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update

Korean Journal for Infant Mental Health (KJIMH)

  •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 : 사회과학분야  >  심리학
  • : KCI후보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2092-9285
  • : 2733-9033
  • :

수록정보
14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3
간행물 제목
14권1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후보

1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모의 정서표현성 및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반응의 매개효과

저자 : 양다솜 ( Dasom Yang ) , 심혜원 ( Hae Won Shim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모의 양육효능감과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의 관계에서 모의 정서표현성과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의 반응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만 3-5세 자녀를 둔 어머니 26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모의 긍정적, 부정적 정서표현 모두 부분매개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모의 긍정적, 부정적 정서표현과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의 비지지적 반응은 순차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의의는 모의 양육효능감뿐만 아니라 모의 양육에 대한 신념, 정서표현의 모델로서의 역할, 양육행동이 자녀의 정서조절능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있다. 끝으로 연구의 제한 점을 살펴보고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s of mother's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reactions to children's negative emotions between mother's parenting efficacy and young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The participants of this study were 269 mothers with their children aged from 3 to 5 years old were surveyed through an online questionnaire.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partial mediating effects of mother's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al expressiveness were foun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parenting efficacy and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Second, it has been observed that mother's positive, negative emotional expressiveness and mother's non-supportive reactions to children's negative emotions have sequential dual mediation effect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mother's parenting efficacy and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has been confirmed that the parents' beliefs, the role of modeling of emotional expression, and the parenting behavior have important effects on the children's emotion regulation.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were examined and suggestions for further research were discussed.

KCI후보

2ADHD로 진단된 자녀를 둔 부모의 ADHD 성향과 부모, 자녀의 심리적 특성

저자 : 성나겸 ( Na-gyeom Sung ) , 박성옥 ( Seong-ok Park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53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성인기 ADHD 성향과 심리적 특성, ADHD 자녀와의 심리적 특성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대전과 세종시에서 ADHD 진단을 받은 31명의 자녀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아동에게 사용된 연구 도구는 학습 장애 등급 진단 척도와 반항성 장애 척도, 부모의 ADHD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 도구로는 성인 ADHD 자기보고 척도(ASRS), 웬더 유타 척도(WURS), 부모의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도구로는 벡 불안 척도(BAI), 벡 우울 척도 2판(BDI-2), 한국판 상태 성인 애착척도(K-SAAM), 한국판 부모 양육 스트레스 검사 축약형(K-PSI-SF), 기질 및 성격 검사(TCI)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ADHD 자녀가 있는 부모는 ADHD 성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부모의 심리적 특성 중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DHD 자녀는 학습 문제와 반항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ADHD 자녀를 둔 부모의 ADHD 성향과 심리적 특성과의 관계에서 불안 및 불안 애착 유형, 우울, 양육 스트레스, TCI의 자극 추구와 유의한 관계가 있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31 children diagnosed with ADHD and their parents in Daejeon and Sejong City in order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adult ADHD propensity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with children with ADHD. The research tools used for children in this study were the Learning Disability Rating Scale and Defiant Disorder Scale, and the research tools to investigate the parents' ADHD propensity were the Adult ADHD Self-Report Scale (ASRS), the Wender Utah Scale (WURS), and the parents' Tools for examining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include the Beck Anxiety Scale (BAI), the Beck Depression Scale 2nd Edition (BDI-2), the Korean Version of the State Adult Attachment Scale (K-SAAM), and the Korean Version of the Parenting Stress Test (K-PSI-). SF), temperament and personality test (TCI) were used.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confirmed that parents with children with ADHD had ADHD tendencies, and it was found that they experienced depression among the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rents.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children with ADHD had learning problems and resistance problems, an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ADHD propensity and psychological characteristics of parents of children with ADHD, it was significantly related to anxiety and anxiety attachment types, depression, parenting stress, and stimulation seeking of TCI, there was a relationship

KCI후보

3영유아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BITSEA(Brief InfantㅡToddler Social Emotional Assessment)의 타당도 검증 예비연구

저자 : 서유진 ( You-jin Seo ) , 이경숙 ( Kyung-sook Lee ) , 김용훈 ( Yong-hun Kim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86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영유아의 사회, 정서적 행동 문제를 선별하는 도구인 간편 영유아 사회정서 평가척도(BITSEA)가 영유아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의 특성을 조기 선별하는 도구로 유용한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ASD 집단 50명과 일반집단 100명 총 150명으로 신뢰도 및 타당도 검정을 진행하였다. 측정 도구는 간편 영유아 사회정서 평가척도(BITSEA) 중 ASD-하위척도(BITSEA-ASD 문제, BITSEA-ASD 유능성), 아동기 자폐 평정척도, 한국판 영유아 자폐 선별검사, 멀런 초기학습기능 척도, 부모 작성형 유아 모니터링체계, 유아 행동평가척도가 사용되었다. 연구 결과 BITSEA-ASD 하위척도에서 ASD 집단과 일반집단의 영역별 차이 검정에서 ASD 집단이 일반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공인타당도 검정 결과 CBCL1.5-5와 BITSEA-ASD 하위척도 비교에서 CBCL1.5-5의 문제행동 총점이 .81, 내재화가 .81, 외현화가 .81로 높은 상관을 보였다(p<.01) . M-CHAT 와 BITSEA-ASD 하위척도와의 상관은 .451, CARS와 BITSEA 하위척도와의 상관은 .587로 비교적 양호한 상관을 보였다(p< .01) . 본연구결과 BITSEA-ASD 하위척도가 ASD 영유아를 조기 선별할 수 있는 검사 도구로써 활용 가능성이 예비적 수준에서 검정 되었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verify the usefulness of the Brief Infant-Toddler Social and Emotional Assessment, a screening instrument for social and emotional behavioral problems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as an early screening tool for the characteristics of autism spectrum disorder in infants and young children. Reliability and validity tests were conducted on a total of 150 subjects: 50 in the ASD group and 100 in the general group. Measuring instruments used were the BITSEA ASD subscales (BITSEA-ASD problems and BITSEA-ASD competence), CARS, KM-CHAT, MSEL, K-ASQ, and CBCL. The result of the study show that in the BITSEA ASD subscale, the ASD group recorded a higher disparity in each domain compared to the general group. In the concurrent validity test, the correlations between CBCL1.5-5 and the BITSEA ASD subscales were .81 for the entire CBCL1.5-5 domain, .81 for the internalization domain, and .81 for externalization domain, showing a high correlation between them. The correlation between M-CHAT and the BITSEA-ASD subscale was .451, while the correlation between CARS and the BITSEA subscale was .587, showing a relatively good correlation. In summary, this study tested the possibility of using the BITSEA-ASD subscale as a screening instrument for early screening of ASD infants at a preliminary level.

1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수록 논문
| | | | 다운로드

KCI후보

1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 모의 정서표현성 및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반응의 매개효과

저자 : 양다솜 ( Dasom Yang ) , 심혜원 ( Hae Won Shim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모의 양육효능감과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의 관계에서 모의 정서표현성과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의 반응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만 3-5세 자녀를 둔 어머니 269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을 실시하여 구조방정식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모의 긍정적, 부정적 정서표현 모두 부분매개효과를 지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모의 양육효능감이 유아의 정서조절능력에 미치는 영향에서 모의 긍정적, 부정적 정서표현과 유아의 부정적 정서에 대한 모의 비지지적 반응은 순차적으로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의의는 모의 양육효능감뿐만 아니라 모의 양육에 대한 신념, 정서표현의 모델로서의 역할, 양육행동이 자녀의 정서조절능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확인하였다는 점에 있다. 끝으로 연구의 제한 점을 살펴보고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하였다.

KCI후보

2ADHD로 진단된 자녀를 둔 부모의 ADHD 성향과 부모, 자녀의 심리적 특성

저자 : 성나겸 ( Na-gyeom Sung ) , 박성옥 ( Seong-ok Park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53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성인기 ADHD 성향과 심리적 특성, ADHD 자녀와의 심리적 특성의 관계를 살펴보기 위해 대전과 세종시에서 ADHD 진단을 받은 31명의 자녀와 그 부모를 대상으로 연구를 실시하였다. 본 연구에서 아동에게 사용된 연구 도구는 학습 장애 등급 진단 척도와 반항성 장애 척도, 부모의 ADHD 성향을 알아보기 위한 연구 도구로는 성인 ADHD 자기보고 척도(ASRS), 웬더 유타 척도(WURS), 부모의 심리적 특성을 알아보기 위한 도구로는 벡 불안 척도(BAI), 벡 우울 척도 2판(BDI-2), 한국판 상태 성인 애착척도(K-SAAM), 한국판 부모 양육 스트레스 검사 축약형(K-PSI-SF), 기질 및 성격 검사(TCI)를 사용하였다. 연구 결과 ADHD 자녀가 있는 부모는 ADHD 성향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으며, 부모의 심리적 특성 중 우울감을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ADHD 자녀는 학습 문제와 반항성의 문제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ADHD 자녀를 둔 부모의 ADHD 성향과 심리적 특성과의 관계에서 불안 및 불안 애착 유형, 우울, 양육 스트레스, TCI의 자극 추구와 유의한 관계가 있었다.

KCI후보

3영유아 자폐스펙트럼장애 조기선별을 위한 BITSEA(Brief InfantㅡToddler Social Emotional Assessment)의 타당도 검증 예비연구

저자 : 서유진 ( You-jin Seo ) , 이경숙 ( Kyung-sook Lee ) , 김용훈 ( Yong-hun Kim )

발행기관 :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간행물 : 영유아아동정신건강연구 14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86 (3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영유아의 사회, 정서적 행동 문제를 선별하는 도구인 간편 영유아 사회정서 평가척도(BITSEA)가 영유아의 자폐스펙트럼장애(ASD)의 특성을 조기 선별하는 도구로 유용한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연구대상은 ASD 집단 50명과 일반집단 100명 총 150명으로 신뢰도 및 타당도 검정을 진행하였다. 측정 도구는 간편 영유아 사회정서 평가척도(BITSEA) 중 ASD-하위척도(BITSEA-ASD 문제, BITSEA-ASD 유능성), 아동기 자폐 평정척도, 한국판 영유아 자폐 선별검사, 멀런 초기학습기능 척도, 부모 작성형 유아 모니터링체계, 유아 행동평가척도가 사용되었다. 연구 결과 BITSEA-ASD 하위척도에서 ASD 집단과 일반집단의 영역별 차이 검정에서 ASD 집단이 일반집단보다 높게 나타났다. 공인타당도 검정 결과 CBCL1.5-5와 BITSEA-ASD 하위척도 비교에서 CBCL1.5-5의 문제행동 총점이 .81, 내재화가 .81, 외현화가 .81로 높은 상관을 보였다(p<.01) . M-CHAT 와 BITSEA-ASD 하위척도와의 상관은 .451, CARS와 BITSEA 하위척도와의 상관은 .587로 비교적 양호한 상관을 보였다(p< .01) . 본연구결과 BITSEA-ASD 하위척도가 ASD 영유아를 조기 선별할 수 있는 검사 도구로써 활용 가능성이 예비적 수준에서 검정 되었다.

1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