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화예디자인학회>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update

Journal of the Korean society of floral art & design

  •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 : 예체능분야  >  미술
  • : KCI후보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598-1223
  • :
  • : 한국화예학회 논문집(~2002)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논문집(2003~) → 한국화예디자인학 연구(2005~)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98)~44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467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0호(2021년 0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후보

1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플랜테리어 디자인 연구

저자 : 안승원 ( Ahn Seungwon ) , 정준현 ( Jeong Jun Hyun )

발행기관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1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실생활 환경인 주거공간에서 식물의 공기 정화능력 이 어떤 효과를 보이는가를 검증하기 위하여 전용면적 129.78㎡의 아파트 3개호를 대상으로, 거실 공간(115.6㎥)에 한정하여 식물 유ㆍ무에 따라 공기질 상태를 조사하였으며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사례A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게 차이를 보이고 있지 않으나, 사례B, C는 PM10, PM2.5, PM1.0의 영역에서 각각 통계적으로 유의미한(p<.01) 차이가 있음을 검증하였다. 2) 실내공간의 식물설치에 따른 미세먼지 저감효과는 실내 환경 조건과 실내의 청결도와 집기의 양에 따라서도 유의한 차이가 있을 것으로 판단되며, 이에 대한 보충적인 연구가 필요하다고 사료된다. 3) 실내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플랜테리어 디자인으로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였으며, 그중 실증적 실험을 통하여 수직벽면 디자인 방법을 실험하여 제언하였다. 또한 실내식물의 유형에 따라 유지관리 방법을 제언하였다.


To verify the types of effects that plants have in our general living conditions, I examined an air quality in living rooms of the three, 129.78m2 size, apartments that were with and without plants. and the findings of the study were as addressed below. 1) Experiments showed no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Case A. However, in Case B and Case C, the standard deviation of PM10, PM2.5 and PM 1.0 verified that each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p<.01) differences. 2) It is believed that the effect of reducing particle matters due to the installation of plants in the indoor space is to vary significantly depending on the indoor environmental conditions, the cleanliness of the room, and the amount of furniture and may also differ depending on the daily dietary cooking method. In addition, it is believed that the planterior will not only reduce indoor fine dust, but also reduce the psychological comfort and eye fatigue of the residents. Nevertheless, supplementary research is needed. 3) In the planterior design for reducing indoor particle matters, various measures were examined. Among them, the vertical wall design method was tested and suggested through empirical experiments. In addition, maintenance methods were proposed depending on the type of indoor plant.

KCI후보

217~18C의 네덜란드 꽃정물화 조형적 특성 연구-네덜란드 꽃정물화의 조형적 특성과 미술수요의 관계를 중심으로-

저자 : 이옥근 ( Lee Ock Keun )

발행기관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51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논문은 17세기부터 18세기 초반까지의 네덜란드 꽃정물화를 대상으로 조형적 특징을 분석하였다. 그리고, 꽃정물화의 조형적인 특성이 꽃정물화 수요의 관계 안에서 변화하고 있음을 설명하였다. 네덜란드의 꽃정물화는 외국에서 수입된 희귀하고 값비싼 꽃들을 조화롭게 구성헌 그림으로 감상과 수집 취미를 동시에 충족할 할 수 있는 가치가 있었다. 본 연구에서는 가장 일반적이고, 꽃정물화의 본질을 잘 나타내는 화병에 꽂힌 꽃다발 그림을 연구 대상으로 한정하였다.
17세기 초반의 네덜란드는 유럽 최고의 경제적 중심지로 무역과 상업에 종사하는 시민계층이 사회의 주류를 이루었다. 이들은 자신의 경제적 이익과 미적 취향의 충족, 그리고 부를 과시하고자 미술작품을 구매하였다. 그중에 꽃정물화의 인기는 신대륙으로부터 들어온 희귀한 꽃들에 대한 집중된 수요와 관계있었다. 사업에 성공한 부유한 시민계층의 취향은 꽃의 정체성을 확인할 수 있는 실제와 똑같은 그림이 중요했다. 따라서 초기 꽃정물화는 희귀한 꽃들의 이상적인 모습을 완벽하게 묘사하고, 공간감을 강조하여 실제 공간 속에 놓인 꽃처럼 보이게 하는 사실감이 뛰어났다. 그러나 17세기 중반 이후 네덜란드의 경제적 성장이 둔화되고, 부유한 시민계층이 금리 생활자인 도시 귀족으로 변화하면서 꽃정물화의 수요는 주관적인 감성을 중시하는 경향으로 나아갔다. 귀족적이면서도 비대칭적이고, 극적인 키아로스쿠로의 표현이 두드러졌다. 더 나아가 18세기에는 환영주의를 포기한 평면적인 표현방식으로 장식적인 효과를 강화하는 새로운 미를 추구했다. 이러한 점에서 볼 때 현대미술의 문을 열었다고 평가되는 낭만주의는 네덜란드 시민문화의 미적 취향으로부터 시작된 것이라고 봐도 과언이 아니다.


This thesis analyzes the formal characteristics of Dutch flower still life from the 17th century to the early 18th century and looks into the relevance with the Dutch art market from a macro perspective. The 17th Flower Still Life is to represent social hierarchy in that as the imported exotic, recherch items, the flowers were classified in the terms of their rarity and expensiveness. For this intriguing research, the subject is circumscribed to a vase of flowers, which is the quintessence of In the form of various Dutch Flower Still Life.
Dutch society in the early 17th century was centered on the civilian class engaged in trade and commerce, which allowed them to purchase art works to show off their wealth, economic benefits and satisfaction of aesthetic tastes. Among them, the popularity of flower still life was related to the concentrated demand for rare flowers from the new continent. Accordingly, exact depiction and sense of the three dimensional manner were highly regarded in the early flower still life. For the tastes of the wealthy citizens who succeeded in business, the identity of flowers and the actual screen were considered as important. However, after the mid 17th century, economic growth in the Netherlands put an end, and the art market was also on a downward path. The demand class of flower still life has gotten farther away from the spirit of businessmen and has changed into city aristocrats who were stable rentiers. Their tastes laid emphasis on subjective sensibility, which meant that aristocratic, asymmetric, and dramatic chiaroscuro were preferred rather than being realistic. Furthermore, in the 18th century illusionistic realism was abandoned as an expression method of the planar characteristics and a new era in the floral still life was ushered with the reinforcement of decorative effect. From this perspective, it is not an exaggeration to say that romanticism, which is thought of as the beginning of Contemporary Art, originated from the aesthetic taste of Dutch civic culture.

KCI후보

3장면화 기법을 통한 무의식적 경험의 작품화에 관한 연구-본인 경험을 바탕으로 한 화예 작품 창작을 중심으로-

저자 : 김다운 ( Kim Dawoon ) , 유택상 ( Yoo Taeksang )

발행기관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3-73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화예 작품 창작에 있어 작가가 겪은 일련의 개인적인 경험과 그로부터 발현된 느낌을 의식적 차원에서뿐 아니라 무의식의 차원에서 방법적 과정을 통해 도출하여 작품화하는 시도를 행한 연구이다. 무의식의 수준에서 겪은 내적 경험과 느낌을 포착하기 위하여 내용의 서사화를 보완하는 장면화 기법을 도입하였다. 구체적으로는 포착된 내적 심상으로서 장면을 기록, 보존하는 방법으로 시각 노트 기법과 이미지 리서치 기법을 적용하였다. 내용적으로는 연구자가 패션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프랑스 뚜르(Tours)라는 작은 마을에서 보낸 준비기간과 ESOMD International Paris 라는 패션학교에서의 치열하고 힘겨운 일상의 경험을 작품화하였다. 그를 통해 Deja Vu, 'ㅅ(서울-파리)', '崩(두 개의 달 위의 산)', '燈 (Load out and Stay)', 'ㅇ' 등 5개의 작품을 창작함에 있어 연구자의 개인적 경험과 그로부터 발현된 느낌을 의식적 차원에서뿐 아니라 무의식의 차원에서 방법적 과정을 통해 심층적으로 도출하여 작품화할 수 있었다.. 또한 그 창작을 통해 연구자는 흔들림 속에서 자신을 발견해가는 내적 경험과 그를 통한 개인적 실현의 과정을 탐색할 수 있었다. 본 연구는 한 창작자가 개인 내면의 무의식적 경험을 발굴하여 창작에 활용한 방법적 접근을 보여준 질적 연구 사례로서 그 의미를 찾을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is on the creation of art works through the methodological process of deducting the experiences and inspired feeling which the researcher experienced in the subconscious level as well as the conscious level in the field of floral art creation. The scene setting technique was applied to seize inner experiences and feeling in subconscious level. More concretely, visual note technique and image research technique were applied to record and preserve scenes as the seized inner mental images. To delineate the contents, the researcher created art works based on the experiences during the preparation period at the small town of Tours in France as well as the competitive and tough every day life during the attendance at the fashion school of ESOMD International Paris. The researcher was able to create 5 art works of Deja Vu, 'ㅅ(Seoul-Paris)', '崩(A Mountain on Two Moons)', '燈 (Load out and Stay)', 'ㅇ'deducting the deep experiences and inspired feeling through the methodological process in the subconscious level as well as the conscious level. The researcher was able to explore inner experiences finding self in disquietude and process of personal realization through the creation. The meaning of this research could be found as a case of qualitative research which presents approaches utilizing method of deducting experiences in subconscious level and applying to the creation of art works.

KCI후보

4플라워디자인 산업 활성화를 위한 팟캐스트 콘텐츠의 가능성 연구

저자 : 양동복 ( Yang Dongbok )

발행기관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5-100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의 목적은 최근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팟캐스트를 플라워 디자인 산업에서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가능성을 탐색해보려는 데에 있다. 이를 위해 글로벌 팟캐스트 플랫폼 차트 순위에 올라있는 외국의 플라워 팟캐스트 사례를 선정하고 콘텐츠의 장르, 내용, 구성요소, 진행방식 등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팟캐스트 운영 목적, 호스트와 수용자 사이의 소통유형, 수용자 상호작용, 산업 연관성, 미디어 확장전략 등을 분석하여 시사점을 얻고 국내에서의 플라워 팟캐스트의 가능성이 무엇인지를 도출해내고자 하였다. 외국의 플라워 팟캐스트를 분석한 결과, 운영자들은 팟캐스트를 통해 풍부한 경험과 지식을 바탕으로 청취자 커뮤니티를 구축하여 교육, 마케팅 등에 활용하고 있었으며 팟캐스터들은 콘텐츠 제작을 통해 전문성향상과 인적 네트워크 구축으로 산업계의 리더로 활동하거나 지속가능한 플라워산업과 같은 여론을 주도하였다. 팟캐스트 콘텐츠는 재가공되어 다양한 미디어에서 유통됨으로써 플라워 디자인 문화의 확산에 활용되었다. 외국 사례분석을 통해 국내 플라워 팟캐스트 콘텐츠의 가능성은 다음과 같이 제시되었다. 팟캐스트는 플라워 디자인 산업 관련 커뮤니티 형성에 기반이 될 수 있을 것이다. 플라워 디자인 전문가들은 팟캐스트를 다양한 콘텐츠의 원천 자산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업계 내의 청취자들은 플라워 비즈니스에 대한 실제적 지식을 얻는 통로로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인기있는 플라워 팟캐스트가 등장할 경우 플라워 디자인 문화를 크게 확산시켜 산업의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다. 1인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환경에서 플라워 팟캐스트는 여기에 대응하는 출발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ways in which the flower design industry can utilize podcasts that are rapidly growing in recent years. I selected foreign flower podcasts that are ranked on the global podcast chart, and examined the genre, content, components, show hosts and etc. By analyz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podcast, the type of communication between the host and the audience, the audience interaction, the industry connection, and the media expansion strategy, I tried to derive the possibility of the flower podcast in Korea. As a result of analyzing foreign flower podcasts, podcasters built listener communities based on their rich experience and knowledge through podcasts and used them for education and marketing. They acted as leaders in the industry or led public opinion such as the sustainable flower industry. Podcast shows were repurposed as various content and used to spread flower design culture. In Korea, flower podcasts can be the basis for the formation of a community related to the flower design industry. Flower design experts can use podcasts as a source asset for various content. Listeners within the industry can get hands-on knowledge about the business from flower podcasts. The popular flower podcast will contribute to the vitalization of flower design culture and industry. Flower podcasts can be a starting point to actively cope with the era of personal media.

KCI후보

5패션브랜드에 나타난 꽃문양에 관한 연구-샤넬, 루이비통, 에르메스, 마리몬드를 중점으로-

저자 : 홍윤주 ( Hong Yun Joo )

발행기관 : 한국화예디자인학회 간행물 : 한국화예디자인학연구 4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1-12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미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의 상징인 꽃은 인류의 역사를 통해서 미적 대상으로 존재하고 있으며, 조형예술에서도 가장 많이 사용되는 모티브 중의 하나이다. 이렇게 꽃예술은 꽃이라는 주제를 모티브 삼아 형태를 구현하는 예술이다. 꽃은 형태와 색채가 미적으로 조화롭게 인간의 감성을 표현해 주는 매개체 역할을 해주었다. 또한 상징성이 있는 꽃문양은 미적 장식성이 높아 생활용품 뿐만 아니라 미술 분야와 패션분야에 적용되고 있다. 꽃문양은 패턴 중에서 가장 많이 선호하는 문양으로 사계절 관계없이 다채로운 색상과 형태로 변화를 주어 다양하게 활용하기도 하며, 그 상징성과 인간의 심리적 감각을 자극하는데 효과적이므로 다양한 분야의 디자인에 활용되고 있다.
본 연구는 미를 대표하는 아름다움의 상징이며 예술의 모티브인 꽃의 문양이 전통적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사용되어 왔으며 현대에 와서도 여전히 패션과 예술에서 많이 사랑받고 있지만 우리나라 고유한 꽃문양을 사용한 브랜드가 좀 더 활발히 활동하기를 바라며 본 연구를 통해 앞으로 우리만의 독특한 꽃문양을 개발하여 이것이 상품화 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자 한다.


The flower, a symbol of beauty representing beauty, exists as an aesthetic object throughout the history of mankind, and is one of the motifs most often used in plastic art. In this way, flower art is an art that embodies a form based on the theme of flowers. The flowers played a role in expressing human happiness and love by harmonizing beautifully with each other in shape and color.
The flower pattern containing this symbolism is beautiful and excellent in decoration, and is applied not only to household goods, but also to art and fashion. The flower pattern is the most preferred pattern among patterns, and it is widely used regardless of the four seasons by changing the color according to the color and flowering time, and it is effective in stimulating the symbolism and psychological sense of humans, so it is used in design in various fields. In this study, the flower pattern, which is a symbol of beauty representing beauty and the motif of art, has been traditionally used in Korea, and is still loved in fashion and art even in modern times. We hoped to be active, and through this study, we tried to develop our own unique flower pattern and lay the groundwork for it to be commercialized.

1
권호별 보기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인용된 논문
| | | |
1연안해역에서 석유오염물질의 세균학적 분해에 관한 연구

(2006)홍길동 외 1명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심리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자료제공: 네이버학술정보)

가장 많이 참고한 논문

다운로드

2미국의 비트코인 규제

(2006)홍길동41회 피인용

다운로드

해당 간행물 관심 구독기관

숙명여자대학교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국민대학교 배재대학교
 64
 49
 34
 31
 31
  • 1 숙명여자대학교 (64건)
  • 2 고려대학교 (49건)
  • 3 연세대학교 (34건)
  • 4 국민대학교 (31건)
  • 5 배재대학교 (31건)
  • 6 이화여자대학교 (18건)
  • 7 서울대학교 (16건)
  • 8 홍익대학교 (15건)
  • 9 명지대학교 (14건)
  • 10 충남대학교 (13건)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