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대한풍수연구학회> 대한풍수연구

대한풍수연구 update

  • : 대한풍수연구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인문지리
  • :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466-0329
  • :
  • :

수록정보
7권0호(2019) |수록논문 수 : 5
간행물 제목
7권0호(2019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1지속가능한 발전과 심층생태론, 풍수의 환경관

저자 : 김병주 ( Kim Byung Ju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87년 유엔 세계환경발전위원회(WECD) 보고서 『우리 공동의 미래』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인 “지속가능한 발전”은 자연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 산업화를 계속 추진해야하는 모순된 배경 속에서 출현한 개념이다. 본질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은 인간의 생존과 번영에 초점을 맞추어 지구환경 문제를 진단하는 인간중심주의 환경관에 바탕을 두고 있다. 또한, 아르네 네스가 주장하는 “심층생태론”은 인간중심주의 환경관을 비판하는 자연중심주의 환경관의 대표적 견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풍수고전 『금낭경』 「기감편」은 생기론, 순환론, 감응론의 연결된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땅, 자연 속에는 생기가 내재되어 있는데, 이것은 여러 형태로 순환하고 있으며, 인간과 상호 감응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요약된다. 여기서 개체에 주목하기보다는 그것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풍수의 환경관의 가치를 읽을 수 있다. 오늘날 환경위기의 문제와 맞물려 인간중심주의와 자연중심주의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풍수의 환경관은 인간과 자연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제3의 환경사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This study, based on the Feng-shui(風水, Pung-su in Korean) theory, examines the sustainable development, deep ecology and ecological environmental friendliness of traditional world-view in East asia. Today, discussion about ecology and modern environmental studies are spread vigorously. The ecological thought is not limited only present situation of environmental problems. The metaphysical philosophical system of Feng-shui can be summarized as vital force, environmental circulation system, and sympathy with nature. The value of Feng-shui as traditional environmental thought can find in alive things and relation of physical environment. Because, the ecology must start from place and space of life.

2메이지유신의 풍수: 하기 시 출신 인물을 중심으로

저자 : 옥한석 ( Oak Han Suk ) , 백호진 ( Baek Ho Jin ) , 박현규 ( Park Hyun Gyu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26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일본 메이지유신의 성공이 풍수와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를 밝혀보려고 한다. 메이지유신을 이끈 인물 중 다카스키 신사쿠 (高杉普作), 이토우 히로부미 (伊藤博文), 요시다 쇼인(吉田 松陰) 세 사람의 출생과 성장의 집터와 평면 구조를 중심으로 하여 1차례의 야외 조사를 실시하여 조사하였다. 다카스키 신사쿠 (高杉普作)의 주택은 하기 시의 삼각주 상에 입지하여 습하고 음하며 북향으로 자리잡아 양기를 받기 어렵다. 이토우 히로부미 (伊藤博文) 의 성장기 주택은 북향의 주산으로부터 동쪽으로 행룡하여 결인된 지점에 입지하고 남향을 바라고 있으며 대문은 서향으로 열려있어 지기의 순환이 순조롭다. 요시다 쇼인 (吉田 松陰)의 출생지는 북쪽 산록을 주산으로 하고 남향에 자리 잡았으나 파구가 짧고 득을 이루는 안산이 집터를 찌르는 형국이다. 이러한 특징은 메이지유신이 외견 상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동아시아의 전쟁을 초래한 요인의 하나가 될 수 있다.


This study is a suggestion about the relationship between P'ung Su analysis with the Meiji success, which the leaders from Hagi area led to. Dakaseuki Shinsaku, Ito Hirobumi, and Yoshida Shoin were born and grew up there. The house of Shinsaku is located in Hagi Delta area looking toward north, meaning something wrong Hirobumi grewn up and living in the house with good P'ung Su location. Shoin's birth place is good, but the direction of the house has bad direction seeking misfortune, Shinsaku and Shoin had suffered misfortune to die young.

3화엄십찰 고성 옥천사의 인문학적 해석

저자 : 김규순 ( Kim Kyoo Soon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36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화엄십찰로 알려진 고성 옥천사는 의상이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옥천사는 의상이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창건한 사찰의 지형적 특징과 사찰배치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옥천사의 지형은 현재의 관점에서 보아도 풍수적으로 지형이 설명이 될 정도로 수준이 높다. 의상시대에 풍수가 활용되었는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의상이 풍수서인 '청구비결'을 저술했다는 기록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때 풍수가 없었다고 주장할수 없다. 고성 옥천사와 청도 용천사가 경쟁적으로 화엄십찰에 해당되는 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화엄십찰에는 '비슬산옥천사'라고 적혀 있는데, 고성 옥천사는 연화산 옥선사이며 청도 용천사는 비슬산 용천사이다. 산 지명이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이기는 하나, 본 연구에서는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 갖춘 지형적 특징을 파악하고 각 사찰이 보유한 지명의 역사성과 사찰공간의 배치 등을 비교하여 고성 옥천사가 사찰의 원이름인 옥천사를 유지하고 있고 옥천사의 근원인 옥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화엄십찰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론에 이른다.


Goseong Okcheon Temple, which is known as one of ten temples of Huayan Buddhism, was built by monk Euisang over 1,000 years ago. Okcheon Temple which founded after monk Euisang returned home from the Tang dynasty, shows the characteristics of the geographical features and the arrangement of the building. The topography of the Okcheon Temple is explained in terms of Feng Shui even from the present point of view. There is no definite evidence that Feng Shui had been used in the monk Euisang era, but it can not be argued that there is no Feng Shui when it came to the fact that Cheonggubigyeol(靑丘秘訣)” was written by the monk Euisang. It is claimed that Goseong Okcheon temple and Cheongdo Yongcheon temple had been one of ten Huayan Buddhism temples compete with each other. In this study, the geographical characteristics of the temple built by monk Euisang are identified, and the historicity of the place and the arrangement of the temple space are analyzed. As a result, Goseong Okcheon temple, retains the original name 'Okcheon Temple' and their fountain 'Okcheom', is a higher possibility of one of ten Huayan Buddhism temples.

4낙안읍성 민속마을 입지 풍수요소 분석

저자 : 김경희 ( Kim Kyung Hee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61 (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풍수요소에 근거하여 순천 낙안읍성(樂安邑城) 민속마을 입지를 풍수적으로 분석하였다. 국가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는 8개 지역의 민속마을 중에 씨족을 중심으로 성립된 반촌마을 6개 지역과는 다르게 제주 성읍(城邑)마을과 더불어 행정과 유통을 근간으로 성립된 읍치마을이다. 낙안읍성 민속마을 풍수 입지에 대해 전통적인 풍수요소인 용맥, 사신사, 물형, 비보를 대입하여 해석(解析)하였다. 분석 과정에서 사신사 중에 백호의 용진(龍進)이 일반적인 용맥의 환포 형세가 아니라 역산(逆山)을 하고 있음을 밝혀냈다. 이는 본 연구의 가장 의미 있는 결과이다.


This study attempts to look at the location of Nagan Eupseong Historic Village in Suncheon of Feng Shui. Out of the eight nationally designated and maintained historic villages, Nagan Eupseong Historic Village is a provincial(邑治) Village, together with Seongeup Village in Jeju, as contrasted with other six town where nobles live(班村) clan-centered villages. Taking notice of the village's uniqueness as such, the present study analysis the location of Nagan Eupseong in terms of the factors of traditional Feng-Shui-- a range of mountains(龍脈), the hill of four directions(四神砂), the shape of a landform(物形) and supplement the defects of the surroundings environment(裨補). Through the analysis of the location of the village in terms of its the hill of four directions, it is argued that direction of progress of mountains branching off on the right side of the main high mountains(白虎) is not general topography but geographical features of a inverse-mountain (逆山). This is the most significant results of this study.

5주역의 원리와 풍수에의 응용

저자 : 김기찬 ( Kim Ki Chan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73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풍수지리는 취길피흉을 통하여 사람들이 命福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주역』이 천지를 본떴으므로 『주역』의 이치를 알고 풍수지리에 응용하면 천지의 이치대로 살 수 있으므로 인간의 삶이 예측가능하고, 윤택해질 것이다. 『주역』은 태극, 음양, 사상, 팔괘의 기적 작용을 원리로 하므로, 하늘과 땅의 높고 낮음, 산과 못의 기운이 통함, 우레와 바람이 서로 부딪히며 응함, 수화가 相反相成하는 속성과 그로 인하여 서로 작용하는 생기의 원리를 알고, 이 모든 것이 우주 가운데서 서로 섞여서 서로 고립되지 않고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조화로움을 찾는 것을 이해하고 풍수지리에서 이를 응용하면 풍수를 보는 눈이 밝아져서 풍수지리의 목적을 이룰 것이다.


Feng Shui can get good and avoid the bad. It is to make people receive life and wealth. Iching saw the heaven and earth. If you know the principle and apply it to the feng shui, Because you can live according to the nature of heaven and earth, Human life will be predictable and enriching. The main principle is the energy action of Taegeuk, Yin, Yang, and Eight signs of divination. The sky and the ground are high and low, The energy of mountains and ponds are intertwined, Lightning and wind hit each other, Water and fire hit each other and help each other. Knowing the principle of animations(life energy) that interact with it, All of these are mixed in the universe and are not isolated from each other. Understanding how to find harmony in relationship with each other, and applying it in Feng Shui. The eyes of Feng Shui are brightened, It will achieve the purpose of feng shui.

1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수록 논문
| | | | 다운로드

1지속가능한 발전과 심층생태론, 풍수의 환경관

저자 : 김병주 ( Kim Byung Ju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15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1987년 유엔 세계환경발전위원회(WECD) 보고서 『우리 공동의 미래』에서 처음으로 사용한 용어인 “지속가능한 발전”은 자연의 희생을 최소화하면서 산업화를 계속 추진해야하는 모순된 배경 속에서 출현한 개념이다. 본질적으로 지속가능한 발전은 인간의 생존과 번영에 초점을 맞추어 지구환경 문제를 진단하는 인간중심주의 환경관에 바탕을 두고 있다. 또한, 아르네 네스가 주장하는 “심층생태론”은 인간중심주의 환경관을 비판하는 자연중심주의 환경관의 대표적 견해라고 할 수 있다. 한편, 풍수고전 『금낭경』 「기감편」은 생기론, 순환론, 감응론의 연결된 체계로 구성되어 있다. 땅, 자연 속에는 생기가 내재되어 있는데, 이것은 여러 형태로 순환하고 있으며, 인간과 상호 감응할 수 있다는 내용으로 요약된다. 여기서 개체에 주목하기보다는 그것들 사이의 관계를 중요하게 여기는 풍수의 환경관의 가치를 읽을 수 있다. 오늘날 환경위기의 문제와 맞물려 인간중심주의와 자연중심주의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풍수의 환경관은 인간과 자연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제3의 환경사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

2메이지유신의 풍수: 하기 시 출신 인물을 중심으로

저자 : 옥한석 ( Oak Han Suk ) , 백호진 ( Baek Ho Jin ) , 박현규 ( Park Hyun Gyu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17-26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일본 메이지유신의 성공이 풍수와 어떤 관련을 맺고 있는가를 밝혀보려고 한다. 메이지유신을 이끈 인물 중 다카스키 신사쿠 (高杉普作), 이토우 히로부미 (伊藤博文), 요시다 쇼인(吉田 松陰) 세 사람의 출생과 성장의 집터와 평면 구조를 중심으로 하여 1차례의 야외 조사를 실시하여 조사하였다. 다카스키 신사쿠 (高杉普作)의 주택은 하기 시의 삼각주 상에 입지하여 습하고 음하며 북향으로 자리잡아 양기를 받기 어렵다. 이토우 히로부미 (伊藤博文) 의 성장기 주택은 북향의 주산으로부터 동쪽으로 행룡하여 결인된 지점에 입지하고 남향을 바라고 있으며 대문은 서향으로 열려있어 지기의 순환이 순조롭다. 요시다 쇼인 (吉田 松陰)의 출생지는 북쪽 산록을 주산으로 하고 남향에 자리 잡았으나 파구가 짧고 득을 이루는 안산이 집터를 찌르는 형국이다. 이러한 특징은 메이지유신이 외견 상 성공한 것처럼 보이지만 동아시아의 전쟁을 초래한 요인의 하나가 될 수 있다.

3화엄십찰 고성 옥천사의 인문학적 해석

저자 : 김규순 ( Kim Kyoo Soon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27-36 (1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화엄십찰로 알려진 고성 옥천사는 의상이 창건한 천년고찰이다. 옥천사는 의상이 당나라에서 귀국한 후 창건한 사찰의 지형적 특징과 사찰배치의 특징을 보여주고 있다. 옥천사의 지형은 현재의 관점에서 보아도 풍수적으로 지형이 설명이 될 정도로 수준이 높다. 의상시대에 풍수가 활용되었는지 확실한 증거는 없지만 의상이 풍수서인 '청구비결'을 저술했다는 기록이 '오주연문장전산고'에 나타나고 있는 것을 볼 때 풍수가 없었다고 주장할수 없다. 고성 옥천사와 청도 용천사가 경쟁적으로 화엄십찰에 해당되는 절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화엄십찰에는 '비슬산옥천사'라고 적혀 있는데, 고성 옥천사는 연화산 옥선사이며 청도 용천사는 비슬산 용천사이다. 산 지명이 위치를 알려주는 중요한 정보이기는 하나, 본 연구에서는 의상이 창건한 사찰이 갖춘 지형적 특징을 파악하고 각 사찰이 보유한 지명의 역사성과 사찰공간의 배치 등을 비교하여 고성 옥천사가 사찰의 원이름인 옥천사를 유지하고 있고 옥천사의 근원인 옥천을 보유하고 있으므로 화엄십찰일 가능성이 더 높다는 결론에 이른다.

4낙안읍성 민속마을 입지 풍수요소 분석

저자 : 김경희 ( Kim Kyung Hee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53-61 (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풍수요소에 근거하여 순천 낙안읍성(樂安邑城) 민속마을 입지를 풍수적으로 분석하였다. 국가에서 지정·관리하고 있는 8개 지역의 민속마을 중에 씨족을 중심으로 성립된 반촌마을 6개 지역과는 다르게 제주 성읍(城邑)마을과 더불어 행정과 유통을 근간으로 성립된 읍치마을이다. 낙안읍성 민속마을 풍수 입지에 대해 전통적인 풍수요소인 용맥, 사신사, 물형, 비보를 대입하여 해석(解析)하였다. 분석 과정에서 사신사 중에 백호의 용진(龍進)이 일반적인 용맥의 환포 형세가 아니라 역산(逆山)을 하고 있음을 밝혀냈다. 이는 본 연구의 가장 의미 있는 결과이다.

5주역의 원리와 풍수에의 응용

저자 : 김기찬 ( Kim Ki Chan )

발행기관 : 대한풍수연구학회 간행물 : 대한풍수연구 7권 0호 발행 연도 : 2019 페이지 : pp. 63-73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풍수지리는 취길피흉을 통하여 사람들이 命福을 받도록 하는 것이다. 『주역』이 천지를 본떴으므로 『주역』의 이치를 알고 풍수지리에 응용하면 천지의 이치대로 살 수 있으므로 인간의 삶이 예측가능하고, 윤택해질 것이다. 『주역』은 태극, 음양, 사상, 팔괘의 기적 작용을 원리로 하므로, 하늘과 땅의 높고 낮음, 산과 못의 기운이 통함, 우레와 바람이 서로 부딪히며 응함, 수화가 相反相成하는 속성과 그로 인하여 서로 작용하는 생기의 원리를 알고, 이 모든 것이 우주 가운데서 서로 섞여서 서로 고립되지 않고 서로 관계를 맺으면서 조화로움을 찾는 것을 이해하고 풍수지리에서 이를 응용하면 풍수를 보는 눈이 밝아져서 풍수지리의 목적을 이룰 것이다.

1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