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인문사회21> 인문사회 21

인문사회 21 update

The Journal of Humanities and Social science

  • : 인문사회21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격월
  • : 2951-049X
  • :
  • :

수록정보
12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238
간행물 제목
13권4호(2022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저자 : 강만식 ( Mansik Kang ) , 이선화 ( Sunhwa Lee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3 (1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의 목적은 청소년의 행복감 발달궤적을 추정하고 이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을 검증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한국아동·청소년패널데이터(2018) 중1패널과 보호자패널 1-3차 총 2,067명의 자료를 활용하여 잠재성장모형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분석결과 청소년의 행복감은 중학교 1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해가 갈수록 감소하는 것으로 나타났고, 행복감 발달궤적의 개인차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청소년의 행복감 발달궤적 초기치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은 건강상태, 자아존중감, 가구소득,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 친구관계였고, 변화율에 영향을 미치는 예측요인은 자아존중감,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및 제언: 청소년의 행복감 예측요인을 살펴본 결과 자아존중감, 부모양육태도, 학교생활만족도, 학업성적은 행복감의 초기치와 발달궤적 변화율 모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청소년의 행복감 증진을 위한 효과적 개입 방안에 대해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research is to estimate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dolescents' happiness, focusing on the predictor variables using latent growth modeling. The data was collected from the 1st year to the 3th year (2018-2020) among panel survey for the 1st grade of middle school students and guardians involving 2,067 participated in KCYPS 2018. Based on the results of analyses, adolescents' happiness has decreased gradually over the course of 3 years and individuals differences in the developmental trajectories of adolescents' happiness were statistically significant. The predictor influencing on intercept of the developmental trajectory of adolescents' happiness were health condition, self-esteem, household income,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peer relationship and the predictor influencing on slope are self-esteem,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The predicting factors for adolescents' happiness were reviewed and the results indicated that self-esteem, parental attitude, school satisfaction, academic performance significantly affected both the initial level of happiness and the change rate. Based on the result, this study discussed further suggestions to increase adolescents' happiness.

KCI등재

저자 : 고송경 ( Songkyeong Ko ) , 한유진 ( Youjin Ha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3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20대 미혼 남녀를 대상으로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과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를 살펴보는 것이다.
연구 방법: 본 연구를 위해 전국에 거주하는 만 19~29세의 미혼자 326명을 대상으로 질문지를 실시했다.
연구 내용: 연구 결과 첫째, 20대 미혼 남녀의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부적인 상관관계를, 대인존재감은 이성관계만족도에 정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둘째, 대인존재감, 내현적 자기애 순으로 이성관계만족도에 영향력을 보였다. 셋째, 20대 미혼 남녀의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서 대인존재감이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를 통해 내현적 자기애가 이성관계만족도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대인존재감의 매개효과를 밝혀 이성관계에 어려움을 겪는 내현적 자기애 성향을 지닌 20대 미혼 남녀들을 위한 상담에 도움이 되는 기초 자료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이를 참고하여 대인존재감을 활용한 상담 프로그램 개발 및 적용 연구가 요망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how covert narcissism affects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of the unmarried in their 20s, and whether mattering mediates. 326 questionnaires were conducted on the unmarried aged 19 to 29 who lived across the country. As a result of, first, it was found that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is negative correlation with covert narcissism, and positive correlation with mattering. Second, it seemed to have an influence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in the order of mattering and covert narcissism. Finally, Mattering mediate the effects covert narcissism on the romantic relationship satisfaction. Through this study, basic data will be provided to help counseling for the unmarried in their 20s with an covert narcissism tendency that suffers from the romantic relationship difficulties.

KCI등재

저자 : 권종애 ( Jongae Kwon ) , 김현정 ( Hyunjeo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1-4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는 유아교육기관에서 감염병 사례와 예방 대응 방안 고찰을 위한 언론보도 분석 및 유아교사들의 인식을 중심으로 바람직한 감염병 대응 방안을 모색하는데 연구목적이 있다.
연구 방법: 빅데이터 이슈 분석과 사례를 분석한 혼합연구이다.
연구 내용: 유아교육기관 코로나19 대응관련, 사회적 이슈 및 감염병에 대한 대응 대처방안과 과정은 어떠한지 알아보는 내용이다.
연구 결과: 첫째, 유아교육기관에서의 코로나19 대응 및 극복과 관련한 언론보도가 매우 적게 나타났다. 둘째, 유아교육기관의 감염병 사례는 '수족구', '수두', '결핵', '독감', '코로나 19', '볼거리', '홍역' 등 164개의 주제어가 도출되었다. 셋째, 발열체크, 수시소독, 마스크쓰기 생활화, 손소독제, 자가 키트 구비, 손씻기 등을 비롯한 다양한 예방, 대응 활동 들이 시행되었다. 즉, 유아교육기관 코로나19에 대한 사회적 관심과 인식의 전환 요구 및 정책적인 감염병 관련 유아교육기관에 대한 매뉴얼 마련도 매우 필요하다는 결론이다.
결론 및 제언: 향후 유아대상 감염병 예방 및 대응 대처 방안 마련을 위한 양적·질적 연구를 제언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find a desirable countermeasure against infectious diseases, focusing on the perception of early childhood teachers and analysis of media reports to examine cases of infectious diseases and preventive measure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This is a mixed study that analyzes big data issues and cases. This is a study on how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respond to COVID-19, social issues, and countermeasures against infectious diseases. As a result of the study, first, there were very few media reports related to the response and overcoming of COVID-19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Second, cases of infectious diseases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are 'hand-foot-mouth' and 'chickenpox.' 164 keywords such as 'tuberculosis', 'flu', 'corona 19', 'must see' and 'measles' were derived. Third, various preventive and response activities were implemented, including temperature check, frequent disinfection, wearing a mask, hand sanitizer, self-kit, and hand washing. In other words, it is concluded that it is very necessary to prepare a manual for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related to infectious diseases as well as the demand for a shift in social interest and awareness about COVID-19 in early childhood education institutions. would like to suggest.

KCI등재

저자 : 김가진 ( Kaj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7-6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에서는 다문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가 학습몰입에 미치는 영향에서 자기조절학습능력이 매개하는지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국내에 거주 중인 다문화 청소년을 대상으로 2020년 1월 2일부터 2월 22일까지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방법: 총 211부의 설문을 분석에 이용하였고, PLS 구조방정식모형을 활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다문화 청소년이 지각한 부모양육태도는 자기조절학습능력과 학습몰입을 정적으로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다문화 청소년의 자기조절학습능력은 학습몰입을 정적으로 유의하게 설명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셋째, 부모양육태도와 학습몰입의 관계를 자기조절학습능력이 부분매개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는 다문화 청소년의 학습 증진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 개발에 기초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In this study, we tried to verify whether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is mediated in the effect of parenting attitudes perceived by multicultural adolescents on learning flow. For this purpose, a survey was conducted from Jan. 2 to Feb. 18, 2020 targeting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from multicultural adolescents residing in Korea. A total of 211 questionnaires were used for the analysis, and the PLS-SEM was used for statistical analysis. The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t was found that the parenting attitudes perceived by multicultural adolescents statically and meaningfully explain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and learning flow. Second,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was found to explain learning flow in a static and meaningful way. Third, it was found that self-regulated learning ability partially medi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ing attitude and learning flow. This study will be able to provide basic data for the development of educational programs to improve the learning of multicultural adolescents.

KCI등재

저자 : 김대명 ( Daemyu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7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전문대학생들의 부모애착이 학업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에 있어서 그릿의 매개효과를 확인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분석을 위하여 SPSS 21.0 프로그램과 AMOS 21.0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구조방정식모형(SEM)을 분석하였다.
연구 내용: 첫째, 부모애착은 그릿에게는 유의한 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학업스트레스에는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둘째, 그릿은 학업스트레스에 유의한 부적 영향을 미치고 있다. 셋째, 부모애착은 그릿을 매개로 학업스트레스에 유의한 영향을 미치고 있었다.
결론 및 제언: 이를 통해 고등교육과정으로 접어든 청소년들의 학업스트레스를 약화시키기 위한 심리적 과정을 밝혔으며, 이를 위한 교육적 개입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the mediating effect of grit on the effect of parental attachment on academic stress in college students. A total of 572 college students at the Community College in S City, Jeollanam-do, used the data for research. For analysis,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SEM) was analyzed using the SPSS 21.0 program and the AMOS 21.0 program.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parental attachment has a significant positive effect on grit, and a significant negative on academic stress. Second, grit has a significant negative effect on academic stress. Third, parental attachment was having a significant impact on academic stress through grit. It identified a psychological process to undermine the academic stress of adolescents entering the higher education process and discussed educational interventions.

KCI등재

저자 : 김도희 ( Dohee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9-94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이 연구는 갤러리로 '오픈런'까지 하게 된 청년세대의 아트테크 과열 현상을 통해 현대소비사회에서 MZ세대의 소비문화 취약성을 밝히고자 했다.
연구 방법: 사례연구와 문헌연구를 통해 MZ세대가 지금의 소비문화 정체성을 가지게 된 배경을 밝히고 디지털 환경에서 문화소비자로 소비하고 경험하는 MZ세대의 특징을 살펴보았다.
연구 내용: 연구결과, 유례없는 양극화로 부모세대로부터 학습된 '소비사회에서 행복한 소비자로서의 삶'을 위한 집중양육의 결과가 더는 보장받지 못하는 청년세대의 불안이 있었다. 아울러 디지털 원주민으로서 상향평준화된 SNS 경험을 통한 문화소비와 계층상승 욕망이 상충(上衝)하여 현대소비사회에서 자기주도적 노예화를 가속화시키는 취약성이 보였다.
결론 및 제언: 본 연구가 현대사회 소비문화의 주체인 MZ세대의 소비 취약성을 밝힌 데 의의를 두고 디지털시대 소비문화의 특징을 좀 더 총체적으로 이해하는 데 기여하길 바란다.


This study attempted to reveal the vulnerability of the consumption culture of the MZ generation in the modern consumer society through the overheating of art technology of the young generation, which even became an “Open-run” as a gallery. Through case studies and literature studies, the background of the MZ generation's current consumer culture identity was revealed and the characteristics of the MZ generation that consumes and experiences as cultural consumers in the digital environment were examined. As a result of the study, there was anxiety among the younger generation that the results of intensive parenting for “life as a happy consumer in a consumer society” learned from parents due to unprecedented polarization were no longer guaranteed. In addition, cultural consumption and the desire to rise in the class through the upward-level SNS experience as digital natives were conflicted, showing a vulnerability in accelerating self-directed slavery in modern consumer society. It is hoped that this study will contribute to a more comprehensive understanding of the characteristics of the consumption culture in the digital era, with the significance of revealing the consumption vulnerability of the MZ generation, the subject of the modern consumption culture.

KCI등재

저자 : 김래은 ( Raeeun Kim ) , 송민서 ( Minseo Song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11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을 적용한 수업이 예비유아교사들의 TPACK 및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경기도 S대학 유아교육과 2학년 42명을 대상으로 박기절·강성주(2014)의 'TPACK' 검사도구를 사용하였고, 김성원·이영준(2019)의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 검사도구를 사용하였다.
연구 내용: 20명의 실험집단에게는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 활동을 적용하였고, 22명의 비교집단에게는 '놀이 중심 유아과학교육' 활동을 적용하였다. 자료처리는 카이스퀘어 검증과 독립표본 t-검증, 공분산분석(ANCOVA)을 실시하였다.
결론 및 제언: 첫째,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 수업을 적용한 실험집단의 테크놀로지 내용교수지식(TPACK)이 유의한 차이로 더 높게 나타났다. 둘째, 스마트 디바이스를 활용한 유아 융합교육(STEAM) 프로그램수업을 적용한 실험집단의 스마트 디바이스 통합 자아효능감이 유의한 차이로 더 높게 나타났다. 따라서 추후연구에서는 다양한 대상, 다양한 변인, 혼합연구로 진행될 필요성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effect of field-applied constructivist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classes on TPACK and creativity of pre-primary early childhood teachers. For this purpose, for 42 sophomores from the early childhood education department at S university located in Gyeonggi-do, the technology professor content knowledge (TPACK) was the 'TPACK' test tool of Park & Kang (2014), and the scientific creative personality was the 'TPACK' test tool of Park & Yoo (2000). The 'Creative Personality of Early Childhood Teachers' test was conducted. To the experimental group of 20 people, 'Education of Early Childhood Science Using Smart Devices' was applied, and to the comparison group of 22 people, the activity of 'Play-center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was applied. For data processing, chi-square test and independent sample t-test were performed to find out the difference between the pretest results between the two groups, and analysis of covariance (ANCOVA) were used to check the difference between the posttest results of the two groups. carried out. As a result of the study, first, it was found that the smart device-bas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program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TPACK of pre-school teachers. Second, it was found that the smart device-based early childhood science education program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 creative personality of the pre-kindergarten teachers. Therefore, in future studies, it is necessary to proceed to various subjects, various variables, and mixed studies.

KCI등재

저자 : 김명수 ( Myungsoo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21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이혼한 다문화가정이 가지는 면접교섭권 이행의 어려움을 살펴보고 그 해결책을 모색하는 것이다.
연구 방법: 연구방법은 문헌 고찰이다.
연구 내용: 연구내용으로 면접교섭권에 대한 개략적인 내용과 다문화가정만이 가지는 어려움을 살펴보았다.
결론 및 제언: 연구의 결과, 다문화가정만이 가지는 면접교섭권 이행의 어려움은 두 가지로 나타났다. 첫째, 결혼이주여성의 체류자격과 면접교섭권 이행의 불일치이다. 둘째, 결혼이주여성이 자녀를 데리고 본국으로 간 경우 면접교섭권 이행이 어렵다는 점이다. 이에 두 가지 제언을 한다. 첫째, 면접교섭권 이행의 방해에는 1,000만원의 큰 벌금을 부과하고, 면접교섭 이행 판결문도 체류 연장의 조건으로 채택하는 방법이다. 둘째, 결혼이주여성이 자녀를 데리고 본국으로 귀국하는 문제는 가정폭력과의 연관성을 고려해야 한다. 본 연구의 한계점은 깊이 있는 법률 고려가 다소 부족하다는 점이다. 이에 대한 보완과 다른 나라의 사례 비교를 통한 다각적인 연구는 향후 연구에 맡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difficulties of divorced multicultural families in implementing visitation rights, and to find solutions. The research method is literature review. The content of the study is the outline of visitation rights and the difficulties that only multicultural families have. As a result of the study, two difficulties are found in implementing the visitation rights of multicultural families. First, the status of residence of married immigrant women and the fulfillment of visitation rights do not match. Second, it is difficult to carry out visitation rights when married immigrant women go to their home countries with their children. Here are two suggestions. First, a large fine of 10 million won could be imposed for obstructing the implementation of visitation rights, and the judgment on the implementation of visitation rights can be adopted as a condition of extension of stay. Second, the problem of child abduction should be approached in connection with domestic violence. The limitation of this study is a lack of in-depth legal considerations. In future research, if comparison of cases from other countries are made, a deep and multifaceted solution can be derived.

KCI등재

저자 : 김영준 ( Youngju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3-138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가 양성될 수 있는 전공과정의 개설 배경을 고찰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 방법: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 양성이 전문교사형 자격의 수준에서 전개되어야 한다는 문제 인식 속에서 연구 내용의 근거 요소들에 대해 문헌 분석을 통해 도출하였다.
연구 내용: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중심으로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전공과정의 개설 배경에 대해 총 10가지의 근거들이 제시되었다. 장애인평생교육 유관 분야 간 융합 타당성 탐구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궁극적으로 장애, 즉 발달장애를 가진 학습자들의 삶의 질 수준에서의 평생교육 수요에 적합한 교육과정 기반을 장기적이고 타당하게 구축함에 있어 리더십의 주체를 대학으로 조망하였고, 이에 따라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연구 내용의 실현 가능 기반으로 활용하였다.
결론 및 제언: 연구 결과, 교육대학원(특수교육대학원)을 통해 장애인평생교육 전문가 자격 양성의 안정성과 타당성이 국가 및 지역 수준에서 담보될 수 있다는 측면이 분석되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background of the establishment of major courses that can be trained by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focusing on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The basis elements of the research contents were derived through literature analysis in the recognition of the problem that the training of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should be developed at the level of professional teacher type qualification. A total of 10 grounds were presented for the background of the opening of a major course to train lifelong education professional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centering on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Examples include exploring the feasibility of convergence between related fields of lifelong education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Ultimately, the subject of leadership was viewed as a university in establishing the curriculum base suitable for the demand for lifelong education at the level of quality of life of learners with disabilities, that is, developmental disabilities, in a long-term and reasonable manner. Accordingly,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was utilized as the basis for the realization of the research contents. As a result, the stability and validity of training of lifelong education experts for the persons with disabilities can be secured at the national and regional level through the Graduate School of Education (Graduate School of Special Education).

KCI등재

저자 : 김은이 ( Eunyi Kim ) , 이지선 ( Jisun Lee ) , 김정민 ( Jungm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9-15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연구 목적: 본 연구는 보호관찰 청소년의 SNS중독경향성이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과 함께 부정긴급성이 SNS중독경향성과 비자살적 자해 간의 매개효과를 갖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 방법: 이를 위해 보호관찰 청소년 162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실시하였다.
연구 내용: 자료는 상관관계분석, 중다회귀분석, Sobel 검정을 통해 분석되었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보호관찰 청소년의 비자살적 자해를 예측하는 유의한 변인으로는 부정정서의 회피, 부정긴급성의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부정긴급성은 SNS중독경향성이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을 완전매개 하였다. 셋째, SNS중독경향성의 하위 요인별로 비자살적 자해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부정긴급성이 갖는 매개효과는 차이를 나타냈다.
결론 및 제언: 위의 결과들을 바탕으로 논의를 제공하고 추후 연구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has been performed to examine the effects of Juveniles on Probation' SNS addiction proneness on Non-suicidal self-injury and whether Negative Urgency has a mediating effect between SNS addiction proneness and Non-suicidal self-injury. A survey was conducted on 162 Juveniles on Probation, and the data were analyzed through correlation analysis,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and Sobel test for the study. The main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significant variables with predicting Non-suicidal self-harm of Juveniles on Probation included avoidance of negative emotions and negative urgency. Second, Negative Urgency completely mediated the effect of SNS addiction proneness on Non-suicidal self-injury. Third, the mediating effect of Negative Urgency on the effect of Non-suicidal self-injury by sub-factors of SNS addiction proneness was different. Finally, the implication of the study findings and future studies were discussed.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수록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저자 : 김현정 ( Hyunjung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 (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기술기반 셀프서비스(TBSS: technology-based self-service)에서의 품질요소들이 기업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품질요소들을 과정품질과 결과품질로 구분하고, 과정품질로 지각된 사용 용이성과 지각된 주도권, 결과품질로 지각된 유용성과 지각된 비용절감을 분류하였다.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한 결과, 결과품질이 과정품질보다 고객만족에 더욱 큰 영향을 미쳤다. 본 연구의 학술적 시사점은 선행연구들이 간과하였던 TBSS에서의 서비스 품질에 관한 연구를 했다는 것이다. 또한 본 연구의 실무적 시사점은 서비스 기업의 경영자들이 서비스 품질요소들을 관리하는 전략을 수립하는데 유용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본 연구는 은행의 인터넷 뱅킹 서비스를 이용하는 젊은 층을 대상으로 이뤄졌다는 한계점을 지니므로, 향후 다른 산업에서 연령층을 확대하여 연구할 필요가 있다.

KCI등재

저자 : 김예지 ( Yeji Kim ) , 박성옥 ( Sungok Park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25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영재 청소년의 성장마인드셋이 자기조절학습에 미치는 영향에서 그릿 노력의 꾸준함의 매개효과를 검증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대전광역시에 소재한 초등학교 중학교 학생 95명을 대상으로 자기보고식 설문을 실시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영재의 성장마인드셋은 자기조절학습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쨰, 영재의 성장마인드셋은 그릿 노력의 꾸준함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그릿 노력의 꾸준함은 자기조절학습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성장마인드셋과 자기조절학습의 관계에서 그릿 노력의 꾸준함이 부분매개효과를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결과적으로 영재의 자기조절학습능력의 증진을 위하여 성장마인드셋과 그릿 노력의 꾸준함에 대한 개입과 심리적 요인인 성장마인드셋과 그릿 노력의 꾸준함을 발달시켜야 한다는 점을 시사한다. 끝으로 질 높은 영재교육제공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KCI등재

저자 : 김용남 ( Yongnam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37 (1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안동 원도심에 위치하였던 구(舊) 안동역을 장소기억의 특성을 바탕으로 유휴공간 재생방안 마련을 위한 이론적 기초를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유휴공간의 발생원인과 유형을 살펴보았으며, 장소기억으로서의 유휴공간 재생방안 분석틀을 활용하였다. 연구결과 유휴공간 재생이 새로운 지역공동체의 문화공간으로 의미가 있다. 물리적 공간과 형태는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려는 노력이 있으며, 지역민들은 기억 보존의 가치가 있다. 또한, 지역민들과 함께 경험과 관계로부터 형성되는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공유 가치가 생기며, 다수의 지역민이 참여하여 공유할 수 있는 열린 공간으로 장소성이 있다. 유휴공간인 구 안동역이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실존의 장소로 의미를 가지며 재생되길 기대하며, 향후 이 연구를 토대로 한 실증연구를 기대한다.

KCI등재

저자 : 김진수 ( Jinsoo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9-54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클라이언트 폭력이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소진에 미치는 영향을 규명하고, 클라이언트 폭력과 소진 간에 미치는 위험관리체계의 매개효과를 검증함으로써 향후 노인요양시설 종사자의 소진을 감소시킬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분석을 위해 충남지역 소재의 노인요양시설 종사자 1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자료를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독립변수인 클라이언트 폭력은 매개변수인 위험관리체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독립변수인 클라이언트폭력은 종속변수인 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매개변수인 위험관리체계는 종속변수인 소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넷째, 매개변수인 위험관리체계는 독립변수인 클라이언트 폭력과 종속변수인 소진 간에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연구결과에 근거하여 기관의 인식강화, 매뉴얼이나 지침의 구비, 훈련과 교육, 프로그램의 실시, 안전요원의 배치, 심리치료프로그램도입의 법제화, 법률지원단설치 등 사회복지실천 적방안을 제시하였다.

KCI등재

저자 : 신현정 ( Hyunjung Shi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70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보육교사가 인식한 어린이집 원장의 멀티플라이어십과 보육교사의 교직헌신이 보육교사의 교수몰입에 미치는 영향을 알아보는 것이다. S시와 G도의 어린이집에 재직 중인 보육교사 375명으로부터 설문조사를 하였으며, 수집된 자료는 SPSS 21.0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신뢰도 분석, 빈도분석, 상관분석, 다중회귀분석을 하였다. 연구 결과, 첫째, 원장의 멀티플라이어십, 보육교사의 교직헌신, 교수몰입의 정적상관을 확인하였다. 둘째, 보육교사의 교수몰입에 원장의 멀티플라이어십 중 책임감과 자립심 함께 돕기와 보육교사의 교직헌신 중 전문의식, 교육애, 열정이 영향을 미치는 변인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보육교사의 교수몰입 향상에 원장의 멀티플라이어십과 보육교사의 교직헌신이 중요함을 시사하였다.

KCI등재

저자 : 박정혜 ( Jeonghye Bak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86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정신건강이 필요한 시대적 흐름과 예술을 심리치료에 적극 도입하고 있는 현대의 상황에 맞추어 새로운 비평인 '치유 비평'을 제시한 것이다. 한국화가 벽강 작품의 치유성을 포착하고, 통합 예술·문화치유인 심상 시치료의 정적 기법으로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벽강이 꿈을 통해 우주의 에너지를 현현하는'몽현주기화'라는 독특한 화풍을 창시하였기에 이 화풍의 치유적 요소와 함께 가장 최근 작품인'무궁-소리(옴)-춤추는 둥근 호흡'을 치유 비평적 시각으로 고찰하였다. 치유 비평의 핵심은 긍정 에너지의 발굴이며, 그림의 제목이 상징하는 대로 원형은 원만한 인격, 춤은 삶의 큰 조화, 호흡은 매 순간 일어나는 삶의 방식을 함의하고 있음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제시한 심상 시치료 기법을 통해 내면의 근원적 힘을 체득하여 삶의 조화를 이뤄내는 긍정적 치유 효과가 있다고 본다. 예술 분야를 포함하여 우리 문화 전반에서도 치유적 속성을 발현해서 치유 비평을 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연구가 활성화되고 직접 심리치료가 필요한 현장에서 치유를 행할 때 우리 사회가 건강한 흐름으로 크게 전환할 것이라고 확신한다.

KCI등재

저자 : 박주초 ( Jucho Park ) , 안남일 ( Namil A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7-10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시의 함축은 모든 문화콘텐츠 개발자들에게 중요한 모티브가 될 수 있다. 시를 활용한 문화콘텐츠는 다양하게 만들어졌으며, 활용 양상 또한 다양하다. 특히 “음악”, “영상”, “공연”의 콘텐츠가 두드러지게 나타나는데 이들의 특성을 분석하면 시를 활용한 새로운 문화콘텐츠 개발의 방법과 가능성을 엿볼 수 있다. 본고에서는 이를 윤동주의 대표시라 할 수 있는 「서시(序詩)」, 「자화상(自畵像)」, 「별 헤는 밤」에 적용하여 어떤 콘텐츠를 개발할 수 있는가를 제시하고자 한다. 개발한 콘텐츠 방안은 영상 「결백」, 전시 「서시-하늘을 그린 바람과 별을 노래한 시」, 연극 「자화상」, 미디어 전시 「산책과 자화상」, 드라마 미니시리즈 「별 헤는 밤」, TV예능 프로그램 「당신과 별 헤는 밤」이다.

KCI등재

저자 : 박초희 ( Chohee Park ) , 김정민 ( Jungmin Kim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3-117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인지행동치료 기반 부모훈련 프로그램이 아동학대 가해 부모의 가해 행동과 관련된 변인에 미치는 효과를 분석한 연구이다. 가해 부모 총 16명을 대상으로 실험집단 8명, 통제집단 8명을 구성하여, 2019년 5~7월 동안 실험집단에 8회기 인지행동치료 기반 부모훈련 프로그램을 적용하였다. 인지행동치료 기반 부모훈련 프로그램의 효과성을 검증하기 위한 측정 도구를 부모양육태도, 부모 자녀간 의사소통 유형 및 정서조절곤란으로 구성하였고, 집단 간 사전-사후-추후 검사를 비교분석하였다. 연구결과는 실험집단이 통제집단보다 통계적으로 유의한 변화가 있었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인지행동치료 기반 부모훈련 프로그램이 부모의 아동학대 가해 행동을 감소시키고 재학대를 예방하는데 효과적인 방법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KCI등재

저자 : 이가영 ( Gayoung Lee ) , 오성록 ( Seongrok Oh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127 (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17명의 영어 유치원 교사들과 5명의 예비 영어교사들(3학년 재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인터뷰를 바탕으로 요구분석을 하고, 이를 토대로 학습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ESP 학습기반의 커리큘럼을 개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이 연구는 질적 연구방법으로 수행되었으며, 전남 D대학 관련학과의 커리큘럼을 분석하고 문제점을 찾아보았다: 기존의 커리큘럼은 상당부분 EGP학습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현장에서 요구하는 유아나 어린이를 교육할 수 있는 커리큘럼과는 거리가 있었다. 결론적으로 학습자들의 경쟁력을 갖추기 위해서는 ESP학습기반의 커리큘럼 개발이 필요하다. 이 연구는 신·구 커리큘럼 간의 비교연구를 할 수 없는 제한적 요소가 있으므로, 향후엔 커리큘럼 간의 비교연구가 있기를 기대한다.

KCI등재

저자 : 오종택 ( Jongtack Oh ) , 전광호 ( Kwangho Chun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9-142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미국이 방위비분담금 증액을 요구하게된 근본적인 배경과 협상과정에서 미국의 인식이 어떻게 작용하고 있는지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바이든 행정부와의 방위비분담금협상에서 우리가 정책적으로 고려해야만 하는 상황들은 무엇인지 규명하기 위한 목적으로 작성되었다. 이를 위해 동맹이론과 방기-연루딜레마를 분석의 틀로 활용하여 방위비분담금 증액을 둘러싼 미 행정부와 미 의회간 상이한 상황인식에 대해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트럼프대통령이 지속적으로 분담금 증액을 요구하는 이유는 사업가 출신의 개인리더십과 정치적 입지강화라는 목적이 상호 작용의 결과이며, 미 의회가 적정수준의 합의를 강조하는 것은 트럼프대통령의 강압적 행보가 한국의 동맹이탈을 강요할 수 있다는 방기와 연루 딜레마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바이든 행정부의 출범으로 협상은 새로운 국면에 접어들었다. 이에 본 고에서는 한국은 여러 변화된 상황을 고려하여 차후 방위비분담금 협상시 전통적 동맹의 가치를 복원하면서도, 국가적 실리를 적극적으로 취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해야 된다는 점을 강조하고자 하였다.

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KCI등재

분쟁해결연구
20권 2호

KCI등재

인문사회 21
13권 4호

KCI후보

융합과 통섭
5권 2호

KCI등재

독서연구
64권 0호

군사과학논집(구 공사논문집)
73권 0호

KCI후보

산업진흥연구
7권 3호

KCI등재

개념과 소통
29권 0호

KCI등재

한국 시베리아연구
26권 2호

KCI등재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KCI후보

융합연구학회지
6권 1호

KCI등재

사회사상과 문화
25권 2호

국제지역학회 추계학술대회 자료집
2020권 0호

KCI등재

환경정책
30권 2호

KCI등재

유라시아연구
19권 2호

KCI등재

미래청소년학회지
9권 4호

KCI등재

인문사회 21
13권 3호

KCI등재

국제지역연구
26권 2호

KCI등재

정보화정책
29권 2호

KCI등재

미래청소년학회지
19권 2호

문화와 세계
3권 1호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