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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개발연구 update

The Studies in Regional Development (SRD)

  •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 : 사회과학분야  >  지역개발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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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연3회
  • : 1229-1471
  • : 2713-6698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69)~54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583
지역개발연구
54권2호(2022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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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Jongook Lee , Jiyoung Park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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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occurrence of vacant houses and urban decline in a small city of the Republic of Korea (Korea) is emerging as a social problem. A study on the policies for urban regeneration referring to the city of Buffalo, New York in the United States, which experienced the population decrease and urban decline earlier, can help find a solution for the Korea's emerging case. This study investigated various policy measures implemented in the Buffalo region for urban regeneration and identified policy implications for Korea. Various methods were applied for this study: a literature review, a local expert interview, policy inventory surveys, a site visit to the PUSH Green Development Zone, financially-extended policy program analysis for identifying policy trends and finding implications. The identified policy programs were evaluated with criteria of feasibility, budget, and impact after classifying to be used for policy analysis and applied in a small city of Korea. Some lessons that could be learned from this study were the importance of leadership in the public sector, investment in social overhead capital, and strength in the capacity of local residents. The result will be useful for a basis in various urban regeneration projects not only for small cities in Korea, but also for other Asian developing countrie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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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남국현 ( Kukhyun Nam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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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중소기업기본통계 자료를 이용하여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수도권 집중현상을 지리적 시각화와 기술통계 및 상관관계로 분석하고, 대기업수에 대한 중소기업수의 비율이 노동생산성에 미치는 영향을 공간계량모형으로 추정하였다. 분석결과 수도권에 대기업이 81.4% 정도 과도하게 입지하고 있고, 수도권의 기업수, 종사자수, 매출액은 2019년 각각 51.3%, 58.7%, 69.6%로 나타나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격차는 더욱 벌어졌다. 또한 대기업수 대비 중소기업수 비율과 노동생산성의 상관계수는 - 0.82로 나타났고, 상관관계 추정식으로 대기업 지방이전의 효과를 계산한 결과, 경기도에서 강원도로 대기업 300개사가 이전하면 노동생산성은 3.79서 4.96으로 1.17 정도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공간효과를 고려한 SEM 모형으로 노동생산성을 추정한 결과, 대기업수 대비 중소기업 비율이 증가할수록 노동생산성은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In this study, the concentration of large enterprises and SMEs in the metropolitan area was analyzed by geographic visualization, descriptive statistics, and correlation using basic SME statistics, and the effect of the ratio of the number of SMEs to the number of large enterprises on labor productivity was estimated with a spatial econometric model. The results of the analysis, demonstrated that 81.4% of large enterprises were excessively located in the metropolitan area, and the number of companies, workers, and sales in the metropolitan area were 51.3%, 58.7%, and 69.6%, respectively in 2019. Also,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the ratio of the number of SMEs to the number of large enterprises and labor productivity was -0.82, and a calculation of the effect of relocating large enterprises to local areas using the correlation estimation formula found that when 300 large enterprises moved from Gyeonggi-do to Gangwon-do, labor productivity increased by 1.17 from 3.79 to 4.96. In addition, the result of estimating labor productivity with an SEM model considering the spatial effect found that labor productivity decreased as the ratio of SMEs to the number of large enterprises increa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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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길수 ( Gilsoo Chang ) , 안기돈 ( Gidon An ) , 김민석 ( Minseok Kim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9-7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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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는 중소기업의 혁신 역량을 증진시키기 위해 산학연 협력 형태의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지방정부 역시 이러한 중앙 정부의 지원 방향에 맞추어 지역특화산업 육성을 위해 중소기업 혁신 역량 증진을 위해 집중하고 있다. 최고의 공공부문 연구역량을 보유한 대덕연구개발특구가 입지한 충청권은 중소기업의 혁신역량 증진을 위한 산학연 협력의 효과를 분석하기 위한 최적의 지역이다. 이에 본 연구는 정부의 연구개발 자금지원을 받은 충청권 기업을 대상으로 산학연 협력이 기업의 기술혁신 척도인 특허등록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분석 하였다. 로지스틱 회귀분석 결과에 의하면 산학연 협력이 중소기업의 특허등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협력기관의 수는 많을수록 특허등록에 부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산학연 협력 유형별 분석에서는 산산협력과 산연협력만이 특허등록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산협력이 부정적인 영향을 준다는 선행연구와 다른 결과로서 충청권 기업의 경우, 다른 기관과의 협력보다는 산학연 협력에 대한 수요와 의지가 같은 기업들 간의 협력 효과가 크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업의 수요를 더 정확하게 파악하고 이를 반영하는 산학연 협력 정책의 필요성을 시사해주고 있다.


The Korean government has promoted R&D support projects in the form of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to enhance the innovation capabilities of SMEs. The Chungcheong region is an optimal region to analyze the effects of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on the innovation capabilities of SMEs.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on patent registration of companies in Chungcheong region that received government R&D funding. According to the results of logistic regression analysis,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has a positive effect on patent registration of SMEs. On the other hand, it was found that the larger the number of partner institutions, the larger the negative effect on the patent registration of SMEs. In the analysis by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type, only industry-industry collaboration and industry-institute collaboration had a positive effect on patent registration. These results suggest the need for an industry-university-institute collaboration policy that more accurately understands the needs of companies and reflects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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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진태희 ( Taehee Jin ) , 권성대 ( Sungdae Kwon ) , 오석진 ( Seokjin Oh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104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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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4월 17일부터 시행된 도시지역 최고제한속도 하향정책인 안전속도 5030은 교통사고 예방과 보행 중 교통사고 사망자를 줄이기 위해 도입되었다. 그러나 도로의 등급 및 주변여건을 고려하지 않고 모든 도시지역의 도로에 제한속도를 하향하여 적용함으로써 일부 운전자의 반발과 후미추돌사고의 증가와 같은 부작용이 발생하고 있다. 또한 광로와 대로 같은 주간선도로의 제한속도가 50km/h로 하향조정되고, 일부 구간의 경우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인한 30km/h 하향 조정으로 인해 교통지정체가 발생하고 교통체증도 심화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도시부 도로를 일반구간과 보호구간으로 분류하고 제한속도 조정에 따른 사고비용과 지체비용을 산정하여, 교통안전과 소통측면을 고려한 합리적인 제한속도 기준을 정립하였다. 본 연구는 도심지 내 제한속도에 대해 교통안전뿐만 아닌 교통소통까지 동시에 고려한다는 측면에서 더욱 효율적인 속도제한을 위한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더불어 안전속도 5030정책이 본 연구를 활용하여 향후 더욱 발전된 정책으로 제시되길 바란다.


Safety speed 5030, the highest speed limit lowering policy in urban areas implemented from April 17, 2021, was introduced to prevent traffic accidents and reduce pedestrian traffic accident deaths. However, side effects such as resistance from some drivers and an increase in rear-end collisions are occurring as a result of the speed limit being lowered on roads in all urban areas without considering the road rating and surrounding conditions. In addition, the speed limit of interstate roads such as Boulevards has been lowered to 50km/h, and in some sections, traffic designations have been created and traffic congestion is intensifying due to the 30km/h downward adjustment due to child protection zones.
Therefore, this study classified urban roads into general and protected sections to calculate accident costs and delay costs resulting from the speed limit adjustment, and established a reasonable speed limit standard in consideration of traffic safety and communication aspects. This study is expected to be used as a standard for more efficient speed limits in that it considers not only traffic safety concurrent with traffic communication for speed limits in urban areas. In addition, it is expected that the safety speed 5030 policy will be presented as a more developed policy in the future using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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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다연 ( Dayeon Kang ) , 이기세 ( Kise Lee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5-12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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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COVID-19로 인한 경제위기로 인해 수익성 확보와 공공성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장형 공기업을 대상으로 하여 COVID-19 전·후 경영효율성을 분석하여 경제위기 상황 가운데 시장형 공기업의 경영자들의 경영운영능력을 살펴보는 것이 목적이다. 이를 위한 연구방법으로는 시장형 공기업 15개 곳을 대상으로 하여 DEA분석을 통해 각 시장형 공기업의 BCC와 CCR 그리고 규모의 효율성을 측정하였다.
분석결과, COVID-19 발생 전에는 BCC 효율성이 1인 공기업은 총 8개, CCR 효율성인 1인 기업은 총 4개 이었다. 발생 이후에는 BCC 효율성인 1인 기업은 총 10개이며, CCR 효율성이 1인 기업은 총 9개이다. COVID-19 전·후 경영 효율성의 차이 분석 결과 BCC 모형에서는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CCR 모형과 규모의 효율성 모형에서는 COVID-19 이후 경영효율성이 증가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또한 각 기업의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는 투사값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COVID-19 발생으로 인해 불확실한 경제상황에서도 시장형 공기업의 경영효율성은 오히려 증가하였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연구결과를 통해 경제위기 가운데서도 공기업의 경영효율성은 오히려 증대되었으며 알 수 있었으며 이는 불완전한 경제상황에서도 시장형 공기업의 경영자들은 최선의 노력을 통해 경영효율성을 증가시켰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연구 결과는 시장형 공기업의 이해당사자들과 향후 공기업을 경영성과를 평가하는 정부 당국자 및 연구자들에게 경제위기로 인한 공기업의 경영효율성 변화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로 제공될 것이다.


The study examined the management efficiency before and after the COVID-19 pandemic in market-type public Enterprises through the DEA model. The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before the COVID-19 pandemic, there were a total of eight companies with BCC efficiency and four companies with CCR efficiency. After the COVID-19 pandemic, there are a total of 10 companies with BCC efficiency, and a total of 9 companies with CCR efficiency. Analysis of the difference in management efficiency before and after the COVID-19, pandemic showe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BCC model, but in the CCR model and the scale efficiency model, it was confirmed that management efficiency increased after the COVID-19 pandemic. Through this, it was confirmed that the management efficiency of market-type public enterprises increased even in the uncertain economic situations caused by the COVID-19 pandemic. In addition, these results make a great contribution in that they will provide useful information to stakeholders of market-type public enterprises and researchers who analyze the management efficiency of public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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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한병호 ( Byeongho Han ) , 김호철 ( Hocheol Kim )

발행기관 : 전남대학교 지역개발연구소 간행물 : 지역개발연구 54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9-15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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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대주택은 장기 저 수익사업이고, 임대료도 시세보다 낮아 구조적인 손실사업이다. 다만, 임대기간 종료 후 임대자산의 매각을 통해 투자원금을 회수하는 현금흐름을 갖는다. 이러한 특성으로 인해 임대주택은 수익성을 지향하는 민간의 전형적인 금융기법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투자대상이다. 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는 주택도시기금과 민간사업자가 공동출자한 리츠가 임대주택을 8∼10년간 임대·운영하는 구조이다. 이 리츠는 토지공급, 세제혜택, 금융지원 등 공공지원이 이루어진다. 자본구조는 자기자본 20%, 타인자본 80%로 구성되며, 주택도시기금이 전체 사업비의 50% 수준의 출자 및 융자 등 중복 투자하여 주도적 역할을 한다.
본 연구는 공공지원민간임대리츠의 수익성, 안정성, 사업규모, 임대보증금 비중 등 재무적 요인과 사업 유형이 부채비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실증 분석하였다. 수익성, 안정성, 사업규모는 부채비율과 양(+)의 관계를 나타내고, 임대보증금 비중은 부채비율과 음(-)의 관계로 분석되었다. LH 택지공모사업은 여타 사업에 비해 부채비율이 낮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주택도시기금의 출자·융자, 민간의 출자, 임대보증금, 민간 융자금 순으로 자본을 조달한다. 따라서 이 리츠는 기업 가치를 극대화하는 최적자본구조가 존재하지 않고, 한정된 예산을 마중물로 제공하여 민간자본을 유인할 수 있는 수준에서 자본구조가 결정된다는 결론을 얻었다.
정책적 목적으로 리츠를 지속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주택도시기금 위주에서 연기금이나 재무적 투자자(FI)의 출자나 융자를 확대하는 방안과 출자·융자구조의 개선이 필요하고, 민간자본의 사업 참여를 촉진하기 위한 적정수준의 수익구조, 배당 가능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


Rental housing is a long-term, low-profit business with a recovery after pre-investment structure, and the rent is lower than the market price, so the investment is recovered through structural loss or the sale of rental assets after the lease period is over. Publicly supported private rental REITs is a structure in which REITs jointly invested by the Housing and Urban Fund and private companies lease and operate private rental housing for 8 to 10 years. Public support such as land supply, tax benefits, and financial support is provided. The capital structure consists of 20% equity capital and 80% debt capital.
The results of an empirical analysis of the capital structure of publicly supported private rental REITs, demonstrated that profitability, stability, and business size had a positive (+) relationship with the debt ratio, and that the ratio of rental deposits had a negative (-) relationship. The LH housing site public offering project had a lower debt ratio than other projects. Capital was raised in the order of investment/loan from the Housing and Urban Fund, private investment, rental deposit, and debt (private loan funds). Therefore, it was concluded that the capital structure for this REIT is determined at a level that can attract private capital and provide a limited budget as a priming rather than determine the optimal capital structure to maximize corporate value.
In order to utilize REITs for policy purposes,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investment or loan of pension funds or financial investors (FI) from the Housing and Urban Fund, and to improve the investment and loan structure. It is necessary to improve the level of profit structure and the possibility of divide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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