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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INTEGRATIVE STUDIES

  •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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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4권1호(1991)~23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333
통합연구
23권1호(2021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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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구생태위기와 창조질서 회복을 위한 교회의 역할

저자 : 김정욱 ( Jung Wk Kim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48 (4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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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은 산업화로 인하여 지구가 겪고 있는 기후변화, 사막화, 오염의 축적, 오존층 파괴와 자원고갈 등으로 인하여 인류를 비롯한 생물들이 겪고 있는 생태위기의 현상을 기독교적 관점을 통하여 살펴보되 특별히 생명의 필수 조건인 숨 쉬는 공기와 마시는 물이 미세 플라스틱과 더불어 오히려 생명을 해치기에 이른 우리나라 생태위기의 문제를 파헤쳐 보았다.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의 기본 원칙에 입각하여 생태위기를 극복하고, 창조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국토를 가꾸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였다. e특히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탄소중립을 이루기 위한 에너지 대책과 생태위기에 대비하여 식량 안보를 확보하기 위한 방법을 제시하였고, 마지막으로 교회가 할 수 있는 역할을 제시하였다.


This paper reviews the global ecological crisis caused by the climate change, desertification, ozone layer depletion, accumulation of pollution, and the depletion of resources resulting from the industrialization from a Christian viewpoint. Especially, the pollution status of air and water, the essential life supporters, and the microplastic problems in South Korea, was analyzed. And the measures towards sustainability to overcome the ecological crisis were presented, with the role of the church for the creation integrity, with emphasis on carbon neutrality to combat the climate change and food security to survive the ecological crisis.

2세계관과 환경의식의 관계에 대한 소고

저자 : 양승훈 ( Seung-hun Yang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63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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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인류 역사에 나타난 주요한 사상이나 종교들의 자연관을 간단히 살펴본다. 구체적으로 본 논문에서는 고대 그리스인들의 자연관, 고대 로마인들의 자연과, 고대 중국인들의 자연관, 불교의 자연관, 마르크스의 자연관, 그리고 마지막으로 기독교의 자연관을 살펴보았다. 이를 통해 어느 자연관이 현대의 환경위기를 극복하는데 가장 적절한지를 살펴보았다. 그리스인들이나 로마인들, 그리고 마르크스의 자연관은 현대의 환경위기를 극복하는데 별 도움이 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중국인들이나 불교의 자연관은 부분적으로 환경위기 극복에 도움이 되는 것으로 보인다. 본 논문에서는 린 화이트 등의 주장과는 달리 신구약 성경에 나타난 환경관과 이에 기초한 기독교 세계관적 환경관이 현대의 환경위기를 극복하는 데는 가장 적절함을 제시한다.


In this paper, the author tries to examine the views on nature in some major ideas and religions that have appeared in human history. Specifically, the author briefly examined the views of the ancient Greeks, Romans, Chinese, Buddhism, Marx, and finally Christianity. Through this, the author examined which view of nature is most appropriate for overcoming the modern environmental challenges. The Greeks, Romans, and Marx's view of nature seem to be of little help in overcoming it. The views of Chinese and Buddhism seems to be partly helpful. Contrary to the arguments of Lynn White, Jr., however, this paper suggests that the view on nature in the Bible and the Christian worldview based on it are most appropriate for overcoming the modern environmental crisis.

3창세기 2장 15절은 개발 명령인가? - 환경 보호와 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보는 문화 명령

저자 : 성경훈 ( Kyunghoon Sung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4-73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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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우선 창세기 2장 15절의 '문화 명령'을 환경 보호와 자원 관리의 관점에서 재해석하며 '문화 명령'이 가지고 있는 자원 개발의 이미지를 벗겨내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먼저 '문화명령'이라는 용어가 사용된 배경에서부터 시작하여 '문화 명령'이 가진 개발의 이미지에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 추적한다. 이후 '경작하다'(cultivate)라고 번역되어 '문화 명령'(Cultural Mandate)의 개발이미지를 불러일으킨 히브리어 '아바드'( עָבַד )를 원어 분석과 문맥적인 해석을 통해 '경작하다'로 번역하는 것이 올바른 해석인지 검토하는 작업을 진행할 것이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창세기 2장 15절의 '문화 명령'이 인간 중심의 개발 명령이 아니라 하나님 중심의 섬김과 보호의 명령, 즉 청지기적 명령임을 드러내고자 한다. 나아가 이와 같은 청지기적 '문화 명령'이 교회 공동체와 기독교인들뿐만 아니라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류 전체에게 주어진 명령임을 환기시키며, 환경 보호와 자원 관리라는 청지기적 '문화 명령'을 감당하기 위해 일반 사회단체와 정부, 교회가 다함께 협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모색하고자 한다. 이는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환경을 보호하기 위한 교회 공동체의 청지기적 사명을 일깨울 뿐만 아니라, 세계적인 공조를 필요로 하는 환경 정책에 기독교인과 교회 공동체가 동참할만한 해석학적 토대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wo purposes of this paper are to reinterpret the "Cultural Mandate" in Genesis 2:15 from the perspective of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resource management, and to remove the image of resource development included in it. To this end, I first track what problems exist in the image of development that "Cultural Mandate" has, starting with the background of its use. Subsequently, the work will be carried out to see if it is correct to translate the Hebrew word 'Abad'( עָבַד ) into 'cultivate' through original language analysis and contextual interpretation, which has been translated as 'cultivate' and evoked the development image of "Cultural Mandate." And based on this, I want to reveal that the "Cultural Mandate" in Genesis 2:15 is not a human-centered development mandate, but a God-centered service and protection mandate, namely a stewardship mandate. Furthermore, I seek the possibility that NGOs, governments, and churches can work together to deal with the stewardship "Cultural Mandate" for environmental protection and resource management, recalling that it is given not only to the church community and Christians but also to the entire mankind created by God. This will not only awaken the stewardship mission of the church community to protect the environment created by God, but also provide a hermeneutical foundation for Christians and the church community to join environmental policies that require global cooperation.

4켈트 기독교 영성과 창조세계의 회복

저자 : 임은석 ( Eun Seok Lim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4-84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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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갈수록 심각해지는 환경오염 문제에 대응하는 올바른 기독교적 자세를 함양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세상이 변하고 있다. 사회의 변화에 가장 민감하게 대처하는 기업의 변화가 확실한 증거다. 주요 기업들은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경영을 앞세우며 가치변화를 주도한다. 이들은 인류의 지속가능성을 위협하는 핵심적인 두 가지 주제를 '생태계 파괴'와 '사회 양극화 현상'로 상정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 책임을 다한다. 그렇다면 기독교는 어떠한가? 세상의 유일한 소망을 자처하는 그리스도인의 자세는 어떠한가? 언제쯤 기독교는 생태계 파괴의 주범이라는 오명을 벗어날 수 있을까? 여전히 무관심함으로 생태계 문제에 대응하는 기독교는 결코 세상의 소망이 될 수 없다. 본 논문은 환경문제에 취약한 기독교의 세계관적 변화를 요청한다. 이를 위해 잊혀 진 변방의 전통인 '켈트 기독교'를 연구함으로 기성교회의 약점을 분석하고, 생태계 친화적 기독교로 발돋움하는데 보탬이 되고자 한다. 켈트인의 세계관에 복음의 씨앗이 심겨져 탄생한 '켈트 기독교'는 창조세계를 향한 생태친화적 비전에 풍성한 보고가 될 것이다. 낯선 전통인 '켈트 기독교'를 접함으로 우리의 경직된 세계관이 흔들이고 새롭게 되길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is to develop a proper Christian attitude towards environmental crisis and to cope it with Christian stewardship. The world is changing. The change of companies, which responds most sensitively to changes of society, is concrete evidence. Major companies lead value change by putting ESG (Environment, Social, Governance) management ahead. It is assumed that “ecosystem destruction” and “social polarization,” as two key topics that threaten the sustainability of human-beings, and we must take responsibility to overcome this. If so, what about Christianity's response to this? What is the attitude of Christians who claim that Christianity is the only hope of the world? When will Christianity be able to escape from the stigma that Christianity is the main culprit in the destruction of the ecosystem? Christianity, which still responds to ecological crisis with indifference, can never be the true hope of the world. It calls us to change the worldview of Christianity, which is weak to environmental problems. Finally, this paper analyzes the weaknesses of traditional (established) churches by studying Celtic Christianity, a forgotten tradition of the Christian history. The author hopes that this study can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an ecosystem-friendly Christianity. Celtic Christianity, born of the seeds of the Gospel sown in the Celtic world view, will be a bountiful report of God's ecologically friendly vision for the world of creation. I hopes that otherworldliness of present Christian worldview will be shaken and renewed in a proper way by encountering the unfamiliar tradition of Celtic Christianity.

5주일학교 공과 분석에 따른 교회 내 환경교육 실태 조사

저자 : 박희선 ( Heesun Park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5-9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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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는 자연 파괴와 각종 환경오염으로 인한 급격한 기후변화와 천재지변, 질병 등으로 고통 받으면서 지속가능한 지구 환경 유지를 위해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회 각 층에서는 환경 보존을 위한 자구책을 마련하며 생활 속 환경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을 크게 인식하게 되었다. 2020년 시도별 교육감들은 학교 내 환경교육 강화를 선포하고 환경부에서는 국가 수준의 교육과정에서 학생들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교육을 파악하고 차기 교육과정에 환경교육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그러나 교회에서는 기독 학생들을 위한 기독교적 관점의 환경교육에 관심을 두지 못하고 학교 교육에 기독교 환경교육을 맡기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목적은 교회 내에서 주일학교 학생들에게 이루어지고 있는 환경교육의 실태를 파악하고, 환경교육의 필수적인 요소들이 균형 있게 포함된 기독교 환경교육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연구 대상으로 현재 교단별 초등학교 공과를 선정하였으며 분석틀은 현국가수준 교육과정을 분석한 2020년 환경교육 내용 분석틀(이선경 외 6명)을 활용하였다. 연구문제는 첫째, 교단별 주일학교 공과교재에 환경교육 요소들을 어느 정도 반영하고 있으며 균형 있는 환경교육이 이루어지고 있는가? 둘째, 교단별 공과교재에 나타난 환경교육의 내용과 활동은 무엇인가? 이며 마지막으로 교회학교 공과교재 분석을 통해 교회학교 환경교육에 주는 시사점은 무엇인지 찾고자한다.


The superintendents of educational districts in Korea declared the strengthening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schools, and the Ministry of Environment in Korean government identified environmental education for students in national level courses and suggested the direction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the next revision of curriculum. However, the reality is that the church is not interested in Christian environmental education for students and entrusts Christian environmental education to public school educa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status of environmental education for Christian students in the Korean church and to provide a direction for Christian environmental education, which includes the essential element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a balanced method. As the subject of the study, the author selected elementary Sunday school material of some denominations and analyzed them by the frame used in the “2020 environmental education content analysis frame (Lee, Sun-kyung and 6 others), which analyzed the current national-level curriculum. The research question is: First, to what extent are the elements of environmental education reflected in the teaching materials of Sunday school denominationally, and is there a balanced environmental education? Second, what are the contents and activities of environmental education in the Sunday school materials denominationally? Lastly, through the analysis of the teaching materials for Sunday schools, I would like to find out what implications are given to environmental education in Sunday schools.

6보고서 1: 상암동 쓰레기 매립지에서 하늘 생태공원으로

저자 : 박희선 ( Heesun Park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0-105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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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보고서 2: 밴쿠버 지역 핏-에딩턴 습지와 핏 폴더 생태계 보호지역 탐사

저자 : 홍상섭 ( Sangseop Hong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6-111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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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보고서 3: 스리랑카 호튼 플레인스 국립공원 탐사

저자 : 최미선 ( Miseon Choi )

발행기관 : 밴쿠버기독교세계관대학원 간행물 : 통합연구 2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2-116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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