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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학비교연구 update

The Comparative Study of World Literature

  •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 : 어문학분야  >  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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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계간
  • : 1226-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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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0권0호(1996)~75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026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0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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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국 성시(省市) 심벌마크 속 문화(文化) 함의(含意) 연구 - 석창홍(石昌鴻) 디자인을 중심으로

저자 : 이기훈 ( Lee Ki Hoon )

발행기관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간행물 :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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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중국 省市 각 지역을 나타내는 심벌마크 속에 포함된 문화적 함의를 고찰하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비록 중국 정부의 공식 지정 마크는 아니지만 스창홍이라는 디자이너의 작품이 대중들의 공감을 얻어 언론과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므로 연구의 대상으로 삼을 만 하다고 판단했다. 4개 직할시, 23개 성, 5개 자치구, 2개 특별행정구역을 합쳐 모두 34개소의 심벌마크에 대해 분류 작업을 진행하였고, 그 결과를 4가지 유형으로 분류하였다. 첫 번째는 인공구조물로 대부분 건축물인데 고대의 것으로는 안후이의 '馬頭墻'을, 근현대 것으로 충칭의 '山城'을 살펴보았다. 두 번째는 자연동식물로 한족의 민족 정서를 잘 드러내는 허난의 '牧丹'과 후난의 '武陵源'에 대해 알아보았다. 세 번째는 고대생활품으로 산시의 '靑銅器'('戟', '刀幣', '布幣', '環錢'의 조합)와 후베이의 '越王句踐劍'을 확인하였다. 마지막 네 번째는 문화상징물로 구체적인 실물에 해당하지 않는 무형물질을 주로 다루었는데, 광둥의 '獅子舞'와 윈난의 '祥雲'을 소개하였다. 비록 34개 모든 지역의 심벌마크에 담긴 문화적 요소와 그 함의를 고찰하지는 못했지만 각 지역을 대표하는 심벌마크를 처음 다룬 점, 심벌마크 속 상징문화에 대해 분석한 점 등은 본 연구의미를 설명할 수 있다.


The main purpose of this paper is to consider the cultural implications contained in the symbol marks representing each region of China's provincial government. Although it is not an official designated mark by the Chinese government, I decided that the work of a designer named Shi-changhong was worthy of research as it gained public sympathy and is drawing attention from the media and academia.
A total of 34 symbolic marks were classified, including four direct cities, 23 provinces, five autonomous districts and two special administrative districts, and the results were classified into four types. The first is a structure that is mostly artificial, and the ancient one was Anhui's 'Ma Tou wall' and the modern one was Chongqing's 'Mountain city'. The second was to learn about Henan's 'Peony' and Hunan's 'Wulingyuan', which are natural animals and plants that reveal the national sentiments of the Han Chinese people. The third was the 'Bronzeware' of Shanxi and the 'King Yue's sword' of Hubei. The last and fourth features cultural symbols, which mainly dealt with intangible materials that did not correspond to specific objects, introduced Guangdong's 'Lion Dance' and Yunnan's 'Auspicious clouds'.
Although the cultural elements and implications of all 34 symbols were not considered, the first handling of the symbol marks representing each region and the analysis of symbolic cultures in the symbol marks can explain the meaning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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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뽀뽈 부(Popol Vuh)』에 나타난 메소아메리카의 꼬스모비시온

저자 : 조구호 ( Cho Guho )

발행기관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간행물 :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51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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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뽈 부』는 마야-끼체 족의 꼬스모비시온과 지혜를 담고 있는 책으로, 끼체 족이 천상계, 지상계, 지하계(시발바)와 자연에 관해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성찰한 사항들과 그들의 역사, 신화, 문화, 정치, 경제, 사회의 변천 과정 등이 상징적이고 시적인 언어를 통해 기록되어 있다. 『뽀뽈 부』는 세상의 기원, 문명, 자연에서 일어나는 신비로운 현상들을 특유의 방식으로 설명한다. 『뽀뽈 부』가 다양한 상징을 통해 고대 인간의 신비한 관념의 세계를 보여주기 때문에 메소아메리카의 역사 및 문학 연구자들뿐만 아니라 여러 학문 분야학자들의 탐구 대상이다. 『뽀뽈 부』의 신성들(창조자, 형성자)은 태양과 달, 자연물, 인간을 창조하고 천상계, 자연계, 지하세계에 균형잡히고 조화로운 질서를 정립한다. 이 질서 안에서 세상에 존재하는 만물은 상호의존적이다. 인간과 자연은 동일한 영역을 점유하는데, 인간은 자연적 질서의 중심에 위치한다. 이렇듯 『뽀뽈 부』에는 인간의 우주와 자연에 대한 성찰, 생태주의적 감성이 물씬 배어 있다. 본 연구에서는 『뽀뽈 부』에 소개된 태양과달, 자연물, 인간의 창조 과정과 그들의 존재 의미, 그리고 신과 우주, 인간, 자연물의 관계를 살펴보겠다. 이들 존재의 상징적·은유적 의미를 '해석'함으로써 메소아메리카 원주민의 생태주의적 감수성과 꼬스모비시온을 파악할 것이다.


The Popol Vuh is a book that contains the cosmovision and wisdom of the Maya-Quichés, where they are described by means of symbolic and poetic language, both the result of observations on manifestations of the supraworld, of the world(the Earth) and the underworld(Xibalbá), within their history, myth, culture, politics, economy and the process of social change. The Popol Vuh tries to explain in a specific way the origin of the world, civilizations and the various phenomena that occur in Nature. Since the Popol Vuh shows, through symbology, the world of mysterious ideas, it became the object of study both for researchers of history and literature, as well as for those in various scientific fields. The deities (Creators, Shapers) in the Popol Vuh created the sun and the moon, nature and man, establishing the order of balance and harmony. Within this order, all things in the world are interdependent. Man and nature occupy the same domain and man is at the center of nature. Thus, in the Popol Vuh introspection about man, the cosmos, nature and ecological sensibility are penetrated. The objective of this work is to investigate the process of the creation of the sun and the moon, nature and man, their reason for existing, and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m. In other words, we are going to address the ecological sensibility and cosmovision of Mesoamericans, 'interpreting' the symbolic and metaphorical meaning of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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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억장치로서의 단카 - 일본사회의 집단기억과 정체성 형성의 기제 -

저자 : 박지영 ( Park Jiyoung )

발행기관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간행물 :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3-7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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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일본의 기억문화에서 단카가 어떤 역할을 하며, 또 그 형식이 어떤 원리로 작동하는지, 장르적 본질에 입각하여 탐구한 것이다. 먼저 그 연원인 『만요슈』가 근대 국가 성립기에 정전으로 규정된 이후 집단에 공유되는 '문화적 기억'을 담당해 왔다는 점을 확인했다. 『만요슈』에 의해 공유되고 전승되어온 기억은 각 시대의 필요에 따라 재구성되었지만, 변하지 않는 점은 고대 일본인의 삶을 전해주며 기원을 상기시키는 텍스트로서 일본인의 정체성을 형성해 왔다는 점이다.
그 모방으로서 '○○만요슈'의 이름으로 지속적으로 기획된 앤솔로지들은 각 시대의 삶을 단카로 집적하여 전달하고자 한 것으로, 문화적 기억을 전달해온 『만요슈』의 외피를 입은 '기억 저장소'로 이해할 수 있었다. 이들이 기억을 보관하고 전승하는 메커니즘은 단카 형식 자체가 지닌 압축성과 기록성, 근대 이후 사생을 창작원리로 삼아온 사실성, 기회시적 특성을 활용한 시사성, 일반인이 널리 참여하는 민중성을 통해 설명할 수 있었다. 특히 같은 체험을 기록한 단카들이 집적되고 특정 컨텍스트 아래 배열될 때 중층적인 의미구성이 일어나며, 이러한 서사적 확장가능성을 통해 개인의 기억이 집단 기억으로 전입될 수 있다는 것을 구명했다.


This study searches for what role Tanka in Japanese memory culture, and how its form works, based on the essence of the genre. First, it is confirmed that the origin of Manyoshu has been in charge of the 'cultural memory' shared by the group since it was designated as a ceasefire during the establishment of the modern nation. The memories shared and handed down by Manyoshu have been reorganized according to the needs of each era, but the point that has not changed is that it has formed the identity of the Japanese as a text that conveys the life of ancient Japanese and reminds us of the origins.
As an imitation, the continuously planned anthology was intended to convey the lives of each era by aggregating in a Tanka, it could be understood as a 'memory store' in Manyoshu, which has conveyed cultural memories. The mechanism by which they are stored and transmitted could be explained through the compressibility and recordability of the Tanka form itself, the factuality that has taken sketching as a creative principle since modern times, the suggestion taken advantage of opportunity poem characteristics, and the popularity with widespread participation by the public. In particular, when the Tanka recorded of such them is accumulated and arranged as a specific context, a multi-layered composition of meaning occurs, and through this narrative expandability, individual memories can be transferred in collective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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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정치 이데올로기의 배제를 위해 선택한 '생활자'의 지향점 - 염상섭의 「離合」과 「再會」를 중심으로 -

저자 : 염형운 ( Yeom Hyoung Woon )

발행기관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간행물 :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9-118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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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상섭은 여러 연구자들에 의해 비교적 연구가 많이 된 작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의 해방 후 소설에 대한 연구는 해방 전 소설에 비해 소설적 완성도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연구가 덜 된 편이다. 하지만 그의 해방 후 소설에 대한 연구는 김재용과 최현식에 의해 재평가 되면서 이후 다양한 시각에서 새롭게 소설을 평가하려는 시도가 나타난다. 본고 역시 그와 같은 시각의 연장선상에서 해방 후 염상섭 소설을 생활자의 시각에서 살피려 한다. 해방 후 나타난 정치 이데올로기의 극심한 대립 상황에서 이를 벗어나 생활자로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를 염상섭이 어떻게 찾으려 했는지 분석하는 것이 본고의 목적이다. 이를 위해 해방 후 문단의 상황과 염상섭의 그 당시 발표 글들을 통해 그가 지향했던 바가 무엇이고 이를 어떻게 소설로 형상화하고 있는지 분석하려 한다. 이를 통해 염상섭이 소설에서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생활의 의미를 해방 후 어떻게 소설 속 인물로 드러내고, 이 드러냄이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 「이합」과 「재회」 연작의 분석을 통해 밝히고자 한다.
염상섭은 해방 후 1년여에 걸친 귀향의 과정에서 여러 일들을 겪게 된다. 재만기 여러 이유로 창작을 하지 않던 그에게 해방 후 귀향 체험은 이후 소설로 형상화된다. 염상섭은 해방 후 신문학이 남북 정치 이데올로기를 벗어나 문학의 도를 찾는 것이라 본다. 그에게 올바른 문학자는 문학의 도를 찾아 진실된 생활을 그려내는 것이다. 이런 진실된 생활을 하는 생활자의 모습은 「이합」과 「재회」 연작의 주인공 장한을 통해 드러난다. 그는 해방 후 북조선에 머무르다 신숙과의 갈등으로 인해 남조선으로 넘어와 생활의 안정을 찾는다. 염상섭은 정치 이데올로기로 인한 가정 파탄을 생활자의 생활 안정을 통해 극복하고자 한다. 장한이 소설 속 생활자로 기능하게 되면서 가정은 다시 회복되고 신숙과 화해는 가능해진다. 이는 염상섭이 당대 정치 이데올로기의 대립으로 인해 발생된 혼란스러운 상황을 극복하는 새로운 문학창작 방향을 진실된 생활에서 찾은 것이라 할 수 있다. 그의 이 같은 소설 창작 방향성은 향후 다른 작품들에 드러난 생활자의 모습을 통해 지속된다.


Yeom Sang-seop is a relatively researched writer by various researchers. Nevertheless, his research on post-liberation novels has been relatively less studied because of the lack of fiction completion compared to pre-liberation novels. However, Since being reevaluated by Kim Jae-yong and Choi Hyun-sik, research on Yeom Sang-seop's post-liberation novel has emerged from various perspectives. As an extension of this perspective, this study also seeks to examine Yeom Sang-seop's post-liberation novel from the perspective of a “living pers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how Yeom Sang-seop tried to find the meaning of “living” out of the severe confrontation of political ideology that emerged after liberation. To this end, I would like to analyze the situation of the post-liberation paragraph and Yeom Sang-seop's presentations at the time and how he is shaping it into a novel. Through this, we will reveal how Yeom Sang-seop reveals the meaning of life, which he has consistently emphasized in the novel, as a person in the novel after liberation. In addition, the characteristics of the characters in the novel shall be revealed through the analysis of the series of “Separation” and “Reunion”
Yeom Sang-seop experienced many things during his one-year journey home after liberation. He did not engage in any literary activities while living in Manchuria, and various experiences after liberation are embodied in various works of fiction. However, Looking at his writings in various magazines during this period, he argues that literature should deviate from political ideology after liberation.
Yeom Sang-seop experienced many things during his return home for more than a year after liberation. When he was living in Manchuria, he did not create his own music, but his experience of returning home after liberation was later portrayed as a novel. Yeom Sang-seop believes that after liberation, new literature should move away from inter-Korean political ideology and find its way out. For him, the right writer is to find the purpose of literature and portray the true life. This true life of a living person is revealed through Jang Han, the main character of the series of “Separation” and “Reunion”. Jang Han stayed in North Korea after liberation and moved to South Korea due to conflicts with Shin Sook to find stability in his life. Yeom Sang-seop tries to overcome the family breakdown caused by political ideology through the stabilization of the living. As Jang Han functions as a living person in the novel, the family recovers. This can be said that Yeom Sang-seop found a new direction for literary creation in his true life to overcome the chaotic situation caused by the confrontation of political ideologies of the time. His direction of creation of the novel will continue through the appearance of a living person revealed in other works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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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동이론으로 읽은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 - 동시대인의 고통에 대한 공감 -

저자 : 조명조 ( Myungjo Jo )

발행기관 : 세계문학비교학회(구 한국세계문학비교학회) 간행물 : 세계문학비교연구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37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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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버지니아 울프의 『댈러웨이 부인』에서 클라리사가 타인과 마주할 때 나타나는 이해할 수 없는 몸의 느낌과 타인을 향한 공감의 관계를 살펴본다. 울프는 이 소설에서 양차 세계대전 사이의 폭력적인 현대문명을 마주한 사람들이 느낀 충격을 묘사하여 몸의 정동적 반응을 강조한다. '감정'과 구분하여 '정동'에서 사회언어학적 요소를 배제한 브라이언 마수미의 정동 용어의 정의 속에는 사회의 영향이 직접 포함되지 않지만, 소설연구에 정동이론을 적용하여 장면을 분석할 때 등장인물의 몸의 느낌은 사회 속에서 받는 영향과 완전히 분리할 수 없다. 클라리사의 몸의 느낌은 개인의 고유한 느낌이지만 동시대인이 공통적으로 경험하는 '느낌의 구조'가 반영된다.
울프는 사회에서 소외된 셉티머스의 몸의 고통을 묘사하여 영국 사회가 약자를 차별하는 문제를 고발한다. 셉티머스에게 한순간 일어나는 신체적 고통은 제1차 세계대전 이후에 남은 트라우마를 암시한다. 클라리사는 일면식도 없는 셉티머스가 투신했다는 소식을 듣는 순간 마치 자신의 몸이 불타는 것처럼 느낀다. 데이비드 흄에 따르면, 현 하나가 다른 현을 울리듯이 모든 느낌이 옮겨가는 것이 공감의 본성이다. 클라리사의 몸에 정동적 힘이 나타나는 장면은 동시대인이 겪는 고통에 공감하는 인물상을 보여준다. 정동이론에 비추어 이 소설을 읽을 때 인물과 동시대인 및 사회의 상호작용을 함께 고려하면 사회의 압박과 인물의 반응을 발견할 수 있다.


This article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incomprehensible bodily feelings of Clarissa and sympathy for the others in Virginia Woolf's Mrs.
Dalloway. Woolf emphasizes affective responses of the body by describing the shock that people felt from experiencing violence in the process of modern civilization during the Interwar period. Brian Massumi's definition of the word 'affect' excludes the socio-linguistic element of emotion. Although Massumi's affect theory is adopted to examine the case of Woolf's Mrs. Dalloway, the characters' bodily feelings cannot be fully understood without the consideration of social influence. Clarissa's experiences of her bodily feelings are unique to her own per se, as reflected in the 'structures of feeling' that are commonly shared by contemporary society.
Woolf criticizes marginalization and oppression of the English society by portraying the pain of Septimus. Septimus's instantaneous physical pain implies deferred trauma after the end of the First World War. Clarissa feels as if her body was burning when she hears the news of Septimus's suicide. As David Hume describes sympathy for the wound strings, sympathy operates by the transmission of affections from one person to another. The scene whereby affective forces arise in Clarissa's body presents the character who sympathizes with the pain of contemporaries. Through the lens of affect theory with a particular focus on the interactions of the character, her contemporaries, and the society, readers can grasp characters' varied reactions toward social oppression manifested in Mrs. Dallo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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