who can be supplied strengthening the association enrollment rate and managing unemployed licensed optometrists as potential suppliers will be very important. Especially, there should be a refined working environment and rational compensation system for part-time employees in order to prevent career interruptions for female optometrists. Furthermore, it should be recognized that examination and ophthalmic dispensing costs are a professional part of the national health and therefore should be materialized as fixed costs. In order to establish a work environment where optometrists are treated like respected eye health professionals, a system should be established within the overall medical frame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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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땀과 열이 플라스틱 안경테에 미치는 영향

저자 : 김소라 ( So Ra Kim ) , 윤형준 ( Hyung Jun Yoon ) , 현아영 ( A-young Hyun ) , 박시윤 ( Si Yoon Park ) , 박미정 ( Mij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91-29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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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논문에서는 플라스틱 안경테가 땀과 열에 노출되었을 때 나타나는 변화를 알아보고자 하였다. 방법: Trogamid와 polyetherimide 재질 안경테를 pH 6.0±0.2의 인공 땀에 4주간 노출 시킨 후 온도를 25°C, 50°C, 75°C로 변화를 주어 땀과 열에 의한 인장강도, 경도 및 표면 변화를 측정하였다. 결과: Trogamid와 polyetherimide 재질 안경테 모두 인공 땀에 의해 경도 및 인장강도의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으나 표면 변화는 관찰되었다. 인공 땀에 노출시킨 후 열이 가해졌을 때에도 경도와 인장강도에서 의미있는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표면의 변화는 나타났다. 결론: 플라스틱 안경테가 인공 땀과 열에 노출되었을 때 표면 변화가 관찰되었기에 일상생활에서 땀에 장기간 노출 시에 물리적 특성이 변화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안경을 관리함에 있어 주의가 필요함을 제안한다.


Purpose: The present study aimed to investigate the changes of plastic eyeglass frames when the frames were exposed to sweat and heat. Methods: Following the exposure of eyeglass frames with trogamid and polyetheride materials to the artificial sweat of the pH of 6.0±0.2 for 4 weeks, tensile strength, hardness and surface change due to sweat and heat were measured after further exposure to the temperature of 25℃, 50℃, and 75℃. Results: Eyeglasses frames made of trogamid and polyetherimide showed no change in hardness and tensile strength due to artificial sweat of pH 6.0 however, surface changes were observed. Following the exposure to heat after the exposure to artificial sweat of pH 6.0, there was no significant change in hardness and tensile strength. however, surface change was observed. Conclusions: Since surface changes of plastic eyeglass frames were observed when exposed to artificial sweat and heat, it is suggested that management of eyeglass frames is necessary because there is a possibility that the physical characteristics may change during long-term exposure to sweat in daily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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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임상실습 시 안경광학 전공학생이 경험하게 되는 스트레스 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정윤 ( Jeong-yun Lee ) , 황혜경 ( Hye-kyung Hwang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299-30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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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안경광학 전공학생의 일상적 스트레스(BEPSI-K) 수준에 따른 임상실습 스트레스 요인별 비교와 임상실습 시 경험하게 되는 스트레스에 대해 살펴보고, 이를 통해 학생들이 임상실습을 보다 효과적으로 수행하도록 기초 자료를 제공하기 위함이다. 방법: 대구 지역에 소재한 3년제 안경광학 전공 재학생 중 158명을 대상으로 하였다. 임상실습 스트레스에 대한 설문지 구성은 일반적인 특성 8문항, BEPSI-K에 따른 일상적 스트레스와 관련된 5문항, 임상실습 스트레스에 관련된 29문항으로 구성되었다. 결과: 성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은 다른 근무자와의 관계와 일상적 스트레스 요인에서 남학생보다 여학생이 높게 나타났다(p<0.05). 실습만족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은 환경요인을 제외한 다른 모든 요인에서 불만족일수록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01). 건강상태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은 임상지도자, 다른 근무자와의 관계, 일상적 스트레스 요인에서 건강이 좋지 않을수록 스트레스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p<0.01). 대인관계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은 역할 및 업무요인을 제외한 모든 요인에서 대인관계가 원만할수록 스트레스가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p<0.05). 실습기관에 따른 스트레스 요인은 역할 및 업무요인에서 안과병의원이 안경원과 안경원 및 안과병의원 보다 높게 나타났다(p<0.05). BEPSI-K에 가장 큰 영향력을 보이는 변수는 임상지도자에 의한 스트레스로 나타났다(β = 0.225, p<0.01). 결론: 안경광학 전공학생들의 임상실습 스트레스와 일상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안경사의 역할에 대한 자긍심을 심어줄 수 있는 교육이나 훈련이 제공되어야 할 것이며 원활한 임상실습 운영을 위해 실습기관의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Purpose: This study aimed to compare the factors for clinical training stress by the level of daily stress (BEPSI-K) for students majoring in optometry, examine stress they experienced during clinical training, and provide basic data that could help them get clinical training more effectively.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in 158 students majoring in optometry at three-year colleges in Daegu. The questionnaire regarding clinical training stress was composed of 8 items for the general characteristics, 5 items for daily stress based on BEPSI-K, and 29 items for clinical training stress. Results: Females were higher than males at levels of the relationships with other workers and daily stress (p<0.05). As for the factors for stress by training satisfaction, there were more dissatisfactions with the higher level of stress in all the factors except the environmental ones (p<0.001). For stress by health status, the poorer health in terms of a clinical leader, the relationships with other workers, and daily stress, the higher level of stress (p<0.01) was identified. For stress by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ere were better at interpersonal relationships with the lower level of stress in terms of all the factors except roles and duties (p<0.05). For stress by training institutions, ophthalmological clinics were at higher levels of such factors for stress as roles and duties than opticians' (p<0.05). Stress caused by a clinical leader was the most influential variable in BEPSI-K (β=0.225, p<0.01). Conclusions: It is necessary to provide education or training that students majoring in optometry can take pride in opticians' roles with the objective of reducing their clinical training stress and daily stress. To develop programs that meet the characteristics of training institutions with successful operating clinical training is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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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안경사의 직업기초능력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옥진 ( Ok-jin Lee ) , 정세훈 ( Se-hoon Jung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11-32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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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안경사와 재학생을 대상으로 직업기초능력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안경사 직업기초능력 교육에 필요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방법: 안경사 128명과 안경광학과 재학생 228명을 대상으로 안경사 직업기초능력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통계분석 하였다. 결과: 직업기초능력 교육의 필요성은 안경사(95.3%)와 재학생(89.5%) 모두에게 매우 높게 나타났다. 안경사에게 중요한 직업기초능력으로 의사소통능력, 기술능력, 대인관계능력, 문제해결능력을 뽑았으며 이 중 의사소통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의사소통능력에 관하여 안경사는 의사표현능력의 중요성이 높았으며, 재학생은 경청능력의 중요성이 높았다. 기술능력에 관하여 두 집단 모두 기술적용능력의 중요성이 높았다. 대인관계능력에 관하여 안경사는 팀웍능력의 중요성이 높았고 재학생은 고객서비스능력의 중요성이 높았다. 문제 해결능력에서는 두 집단 모두 문제처리능력의 중요성이 높았다. 의사소통능력, 수리능력, 자기개발능력, 자원관리능력, 대인관계능력의 하위능력 중요성은 안경사와 재학생의 인적사항에 따라 일부 유의한 차이가 나타났다(p<.05). 결론: 안경사의 원활한 직무수행을 위하여 안경사와 재학생의 중요성과 요구를 반영한 직업기초능력 교육을 실시할 필요가 있으며 이에 대한 연구와 교육과정 마련이 요구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aimed at acquiring basic data needed for the vocational core competency education of optometrist by conducting a survey on vocational core competency with optometrist and students. Methods: A survey on vocational core competency of optometrist was conducted with 128 optometrists and 228 students in the department of ophthalmic optics, and the statistical analysis of the responses were performed. Results: The necessity of the vocational core competency education was very high in both optometrists (95.3%) and students (89.5%). Communication skills, technical skills, interpersonal skills and problem-solving skills were selected as the important basic competence of optometrist, and among them, communication skills was the most important skill. In terms of communication skill, optometrist considered the Language skills is the most important skill, while students selected listening skills as the most important skill. In terms of technical skills, both groups placed the highest importance on the applicable technical skills. For interpersonal skills, optometrist considered the teamwork skills is the most important while the customer service skills was selected as the most important skill by students. In case of problem-solving skills, the importance of the problem -solving capability was shown to be highest in both groups. There was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importance of sub-areas of communication skills, numeracy, self-development capability, resource management capability and interpersonal skills depending on the personal information of optometrists and students (p<.05). Conclusions: In order to perform the optometrist job smoothly, it is necessary to carry out the vocational core competency education that reflects the importance and needs of optometrists and students, and research and education courses for this purpose are requ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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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점포의 물리적환경이 고객만족과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조윤실 ( Yun-sil Cho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23-330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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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점포의 물리적환경이 고객만족과 고객충성도에 미치는 영향 관계를 실증분석하여 점포의 마케팅 관리에 시사점을 제공하고자 한다. 방법: 안경원에 방문한 고객 중 성인남녀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하였고, SPSS 20.0과 AMOS 20.0 통계 패키지를 이용하여 분석하였다. 결과: 주변환경, 디자인환경, 사회적환경은 고객만족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이 중 디자인환경이 고객만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나타났고, 다음으로 사회적환경, 주변환경 순으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물리적환경 중 고객충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디자인환경과 사회적환경으로 나타났고, 주변환경은 고객충성도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는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물리적환경 요인 중 주변환경보다는 디자인환경과 사회적환경이 더 중요하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점포는 디자인환경과 사회적환경의 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해당 점포에 대한 애착과 재방문 및 타인에게의 추천을 유도하여야 할 것이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marketing management implication by empirically analyzing of the influence of shop's physical environment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and loyalty.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targeting optical shop's adult customers, then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SPSS 20.0 and AMOS 20.0. Results: It has identified that surrounding environment, design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have significant influence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Among them, design environment was the biggest influence on the customer satisfaction, and social and surrounding environment followed in order. Among the physical environment, design environment and social environment had influence on the customer loyalty, However surrounding environment didn't. Conclusions: It was verified that design and social environment outweighed surrounding environment. Shops are required to induce customer's attachment, revisiting and recommendation to others by competitiveness intensifying of design and soci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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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의 안보건 교육 실태조사

저자 : 전지선 ( Jisun Jun ) , 오은지 ( Eunji Oh ) , 박진아 ( Jin A Park ) , 안지혜 ( Jihye Ahn ) , 김세미 ( Semi Kim ) , 최문성 ( Moons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31-33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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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초, 중, 고등학교의 안보건 교육현황을 파악하기 위해 교과서별 안보건의 내용과 비중을 검토하였다. 방법: 초, 중, 고등학교에서 사용되고 있는 국정, 검정, 인정 교과서 중 국어, 영어, 수학, 사회, 과학 및 예체능 과목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 170권, 중학교 교과서 160권, 고등학교 교과서 182권을 포함하여 총 512권을 대상으로 안보건 내용과 비중(행수)을 분석하였다. 일반보건 내용은 교과서에 수록된 보건 내용 중에서 안보건에 해당하는 내용을 제외한 영역으로 정의하였다. 안보건 내용은 안질환, 안구조, 안구의 기능 등 안구 전반에 관한 내용으로 정의하였다. 결과: 일반보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는 총 144권으로 전체 512권의 교과서의 28.2%를 차지하였다. 안보건 내용을 포함한 교과서는 총 32권으로 전체 교과서의 6.3%의 비중을 차지하여 일반보건 내용을 수록한 교과서에 비하여 안보건 내용을 수록한 교과서가 상대적으로 적음을 확인하였다.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 수록된 일반보건 내용은 총 3,439행이었으며, 안보건 내용은 총 334.3행으로 일반보건 내용에 비하여 상대적으로 안보건 내용은 낮은 비중으로 존재하였다. 일반보건의 내용은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에서 전반적으로 다루어졌지만, 안보건 내용은 특정 학년과 특정 주제에 국한되어 존재하였다. 결론: 본 연구는 교과서에 수록된 안보건 내용의 현황을 파악하여 초, 중, 고등학교 교과서의 안보건 내용 개선의 필요성을 확인하였으며, 차후에 교과서 개정을 위한 기초자료로의 의의를 가질 것으로 사료된다.


Purpose: This study was conducted to analyze the contents and proportion of ocular health in Korean textbooks. Methods: A total of 512 textbooks which include 170 elementary school textbooks, 160 middle school textbooks, and 182 high school textbooks were analyzed. The number of both rows of ocular health and textbooks which include ocular health were counted. General health contents were defined to exclude ocular health contents such as ocular disease, ocular structure, and ocular function. Results: 144 textbooks include general health contents and account for 28.2 percent of total textbooks. 32 textbooks include ocular health contents and account for 6.3 percent of total textbooks. Ocular health contents(total 334.3 rows) are less than general health contents (total 3,439 rows) in textbooks. Ocular health contents exist narrowly in certain grade level textbooks and in certain content in small proportions. Conclusions: The need for revision of ocular health contents in Korean textbooks was confirmed through analyzing the present condition of ocular health concepts in Korean textbooks. Acquiring ocular health concepts will have a positive effect on public health.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material for revision of textb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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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안경 신문에 사용된 인포그래픽 분석

저자 : 전지선 ( Jisun Jun ) , 김세미 ( Semi Kim ) , 안지혜 ( Jihye Ahn ) , 박진아 ( Jin A Park ) , 오은지 ( Eunji Oh ) , 최문성 ( Moons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41-34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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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본 연구는 안경 신문에서 사용된 인포그래픽의 특징을 분석하고 인포그래픽의 올바른 사용에 대한 방향제시의 목적이 있다. 방법: Fn아이포커스 안경 신문의 2010년 04월 05일부터 2017년 04월 10일까지 발행된 지면별 PDF파일을 대상으로 총 16,775편의 기사를 분석하였다. 안경 신문 기사는 인포그래픽의 사용여부와 사용된 인포그래픽을 선행연구 기준과 주제에 따라 유형분석을 실시하였다. 결과: 분석된 안경 신문에서는 약 200개의 인포그래픽을 사용한 기사가 존재하였다. 인포그래픽은 시각표현에 따라서 일러스트형식이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정보 내용에 따라서는 '기능'과 '해석'에 대한 인포그래픽이 가장 높은 빈도로 사용되었다. '안경렌즈'의 주제를 다루는 기사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인포그래픽을 사용하였으며, 특히 일러스트형 인포그래픽을 많이 활용하였다. 결론: 안경신문에서는 단순 데이터 시각화를 나타낸 기사는 많았지만 그에 비해 인포그래픽의 비중이 적음을 확인하였다. 또한 사용된 인포그래픽의 완성도 역시 낮아 안경 신문에서 인포그래픽의 사용이 활성화되지 않음을 확인하였다. 콘택트렌즈와 안경렌즈, 광학기기 등을 주제로 두 가지 이상의 대상을 기준으로 새로운 점과 차이점을 비교하는 기사를 다수 수록한 안경 신문에서 비교분석형 인포그래픽의 활용도가 증가할 필요가 보이며, 본 연구를 통하여 안경신문 기사의 내용과 역할에 따라 올바른 인포그래픽 활용 증가를 위한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


Purpose: Infographics have a lot of advantage to express a tremendous amount of data simply and exactly. Nevertheless,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has not utilized infographics actively. This paper aims to analyze infographics used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and to present the direction about proper utilization of infographics. Methods: From April 05, 2010 to April 10, 2017, total 16,775 articles were published in the Fneyefocus news and were analyzed as research subjects. Infographics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established criteria based on previous studies. Results: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published from April 05, 2010 until April 10, 2017, there were about 200 articles using infographics. In these articles, the 'illustration' format was used most frequently when infographics we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visual expression of infographics. Also, the 'function' and the 'interpretation' formats were used most frequently when infographics were categorized according to the contents of information. Conclusions: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there were many articles, including simple data visualization, but there were few articles including infographics. In addition, the completeness of the used infographics was low. Conclusively, we confirmed that the use of infographics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was not fully utilized. It is necessary to more utilize of competitive infographics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which deal with contact lenses and optical devices as a topic. This study will serve as an opportunity to increase the utilization of proper infographics according to the content and roles of articles in the Korean optical newspaper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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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관광객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 특성 분석

저자 : 이정규 ( Jung-kyu Lee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51-35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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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관광객들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별 특성인 프로파일을 제시한다. 또한 관광객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별 여가활동 유형 및 구매행태와의 차이를 분석하였다. 관광객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별 재 구매의도와의 차이를 분석함으로써 안경원의 마케팅 및 정책적 시사점을 제시한다. 방법: 설문조사는 2017년 7월 25일부터 30일까지 강릉 경포대 해수욕장 및 낙산해수욕장을 방문하는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실시하였다. 관광객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의 특성을 제시하기 위하여 요인분석과 군집분석(K-mean cluster analysis), 교차분석을 실시하였다.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별 여가유형 및 구매형태와의 차이와, 재 구매의 도와의 차이를 분석하기 위하여 일원분산분석(One-way ANOVA)을 실시하였다. 결과: 관광객들의 선글라스 선택속성에 따른 세분시장은 다속성 추구형, 가성비 고려형, 저 관여형, 고 관여형 등 4개의 세분시장으로 분류되었다. 각각의 세분시장과 인구통계학적 특성과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으며, 각각의 세분시장과 여가유형 및 구매행태와의 차이와, 재 구매의도와의 차이를 분석한 결과에서도 유의적인 차이를 나타내고 있었다. 결론: 선글라스 시장은 저렴하고 트랜디한 선글라스를 선호하는 관광객과 눈을 보호 할 수 있는 렌즈를 갖춘 고가 선글라스를 선호하는 관광객 시장으로 양분되고 있다. 그러므로 패션소품으로 선글라스를 사용하는 관광객들의 취향에 맞춘 트랜디한 선글라스뿐만 아니라, 해외 유명브랜드의 선글라스 디자인 및 품질을 갖춘 제품을 생산해야 한다. 또한 새로운 렌즈소재, 디자인, 가격, 품질, 유통구조 개선 등을 통하여 국제 경쟁력을 키우는 선글라스 관련 업계의 노력이 필요하다.


Purpose: This study presents a profile of the characteristics of market segments according to attributes of tourists' selection of sunglasses. It also presents marketing and policy suggestions for optical shops by analyzing differences in leisure activity types and purchasing behaviors and differences in repurchase intentions by market segment according to attributes of tourists' selection of sunglasses. Methods: A survey was conducted for visitors to Gyeong-po Beach and Naksan Beach from July 25 to 30, 2017. In order to find out the characteristics of market segments according to attributes of tourists' selection of sunglasses, a factor analysis and a K-mean cluster analysis and a cross tabulation analysis were conducted. Furthermore, in order to analyze differences in leisure types, purchasing behaviors and repurchase intentions by market segment according to attributes of tourists'selection of sunglasses, a one-way ANOVA was carried out. Results: Market segments according to attributes of tourists' selection of sunglasses were classified into four market segments: multiattribute pursuing group; cost-effective considering group; low involvement group and high involvement group. The results from the analysis of differences in demographic characteristics by market segment showed significant differences. In addition, significant differences were also detected in the results from the analysis of differences in leisure types, purchasing behaviors and repurchase intentions by market segment. Conclusions: The sunglasses market is being divided into two parts, one market for tourists who prefer inexpensive and trendy sunglasses and the other market for tourists who prefer expensive sunglasses with lens which can protect eyes. Therefore, not only trendy sunglasses which satisfy the tastes of tourists who use sunglasses as fashion items but also luxury sunglasses whose designs and qualities are comparable to those of famous oversea brands should be produced. Furthermore, the sunglasses industry should make efforts to inhance international competitiveness through introducing new lens materials and improving designs, prices, qualities and distribution structure.

KCI등재

10병원 근무 안경사의 직무 분석에 대한 연구 - 교육 중요도와 필요도 중심으로 -

저자 : 변종철 ( Jong Chul Byun ) , 최지영 ( Ji Yo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안광학회 간행물 : 한국안광학회지 22권 4호 발행 연도 : 2017 페이지 : pp. 361-37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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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적: 병원에서 근무하는 안경사의 직무 및 해당 산업체에서 수행하는 직무에 대한 교육 필요도와 교육 중요도를 분석하여 산업체가 요구하는 직무 능력을 갖춘 안경사 양성을 위한 기초자료를 얻고자 하였다. 방법: 2017년 9월 1일부터 2017년 10월 31일까지 전국의 안과 병·의원에 근무하는 남녀 안경사 7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결과: 안경사의 안과로의 취업의 주된 이유는 안경원에 비해 상대적으로 짧은 근무시간 때문이었으며(1일 평균 근무시간 8시간 이하 68.5%, 1주일 평균 근무시간 40시간 이하 41.4%), 또한 이를 안과 근무의 장점으로 여기는 응답도 77.8%로 높게 나타났다. 안과검사 장비를 이용한 눈검사(27.2%), 굴절검사(24.9%), 콘택트렌즈(13.0%), 검사결과에 대한 환자 설명 및 교육(12.3%), 수술상담(11.1%), 수술 및 진료 보조(6.1%), 수술장비 점검(5.4%)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병원 근무 시 요구되는 가장 큰 직무능력으로 굴절검사능력(38.4%), 안과질환 관련 지식(28.8%), 각종 눈검사 장비를 다룰 수 있는 숙련 기술(27.4%), 콘택트렌즈 관련 지식(2.7%), 의학용어 이해(2.7%) 순으로 각각 나타났다. 안과검사 장비를 이용한 눈검사가 주된 직무인 안경사들은 의학용어(베타 = 0.569), 안과질환(베타 = 0.517), 굴절검사 및 시기능검사(베타 = 0.380), 안과검사 장비를 다루는 기술(베타 = 0.408), 안과수술(베타 = 0.330), 간호조무(베타 = 0.429) 교육에 대해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콘택트렌즈가 주된 직무인 안경사들이 안과질환(베타 = 0.371)과 굴절검사 및 시기능검사 교육(베타=0.695)에 대해 더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안과병원으로 취업하는 안경사들의 주된 취업 이유는 짧은 근무시간 때문인 것으로 나타났다. 병원 근무안경사들의 일반적 특성, 안경원 근무 경력 및 주로 맡고 있는 직무에 따라 직무에 대한 교육 중요도와 교육 필요도에 대한 인식이 달라짐을 확인할 수 있었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the needs for training and educational importance of the tasks performed by the opticians at hospitals and the tasks in relevant industries in order to obtain the basic data for the training the opticians with the job skills required by the industry. Methods: From September 1st, 2017 to October 31st, 2017, we conducted a questionnaire survey for 73 male and female opticians working in ophthalmologic clinics nationwide. Results: The main reason for opticians to seek a jobs of ophthalmic clinics was relatively the short working hours (68.5% for average working hours less than 8 hours per day, 41.4% for less than 40 hours of average working hours per week), and high number of respondents (77.8%) answered short working hours as the advantage of working at an ophthalmic clinic. For the optician's tasks, eye examination using ophthalmic examination equipment (27.2%) were the highest followed by refractive examination (24.9%), contact lens related tasks (13.0%), explanation and education on test results for patients (12.3%), surgical consultation (11.1%), surgery and medical care assistance (6.1%), and surgical equipment check (5.4%). The skills required at for the ophthalmic clinics was the highest for refractive examination (38.4%) followed by knowledge on eye diseases (28.8%), skills to handle various eye examination equipments (27.8%), contact lens related knowledge (2.7%) and understanding medical terminology (2.7%). Opticians who are mainly engaged in eye examination using ophthalmologic examination equipments thought the most importance task for on medical terminology (beta = 0.569) followed by ophthalmologic disease (beta = 0.517), refraction and visual function examination (beta = 0.380), skills to handle various eye examination equipments (beta = 0.408), eye surgery (beta = 0.330), and nursing practice (beta = 0.429) trainings. Opticians, whose main job is contact lenses, thought that they need more training in eye disease (beta = 0.371) and refraction and visualization examination (beta = 0.695). Conclusions: The main reason for the opticians seeking to work in ophthalmologic clinics was the short working hours. Awareness of importance of educational, and the need of training were different according to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the opticians working at the hospital, the career of the optician, and the main task of the opticia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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