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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Journal of KSSSS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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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9-3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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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6)~61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433
주관성 연구
61권0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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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유병선 ( Byung Sun Yoo ) , 전희정 ( Hee Jeong Je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22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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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원폭피해자의 원폭피해 지원제도에 대한 주관적 인식을 파악하고, 유형화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경기도에 거주하는 원폭피해자 및 그 자녀 23명을 대상으로 Q 방법론을 사용하여 조사하였다. 분석결과, 원폭피해 지원제도에 대한 3개의 인식유형이 도출되었다. 1유형은 '포괄적 지원확대형'으로, 원폭피해자 및 그 자녀에 대한 의료지원을 가장 중요시하며, 원폭피해 2·3세대까지 법과 제도를 확대하여, 경제적·돌봄 지원 등의 포괄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식하는 유형이다. 2유형은 '지속적 관리추구형'으로 원폭피해자 수당 등의 경제적 지원이 가장 중요하며, 국가 차원에서의 원폭피해자 및 자녀에에 대한 지속적인 관리와 지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유형이다. 3유형은 '전문적 집중지원형'으로 원폭피해 전문병원이나 전문의료진 등 보다 전문적인 의료지원과 의료서비스의 확대가 중요하다고 주장하는 유형이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원폭피해자 및 그 자녀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구체적인 제도적 지원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and categorize the subjective perception of atomic bomb victims on the support system for atomic bomb victims. For this purpose, 23 atomic bomb victims and their children living in Gyeonggi-do were surveyed using the Q methodology.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ree types of recognition of the atomic bomb damage support system were derived. Type 1 is the 'comprehensive support expansion type', which values medical support for atomic bomb victims and their children the most, and expands the law and system to the second and third generations of atomic bomb victims, saying that comprehensive support such as economic and care support is needed. type of recognition. Type 2 is the 'continuous management pursuit type', which insists that economic support such as atomic bomb victim benefits is the most important, and that continuous management and support for atomic bomb victims and their children at the state level is necessary. Type 3 is the “specialized intensive support type,” which insists on the importance of more specialized medical support and expansion of medical services, such as hospitals specializing in atomic bomb victims and specialized medical staff.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concrete institutional support policy measures were present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of atomic bomb victims and their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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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현정 ( Hyun Jeong Park ) , 김휘경 ( Hwy Kyo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4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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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가 자녀와의 대화에 대해서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 Q 방법론을 활용하여 그 유형과 특성을 분석하였다. 사춘기 자녀와 부모의 대화에 대해 Q 모집단을 구성하고 최종 33문항을 추출한 후 사춘기 자녀를 둔 부모 21명을 대상으로 사춘기 자녀와 대화에 관한 인식이 어떠한지 동의하는 정도에 따라 Q 분류를 통해서 카드배열의 방식으로 그 유형과 특성을 분석하였다. PC Quanl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주요인을 분석을 실시한 결과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유형1은 '영원한 지지자(응원형), 유형2는 '솔직한 권위자(직설형)', 유형3은 '무심한 방관자(침묵형)', 유형4는 '올바른 조력자(모범형)'이었다. 본 연구를 통해 사춘기 자녀에게는 긍정적으로 지지, 격려해주는 것의 중요성과 때로는 거리를 두는 대화도 필요함을 알 수 있었다. 사랑과 동시에 권위도 필요하며, 서로의 독립된 영역을 존중하는 대화방식이 요구되었다. 부모가 사춘기 자녀를 이해하고 대화와 소통하는 것을 통해 원만한 부모-자녀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analyzed the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how parents with adolescent children perceive conversations with their children using the Q methodology. A Q population was formed for conversations between adolescents and their parents. Then, after extracting the final 33 questions, the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21 parents with adolescent children were analyzed in the way of card arrangement through Q classification according to the degree of agreement on the perception of conversation with adolescent children. The type and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in the method of As a result of analyzing the main factors using the PC Quanl program, they were classified into 4 types. Type 1 was 'Eternal Supporter (Cheering type), type 2 was 'Honest Authority Figure (Direct type)', type 3 was 'Indifferent Bystander (Silent type)', and type 4 was 'Correct Helper (Model type)'. Through this study, it was found that the importance of positive support and encouragement for adolescents, and sometimes the need for distancing conversations. It is love, but authority is also required, and a communication method that respects each other's independent domain was required. Through this, we hope to understand our adolescent children and to have a smooth parent-child relationship through dialogue and commun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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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용 ( Seong Yong Kim ) , 김동수 ( Dong S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5-61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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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에게 외식 프랜차이즈 바이럴 마케팅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주관적 관점을 분석하였다. 이를 수행하기 위하여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진술문 카드를 응답자가 분류하는 형식으로 진행하였으며 Q 모집단을 선정하여 구성하고, 이를 통해 진술 문을 작성한 후 QUANL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Q 요인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총 4개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시간 절약형'으로 바이럴 마케팅을 통해 빠르게 정보를 얻고 그로 인하여 메뉴를 선택하는 형태이다. 제2유형은 '비신뢰형'으로 과다 정보로 인하여 정보에 대한 신뢰가 가지 않아 본인이 직접 정보를 선택하고 거기에 따라 메뉴를 선택하는 형이라 볼 수 있다. 제3유형은 '신뢰형'은 제2유형과 반대로 다수의 의견으로 이루어진 정보가 많기에 신뢰를 하는 유형이다. 제4유형은 '필요 선택형'으로 제2유형과 제3유형의 중간의 유형으로 필요한 정보만 선택하여 메뉴를 선택하는 유형이다. 각 유형의 특성을 이해함으로써 바이럴 마케팅 및 소비자의 소비행동을 파악하여 소비자 참여 중심의 마케팅 및 참고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We analyzed the subjective perspective of how viral marketing of restaurant franchises affects consumers. Therefore, this study applied Q-methodology to conduct the statement card in the form of a respondent classification, selected and organized the Q population, prepared the statement, and analyzed it through the Q-factor analysis using the QUANL progra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re were four types. Type 1 is “time-saving” and uses viral marketing to quickly gain information and select menus accordingly. A second type is “unreliable” and cannot be trusted with information due to excessive information, and it can be seen as a type in which the person directly selects information and selects the menu is selected accordingly. In the third type, “trust type” is a type of trust because there is a lot of information consisting of many opinions, contrary to the second type. The fourth type is “necessity selection type,” which is the intermediate type between the second type and the third type, and selects only the necessary information and selects the me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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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경화 ( Kyoung Hwa Yi ) , 이상희 ( Sang Hee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8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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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상담수련생의 심리상담사 직업에 대한 주관성을 유형화하고, 도출된 유형에 대한 특성을 파악하였다. Q 분류는 문헌조사와 사전 면담을 통해 총 250개 모집단을 구성, 33개의 진술문을 도출하고 의도적 표집방법으로 P 표본 29명을 선정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Quanal Program을 통해 Q 요인을 분석하였다. 1유형은 자기 삶의 방식에 맞게 일의 영역을 추구하는 데 의미를 부여하는 '자율과 안정 추구형'이다. 2유형은 심리상담가로서 명성과 성취적인 측면에 중점을 두는 '명성과 성취 추구형'이며 3유형은 내담자의 삶에 영향을 주는 심리상담사 특성에 중점을 두는 '권력과 영향력 추구형', 4유형은 전문성을 가지고 개인적 성장과 사회적 기여를 통해 인정받고자 하는 '전문성과 인정 추구형'이다. 상담수련생들이 심리상담사라는 직업의 가치를 이해하고 대학원 교육과정에서 심리상담 과목 설정 및 상담윤리에 대한 근거 자료이며 상담기관에서 수련 과정 프로그램의 발전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This study categorized the subjectivity of counseling trainees for the job of psychological counselor and identifi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derived type. For the Q classification, a total of 250 populations were formed through literature surveys and pre-interviews, 33 statements were derived, and 29 P samples were selected as the purpose sampling method. The collected data was analyzed for Q factors through the Quanal Program.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ype 1 is a 'autonomy and stability-seeking type' that gives meaning to pursuing a field of work that suits one's way of life, and Type 2 is a reputation as a psychological counselor. 'Prestige and Achievement Pursuing Type', which focuses on achievement and achievement, 'Prestige and Achievement Pursuing Type', Type 3 focuses on the characteristics of a psychological counselor that affects the client's life, 'Power and Influence Pursuing Type', and Type 4 pursues personal growth and personal growth with professionalism. The 'professionalism and recognition seeking type' who wants to be recognized through social contribution. These results help counseling trainees understand the value of the job as a psychological counselor, and can be used as basis data for setting psychological counseling subjects and counseling ethics in graduate school education courses. It can be provided as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training course programs in counseling institu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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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연 ( Yun Jung ) , 김유정 ( You Jung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5-103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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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은 환자들이 의료인에게 가장 많이 호소하는 증상이며, 이는 신체적, 심리사회적, 영적 요소를 포함한다. 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이용하여, 호스피스 교육을 수강한 간호대학생의 통증의 의미 인식에 대한 주관적 구조를 파악하기 위함이다. 총 35명의 P 표본을 대상으로 30개의 Q 표본을 강제 분포하여 자료수집하고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호스피스교육을 받은 간호대학생의 통증의 의미 인식은 4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필요악'으로 통증의 보호적인 순기능에 대해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제2유형은 '삶의 질 방해꾼'으로 통증으로 인해 당사자와 주변인의 삶의 질 저하에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제3유형은 '고통 촉진자'로 통증으로 인해 고통이 가중되는 부정적인 측면을 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제4유형은 '죽음의 전사'로서 통증이 죽음을 연상하게 하는 것으로 강력하게 인식하고 있었다. 본 연구결과는 간호대학생의 통증의 의미 인식 유형을 토대로 학부과정에서 효과적인 통증교육 프로그램 설계에 유용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Pain is the most common symptom for patients to complain to healthcare professionals, including physical, psycho-social, and spiritual factors.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subjective structure of the perception of the meaning of pain of nursing college students who took hospice education using the Q methodology. A total of 35 P samples were forcibly distributed, and data were collected and analyzed. As a result of the study, nursing college students who received hospice education were classified into four types of perception of the meaning of pain. The first type was 'necessary evil', and was strongly aware of the protective net function of pain. The second type was recognized as a 'disrupter of the Quality of Life', which had a great influence on the quality of life of the parties and family due to pain. The third type was a 'suffering forwarder', and it strongly recognized the negative aspects of pain that increased due to pain. The fourth type was a “death warrior” and was strongly recognized as pain reminiscent of death. The results of this study can be used as basic data useful for designing effective pain education programs in the undergraduate program based on the perception of the meaning of pain for nursing stud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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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수 ( Young Soo Kim ) , 송종길 ( Jong Gil Song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6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5-1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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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언론인의 감염병 보도에 대한 인식을 파악하고 감염병 관련 보도 개선방향을 제안하기 위해 수행되었다. Q 방법론을 적용하여 분석한 결과 언론인의 감염병 보도 개선은 4개 유형이었다. 첫번째 유형은 기자의 전문성 강화를 통한 보도 개선 유형으로 취재관행 쇄신 중시형이다. 이는 감염병 관련 보도의 전문성과 저널리스트의 역량을 바탕으로 보도 개선의 방향을 찾고 있다. 두번째 유형은 취재 권한 확대 중시형으로 언론사의 신뢰있는 기사 제공을 통한 보도 개선 유형이다. 이는 언론사의 보도 시스템과 언론사의 보도 관행 개선을 시도하고자 하는 유형이다. 세번째는 준칙, 매뉴얼 중시형으로 감염병 보도준칙의 준용을 중시하는 유형이다. 이는 국내·국제적인 협조를 통해 감염병 관련 보도준칙을 개선하고, 이를 준용하는 것으로 개선의 방향을 찾고 있다. 마지막 유형은 특수상황 중시형으로 감염병 보도의 특수성을 우선순위에 둔 것이다. 재난재해 보도의 특수성을 고려한 특수성과 일반 보도와의 차별성 등을 통해 감염병 보도 개선을 제안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journalists' perceptions of reporting on infectious diseases and to suggest directions for improving reporting on infectious disease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by applying the Q methodology, four types of perceptions were derived. The first type is by strengthening the professionalism of reporters to improve reporting based on the expertise of reporting on infectious diseases and the capabilities of journalists. The second type is expansion of coverage rights. This type tries to improve the reporting system of the media and the reporting practices of the media. The third type is emphasize compliance with the rules and manuals. This type seeks a direction for improvement by improving reporting rules related to infectious diseases through domestic and international cooperation and applying them accordingly. The fourth type is report improvement that emphasizes the specificity of infectious disease coverage. It is proposed to improve the reporting of infectious diseases through the specificity of disaster reporting and differentiation from general reporting. The four types listed are suggesting practical alternatives for journalists to improve coverage of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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