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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족복지학 update

Korean Journal of Family Social Work

  •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사회복지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6403
  • : 2713-7619
  • :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7)~68권3호(2021) |수록논문 수 : 575
한국가족복지학
68권3호(2021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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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20∼30대의 가족건강성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영향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탄력성의 순차적 매개효과-

저자 : 권혜진 ( Kwon¸ Hyejin ) , 신효정 ( Shin¸ Hyojung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37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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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30대의 가족건강성과 심리적 안녕감의 관계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탄력성의 순차적인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해 20∼30대 성인 326명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가족건강성과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 회복탄력성, 심리적 안녕감은 모두 유의한 정적 상관이 나타났다. 둘째, 가족건강 성과 심리적 안녕감 사이에서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탄력성의 순차적 매개효과가 나타났다. 이를 통해 건강한 가족관계가 스트레스를 적극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힘을 키워주며, 역경을 이겨내는 회복탄력성이 성장함으로써 심리적 안녕감이 증진되는 것을 알 수 있다. 또한 가족건강성이 심리적 안녕감에 미치는 직접효과보다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탄력성을 통한 간접효과가 더 큰 결과는 비록 가족건강성이 낮더라도 적극적 스트레스 대처와 회복탄력성 증진 교육의 개입을 통해 20~30대의 심리적 안녕감을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tried to verify the sequential mediating effects of active stress coping and resilienc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family-strengths and psychological well-being in the 20s and 30s. For the study, a self-report questionnaire was conducted on 326 adults in their 20s and 30s,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family-strengths, active stress coping, resilience, and psychological well-being. Second, there was a sequential mediating effect of active stress coping and resilience between family-strengths and psychological well-being. Through this, it can be seen that a healthy family relationship develops the ability to actively cope with stress, and through this, the psychological well-being is enhanced by the growth of resilience to overcome adversity. This suggests that even if family-strengths is low, psychological well-being in 20s and 30s can be increased through active stress coping and intervention in resilience-enhancing education. Finally, a discussion for future research is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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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제대군인 배우자의 경제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 -가족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의 조절 효과-

저자 : 김재엽 ( Kim¸ Jae Yop ) , 박수경 ( Park¸ Sookyung ) , 황성결 ( Hwang¸ Sung Gyul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9-70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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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제대군인 배우자의 경제적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가족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의 조절효과를 분석하여 제대군인 배우자의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사회복지적 실천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다. 제대군인 가족 대상으로 2019년 2월부터 약 5개월 간 설문조사를 진행하여 200 사례를 조사하였다. 이중 여성 배우자 대상 158부를 최종적으로 분석자료로 사용하였다. 이를 SPSS 25.0을 사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 및 조절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제대군인 배우자의 우울 증상 유병률은 8.5%(13명)로 높게 나타났고, 67.5%(106명)가 경제적 스트레스를 경험한다고 하였다. 둘째, 조사대상자의 경제적 스트레스는 우울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가족 간 긍정적 의사소통은 배우자의 경제적 스트레스가 우울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 조절효과가 유의한 것으로 검증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경제적 스트레스가 높은 제대군인 배우자의 우울을 해소하기 위한 국가적 지원방안과 긍정적 가족 관계 형성을 위한 치료적 개입 방안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verify the effect of economic stress of Veterans after Military Service spouses on depression and to analyze the moderating effect of positive communication(TSL) between families, and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two variables. The survey was conducted for family members of the veterans for about 5 months from February 2019. Out of 200 cases of Veterans families after Military Service, 158 cases for female spouses were finally used. Frequency analysis, descriptive statistics,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were performed using SPSS 25.0.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67.5% (106) of spouses of the veterans experienced economic stress. 29.9% (46) had depressive symptoms, of which 8.5% (13) had severe depressive symptoms.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economic stress of the survey subjects had a significant effect on depression. Third, in the influence of spouse's economic stress on depression, postive communication between families served as a protective factor. Based on these findings, it is possible to pay attention to the depression caused by economic stress of the spouses of the veterans after Military Service. It was proposed to prevent depression in the veterans family after Military Service through the provision of national support to reduce the stress caused by the economic burden of military families and family treatment programs such as TSL trea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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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중국제결혼 부부의 결혼생활 경험에 관한 질적 연구

저자 : 이효선 ( Lee¸ Hyo Sun ) , 최정숙 ( Choi¸ Jung Sook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105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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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여성결혼이민자와 한국인 남편으로 구성된 한중국제결혼 부부의 결혼생활 경험의 내용과 의미를 남편과 아내의 내부자 관점을 통해 이해하는 데에 있다. 이는 다문화가족, 특히 한중국제결혼 부부의 결혼의 질 및 결혼안정성을 지원할 수 있는 정책 및 서비스 개발을 위한 기초자료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참여자는 결혼생활 10년 이상된 한중 국제결혼부부 3쌍(6명)으로, 심층면담을 통해 자료를 수집하였으며 Giorgi 현상학적 연구방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한중국제결혼 부부의 결혼생활 경험은 7개의 구성요소, 18개의 하위 구성요소, 82개의 의미 단위로 분석되었다. 최종 도출된 구성요소는 '한중 결혼으로 갖게 된 서로에 대한 엇갈린 기대와 차이', '다문화 부부로서 느끼는 신혼 초기의 복합적인 어려움', '아내 홀로 고군분투', '자녀 양육에 대한 남편의 무관심으로 지쳐가는 아내', '가부장적 문화와 시댁의 중국 며느리에 대한 편견으로 인한 충돌', '지금도 우린 다르다', '한중 부부여서 가질 수 있는 이점'이었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한중국제결혼 부부가 질 높고 안정적인 결혼생활을 할 수 있도록 결혼과정에서 지원이 필요한 사항과 가부장적 가치를 포함한 사회적 인식에 대한 제언을 하였고, 다문화 부부와 가족이 가진 강점의 활용과 확장 필요성을 함의로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understand the contents and the significance of the experiences of marital life in Korean-Chinese international couples consisting of Chinese female marriage immigrants and Korean husbands through the narratives of the husband and the wife. The analysis may be used as base material for development of policies and services for the enhancement of marital quality and stability in multi-cultural families, especially in Korean-Chinese couples. The participants were 3 Korean-Chinese couples (6 persons) married for 10 or more years. The data were acquired from in-depth interviews and the Giorgi's phenomenological analytic method was used for analysis. The results of the analysis consisted of 7 components,, 18 subcomponents, and 82 semantic units. The final components were 'Disagreeing expectations and differences derived from the Korean-Chinese marriage', 'Multifaceted difficulties of the multi-cultural newly weds', 'Unsupported struggles of the wife', 'Exhaustion from the husband's indifference on child rearing', 'Conflicts stemming from the patriarchal culture and the prejudices of the in-laws about the Chinese daughter in-law', 'We are still different', and the 'Benefits of the Korean-Chinese couple'. Based on the results, suggestions for the marital support and the social perception including the patriarchal values have been proposed. The strengths of the multi-cultural couple and family and the necessity of utilization and expansion of available assets have been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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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직업군인의 가족 연결성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

저자 : 황용관 ( Hwang¸ Yong-kwan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7-144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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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직업군인들의 삶의 경험에 대한 내러티브 탐구이다. 연구의 목적은 군인을 직업으로 선택하고, 가족들과 함께 낯선 근무환경을 극복하며, 살아온 삶의 경험이 의미하는 것을 통하여 다시 가족들과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한 질적변화를 모색하는 것이다. 이 목적수행을 위하여 직업군인으로 근무하였던 연구참여자 4명을 선정하였고, 자료수집기간은 2019년 6월부터 2020년 7월까지이다. 연구참여자들이 살아온 삶에 대한 진솔한 이야기를 탐구하기 위하여 Clandinin(2013)의 내러티브 탐구과정인 삶을 살아내기(living), 이야기하기(telling), 다시 이야기하기(retelling), 다시 삶을 살아내기(reliving)를 적용하여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하였다.
본 연구결과 직업군인으로 낯선 오지의 삶과 진급을 목표로 인내하고 살아온 삶은 가족에게로 향하는 연결성이었고, 그 경험에서 주는 가장 큰 울림은 가족돌봄의 소중함을 알게한 연구였다. 이처럼 직업군인과 가족들의 삶의 경험에서 나타난 의미와 질적변화를 심층적으로 탐구하였다는데 그 의의가 있으며, 본 연구는 향후 군인가족들의 삶에 대한 연구의 이론적 틀을 제공하게 될 것이다.


This research is a narrative approach to life experiences of soldiers. Point of this research is finding quality changes to live happy life with family again according to experience, 'choice to have soldier as a job', 'overcoming unfamiliar envivonment'. Data was collected form 4 chosen participant, which worked as soldier and data collecting was from June in 2019 to July in 2020.
Data was collected and analgzed awording to Clandinin's(2013) work living, telling, retelling and reliving life of narrative research. From the result of this research, life in unfamiliar environment and promotion was for family connection, the biggest beat from soldier's experience was importance of family care. As mentioned above, this work have meanings for deeply researching soldier families' life experience and this paper will give base theory for other papers about soldier familes'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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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청소년의 휴대전화의존이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진로정체감의 매개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이창훈 ( Lee¸ Chang Hoon ) , 김현수 ( Kim¸ Hyunso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5-16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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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이 지각하는 휴대전화의존 정도가 학교생활적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청소년이 지각하는 휴대전화의존 정도와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진로정체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한국 아동·청소년 패널연구의 제6차 패널데이터인 중학교 3학년 학생 2,061명 중, 본 연구의 주제인 휴대전화의존도, 진로정체감, 학교생활적응과 관련된 각 문항에 성실하게 응답한 1,990명의 자료를 대상으로 분석을 실시하였고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청소년이 지각하는 휴대전화의존도가 학교생활적응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청소년이 지각하는 휴대전화의존도가 진로정체감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진로정체감은 청소년이 지각하는 휴대전화의존도와 학교생활적응의 관계에서 부분매개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본 연구의 제언에서 연구 결과에 따른 시사점과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effects of mobile phone dependency perceived by adolescents on their adjustment to school life and the mediating effects of career identity on their influential relations.
For this purpose, the study examined the data of 2,061 ninth graders in middle school from the sixth panel data of “Korean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2015,” selected the data of 1,990 that provided sincere answers to each of the items related to the topics of the study including mobile phone dependency, career identity, and adjustment to school life, and conducted the three-step mediated regression analysis by Baron and Kenny(1986). The analysis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mobile phone dependency perceived by adolescent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ir adjustment to school life; secondly, mobile phone dependency perceived by adolescents had significant effects on their career identity; and finally, career identity had partial mediating effects on influential relations between mobile phone dependency perceived by adolescents and their adjustment to school life. The section of suggestions discussed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find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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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장애인의 가족관계, 사회적 자본이 심리적 자본에 미치는 영향 -경제활동 참여 여부에 따른 영향력 비교-

저자 : 정은혜 ( Jung¸ Eun Hye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9-19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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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에서는 심리적 자본의 하위영역인 자신감, 희망, 낙관성, 탄력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장애인의 가족관계와 사회적 자본을 확인하고, 경제활동 참여 여부에 따라 영향력의 차이가 있는지 검토하였다. 이를 위해, 전국 20세 이상 신체적 장애인을 대상으로 온라인 조사된 설문 결과를 활용하였으며, 설문지는 한국어 문자판과 수어판으로 구성함으로써 수어를 사용하는 청각장애인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그 결과, 첫째, 장애인의 성장기 가족관계가 좋을 수록 낙관성이 높아지고, 현재 가족관계가 좋을수록 자신감, 희망, 탄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배우자가 있을수록 탄력성이 높아지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둘째, 장애인의 사회적 자본인 네트워크, 규범은 전반적 심리적 자본을 향상시키지만, 참여는 자신감과 희망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장애인은 경제활동을 할수록 낙관성이 높아지며, 경제활동 참여 여부에 따라 희망, 탄력성에 대한 현재 가족관계의 영향력이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심리적 자본을 향상시키기 위해 긍정적 가족관계의 형성, 사회적 자본 향상을 위한 지원, 경제활동 참여 관련 실천적, 정책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is study identified the family relationships and social capital as the factors that exert effects on the sub-domains of psychological capital (confidence, hope, optimism and resilience) in people with disabilities, and investigated if the effects varied with their status of economic activities. To that end, people with physical disabilities aged 20 or older across the country were surveyed online. The questionnaire was presented not only in Korean but also in a sign language video to include even those with hearing impairment in the study.
The analysis of data highlights the following. First, people with disabilities who had healthier family relationships while growing up tend to be more optimistic. Also, those who have healthier family relationships at present tend to be more confident, hopeful and resilient.
Second, networks and norms which are social capital of people with disabilities improve their psychological capital overall, whereas participation decreases their confidence and hope.
Third, more economically active people with disabilities tend to be more optimistic. Also, the effects of current family relationships on hope and resilience varied with whether they are engaged in economic activities.
These findings have practical and policy implications for the formation of positive family relationships, support for improving social capital, and participation in economic activities ultimately to reinforce the psychological capital of people with dis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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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부모-자녀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의 조절효과-

저자 : 황현주 ( Hwang Hyun Joo )

발행기관 : 한국가족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한국가족복지학 68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7-223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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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력을 파악하고 부모-자녀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수도권에 재학중인 중학교 1학년에서 고등학교 2학년까지 청소년 1601명을 대상으로 분석을 진행하였다. 분석방법은 SPSS ver. 28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위계적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마트폰 과의존은 공격성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모-자녀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 Thank, Sorry, Love)은 스마트폰 과의존이 공격성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을 완화하는 조절변인으로서 기능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에서 부모-자녀 간 긍정적 의사소통(TSL)의 조절효과가 검증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스마트폰 과의존과 공격성을 예방하기 위한 정책적·실천적 개입방안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influence of smartphone dependency in adolescents on aggression and to verify the moderating effect of positive parent-child communication(TSL: Thank, Sorry, Love). To achieve the purpose of this study, analysis was conducted on 1601 adolescents from the first year of middle school to the second year of high school in the metropolitan area. For the analysis SPSS ver. 28 was utilized to derive the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are as follows. First, smartphone dependency was found to affect aggression. Second, positive communication between parents and children (TSL: Thank, Sorry, Love) was found to function as a moderator to alleviate the negative effects of smartphone dependency on aggression. That is, the moderating effect of positive parent-child communication (TSL) was verified on the effect of adolescent smartphone dependency on aggression. Based on these results, policies and practical interventions to prevent smartphone dependency and aggression among adolescent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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