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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the Economic Geographical Society of Korea

  • : 한국경제지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제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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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8968
  • : 2713-9115
  • :

수록정보
23권3호(2020) |수록논문 수 : 11
간행물 제목
24권3호(2021년 09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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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시설원예농업의 지역적 전문화 연구: 경상북도 성주군 참외 주산지를 중심으로

저자 : 장영진 ( Jang Youngji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7-23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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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국내 시설원예 부문의 발전을 주도하고 있는 과채류 가운데 참외 농업을 중심으로 농업의 산업화 과정에서 나타나는 지역적 전문화를 규명하고자 했다. 참외는 장기간에 걸쳐 시설 재배가 진전된 작목으로서 생산의 집약화와 공간적 집중화가 진행되는 과정에서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전문화가 심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논의는 국내 최대의 참외 주산지로 성장한 경상북도 성주군 일대를 중심으로 수행되었다. 구체적인 연구 목적은 첫째, 국내 참외 농업의 집약화와 공간적 집중화를 개관하고 둘째, 성주군 참외 농업의 전문화를 토지이용, 재배 시설 및 관련 기술, 노동의 분업 측면에서 고찰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관련 통계자료를 구득하고 사례 지역의 주요 행위자들에 대한 심층면담을 실시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regional specialization that occurred during industrialization of agriculture. It examined patterns in oriental melons as one of the produce leading the development of the domestic protected horticulture sector. Oriental melons have been cultivated indoors for a long time. Seongju-gun, Gyeongsangbuk-do is specializing in oriental melon cultivation through increasingly intensive production and spatial concentration and is now the largest oriental melon production area in South Korea. This paper first discusses the production intensification and spatial concentration of oriental melon cultivation at the national level and then examines the specialization of oriental melon cultivation in Seongju-gun in terms of land use, cultivation facilities and related technologies, and the division of labor. This examination was based on relevant statistics and in-depth interviews with main actors from the a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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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한국의 산업발전과 경기도의 역할: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사례로

저자 : 정성훈 ( Sung-hoon Ju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2-242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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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의 목적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을 사례로 한국의 산업발전과 경기도의 역할을 살펴보는 데 있다. 비수도권 지역의 산업발전을 목적으로 이루어진 국가혁신클러스터 사업에서 국가융복합단지내 기업들의 총괄 거래의 지역적 구조를 살펴보면,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 내 기업들과의 거래가 전체 거래 비율에서 약 5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14개 국가혁신클러스터 중 5개 국가혁신클러스터는 기업 간 거래 비중에 있어서 사업대상 지역내 거래보다 경기도에 입지한 기업들과의 거래가 훨씬 높게 나타났다. 이러한 맥락에서 살펴볼 때, 향후 지역산업 정책방향을 수도권 대 비수도권이라는 이분법적 구조에서 진행하는 것보다는 수도권과 비수도권 상생 협력에 초점을 두고 추진하는 것이 필요하다.


The aim of this article is to examine the role of Gyeonggi Province in the industrial development in the Republic of Korea by taking a case study of the program of the national innovative cluster (NIC). In such program which has been for the purpose of the regional industrial development for non-Seoul metropolitan regions (N-SMRs) since 2018, the total firms' transactions were highly focused upon Gyeonggi Province and other Seoul metropolitan regions (SMRs). Especially, firms' transactions in 5 clusters of the total 14 clusters concentrated on Gyeonggi Province. Within this context, the future direction of this policy program for the regional industrial development and the national balanced development is more focused upon a win-win strategy between the SMR and N-SMRs rather than the dichotomy betwee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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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대일로와 미·중 무역 분쟁: 글로벌 무역 네트워크에의 함의

저자 : 현기순 ( Kisoon Hyu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43-25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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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미·중 무역 전쟁과 일대일로가 촉발할 세계무역의 변화를 부가가치 기준 무역 통계를 이용하고, 사회연결망 기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일대일로 무역 환경은 제조 허브로서의 중국의 위상을 견고히 하고, 유럽 서비스 산업의 위상을 강화한다. 둘째, 1995년부터 2011년까지 GVC 네트워크 내에서 영향력이 큰 산업인 미국의 R&D 산업과 도소매업 및 독일의 자동차 산업은 미·중 무역 분쟁과 일대일로 무역 환경이 반영된 2049년까지도 그 위상이 안정적으로 유지된다. 셋째, 커뮤니티 수의 증가를 통해 일대일로가 GVC 네트워크의 분화를 심화시킨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끝으로 중국의 전자 산업, 독일의 자동차 산업, 미국의 R&D 산업의 커뮤니티 진화 형태에서 주목할 만한 특성이 발견되는데 이는 각국 서비스 산업의 역량과 밀접하게 연관된다.


By using the trade in value-added(TiVA) database and employing social network analysis, this paper analyzes changes in global trade to be triggered by the Belt and Road Initiative (BRI) and the US-China trade war. The main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 BRI will help maintain China's core position as the world's manufacturing hub, and will strengthen Europe's service industry capabilities within the global value chain(GVC) network. Second, the US R&D industry, US wholesale and retail industries, and Germany's automobile industry were considered the most influential industries in the GVC network during the 1995-2011 period, and will retain their status until 2049, when the US-China trade war and the BRI are reflected. Third, the increase of the number of communities shows that the BRI might spur fragmentation of the production process. Finally, community structures of inter-industry trade relations, including China's electronics industry, Germany's automobile industry, and US R&D, show important features that are related to the competiveness of each country's service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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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지역별 혁신 네트워크의 차이와 영향요인 분석: 국가연구개발사업 참여 혁신주체의 관점에서

저자 : 김동관 ( Dongkwan Kim ) , 남태우 ( Taewoo Na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9-28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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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지역별 혁신과정에서 이루어지는 네트워크를 혁신주체를 중심으로 비교분석하고, 혁신주체 간 네트워크의 결정요인을 규명함으로써 정책 입안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는데 있다. 혁신주체의 활동에 대한 실제적인 내용을 분석하기 위해 국가연구개발사업 데이터를 활용하여 사회네트워크 분석을 수행하였다. 사회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도출된 결과를 바탕으로 혁신주체 네트워크의 결정요인을 파악하기 위해 QAP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지역마다 대표적으로 활동하는 혁신주체는 지역마다 차이가 존재하고 혁신주체의 활동은 시기적으로 변화가 이루어지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둘째, 혁신활동의 네트워크는 수도권과 대전을 제외하고는 지리적으로 가까운 지역과 공동연구개발을 많이 수행한다. 그리고 전체적인 공동연구의 건수가 증가하더라도 지역 내 국지적인 네트워크를 발생시키지 않았다. 셋째, 혁신주체의 네트워크는 지리적 근접성과 연구비의 규모 차이가 영향을 미치기는 하지만 과거의 지속적인 관계가 강한 연구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analyzes actor networks in regional innovation processes with a focus on actors' activities and finds the determinants of the networks, thereby aiming to provide information useful for regional innovation policy makers. To this end, the study conducted a social network analysis of the national R&D projects data and identified the activities of innovation actors. Finding out the network determinants was QAP analysis. The study suggests three main findings as follows. First, a meaningful difference exists in characteristics of innovation activity by region. Second, the network of innovation actors meaningfully differs from region to region. The centrality of the network was found to be high in universities and businesses in Seoul and Gyeonggi, and in public research institutes in Daejeon. There are regions where all the networks of innovative actors are composed of one component, while some regions are not yet established with the network. Finally, although the networks of innovation actors are influenced by the geographical proximity and the size of the R&D fund, it is notable that the previous continuous relationship forms a strong research netwo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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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경기도 무인이동체 산업 특성과 정책수요

저자 : 김명진 ( Myung Jin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83-29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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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기술로 촉발되는 지능화 혁명으로 자율주행차, 로봇, 드론 등의 무인이동체가 등장하면서 산업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초래하고 있다. 경기도 광역자치단체에서는 지자체 최초로 무인이동체 관련 조례를 제정하고 기본계획을 수립하는 등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였다. 이에 경기도 지역 무인이동체 산업의 특성을 파악하고 수요를 반영하는 데이터 기반의 실질적인 정책을 마련할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 경기도에는 무인이동체 기업이 전국대비 25%를 차지하고 경기남부에 88% 이상이 집중되어 있다. 특히, 로봇과 자율주행차 등 육상분야에 71.4%, 드론 등 항공분야에 26.7%가 주력하고 있다. 경기도 무인이동체 기업들은 생애주기 상 도입과 성장기에 있는 업력 10년 미만의 소기업이 대부분으로 향후 연구개발 인력을 채용하여 기술력을 제고하는데 집중하고자 한다. 그리하여 경기도는 도내 무인이동체 신생기업과 소기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성장지원 정책을 펼치고 분야별 전문인력 양성과 기술력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지원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고민하며, 무인이동체 산업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지식의 창출·공유·확산의 창구를 마련할 필요가 있다.


As the intelligent revolution triggered by digital technology, unmanned vehicles such as self-driving cars, robots, and drones appeared, which brought about innovative changes in the industry. Gyeonggi Local government has established both an ordinance and a basic plan regarding unmanned vehicles. It is time to prepare a data-based policy by understanding the current state of the unmanned vehicle industry in the province. As a result of the survey, the unmanned vehicle industry in Gyeonggi Province is 25% of the nationwide, and more than 88% is concentrated in the southern part of Gyeonggi Province. The land sector such as the robot and autonomous vehicles are focused on 71.4% and the aviation sector such as drones are 26.7%. However, unmanned vehicle companies in Gyeonggi-do are mostly small-sized businesses with less than 10 years of experience and are in the stage of introduction and growth level. They have a plan to improve technology through continuous R&D by hiring human resources. Therefore, Gyeonggi-do needs to consider policy support for sustainable growth of start-up and small enterprises and for fostering professional manpower and technical skills as well as for establishing an unmanned vehicle industry network to create, share, and spread knowled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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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강원혁신도시와 원주기업도시의 인구이동 특성 분석

저자 : 홍길종 ( Giljong Hong ) , 배선학 ( Sunhak Ba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00-312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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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목적, 장소, 시기, 규모가 유사하지만, 공공기관 이전과 민간기관 유치라는 서로 다른 접근방법으로 조성된 강원혁신도시와 원주기업도시의 특징을 비교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강원혁신도시와 원주기업도시의 인구 특성인 인구변화, 인구구조, 인구이동 등을 살펴보았다. 연구자료는 통계청에서 제공하는 인구이동 마이크로데이터를 이용하였다. 분석 결과 강원혁신도시와 원주기업도시는 원주시 인구증가와 원주시 내부의 인구이동에 크게 영향을 미쳤으며, 인구구조와 인구지표에 모두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왔다. 특히, 기업도시의 인구특성을 크게 변화시켰다. 원주시 내부 이동을 제외하면, 혁신도시와 기업도시는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에서 이주한 세대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였다. 해당 지역의 공동주택 건설은 원주시 내부 이동을 활성화시켰다. 강원혁신도시와 원주기업도시로 전입한 사유는 주택, 직업, 가족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and analyze characteristics of Gangwon Innovation City and Wonju Company Town. Both were created with similar purpose, place, time, and scale. However, they were created with different approaches: relocating public institutions and attracting private institutions. For research data, population microdata provided by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were use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the Gangwon Innovation City and the Wonju Company Town greatly influenced the population growth of Wonju and the movement of the population within Wonju. The influx of population into the study area brought positive changes in both demographic structure and population indices. Excluding relocation to Wonju-si, Innovation Cities and Company Town accounted for more than 50% of those who migrated from the metropolitan area (Seoul, Gyeonggi and Incheon). The supply of apartment houses (apartments) in the Innovation City and the Company Town stimulated the transfer from the inside of Wonju to this area. For households that moved to Gangwon Innovation City and Wonju Company Town, the most common reasons for moving in were housing, occupation, and 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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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대구 게임산업의 경영위기와 회복력에 대한 분석

저자 : 전지혜 ( Ji-hye Jeon ) , 이철우 ( Chul-woo Le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3-329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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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구 게임산업을 대상으로 그 기업들의 자체 평가에 기초하여 경영위기 특성과 회복력 수준 그리고 그 대안을 분석하였다. 1990년대 말 자생적으로 태동한 대구 게임산업은 정부와 지원기관의 지원 하에 2000년대 후반까지 급격히 성장하였지만, 2010년대 중반부터 모바일게임 시장의 포화상태 및 국내외 치열한 경쟁 상황에 대응하지 못한 기업이 속출하면서 침체기에 접어들게 되었다. 이에 대해 일부 게임업체들은 제품 차별성 추구와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한 도전적 전략을 취함으로써 위기 상황을 오히려 경쟁력을 강화시키는 계기로 만든 반면, 위기 대응에 소극적이었던 기업들은 경영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또한 회복력 수준을 분석한 결과, 대구 게임업체들은 충격에 즉각적으로 대응(신속성)하고 타격받은 부분을 대체(대체성)하는 수준은 낮지만 내부적으로 충분한 자원을 동원(자원동원성)할 수 있는 수준은 높았다. 하지만 대구 게임산업이 과거에 비해 더욱 복잡한 다중 공간적 스케일의 환경변화에 직면하고 있기 때문에, 앞으로 회복력은 개별기업 차원의 노력을 넘어서 게임산업 생태계 측면에서 약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는 전략을 통해 강화되어야 할 것이다.


This study analyze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anagement crisis, the level of resilience, and the alternatives based on the companies' self-evaluation of the game industry in Daegu. The Daegu game industry, which started spontaneously in the late 1990s, grew rapidly until the late 2000s with the support of the government and supporting organizations. However, from the mid-2010s, it has entered a period of recession due to the number of companies that failed to respond to the saturation of the mobile game market and fierce competition at home and abroad. In response, some game companies turned the crisis into an opportunity to strengthen their competitiveness by pursuing challenging strategies for product differentiation and pioneering new markets. On the other hand, companies that were passive in responding to the crisis have not get out of the management crisis. In addition, in terms of the resilience level of game companies in Daegu, the level of immediate response to shock(rapidity) and replacement of the damaged part(redundancy) was low, but the level of mobilizing sufficient resources internally(resourcefulness) was high. However, as the Daegu game industry is facing more complex multi-spatial-scale environmental changes than in the past, its resilience should be strengthened through strategies that can compensate for weaknesses in terms of the game industry ecosystem beyond individual company-level eff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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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익선동 한옥거리의 변증법적 공간 해석과 젠트리피케이션의 시사점 모색

저자 : 윤지환 ( Jihwan Yoo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0-349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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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최근 높은 관심을 일으키는 도심 내 한옥이 젠트리피케이션으로 이어지는 과정을 분석하고 이 과정에서 간과될 수 있는 공간의 중층성에 주목하였다. 흔히 젠트리피케이션은 도시 내 개발 압력에 따라 이뤄지는 대대적이고 급작스런 공간의 천이로 인식되는 경향이 강하다. 하지만 이러한 이해 방식은 실제 도시 공간 변화에서 벌어지는 변증법적 과정과 다층적 존재들의 복잡한 상호 영향을 간과하게 한다. 본 연구는 서울시의 재개발 과정과 익선동에서의 한옥 개량 등을 살펴봄으로써 도시 공간 속 다양한 주체들의 관점과 실천이 젠트리피케이션에 다층적이고 변증법적으로 작용하는 과정을 분석한다. 더불어 문화유산의 요소를 매개로 한 도시공간의 변화가 도시 내 문화장소 형성에 있어 어떠한 함의를 갖는지를 논하도록 한다.


This research primarily aims to analyze several implications of a deep-seated cultural yearning for traditional heritage and gentrification through exploring the recently increasing interest in Hanok, the traditional housing in urban areas of Korea. We tend to consider gentrification as the impetuous and massive change of urban space drawn from high developmental pressure. However, this kind of understanding of gentrification makes us ignore the dialectical process and complexities of mutual interactions of various subjects in urban space. By exploring the renovation of Hanok housings and the Hanok preservation area designated by the Seoul metropolitan government, this study investigates how the varying degrees of urban subjects' perspectives and practices impact gentrification in the way of plural and dialectical process. Also, it discusses what implications urban change could have by preserving traditional architectures for cultural place-making in urba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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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지자체장의 지역발전 비전과 지역정책 성과분석: 전남 화순군 민선 6기를 사례로

저자 : 이정록 ( Jeong-rock Lee ) , 장문현 ( Mun-Hyun Cha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50-364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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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전남 화순군을 사례로 지자체장 교체에 따른 군정목표의 변화를 살펴보고, 민선 6기 지자체장이 설정한 지역발전 비전과 군정목표와 지역발전정책 성과를 분석한 것이다. 민선 1기부터 6기까지 화순군정의 슬로건과 목표는 지자체장의 잦은 교체로 계속 변경되었다. 한편 민선 6기 화순군정의 슬로건은 '명품 화순 행복한 군민'으로 설정하였고, 군정 목표는 신뢰받는 행정, 함께하는 복지, 매력있는 문화, 활력있는 농촌, 꿈을 심는 교육, 생동하는 경제 등 6개로 설정하였다. 민선 6기의 군정 성과는 계획목표 대비 90% 달성률을 나타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changes in local government objectives due to the change of local government heads in Hwasun-gun of Jeonnam province, and to analyze performances of regional development policies, regional development vision, and local government objectives setting by the 6th local election. The local government objective and slogan of hwasun-gun continued to change due to frequent replacement of local government heads from 1st to 6th local election. The slogan of the 6th local election was set as 'Luxury Hwasun, Happy Citizens' and addition, six local government objectives were set: trusted administration, shared welfare, attractive culture, vibrant rural areas, dream-planting education, and vibrant economies. The performance of local government objectives of the 6th local election showed a 90% achievement rate compared to the planned go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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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이주자의 지역기업에 의한 농·산촌 재생

저자 : 韓柱成 ( Ju-Seong Ha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4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65-366 (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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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한국 계층갈등의 지형과 공감사회: 코로나 시대의 극복방안

저자 : 서문기 ( Moon-gi Suh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97-20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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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한국사회의 계층갈등의 지형을 규명하고 불평등의 전개양상에 대한 체계적인 분석을 통해 공감사회에 관한 틀을 마련함으로써 코로나 시대의 극복방안을 제시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계층에 대한 객관적 차원뿐만 아니라 주관적 차원인 삶에 대한 만족도와 계층의식은 비례하며, 계층적 지위일치의 구성은 양극화를 보여준다. 왜곡된 분배구조와 사회가치에 의해 소득 및 자산격차가 심화되고 있으며 교육격차와 계층의 구조화로 사회이동의 가능성을 굴절시키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문제는 기회균등이나 제도적 공정성만으로는 치유하기 어려우며, 문화적 가치체계에 대한 냉철한 진단과 과감한 개혁이 필요하다. 코로나 위기극복과정을 통해 과거로 회귀하는 것은 옳지 않으며 잘못된 의식과 관행을 바로 잡아 국가와 사회구성원의 정합성을 재정립해야 한다. 나이가 경제와 글로벌 및 디지털 차원의 혁신과정을 통해 국가발전보다 사회발전을 우선시하고 구성원의 삶 자체를 중시하는 뉴 노멀 시대의 대전환이 요구된다. 갈등해결의 지속성은 사회적 토대로서 공동체에 관한 연대의식에 달려 있으며, 사회구성원의 신뢰와 소통에 바탕을 두는 공감사회가 필요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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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로나19와 한국의 글로벌가치사슬(GVC) 변화

저자 : 구양미 ( Yangmi Koo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09-22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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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른 한국의 무역 및 산업의 변화를 글로벌가치사슬 관점에서 분석하고 시사점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코로나19와 직접적으로 관련 있는 방역용품과 GVC 참여도가 높은 IT산업을 분석하였다. 방역용품은 코로나19의 확산에 따라 수출입 변동 폭이 컸다. 마스크의 경우 최종재는 수출입이 급격히 변화했지만 중간재의 변화는 상대적으로 크지 않았다. 한국의 IT산업은 GVC에서 전방참여도가 높아지고 후방참여도가 낮아지는 전반적인 변화 속에서 주요 무역대상국별로 차별화된 특성을 보였다. 아직까지 코로나19로 인한 변화가 직접적으로 나타나지는 않았지만, 중국, 베트남과의 생산 연계와 무역 의존도가 높은 상황에서 다변화 전략의 필요성이 높아졌다. 코로나19는 여전히 진행 중으로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GVC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기업의 전략과 정책적 노력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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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스트코로나 시대 접경지역 발전 전략

저자 : 이병민 ( Byung-min Lee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29-24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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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로 글로벌 환경이 급변하고 있는데, 특히 접경지역과 같이 상대적으로 외면 받아오던 지역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히, 남북한 접경지역의 경우는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화해와 협력, 공존을 위한 공간으로서 새로운 인식 및 개념화가 요구된다. 본 논문은 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전망을 통해 자국우선주의, 새로운 국가경쟁력의 기준 변화, 지역가치사슬의 변화, 4차산업혁명시대 디지털 경제로의 전환 등 변화특성에 따라 SWOT 분석 등 상황별 발전방향을 분석, 제시해보았으며, 이를 토대로 완충지역의 활용, 회복탄력성의 마련을 위한 비정치적 협력의 확대, 신성장동력산업 육성 등 현실적인 접근을 제안하고, 시나리오 작성을 통해 긍정적인 경우와 부정적인 경우의 영향과 대응전략을 마련해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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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포스트코로나 시대의 도시계획: 휴머니즘 시각의 재고

저자 : 박혜정 ( Hye Jung Park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47-26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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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인해 우리는 큰 혼란에 빠져있다. 누구도 예측하지 못한 상황으로 인해, 전 세계는 보건, 정치, 경제의 쟁점은 물론 인류 문명 대전환의 문제까지도 고민하고 있다. 그 다양한 논의들 가운데, 본 연구는 불확실성의 시대, 인간-생명-기술이 결합하여 만들어 가는 포스트휴먼 시대에서 향후 도시계획이 나아갈 방향에 대해 질문한다. 앞으로 우리는 어떤 규범에 기초하여 도시와 지역을 계획할 것이며, 구체적인 실천의 첫 단계로 무엇을 고려해볼 수 있을까? 이에 마사 누스바움(Martha Nussbaum)의 공감과 역량에 대한 철학적 고찰을 통하여 이러한 질문에 대한 답을 찾고자 한다. 그리고 누스바움의 시각의 연속선 상에서, 최근 논의되고 있는 휴머니즘 계획을 소개함으로써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우리가 지향해야 할 내일의 도시의 모습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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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팬데믹 시대의 도시 씬 요소 변화

저자 : 구선아 ( Suna Gu ) , 장원호 ( Won Ho Jang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62-275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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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에 의한 팬데믹으로 세계 도시는 변화를 맞이했다. 글로벌 경제체계가 약해짐에 따라 상품 생산 및 유통 체계에도 지역화가 강화되는 현상이 나타났다. 또한, 지역화가 강화된 도시에서는 소비 형태가 변화했고 이에 따라 물리적 장소를 소비하는 방식도 변하고 있다. 대형 다중이용시설 소비는 대폭 감소했고, 온오프라인 경계가 허물어지는 속도가 빨라졌으며, 취향 공유를 위한 어메니티 소비는 더욱 세분화, 전문화되고, 프라이빗(private)해졌다. 도시 어메니티의 집중으로 파악되는 도시 씬에도 큰 변화가 나타났다. 도시 씬에서 로컬 스케일과 로컬리티가 중요해졌고, 공감성이라는 새로운 도시 씬 요소가 등장하였다. 공감성은 개인이 도시 어메니티를 소비함에 있어 사회적, 정서적 연결을 목적으로 하며, 연결성, 취향 소비, 노스탤지어를 추구한다. 본 연구는 공감성에 기반하며 문화 소비하는 공간을 공감적 공간이라 명명하고 그 개념을 설명하였으며, 향후 포스트코로나 상황에서 도시 씬에서의 공감적 공간의 중요성을 제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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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재택근무가 가능한 일자리의 특성과 분포: 물리적 근로환경을 중심으로

저자 : 최성웅 ( Sungwoong Choi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6-291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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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됨에 따라 재택근무를 하는 근로자가 늘고 있다. 본 논문은 물리적 근로환경에 따라 재택근무가 가능한 직업 및 산업군을 분류하고, 재택근무가 가능한 일자리와 그 지역적 분포를 분석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근로환경조사의 원시자료를 활용하여 일자리의 업무 환경과 특성을 파악하였다. 분석 결과, 전체 일자리 중 35%는 재택근무가 가능하며, 그 비율이 낮은 직종일수록 임금 수준이 낮고 종사상 지위가 불안정한 근로자의 비중이 높게 나타난다. 또한 고용이 제조업에 집중된 지역은 그 산업구조와 업무 특성으로 인해 재택근무가 가능한 일자리의 비율이 매우 낮게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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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지역의 창조적 커뮤니티로서 코워킹 스페이스

저자 : 정수희 ( Suhee Chung ) , 허동숙 ( Dongsuk Huh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92-311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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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워킹 스페이스는 지역의 창업 및 혁신공간의 조성과 인구 유입을 위한 중요한 전략으로 고려된다. 본 연구는 코워킹 스페이스에 대한 이론적 검토를 통해 개념과 특징을 구체화하고, 지역적 맥락을 고려한 코워킹 스페이스의 여러 유형을 살펴보았다. 일본과 한국의 중소도시에 소재하거나 계획 중인 코워킹 스페이스를 대상으로 사례를 분석하고 이를 통해 지역의 창조적 커뮤니티로서의 코워킹 스페이스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하였다. 구체적으로, 로컬지향의 코워킹 스페이스만의 차별성을 가질 필요가 있다. 또한 융합공간이자 지역혁신의 장으로서 코워킹 스페이스에 대한 접근이 필요하고, 근무환경의 급격한 변화 속에서 지역의 코워킹 스페이스는 대안적 근무·여가환경을 제공할 수 있는 공간의 기능과 방향성에 대한 재고가 요구된다. 이 공간을 통해 지역에는 새로운 삶과 근무형태를 희망하는 창조 인력이 유입되고 지역 사회의 잠재력을 활용할 기회가 창출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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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한국의 대 아프리카 공공외교: 전략과 방안 그리고 경제 연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오치엥하가이케네디 ( Haggai Kennedy Ochieng ) , 이팟타히라 ( Tahira Iffat ) , 김성수 ( Sungsoo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12-333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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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독립국가 출현과 함께 한국과 아프리카의 관계는 시작되었지만 외교적 교류는 완성된 모습보다는 불규칙적이며 비정규적 교류가 이어지는 듯한 모습을 보여왔다. 최근 들어 한국정부는 아프리카와의 관계개선을 위하여 새로운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한국의 대 아프리카 공공 외교의 여러 전략과 방안들을 살펴보면서 어떻게 한국과 아프리카간의 상호이익에 부합하는지를 분석한다. 한국의 아프리카에 대한 관심은 북한의 안보위협과 시장다변화 그리고 미국과 중국 등 강대국과 마찬가지로 아프리카 대륙 차원의 에너지 자원에 대한 관심이라고 볼 수 있다. 그리고 한국이 아프리카에 적용하는 혼합적 공공외교 전략과 방안은 다양한 형태의 결과물을 통해 나타나고 있다. 그 결과2000년대 말부터 한국과 아프리카의 경제적 연계는 한층 강화되고 있다. 미래에도 지속적인 관계를 유지하기 위하여 본 연구는 한국의 대 아프리카 공공 외교의 활성화를 위하여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여러 방안을 제안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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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미니 산업단지의 입지적합성 평가 연구: 수도권을 중심으로

저자 : 이현주 ( Hyeon-joo Lee ) , 최대식 ( Dae-sik Choi ) , 송영일 ( Youngil Song ) , 이은엽 ( Eun-yeob Lee ) , 김태균 ( Tae-gyun Kim ) , 곽병조 ( Byoung-jo Kwak ) , 안재성 ( Jae-seong Ahn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34-348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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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도시내 기업입지수요가 증가하나 도시에서 넓은 부지확보는 어려우므로 소규모 '미니산업단지' 형태가 미래형 산단 유형으로 적절할 것이다. 수도권지역을 대상으로 저활용되는 부지를 잠재적 개발후보지로 가정하고 입지적합성 평가지표를 적용하여 시범 평가해 보았다. 전문가와 기업체설문을 통해 지표간 중요도를 분석한 후 이를 가중치로 하여 1∼4등급 후보지를 구분하였다. 1등급 후보지에 영향을 미친 지표로는 기업체 가중치를 적용한 경우 교통접근성과 도시서비스 여건인 반면 전문가 가중치 적용경우 첨단·지식산업 및 대학·연구소로 나타났다. GIS 분석 결과 서울-경기남부축과 서울-경기남서부축이 가장 우수한 미니산단 입지지역으로 도출되어 기형성된 지식산업집적지가 향후에도 경쟁력있는 산업지역으로 인식되는 것으로 조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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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한국 석유화학산업의 특성과 글로벌가치사슬 참여 구조 변화

저자 : 고나영 ( Nayoung Ko ) , 김성훈 ( Seonghun Kim )

발행기관 : 한국경제지리학회 간행물 : 한국경제지리학회지 23권 3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349-36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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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글로벌가치사슬 내 위치 변화와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특성의 관계를 살펴보는 것이다. 한국 석유화학산업은 1960년대 정부의 정책적 지원 하 빠르게 성장하였고, 1980년대 수출주도형 산업으로서 한국 국가경제발전의 핵심 기간산업이 되었다. 1980년 말부터 한국 석유화학산업은 민간 주도의 대규모 생산설비 확충을 바탕으로, 한국은 글로벌 석유화학산업의 주요 국가로 자리매김하였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의 공간적 분포는 울산광역시, 여수시, 서산시를 중심으로 상당한 공간적 집중이 나타난다. 그러나 석유화학산업 내 부문별로 지역별 공간적 집중 정도는 차별적으로 나타난다. 국내 석유화학산업은 지역마다 경쟁력 강화를 위해 차별적인 전략을 취함으로써, 구조고도화 및 고부가가치 제품 생산으로 전환하고자 한다. 국가 수준의 석유화학산업 내 구조 변화는 한국 석유화학산업의 GVC 참여 구조 변화를 유발하였지만, 주요 경쟁국에 비해 국내 부가가치는 낮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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