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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Logic

  • : 한국논리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서양철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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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598-7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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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7)~24권2호(2021) |수록논문 수 : 289
논리연구
24권2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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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선언적 삼단논법을 지닌 1차 고전 자연연역 체계의 정형화 정리

저자 : 최승락 ( Seungrak Choi )

발행기관 : 한국논리학회 간행물 : 논리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3-16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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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에서 우리는 선언적 삼단논법을 지닌 1차 고전 자연연역 체계의 정형화 정리와 일관성을 증명할 것이다. 먼저, 우리는 선언적 삼단논법에 관한 규칙을 선언에 관한 규칙으로 고려하여 연언, 선언, 조건언, 부정언을 지니는 고전 명제논리 체계 SCD를 제시할 것이다.
SCD의 정형화 정리와 일관성 정리 증명을 제시하고 우리는 SCD를 1차 고전논리에 관한 자연연역 체계 SPCD로 확장할 것이다. SPCD는 SCD의 보존적 확장임이 보여질 것이며 SPCD의 정형화 정리와 일관성도 증명될 것이다.


In the present paper, we prove the normalization theorem and the consistency of the first-order classical logic with disjunctive syllogism. First, we propose the natural deduction system SCD for classical propositional logic having rules for conjunction, implication, negation, and disjunction. The rules for disjunctive syllogism are regarded as the rules for disjunction.
After we prove the normalization theorem and the consistency of SCD, we extend SCD to the system SPCD for the first-order classical logic with disjunctive syllogism. It can be shown that SPCD is conservative extension to SCD. Then, the normalization theorem and the consistency of SPCD  are giv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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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선표 논리를 위한 크립키형 의미론: 누승적 멱등 퍼지 논리

저자 : 양은석 ( Eunsuk Yang )

발행기관 : 한국논리학회 간행물 : 논리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9-18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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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 우리는 누승적 멱등 퍼지 논리라고 불리는 선표 퍼지 논리의 크립키형 의미론을 다룬다. 이의 한 예로 누승적 멱등 퍼지 논리 체계 IUML을 검토한다. 보다 구체적으로 우리는 이 체계와 이 체계의 대수적 의미론을 먼저 소개한다. 다음으로 이 체계를 위한 대수적 크립키형 의미론을 제공하고 이의 선표선을 크립키형 의미론의 문맥에서 다룬다.


This paper addresses Kripke-style semantics for pretabular fuzzy logics, called involutive idempotent fuzzy logics. As its example, we consider the involutive uninorm mingle logic IUML. More exactly, we first recall the fuzzy logic IUML and its algebraic semantics. We next introduce algebraic Kripke-style semantics for it and consider its pretabularity in the context of Kripke-style seman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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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생성주의와 미결정적 동일성

저자 : 정대휘 ( Daehwi Jeong )

발행기관 : 한국논리학회 간행물 : 논리연구 24권 2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7-229 (4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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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허구적 창조주의의 난점을 다루기 위해 제시된 생성주의의 설명에 한계가 있음을 다루고자 한다. 창조주의는 '셜록홈즈'와 같은 허구적 이름의 지시체들이 존재하며, 이들이 저자에 의해 창조되는 추상적 대상이라는 입장이다. 이러한 창조주의는 대표적으로 에버렛(Everett 2005, 2013)과 브룩(Brock 2010)의 비판을 다루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발전되어 왔으며, 최근 프리델(Friedell 2016, 2017, 2018)과 크레이(Cray 2017)는 저자의 의도에 호소하여 이러한 문제들을 적절히 다룰 수 있는 보다 발전된 형태의 창조주의인 생성주의를 제시한 바 있다. 그러나 생성주의는 에버렛이 제시한 비판을 보다 강력한 형태로 수정하여 제시한다면, 여전히 형이상학적 난점을 갖는다. 구체적으로 생성주의는 저자의 의도가 미결정적이거나 다중적인 사례에서 기존의 창조 주의와 같은 난점을 갖는다. 마지막으로 본고는 생성주의에 제기되는 수정된 방식의 문제가 에버렛이 촉발한 허구적 대상의 동일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저자의 의도에 호소하는 견해 일반이 갖는 난점임을 보일 것이다.


This paper tries to make a challenge to generationism, a branch of fictional creationism according to which there are referents of fictional names like 'Sherlock Holmes' and they are created by authors. Creationism has been developed to deal with challenges especially made by Anthony Everett and Stuart Brock. And recently, David Friedell and Wesley D. Cray suggested generationism developed to deal with the challenges. But, though generationism prima facie seems to resolve both challenges, I argue that challenges would be remain unresolved if modified versions of Everett's challenge are raised. More specifically, generationism cannot give a satisfactory account when authorial intentions are indeterminate or multiple, because generationism would be committed to indeterminate identity in such cases. Finally, these modified challenges raise the same problem to the account in general which appeals to authorial int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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