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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사회 21 update

The Journa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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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12권6호(2021) |수록논문 수 : 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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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권2호(2022년 04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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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아동학대 및 방임이 정서문제를 매개로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영향: 초·중·고등학생 간의 비교

저자 : 김경호 ( Kyungho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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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일반긴장이론의 관점에서 청소년이 지각하는 학대·방임 수준, 정서문제,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련성을 탐구함으로써 학교생활적응의 증진을 위한 함의를 얻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선행연구 고찰을 통해 지각된 학대·방임, 정서문제, 학교생활적응 간에 부분매개효과의 관계가 존재함을 가정하는 일련의 연구가설을 설정하였다. 분석 자료는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의 초1패널, 초4패널, 중1패널의 자료 가운데 제5차 및 제6차 자료이며, 구조방정식모형 분석을 통해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주요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학대는 학교생활적응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았으나, 지각된 방임은 학교생활적응을 유의하게 낮추었다. 둘째, 지각된 학대와 방임은 각각 정서문제를 매개로 학교생활적응을 유의하게 낮추었다. 셋째, 학대·방임, 정서문제, 학교생활적응 간의 관계에 있어서 학교급 간에 유의한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다. 끝으로, 이상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방임과 정서문제가 학교생활적응에 미치는 부정적 효과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사점과 실천적 함의를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e current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causal relationships between perceived abuse and neglect, emotional problems, and school life adjustment among adolescents. For doing this, a research model, in which there were the four aforementioned variables, was designed. This study analyzed the 5th and 6th wave data of 3 panels from the Korea Children and Youth Panel Survey (KCYPS), using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ing. Major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where as perceived abuse did not have a significant effect on school life adjustment, perceived neglect was negatively associated with school life adjustment. Second, the relationships both between perceived abuse and school life adjustment and between perceived neglect and school life adjustment were mediated by emotional problems respectively. Third, no significant differences in the relationships between the variables were found among the three panels. Finally, the results from this study provided a basis for developing interventions to minimize negative impacts of perceived neglect and emotional problems on school life adjust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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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질문중심 하브루타 학습이 중학생의 인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

저자 : 민형덕 ( Hyunduk Min ) , 김미경 ( Migyeong Kim ) , 고현 ( Hyun K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3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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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질문중심 하브루타 학습이 이들의 인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실증적으로 검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전남 중부권에 소재한 15개 중학교에 재학 중인 1학년 135명을 연구 대상으로 선정하였고 단일집단 사전-사후검사의 실험설계를 구성하였다. 실험은 2021년 10월 7일부터 2021년 12월 20일까지 주 1회, 2시간씩 총 8회기 진행하였고, 사전 및 사후 인성 검사는 프로그램 시작 전과 후 실시하여 질문중심 하브루타 학습이 인성 발달에 미치는 효과를 검증하였다. 인성 검사 설문자료는 SPSS 프로그램의 대응표본 t 검증을 실시하였다. 그 결과, 짝 토론, 모둠 토론의 질문중심 하브루타 학습은 자기존중, 성실, 배려 및 소통, 책임, 예의, 자기조절, 정직과 용기, 지혜의 인성 덕목 변화에 긍정적인 효과가 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중학생의 올바르고 건강한 인성을 학교 교육과정을 통해 함양하기 위해서는 교사 중심보다는 학습자 중심의 상호 소통을 강조하는 하브루타 학습법을 강화해야 함을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mpirically verify the effect of question-based Havruta learning on the development of their personality. For this purpose, 135 first graders in 15 middle schools located in the central region of Jeonnam were selected as subjects and experimental design of a single group pre-post test was constructed. The experiment was conducted from Oct. 7, 2021 to Dec. 20, 2021, once a week for a total of 8 sessions, 2 hours, and the pre- and post-personality tests were conducted before and after the program, and the effect of question-based Havruta learning on personality development was verified. The data of the personality test was verified by t-test of the corresponding sample of the SPSS program. As a result,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concluded that the question-based Havruta learning of pair discussion and group discussion had a positive effect on the change of personality virtues of self-esteem, sincerity, consideration and communication, responsibility, courtesy, self-regulation, honesty and courage, and wisdom. The results of this study suggest that the Havruta learning method, which emphasizes learner-centered mutual communication rather than teacher-centered, should be strengthened in order to cultivate the right and healthy personality of middle school students through school curricul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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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문화관광축제 지원 사업의 경제적 성과 분석과 정책함의

저자 : 구문모 ( Moonmo Go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4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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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수단으로 추진되어 온 정부의 문화관광축제 사업의 성과를 분석하였다. 문화관광은 문화보존과 경제적 이익을 가져다주는 분야로 1980년대부터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것으로 주목 받아 있다. 우리나라도 1996년 이래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표로 문화관광축제를 육성해왔다. 이 연구는 축제 사업의 정책 목표에 대한 달성 여부를 간단한 통계분석과 정성분석을 통해 살펴보고, 향후 정책 방향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 연구는 정부의 문화관광축제 종합평가보고서와 2001-2018년간 연도별 축제 통계를 토대로 사업 목표인 경제활성화의 성과를 상관계수와 만족도 평가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선행 연구와는 달리 실질적인 경제적 성과가 나타났다고 판단하기 어려우며, 향후 그 목표를 달성하기도 어려울 것으로 예측되었다. 정책 함의로는 축제사업의 성과를 높이기 위해 성과지표 비중을 높이거나, 소비지출에 영향을 주는 방문객 만족도를 개선하는 방안이 필요할 것으로 제시되었다.


The study aims to analyse the performance of cultural tourism festival implemented as an instrument to vitalize the regional development by the government. Cultural tourism has been received an attention worldly to help conserving cultural assets and creating economic value since 1980s. The government has supported the festivals financially to improve economic performance since 1996. This study examined whether the policy goal has been achieved through simple statistical and qualitative analysis, and to suggest future policy implications. This study analyzed the goals by correlation coefficient and satisfaction evaluation, based on the government's reports and statistics for 2001-2018. This study showed that it is difficult to judge that the goals has been satisfied cleary and to predict them positively in the future. The results may imply to enhance the statistical indicators in economic performance and consumer satisfaction polit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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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한국청소년의 신체활동 유형 및 수행 빈도가 행복, 정신건강, 주관적 건강인지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서성익 ( Seongik Seo ) , 김근국 ( Geunkook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9-6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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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한국 청소년들의 일반적 특성과 신체활동 유형 및 수행 빈도가 행복, 정신건강, 주관적 건강인지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본 연구는 전국 중학생과 고등학생 54,908명을 대상으로 질병관리본부에서 실시한 조사를 활용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통계분석은 SPSS 25.0 version program을 사용하여 실시하였고, 독립 t검증과 일원분산분석, 빈도분석, 사후검증을 실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일반적 특성에서 모든 요인에 따라 행복, 정신건강, 주관적 인지는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둘째, 모든 유형의 신체활동에서 수행 빈도에 따라 행복, 정신건강, 주관적 건강인지 요인 모두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한국 청소년의 저조한 행복, 정신건강, 주관적 건강인지를 해소하기 위한 보다 구체적인 신체활동 프로그램을 제시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ound out how the general characteristics of korean youth affects their happiness, mental health and self-rated health, and how the physical activity types and frequency affects their happiness, mental health and self-rated health.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54,908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nationwide. The statistical analysis of the collected data was carried out using the SPSS 25.0 version program. The results of frequency analysis and post hoc test are as follows. First, there were significant differences in happiness, mental health, and self-rated health according to general characteristics in all factors. Second, In all physical activity type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in happiness, mental health, self-rated health according to the physical activity frequency. Based on these results, more specific physical activities program could be proposed in order to eliminate poor happiness, mental health, and self-rated health of korean you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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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나이 듦의 인식 제고를 위한 노인교육의 의미론적 해석

저자 : 김미경 ( Mikyung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5-8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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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나이 듦의 인식 제고를 위한 노인교육의 의미를 액티브 에이징 개념의 평생교육 관점에서 밝히고자 한다. 연구 진행은 문헌연구 방법을 활용하여 나이 듦의 의미를 사회적·철학적 관점에서 고찰했으며, 노인교육의 의미론적 해석과 해외사례를 통해 노인교육의 패러다임과 평생교육의 의미에 대해 논의했다. 논의 결과 첫째, 나이 듦의 의미는 지혜와 경험을 미덕으로 승화하여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는 완숙의 의미이다. 둘째, 액티브 에이징 개념의 노인교육은 사회통합 모델로서 노인의 정체성 확립과 사회적 가치 창출에 유효한 의미를 제공한다. 셋째, 노인 평생교육은 노인의 역량 개발과 사회 참여의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나이 듦의 의미를 재인식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나이 듦과 노인교육의 의미론적 논의는 노인의 삶의 질 개선과 노인의 시민성 확장 연구에 의미 있는 자료를 제공하게 될 것이다.


This study intends to clarify the meaning of elderly education to raise awareness of aging from the perspective of lifelong education of the concept of active aging. The study proceeded to examine the meaning of aging from a philosophical and social point of view using literature research methods, and discussed the paradigm of elderly education and the meaning of lifelong education through a semantic interpretation of elderly education and overseas case. As a result of the discussion, first, the meaning of aging is the meaning of maturity that creates social value by sublimating wisdom and experience into virtue. Second, elderly education in the concept of active aging provides a valid meaning for establishing the identity of the elderly and creating social values ​​as a social integration model. Third, lifelong education for the elderly provides an opportunity to re-recognize the meaning of aging through the development of programs for the elderly's capacity development and social participation. The semantic discussion of aging and elderly education will provide meaningful data for the study of improving the quality of life of the elderly and expanding their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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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내외국인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의 효율적 관리방안 연구

저자 : 김보람 ( Boram Kim ) , 허흥무 ( Heungmoo He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1-90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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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소기업 내 근로자들이 한국인 근로자와 외국인 근로자의 직무스트레스 어떤 차이가 있는지 탐색하고 규명하기 위해서 수행되었다. 분석 결과 첫째, 직무스트레스의 하위변인 중에 역할 모호성과 책임감은 한국인근로자가 외국인근로자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고 물리적 환경은 한국인 근로자가 외국인근로자보다 스트레스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스트레스 증상에서는 대인관계와 신체적 스트레스 모두 한국인근로자가 외국인근로자보다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정서적, 심리적인 환경요소들을 꾸준한 실태조사 등을 통해 애로사항 및 문제점들을 파악하여 이를 배려하고 보완이 필요하다는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explore and find out what kind of difference there is in occupational stress between Korean workers and foreign workers in enterprises. In the analysis results, occupational stress, role ambiguity and responsibility were found to be higher among Korean workers than foreign workers, and the physical environment showed that Korean workers had lower stress levels than foreign workers. Second, in the stress symptoms, there was a significant difference between interpersonal stress and physical stress. Based on these results, difficulties and problems were identified through constant fact-finding of emotional and psychological environmental factors, and suggestions for consideration and improvement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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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효과 분석을 통한고령자 계속고용제도 논의에의 시사점

저자 : 김봄이 ( Bomi Kim ) , 유영록 ( Yeongrok Yoo ) , 박영범 ( Youngbum Par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1-104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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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2017년부터 시행된 공공기관의 임금피크제 도입 현황을 검토하여 임금피크제가 실제 어떠한 형태로 시행되고 있으며 기대한 성과를 달성하고 있는지를 파악하고, 고령자 계속고용제도 논의에 미치는 시사점을 찾고자 한다. 이를 위해 2016-2018년 362개 공공기관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운영 전반과 연관되는 정년제도 및 인력운영, 임금, 채용, 절감재원을 포함하여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운영 현황에 대한 포괄적인 검토를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제도의 일차적 도입 목적 중 신규 고용 창출은 어느 정도 성취한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그러나 각 기관의 특성에 부합하도록 임금피크제가 설계되고 조정되어야 할 필요성도 발견되었다. 이를 바탕으로 공공기관 임금피크제 도입 및 운영에 대한 개선사항 및 고령자 계속고용제도 논의를 위한 시사점을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current state of the introduction and operation of the wage peak system of public institutions during five years after the publication of the recommendation for the wage peak system of public institutions. This study is based on data from 362 public institutions over the three years of 2016-2018, and the current status of the public institution's wage peak system, including the retirement scheme, human resource management, wages, hirings related to the overall operation of the wage peak system in public institutions. A comprehensive review was conducted.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is, suggestions and improvements for the implementation and operation of the wage peak system for public institutions we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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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부산시 해양수도 건설의 자치역량 분석

저자 : 김상구 ( Sanggoo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5-117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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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부산시의 해양수도 건설 노력이 얼마 만큼의 성과를 달성하였는가? 해양수도 건설과정에서 어떤 문제점들이 존재하였는가? 이러한 문제점들을 해결하기 위한 부산시의 자치역량은 어떤 수준인가? 하는 것을 분석하고자 하였다. 분석 결과, 지난 20여년간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부산시의 노력은 가시적인 성과들을 거두고 있었다. 그리고 해양수도 건설과정에서의 문제점은 해양관련 중추기능들에 대한 부산시의 법적 권한이 불충분하다는 지적들이 대부분이었다. 본 논문은 부산시 해양수도 건설의 자치역량을 분석하기 위한 기준으로 '법적 권한'과 '자치단체의 의지'를 활용하였다. 자치단체의 의지가 강하고 법적 권한이 충분하다면 능동적 자치역량, 자치단체의 의지는 강하나 법적 권한이 불충분하다면 수동적 자치역량, 자치단체의 의지는 약하나 법적 권한이 충분하다면 은혜적 자치역량, 자치단체의 의지도 약하고 법적 권한도 불충분하다면 퇴형적 자치역량으로 분류하였다. 부산시의 해양수도 건설 자치역량을 분석한 결과 '수동적 자치역량'으로 판정되었다. 다시 말해, 부산시의 경우 해양수도 건설을 위한 의지는 강하나, 법적 권한이 불충분한 것으로 분석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paper: How much has busan city's efforts to build a ocean capital achieved? What problems existed in the construction process of ocean capital? What is the level of busan city's self-governing capacity to solve the problems? Analysis results: over the past 20 years, busan city's efforts to build a ocean capital have achieved tangible results. And most of the problems in the ocean capital construction process were pointed out that the legal authority of busan city's was insufficient. This paper used 'legal authority' and 'will of local government' as criteria for analyzing the self-governing capacity of busan city's building ocean capital. Active self-governing capacity if the will of the local government is strong and the legal authority is sufficient, passive self-governing capacity if the will of the local government is strong but the legal authority is insufficient, graceful self-governing capacity if the will of the local government is weak, but the legal authority is sufficient, degenerative self-governing capacity if the will of the local government is weak and the legal authority is insufficient. Result of analyzing Busan city's ocean capital building self-governing capacity, it was determined as 'passive self-governing capa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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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애착외상의 관점에서 본 뭉크(Munch) 작품의 이해와 심리적 치유

저자 : 김이준 ( Yijun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3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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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애착외상 관점에서 뭉크의 삶과 작품 속에 드러난 형태와 이미지를 살펴보고 미술행위를 통한 치유 요인을 상담심리 관점에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문헌자료 조사 방법을 사용하여 작가의 생애와 결정적 사건, 중요 인물과의 관계를 작품 중심으로 분석하고, 작품의 이미지와 분위기, 색감과 형태 등을 탐구하였다. 뭉크의 삶과 작품을 애착이론의 틀로 살펴보는 것은 작가의 고통과 갈등의 핵심을 관통하는 심리적 기제를 이해하고 나아가 상담치료장면에서 애착외상으로 고통받는 내담자에게 작품 활용의 가능성을 모색하는데 의미가 있다. 연구의 결과 뭉크 작품은 애착외상으로 인해 생애 전반에 걸쳐 불안, 우울, 사랑의 실패, 죽음의 두려움이라는 심리적 고통을 경험하였지만 예술적 작업을 통해 고통의 직면과 수용, 트라우마의 의미 재구성, 창작을 통한 외상 후 성장에 도달하였다. 본 연구는 내담자들에게 뭉크의 생애와 작품을 통한 자기 이해가 상담 치료적 개입을 돕는 매체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제안한다는 점에서 의의를 찾을 수 있다.


This study examined the Munch's work from the perspective of attachment trauma, and examined the therapeutic factors through art activities. For this, using the literature data survey method, and analyzed the image of the work. Examining Munch's life and work as a framework of attachment theory is meaningful in understanding the psychological mechanism that penetrates the artist's pain and conflict, and further seeking the possibility of using the work to clients suffering from attachment trauma in counseling settings. As a result, Munch experienced psychological pain throughout his life due to attachment trauma, but reached post-traumatic growth through artistic work, acceptance, reconstruction of the meaning of trauma, and creation. This study is significant in that it suggests to clients that Munch's life and work to help therapeutic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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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차 산업혁명 시대와 유아교육에 관한 예비유아교사의 인식

저자 : 김정원 ( Jungwon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5-14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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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예비유아교사의 유아교육에 관한 인식을 탐색하는 것이다. 예비유아교사 50명을 대상으로 8주간의 교사교육을 통해 수집한 저널을 반복적 비교분석법을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예비유아교사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한 막연한 기대와 우려에서 벗어나 과학과 기계가 대체할 수 없는 인간다움의 의미를 찾으며 안도하게 되었다.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아교육은 기존의 틀과 한계를 넘어서는 과정, 상상력과 창의력이 존중되는 자유로운 놀이를 통한 배움의 과정, 그리고 인간 고유의 가치를 찾아가는 관계맺음의 과정이어야 한다고 인식하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유아교사는 열린 마음을 가진 다재다능한 교사, 교육현장의 혁신과 교사 자신의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도전하는 교사여야 한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와 유아교육에 관한 체계적인 예비유아 교사교육이 중요하고, 이러한 결과는 국가 및 대학의 심도 있는 논의와 후속연구가 필요함을 시사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the perceptions of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o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Journals collected through 8 weeks of teacher education for 50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s were analyzed using repeated comparative analysis. As results of the study, participants were relieved by finding the meaning of humanity that science and machines cannot replace, free from vague expectations and concerns about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came to be recognized that it should be a process of transcending existing frameworks and limitations, a learning process through free play where imagination and creativity are respected, and a process of establishing relationships to find unique human values. Finally, early childhood teachers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hould be open-minded and versatile teachers, able to challenge for innovation in the educational field and change themselves. In conclusion, systematic preservice early childhood teacher education in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early childhood education is important, and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depth discussions and follow-up studies from the country and universities are necess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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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대졸자 취업청년의 인적 자본 및 사회적 자본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고용형태 조절효과에 관한 연구

저자 : 이지우 ( Jiwoo Lee ) , 최은희 ( Eunhee Choe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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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졸자 취업청년의 인적 자본과 사회적 자본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요인과 고용형태 조절효과를 파악하여 보다 향상된 청년 복지 정책을 수립하는데 기초자료를 제공하고자 연구를 진행하였다. 분석 자료는 한국고용정보원의 2019년 「대졸직업이동경로조사」로 취업자를 대상으로 위계적 회귀분석을 활용하였다. 본 연구결과를 요약하면 인적 자본 및 사회적 자본이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은 성별, 연령, 부모님과 동거하지 않은 것이 나타났고, 인적 자본 및 사회적 자본은 부(-)적 영향력이 나타났으며, 고용형태도 부(-)적 조절효과가 나타났다. 이는 향후 청년 취업에 대학들의 특화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방안과 청년정책 프로그램의 현실적인 방안을 고려한 개선이 필요하다. 향후 후속연구의 필요성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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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구약성서 하박국 3장 2절의 번역과 그 의의

저자 : 강승일 ( Seungil Ka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3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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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구약성서 하박국 3장 2절에 대한 본문비평과 새로운 창의적 번역을 시도한다. 이를 통하여 기존의 한글성경 번역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본 절을 영적 부흥을 말하는 설교 본문으로 남용하는 것에 주의를 요청한다. 연구 결과, 필자는 2절을 다음과 같이 번역하였다. “오 야훼여, 내가 당신의 명성을 들었습니다. 내가, 오 야훼여, 당신의 업적을 보았습니다. 높은 존재들, 즉 야훼의 친족들 가운데에서, 높은 존재들 가운데에서, 당신은 자신을 나타내셨습니다. (그들의) 떨림 가운데에서, 당신은 '자비로운 분'임을 상기시켰습니다.” 본 연구의 결론은 기존 성경번역이 진지한 본문비평 작업을 거치지 않고, 히브리어 마소라 본문을 표면적으로 읽은 것임을 보여주며, 개역개정판 성경의 “주의 일을 …… 부흥하게 하옵소서”라는 번역은 지금까지 신앙의 부흥을 말하는 것으로 이해되어왔지만, 이는 하박국 3장의 맥락과는 무관한 일종의 오역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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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한국 여성에서 조기폐경 위험요인으로써의 음주특성

저자 : 권소희 ( Sohee Kwon ) , 소은선 ( Eunsun So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45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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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한국 여성에 있어 조기폐경과 음주와의 관계를 조사하고, 조기폐경의 위험과 연관된 음주특성을 규명하기 위하여 시행되었다. 본 연구는 2014~2018년 5년간의 국민건강영양조사 자료에서 자연 폐경을 경험한 8,032명의 여성을 대상으로 다변수 로지스틱 회귀분석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대상자 중 5.3%가 조기폐경을 경험했고, 74.8%가 평생에 음주를 경험했다. 음주시작연령 만이 조기폐경과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관계를 보였다(p<.001). 40세 이상에서 음주를 시작한 여성에 비해 20세 미만과 20-40세에서 음주를 시작한 여성들은 조기폐경을 경험할 가능성이 40.28배와 25.47배 각각 높았다 (95% CI, 9.18-194.66 and 95% CI, 5.81-111.36 respectively). 조기폐경을 예방하기 위하여, 이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수에 대한 음주 중재 프로그램과 정책 개발과 수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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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습전략유형과 토익 성취도와의 관계에 대한 연구

저자 : 길인숙 ( Insook Kil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7-6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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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습전략유형이 토익 성취도에 영향을 주는지를 알아보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대상은 4주간 토익집중프로그램에 참가한 98명의 대학생이며 프로그램 시작 때 학습전략유형 검사를 통해 참가자들의 학습전략유형을 파악하였다. 그리고 프로그램 사전, 사후 토익점수 결과를 참가자들의 토익성적 향상도 자료로 사용하였으며 학습전략유형과 토익 성취도와의 관계는 통계 분석되었다. 연구결과 주도형의 토익 성취도가 가장 높았지만 엄격하게 통제된 학습 환경의 프로그램에서는 참가자 대부분이 긍정적 결과를 가진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자신의 학습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참가자가 부정적 평가를 한 참가자보다 더 높은 토익 성취도를 보였다. 또한 행동특성이 토익 성취도에 긍정적 영향을 주고 8개 행동특성 항목 중 시험전략이 통계적 유의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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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모의 양육방식이 자녀의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 고등학교 진학 청소년의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김경호 ( Kyungho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1-76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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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고등학교 진학 청소년을 대상으로 부모의 양육방식이 공격성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고, 이 두 변수 사이에서 자아존중감이 유의한 조절변수로 작용하는지 파악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한국아동·청소년패널조사(2010-2016) 초4패널의 제6차 및 7차 자료를 사용하여 자아존중감의 조절효과 연구모형을 검증하였다. 주요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민주적 양육방식은 공격성을 낮추는 효과를 나타냈다. 둘째, 지각된 통제적 양육방식은 공격성을 높이는 효과를 나타냈다. 셋째, 자아존중감은 지각된 민주적 양육방식과 공격성 사이에서 유의한 조절효과를 나타냈으나 지각된 통제적 양육방식과 공격성 사이에서는 유의한 조절효과를 보이지 않았다. 끝으로, 가설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학교급 전환기 청소년의 공격성 문제 해결을 위한 부모교육의 필요성과 자아존중감 증진 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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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의료용 대마 합법화와 불법 약물 사용자 증가의 상관관계 분석

저자 : 김국진 ( Gookjin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7-9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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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최근까지 워싱턴 DC를 포함하여 31개의 주도 의료용 대마초 사용을 합법화하였고 그 외 다른 주들도 합법화 여부를 고려 중이다. 하지만 연방정부는 대마초의 사용에 대한 여러 우려 사항 때문에 주(州)들의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를 인정하지 않고 여전히 연방법을 근거로 의료용 대마초 사용자들과 제공자들을 조사하고 체포하고 있다. 연방정부가 우려하고 있는 사항 중 하나는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가 다른 불법 약물 사용자 수의 증가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이다. 본 연구는 의료용 대마초 사용의 합법화 여부가 불법 약물 사용자 수 증감에 미치는 영향을 다중회기분석을 통해 분석하였다. 그 결과 의료용 대마초의 합법화와 불법 약물 사용자 수의 증가와 상관관계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한국 정부의 의료용 대마초의 접근성 확장 논의에 중요한 근거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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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중재자로서의 번역가 역할에 대한 재고: 트랜스젠더 신문 기사를 중심으로

저자 : 김동미 ( Dongmie Kim ) , 정지수 ( Jisoo Jeong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3-10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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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대중매체 가운데 하나인 조선일보를 통해 신문 기사를 번역하는 과정에서 트랜스젠더의 성을 어떻게 번역하는지 비교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이 연구를 위해, 한국 신문의 문체적 특성과 대명사의 사용을 선행연구로 다루었고, 번역 관련 분야의 번역자 3명을 대상으로 번역 실험하였다. 그 결과, 3인칭 단수 대명사를 지칭하는 '그' 또는 '박 변호사'를 성전환한 사람으로 번역을 하고, 어떤 면에서는 성전환을 한 사람의 성(性) 정체성을 보이지 않도록 번역한 설문자도 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한 명은 성의 정체성이 밝혀지지 않도록 많은 면에서 중립적인 번역을 한 것을 관찰할 수 있었다. 예를 들어, 한국 신문에 '그'로 표기된 트랜스젠더를 의식하여 번역하는 과정을 발견했다. 또한 이러한 추적은 번역가가 중재자로서 가시성을 최소화하기 위한 번역 방법으로 사용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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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산업체위탁과정 학습자의 교육동기가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 교육만족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

저자 : 김미선 ( Miseon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2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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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체위탁교육은 산업체 인력의 능력신장을 위해 실시되는 고등교육과정이지만 이 제도의 교육성과에 대한 연구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본 연구는 산업체위탁과정 학습자의 특성과 교육동기가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분석하고 그 경로에서 교육만족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산업체위탁 과정 학습자 232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다중회귀분석으로 교육생 특성과 교육동기가 교육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아울러 위계적회귀분석으로 교육만족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를 검증하였다. 분석 결과 학습자의 특성과 교육동기가 교육성과에 정(+)의 영향을 미쳤고, 교육동기와 교육성과의 영향관계에서 교육만족과 자기효능감의 매개효과가 검증되었다. 이 결과를 바탕으로 산업체 위탁과정 운영에 교육생 특성을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하였고, 교육성과 제고를 위하여 교육생의 동기와 자기효능감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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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코로나 시대 대학생의 온라인 수업 만족도 연구

저자 : 김영신 ( Youngshin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5-13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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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2020년 2학기 A대학에서 이루어진 온라인 강의를 대상으로 학습자의 만족도와 선호도 및 온라인 강의에 대한 장점과 단점을 조사하였다. 학습자들은 대면수업보다는 온라인수업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 가장 큰 이유는 반복학습의 가능과 편의성 때문이었다. 학습자들은 온라인 수업에 수반되는 과제의 양에 대해서는 부담을 느끼고 있는 반면, 교수자로부터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충분히 받지는 못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따라서 과제의 제시를 통해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습관을 정착시키는데 있어서, 미흡한 점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적절한 과제의 제시와 성실한 피드백의 제공은 결국 학습자와 교수자와의 상호작용을 증진할 것이며, 학습자의 자기주도적 학습능력을 신장시킬 것이다. 본 연구는 이와 같은 미흡한 점을 교수자가 보다 더 과제에 대한 피드백을 충실히 제공함으로써, 개선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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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발달장애인 맞춤형 학령기 전환교육 연계 성인기 평생교육 중점 모델 형성: 기초 연구

저자 : 김영준 ( Youngjun Kim ) , 김화수 ( Whasoo Kim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6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7-148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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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발달장애인 맞춤형 학령기 전환교육 연계 성인기 평생교육 중점 모델을 기초적 원론의 수준에서 형성하는 데에 목적을 두어 실시되었다. 연구 방법은 발달장애인의 성인기 평생교육 모델 구축을 위해 학령기 중심의 전환교육 연계 관점을 강조한 선행 연구문헌을 분석하는 절차와 함께 이를 근거로 연구 내용을 구체화할 수 있는 전문가 회의로 구성되었다. 연구 내용은 발달장애인의 학령기 특수교육을 기반으로 한 전환교육을 통한 교육과정 및 관련 서비스와 연계하여 성인기 평생교육 차원에서 구축될 수 있는 제반 적용방안의 구성요소들이 모델화되어 제시되었다. 연구 결과, 발달장애인의 성인기 중점 평생교육 모델은 학령기 중심의 특수교육 분야에 구축된 전환교육과 연계해 개별 맞춤형의 수준으로 구체화될 수 있는 측면이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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