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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udy of Korean Language and literature

  • : 우리어문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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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226-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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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0호(1985)~70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048
우리어문연구
70권0호(2021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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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60년대 여자대학 학보 연구 -『이대학보』, 『숙대신보』의 글을 중심으로-

저자 : 김지윤 ( Kim Jiyoon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61 (5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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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대 여대생 집단은 70~80년대 본격적인 여성문학의 시대를 열어간 주역이 된 세대이며 변화된 여성 의식과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공동체로 재조명되어야 한다. 기존에 1960년대 '젊은-여성' 그룹을 중심으로 한 교양담론에 대한 기존 연구는 가정주부나 독신여성을 중심으로 연구된 경우가 많았고, 여대생을 다루더라도 당시 사회가 여대생에 대해 갖는 인식을 규명하려는 것이라 당대를 살아가는 주체로서의 여대생 자신이 어떤 세대의식과 관점을 가지고 있었는지를 살펴보는 데는 한계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출발한 이 글은 여대생들 스스로가 주체가 되어 직접 만든 매체와 그들이 쓴 글을 중심으로 살펴보며 그들의 공통감정, 시대의식 및 변화한 젠더의식을 규명하려 했다.
학보는 여대생들이 직접 참여하여 스스로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글을 쓰고 만들었던 매체라는 점에서 그들이 갖고 있던 시대와 현실에 대한 공통감각을 파악하기에 적절하다. 학보는 대학사회의 여론형성의 역할도 담당하고 있으므로 여자 대학 학보의 글을 통해 여대생 집단 내의 공동의 문제의식을 가늠할 수 있기 때문이다. 그들은 학보가 변화한 여성 의식을 표출할 공론장이며, 자신들의 의견과 이해를 표명하는 미디어라고 생각했고 그들의 글쓰기는 공공성을 창출하기 위한 시도였다. 여대생들이 주체가 되어 기획하고 내용을 구성하며 절차와 운영을 정했던 대학 내 미디어는 여자 대학생들의 미디어 공공성을 창출하는 장으로서의 의미를 지녔다고 할 수 있다.
당시 일간지 대학소식란에서 여자대학 학보 기사를 발췌 편집해온 보도 태도나, 학보의 외부 필진 청탁 글들의 논조를 보면 당시 사회가 여자대학 신문과 여대생에 대해 가지고 있던 젠더화된 시각을 알 수 있다. 그러나 1960년대 여자대학 학보는 새로운 여성의식과 미디어 공공성에 대한 인식을 높여준 매체이며, 여대생들 역시 1960년대의 교양담론이 인위적으로 만들어낸 가치 담론에 갇히기를 거부하며 공공성을 실현하는 참여적 주체가 되려는 정신적 공동체였다는 사실이 재평가되어야 한다. 이 글은, 그간 주목되지 못하고 누락되었던 이들의 목소리를 복원하며 이들이 변화된 여성 의식과 행동양식을 보여주는 중요한 집단일 뿐만 아니라 1960년대 세대적 역사적 주체의 이름으로 부각되었던 '문학청년'과 동일한 범주 내에서 재조명되어야 한다는 문제의식을 담고 있다. 이는 당대의 청년담론은 물론 이후에도 계속 되는 여성담론의 계보를 다시 살펴보려는 문학사적 의미를 가진다.


This paper aims to shed light on the value of Journal of Women's University in 1960s that have not been noted academically.
In the '60s, a group of female college students should be re-examined as an important community that shows a changed way of women's consciousness and behavior. It is necessary to look at what generation of consciousness and perspective a female college student of the time had. Starting with this sense of problem, female university students themselves tried to study and analyze the academic records of planning and making.
The articles of the Journal of Women's University are appropriate to grasp the common sense of the times and reality they had in the sense that female college students participated in writing and making. In addition, the academic records play a role in forming public opinion in the university community, so the writings of the academic records show a common sense of problem within a group of female college students. At that time, female college students thought that the university newspaper was the public sphere to express their changed feminine consciousness, and their writing was an attempt to create publicness.
They are the same generation that opened the era of women's literature in earnest in the 70s and 80s after graduating from college. The goal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academic reports of women's universities, which were not subject to academic lighting, and to identify the internal, common feelings, and women's consciousness of female university students at the 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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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20년대 잡지에 나타난 비문인 창작시의 특성 연구 -독자투고와 현상문예를 중심으로-

저자 : 노춘기 ( Noh Choonki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9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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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0년대에 독자투고나 상금을 내건 현상문예 제도는 수용자가 생산자로 전환되도록 이끄는 문학적 재생산의 중요한 구조로서 작동하였다. 현상문예는 그 공고의 규정 항목을 통하여 예술로서 문학의 규범과 전문 작가의 개념을 제시하는 한편 다양한 장르와 형식의 문학을 허용함으로써 그 저변을 넓히는 장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었다. 수용자에 머물렀던 일반 독자들이 이러한 제도들을 통하여 어렵지 않게 작가되기의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장려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이 시기 장르 규범 및 예술 작품의 생산 과정의 실체적 양상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 연구에서는 독자투고와 현상문예의 경우를 중심으로 1920년대 잡지의 비문인 필자들의 창작시의 존재양식을 살펴보았다. 『개벽』과 『조선문단』에 편중되었던 선행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학생계』(1920년창간), 『조선시단』(1928년창간), 『문예공론』(1929년창간) 등의 잡지들을 대상으로 독자투고 혹은 독자 대상 현상문예 작품들을 둘러싼 매체적 역동성과 그 작품들의 주제적 형식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그 결과로서 1920년대 잡지의 독자투고와 현상문예의 지면에 수록된 비문인 필자 창작시가 일반 독자와 창작자의 이중적 특성을 지니고 있으며, 실제로 문인들만의 공간에 독자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하고 교류하는 공간이 창출되었음을 확인하였다. 이들 매체는 일반독자의 작품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그 편집 상의 배치에 있어서도 전문 필자에 준하는 상당히 높은 비중과 편성으로 예우하였으며, 일반 독자를 준문인으로 실제로 부각하는 데까지 이르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20년대가 비로소 문단이 태동하고 형성되는 시기였던 것을 고려할 때 독자 대중과 전문필진이 상호 교류하는 이러한 공간의 역동성은 향후 조선의 시단이 발전하고 조선시의 저변이 확대되는 데에 매우 의미 있는 현상이었음을 주목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In the 1920s, the reader's column and the literary contest, which featured a personal contribution or prize money, worked as an important structure of literary reproduction that transformed the acceptor into a producer. The editors of the magazines presented the norms and concepts of literature as an art through the regulations of the contest. Regular readers who stayed as inmates were encouraged to experience the writer without difficulty through these systems. In order to understand the genre norms of this period and the actual aspects of the production process of modern poetry, it is especially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readers' column and literary contest at that time.
In this study, we examined the style of existence of creative poems by amateur writers of magazines in the 1920s. In order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prior research, which was concentrated on some magazines, magazines such as Haksengkye(the Student World), Chosun Sidan(the poetry circle of Chosun) and Munye Gongron(literary and public opinion) were studied. We also analyzed the media dynamics and the thematic and formal characteristics of the magazines.
As a result, we confirmed that amateur writers' creative poems in the 1920s magazine's literary contest have dual characteristics of the readers and writers. And we confirmed that an open space was created where they were actually allowed to actively participate and interact with professional writers. The editors of these magazines actively embraced the work of ordinary readers. And the editor treated amateurs as professional writers in the editing and layout of magazines. We could also find real growth of the average reader as a writer in those magazines. Considering that the 1920s was the time when the literary field was formed, the dynamic of this space, in which readers and professional writers interacted, was a very meaningful phenomenon for Chosun's literature to develop and expand the base of 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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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사회주의 운동과 여성 해방의 문제 -『현대부인』(1928), 『여성지우』(1929), 『여인』(1932)을 중심으로-

저자 : 이근화 ( Lee Geunhwa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15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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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의 여성은 봉건 사회를 타파하고 착취와 향락의 대상에서 벗어나 계급적 자유와 평등을 위하여 투쟁할 것을 강조한 글들이 근대 초기부터 해방기에 이르기까지 지속적으로 여성잡지 지면에 발표되었다. 근대 조선 사회에 사회주의 운동이 소개되면서 여성성과 계급성의 문제는 보다 적극적으로 사유되기 시작하였다. 오랜 식민 통치의 문제를 해결하고 새로운 사회로 나아가기 위해 조선의 지식인들은 신여성의 정체성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성과 계급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사유해 나갔으며, 이러한 면모는 1920년대 후반부터 1930년대 초반의 여성잡지 지면에서 쉽게 찾아볼 수 있다. 이 시기 주요 여성잡지들을 연구 대상으로 삼아 사회주의 운동과 여성 해방 담론의 결합 양상을 살펴보았다. 『현대부인』(1928)에는 사회주의 사상과 현대 여성의 문제를 다룬 글들이 부분적으로 삭제되어 확인하기 어려운 한계와 문제점이 있지만 사회주의 운동의 기관지 『근우』와 함께 초기 운동의 선구적 입지를 점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여성지우』(1929)에는 부인 해방론과 관련된 논설들이 자주 게재되어 사회주의 운동과 성 평등 문제의 결합 양상을 보다 면밀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 조선 여성 스스로 역사적 현실의 내부를, 스스로의 위치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해야 함을 역설하는 글들이다. 특히 여성의 노동력 문제를 적극적으로 다루면서 조선 사회에 대한 비판과 전망을 사회주의 이념에 근거해 설득력 있게 제시하여 보여주었다. 『여인』(1932)에는 사회주의 운동의 주체로서 조선의 신여성의 양상을 적극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다양한 텍스트가 발견되었다. 인습과 관념에 마비되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는 성찰의 태도가 계급해방 운동의 밑바탕이라는 인식을 보여준 글들이 다수 발표되었다. 근본적으로 노동계층 해방만이 여성에게 진정한 자유를 가져다준다는 입장을 견지하였다. 여성 해방을 주제로 한 다양한 문학 텍스트들이 활발하게 생산되었을 뿐만 아니라 교육적 측면에서의 여성의 활동과 중요성을 강조한 글들도 찾아볼 수 있었다. 위의 세 여성 잡지들은 사회주의 운동과 여성 해방 문제의 결합 양상을 비교적 뚜렷하게 보여주고 있다. 수록된 글을 통해 조선의 지식인들이 신여성의 정체성을 모색하기 위해 여성과 계급의 문제를 적극적으로 사유해 갔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The issue of femininity and classification began to be more actively considered when the socialist movement was introduced to modern Chosun society. In order to solve the problems of long colonial rule and move toward a new society, intellectuals of Chosun actively considered the problems of gender and class in order to seek the identity of new women. This aspect is easily found in women's magazines from the late 1920s to the early 1930s. During this period, major women's magazines and magazines related to the socialist movement were studied to examine the combination of socialist movements and women's liberation discourse.
In "Modern wife"(현대부인, 1928), articles on socialist ideas and contemporary women's issues were partially deleted. Limits and problems have been found that are difficult to identify specific discussions. However, this women's magazine, along with Geun-woo(근우), the organ of the early socialist movement, has a pioneering position in the women's socialist movement.
In "Women's friend"(여성지우, 1929), articles related to the theory of women's liberation were often published. The combination of the socialist movement and the issue of gender equality could be examined more closely. These papers emphasized that Chosun women themselves should provide an opportunity to reflect on the inside and the position of historical reality. In particular, it actively dealt with the labor force of women and presented criticism and prospects of Chosun society in a convincing manner based on socialist ideology.
“Women”(여인, 1932) contains various texts to actively examine the new women of Chosun as the main agents of the socialist movement. The magazine should be wary of being paralyzed by convention and ideas, and many articles have been published that show this reflection is the foundation of the liberation movement. Basically, they maintain that only the liberation of the working class brings true liberation to women. Not only were various literary texts on the theme of women's liberation actively produced, but there were also writings that emphasized women's activities and importance in terms of education.
The three women's magazines above show relatively distinct aspects of the combination of socialist movements and women's liberation issues. The article confirmed that intellectuals in Joseon actively considered the issue of women's liberation and socialist class to seek the identity of new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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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국문장편소설의 유통 지형과 서지학적 과제 -판본별 서지 데이터를 중심으로-

저자 : 정혜경 ( Jung Hyekyung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7-156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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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판본별 서지 데이터를 한데 모아 분석함으로써 국문장편소설의 유통 환경과 지형을 입체적으로 조감하고자 하였다. 이를 통해 국문장편소설사에서 인지도가 높고 오랜 생명력을 유지한 작품군을 찾고, 유통 환경과 구조에 따라 달라진 국문장편소설의 위상과 전개 과정을 살필 수 있었다.
지금까지 발굴된 판본별 서지 데이터는 필사본 1,106편, 활자본 67편, 석인 본 1편으로 그 총량이 1,174여 편에 달했다. 국문장편소설사에서 예외적으로 풍부한 필사본을 남긴 작품은 <현씨양웅쌍린기>, <유씨삼대록>, <옥린몽>, <창란호연록>, <유효공선행록>, <명주기봉>이며, 굴곡진 유통사에서 가장 다채로운 채널과 플랫폼을 확보한 작품은 <옥린몽>이었다. 이들 작품이 보유한 필사량과 유통 채널은 작품의 인지도, 생명력, 장르의 전변 과정 등을 탐색하는 근거가 된다는 점에서 유의미하다.
94%의 이본이 필사본으로 유통되었으며, 작품별 필사량을 확인한 결과 25% 안팎의 작품이 소설사를 주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작형 소설의 경우 후속편이 전편의 흥행에 미치지 못하는 소포모어 징크스를 보였다. 아울러 작품의 길이와 필사량은 상관성이 떨어지는 등 필사시 작품성과 흥미성 등 다른 요인이 우선 고려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18세기 중엽부터 국문장편소설은 책쾌와 세책점을 통해 영토 확장에 나갔다. 현존하는 세책본은 35종으로 추산되며 세책 시장에서도 연작 지향성이 강한 장르적 특질을 확인할 수 있었다.
19세기 후반 고소설이 주도한 활자 인쇄 시장에서 국문장편소설은 큰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1913년 <옥린몽>과 <임화정연>을 시작으로 7~11종이 출간되었을 뿐이다. 이러한 출판 환경 속에서 긴 생명력을 보인 작품은 <하진양문록>이며, 시장에서 잘 팔린 작품은 <임화정연>이었다. 활자본으로 탄생한 작품은 영웅 서사와 부부 갈등/애정 문제를 다룬 활자본 DNA를 가진 것들인데, 이들은 새로운 독자층의 기호에 맞게 당시 유행하던 영웅소설 또는 기봉류계 소설과 더 가까운 형태로 변모하는 양상을 드러냈다. 국문장편소설은 출판시장의 다변화 전략의 하나로 1915년과 1925년 사이에 주로 발행되지만, 1930년대 이후부터는 그마저도 위축되고 1956년에 <하진양문록>을 끝으로 활자본 국문장편소설사는 막을 내렸다.
유통 환경의 변화는 국문장편소설의 향유 구조와 방식에도 영향을 미쳤다. 특히 세책 시장은 거대한 국문장편소설의 스토리 월드를 집합적으로 소비할 수 있는 향유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시장가치와 팬덤을 형성해낸 의미가 있다. 그러나 80여 종 가까이 되던 작품은 세책본으로 가면서 절반 가까이 줄었고 활판 인쇄 시장에서는 1/5로 감소했다. 이는 19세기 중후반부터 새로운 작품을 시장에 내놓은 위험성 대신에 대중성이 확보된 작품을 지정 선택하여 유통한 결과였다. 이러한 유통 구조는 국문장편소설의 영토를 축소하고 장르적 기반을 흔드는 요인 중 하나로 작용했다. 그런데 장르적 위기는 19세기 중엽 이후 창작량이 급감한 때부터 응축된 것이다. 상층에 기반을 두고 성장한 장르의 고유한 미감과 특질이 태생적 한계로 작용하면서 점차 독자의 흥미를 끌지 못했던 것이다.
방대한 판본별 서지 데이터를 끌어모아 거기에 담긴 의미를 해독하는 일은 장르의 현재성을 확보하고 미래를 탐색하는 과정으로써 의미가 있다. 이 과정에서 발견한 서지학적 과제는 서지 연구의 한계를 극복하고 새로운 연구 방향을 모색하는 토대가 될 것이다.


This study would stereoscopically see the entire view of the topography of the distribution of Korean full-length novels, collecting and analyzing bibliographic data by version. Through this, it was possible to excavate groups of works that had high awareness and maintained a long life force in the history of Korean full-length novels and the position and flow of Korean full-length novels that differed depending on the distribution environment and structure.
The bibliographic data of Korean full-length novels by version excavated until now, including various lists and advertisements are 1,106 manuscripts, 0 commercial wooden printing edition, 67 printed books, and 1 stone seal edition, 1,174 in total. The works that left exceptionally rich manuscripts in the history of Korean full-length novels are Hyeonssiyangungssangninki, Yussisamdaerok, Okrinmong, Changranhoyeonrok, Yuhyogongseonhaengrok, and Myeongjugibong. In the series of novels, there was Sophomore Jinx in which the volume of different versions of subsequent books decreased. Meanwhile, the correlation between the length of the works and the volume of transcription decreased. Novels for lending created new market values and formed fandom of full-length novels by providing an environment of enjoyment in which readers could consume the story world of Korean full-length novels collectively.
7-11 printed books were published, starting with Okrinmong and Imhwajeongyeon in 1913. They were intensively published between 1915 and 1925, but since the 1930s, the vigor was discouraged, and there was no more publication after Hajinyangmunrok in 1956. Printed books were circulated after modification/summarization for the readers' preferences and tastes, centered around full-length heroic novels or full-length family novels that dealt with marital conflicts and eccentric encounters.
Changes in the distribution environment also affected the structure of Korean full-length novels and the method of the enjoyment of them. The number of works which had been about 80 halved works decreased to nearly half as they moved to novels for lending, and reaching printed books, the volume was reduced to one-fifth. Since the mid-to-late-19th century, Korean full-length novels tended to selectively designate and distribute the works with popularity guaranteed, instead of the risk of putting new works on the market. This enjoyment structure worked as a factor reducing the vitalization of enjoyment by reducing the domain of Korean full-length novels and weakening active enjoyment.
Collecting bibliographic data by version and interpreting meanings in them has significance as an attempt to seek a new research direction. This is because the bibliographic tasks discovered in the process of collecting and organizing bibliographic data can open up the way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the research utilizing bibliographic data and fill up the gaps in bibliographic re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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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음운 분석과 어휘 분석을 통한 운문 텍스트의 언어적 속성 연구 -김소월의 「엄마야 누나야」와 「진달래꽃」을 대상으로-

저자 : 정은주 ( Jung Eunjoo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7-18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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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음운과 어휘 층위에서 운문 텍스트의 언어적 속성을 분석할 수 있는 방법론을 제안하고, 그것이 실제 텍스트 분석에서 어떻게 적용되는가를 실증적으로 제시하고자 하였다. 음운 층위 분석은 자음과 모음, 음절의 세 차원에서 이루어지며, 어휘 층위 분석은 품사와 어휘 등급의 두 차원에서 이루어지는데 이들은 모두 수치화되어 객관적인 비교가 가능하다. 이러한 분석 기제가 실제 텍스트 분석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보이기 위해 김소월의 시 「엄마야 누나야」와 「진달래꽃」을 음운 층위, 어휘 층위에서 분석하고 그 결과에 통계적 해석을 적용하여 두 작품의 차이점을 규명하였다. 구체적으로, 음운 층위에서는 비음의 빈도가 높은 「엄마야 누나야」가 「진달래꽃」보다 높은 음악성을 띠며 어휘 층위에서는 명사와 조사의 빈도가 높은 「엄마야 누나야」가 운문성을 드러내는 한편 동사와 어미의 빈도가 높은 「진달래꽃」은 산문성을 드러냄을 밝혀내었다. 음운과 어휘 두 층위에서 도출해 낸 이러한 결과는 모두 「엄마야 누나야」가 「진달래꽃」보다 운문 텍스트 고유의 특성을 뚜렷이 드러냄을 시사한다.


This study proposed the method that can analyze language attributes of verse at phonological and lexical levels and offered how the method applies to language attribute analysis empirically. Phonological strata analysis is conducted on three dimensions: consonant, vowel, and syllable whereas lexical strata analysis is implemented on two dimensions: part of speech and and vocabulary level. These analyses can be quantified and compared to each other objectively. To examine how these analytical mechanisms apply to language attribute analysis, this study investigated Kim So Wol's poems 「Eomaya Nunaya/Dear mom and Dear sister」 and 「Jindallaekkot/Azalea」 in terms of phonological and lexical strata. Based on the analysis, this study validated differences between the two poems by applying statistical data interpretations. In specific, 「Eomaya Nunaya」 which has high frequencies of nasal sounds showed higher musicality than did 「Jindallaekkot」 in phonological strata. 「Eomaya Nunaya」 which has high frequencies of nouns and particles demonstrated verse traits whereas 「Jindallaekkot」 which has high frequencies of verbs and suffixes showed prose traits. The results drawn from analyzing the two poems at the phonological and lexical levels indicate that 「Eomaya Nunaya」 entails the original verse traits more apparently than does 「Jindallaekk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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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ㄴ거야'의 문법화에 대한 실험음성학적 연구 -20대 구어 음성자료의 억양 분석을 통하여-

저자 : 조민하 ( Jo Minha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5-219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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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ㄴ거야'가 하나의 통합형 어미로 문법화되고 있음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특히 억양 분석을 통해 화용적 의미 강화 현상에 주안점을 둔다. 50명의 구어 대화 음성 자료를 구축하여 귀납적 분석을 시도한 논의와 결론은 다음과 같다. 첫째, '-ㄴ거야'는 화용론적 기능이 강화된 통합형 구어 종결 어미로 문법화되고 있다. '-ㄴ거야'는 높은 사용 빈도, 음소의 탈락, 화용적 의미의 강화, 형태론적 구조의 쓰임이 관찰된다. 둘째, '-ㄴ거야'의 화용적 의미가 강화되고 있는 것은 문장 유형 실현, 화자 변인과 운율 요소로 드러난 다. '-ㄴ거야'는 주로 평서문에 쓰여 화용적 기능을 적극적으로 실현한다. 셋째, 성별에 따라 화용 전략의 차이가 드러난다. 연령이 높고 여성인 경우 '-ㄴ거야'의 사용 빈도가 많다. 여성은 경계 성조를 통해 화자의 다양한 정서나 의도를 전달한다. 간접 표현을 통한 공손 전략도 관찰된다. 남성은 주로 무표적 억양인 'H'를 사용하며 운율 요소의 활용은 소극적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larify that '-eungeoya' is grammaticalized as a restructured compound final ending. In particular, it focused on reinforcing pragmatic meaning through intonation analysis. For that, the spontaneous speech of 50 male and female was analyzed. The discussion and results of research are as follow. First, '-eungeoya' is in the process of grammaticalication as a restructured compound final ending in spoken language. High frequency of use, deletion of phonemes, reinforcement of pragmatic meaning, and use of morphological structure are observed in '-eungeoya'.Second, The pragmatic meaning of '-eungeoya' is reinforced in declarative. It is revealed through sentence type, speaker variables, and boundary tones of utterance. Third, The difference in pragmatic strategies according to the spearker's variations is revealed in '-eungeoya'. females use more pragmatics strategies than male through into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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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국어 환경의 변화와 규범 정책의 가능성

저자 : 최경봉 ( Choi Kyeongbong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1-25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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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에서는 다음 두 질문을 던지고 이에 답하고자 하였다. 첫째, 규범 중심 국어정책을 비판하는 상황에서 규범 정책에는 어떤 가능성이 있는가. 둘째, 국어 사용의 다양성이 확대되는 방향으로 국어 환경이 변화하는 상황에서 규범 정책에는 어떤 가능성이 있는가. 2장에서는 규범 중심 국어정책이 이루어진 역사적 맥락을 살펴보았고, 기존 규범 정책의 한계를 지적하며 그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3장에서는 국어의 다양성이 확대되는 국어 환경의 변화 상황에서 공공 언어 통제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규범 정책의 가능성을 살펴보았다. 4장에서는 규범 정책의 가능성을 모색하는 논의의 일환으로, '정보화, 다원화, 세계화, 남북통합'에 따른 국어 환경의 변화 상황에서 규범 정책의 전환 방향에 대해 논의하였다. 이러한 논의를 통해 본고에서는 국어의 다양성을 보장함과 동시에 원활하고 평등한 소통을 보장하는 것이 국어정책의 원칙이 되어야 함을 밝혔고, 이러한 원칙을 견지하면서 규범 정책의 가능성을 모색해야 함을 강조하였다.


In this paper, I would like to answer two questions. First, what are the possibility of normalization policies when criticizing norm based national language policies? Second, what are the possibilities of normalization policies in the changing situation of the national language environment in the direction of the expanding diversity of the use of national language? In Chapter 2, I looked at the historical context in which norm based national language policies were made. And I pointed to the limitations of normalization policies and looked at its possibilities. In Chapter 3, I discussed the need for public language control in the face of changes in the national language environment, where the diversity of the national language is expanding, and discussed the possibilities of normalization policies. In Chapter 4, as part of the discussion exploring the possibilities of normalization policies, I discussed the direction of the transition of normalization policies in the situation of changes in the korean language environment due to "informatization, pluralization, globalization, and North-South integration." Through these discussions, we emphasized that ensuring the diversity of the national language and ensuring smooth and equal communication should be the principle of national language policy, and that the possibility of normalization policies should be explored in the process of upholding these principles.

KCI등재

8문식성 연구 동향 분석과 향후 과제 -지난 25년간(1996~2021)의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저자 : 김윤주 ( Kim Yoonjoo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3-28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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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에서는 문식성 연구 성과를 학위논문을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RISS를 통해 문식성 관련 학위논문을 검색하면 1,197편의 논문이 나온다. 이들 중 본고의 목적에 적합한 301편의 학위논문을 추출하였다. 이들 학위논문의 서지 정보를 표기하여 엑셀파일에 자료를 구축하였다. 논문의 초록, 핵심어, 목차 등을 살펴 본고의 목적에 맞도록 다양한 항목과 내용을 기록하고 기준에 따라 분류하였다. 이렇게 분류한 자료들을 대상으로 시기, 전공 분야, 연구 대상, 문식성 유형에 따라 연구 경향을 분석하고 논점을 정리했다. 1990년대에 3편에 불과했던 학위논문이 2000년대 73편, 2010년대 187편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2020년대는 2021년 3월 현재 38편이 발표된 상황이다. 논문의 총량은 국어교육, 미술 교육, 한국어교육, 유아교육 순으로 많았고, 대상별 논문의 총량은 초등학생, 중고등학생, 유아 등의 순이었고, 성인 대상 연구가 증가하고 있었다. 문식성 유형으로는 시각적 문식성, 기본 문식성, 매체 문식성 분야 많았고, 학문적 문식성, 문화적 문식성, 비판적 문식성 연구가 증가하고 있었다. 앞으로는 학교 내 문식성 뿐 아니라 가정, 직장, 지역사회까지 공간이 확대된 다양한 논의가 필요하며 다양한 매체에 기반한 복합양식, 다중 문식성 등의 문제도 더욱 논의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delves into the issue of literacy research outcomes by reviewing academic thesis. The author extracts 301 dissertations from keyword search in RISS and categorizes the studies with the criteria of time, research area, research objects, and literacy types. After analyzing the trends and research issues, the author produces the following evaluations; The number of academic thesis dealing with literacy have been growing from 1990s when there were only three academic thesis in that era. Korean language education, art education, KSL,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are the main areas that produced literacy research. From the standpoint of research objects, primary school students were the most studied groups for literacy research. As for literacy types, visual literacy, basic literacy and media literacy were popular research subjects and there are growing numbers of studies that deal with academic literacy, cultural literacy and critic literacy. The author concludes that there is a need to expand literacy research areas encompassing family, workplace, and community. Also, the authors argues that multilateral literacy research based on various media should be done in the future.

KCI등재

9대학의 온라인 문학 수업에 관한 교수자의 인식 연구

저자 : 박치범 ( Park Chibeom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83-343 (6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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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대학의 온라인 문학 수업에 관한 교수자들의 경험과 인식을 구체적으로 살피고, 대학의 온라인 문학 수업을 개선하기 위해 필요한 조건을 탐색할 것을 목적으로 한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이 연구에서는 대학에서 온라인 문학 수업을 진행한 경험이 있는 교수자 4명을 대상으로 개별 면담을 진행하였다. 면담 참여자들은 온라인 수업이 갑자기 도입되면서 문학 수업의 특성에 맞는 온라인 수업 방식을 선택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고, 대면 수업에 비해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였다. 학교의 지원에 있어 소프트웨어 지원은 조금 나았지만 하드웨어 지원은 상당히 부족한 편이었다. 또 참여자들은 온라인 수업을 맞춤 수업이지만 소통이 어려운 방식으로 인식하고 있었다. 그리고 온라인 문학 수업에서 나타난 문제나 어려움을 해결하는 방식은 대부분 교수자의 시간과 노력을 투입하는 것이었다. 이러한 점에서 이번 면담은 문학 수업의 핵심인 '참여'와 '소통'을 온라인 수업 공간에서 구현하기 위해 참여자들이 펼친 고군분투의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한편 면담의 결과 대학의 온라인 문학 수업 개선을 위한 시사점을 다음과 같이 도출할 수 있었다. 첫째, 온라인 문학 수업 방식을 결정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인프라나 강의 규모 등의 요인을 적극적으로 개선할 필요가 있다. 둘째, 대학 본부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직급에 따라 큰 차이가 나타나는 지원 방식도 개선되어야 한다. 셋째, 온라인 문학 수업에서의 소통을 지원하고 촉진하기 위한 플랫폼 구축과 교수·학습 방법 개발이 필요하다. 넷째, 온라인 문학 수업의 과정에서 교수자가 저작권 문제에 방해받지 않고 적절한 자료를 활용할 수 있고, 자신의 저작권이 침해받지 않도록 하는 장치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The study aims to specifically examine professors' experiences and perceptions of online literature classes at universities and explore the conditions necessary to improve online literature classes at universities.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this study conducted individual interviews with four professors who had experience in conducting literature classes online at universities. Interview participants had difficulty choosing an online class method that matched the characteristics of literature classes with the sudden introduction of online classes, and spent more time and effort than face-to-face classes. Software support was a little better in supporting university, but hardware support was significantly lacking. Participants also recognized that online classes are customized classes, but they are difficult to communicate. And the way to solve the problems and difficulties that emerged in online literature classes was to devote most of the professor's time and effort. Nevertheless, participants have become more or less positive about online literature classes than before in 2020. This was a change in perception as a result of the new experience of online classes, which had been vaguely thought. Meanwhile, the interview resulted in the following implications for improving online literature classes at universities. First, it is necessary to actively improve factors such as infrastructure and lecture size that affect determining online literature teaching methods. Second, the support, which is centered on the university headquarters and varies depending on the position, should also be improved. Third,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platform and develop teaching and learning methods to support and promote communication in online literature classes. Fourth, in the online literature classe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a device that allows professors to use appropriate materials without being disturbed by copyright issues and prevents their copyrights from being infring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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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외국인 유학생의 한국어 비교 구문 추론에 대한 연구

저자 : 오재혁 ( Oh Jeahyuk ) , 이정란 ( Lee Jungran )

발행기관 : 우리어문학회 간행물 : 우리어문연구 7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45-366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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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어 고급 수준의 외국인 유학생들이 한국어 비교 구문의 의미를 어떻게 지각하는지, 그 추론 양상이 한국인과 어떠한 차이를 보이는지를 밝히고자 하는 목적으로 진행되었다. 이를 위하여 외국인 유학생 20명을 대상으로, 한국어 비교 구문 25개에 대하여 비교 구문 안에 포함된 의미가 맞는지를 묻는 지각 실험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외국인 유학생은 '이것이 저것보다 좋아'와 같이 단순히 '보다'가 쓰인 문장에서는 13%가 '저것이 좋다'의 의미가 전제된다고 답한 반면, '이것이 저것보다 더 좋아'처럼 '보다 더'가 사용된 문장에서는 44.7%가 '저것이 좋다'가 전제된다고 답했다. 'A가 B보다 P하다'의 결과는 한국인의 결과와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으나, 'A가 B보다 더 P하다'의 결과는 한국인의 결과(67.9%)와 비교하면, 매우 낮은 수치였다. 한편 '만큼'이 사용된 동등 비교 구문에서는 전체적으로는 외국인 유학생과 한국인의 의미 지각 양상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정도성이 큰 대상을 비교 기준으로 삼을 때 적절하다고 인식하는 비율에서는 한국인보다 20% 이상 낮게 나타났다.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the aim of clarifying how international students perceive the meaning of comparative phrases and how their reasoning patterns differ from those of Koreans. To this end, a perception experiment was conducted on 20 foreign students, asking whether the meanings contained in the comparative phrases were correct for 25 Korean comparative phrases. As a result, foreign students responded that in sentences that simply wrote 'than ({boda})', such as 'this is better than that', 13% answered that the meaning of 'that is good' is premised on, whereas 'more than ({boda deo})' like 'this is better more than that' in the sentence where is used, 44.7% answered that 'that is good' is the premise. The result of 'A is P than B' did not show much difference from that of Koreans, but the result of 'A is P more than B' was very low compared to the result of Koreans (67.9%). On the other hand, there was no significant difference in the perception of meanings between foreign students and Koreans in the phrase for equality comparison in which 'as much as' is used. However, when using subjects with high degree of precision as a standard for comparison, it was found to be 20% or more lower than those of Koreans in the ratio that they perceived as appropri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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