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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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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권2호(2022) |수록논문 수 : 4
간행물 제목
31권5호(2022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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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수향 ( Suhyang Kim ) , 박선환 ( Sunhwan Park ) , 탁종석 ( Jongseok Tak ) , 하종식 ( Jongsik Ha ) , 주현수 ( Hyunsoo Joo ) , 이내현 ( Naehyun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1-28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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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AERMOD 기상 전처리 프로그램인 AERMET에 대표적 지표기상 형식인 CD-144와 ISHD를 적용하여 처리 결과를 비교하고, 환경부 토지피복도를 고려하여 대기확산 정도를 분석하였다. 연구결과, knot 단위를 사용하는 CD-144 형식의 경우 단위 변환 오차로 인해 실제 풍속을 고려하지 못하였으나 ISHD 형식은 그대로 반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점오염원 1시간 최대 농도값은 ISHD가 CD-144에 비해 높았으며, 그 외에는 동일하거나 낮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 토지피복도를 반영한 농도값은 토지피복도를 고려하지 않은 경우보다 최대 387% 증가하였으며, 등농도곡선 형태(곡선의 방향 및 길이)에도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영향평가 및 통합환경허가에서의 모델 사용은 동일한 조건에서의 통일된 판단을 요구하므로 AERMET 사용시 ISHD 형식의 사용과 함께 모델링 지역의 토지피복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The AERMET, the AERMOD meteorological preprocessing program, mainly used for environmental impact assessment and Integrated Environmental Permit System (IEPS) in Korea, has not considered the land covers characterasitics, and used only the past meteorological data format CD-144. In this study, two results of AERMET application considering CD-144 format and ISHD format, being used internationally, were compared. Also, the atmospheric dispersion characteristics were analyzed with consideration of land cover. In the case of considered the CD-144 format, the actual wind speed was not taken into account in the weak wind (0.6~0.9m/s) and other wind speed due to the unit conversion problem.
The predicted concentration considering land cover data was up to 387% larger depending on the topographic and emission conditions than without consideration of land cover. In conclusion, when using meteorological preprocessing program in AERMOD modelling, AERMET, with ISHD format, land cover characterasitics in the area should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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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용철 ( Yong-chul Jang ) , 양재환 ( Jae Hwan Yang ) , 김홍경 ( Hongkyoung Kim ) , 이가인 ( Gain Lee ) , 송하균 ( Hakyun Song ) , 김병환 ( Byeonghwan Kim ) , 권영선 ( Youngsun Kwon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86-295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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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전광역시 실내 라돈의 농도 분포를 조사하고 라돈 저감 공법을 적용하여 저감 효율을 평가하였다. 전국주택라돈조사 결과를 기초로 선별된 24개 주택을 대상으로 실내 라돈 측정을 실시한 결과, A자치구의 평균치가 261 Bq/㎥로서 기준치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임을 알 수 있었고, 동일한 주택에서도 실내 라돈 농도는 측정 지점과 시간에 따라 영향을 받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라돈 저감을 위해 토양 배기법을 적용한 8개 주택의 경우, 실내 라돈 수치는 기준치에 비해 크게 낮아졌으며 평균 저감 효율 역시 55% 정도로 나타나 양호한 라돈 저감 효과를 알 수 있었다. 또한 차폐법을 실시한 2개의 주택에서는 평균 저감 효율이 90% 정도로서 실내 라돈 저감 효과가 매우 우수하였다. 라돈 저감 시 동일한 저감공법을 적용하여도 건물의 구조, 환기의 빈도, 계절 등 여러 요인에 따라 저감 효율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향후 다양한 인자를 반영하여 저감공법의 효과를 정밀하게 평가할 필요가 있다. 이를 기초로 하여 라돈 노출에 의한 인체 위해 저감을 위한 대전광역시 실내 라돈 관리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


In this study, the concentration distribution of indoor radon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was investigated and the reduction efficiency was evaluated by applying the radon reduction method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National Institute of Environmental Research, indoor radon measurements were conducted on 24 selected houses, and the average value of District A was 261 Bq/㎥, far exceeding the standard, and even in the same house, indoor radon concentration was affected by measurement point and time. In the case of eight houses that applied the soil venting method to reduce radon, the indoor radon level was significantly lower than the standard value, and the average reduction efficiency was also around 55%, indicating a good reduction effect. In addition, the average reduction efficiency was around 90% in the two houses that carried out the shielding method, showing the very excellent effect of the indoor radon reduction. Even if the same reduction method is applied when reducing radon, the reduction efficiency may vary depending on various factors such as the structure of the building, the frequency of ventilation, and the season, so it is necessary to accurately evaluate the effectiveness of the reduction method in the future. Based on this, it is necessary to establish indoor radon management measures in Daejeon Metropolitan City to reduce human harm caused by radon expos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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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고일하 ( Il-ha Koh ) , 김정은 ( Jung-eun Kim ) , 지원현 ( Won-hyun Ji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6-309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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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논 토양이나 하천 퇴적토와 같이 환원조건의 담수 토양환경에서 식물체 전이특성을 가지는 토양 무기원소(As, Cd, Pb, Zn)의 존재형태를 벼 재배를 포함하는 포트실험을 통해 확인하였다. 일반적으로 산 추출형(교환가능형, 탄산염결합형, 특이적/비특이적 흡착형태)으로 존재하는 무기원소가 이동성을 갖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담수상태의 토양에서 성장한 벼 뿌리의 무기원소 농도는 원소별 다른 인과관계를 보였는데, 비소는 토양 내 산 추출형과 환원성 형태, 카드뮴과 납은 토양 내 환원성 형태의 농도와 높은 선형의 관계를 보였다. 식물체 생장의 필수원소인 아연은 존재형태별 토양농도와 식물체 전이농도간 인과관계를 나타내지 않았다. 그러므로 토양 무기원소의 이동성 평가 시 담수여부와 같은 부지 특성(산화환원 환경)을 우선적으로 확인할 필요가 있을 것이다. 아울러, 철·망간에 결합된 비소, 카드뮴, 납의 경우 담수된 논 토양과 같은 환원환경에서 이동성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환원형 형태의 농도 역시 추가적으로 검토할 필요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investigated the mobility of inorganic elements (As, Cd, Pb, and Zn) that existed as acid extractable and reducible forms in flooded soils with a pot experiment involving rice cultivation. In general, it is known that soil inorganic elements that existed as an acid extractable form which includes exchangeable, carbonates, non-specifically sorbed, and specifically sorbed have mobility. However, the result of the experiment revealed that each inorganic elements of rice roots grown from flooded soils had different characteristics. The concentrations of Arsenic existed as both forms and the concentrations of cadmium and lead existed as a reducible form in the soils showed a high causal relationship with the concentrations of those elements in the roots of rice plants. The concentrations of zinc, an essential plant element, didn't show a causal relationship.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soil's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such as drained/flooded condition, oxidation/reduction condition, etc. for the mobility assessment of inorganic elements. The concentrations of the reducible form of arsenic, cadmium, and lead in flooded environment such as a paddy field should be also considered because the mobility of these elements combined with Fe/Mn increases in the reduction con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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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주경 ( Jukyung Lee ) , 김벼리 ( Byeori Kim ) , 김선숙 ( Sun-sook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10-320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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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내 최대 소셜 네트워크인 블로그 글을 대상으로 텍스트마이닝 및 네트워크 분석을 통해 COVID-19 발생 후 '박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 변화를 파악하였다. 국내에서 COVID-19 발생전 2019년부터 2020년까지 9,241건의 네이버 블로그 글을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파이썬(Python)과 NetMiner 4.3.2으로 분석하였고, 시기별로 도출된 키워드와 키워드 간 연관성을 통해 박쥐에 대한 대중들의 인식을 심층적으로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2020년 박쥐 키워드의 출현 빈도는 2019년에 비해 25배 이상 증가하였고, 중심성 수치 또한 3배 이상 증가되었다. 네트워크 분석 결과, '박쥐'에 대한 인식은 COVID-19 발생전과 후 차이를 나타냈다. COVID-19 이전에 박쥐는 야생동물의 한 종(Species)으로 인식되는 경향성이 높았던 반면, COVID-19 발생 초기인 2020년 상반기에는 전염병 및 건강 분야와 연관시켜 인간사회를 위협할 수 있는 존재로 강하게 인식하였고, 하반기에는 생태 및 문화 유형 비중이 높아지면서 박쥐에 대한 관심 영역이 확장된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는 COVID-19 발생 이후 질병 숙주로서 박쥐의 잠재적인 영향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과 인식 변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질병연구의 확장과 공중보건 관리, 미래감염병 대응을 위한 방향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identify the change in the public perception of “bats” after the outbreak of the coronavirus (COVID-19) infection. Text mining and network analysis were conducted for blog posts, the largest social network in Korea. We collected 9,241 Naver blog posts from 2019 to 2020 just before the outbreak of COVID-19 in Korea. The data were analyzed with Python and NetMiner 4.3.2, and the public's perception of bats was examined through the relationship of keywords by period. Findings indicated that the frequency of bat keywords in 2020 increased more than 25 times compared to 2019, and the centrality value increased more than three times. The perception of bats changed before and after the outbreak of the pandemic. Prior to COVID-19, bats were highly recognized as a species of wildlife while in the first half of 2020, they were strongly considered as a threat to human society in relation to infectious diseases and health. In the second half of 2020, it was confirmed that the area of interest in bats expanded as the proportion of ecological and cultural types of research increased. This study seeks to contribute to the expansion and direction of future research in bats by understanding the public's interest in the potential impact of the species as disease hosts post the COVID-19 pandem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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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지형 ( Jihyeong Lee ) , 장용철 ( Yong-chul Jang ) , 천광수 ( Kwangsoo Cheon ) , 김보라 ( Bora Kim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1-33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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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대산 석유화학 산업단지에서 배출되는 BTEX (benzene toluene, ethylbenzene, and xylene)의 농도 및 분포 특성을 조사하여 지역주민에 대한 잠재적 위해성을 파악하였다. 산업단지 인근 지역주민들은 다양한 매체(공기, 물, 토양), 특히 공기를 통해 화학물질에 노출될 수 있다. 이 연구는 결정론적 및 확률론적 위해성 평가 접근 방식을 모두 사용하여 흡입에 의한 인체 건강 위험을 평가하였다. 결정론적 위해성 평가 결과 모든 지점에 대해 비발암 위해도의 유해지수(HI) 1.0보다 훨씬 낮은 결과가 나타났다. 그러나 발암 위해성 평가 결과, 산업단지 내에 위치한 A 지점에서 벤젠에 대한 초과발암위해도는 2.28×10-6로 기준치인 1.0×10-6을 약간 상회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해당 지점에 대한 확률론적 위해성 평가 결과, 보수적 기준인 1.0×10-6을 초과하는 Percentile은 45.3%로 나타났으며, 민감도 분석 결과 노출시간(ET)가 결과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크다고 판단되었다. 인체 위해성 평가 결과, 에틸벤젠, 톨루엔, 자일렌에 대해서는 인체에 위해한 영향이 적은 것으로 판단되었으나, 벤젠은 초과발암위해도 기준(1.0×10-6)을 초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산업단지에서 공기 중 VOCs에 대한 광범위한 모니터링을 통해 이러한 잠재적 위험을 평가하기 위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


In this study, the concentration and distribution characteristics of BTEX (benzene toluene, ethylbenzene, and xylene) emitted from Daesan Petrochemical Industrial Complex were examined to determine their potential hazards to local residents. Residents living nearby the complex areas may be exposed to the chemicals through various media (air, water, and soil), especially by air. This study evaluated human health risks by inhalation using both deterministic and probabilistic risk assessment approaches. As a result of the deterministic risk assessment, the non-cancer risk was much lower than the regulation limit of hazard index (HI 1.0) for all the points. However, in case of cancer risk evaluation, it was found that the risk of excess cancer for benzene at point A located in the industrial complex was 2.28×10-6, which slightly exceeded the standard regulatory limit of 1.0×10-6. In addition, the probabilistic risk assessment revealed that the percentile exceeding the standard of 1.0×10-6 was found to be 45.3%. The sensitivity analysis showed that exposure time (ET) had the greatest impact on the results. Based on the risk assessment study, it implied that ethylbenzene, toluene, and xylene had little adverse effects on potential human exposure, but benzene often exceeded the cancer risk standard (1.0×10-6). Further studies on extensive VOCs monitoring are needed to evaluate the potential risks of industrial complex are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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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조현정 ( Hyun-joung Jo ) , 이진홍 ( Jin-hong Lee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4-342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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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환경보전법이 강화되면서 야외저탄장을 옥내화 함으로써 외부로 날리는 비산먼지는 감소했지만, 저탄장에서 발생하는 석탄 비산먼지와 유해물질들을 단순히 격리함으로서 이러한 물질들이 내부에 축적되어 또 다른 문제를 야기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운영 중인 옥내 저탄장을 선정하여 내부 기류 흐름 양상과 환기량을 분석하였다. 옥내저탄장 내부 기류는 전반적으로 지형적으로 산 쪽에 접한 남서쪽으로 이동하는 경향을 보였다. 그리고 바다와 접한 북쪽 루버에서는 해풍에 의한 기류가 유입되고 있었다. 옥내저탄장 내부로 유입되는 총 유량은 918,691㎥/h, 시간당 자연환기 횟수는 0.6회로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내부 기류가 집중되는 위치에 강제 환기장치를 설치하는 것을 제안한다.


The stringent air environment conservation act forced to build an indoor dome for coal storage. However, it causes some problems due to accumulation of fly ash and harmful substances inside. To solve this problem, this study analyzed the pattern of internal airflow and the amount of ventilation for an indoor coal yard. Overall, the airflow inside the indoor coal yard tended to move to the southwest facing the mountain. In addition, sea-breeze was blowing from the northern louver window facing the sea, where airflow was flowing in. The total flow rate flowing into the indoor coal yard was 918,691 ㎥/h, and the number of natural ventilation per hour was 0.6 times. Therefore, it is proposed to install a forced ventilation device at the location where internal air flow is concent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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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현정 ( Hyun-jung Yeu ) , 양희승 ( Hee-seung Y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5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43-358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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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증가하는 장애인구와 복지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라, 정부는 장애인을 위한 기본법과 편의증진법의 제정 등 장애인의 생활환경 개선을 위하여 녹색환경 불평등 문제와 인간의 삶의 질 향상을 추구하는 녹색복지와 환경복지에 주목하고 있다. 그에 따른 장애인을 위한 녹색환경복지가 정책적으로 지원되고 있지만, 조성된 녹색복지공간 및 치유환경에 대한 평가지표는 전무한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는 치유환경을 물리적 측면·심리적 측면·사회적 측면으로 구분하고 치유환경의 역할 및 공간적 기능이 적합한가에 대하여 판단할 수 있는 평가지표를 제시하고자 전문가 FGI를 활용하여 연구를 진행하였다. 연구 결과, 물리적 측면 평가항목 26개, 심리적 측면 평가항목 14개, 사회적 측면 평가항목 11개로 최종 51개의 치유환경 평가항목이 도출되었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평가지표를 활용하여 장애인거주시설 내 조성된 치유환경에 대한 평가가 가능하며, 향후 조성될 치유환경의 계획단계에서 기초자료로 활용이 가능하다.


Due to the recent increase in the disabled population and welfare paradigm, the government is focusing on green welfare and environmental welfare to improve the living environment of the disabled, including the enactment of basic laws and convenience promotion laws. Accordingly, green environmental welfare for the disabled is supported in policy, but there are no evaluation indicators for the green welfare space and healing environment created. Therefore, this study divided the healing environment into physical, psychological, and social aspects, and conducted research using expert FGI to present evaluation indicators that can determine whether spatial roles and functions are appropriate.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final 51 healing environment evaluation items were derived from 26 physical aspects evaluation items, 14 psychological aspects evaluation items, and 11 social aspects evaluation items. Evaluation indicators derived from this study can be used to evaluate the healing environment created in disabled residential facilities, and can be used as basic data in the planning stage of the healing environment to be creat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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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최인호 ( Inho Choi ) , 이원영 ( Wonyoung Lee ) , 은범진 ( Beomjin Eun ) , 허정숙 ( Jeongsook Heo ) , 장광현 ( Kwang-hyeon Chang ) , 오종민 ( Jongmin Oh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3-94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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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국가측정망(에어코리아)에서 제공하는 2017년, 2019년 및 2020년도 대기질확정 데이터를 이용하여 Deep Neural Network(DNN) 모델을 학습하고, 2016년과 2018년도 데이터를 이용하여 학습된 모델을 평가·검증하였다. 피어슨 상관계수 0.2를 기준으로 SO2, CO, NO2, PM10 항목을 독립변수로 하여 초기 모델링을 진행하였고, 예측의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방법으로 시계열적 요소를 반영한 월별 모델링(개선모델)을 진행하여 초기모델과 비교·분석하였다. 분석에 사용한 지표는 RMSE(Root mean square error) 방법으로 오차를 계산하였으며, 예측 결과 초기모델의 RMSE값은 5.78로 국가측정망의 예측이동 평균모델의 결과(10.77)와 비교하여 초기모델에서 약 46% 오차가 감소하였다. 또한, 개선모델의 경우, 초기모델 대비 11월 모델을 제외한 모든 월별모델에서 정확도 향상이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DNN 모델링이 PM2.5 농도 예측에 효과적인 방법임을 제안할 수 있었으며, 향후 추가적인 독립변수 선정 및 시계열 요소를 고려한 방법으로 모델의 정확도 개선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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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세화 ( Sehwa Jeong ) , 성기준 ( Kijune S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5-105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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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개발 압력과 이용 강도로 인해 연안생태계 건강성이 악화되고 있는 부산은 연안역의 지속가능한 이용 및 생태계 보전을 위해 인간과 자연환경을 함께 고려하는 생태계 관리가 필요한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서식지 중심의 생태계 기반 관리를 위하여 InVEST 서식지 질 및 위험도 모델을 적용하여 부산 연안 육역과 연안 해역의 서식지를 평가하였다. 평가 결과 연안 육역은 강서구 가덕도, 남구 이기대·신선대, 기장군 일대 지역의 서식지의 질이 높고, 서구, 중구, 동구, 수영구는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안 해역의 경우 낙동강 하굿둑 하부 지역의 위험도가 낮았으며, 영도구, 사하구, 강서구 일부 지역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연안 생태계 서식지의 가치를 높이고 지속가능한 이용 및 보전을 위하여 훼손된 서식지를 개선하고 위협요인을 줄여 생태계서비스를 증진할 수 있는 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할 것으로 판단된다. 또한 연안 육역의 개발사업 계획 시 연안 해역에 미치는 영향을 충분히 고려하여야 할 것이다. 본 연구의 연안 육역의 서식질 질 모형 결과는 도시생태현황지도와 국토환경성평가지도와 유사한 경향성을 가지는 것으로 파악되었으며, 연안 해역의 서식지 위험도 평가 결과 또한 해역의 서식지 파악, 위협요인 관리 등에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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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유정 ( Yoojung Ja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6-116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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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개발은행들은 기후변화 대응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으며, 기존 환경·사회 영향평가에서 한발자국 더 나아가 저탄소 기후금융(Climate Finance) 제공을 위한 공동의 기후금융 평가방안(Common Principles for Climate Finance Tracking)을 마련하여 운용하고 있다. 이들은 보수적인 시각에서 전체사업 중 기후변화 적응 또는 저감으로 인정할 수 있는 부분을 단위화하여 평가하고 있으며, 그 결과를 취합하여 2012년부터 2021년도까지 총 10회에 걸쳐 기후금융 보고서를 발간하였다. 기후금융으로 판단하는 방법은 저감인지 적응인지에 따라서 다소 상이하다. 기후변화 적응 금융의 경우에는 사업의 맥락, 전후사정을 살펴 적응 금융으로 산정하며, 저감 금융의 경우에는 적용이 가능한 사업에 대한 포괄적인 리스트가 마련되어 이에 해당하는 경우 저감 금융으로 인정한다. 다자개발은행은 기후금융 평가 내용을 환경·사회 영향평가 결과와 함께 사업 심사의 주요 항목으로 활용하고 있다. 세계 각국이 사업 수준에서 기후변화를 다루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다자개발은행이 사업 승인 시 기후변화를 어떻게 고려하고 있는지 살펴보고 그 시사점에 대해서 고찰해 보는 것은 향후 기후변화 대응 방법론 마련 및 관련한 환경·사회 영향평가의 역할 확대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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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정수 ( Jungsoo Kim ) , 강미현 ( Mi-hyun Kang ) , 남궁형 ( Hyung Namgung )

발행기관 : 한국환경영향평가학회 간행물 : 환경영향평가 31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12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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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도시 소생태계 조성사업이 조류 군집 특성과 서식지 조성에 미치는 효과를 확인하기 위하여 2016년과 2017년 5월과 10월 4회에 걸쳐 조류 군집 특성 조사를 실시하였다. 이번 조사를 통하여 연구지역에서 모두 24종 94개체의 조류가 관찰되었다. 우점종은 참새 Passer montanus 19.1%, 까치 Pica pica 12.8%, 물까치 Cyanopica cyana 8.51% 그리고 붉은머리오목눈이 Sinosuthora webbiana와 방울새 Carduelis sinica ussuriensis 각 7.45%였고, 종다양도는 2.787이었다. 관찰된 조류 25종을 이동성에 따라 나누어 보면 텃새 72.0%, 여름철새 20.0% 그리고 겨울철새 8.00%이었다. 번식조류(확인 또는 가능성) 22종의 영소길드는 수관층(C)을 이용하는 종 54.5%, 수동(H)을 이용하는 종 31.8%, 덤불(B)을 이용하는 종 9.09% 그리고 지표면(G)을 이용하는 종 4.55%이었다. 채이길드는 번식기와 비번식기로 나누었으며, 번식기에 관찰된 조류 23종은 수관층(C)을 이용하는 종 69.6%, 덤불(b)을 이용하는 종 21.7% 그리고 물(W)과 지표면(G)을 이용하는 종 각 4.35%였고, 비번식기에 관찰된 조류 25종은 수관층을 이용하는 종64.0%, 덤불을 이용하는 종 24.0%, 지표면을 이용하는 종 8.00% 그리고 물을 이용하는 종 4.00%였다. 연구지역에서 조성된 대표적인 조류 서식지는 인공둥지와 습지(빗물정원)이다. 둥지는 연구지역에 모두 7개를 설치하였다. 박새 Parus major가 2016년과 2017년 각 한 둥지에서 번식하였고, 참새 Passer montanus가 2017년 한 둥지에서 번식하였다. 빗물 정원에서 지속 가능한 우수(rainwater)의 공급은 조류가 습지를 서식지로 이용하는데 중요한 요인으로 간주되었으나, 이번 조사에서는 습지로 조성된 빗물정원은 수량의 부족으로 이를 서식지로 이용하는 조류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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