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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통조경학회지 update

Journal of Korean Institute of Traditional Landscape Architecture

  •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 : 농학분야  >  조경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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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738-236x
  • : 2384-1478
  • : 한국정원학회지(~2004) → 한국전통조경학회지(2004~)

수록정보
수록범위 : 1권1호(1982)~39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1,252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1호(2021년 03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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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중국 전통원림 가원(可園)의 조영자 장경수에 관한 연구

저자 : 스스쥔 ( Shi Shi-jun ) , 안계복 ( Ahn Gye-bog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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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국 영남(嶺南)지방에서 가원(可園)을 조영한 장경수(張敬修 1823~1864)를 분석하여 어떤 방식으로 전통원림을 조영하였는지를 밝히는 것이 논문의 목적이다. 본 연구는 조영자와 공간만들기의 관계성 분석에 중점을 두었다. 이를 위해 조영자 생애 분석, 조영 배경 분석, 지방 문인들과의 교류공간으로서의 원림 분석, 조영자의 예술활동을 위한 공간으로서의 원림 분석, 장경수만의 정원만들기로 나누어 분석하였으며, 그 결과는 다음과 같다. 장경수는 1823년에 동완시(東莞市)에서 출생하였는데, 22세(1845년)에 내전에 참가하고, 26세(1849년)에 귀향해서 가원을 조영하였다. 그러나 다시 아편전쟁(1856년)을 거쳤으며, 38세(1861년)에는 전쟁으로 얻은 병 때문에 귀향하였으나, 41세(1864년)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장경수는 군인이었기 때문에, 전쟁으로 인한 상처를 치유하는 한편, 평소에 장경수가 가지고 있었던 이상세계를 실현하기 위해 원림을 조성하였다. 원림 조영배경은 원림의 이름 '가원(可園)'에서 찾을 수 있다. 장경수는 전쟁을 통해 알게 된 '세상에서 가능한 것도 없고 불가능한 것도 없다(無可無不可)'는 의미를 원림에서 표현하고자 하였다. 그래서 장경수는 원림 건축물과 시설물에 가당(可堂), 가헌(可軒), 가정(可亭), 가루(可樓), 가주(可舟), 가호(可湖)라는 이름을 붙였다. 또한 그는 전쟁에서 돌아와 어머니에 대한 사랑과 효심으로 원림을 조영하였다. 장경수는 지방 문인들과 함께 가원에서 많은 시화작품을 남겼는데, 원림에서 문인들과 교류공간으로써 거점이 되도록 조성된 곳은 '가헌(可軒)과 가루(可樓)', 그리고 '추월지관(雛月池館) 과 가정(可亭)'이다. 장경수는 조경식물 가운데 특히 혜난과 매화를 좋아해서 많은 작품을 남겼다. 특히 혜난의 다양한 분경(盆景) 연출이 가능한 자수대(滋樹臺)가 장경수의 예술활동 공간의 핵심적 공간으로 판단된다. 장경수는 가당(可堂) 앞 중정에 자수대, 석가산(假 山涵月), 배월대를 활용해서 매우 특징있는 자기만의 정원을 만듬으로써 명원(名園)이 된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Zhangjingxiu(張敬修 1823~1864), who made Keyuan(可園) in Lingnan, China, to find out how traditional gardens were created. This study focused on the analysi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garden designer and space creation. To this purpose, the analysis was divided into garden designer life analysis, garden making background analysis, garden analysis as a space for interaction with local artists, garden analysis as art activity space for garden designer, and garden designer's unique garden creation. the results are as follow.
Zhangjingxiu was born in Dongwan City in 1823, participated in the civil war at the age of 22(1845), returned home at the age of 26(1849) and made Keyuan. However, he again went through the Opium War(1856), and at the age of 38(1861) he returned home with a war-illness. A garden designer Zhangjingxiu died at the age of 41(1864). Since Zhangjingxiu was a soldier, he healed the wounds caused by the war and created a garden in order to realize the ideal world that Zhangjingxiu normally had. The garden making background can be found in the garden's name Keyuan(可園). Zhangjingxiu tried to express in the garden the meaning of 'there is nothing possible and nothing impossible in the world' learned through the war. Therefore, Zhangjingxiu named the garden housing and the lake as Gadang(可堂), Gaheon(可軒), Gajeong(可亭), Galu(可樓), and Gaho(可湖). In addition, he returned from the war and making a garden with love and filial piety for his mother. Zhangjingxiu left many poetry and oriental paintings in Keyuan with local artists. The places created as a base as a space to interact with local artists in the garden are 'Gaheon(可軒) and Galu(可樓)', and 'Chuwoljigwan(雛月池館) and Gajeong(可亭)'. In particular, Jasudae(滋樹臺), which can produce various miniascapes of orchids, is considered to be the core space of Zhangjingxiu's artistic space. Zhangjingxiu is considered to have become a famous garden by creating a very characteristic garden using Jasudae, Sokgasan(石假山) and Baewoldae(拜月臺) on the court in front of Gad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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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근현대기 창덕궁 내 주요 점경물의 실상과 변형

저자 : 오준영 ( Oh Jun-young ) , 이재용 ( Lee Jae-yong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19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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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낙선재, 주합루, 존덕정, 대보단지를 중심으로 근현대기 창덕궁 내 주요 점경물의 실상과 변형 양상을 고찰하였다. 전각, 식생, 구조물과 달리 상대적으로 관심이 저조했던 점경물에 대해 과거부터 현재까지의 변화상을 조명하기 위한 의도이다. 본 연구의성과는 향후 창덕궁 내 점경물의 복원정비계획 수립에 요긴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이 정리할 수 있다.
첫째, 1901년 체코인 브라즈가 촬영한 사진에 따르면 당시 낙선재 후원에는 석지(石池)와 괴석을 비롯해 총 6기의 점경물이 소재했다.
후원의 지면에는 금사연지(琴史硯池)로 불리는 석지와 괴석 2기, 화계 1단에는 괴석 3기가 배치되어 있었다. 해방 이후부터 괴석의 임의적인 재배치가 빈번하게 발생했으며, 그 과정에서 본래 화계 1단에 위치했던 괴석 2기는 경훈각(景薰閣) 후원으로 이설된 상태이다.
둘째, 「동궐도」가 제작된 조선후기와 달리 1900년대 초반 주합루 후원에는 괴석 2기가 대칭으로 배치되어 있었다. 외형, 규격, 의장이 유사한 전통적 양식의 점경물이었다. 하지만 주합루 후원의 괴석은 모두 1970~1980년대에 타지로 이설되어 현재는 고유위치를 벗어난 상태이다. 1기는 빙천(氷泉) 입구와 금천교 인근을 거쳐 애련정 후면에, 또 다른 1기는 연경당 장락문(長樂門) 앞에 남아 있다.
셋째, 과거 존덕정 일곽에 소재했던 점경물 중 괴석 1기는 현재 구성 부재가 분리된 상태로 정자 주변 석교와 영화당 인근에 분산 배치되어 있다. 영화당 인근의 대석은 1990년 무렵 앙부일구 모조품을 설치하기 위한 용도로 이설되었다. 또 다른 괴석 1기는후원 정문으로 이설된 이후 현재는 소재 파악이 어려우며, 본래 위치에는 완전히 상이한 형태의 점경물이 새롭게 배치되어 있다.
넷째, 대보단지에 현존하고 있는 대석 2기는 일제강점기 당시 이왕직청사(李王職廳舍) 현관 기둥의 초석으로 사용되던 건축 부재였다. 해방 이후 이왕직청사가 구황실재산사무총국으로 개편되고, 1960년 무렵 사무총국 건물이 전소되자 기단 위에 배치되어 있던 석상(石像)과 대석이 대보단지로 이설되었다. 대보단지의 대석은 건축부재가 점경물로 오인되고 있는 대표적 사례이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actual state and transformation of the major garden ornaments in Changdeokgung Palace(昌德宮) in the modern and contemporary period, focusing on Nakseonjae(樂善齋), Juhamnu(宙合樓), Jondeokjeong(尊德亭), and Daebodanji (大報壇址). This study can be used as useful data for establishing the restoration and maintenance plan of the garden ornaments in Changdeokgung Palace, and the main results of the study can b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according to a photo taken by the Czech Vráz, in 1901, a total of six garden ornaments, including a stone pond and odd-shaped stones, were located in the backyard of Nakseonjae. Since liberation, arbitrary relocation of garden ornaments has frequently occurred, and in the process, two odd-shaped stones, originally located on the first floor of the terraced flower bed, have been transferred to the backyard of Gyeonghungak(景薰閣).
Second, unlike the late Joseon Dynasty when 「Donggwoldo(東闕圖)」 was produced, odd-shaped stones were arranged symmetrically in the backyard of Juhamnu in the early 1900s. It was a traditional style garden ornament with similar appearance, size, and design. However, all the odd-shaped stones in the backyard of Juhaumnu were relocated to other places in the 1970s and 1980s. One is located at the rear of Aeryeonjeong(愛蓮亭) through the entrance of Bingcheon(氷泉) and the vicinity of Geumcheongyo(錦川橋), and the other remains in front of the Yeongyeongdang Jangnakmun(演慶堂 長樂門).
Third, among the garden ornaments located in the area of Jondeokjeong in the past, one odd-shaped stone is now relocated around the stone bridge near the pavilion and the Yeonghwadang(暎花堂) with its components separated. The bondstone near Yeonghwadang was relocated in 1990 for the purpose of installing an imitation of Angbuilgu(仰釜日晷). Another odd-shaped stone has been relocated to the front door of the Secret Garden(後苑), and now it is difficult to grasp the location.
Fourth, the two bondstones remaining in the Daebodanji were actually building materials that were used as the foundation stone for the entrance pillars of the Yi Royal Office Building(李王職廳舍) during the Japanese colonial period. After liberation, the Yi Royal Office Building was reorganized into Imperial Estate Administration Office(皇室財産事務總局), and when the office building was burned down in 1960, the stone statues and foundation stones placed on the stylobate were relocated to the Daebodanji. The bondstone at Daebodanji is a representative example of construction materiasl being mistaken for gaeden orna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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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남한산성 성벽의 관속식물 특성 연구

저자 : 차두원 ( Cha Doo-won ) , 최동석 ( Choi Dong-suk ) , 김지석 ( Kim Ji-suk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30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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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남한산성 성벽을 대상으로 관속식물상 조사, 분석을 통해 남한산성 성벽 식물의 생태적 특성을 규명하여 향후 남한산성성벽 식물 보존 및 관리 계획 수립 시 기초자료 제공을 목적으로 하였다. 남한산성 성벽에 분포하는 전체 식물 분류군 수는 77과169속 222종 5아종 19변종 3품종으로 총 249분류군이었다. 생활형은 반지중식물의 출현 비율이 높았으며 희귀식물은 1분류군, 한국특산식물은 5분류군이었다. 식물구계학적 특정식물은 전체 15분류군이며 Ⅳ등급 1분류군, Ⅲ등급 3분류군, Ⅱ등급 2분류군, Ⅰ등급 9분류군이었다. 이 중 병아리풀은 식물구계학적으로 가장 중요하게 취급되는 Ⅳ등급으로 본 대상지 이외에 추가 서식이 확인되지 않은 점으로보아 경기도 일대에서 최초의 기재이다. 암벽식생으로 확인된 식물은 21분류군으로 나타났다. 침입외래식물은 20분류군으로 나타났다.
흰진범, 자주조희풀, 큰꿩의비름, 병아리풀 등 남한산성 성벽에 분포하는 식물은 성벽 유실, 침입외래식물 확산, 인간 간섭 등으로 인해 종 · 개체수 감소가 우려되므로 보존 및 관리 조치가 필요하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ecological characteristics of Namhan Mountain Fortress Walls vascular plants through investigation and analysis of Namhan Mountain Fortress Walls and to provide basic data when establishing a plan for conservation and management of Namhansanseong Fortress Wall vascular plants. The result of this survey revealed 249 taxa composed of 77 families, 169 genera, 222 species, 5 subspecies, 19 varieties and 3 forms. In terms of life form of Namhan Mountain Fortress Walls, the appearance rate of Hemicryptophytes(H) was high. Rare plants was 1 taxa and Korea endemic plants was 5 taxa. The total number of floristic regional indicator plants was 15 taxa, gradeⅠ 9 taxa, gradeⅡ 2 taxa, gradeⅢ 3 taxa, gradeⅣ 1 taxa. Among them, Polygala tatarinowii Regel is considered to the most important(gradeⅣ), and it is first description because in Gyeonggi-do, as no additional forms have been confirmed other than this site. Plants identified as rock vegetation were found in 21 taxa. Invasive alien plants were identified 20 taxa. Plants distributed on the walls of Namhan Mountain Fortress, such as Aconitum longecassidatum Nakai, Clematis heracleifolia DC. var. tubulosa (Turcz.) Kuntze, Hylotelephium spectabile (Boreau) H.Ohba and Polygala tatarinowii Regel etc, are feared to decrease the number of species and individuals due to the loss of walls, the spread of invasive alien plant and human interference, so conservation and management measures are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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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선시대 법전에 기록된 산림‧조경 분야 시기별 중점 추진 사항 분석 및 의의

저자 : 이현채 ( Lee Hyun-chae ) , 윤정원 ( Yoon Jung-won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36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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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선시대 법전류에 기록된 산림 관련 자료를 수집하고 분석을 통하여 그 당시 산림문화의 전반적인 사항을 파악 후국민의 산림문화 충족 욕구에 부응하고자 수행하였다. 조선시대 법전류(경국대전, 속대전, 대전통편, 대전회통)에 기록된 산림 관련조항을 통해 산림행정과 정책의 변화과정 및 산림의 경관상 변화를 고찰할 수 있었다. 경국대전(經國大典)의 분석을 통해 특수한수종이나 특정 지역에만 생산되는 수종에 대한 관리와 특정 지역 경관 관리에 신경을 많이 기울였다는 것, 금산 관리 규정에 있어서벌채를 금하는 수준을 넘어 재식과 배양뿐만 아니라 경관 조성에도 관심을 기울였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일반적으로 산림의사유를 금했었으나. 상·장례에 있어서 분묘 주변의 일정 범위의 산림에 대한 소유를 인정하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This study is for the collection and analysis of historical records on forest culture. It aims to satisfy the people's needs for forest culture by collecting and analyzing forest-related materials described in the law codes of the Joseon Dynasty to grasp the general matters of the forest culture at that time. From the provisions related to forests in the law codes of the Joseon Dynasty (Gyeongguk Daejeon, Sokdaejeon, Daejeon Tongpyeon and Daejeonhoetong), it was possible to gain insights into the process of changes in forest administration and policies, and changes in forest landscape, etc. Analysis of the Gyeongguk Daejeon revealed the following facts; at that time, special tree species or trees produced only in specific regions were managed separately; and there was a lot of attention paid to manage the landscape of specific areas; for reserved forest management regulations, beyond the level of logging bans, attention was paid not only to planting and cultivation, but also to landscape creation.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private ownership of forests was generally forbidden, however, the ownership of a certain range of forests around the tombs was recognized for funeral ri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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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천연기념물 문섬의 담팔수 개체군 특성 및 관리방안

저자 : 최병기 ( Choi Byoung-ki ) , 이호상 ( Lee Ho-sang ) , 서연옥 ( Seo Yeon-ok ) , 최형순 ( Choi Hyung-soon ) , 양주은 ( Yang Ju-eun ) , 송국만 ( Song Kuk-man ) , 송관필 ( Song Gwan Pil )

발행기관 : 한국전통조경학회(구 한국정원학회) 간행물 : 한국전통조경학회지 3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7-4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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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섬은 국내 최대 담팔수 자생지로 알려져 있는 섬이다. 최근 문섬에서 담팔수군락의 병해피해가 보고되었다. 본 연구는 담팔수 최대 자생지인 문섬지역에 대해 담팔수 개체군의 피해상황과 생육특성을 파악하기 위하여 수행되었다. 담팔수 생존개체의 개체군특성을 파악함으로써 군락의 자생적 재생가능성에 대해 평가하고, 자생지 복원 방안을 논의하고자 하였다. 문섬에 분포하는 담팔수개체의 분포 현황을 파악하기 위하여 개체군 전수조사를 실시하였다. 현장조사는 개체의 GPS 위치정보와 함께 수고, 근원경, 흉고직경, 생육상태 등을 면밀히 기록하였다. 문섬에 분포하는 담팔수 개체의 생육상태와 각 개체들의 수고, 흉고직경, 근원경 특성을 분석하였다.
문섬에서 확인된 담팔수 총 개체군 수는 293본이었다. 2005년 문섬 육상생태 환경조사보고서에서 보고한 울창한 담팔수군락은 현재크게 훼손되거나 피해를 입은 상태로 확인되었다. 특히 숲의 수관구조를 이루는 수고 6m이상의 성목에서 피해는 더욱 심각하여성목의 80.6% 개체가 고사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근원경을 기준으로 숲의 건강성을 지표하는 장령목 생육특성에서도 75.4%가 고사하거나생육상태가 불량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문섬의 담팔수 자생지 복원을 위하여 병해충 방제, 성목 보존, 유령목의 적정 간격유지 및현지 외 이식 후 재도입 등의 보존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판단된다.


Munseom (Island) is known as the largest native Elaeocarpus sylvestris var. ellipticus in Korea. Recently, disease damage from the E. sylvestris var. ellipticus community has been reported in Munseom. This study was conducted to understand the damage situation and growth characteristics of the E. sylvestris var. ellipticus population in Munseom.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valuate the spontaneous regeneration potential of the community by grasping the characteristics of the population of surviving E. sylvestris var. ellipticus individuals, and to discuss ways to restore native habitats. A total population survey was conducted to determine the distribution status of E. sylvestris var. ellipticus individuals. The field survey carefully recorded the height of tree, DBH, DRH, and growing status, along with GPS location information of the individual. The growth status of E. sylvestris var. ellipticus individuals distributed in Munseom and the characteristics of tree height, DBH, DRH of each individual were analyzed. The total number of E. sylvestris var. ellipticus populations identified in Munseom was 293. The dense E. sylvestris var. ellipticus community reported in 2005 has been identified as being greatly damaged or damaged. In particular, the damage was more serious in mature trees with a height of 6m or more forming the canopy layer in the forest, and it was confirmed that 80.6% of the mature trees died. In the growth characteristics of the old-growth tree, which is an indicator of the health of the forest based on DRH, 75.4% died or the growth condition was found to be poor. In order to restore the native habitat of E. sylvestris var. ellipticus in Munseom, conservation efforts such as pest control, preservation of mature trees, control of the territory of young trees, and reintroduction after ex-situ transplantation etc. are considered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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