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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1호(2022) |수록논문 수 : 2
간행물 제목
12권1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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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은경 ( Kim Eun-kyung )

발행기관 : 극동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글로벌사회복지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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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자립의지에 자기효능감, 사회적 낙인감, 사회적 지지가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시설 청소년의 안정된 자립에 필요한 자립의지에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주는지 살펴본다. 본 연구는 이를 통해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자립의지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연구는 경기도에 소재한 18개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14세~19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JAMOVI 1.6.23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청소년의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청소년의 연령을 고려하여 학년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이런 프로그램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아동양육시설의 자립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시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시설보호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립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시설보호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친구는 긍정적인 사회적 지지 체계이며, 시설교사 및 학교교사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s of self-efficacy, social stigma, and social support on orphanage adolescents' will to become independent, and examines what factors influence orphanage adolescents' will for self-reliance necessary for stable independence. This study aims to help orphanage adolescents to strengthen their self-reliance. In this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teenagers (ages 14-19) from 18 orphanages located in Gyeonggi-do, and an analysis was conducted using the JAMOVI 1.6.23 statistical program.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is study makes the following suggestions. First, it is necessary to develop various programs that could increase the self-efficacy of adolescents living in orphanages, and to conduct programs by grade in consideration of the adolescents' age. In addition, in order to increase the effectiveness of these programs, it is necessary to implement them in conjunction with the orphanages' self-reliance strengthening programs. Second,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d activate a self-reliance strengthening program that allows orphanage adolescents to work together with their peer groups (i.e. friends) at school as well as in the local community. This is because friends are a positive social support system for orphanage adolescents and could have a greater influence than institutional and school teachers.

저자 : 이민주 ( Lee Min-ju )

발행기관 : 극동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글로벌사회복지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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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환경이 열악했던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은 조선의 청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 유력한 유학 대상지였다. 많은 조선인 청년들이 일본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조선의 '신지식인'층이 되었고, 일본 유학을 통해 접한 서구의 문물과 사상을 조선에 전파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은 유학생 조직을 만들고 《학지광》이라는 종합잡지를 꾸준히 발행하였는데, 이 《학지광》에 게재된 기사들의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당시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 본고에서는 잡지 《학지광》을 대상으로 일제하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이 '신문명'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영인본에 수록된 《학지광》 전 호를 대상으로 문명과 문화 관련 기사를 추출하여 그 내용을 분석해 보았으며, 당시 조선사회에 막 형성되기 시작한 '대중문화'에 대한 인식의 단초에도 접근해 보고자 하였다.


Under Japanese colonial rule, many Korean students chose Japan as a place to study abroad. Korean students who had studied in Japan became new intellectuals in colonial Korea. They also introduced Western civilization that they experienced in Japan to Korean society. Korean students in Japan made an organization and published a magazine entitled Hakjigwang two or three times a year from 1914 to 1930. This study collected articles on 'cultivation' or 'culture' in Hakjigwang, and analyzed the contents of these articles in order to examine Korean Students' perception of 'new civilization' which was imported from Western society. This study also tried to approach the beginning of modern mass culture in colonia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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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은경 ( Kim Eun-kyung )

발행기관 : 극동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글로벌사회복지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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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자립의지에 자기효능감, 사회적 낙인감, 사회적 지지가 미치는 영향을 살펴보고, 시설 청소년의 안정된 자립에 필요한 자립의지에 어떤 요인들이 영향을 주는지 살펴본다. 본 연구는 이를 통해 아동양육시설 청소년의 자립의지 강화에 도움을 주고자 한다. 본 연구는 경기도에 소재한 18개 아동양육시설의 청소년(14세~19세)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고, JAMOVI 1.6.23 통계프로그램을 활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는 분석결과를 토대로 다음과 같은 제언을 하고자 한다. 첫째, 아동양육시설에서 생활하는 보호청소년의 자기효능감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개발하고, 청소년의 연령을 고려하여 학년별로 프로그램을 진행할 필요가 있다. 더불어 이런 프로그램들의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아동양육시설의 자립프로그램과 연계하여 실시할 필요가 있다. 둘째, 시설보호 청소년들이 학교에서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자립강화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활성화할 필요가 있다. 시설보호 청소년들에게 있어서 친구는 긍정적인 사회적 지지 체계이며, 시설교사 및 학교교사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저자 : 이민주 ( Lee Min-ju )

발행기관 : 극동대학교 사회복지연구소 간행물 : 글로벌사회복지연구 12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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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교육환경이 열악했던 식민지 조선에서, 일본은 조선의 청년이 선택할 수 있는 가장 가깝고 유력한 유학 대상지였다. 많은 조선인 청년들이 일본에서 유학하고 돌아와 조선의 '신지식인'층이 되었고, 일본 유학을 통해 접한 서구의 문물과 사상을 조선에 전파하는 역할도 담당하였다.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은 유학생 조직을 만들고 《학지광》이라는 종합잡지를 꾸준히 발행하였는데, 이 《학지광》에 게재된 기사들의 내용을 살펴봄으로써 당시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의 생각을 들여다볼 수 있다. 본고에서는 잡지 《학지광》을 대상으로 일제하 재일 조선인 유학생들이 '신문명'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었는지 살펴보고자 하였다. 영인본에 수록된 《학지광》 전 호를 대상으로 문명과 문화 관련 기사를 추출하여 그 내용을 분석해 보았으며, 당시 조선사회에 막 형성되기 시작한 '대중문화'에 대한 인식의 단초에도 접근해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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