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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권1호(2021) |수록논문 수 : 3
간행물 제목
11권1호(2021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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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저자 : 노병주 ( Noh Byungjoo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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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기존의 여타 전염병에 비해 전파 속도가 빠르며, 쉽게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되어 감염력이 높은 바이러스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전 세계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되고 실내외 체육시설 이용이 제한되는 등 사회적 규제조치가 실행되어 신체활동이 감소되고, 각종 만성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등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완전한 코로나의 종식은 어려울 수 있다는 조심스런 예측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스마트 헬스케어가 헬스케어 시장에 있어서 뉴노멀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어떠한 노력이 요구되는지 알아보고 자 한다.


Coronavirus Disease-19 (COVID-19) is a virus with high infectivity and fatality rate because it spreads quickly and easily mutates compared to other infectious diseases. Therefore, social distancing is becoming common not only in the world but also in Korea. Physical activity is decreasing due to social regulations such as restrictions on indoor and outdoor sports facilities. In addition, it is being investigated that decreasing physical activities is negatively affecting public health by increasing various chronic diseases and mortality. With a careful prediction that the complete end of the COVID-19 may be difficult, untacting smart healthcare using smart devices such as wearable devices will become the new normal trends in the post COVID-19 condition. In the future, we would like to find out what kind of efforts are required in the healthcare field to improve public health in the post COVID-19 condition

2근활성을 위한 저항성 운동적용 연구 동향분석

저자 : 한누리 ( Han Nuri ) , 오정헌 ( Oh Jeongheon ) , 서태범 ( Seo Teabeom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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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저항성 운동 시 효율적으로 목표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변인(관절의 각도, 손과 발의 너비, 그립방법, 벤치의 각도)에 따라 근활성도를 비교한 선행연구를 조사하여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저항성 운동 5가지(스쿼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랫풀다운, 숄더프레스)를 선정하고, 각 운동마다 변인에 따른 근활성도 차이를 분석한 3∼4개의 문헌을 선별하여 조사하였다. 채택한 문헌을 기반으로 내용을 정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백 스쿼트 시에는 앉았을 때 대퇴골이 지면과 평행 되는 깊이에서 대퇴사두근과 대둔근 활성화에 가장 효과적이었다. 벤치프레스시 벤치의 각도는 -15도, 0도가 하부 대흉근 활성화에, 30도, 45도가 상부대흉근과 전면삼각근 활성화에 효과적이었다. 데드리프트는 루마니안, 스티프레그 데드리프트보다 컨벤셔널, 스모 데드리프트가 대퇴사두근과 대둔근 활성화에 효과적이었다. 랫풀다운 시에는 넓은 너비를 회내그립으로 잡은 자세에서 광배근의 활성도가 가장 높았다. 숄더프레스 시에는 스탠딩 포지션에서 덤벨을 사용했을 때 삼각근 활성도가 가장 높았다. 따라서 저항성 운동 시 효율적으로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관절의 각도, 손과 발의 너비, 그립방법, 벤치의 각도를 고려하여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고려하여 근활성도 차이를 분석한 연구들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dentify an efficient resistance exercise method for enhancing target muscle activation. First of all, we searched that previous studies in which multi-joint exercises including squat, bench press, deadlift, lat pull down, shoulder press were applied, and then three or four literatures reporting muscle activity analysis through electromyography were selected for each resistance exercise. During resistance exercise, foot width, knee flexion angle, grip width, grip variation, the angle of the bench are the most basic and important variables. As shown in the results, in the back squat, the most effective activation of the quadriceps and gluteus maximus was at a depth where the femur was parallel to the ground. During the bench press exercise, the bench at an upright angle of around -15, 0 degrees was effective for activating the lower pectoralis major, and 30, 45 degrees were related with development of the upper pectoralis major and anterior deltoid muscles. For deadlifts, conventional and sumo deadlifts were more effective in activating quadriceps and gluteus maximus than Romanian and stiff deadlifts. In the lat pull-down, the activity of the latissimus dorsi was highest when performing the exercise with the pronation grip in a position wider than the shoulder. In the shoulder press, the case of using dumbbells in the standing position had the highest deltoid activity. These findings in this study may provide scientific evidence for effective resistance exercise for activating the muscle mass and functions.

32021 제주대학교 전통놀이 챔피언십 참여자들의 인식도 조사

저자 : 오영택 ( Oh Youngtaek ) , 윤새별 ( Yoon Saebyeol ) , 고수현 ( Ko Suhyeon ) , 한지수 ( Han Jisu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2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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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1. 제주대학교 전통놀이 챔피언십에 참여한 제주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1명을 대상으로 전통놀이의 인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들은 전통놀이의 인식조사를 위해 9문항의 설문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통놀이 인식에 대한 질문에 '보통이다' 53명(52.5%), 50명(49.5%)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험 및 추천의사에 대한 질문에 전체적으로 '있다'에 95명(94.1%), 96명(95.0%), 59명(58.4%), 87명(86.1%)으로 나타났다. 셋째, 전통놀이에 대한 교육의 주안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서 51명(50.5%),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접하거나 배울 기회가 없어서 82명(81.2%), 전통놀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다양한 전통놀이 개발과 보급 45명(44.6%)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was conducted at the Jeju National University Marine Sports Center in 2021. This study was conducted to find out the perception of traditional play among 101 students and faculty members of Jeju University who participated in the Jeju National University Traditional Play Championship. They conducted a 9-item questionnaire to investigate the perception of traditional play. The major results were as follow. First, 53 people (52.5%) and 50 people (49.5%) answered 'commonness' to the question about the perception of traditional play. Second, 95 people (94.1%), 96 people (95.0%), 59 people (58.4%), and 87 people (86.1%) answered 'Yes' to the question about experience and recommendation. Third, when asked, “What do you think is the main point of education on traditional play?”, 51 people (50.5%) asked, “What do you think is the biggest reason for lack of interest in traditional play?” for the succession and development of traditional culture. 82 people (81.2%) did not have the opportunity to hear or learn the question, and 45 people (44.6%) developed and disseminated various traditional play to the question, What do you think is the best way to revitalize traditional pl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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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의 스마트 헬스케어

저자 : 노병주 ( Noh Byungjoo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 (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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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는 기존의 여타 전염병에 비해 전파 속도가 빠르며, 쉽게 바이러스 변이가 발생되어 감염력이 높은 바이러스로 잘 알려져 있다. 따라서 전 세계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사회적 거리두기가 일반화되고 실내외 체육시설 이용이 제한되는 등 사회적 규제조치가 실행되어 신체활동이 감소되고, 각종 만성질환과 사망률이 증가하는 등 국민건강에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완전한 코로나의 종식은 어려울 수 있다는 조심스런 예측과 함께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서는 스마트기기를 활용한 비대면 스마트 헬스케어가 헬스케어 시장에 있어서 뉴노멀 트렌드의 중심으로 자리 잡게 될 것이다. 향후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해서 헬스케어 분야에서는 어떠한 노력이 요구되는지 알아보고 자 한다.

2근활성을 위한 저항성 운동적용 연구 동향분석

저자 : 한누리 ( Han Nuri ) , 오정헌 ( Oh Jeongheon ) , 서태범 ( Seo Teabeom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16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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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저항성 운동 시 효율적으로 목표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 다양한 변인(관절의 각도, 손과 발의 너비, 그립방법, 벤치의 각도)에 따라 근활성도를 비교한 선행연구를 조사하여 연구 동향을 분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표적인 저항성 운동 5가지(스쿼트, 벤치프레스, 데드리프트, 랫풀다운, 숄더프레스)를 선정하고, 각 운동마다 변인에 따른 근활성도 차이를 분석한 3∼4개의 문헌을 선별하여 조사하였다. 채택한 문헌을 기반으로 내용을 정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백 스쿼트 시에는 앉았을 때 대퇴골이 지면과 평행 되는 깊이에서 대퇴사두근과 대둔근 활성화에 가장 효과적이었다. 벤치프레스시 벤치의 각도는 -15도, 0도가 하부 대흉근 활성화에, 30도, 45도가 상부대흉근과 전면삼각근 활성화에 효과적이었다. 데드리프트는 루마니안, 스티프레그 데드리프트보다 컨벤셔널, 스모 데드리프트가 대퇴사두근과 대둔근 활성화에 효과적이었다. 랫풀다운 시에는 넓은 너비를 회내그립으로 잡은 자세에서 광배근의 활성도가 가장 높았다. 숄더프레스 시에는 스탠딩 포지션에서 덤벨을 사용했을 때 삼각근 활성도가 가장 높았다. 따라서 저항성 운동 시 효율적으로 근육을 발달시키기 위해서는 관절의 각도, 손과 발의 너비, 그립방법, 벤치의 각도를 고려하여 운동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후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고려하여 근활성도 차이를 분석한 연구들이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32021 제주대학교 전통놀이 챔피언십 참여자들의 인식도 조사

저자 : 오영택 ( Oh Youngtaek ) , 윤새별 ( Yoon Saebyeol ) , 고수현 ( Ko Suhyeon ) , 한지수 ( Han Jisu )

발행기관 :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 간행물 : 스포츠와 해양문화 1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22 (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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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제주대학교 해양스포츠센터에서 개최한 2021. 제주대학교 전통놀이 챔피언십에 참여한 제주대학교 학생 및 교직원 101명을 대상으로 전통놀이의 인식에 대해 알아보고자 하였다. 이들은 전통놀이의 인식조사를 위해 9문항의 설문을 실시하였다.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전통놀이 인식에 대한 질문에 '보통이다' 53명(52.5%), 50명(49.5%) 순으로 나타났다. 둘째, 경험 및 추천의사에 대한 질문에 전체적으로 '있다'에 95명(94.1%), 96명(95.0%), 59명(58.4%), 87명(86.1%)으로 나타났다. 셋째, 전통놀이에 대한 교육의 주안점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전통문화의 계승 발전을 위해서 51명(50.5%), 전통놀이에 대한 관심이 부족하다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접하거나 배울 기회가 없어서 82명(81.2%), 전통놀이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가장 좋은 방안은 무엇이라 생각하십니까? 라는 질문에 다양한 전통놀이 개발과 보급 45명(44.6%)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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