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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Association of Police Science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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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9)~23권4호(2021) |수록논문 수 : 910
한국경찰학회보
23권4호(2021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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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탐색적 요인분석과 베타회귀 모형을 이용한 경찰관 직무만족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정연대 ( Jung Yeon Dae ) , 김희숙 ( Kim Hee Sook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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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 수행된 다수의 선행연구에서 경찰관의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다양한 요인들이 분석된 바 있으나, 주로 개인의 인식이나 태도와의 연관성을 분석하는데 치중하고 있어, 동일방법편의로 인한 통계적 추론의 오류가능성이나 경찰 인사의 실무적 활용에 있어서의 한계를 가지고 있었다. 이 연구는 경찰청의 2019년 하반기 직무만족 조사의 데이터를 활용하여 경찰관 직무만족의 요인을 나누고, 요인별로 경찰관 직무만족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적ㆍ직무적 특성을 분석하는 것에 초점을 둔다.
이를 위해 경찰청 내부망을 통해 수집된 4만건 이상의 설문 데이터가 사용되었다. 탐색적 요인분석을 통해서 직무만족에 관한 37개의 항목을 2개의 요인으로 구분하였고, 요인별로 문항 응답치를 평균하여 종속변수로 활용하였다. 결정요인에 관해서는 개인적 특성으로 성별, 연령, 근무연수, 계급을, 직무적 특성으로 내ㆍ외근 여부, 소속기관, 소속기능을 분석에 활용하였다. 아울러, 최근 경찰관 직무만족도 조사에 포함되기 시작한 양성평등 근무환경을 변수로 추가하였고, 성별과의 상호작용 효과도 고려하였다. 회귀분석 과정에서는 최소ㆍ최대 한계구간을 가지는 종속변수의 특성을 반영하기 위해서 비율변수의 분석에서 자주 사용되는 베타회귀 모형을 사용하였다.
분석결과, 경찰관의 직무만족은 여성 경찰관이 더 높았고, 양성평등적인 근무환경은 남ㆍ녀 모두의 직무만족을 비슷한 수준에서 향상시켰다. 연령ㆍ근무연수ㆍ계급에 있어서는 대체로 중간집단의 만족도가 가장 낮은 U자형의 패턴이 발견되었다. 직무적으로는 외근의 직무만족이 내근 근무자보다 낮았고, 수사를 기준으로 경무와 정보 같은 내근관련 부서의 직무만족이 수사ㆍ생활안전ㆍ경비 등 외근 관련 부서의 직무만족보다 높았다. 반면, 지구대에서 경찰서, 지방청으로 갈수록 직무만족이 점차적으로 낮아지는 패턴을 보였다. 결론에서는 이러한 결과가 인사행정적 측면에서 시사하는 바를 논의하였다.


A handful of studies have analyzed the various factors which may influence the job satisfaction of the police. However, majority of the Korean literature on police job satisfaction focus on the association of perception and attitude which may be associated with the job satisfaction. Those studies might have problems due to common method bias or limitation of application for effective human resources management. Therefore, this study aims to find factors constituting police job satisfaction, and to analyze the personal and the job-related variables using the police job satisfaction survey in 2019.
The analysis utilize over forty thousand police responses on the job satisfaction collected by the intranet. As the results of exploratory factor analysis suggest that 37 responses on the questionnaire can be grouped by two factors, this study uses the average of those responses in the same group as separate dependent variables. Determinants of the job satisfaction include sex, age, work period, rank as personal features, and working style, affiliated organization, and job category as job-related features. The analysis also includes the variable related to gender equality, and explores its interaction effect with sex. For analysis, a beta regression, which is commonly used in the analysis of proportion variables, is utilized to reflect the variable characteristics which have minimum and maximum values.
The results of analysis suggest that female officers show higher job satisfaction and that gender-equal work environments are associated with higher job satisfaction of both male and female officers. On age, work period, and rank, job satisfaction generally shows U-shaped pattern where the middle groups have the lowest job satisfaction. On the job-related features, the satisfaction of the office jobs are higher than those of outside jobs, and the job categories related to outside job such as public safety, investigation, and security show lower job satisfaction than those related to office jobs such as administration and intelligence. On the other hand, the job satisfaction among patrol officers is higher than that of officers working in police departments and provincial police agencies. The implications of those results are discussed in the context of HR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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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민간탐정사의 프로티언 경력지향성이 주관적 경력성공 및 주도적 경력행동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최순호 ( Choi Soon Ho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5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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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민간탐정사의 프로티언 경력지향성이 주관적 경력성공 및 주도적 경력행동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는 것이다. 연구대상은 탐정전문 교육기관에서 민간탐정사 자격증 취득자를 모집단으로 선정하였다. 이 연구는 탐정제도가 현 문재인 정부의 공약사항인 만큼 향후 공식적으로 법제화될 경우, 창업을 희망하는 민간탐정사들의 경력개발 정도가 어느 정도인지 실증적으로 가늠하는데 의의를 두었다.
이를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층화추출법(stratified sampling)으로 표본을 추출하였으며, 2021년 6월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후, SPSS WIN 22.0, AMOS 22.0 통계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연구의 목적에 맞게 데이터를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민간탐정사의 프로티언 경력지향성은 주관적 경력성공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둘째, 민간탐정사의 프로티언 경력지향성은 주도적 경력행동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셋째, 민간탐정사의 주관적 경력성공은 주도적 경력행동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넷째, 민간탐정사의 주관적 경력성공은 프로티언 경력지향성과 주도적 경력행동의 관계에서 매개역할을 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연구를 바탕으로 향후 탐정제도가 공인화 될 경우 경력개발 차원에서 더욱 유의미한 방향성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for the effect of private investigator's protean career orientation on subjective career success and proactive career behavior.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those who obtained a private investigator license from an educational institution specializing in private investigation as the population. As the private investigation system is a pledge of the current Moon Jae-in government, this study is meaningful in empirically estimating the level of career development of private investigators who wish to start a business if it is officially enacted in the future.
For this purpose in this study, the sample was extracted using the stratified sampling method. SPSS WIN 22.0 and AMOS 22.0 statistical programs were used after conducting a survey of 300 people from June 1 to June 30, 2021. Therefore, the data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rotean career orientation of private investigators has a positive effect on subjective career success. Second, protean career orientation has a positive effect on proactive career behavior. Third, subjective career success has a positive effect on proactive career behavior. Fourth, it was found that subjective career success did not mediat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rotean career orientation and proactive career behavior. Based on this study, if the detective system is formalized in the future, it is expected that more meaningful directions can be obtained in terms of career develop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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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경찰관의 보안유출범죄 실태분석 및 정책제언 - 경찰부패와의 관계를 중심으로 -

저자 : 이장욱 ( Lee Jang Wook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7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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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경찰관에 의한 보안유출범죄를 경찰부패와 결부지어 유형화하고, 그 실태를 파악한 후 그 결과를 바탕으로 실효성 있는 근절대책을 제시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최근 4년간의 공무상 비밀 누설 및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사건의 제1심 판결문 중 피고인이 경찰공무원인 경우를 대상으로 보안유출범죄 실태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결과의 주요내용을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경찰관의 보안유출범죄의 약 80%가 외부 업자와의 유착 관계에서 비롯되었거나 뇌물수수 등 대가성을 띠고 있었고, 제1심에서 유죄선고를 받은 보안유출범죄는 모두 수사ㆍ생활안전 2개 분야에서만 발생했으며, 유출자의 절반 이상이 경찰서 소속 인력이었다. 이러한 분석 결과를 토대로 (i) 보안유출이 집중되고 있는 수사 및 생활안전분야 경찰관 대상 특단의 보안대책 수립ㆍ시행, (ii) 보안유출에 대한 내부감찰 강화 및 보안유출혐의를 경찰부패 수사의 단서로 활용, (iii) 공무상 비밀누설 교사ㆍ방조자에 대한 형사처벌 조항 신설 등 경찰관의 보안유출을 효과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ategorize security leakage crimes by police officers based on their relationship with police corruption, identify the current status, and present effective prevention measures based on the results. To achieve this goal, the court judgments of the security leakage cases over the past four years has been analyz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has been found that cases of collusion or quid pro quo (such as bribery) with private companies account for approximately 80 percent of all security leaks by police officers. The security leaks, convicted in the first trial, occurred only in two areas: criminal investigation and public safety. More than half of the police officers who leaked security were working at the police station.
Based on these findings, the following policy alternatives were proposed: First, special security measures should be implemented for police officers working in criminal investigations and public safety departments. Second, it is necessary to find ways to use the suspicion of security leaks as clues to investigations into police corruption. Finally, the Criminal Act needs to be amended to enable criminal punishment against citizens who participate in security leakage cr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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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찰조직의 인권보호 노력도와 치안성과 간의 상관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한승일 ( Han Seung Il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7-112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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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은 경찰관들의 법적 소양 및 인권 의식이 과거에 비해 크게 향상됐을 뿐만 아니라 인권침해 방지 대책 등을 마련해 왔다고 주장해 왔으나 여전히 경찰 활동의 인권침해에 대한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그 원인을 두고 성과 우선주의적 조직문화를 지적하는 견해가 있으며, 국가인권위원회 역시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 요인으로 경찰관들의 과도한 의욕을 지적한 바 있다.
본 연구는 경찰조직의 '인권 수준'과 '치안 성과'라는 두 가치가 과연 상호 배치되는 것인지 그 관계를 밝히고 인권 수준이 치안 성과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실증적으로 검증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서울 소재 31개 경찰서를 분석 대상으로 하여 독립변수로는 '경찰서별 인권 수준'을, 종속변수로는 '범죄검거율'과 '치안만족도'를, 통제변수로는 '범죄 발생률'과 '경찰관 1인당 담당인구', '경찰관의 직무만족도'를 삼아 각 변수 간 상관관계 분석과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실제 범죄검거율이 높아지면 경찰 인권 수준이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인권 수준이 고객만족도를 하락시키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경찰서별 환경적 변인, 경찰서장의 공공관리 기법으로서의 다양한 변인들을 포함된 연구가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The low level of human rights consciousness of the police organization and its point of view on violation of human rights during criminal investigations have been continuously raised among people. In response, the police have insisted that the police officers' legal literacy and human rights awareness have improved greatly, and that measures have been taken to prevent violations of human rights. However, it is true that the issue of human rights violations of police activities is still being raised. If so, is the relationship is trade-off between police performance and human right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empirically how the level of human rights affects police performance. For this purpose, 31 police stations in Seoul area were analyzed.
For this analysis, I set variables as follows: “Human rights level by police station” as independent variables; “Crime arrest rate” and “Police satisfaction” as dependent variables; “Crime incidence” and “Police Officer' s Job Satisfaction” as controlled variables. With these variables the correlation analysis and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As a result, when the actual arrest rate of crime increased, the level of police human rights level decreased, while the level of human rights did not seem to decrease the level of customer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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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청소년의 일반긴장 요인이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 - 스마트폰 의존도의 조절된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

저자 : 김도선 ( Kim Do Sun ) , 정임수 ( Jung Im soo ) , 이창배 ( Lee Chang Bae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3-140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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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청소년의 일반긴장 요인과 사이버비행의 관계에서 스마트폰 의존도가 조절된 매개효과로 작용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의 '한국아동청소년패널 2018'의 중학교 1학년 2차년도 자료를 이용하여 분석한 결과, 충동성은 부모긴장과 친구긴장이 사이버비행에 미치는 영향을 감소시키는 부분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고, 충동성과 사이버비행의 관계에서 스마트폰 의존도의 조절효과 또한 발견되었다. 일반긴장요인과 사이버 비행의 관계에서 스마트폰 의존도의 조절된 매개효과는 부모긴장-충동성-사이버비행의 관계에서는 스마트폰 의존도의 정도와 상관없이 사이버비행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친구긴장-충동성-사이버비행은 스마트폰 의존도가 중간 이상의 정도일 때에만 사이버비행에 정(+)의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즉, 일반긴장 요인과 사이버비행의 관계에서 스마트폰의존도가 사이버비행을 간접적으로 증가시킨 것으로 이해할 수 있다.
이 연구의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청소년의 사이버비행에 대한 영향요인 검증을 위한 후속연구, 사이버비행 예방 및 억제를 위한 프로그램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at dependency on smartphone use can act as a moderated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general strain and cyber delinquency. The findings of this paper show that impulsiveness has a partial mediating effect that slightly reduces the impact of parental strain and friend strain on cyber delinquency.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dependency on smartphone use on general strain factors and the cyber delinquency,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cyber-delinquency in the relationship of the parent strain-impulse-cyber delinquency. Whereas, only when dependency on smartphone use is moderate or high, it was found to have a positive(+) effect on cyber delinquency in terms of the friend strain-impulse-cyber delinquency. The point to take home here is that dependency on smartphone use can indirectly increase cyber delinquency in the relation of general strain and cyber delinquency.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discussed how it can be applied to programs for subsequent studies and prevention, and suppression of cyber delinquency for the verification of influencing factors for future youth cyber delinqu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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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공인탐정제도 도입을 위한 쟁점 연구

저자 : 노진거 ( Noh Jin Keo ) , 김일곤 ( Kim Il Gon )

발행기관 : 한국경찰학회 간행물 : 한국경찰학회보 23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1-17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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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우리나라에서 그동안 탐정제도의 도입에 장애가 되었던 쟁점사항들을 분석하여 문제점을 도출한 후, 공인탐정제도 도입을 위한 쟁점별 대안을 제시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질적 연구방법인 근거이론을 바탕으로 탐정업 또는 관련 현업에 종사하거나 연구 및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전문가 집단을 대상으로 개방형식의 질문을 설정하여 심층면담을 수행하였으며, 전문가 집단의 의견을 토대로 NVivo12을 사용하여 질적분석(자료 전사-코딩-범주화-주제결정)을 수행하였다.
연구 참여자들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탐정제도 도입 시 고려되어야 할 주요 쟁점사항으로 7개의 범주로 분류할 수 있었다. 범주별 의견 개체 수 및 비율에 대한 비중은 탐정업무의 범위와 자격 50개(25.4%), 자격제도 41개(20.9%), 교육제도 32개(16.3%), 관할 감독기관 21개(10.8%), 탐정업법 입법형태 20개(10.1%), 탐정협회 설립 20개(10.1%), 입법(안) 명칭 13개(6.4%)순으로 나타났다. 공인탐정제도를 도입을 위해 법의 명칭, 업무범위, 입법형태, 자격제도, 교육제도, 관할감독기관, 협회로 7개의 범주에 대하여 도입방안을 도출제언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analyze the issues that have been an obstacle to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system in our country and draw up the problems, and then present a problem-specific alternative for the introduction of the detective system.
In order to achieve this research objective, the legislative process for the introduction of the nation's detective system was analyzed and the issues were drawn out, and how the major countries operated on these issues. In addition, the interview survey was conducted by a group of experts, such as those in the detective industry or the related related association, to conduct qualitative analysis research using NVivo12. The introduction of each analyzed issue is summarized as follows.
Based on the research results of the research participants, the main issues to be considered when introducing the detective system could be classified into 7 categories. The proportion of the number and proportion of opinions by category is the scope and qualifications of detective work: 50 (25.4%), 41 (20.9%) qualification system, 32 (16.3%) education system, 21 competent supervisory agencies (10.8%), followed by 20 legislative forms of the Detective Business Act (10.1%), 20 establishments of the Detective Association (10.1%), and 13 legislative titles (6.4%).
In order to introduce the certified detective system, it was proposed to derive and propose introduction plans for seven categories: name of law, scope of work, legislative form, qualification system, education system, competent supervisory authority, and assoc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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