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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N ELEMENTARY MORAL EDUCATION SOCIETY

  •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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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74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1
간행물 제목
75권0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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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교과 간 융합 탐구 학습 모형 실제 - 도덕·국어·과학과를 중심으로-

저자 : 이병규 ( Lee Byoung-gyu ) , 변순용 ( Byun Sun-young ) , 김정은 ( Kim Jeong-eun ) , 김태창 ( Kim Tae-chang ) , 최창문 ( Choi Chang-moon ) , 홍영식 ( Hong Young-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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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차 산업혁명 시대를 넘어 메타버스, NFT, 인공지능 등 여러 가지 기술의 등장을 필두로 새로운 시대로의 변화가 나타나고 있고, 이러한 흐름에 따라 교육 현장에서도 기존의 교육 방식과 다른 변화가 요구되고 있다. 이 연구는 초등학교 학습자를 대상으로 교과 간 융합 탐구 학습 모형을 구안하고 적용하여 그 효과성을 확인하는 데 목적이 있다. 교과 간 융합 탐구 학습 모형을 통해 고차적 사고력을 함양하고, 지식을 스스로 구성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도덕과, 국어과, 과학과 융합 모형을 제안해 실행하였다. 이 논의에서는 구안한 교과간 융합 탐구 학습 모형을 서울 지역의 초등학교 6학년 학습자에 대해 적용하고 그 효과를 분석하였다. 이를 통해 융합탐구 학습 모형의 효과를 확인하고 적용 가능성에 대해 연구하였다.


Beyond the era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 change into a new era is emerging with the advent of various technologies such as metaverse, NFT, and artificial intelligenc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vise and apply an inter-subject convergence inquiry learning model for elementary school learners to confirm its effectiveness. A convergence model was proposed and implemented with the Department of Morality, Department of Korean Language, and Science, which fosters higher-order thinking skills and provides an experience of constructing knowledge on its own through the inter-subject convergence inquiry learning model. In this discussion, the convergence inquiry learning model between subjects was applied to 6th graders of elementary school in Seoul and its effects were analyzed. Through this, the effect of the convergence inquiry learning model was confirmed and its applicability was stud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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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아동 뇌 발달과 AI윤리에 기초한 AI 리터러시교육 - 초등 도덕과 교육 적용을 중심으로 -

저자 : 박형빈 ( Park Hyoung Bi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76 (4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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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급속한 기술 발전으로 형성된 새로운 지식 체계의 도전에 직면해 있다. 이들은 설계자, 개발자, 사용자로서 AI와 효과적으로 상호작용하고 이를 비판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지식과 능력이 기대된다. 미래 일자리는 주로 AI와 관련될 것이라는 전망을 감안할 때, 리터러시 능력 가운데 디지털 리터러시와 연관된 AI 리터러시(AI Literacy)가 주목된다. 삶의 영위와 직무 수행을 위해 필요한 소양으로서 윤리에 기초한 AI 기술과 데이터의 관리 및 활용 능력이 요청된다. AI 리터러시 육성을 목표로 하는 새로운 AI 교육 개념과 학생 연령대를 고려한 교육 방안 모색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첫째, AI 리터러시의 개념 및 필요성을 검토하여 갖추어야 할 역량 요소를 추출했다. 둘째, 아동의 뇌 발달 특성을 확인했다. 셋째, 뇌신경과학 기초 AI 리터러시 교육 지도 방법을 AI윤리교육과 접목하여 구안했다. 궁극적으로 초등 도덕과에서 실제 적용 가능한 AI 리터러시 교육 방안을 제시했다.


Students face the challenges of new knowledge systems formed by rapid advances in technology. They are required to be able to effectively interact with and critically evaluate AI as designers, developers, and users. Among literacy skills, particular attention needs to be paid to digital literacy. AI technology based on ethics and the ability to manage data are required for job performance. For this reason, a new AI education concept aimed at fostering AI literacy is needed. In addition, it is required to find an education plan that takes into account the age of the students. Therefore, this study dealt with the following ideas. First, the concept and necessity of AI literacy was reviewed. The competencies required for this have been extracted. Second, the characteristics of children's brain development were identified. Third, the AI literacy education instruction method based on neuroscience was combined with AI ethics education. Ultimately, I presented a practical AI literacy education plan in the elementary school's moral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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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도덕적 생기론의 유사 이론적 성격 고찰

저자 : 이상희 ( Lee Sang Hee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7-9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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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기론적 사고는 아동 발달과 전통 신앙 속에서 자주 발견되기 때문에 인지 발달의 낮은 수준 또는 주술적 사고로 간주되어 온 경향이 있다. 하지만 도덕적 생기론은 인지적 기능이 높은 현대 성인들의 도덕 판단 특히, 순결성과 혐오에 관한 도덕 판단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바스티안 연구진은 도덕 심리학 분야의 관심을 확장하여 도덕적 생기론에 관한 경험적 증거를 제공한다. 바스티안을 비롯한 일련의 연구 결과들을 분석해 볼 때, 자연적이고 직관적 사고 유형으로서 도덕적 생기론은 도덕에 관한 인간의 본질적 이해를 설명해 주고, 순결성 또는 오염과 관계하여 진화적 관점에서 적응적 기능을 가지며, 영성에 관한 여러 연구 분야의 결과를 통합하는 하나의 프레임으로서 유사 이론적 성격이 있다.


Vitalistic thinking tends to be regarded as a low level of cognitive development or magical thinking because it is often found in child development processes and traditional beliefs. However, moral vitalism is often revealed in contemporary moral judgments of ordinary adults with high cognitive functions, especially in moral judgments about purity and disgust. Bastian et al. expand their interest in the field of moral psychology to provide empirical evidence of moral vitalism. When analyzing these findings, moral vitalism as a natural and intuitive thinking explains essence of human understanding about morality and has adaptive functions from an evolutionary point of view in relation to purity or contagion. Moral vitalism has characteristics of a pseudo theory as a frame that integrates findings that have focused on spiritual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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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메타버스 시대의 도래와 도덕과 교육의 과제

저자 : 박대호 ( Park Dae H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7-124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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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목적은 메타버스 시대의 도덕과 교육의 과제를 밝히는 데 있다. 메타버스는 인간이 살아갈 새로운 공간의 가능성을 열어 보이면서, 다양한 형태의 도덕적 쟁점들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본 연구에 의하면, 특히 기게스의 반지에 비유될 수 있는 메타버스는 도덕과 교육의 의미와 가치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제기한다. 장차 메타버스가 가져올 긍정적인 측면에 주목하여 도덕과 교육의 개선을 바라는 주장과 구체적인 방안에 관한 연구들이 등장할 것이요, 이 연구들은 도덕과 교육의 실제적인 측면의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다. 그러나 그러한 관심을 넘어서서 그것이 불러일으키는 도덕과 교육에 관한 근본적인 의문에도 응분의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


The purpose of this article is to reveal the tasks of moral education as a subject in the metaverse era. The metaverse opens up the possibility of a new space for human beings to live in, raising various types of moral issues. According to this study, the metaverse, which can be compared to the ring of Gyges, raises fundamental questions about the meaning and value of moral education as a subject. Focusing on the positive aspects that the metaverse will bring in the future, studies on claims and specific methods for improving moral education as a subject will appear, and these studies will greatly contribute to the development of practical aspects of it. But beyond that concern, we must pay due attention to the fundamental questions about moral education as a subject that the metaverse ra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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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미디어 정보 리터러시와 도덕과 교육

저자 : 임상수 ( Lim Sangsoo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5-153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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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교육과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거쳐 미디어 정보 리터러시 교육이 국제적 공식 용어로 정착되고 있다. 미디어 정보리터러시(MIL) 교육을 위해서는 기술, 비판, 창조, 윤리라는 4대 영역의 역량을 고르게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미디어를 활용하는 기술이나 미디어 환경 그 자체에 대한 교육 보다는 미디어 발전과 융합에 따른 참여적 문화를 교육하는 일이 더 필요하다. 이것이 곧 새로운 MIL의 재개념화다. 보호주의적 관점을 넘어서 책임있는 정보 사용자인 동시에 적극적인 정보 생산자를 길러내야 한다. 개인의 역량강화를 강조하는 MIL 교육의 완성형은 공적인 사안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하면서 신중하고 책임있는 태도를 갖춘 도덕적인 디지털 시민성을 교육하는 일로 수렴될 수 있다.


Through media education and media literacy education, 'media information literacy'(MIL) education is being established as an international official term. For MIL education, it is important to develop competencies in the major four areas of technology, criticism, creativity, and ethics in a balanced way. It is more necessary to educate the participatory culture according to the development and convergence of media than to educate the technology to access and utilize media or to educate the media environment itself. This is the reconceptualization of the new MIL. We need to go beyond paternalistic perspectives and cultivate people who use media and information responsibly while actively producing them. The completion of MIL education emphasizing individual empowerment can be converged with education on moral digital citizenship with a careful and responsible attitude while taking an active interest in and participating in public affai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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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영상도식의 도덕교육적 적용 방안 연구

저자 : 권재은 ( Kwon Jae-eu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5-181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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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도식은 감각 운동 경험의 반복적인 구조와 패턴을 통해 형성되며, 몸과 마음의 연속성을 보여준다. 이에 본 연구는 그릇 도식, 균형 도식, 경로 도식, 중심-주변 도식을 중심으로 영상도식의 특징과 도덕교육적 의의를 살펴본 후 활용 방안을 제시한다. 그릇 도식은 욕구와 정서 조절을 도우며, 균형 도식은 자주적이고 균형 있는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경로 도식은 지속적인 성찰과 실천을 이끌며, 중심-주변 도식은 도덕 개념, 사회적 문제, 대인관계에 대한 성찰을 가능하게 한다. 이와 같은 영상도식을 통해 학생들의 삶과 연계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마련할 수 있으며, 도덕 교과 역량을 함양하도록 지도할 수 있다.


The image schema is formed through the repetitive structure and pattern of sensorimotor experience, and shows the continuity of body and mind. This study proposes moral education methods after examining the characteristics and moral educational significance of image schemas through container schema, balance schema, path schema, and center-periphery schema. The container schema helps control desires and emotions, and the balance schema helps manage life. In addition, the path schema leads to continuous reflection and practice, and the center-periphery schema enables reflection on moral concepts, social problems, and interpersonal relationships. Through such an image schemas, various moral education methods related to the lives of students can be prepared, and they can help develop moral subject compet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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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인공지능 윤리교육의 초등도덕 교육과정 적용 방안

저자 : 홍현주 ( Hong Hyun-ju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3-20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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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산업혁명 속 AI와 로봇 기술은 우리의 일상 속에 깊숙이 다가오고 있다. 하지만 인공지능의 편리함이 증대되면 될수록 인공지능과 관련된 윤리적 문제에 대한 두려움이 커지고 있다. 때문에 인공지능 윤리교육의 중요성은 커졌으나, 2015 초등 도덕과 교육과정에는 인공지능 윤리교육의 요소는 없다. 차기 개정 초등 도덕과 교육과정에 인공지능 윤리교육을 반영하기 위해 국내외 인공지능 윤리원칙을 분석하여 인공지능 윤리교육을 위한 도덕과 교육 방향을 먼저 탐색하였다. 이 분석을 토대로 차기 개정 교육과정에 적용 가능한 초등 도덕과 인공지능 윤리교육의 성격과 목표, 내용체계와 성취기준을 분석한 후, 실제 적용 가능한 초등 도덕과 인공지능 윤리교육 수업 설계안의 구체적인 예시를 제시하여 본 연구가 실제 적용가능하도록 하였다.


AI and robot technologie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re deeply approaching our daily lives with unmanned self-driving cars, kiosks, serving robots, and chatbots. However, as the convenie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increases, fear of ethical issues rel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 is growing. To solve this problem, the importance of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education has increased, but there is no element of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education in the 2015 elementary moral curriculum. In order to reflect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education in the next revised elementary moral curriculum, domestic and foreign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principles were analyzed in order to first explore the moral and educational directions for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education. Based on this analysis, the nature and goals, content systems, and achievement standards of elementary morality and artificial intelligence ethics education applicable to the next revised curriculum were analyzed, and this study was actually appli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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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자연환경과 메타버스에서의 하이브리드 행복·덕(성격강점) 교육 연구

저자 : 최용성 ( Choi Yong Seong ) , 천명주 ( Cheon Myeong Ju ) , 이경식 ( Lee Kyung Sik ) , 최병학 ( Choi Byung Ha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7-232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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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자연환경이 다양한 긍정 경험을 초래한다는 것을 보여주면서, 이러한 긍정경험을 대체할 수 있는 차원이 메타버스에 있지만 적절한 기술적 접근 및 콘텐츠의 개발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또한 자연환경을 통해 덕(성격강점)을 개발할 수 있는 가능성이 있는 것처럼 메타버스 공간에서도 이런 개발이 가능함을 제시하였다. 또한 이들 기관에서 자연환경 관련 활동뿐만 아니라 메타버스 환경을 보다 증진시킬 때, 긍정 경험과 긍정 성격을 모두 촉진시킴과 동시에 조직 자체가 긍정 기관화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음을 제시하였다. 또한 자연환경을 중시하면서 메타버스 환경의 하이브리드 공간을 잠정적으로 고려하는 긍정심리학 행복, 덕교육이 필요함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shows that the natural environment causes various positive experiences and suggests that although there is a dimension that can replace these positive experiences in the metaverse, it is necessary to develop an appropriate technical approach and content. Also, just as there is a possibility to develop virtues (characteristic strengths) through the natural environment, it is also suggested that such development is possible in the metaverse space. Also, when these institutions promote not only natural environment-related activities but also the metaverse environment, it is suggested that both positive experiences and positive characteristics can be promoted, and the organization itself can be expected to have the effect of becoming a positive institution. In addition, it was suggested that positive psychology happiness and virtue education are needed that temporarily considers the hybrid space of the metaverse environment while emphasizing the natural environ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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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국제개발 협력을 위한 키르기스스탄 시민교육에 대한 일고찰

저자 : 이경원 ( Lee Gyeong-wo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3-264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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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키르기스스탄의 국제개발 협력을 위한 시론으로서 중앙아시아의 민주주의 섬이라 불리는 키르기스스탄의 시민교육을 탐색하면서 지속 가능한 시민교육을 위한 기초적인 탐색을 한다. 민주화 진퇴를 거듭하는 원인으로 씨족 중심의 정치, 만연된 부패카르텔, 정당제도의 미발달을 지적하면서 이들 원인으로 인한 민주화 걸림돌을 극복하기 위하여 시민교육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키르기스스탄의 시민교육 실태를 개괄적으로 파악하기 위하여 중등교육, 대학 교육, 성인교육으로 대별하여 살펴보고 있는데, 외부 지원에 의존하는 경향이 강함을 알 수 있고, 민족건설 차원의 통합을 위하여 민족 영웅인 마나스를 강조하는 특징을 알 수 있다. 앞으로 이 연구가 파트너국가로서 국제개발 협력을 모색하는데 현지 맥락에 걸 맞는 시민교육 프로젝트로 키르기스스탄의 민주화 노력에 기여하길 바란다.


It is the preliminary study on Kyzgyzstan's citizenship education that will launch the global development partnership with the Kyzgyz Republic. Now Kyzgyzstan&s democratization is going over the tear valley. It has three obstacles to democratization: clan politics, non-development of institutionalization of the congress and political party systems, and corruption cartels of political leaders. For the democratization of it, I suggested using citizenship education to develop democracy in it. For this purpose, in this paper I research the secondary citizenship education, university&s and adult&s one. Through this study, I found that it is an island of democracy in Centural Asia. There is hope there for the democratization of it. I found the Manas to be a symbol of unity for the Kyzgyz people in the efforts of citizenship education. In this context, the Manas statue was constructed in the center of Alatoo Square in the capital city, Bishkek, after becoming independent from the Soviet Union in 1991. Of course, his stories are now stressed in each school. He is respected and admired by the people in everyday life. We must consider of it for making a partnership for developing global partnership with Kyzgyzst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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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프랑스 시민교육의 탐색을 통한 한국 민주시민교육의 함의에 대한 고찰

저자 : 이범웅 ( Lee Beom-u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65-297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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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시민교육도 다른 나라와 마찬가지로 프랑스의 역사ㆍ문화적 요인, 정치ㆍ사회적 상황, 추구하는 목표, 그리고 시대에 따라 변화되었고, 다양한 방식으로 실시되어 왔다. 이 논문에서는 프랑스의 시민교육의 출현과 전개 과정에 대해서 살펴볼 것이다. 다음으로 프랑스 시민교육의 목표, 성격, 내용, 방법 그리고 현황 등을 탐색할 것이다. 이러한 탐색으로 통해 얻은 시사점으로 민주시민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인성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의 협업, 토론과 체험을 통한 민주시민교육, 학교-가정-사회와의 유기적인 민주시민교육, 체계적인 민주시민 담당 교사의 양성 및 연수 등을 꼽았다.


French citizenship education, like other countries, has changed and has been implemented in various ways according to historical and cultural factors, political and social circumstances, goals, and times in France. This paper will examine the emergence and development of citizenship education in France. Next, the goal, nature, content, method, and current status of French citizenship education will be explored. Implications from this exploration include securing political neutrality in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collaboration between character education and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through discussion and experience, organic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between school, home, and society, and the systematic nurture and training of teachers in charge of democratic citizenship edu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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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도덕과 교육에서 한자 활용 방안 및 의의 연구 - 2015 개정 교육과정 4학년 교과서를 중심으로 -

저자 : 김아영 ( Kim¸ A-young ) , 민재원 ( Min¸ Jae-wo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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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윤리교육은 도덕 교과 설정의 중요한 배경과 근거로 제시되어왔다. 그러나 전통윤리교육이 도덕과 교육과정 구성의 내용과 원리로 활용되고 있는가에 대해서는 비판적 논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2015 개정 교육과정 초등학교 4학년 교과서 및 지도서를 중심으로 현행 도덕과 교육과정에서 전통윤리교육적 내용을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가를 분석하고, 도덕교육의 내용으로서 한자를 활용하여 전통윤리교육과의 연계성을 강화할 것을 주장하고자 한다. 한자 활용을 통해 도덕교육은 전통윤리교육과의 연계성을 강화시킬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범교과 학습 주제로서 제시되는 한자 교육과의 융합교육의 가능성을 시사하게 된다. 또한 한자 교수·학습 자료에 담긴 서사를 도덕교육의 소재로 활용함으로써 다양한 서사를 통한 도덕교육이 구현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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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도덕적 자아 정체성의 동기화론에 관한 비판적 고찰 - 블라시(A. Blasi)의 관점을 중심으로 -

저자 : 김태훈 ( Kim¸ Tae-hoo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58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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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도덕적 판단이 행동을 추동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있어 블라시를 중심으로 한 도덕적 자아 정체성 동기화론이 지닌 강점과 한계를 검토한 후, 도덕적 자아 정체성이 지닌 제한적인 수준을 넘어 개인의 도덕적 행동을 추동하는 동기의 원천을 더욱 포괄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대안을 모색하는 데 주요 목적이 있다.
도덕적 자아 정체성의 확장적 대안으로 자아와 도덕성이 모두 같은 근본적인 의식의 구조에서 비롯된다고 보는 전인적 기제로서 자기체계를 제시하고, 그의 개념, 형성 과정, 기능을 논의한다. 자기체계는 개인의 도덕적 판단과 행동 간의 관계를 도덕적 자아 정체성 외에 다차원적으로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원천으로 기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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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의사소통 능력 함양을 위한 도덕교육 방안 연구 - 조해리 창(Johari Window)과 사티어 모델(Satir Model)을 중심으로-

저자 : 권재은 ( Kwon¸ Jae-eu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8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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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소통은 타인과의 지속적인 상호작용을 가능하게 하고 협력을 통해 삶의 여러 문제를 해결할 수 있게 한다. 우리는 의사소통을 하면서 의식적 또는 무의식적으로 과거 경험의 영향을 받는데, 의사소통 상황에 따라 개인 경험에 대한 정보 공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메시지 해석에 오류가 발생하거나 대인관계에 어려움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자기 개방은 타인과의 공통 기반을 형성하고 서로에 대한 이해를 높이며, 상대방의 관점에서 의사소통 상황과 내용을 조망할 수 있게 한다. 본 연구는 의사소통과 개인 경험의 특징을 살펴본 후, 개인 경험에 대한 자기 개방의 필요성을 고찰하여 의사소통 능력 함양을 위한 도덕교육 방안을 제안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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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네트워크 텍스트 분석을 이용한 통일교육 관련 교육 담론 분석 - 2015-2020년을 중심으로 -

저자 : 최혜정 ( Choi¸ Hye Jeong ) , 박형빈 ( Park¸ Hyoungbi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11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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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2015년부터 2020년까지의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교육 관련 교육 담론들의 연구 추이와 핵심어, 핵심어 사이의 구조를 네트워크 텍스트 분석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 도출된 각 교육 담론 간의 변화 양상과 특징은 다음과 같다. 첫째,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교육 관련 연구는 점차 증가하는 추세이나 통일교육과 평화교육은 민주시민교육과 비교해 정부 정책의 영향을 많이 받는다. 둘째, 통일교육과 평화교육 사이의 연구는 활발한 반면, 통일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다룬 연구, 평화교육과 민주시민교육을 다룬 연구,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교육을 함께 다루는 연구는 상대적으로 부족하다. 따라서 통일교육과 평화교육에서 민주주의, 시민, 시민성 등 민주시민교육과 관련된 교육 담론이 더 활성화 될 필요가 있다. 셋째, '시민'이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교육 담론을 연결하는 핵심어로 작동할 수 있다. 넷째, 각 교육 담론에서 도덕교육과 연관된 '가치', '도덕', '도덕과' 등의 핵심어가 비교적 큰 영향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통일교육, 민주시민교육, 평화교육을 관통하는 '핵심 가치'가 무엇인지에 대한 연구 진행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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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생활과 윤리』교과서의 기후변화 교육 내용 분석

저자 : 장유정 ( Chang¸ Yu-jeo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3-13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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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가 환경과 생태계,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기후변화 교육의 중요성이 부각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생활과 윤리 과목에서 내실 있는 기후변화 교육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교과서의 기후변화 관련 교육 내용을 분석하였다.
『생활과 윤리』 교과서는 기후변화의 의미와 특성, 영향, 대응 등 기후변화 교육의 내용요소를 모두 서술하고 있었다. 그리고 다양한 자료를 통해 토론, 의견 정당화를 촉진하며 기후변화의 특성, 대응 방안을 스스로 추론해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었다. 특히, 기후정의와 같은 내용요소는 타교과 교육과 차별되는 내용으로 기후변화 교육에서 도덕과 교육의 역할을 분명히 밝혀주고 있었다. 반면, 개인적·지역사회적 차원 등 다양한 차원에서 실천 방안을 모색하고 기후변화의 원인을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내용은 다소 부족하였다. 이에 본 연구는 텍스트의 서술뿐만 아니라 표, 다이어그램. 사진 등의 다양한 자료를 활용해 압축적으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방안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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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소학」의 도덕교육이론과 교학상장의 의미

저자 : 권윤정 ( Kwon , Yoon-Jung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41-16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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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소학」에 나타난 도덕교육이론을 밝히고, 그것에 비추어 교학상장의 의미를 살펴보는 데에 있다. 이렇게 할 때, 교학상장의 보다 넓고 깊은 의미가 드러난다는 것이 본 논문의 입장이다. 「소학」에 나타난 도덕이론이자 도덕교육이론은 다음의 두 가지로 요약할 수 있다. 하나는 도덕성의 근원에 대한 이미지이고 다른 하나는 도덕성의 단계론에 관한 설명이다. 「소학」은 天命을 도덕성의 근원으로 설정한다. 주희가 보기에, 천명은 곧 理요 性이다. 이는 성리학의 관점을 표현한 것이고, 그의 체계에서 도덕이론과 도덕교육이론은 통합되어 있다. 또한 「소학」에는 도덕성의 단계론이 제시되어 있다. 성리학의 도덕적 이상은 선비에서부터 현인, 군자, 성인에 이르는 단계를 설정한다. 성리학이 추구하는 이상적 인간으로서의 聖人은, 현실에서는 실현불가능한 그런 경지에 해당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경지에 이르기 위해서는 오직 현실의 스승을 부단히 따르려는 노력 이외에 다른 방법은 없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 점을 염두에 둔다면, 교학상장은 스승과 제자가 동일한 공부, 즉 동일한 수행에 정진함을 의미한다. 스승과 제자는 가르치고 배우는 활동, 서로가 서로를 북돋우는 동일한 활동을 함으로써 이상적 인간상을 향해 정진하게 된다.

KCI등재

7인간관에 기반한 도덕교육 비교 연구 - 주자와 루소를 중심으로 -

저자 : 한지윤 ( Han¸ Ji Yoo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7-198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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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주자와 루소의 인간관에 기반으로 한 도덕교육을 비교 분석하기 위한 것이다. 주자와 루소는 모두 인간의 양면성과 가변성을 인정하면서 교육가능성에 대해 논한다. 그리고 주자와 루소는 악한 경향성을 개선하기 위한 도덕교육과 선성을 회복하기 위한 도덕교육을 전부 중시한다. 한편 주자의 본연지성과 루소의 자연성은 다른 의미이고, 각자 기질 개념이나 개선해야 할 대상 또한 상이하게 논한다. 주자의 본연지성은 마음에 두고 있는 인의예지를 가리키고, 루소의 자연성은 사회적 편견이 없는 순수한 상태를 가리킨다. 주자는 성(性)에 의거한 기(氣)를 기질지성으로 보나, 루소는 기질을 자연성을 구현하는 기제로 보지 않는다. 그리고 후천적으로 형성한 기질 뿐만 아니라 타고난 기질까지도 변화 대상으로 보는 주자와 후천적인 악습만을 교정 대상으로 보는 루소는 견해 차이가 있다.

KCI등재

8합리적 열정에 대한 탐색 - 스피노자의 관점 -

저자 : 박준식 ( Park¸ Jun-sik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9-21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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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피터즈가 도덕적 동기로 지칭한 '합리적 열정'의 성격을 스피노자의 정서에 관한 이론에 비추어 밝히는 데에 있다. 스피노자는, 피터즈가 이성적 사고에 붙박혀 있는 것으로 보았으나 자세히 설명하지 않고 있는 합리적 열정이 어떻게 그러한 방식으로 존재하는지를 보여준다. 스피노자에 의하면, 인간은 인식의 발달로 그에 부합하는 정서를 느끼게 되는데, 합리적 열정은 스피노자가 말한 2종의 이성적 인식과 불가분의 관계에 있는 능동적 정서 이외에 다른 것일 수 없다. 합리적 열정을 포함하여 모든 정서는 신적인 역량인 코나투스를 원천으로 하며, 그러한 정서를 존재 방식으로 하는 인간은 본래의 자신에게로 되돌아가려 한다. 인간의 자기에게로의 복귀는 신적 인식으로 성취되며, 합리적 열정은 인간을 그러한 인식으로 이끄는 내적 힘이다.

KCI등재

9감사의 조절변인에 관한 고찰

저자 : 최윤정 ( Choe¸ Yun Jeong ) , 추병완 ( Chu¸ Beong Wan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1-24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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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과 청소년의 발달 과정에서 어떤 경로를 통해 감사가 발달하는지, 도덕적 정서로서의 감사 발달의 촉진 요인과 저해 요인은 무엇인지, 그리고 어떤 교육적 개입을 통해 감사의 경험과 표현을 촉진할 수 있는지에 관한 연구 결과는 아직 매우 미진한 편이다. 이 논문에서는 감사의 조절변인, 즉 감사의 촉진 요인과 억제 요인을 규명하고, 그것이 도덕교육에 주는 시사점을 분석하였다. 안전한 애착, 생활 사건과 시간 관점, 정서 지능, 이득 평가 훈련은 감사의 발달을 촉진한다. 나르시시즘, 냉소와 신뢰 부족, 물질주의와 질투, 부채감은 감사의 발달을 억제한다. 감사의 촉진 요인과 억제 요인은 우리가 감사의 도덕적 가치, 감사를 가르치는 이유, 감사 성향을 발달시키는 교수·학습 방법을 모색하는 데 많은 시사점을 제공한다.

KCI등재

10분쟁과 대량학살 이후 르완다의 평화를 위한 교육

저자 : 오기성 ( Oh¸ Ki-sung )

발행기관 : 한국초등도덕교육학회 간행물 : 초등도덕교육 74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1-279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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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한편으로 분쟁과 대량학살 이후 르완다에서 제도적 개혁을 통한 정의의 실현 노력과 함께 다른 한편으로 평화와 화해, 치유와 용서를 지향하는 교육적 노력을 살펴보고자 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이 연구는 첫째, 르완다에서 이루어진 분쟁과 대량학살 과정과 이 과정에서 교육의 붕괴와 왜곡 현실을 살펴보고, 둘째, 분쟁과 대량학살 이후 이루어진 교육의 실태와 특징을 고찰하며, 셋째, 르완다 정부의 개혁 실천과 평화 지향의 교육 노력을 살펴보고, 끝으로 이러한 노력이 르완다의 평화 형성에 주는 의미와 함께 르완다 사례의 한반도 평화와 통일교육에의 활용 가능성 차원에서 그 의미를 간략하게나마 도출해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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