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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Journal of Ichthgology

  • : 한국어류학회
  • : 수해양분야  >  수산생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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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5-8598
  • : 2288-33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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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9)~33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1,402
한국어류학회지
33권1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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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별망둑 the gluttonous goby Chaenogobius gulosus 후각기관의 해부, 조직학적 특성 및 동소 망둑어과 출현종들과의 비교연구

저자 : 김현태 ( Hyun Tae Kim ) , 박종영 ( Jong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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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우리나라 서해의 모래와 암반 조간대에 서식하는 별망둑 Chaenogobius gulosus 후각기관의 해부 및 조직학적 구조를 확인하고 그 특징을 동소종 (미끈망둑 Luciogobius guttatus, 날개망둑 Favonigobius gymnauchen)들과 비교하였다. 별망둑은 튜브형 전비공, 표면과 평행하는 후비공, 세로배열의 한 개 후판, 두 개 비낭, 후상피 하부에 풍부한 림프구, 호산구, 후감각뉴런에서 후돌기 직경의 1/4의 섬모 길이의 일반적 결과를 보여주었다. 이러한 특징들 중 1) 0.5~1.0mm의 전비공 직경, 0.2~0.5mm의 후비공 직경 (vs. 미끈망둑의 0.2~0.3 mm, 0.2~0.3 mm; 날개망둑의 0.2~0.4 mm, 0.1~0.3mm의 전비공과 후비공 직경), 2) 감각상피에서의 상대적으로 풍부한 림프구, 3) 비감각섬모의 부재 (vs. 미끈망둑에서 높은 분포; 날개망둑에서 낮은 분포), 4) 후감각뉴런의 후돌기 대비 1/4의 섬모 길이 (vs. 미끈망둑의 1/4에서 1 : 1 비율 혼재; 날개망둑의 2~3배)는 두 동소종들과 비교되는 특이적인 결과였다. 결론적으로, 별망둑 후각기관의 해부 및 조직학적 특징들은 모래와 암반 조간대에서 다른 동소종들보다 더 적극적인 면역반응과 활동적인 움직임에 적응된 결과로 간주된다.


Using stereo, light, and scanning electron microscopes, we researched the anatomical and histological structure of Chaenogobius gulosus's olfactory organ and compared it to those of sympatric gobies Luciogobius guttatus and Favonigobius gymnauchen. Results revealed the following common characteristics: i) tubular anterior nostril (AN) and flat posterior nostril (PN), ii) a single longitudinal lamella, iii) two accessory nasal sacs (ANS, ethmoidal and lacrimal), iv) abundant sensory epithelium lymphatic cells (LC), v) an eosinophil cell, and vi) a ciliary length a quarter of the knob diameter in the olfactory receptor neuron (ORN). Some characteristics are specific to C. gulosus and different from the other two gobies: i) 0.5~1.0 mm AN and 0.2~0.5 mm PN (vs. 0.2~0.3 mm and 0.2~0.3 mm in L. guttatus; 0.2~0.4 mm and 0.1~0.3 mm in F. gymnauchen), ii) two ANS (vs. absence in L. guttatus; two in F. gymnauchen), iii) abundant LC (vs. low in L. guttatus and F. gymnauchen), iv) low density non-sensory cilia on the lamellar surface (vs. high in L. guttatus; low in F. gymnauchen), and v) a quarter ciliary length to knob diameter ratio in the ORN (vs. mixture of a quarter to equal ratio in L. guttatus; two or three times in F. gymnauchen). From these results, we confirmed the C. gulosus olfactory organ has adapted anatomically and histologically to the sand-rock tidal z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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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모래주사 Microphysogobio koreensis (Cyprinidae)의 산란행동

저자 : 박종성 ( Jong Sung Park ) , 윤승운 ( Seung Woon Yoon ) , 김재구 ( Jae Goo Kim ) , 김현태 ( Hyun Tae Kim ) , 박철우 ( Cheol Woo Park ) , 김형수 ( Hyeong Su Kim ) , 박종영 ( Jong Yo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4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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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담수어류 모래주사의 산란행동을 조사하기 위해 산란시기인 2012년 4월부터 5월까지 전북임실군의 섬진강 일대에서 연구를 실시하였다. 모래주사의 산란은 무리산란 (group spawning)하는 어류와 달리 암수 한 쌍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수중으로 대량의 생식세포를 방출하여 산란하는 원시적인 생식모드 (broadcast spawner)로 확인되었다. 자연에서 모래주사의 산란행동은 휴식 (resting), 유혹 (male chase), 자극 (body beating), 평행유영 (parallel swim), 암컷의 산란회피 (female withdrawal), 경쟁 (male competition), 산란 (spawning), 산란 후 난을 보호하는 행동은 보이지 않아 (not guard) 총 8가지 행동을 보인 반면 수조 내에서는 휴식, 유혹, 자극, 평행유영, 산란, 산란 후 난을 보호하지 않은 6가지 행동이 관찰되었다. 특히 산란전 행동은 수조 내에서 보다 자연상태에서 더 빈번하게 일어났다. 이와 같은 행동적 차이는 작고 좁은 수조에서의 행동적 제약에 의한 결과로 추정된다.


Spawning behavior of the endangered Korean fish, Microphysogobio koreensis, was investigated in the Seomjingang (river), Imsil-gun, South Korea, during the spawning season, April to May 2012. The mating system of M. koreensis, a broadcast spawner, was a primitive spawning mode, and involved one male and one female, unlike group spawning fishes. Spawning behavior of M. koreensis in the wild were observed in eight patterns as resting, male chase, body beating, parallel swim, female withdrawal, male competition, spawning and not guard while spawning behavior in the glass tank were verified in six patterns as resting, male chase, body beating, parallel swim, spawning and not guard. In particular, a behavioral attempt of the pre-spawning stage showed more frequently in the wild than in the glass tank. We assume that difference of spawning behavior might be implication on behavioral restrictions in small and narrow indoor glass ta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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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멸종위기어류 얼룩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 (Cobitidae)의 수조 내 산란행동

저자 : 홍양기 ( Yang-ki Hong ) , 양현 ( Hyun Yang ) , 방인철 ( In-chul Ba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21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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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에 처한 우리나라 고유 담수어류인 얼룩새코미꾸리 Koreocobitis naktongensis의 호르몬 처리에 의한 산란행동을 관찰하기 위하여 2010년 4월 20~27일까지 산란시기에 성 성숙호르몬 (Ovaprim)을 주사하여 산란행동을 관찰하였다. 산란행동을 분석한 결과 산란 전 행동, 산란행동, 산란 후 행동으로 구분되었다. 산란 전에는 주로 휴식과 유영을 반복하였다. 호르몬 주사 후 평균적으로 11~12시간 경과하면 산란행동을 시작하여 암·수 1 : 1로 1~18회 산란하였고, 수중에서 수컷이 골질반을 이용하여 암컷의 등지느러미 뒷부분의 몸을 원의 형태로 감싸안고 산란이 이루어졌다. 산란 후 행동에서는 특별한 난 보호행동은 보이지 않았으며 산란에 참여하지 않은 개체들이 수정란 일부를 섭식하는 것이 관찰되었다.


The Nakdong nose loach, Koreocobitis naktongensis is an endangered freshwater fish endemic to Korea. The spawning behaviour of the K. naktongensis was observed after treating Ovaprim in laboratory aquarium from 20~27 April 2010. The behavioral patterns were categorized into three stages of pre-spawning, spawning and post-spawning behaviors. Before spawning K. naktongensis usually repeated taking a rest and swimming. On average, initial spawning activity started 11 to 12 hours later after injection with Ovaprim. During the spawning period, the number of spawning acts ranged from 1 to 18. The spawning ratio of female to male was 1 : 1. The male embraced the back of the female's dorsal fin with his lamina circularis. It looked like a complete circle at that time. After spawning, parental care was not observed. Individuals not participating in spawning have been observed to feed on some of the fertilized eg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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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경남 통영 한산도 여차 잘피밭에 서식하는 어류의 계절 변화

저자 : 박세웅 ( Sae-woong Park ) , 김준섭 ( Jun-sop Kim ) , 이용득 ( Yong-deuk Lee ) , 곽우석 ( Woo-seok Gwak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30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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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산도 여차 잘피밭의 어류상 조사를 통해 월간 출현 어종을 알아보고 인근의 봉암 조사 결과와 비교하고자 하였다. 조사는 2009년 8월부터 2010년 7월까지 지인망을 이용해 수행하였고, 조사 기간 동안 총 29종 2,394개체, 10,378 g의 어류가 채집되었다. 우점종은 살망둑이었으며, 다음으로는 복섬, 그물코쥐치, 점망둑, 망상어 순이었고, 이들 6종이 총 개체수의 89%, 생체량의 83%를 차지하였다. 잘피밭에서의 어류 종조성은 계절에 따른 변화가 뚜렷했으며, 개체수는 5월에 증가하기 시작하여 7월에 가장 많았고, 생체량은 4월에 최고값을 나타낸 후 지속적으로 감소하였다. 이번 조사에서 월별 개체수와 생체량 변동 및 타 논문과의 비교를 통하여 여차 잘피밭이 어류의 성육장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앞으로도 잘피밭에 서식하는 어류에 대한 주기적인 조사를 통해 남해안 연안 어류상 변화에 대비한 자료를 확보할 필요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is study aimed to determine the monthly fish species composition in the eelgrass bed of Yeocha on Hansando Island, Korea, and to obtain fish species data by comparison with the nearby Bongam. The species composition was determined from monthly samples collected by a surf net from August 2009 to July 2010. During the survey, total 2,394 individuals of 29 species and 10,378 g of fish were collected. The dominant species were Gymnogobius heptacanthus, followed by Takifugu niphobles, Rudarius ercodes, Chaenogobius annularis, and Ditrema temminckii, accounting for 89% of the total individuals sampled and 83% of the fish biomass collected. The fish assemblages in the eelgrass bed varied seasonally; the number of individual fishes increased in May and was highest in July, whereas the biomass attained its highest level in April and subsequently decreased. This study confirms that the seagrass bed plays an important role as a fish nursery ground, and it is necessary to investigate changes in the coastal fishes of the southern coast via periodic survey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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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이석 윤문 및 채집시기를 이용해 분석된 남해 멸치(Engraulis japonicus)의 연령과 성장특성

저자 : 이해원 ( Hae Won Lee ) , 황선도 ( Sun Do Hwang ) , 김희용 ( Heey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3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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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치의 연령 및 성장특성을 분석하기 위해 2004년에 남해연안에서 채집된 개체들의 이석 506개를 분석하였으며, 윤문에 의해 결정된 연령과 채집시기를 기준으로 멸치의 월령을 추정하였다. 월령별 가랑이 체장을 이용하여 구한 성장 매개변수인 이론적 최대 체장은 132.9 mm, 성장계수는 0.1079/month였으며 체장이 0일 때의 이론적 연령은 1.0262월이었다. 이들 매개변수로 von Bertalanffy 체장성장식을 나타내면, Lt=132.9(1- e-0.1079 (t-1.0262))였다. 연륜과 채집시기를 통해 설정한 월령기준의 성장 매개변수 추정은 우리나라 멸치의 성장특성을 파악하기에 적절한 것으로 판단되었다.


In order to understand the age and growth characteristics of Pacific anchovy, Engraulis japonicus, the 506 otoliths of individuals collected in the southern waters of Korea in 2004 were analyzed. Monthly age of anchovies was estimated based on the age determined through the year rings and their collection date. The growth parameters obtained using the monthly folk lengths were a theoretical maximum body length of 132.9 mm, a growth coefficient of 0.1079/month and a theoretical age of 0.0262 month when the fork length is zero. The growth equation of von Bertalanffy presented by the growth parameters was Lt=132.9 (1 -e-0.1079 (t-1.0262)). The estimation of growth parameters based on the monthly age established through year ring and collection date was deemed appropriate for understanding the growth characteristics of ancho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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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통영 연안에서 채집된 감성돔 (Acanthopagrus schlegelii)의 산란시기와 성전환

저자 : 이해원 ( Hae Won Lee ) , 정재묵 ( Jae Mook Jeong ) , 유효재 ( Hyo Jae Yu ) , 황강석 ( Kang Seok Hwang ) , 오시은 ( Si Eun Oh ) , 송세현 ( Se Hyun Song )

발행기관 : 한국어류학회 간행물 : 한국어류학회지 3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4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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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연안에 서식하는 감성돔의 산란생태학적 연구를 위해 2020년 2월부터 2021년 1월까지 통영 연안에서 어획된 시료 총 470개체 (가랑이체장 20.5∼50.2 cm)를 대상으로 하였다. 통영에 서식하는 감성돔의 월별 생식소숙도지수 (GSI) 변화를 통해 암수 모두 동일한 양상을 보이며 4∼5월이 산란시기로 추정되었고, 연 1회 산란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조직학적 검경을 통해 수컷에서 암컷으로 성전환하는 과정을 확인하였으며, 전기자웅동체 (MF)는 20.5∼39.6 cm에서 보였고, 후기자웅동체(FM)는 26.4∼50.2 cm에서 보였다. 난경은 0.02∼0.60mm 범위였으며, 2월에 평균 난경은 0.09mm로 가장 작았고, 8월에 평균 난경은 0.43mm 가장 높았고, 포란수는 277,148 (33.9 cm)∼2,772,421 (34.1 cm)립의 범위를 보였다.


This study sought to reveal spawning period and sex inversion of black seabream, Acanthopagrus schlegelii collected off the coast of Tongyeong, Korea. The monthly gonodosomatic index (GSI) showed the same pattern of between both sexes, and it was estimated that black seabream spawned once a year (between April and May). Histological examination revealed the transition from male to female sex, size of fork length bisexual gonad with ovarian (primary hermaphrodite; progress from male to female, MF) was seen at 20.5 to 39.6 cm and bisexual gonad with testicular (post hermaphrodite; female development and Male degeneration, FM) was seen at 26.4 to 50.2 cm. The egg diameters was in the range of 0.02 to 0.60 mm, with the smallest average egg diameter of 0.09 mm in February, the highest average egg diameters of 0.43 mm in August, and the range of fecundity was number of eggs 277,148 (33.9 cm) to 2,772,421 (34.1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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