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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Korean Urban Geographical Society

  • : 한국도시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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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6-9492
  • : 2733-9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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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98)~25권3호(2022) |수록논문 수 : 704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3호(2022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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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최재헌 ( Jae-heon Choi ) , 김지현 ( Jihon K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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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세계유산 해석에 대한 문제를 유네스코가 지향하는 평화와 지속가능한 발전의 개념을 중심으로 제도적 관점, 도덕적 관점, 실천적 관점으로 나누어 분석하였다. 첫째, 제도적 관점에서는 세계유산의 탁월한 보편적 가치 담론이 가지는 문제점을 짚어보고, 로컬 가치(local value)의 중요성과 함께 문화유산의 개념이 확대됨을 확인하였다. 둘째, 도덕적 관점을 통해 유산 사이트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평화로운 공존을 위한 세계유산 해석과 지역 정체성과의 관계를 검토하였다. 셋째, 실천적 관점에서는 유산 해석과 세계유산 해석의 차별성과 유산 해석의 담론 변화를 고려하여 다면적인 해석의 가능성을 여러 사례와 함께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본 연구는 향후 세계유산 해석의 방향과 과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This research analyzes issues of World Heritage interpretation from the institutional, moral and practical perspectives, based on the two core values of UNESCO: peace building and sustainable development. First, in the institutional aspect, problems identified in the Outstanding Universal Value of World Heritage discourse, which recognizes the importance of local value and gradual expansion in the notion of cultural heritage, were summarized. Second, in the moral aspect, the relationship between World Heritage interpretation and local identity, as necessary for sustainable development and peaceful coexistence at heritage sites, was examined. Third and finally, in the practical aspect, the possibility of multiple interpretation with respect to the difference between heritage interpretation and World Heritage interpretation as well as the changing discussion on heritage interpretation was explored, with relevant cases. The overall findings of this research suggest future directions and agendas of World Heritage interpret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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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승호 ( Seungho Son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2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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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서울대도시권에서 발생한 통근통학통행의 성별 차이를 고찰했다. 서울대도시권에서는 경제활동에 참가하는 여성의 비율이 증가하면서, 발생통행, 역외유출통행, 평균통행거리, 통행권 등이 성별에 따라 상이하게 전개되었다. 성별 통행거리는 남자의 통행발생 가능성과 직주불일치도가 더 크게 형성되어, 여자의 평균통행거리가 상대적으로 짧았다. 평균통행거리는 성별과 무관하게 서울대도시권의 주변부로 향할수록 증가하는 동심원의 분포를 보였다. 성별 평균통행거리는 모든 지역에서 남자의 거리가 길었으며, 한강이북에 자리한 지역에서 남녀간격차가 상대적으로 컸다. OD행렬로부터 도출된 유의미한 통행권은 여자에게서 더 많이 추출되었지만 누적설명량은 남자의 통행권에서 더 높았고, 통행권의 공간범위에서도 남녀간 차이점이 나타났다. 남자의 통행은 서울대도시권의 중서부에서 집중도가 높았지만 여자의 통행은 서울대도시권의 동부와 서부에 집중지역이 분리되어, 남자와 여자의 통행패턴이 상이하게 전개되었다.


This study examined gender differences in commuting trip generated in the Seoul metropolitan area. As the proportion of women participating in economic activities increased, generated trip, outflow trip, average commuting distance, and commuting field were formed differently depending on gender. The probability of trip generation and the degree of job-housing mismatch were higher in men than in women. This means that the average commuting distance of women is relatively short. Regardless of gender, the average commuting distance showed a concentric distribution that increased from the center to the periphery. The average commuting distance by gender was longer for men in all regions, and the gap between men and women was relatively large in the nothern region of the Han River. The commuting fields derived from the OD matrix were more in women, but the cumulative explanatory amount was higher in men, and there was a difference in the spatial extent of the commuting field by gender. Men's trip was concentrated in the central and western part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but women's trip was divided into eastern and western parts of the Seoul metropolitan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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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상원 ( Sangwon Lee ) , 구한민 ( Hanmin Gu ) , 김갑성 ( Kabsung K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4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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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균형발전을 목적으로 추진된 혁신도시가 부정적 파급효과를 초래하고 있다. 이와 관련한 연구는 혁신도시의 인구증감과 혁신도시로의 인구이동을 기술적으로 분석하고, 혁신도시가 모도시의 인구유출에 미치는 영향을 포괄적으로 설명하여 왔다. 하지만 이들은 혁신도시의 유형에 따라 인구유출의 효과가 차별적이라는 점을 고려하지 않았다. 이에 저자들은 혁신도시를 신시가지형과 신도시형으로 구분하고, 혁신도시가 모도시의 인구유출에 미치는 차별적 영향을 실증적으로 분석하였다. 공간계량경제모형을 활용하여 분석한 결과, 혁신도시로의 인구유출은 혁신도시의 모도시에서 모도시가 아닌 경우보다 더욱 크게 나타났고, 이러한 영향은 혁신도시의 유형에 따라 차별적이었다. 구체적으로 신시가지형 혁신도시보다 신도시형 혁신도시에서 모도시의 인구유출 규모가 더욱 큰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는 혁신도시가 수도권 인구분산이라는 당초 목적과 달리 모도시의 인구유출을 가속화하고 있으며, 특히 신도시형 혁신도시에서는 그러한 효과가 더욱 크게 나타난다는 점을 시사한다. 향후 혁신도시 정책은 이들의 유형별 특성을 고려하여 수립하여야 한다.


Innovation cities promoted for the purpose of balanced national development are having negative ripple effects. Previous research has descriptively analyzed the population increase in innovation cities and movement to innovation cities and comprehensively explained their impact on population outflow from principal cities. However, these studies did not consider that the impact of population outflow are discriminatory depending on the types of innovation cities. Therefore, this study classifies innovation cities into two types, i.e. newly developed district type and new town type then investigate the discriminatory impact of each category. Using spatial econometric models, we found that the population outflow to innovation cities was greater in principal cities of innovation cities than that of non-principal cities, and these effects were differentiated according to the types of innovation cities. Specifically, the results show that the population outflow from principal cities to the new town type was larger than that of the newly developed type. This suggests that innovation cities are accelerating the population outflow of their principal cities, unlike the original purpose of dispersing the population in the capital area of Seoul, and that such effects are even greater in the new town type. In the future, policies related to innovation cities should be established with consideration of typologies' different characterist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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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제현정 ( Hyun Jung Je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5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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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구 감소, 도시 쇠퇴, 수도권으로의 자원 집중 등은 우리나라가 직면한 지역문제다. 이를 해결하기 위하여 정부는 다양한 지역균형발전 정책과 제도 마련에 힘써왔다. 지역균형발전 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도시재생 예비사업은 직접적인 공유 자산화를 목적으로 하는 사업은 아니지만, 해당지역의 자원을 활용하고 지역여건과 특성을 반영하도록 함으로써 지역 내에서 공동으로 생산되고 관리되는 자원인 도시커먼즈 형성에 기여하였다. 본 연구는 도시재생예비사업이 도시커먼즈의 형성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적으로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도시재생예비사업은 부동산 소유권 형태와 지역자원의 이용 유형, 두 가지 측면에서 도시커먼즈로의 전환을 설명할 수 있다. 지역자원의 이용을 자원의 활용, 발견, 창조 3가지 유형별로 구분하여 사례분석을 수행하였다. 사례분석을 통해 지자체의 다양한 지역자원 이용의 형태를 보여줌으로써, 지역의 정체성 형성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역여건과 특성에 맞는 자원 활용이 필요하다는 정책적 시사점을 제공하였다.


Population decline, urban decline, and resource concentration in the metropolitan area are regional problems in Korea Cities. The urban regeneration preliminary project, promoted as part of the regional balanced development policy project, is not a project aimed at making direct commons. But it is a project to create commons that are jointly produced and managed within the region by utilizing local resources and reflecting the local conditions and characteristic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analyze how urban regeneration preliminary projects affect the formation of urban commons. The urban regeneration preliminary project can explain the transition to urban commons in two aspects: the form of real estate ownership and the type of use of local resources. Case analysis was conducted by classifying the use of local resources into three types: resource utilization, discovery, and creation. By showing the forms of using various local resources of local governments through case analysis, policy implications for the formation of regional identity and strengthening of regional competitiveness were provi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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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복상 ( Boksang Yoon ) , 김걸 ( Kirl Kim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5-6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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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출산 및 고령화의 심화로 초고령 사회와 인구 절벽이 현실화되었다. 이는 특히 비수도권과 읍·면 단위의 농·산·어촌을 중심으로 발생하여 지역별로 인구가 불균형하게 분포하는 원인이 되었다. 충청북도는 비수도권이며 읍·면 단위의 농·산촌 비율이 높다는 점에서 연구 지역으로 설정하였다. 이 연구의 목적은 충청북도의 읍·면·동별 소멸위험지수를 시계열적으로 비교하고, 소멸 위험이 높은 지역의 쇠퇴 실태를 고찰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1990년, 2000년, 2010년, 2020년의 충청북도의 읍·면·동별 소멸위험지수를 산출하였고, 단계구분도로 시각화를 통해 시계열적 비교를 수행하였다. 또한 면담 및 현장 조사를 통해 실제 지역에 거주하거나 근무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청취하였고, 빈집과 폐점포 등 지역의 낙후도를 보여줄 수 있는 물리적 경관을 조사하였다. 이 연구는 읍·면·동 스케일에서 전개되는 소멸위험의 분포와 실태 분석을 통해 인구 감소의 지역 격차를 이해하는 연구의 기초가 될 것이다.


The super-aged society and the demographic cliff have become a reality due to the deepening of the low birth rate and aging problem. In particular, the deepening of this phenomenon occurs mainly in nonmetropolitan areas and agricultural and fishing villages at the eup and myeon scales, showing a regional distribution of population imbalance. Chungcheongbuk-do was set as a study area in that it is a non-metropolitan area and has a high proportion of agricultural villages by eup and myeon scales.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mpare the extinction risk index by eup, myeon, and dong scales in Chungchungbuk-do to examine the regional decline in time series and to understand the actual decline status of the region. To this end, time series comparison was performed by calculating the extinction risk index of Chungcheongbuk-do by eup, myeon, and dong scales in 1990, 2000, 2010, and 2020. In addition, through interviews and field surveys, opinions of the people living or working in the area actually were heard, and physical landscapes that could show the region's backwardness, such as empty houses and closed stores, were actually identified. This study will be the basis for a study to understand the regional gap in population decline through analysis of the distribution of extinction risks and actual conditions developed on the eup, myeon, and dong sca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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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현지 ( Hyeon Ji Yu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7-8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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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COVID-19) 기간의 생활인구를 확인하고, 토지이용 혼합수준에 의해 토지이용 특성이 생활인구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파악하였다. 2020년 기준 생활인구 현황을 분석하고, 토지이용 혼합도에 의해 지역을 구분하였으며, 생활인구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공간적 영향력을 고려하여 검증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 주말 생활인구에 각 군집 지역들에서 모두 토지이용 혼합도의 증가가 긍정적인 역할을 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코로나19(COVID-19)의 영향으로 상업지역 용도 비율이 높아 생활인구 탄력성이 낮은 일부 군집을 제외한 지역에서는 토지이용 혼합도 증가가 주중 생활인구의 증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단, 각 지역 생활인구에 영향을 미치는 차별적인 상권이 존재하였기 때문에 지역별 상권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기반시설 확충과 효과적인 운영방안이 모색되어야 할 것이다. 향후 도시계획 및 개발은 현재의 경직적이고 획일적인 토지 운영에서 벗어나 토지 용도를 혼합 또는 분산 배치함으로써 유연한 체계를 확보하는 것이 필요하다. 지역별 토지이용 특성을 반영한 장기적인 계획수립은 사회적 재난 시기 또는 그 이후 생활인구의 탄력적 유입에 더 긍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 본 연구의 결과는 코로나19(COVID-19) 시기와 그 이후 도시의 회복 방향 측면에서 미시적인 지역 특성에 맞는 생활인구 유도 방향을 모색해 볼 수 있다는데 의미가 있다. 이는 용도에 대한 계획을 체계적으로 설정하고 보다 다양한 용도와 기능을 배치하는 과정으로 생활인구 유도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following research identified the living population during COVID-19 and determined how landuse characteristics affect the living population based on land-use mix index levels. The research examined the 2020 living population data, classified areas based on land-use mix indices, and established the factors affecting the living population while considering the spatial influence. The results of this study show that the increase in land-use mix plays a positive role in the weekend living population from each cluster. The increase in the land-use mix also impacted the increase weekday living population aside from a few clusters with a lower living population elasticity owing to a high business use percentage due to COVID-19. However, because different trade areas have an impact cluster's living population, we must work on expanding infrastructure to improve access to said areas and find effective ways to manage them. By combining land use or dispersing areas, we should diverge from the current rigid land management plans and make them more flexible for future urban planning and development. Establishing long-term plans that reflect areas' land use characteristics will aid people during periods of social disaster and play a more positive role in the flexible influx of living populations. This study's results are significant in that they paved the way to find appropriate methods to drive the living population according to each area's local attributes in terms of urban restoration in COVID-19 and beyond. The results will also provide an opportunity for configuring ways to move the living population via systematic and various land usage plan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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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준홍 ( Jun Hong Park ) , 정희선 ( Heesun Chung )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7-10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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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사회적 공간으로서의 해양에 대한 이해와 선박 이동의 사회공간적 의미 탐색을 통해 바다-육지의 이분법적 사유를 탈피하고 양자 관계를 통합적으로 인식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며, 다양한 행위자의 연결 관계와 상호작용에 중점을 둔 관계적 접근, 즉 관계성, 물질성, 행위성을 강조하는 인식론적 체계가 해양 공간에서 심화·발전될 수 있음을 시론적 차원에서 고찰하고자 하였다. 선박은 '이동하는 것'과 '사물을 이동시키는 것'으로 분리될 수 없고, 선박과 선박에 위치하는 사람, 사물, 자본 등이 혼종 결합체로 존재한다는 점에서 그 분석 과정에서 복합적이고 종합적인 이해를 요구한다. 또한 선박 모빌리티의 주요 공간으로서 해양 세계에 대한 의미 탐색이 필요한데, 바다는 이동으로 구성되고 이동을 구성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모빌리티 연구의 초점이 된다. 선박 모빌리티는 물리적 이동과 의미, 실천의 다차원적 논의를 요구하며, 선박의 사회공간적 구성을 통한 미시적 모빌리티 정치, 선박 이동의 리듬에 따른 바다-육지의 관계적 이해, 그리고 선박의 부동성 측면에서 해양의 물질성과 법·제도적 장치에 대한 분석을 필요로 한다. 이러한 선박 모빌리티에 대한 이론적 관점은 국내 도서 지역에서의 이동권 문제를 비롯하여 이동의 시공간적 리듬, 해상 위험경관의 생산, 남북한 해상 접경지역 등의 주제에 적용될 수 있다.


This study aims to break away from the dichotomy between land and sea by understanding the ocean as a social space and exploring the socio-spatial meanings of vessel movement, and to provide a basis for recognizing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two in an integrated manner. In particular, the relational approach focusing on the linkage and interaction of various actors, which can be expressed as the epistemology emphasizing relationship, materiality, and agency, can be developed in the maritime space from a theoretical perspective. Since ships cannot be separated into 'moving things' and 'moving objects,' studies of shipped mobilities require a complex and comprehensive understanding that people, objects, and capital on ships exist as a hybrid combination.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explore the meanings of the marine world as a major space for shipped mobility. Studies on shipped mobilities require a multidimensional discussion of physical movements, meanings, and practices on the ocean. In addition, it is necessary to analyze microscopic mobility politics through the socio-spatial composition of ships, to underst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sea and land according to the rhythms of ship movements, and to analyze the materiality of the ocean and institutional devices in terms of ship immobility. This study suggests that mobilities of ships can be applied to the research of island areas and the spatio-temporal rhythms of vessel movements, the production of ships' immobility and maritime riskscape, and the boundary setting and crossing of North and South Korean maritime border regions in the Korean peninsu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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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선영

발행기관 : 한국도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도시지리학회지 25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7-110 (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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