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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update

THE JOURNAL OF THE KOREAN PUBLIC HEALTH ASSOCIATION

  • : 대한보건협회
  • : 의약학분야  >  예방의학및보건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3897
  • :
  • : 대한보건협회지(~1997) → 대한보건협회학술지(1998~) → 대한보건연구(2004~)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75)~47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1,293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1호(2021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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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자연 폐경 연령과 비만,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유병률의 관계

저자 : 김수진 ( Soojin Kim ) , 박상신 ( Sangshin Park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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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 : 본 연구에서는 한국 여성의 자연 폐경 연령이 비만, 고혈압, 당뇨병 및 고지혈증 유병률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자 한다.
연구 방법 : 제7기(2016-2018년도)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 자연 폐경이 된 40세 이상 여성 4,485명을 선정하였다. 대상자들을 자연 폐경 연령에 따라 4그룹(<45세, 45-49세, 50-54세, ≥55세)으로 나누었다. 폐경 연령과 각 질병 유병률과의 분석을 위하여 복합표본 로지스틱 회귀분석을 사용하였다.
결과 : 자연 폐경 연령의 평균은 49.9세였다. 비만(P=0.001)과 고혈압(P<0.001) 유병률에서 폐경 연령 그룹 간의 유의한 차이를 보였으나, 연령과 사회인구학적 요인(가구소득, 교육기간, 결혼상태), 건강행태요인(흡연, 음주, 신체활동) 및 여성건강 인자(초경연령, 임신횟수, 첫 출산연령, 마지막 출산연령, 총 모유수유 기간, 경구피임약 복용여부)의 교란변수를 보정한 후에는 비만 유병률만이 폐경 연령과의 연관성을 나타냈다(P=0.016). 55세 이상 연령에서 폐경이 된 경우, 비만 유병률이 가장 높았으나, 대표적인 만성질환인 고혈압, 당뇨병, 및 고지혈증 유병률과는 통계적 관련성이 관찰되지 않았다.
결론 : 자연 폐경 연령과 비만 유병률 사이에서 유의미한 관계가 나타났으나, 자연 폐경 연령이 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유병률과 관련이 없음을 확인하였다.


Objectives : The aim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association between age at natural menopause and prevalence of obesity, hypertension, diabetes, and hypercholesterolemia among Korean women.
Methods : A total of 4,485 naturally menopausal women aged older than 40 years were selected from the 7th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2016 to 2018). The participants were divided into 4 groups by age at natural menopause (<45, 45-49, 50-54, and ≥55 years). A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of complex survey was conducted to identify whether prevalence of each chronic disease was related to age at natural menopause.
Results : The mean menopause age was 49.9 years. There were significant associations between age of menopause and prevalence of obesity (P=0.001) and hypertension (P<0.001). However, after adjustment for age, socio-demographic factors (household income, duration of education, and marital status), health behavior factors (smoking, drinking, and physical activity), and reproductive factors (menarche age, number of pregnancies, first and last delivery age, total breastfeeding duration, and oral contraceptive use) only prevalence of obesity was significantly associated with age at natural menopause (P=0.016). The prevalence of obesity was highest in the group whose menopause age was older than 55 years.
Conclusions : There was a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age at natural menopause and prevalence of obesity. Unexpectedly, there was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association between age of natural menopause and prevalence of hypertension, diabetes, and hypercholesterolem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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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호스피스·완화의료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

저자 : 조현 ( Hyun Cho ) , 조병모 ( Byungmo Cho ) , 조서영 ( Seo Young Cho ) , 조슬민 ( Seul Min Cho ) , 정성훈 ( Sung Hoon Jeong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2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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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호스피스 · 완화의료 다학제팀의 일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원봉사자 등 비전문 인력이 양질의 호스피스 · 완화의료 돌봄을 제공할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 개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방법 : 문헌 연구를 통해 국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호스피스 · 완화의료 교육 프로그램과 사례 점검
1) 관련 통계를 이용하여 호스피스 · 완화의료 현황을 파악
2) 문헌 고찰을 통해 국내외 호스피스 · 완화의료 교육 프로그램 분석
3) 분석된 교육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 개발
연구결과 : 호스피스 · 완화의료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으로 이론 강의 및 시청각 자료를 통하여 '호스피스 · 완화의료 개요', '삶과 죽음', '호스피스 · 완화의료 돌봄', '말기질환(암) 이해', '통증관리', '의사소통', '스트레스 관리', '연명의료결정법', '뇌사', '장기이식', '사별가족 돌봄' 등을 교육 후 현장 실습을 통한 사례관리
결론 : 표준화된 호스피스 · 완화의료 자원봉사자 교육 프로그램의 개발과 온라인 교육 확대가 필요하며 교육 이수 후 수료증 교부 및 일자리 창출이 가능한 자격증 발급 등을 통해 자원봉사자 육성을 준비


Objectives : As part of a multidisciplinary team of hospice·palliative care, this study aims to develop an education program which provides hospice·palliative care of superior quality for nonprofessional labor force including volunteers.
Methods : Through literature review, this study inspects hospice·palliative care education programs and cases which are taking place in and out of Korea
1) Grasp the current hospice·palliative care conditions through statistics
2) Analyze hospice·palliative care education programs through literature review
3) Develop a new model of education program for volunteers based on analyzed education programs
Results : Focusing on hospice·palliative care education program which incorporates basic lecture and audiovisual materials, the study will manage post-education placement cases with regard to 'hospice·palliative profile', 'life and death', 'hospice·palliative care', 'understanding of terminal illness(cancer)', 'pain management', ''communication', 'stress management', 'Act on Life Prolongation Decision-making', 'brain death', 'organ transplant', 'bereavement care', and others.
Conclusion : Development of a standardized education program for hospice·palliative care volunteers as well as expanded education in online setting are required. It is also necessary to foster volunteers by issuing certificates upon completing education for potential employment opportun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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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OVID - 19 감염병의 성공적 방역 사례 비교: 부탄, 쿠바, 뉴질랜드

저자 : 신동은 ( Shin Dong Eun ) , Maybin Herrera Sanchez , 남은우 ( Nam Eun Woo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3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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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배경 : 2020년 전 세계는 COVID-19의 만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각 나라들은 COVID-19 확산을 막고자 최선을 다하고 있으나, 그 결과는 국가의 자원과 역량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고 있다. 세계 여러 나라 중 부탄, 쿠바, 뉴질랜드는 COVID-19 확산을 성공적으로 대처한 나라로 언급되고 있다.
연구 목적 : 본 연구는 COVID-19과 같은 전염병 발생 시 이를 예방하고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COVID-19 방역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쿠바, 부탄, 뉴질랜드의 방역 활동과 특성들을 확인하고자 한다.
연구 방법 : Google과 Google Scholar 검색 엔진 및 부탄, 쿠바 및 뉴질랜드의 보건부, 외교부 등 공공기관 홈페이지, 온라인 뉴스, SNS(Facebook, Twitter, Instagram 등)를 이용하여 학술 논문, 각 국가 COVID-19 정책 보고서, 뉴스, 신문 기사 등을 수집하여 분석함. 자료 수집 기간은 8월 1일부터 9월 5일(36일)이었다.
연구 결과 : 부탄, 쿠바, 뉴질랜드 모두 COVID-19 초기 단계에 강도 높은 방역 조치 실시하였는데, 세 나라 모두 COVID-19 확진자의 수가 100건을 넘기기 전에 취해졌다. 세 국가는 공통적으로 3월초 국경을 폐쇄 하여 외국인의 출입국을 제한하였으며, 내국인 입국자에 대해서는 COVID-19 검사 시행 및 14일 격리를 실시하였다. 또한, 집회 및 모임을 전면 금지, 학교 및 교육기관의 잠정 휴교, 운송 및 대중교통 운영 중단, 이동 제한을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각 국은 COVID-19 대응팀을 구성하여 지역 사회를 직접 방문하여 COVID-19 조기 감별 시행하고, 무상 COVID-19 검사 및 치료 서비스를 제공하였다. 또한, 시민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COVID-19 관련 정보 제공 및 교육 활동을 시행하였다. 이러한 정부의 방역 활동에 대해 시민들은 깊은 신뢰를 보였으며, 적극적으로 따르는 모습을 보였다.
결론 : 세 나라의 선제적이며 적극적 제한 조치는 COVID-19의 성공적 방역에 가장 중요한 요인이었으며, 보편적 의료보장제도는 환자 발견과 치료를 하는데 가장 큰 강점 중 하나였다. 이와 함께, 세 나라 정부가 시행한 시민 대상 교육 및 COVID-19 정보 공유는 시민들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방역 정책에 적극적 참여를 유도하였다. 우리나라 또한 감염병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적극적이며 선제적 방역 조치를 시행하고, 시민들의 불안을 감소시키고 방역 활동에 참여를 높이기 위한 시민 대상 홍보활동과 정보공유를 늘리는 것이 필요하다 하겠다. 또한, 취약계층을 비롯한 시민들의 보건의료 서비스의 접근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을 수립해야 하겠다.


Background : The whole world is suffering from the prevalence of COVID-19 in 2020. Each country is doing its best to prevent the spread of COVID-19, but the results vary depending on the country's resources and capabilities. Bhutan, Cuba and New Zealand are mentioned as having successfully dealt with the COVID-19 spread.
Purpose : This study seeks to identify the prevention policies and activities implemented in Cuba, Bhutan and New Zealand in order to prevent and effectively manage the COVID-19 pandemic.
Method : Using Google and Google Scholar search engines, we collected and analyzed academic papers, national policy reports, online news, and newspapers, and websites from public institutions such as Cuba, Bhutan, and New Zealand's Ministry of Health, and SNS (Facebook, Twitter, Instagram, etc). The data collection period was from August 1 to September 5 (36 days)
Result : Bhutan, Cuba and New Zealand all carried out intensive prevention policies in the early stages of COVID-19. All three countries implemented prevention measures before the number of COVID-19 confirmed cases exceeded 100. The three countries closed their borders early in March to restrict foreigners' entry and exit, the COVID-19 testing was conducted for local people, and the quarantine was conducted on the 14th.
In addition, a total ban on gatherings and meetings, temporary closure of schools and educational institutions, suspension of private and public transportation operations, and restrictions on movement were enforced. Each country formed a COVID-19 response team to visit the community in person fro early detection of COVID-19 cases and to provide free COVID-19 tests and treatment services.
Conclusion : The three countries' intensive disinfection activities were made possible by the government's top priority on citizens' health and social stability. Also, in the long run, it had a positive impact on reducing economic lo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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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장애인의 치과의료 이용 접근성 비교 분석

저자 : 박신후 ( Shin Hoo Park ) , 김호종 ( Ho Jong Kim ) , 정재연 ( Jae Yeon Jeong ) , 홍민정 ( Minjung Hong ) , 김나영 ( Nayoung Kim ) , 박종연 ( Chong Yon Park ) , 신의철 ( Euichul Shin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4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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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본 연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치과의료 이용 현황을 파악 및 비교분석하고, 치과의료 이용과 관련된 특성을 보정 후 장애가 치과의료 이용 접근성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하고자 하였다.
연구방법 : 2016년도 국민건강보험공단의 건강정보자료를 이용해서 장애인 251,497명, 비장애인 4,888,249명을 선별하고, 장애가 치과의료 이용 접근성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해 통제변수인 성별, 연령, 의료보장유형, 소득수준, 지역, 흡연, 고위험 음주, 만성질환 여부를 통제한 상태에서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multiple logistic regression)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 치과의료 이용률은 장애인 42.0%, 비장애인 43.2%로 장애인이 비장애인 보다 0.97배 낮게 나타났다. 그리고 통제변수를 통제한 상태에서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 치과의료 이용 접근성과 관련된 특성을 통제하였을 때 장애인이 비장애인보다 치과의료 이용을 경험할 확률이 0.97배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 이상의 결과를 종합하여 살펴보면, 장애인은 보정 후에도 비장애인보다 치과의료 이용을 경험할 확률이 낮아 장애인의 치과의료 접근성이 낮은 것을 확인 할 수 있었다. 따라서 장애인의 치과의료 이용에 대한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적 방안이 필요하다.


Background :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the current status of dental service utilization between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People without Disabilities, and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disability on access to dental service after adjusting the characteristics related to dental service utilization.
Methods : Data used in this study from National Health Insurance Service 2016 health information data. Sample size were 251,497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4,888,249 People without Disabilities. Analysis method in this study was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in which control variables were gender, age, health insurance type, income level, region, smoking, high-risk drinking and chronic disease.
Results : Dental service utilization rate was 42.0% for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43.2% for the People without Disabilities, which was 0.97 times lower than for the People without Disabilities. The result of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with controlled variables indicated that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was 0.97 times less likely to experience dental care than the People without Disabilities when the characteristics related to access to dental service utilization were controlled.
Conclusion : In summary, People with Disabilities are less likely to experience dental service utilization than People without Disabilities, even after adjusting. Therefore, policy measures are needed to increase access to dental service utilization for the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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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노인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 의도 영향 요인

저자 : 박남주 ( Nam-ju Park ) , 홍성애 ( Seong-ae Hong ) , 송인명 ( Inmyung Song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5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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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 2016년 한국은 사전연명의료의향서를 합법화하여 환자로 하여금 연명의료를 스스로 결정하도록 허용하는 법을 도입하였다. 본 연구의 목적은 지역사회에 거주하는 노인들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들을 조사분석하고자 한다.
연구방법 : 2018년 9월 23일부터 10월 5일 사이에 충청남도 두 개 도시(천안, 온양) 내의 지역복지회관을 방문한 65세 이상 노인 250명을 구조화된 질문지를 사용하여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들 중 총 237명이 질문지를 완성하였으며 이를 분석에 사용하였다. 단변량분석과 상관분석에서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수들을 포함시켜서 단계적선형회귀분석을 수행하였다. 종속변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이며, 독립변수는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태도, 좋은 죽음에 대한 인식, 연명의료에 대한 지식 및 환자의 일반적인 특성 등을 포함하였다.
연구결과 : 모든 응답자들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 평균점수는 2.33점이었으며, 연명의료에 대한 평균지식은 1.71점이었다(최대 3점). 모든 하위변수 중에서 연명의료결정법에 대한 지식은 1.60으로 가장 낮았다. 사전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영향력이 가장 강한 요인은 연명의료에 대한 지식이었다(β=0.298, p<0.001). 그 다음으로는 자녀없음(β=-0.203, p<0.01)과 죽음에 대해 대화해본 경험없음(β=-0.180, p<0.01)이었다.
결론 : 연명의료에 대한 지식이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의도에 가장 강력한 영향을 미치는 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사전연명의료의향서에 대한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서 노인집단에 맞춤화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행할 것을 제안한다.


Objectives : In 2016, Korea introduced a law to recognize advance directives (ADs) and to allow patients to determine whether they want life-sustaining care.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intention to complete ADs among community-dwelling older adults in Korea.
Methods :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we surveyed 250 people aged 65 years and older visiting Community Welfare Centers in two cities (Cheonan, Onyang) in Chungnam Province, Korea between September 23 and October 5, 2018. A total of 237 completed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analyses. A stepwise linear regression analysis was conducted by entering the variables that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in univariate and correlation analyses. The dependent variable was intention to complete an AD. Independent variables included attitudes towards ADs, perceived good death, knowledge about life-sustaining care, and general characteristics.
Results : The mean score for all respondents' intention to complete an AD was 2.33 out of 3. The mean knowledge about life-sustaining care was 1.71 out of 3; knowledge about the Life-Sustaining Care Act was scored the lowest at 1.60 of all sub-variables. The most powerful factor influencing intention to complete an AD was knowledge about life-sustaining care (β=0.298, p<0.001), followed by having no children (β=-0.203, p<0.01), and having not talked about death (β=-0.180, p<0.01).
Significance of Results : As knowledge about life-sustaining care is the strongest factor influencing intention to complete an AD, we recommend the development and implementation of education programs on ADs customized for the elderly population to raise awareness about A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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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련 연구동향과 연구 주제어 네트워크 분석: 최근 10년간(2010-2019년)

저자 : 양영란 ( Youngran Yang ) , 김혜영 ( Hye Young Kim )

발행기관 : 대한보건협회 간행물 : 대한보건연구(구 대한보건협회학술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75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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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본 연구의 목적은 최근 10년간 수행된 외국인 근로자의 건강관련 연구동향을 체계적으로 고찰하고 연구 주제어간 네트워크를 파악하여 추후 정책과 연구방향을 제안하는 것이다.
연구방법 : 외국인 근로자 건강관련 연구동향을 분석하기 위해 RISS(한국교육학술정보원), DBPia, PubMed, CINAHL, Web of Science, ProQuest 문헌 데이터베이스를 이용하여 문헌을 검색하였으며 검색어(keyword)는 “외국인/이주 근로자(foreigner/migrant/immigrant worker)”, “건강(health)”, “의료/간호/서비스(medical/care/service)”, “스트레스(stress)”,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사용하였다. 네트워크 분석은 R 프로그램(R-4.0.2, C Core Team, 2017)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 문헌고찰 대상 논문은 모두 33편으로 건강 및 건강증진 행위 관련(16편), 정신건강 관련(10편) 및 중재연구(7편)으로 구분되었다. 추출한 연구주제어 중 가장 많은 빈도를 보인 주제어는 '문화적응(acculturation)'과 '문화적응 스트레스(acculturation stress)'으로 나타났고 '우울(depression)', '직무 스트레스(occupational stress)', '직업 관련 근골격계 질환(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이 그 뒤를 이었다. 중심성 분석에서 중추적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된 주제어는 '문화적응', '문화적응 스트레스', '우울' 그리고 '직무스트레스', '정신건강', '사회적 지지', '건강증진'이었으며 건강행동, 건강수준 및 운동이 그 뒤를 이었다.
결론 : 외국인 근로자의 정신건강 증진과 문화적응을 위한 정책과 프로그램 개발이 필요하며 향후 외국인 근로자 대상 건강관련 논문은 삶의 질, 사람 중심 케어 등으로 주제를 다양화해야 한다. 또한 상대적으로 자료수집이 용이한 제조업 근로자 뿐 아니라 농업, 건축업 및 서비스업 등으로 산업체를 확장시킬 필요가 있다.


Purpose :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systematically review the health-related research trends of foreign workers conducted in the last 10 years, and to identify the network between key words to propose future research directions and topics.
Methods : Literature was searched in RISS, DBPia, KISS, PubMed, CINAHL, Web of Science, and ProQuest literature databases using key words of “foreigner/migrant/immigrant worker”, “health”, “medical/care/service”, “stress”, and “life Quality of life”. Network analysis was performed using the R program (R-4.0.2, C Core Team, 2017).
Results : A total of 33 articles were selected for analysis, focusing on health and health promotion behaviors (16 studies), mental health (10 studies), and intervention studies (7 studies). The main key words with the most frequency were 'acculturation', 'acculturation stress', 'depression', 'occupational stress' and 'work-related musculoskeletal disorder' followed.
Conclusion : Health policies and programs should be developed to reduce acculturation stress and improve mental health of foreign workers. It is necessary to diversify recruitment of the samples, research topics, and research methods in the further research targeting foreign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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