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뇌교육연구 update

  •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 : 의약학분야  >  기타(의약학)
  • :
  • :
  • : 연속간행물
  • : 반년간
  • : 1975-8367
  • :
  • :

수록정보
29권0호(2022) |수록논문 수 : 4
간행물 제목
30권0호(2022년 11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저자 : 김태석 ( Kim Tai Suk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1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인성교육진흥법이 제정되고, 인성교육 5개년 종합계획이 시행되는 등 인성교육에 관한 관심은 어느 때보다도 높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인성교육은 사회적ㆍ문화적인 차원에서 여러 의미를 내포한 추상적이고 다의적인 개념으로 접근이 용이하지 않은 분야라 할 수 있다. 그래서 인성교육에 관한 관심 및 노력에 비해 교육적 측면에서의 내용 구성에 관한 체계화가 부족한 상황이고, 이와 관련된 분야에서 여러 논란들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상황을 고려 시 인성교육에 관한 기초적인 단계부터의 심도 있는 검토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여겨진다. 이 연구에서는 인성교육에 관한 교육적 방향을 재고하고, 기본이 되는 원리체계를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인성교육에 관한 기존 연구를 살펴보고, 이들 연구의 검토를 통해 제시된 핵심적인 특성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폐쇄적이고 이기적인 사고체계에서 포용성 있는 이타적인 사고체계로의 전환이 중요한 요소라고 파악할 수 있었다. 그 다음으로 인성교육의 특성 개발을 위한 교육적 원리를 탐색하였는데, 교육기본법의 교육이념에 제시되어 있는 홍익인간이 이러한 교육적 목표의 기본개념을 내포하고 있어 기초 원리로 활용 가능함을 확인할 수 있었다. 그리고 홍익인간 교육이념에 자기성장과 이타적 사고체계의 개발을 조화롭게 발현할 수 있는 개념이 포함되어 있어 인성교육과 부합될 수 있다고 분석되었다. 이 과정에서 하이데거의 실존론적 존재론의 철학적 개념을 적용하여 인성교육에 적용될 수 있는 이해체계를 구성하는 작업을 수행하였다. 이러한 연구를 통해 인성교육에 관한 전반적인 고찰을 진행하고, 새로운 접근방안을 모색하고자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a personality education because there are many debates on t he policies o f i t i n Korea due to t he l ack o f understanding s. The personality education seems to draw much attention nowadays in Korea. However it is not easy to access because of the ambiguity and polysemy. So this study tries to clarify the definition of the personality education which could be fitted to Korean circumstance. In this study, the transition from self-centeredness to altruism is figured out as the principal characteristic of the personality education through the analysis of related researches. The crucial point is that the altruism dose not mean to be inclined to self-sacrifice and that the altruism include self-development and self-expansion which would be connected to the consideration of others. To improve the characteristic, Hong-ik-in-gan, the ideals of education which is stated in the fundamentals of education act in Korea, is introduced as a basic principle. The Hong-ik-in-gan could give the harmonization of the self-growing and the consideration of others. It results in the altruism behavior. In addition, Martin Heidegger's philosophical opinions of the Existential-ontology, are used for the systematization of the idea about the harmonization between self and others. the opinions could give the viewpoint of the idea of the integrated relationship between them. So it could be applied to the combination with the principle, Hong-ik-in-gan.

저자 : 추향임 ( Choo Hyang Im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0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노인의 한달간 스트레스량 및 우울과 심박변이도 지표 간의 관련성을 알아보고 임상적 활용성을 모색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평균나이 76세의 남녀 노인 70명을 대상으로 5분간 심전도를 측정하였다. 집단은 스트레스량을 기준으로 스트레스량이 낮은집단과 높은집단으로 분류하였다. 각 지표들 간의 상관관계와 t-검정에서 주요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스트레스량이 높아지면 우울 점수도 높아지고, 심박변이도의 SDNN, RMSSD, pNN50, HRV index 및 Total power는 낮아지는 상관관계를 보였다. 둘째, 스트레스량이 높은집단은 낮은집단에 비해 우울 평균점수도 높아졌다. 또한 생리적 회복탄력성을 반영하는 SDNN과 부교감신경 조절력을 반영하는 RMSSD 및 pNN50, 자율신경계의 전반적인 활성도를 반영하는 HRV index 및 Total power의 평균값은 낮아졌다. 이상과 같이 각 지표들은 상호보완적 관계가 있어 노년기 스트레스 및 우울 수준을 반영하고 예측할 수 있는 생리적 지표로써 심박변이도는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ims to examine the relations between stress amount, depression and heart rate variability indicator for one month in the elderly and seek the clinical availability of the research results. For achieving the purpose of this study, ECG (electrocardiogram) was measured with 70 male and female elders aged 76 for five minutes. The subjects of this study were divided into low stress group and high stress group based on the stress amount. The results of correlations and t-test among all indicators we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there were correlations that the higher the stress amount was, the higher the depression scores were and the lower SDNN, RMSSD, pNN50, HRV indexes and total power were. Second, higher stress amount group showed high average depression scores compared to lower stress group. In addition, it was found that the average scores of SDNN showing physiological resilience, RMSSD and pNN50 reflecting amplitude of accommodation of parasympathetic nerves and HRV index and total power showing the overall activity of autonomic nervous system were lowered. Therefore, it is considered that as there are complementary relations among all indicators, the heart rate variability will be available as a physiological indicator which can reflect and predict the s tress and depression level in the elderly.

저자 : 김두길 ( Kim Du Gil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1-71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외상 후 의도적 반추가 외상 후 성장에 이르는 과정에서 정신적 웰빙의 영향력을 분석함으로써 외상 후 성장을 위한 보다 효과적인 요인을 탐색하는데 그 연구 목적이 있다. 연구 대상자는 부산에 거주하는 20대 이상의 성인으로 연구 목적에 동의한 244명을 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의도적 반추, 정신적 웰빙, 외상 후 성장은 정적관계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성별, 연령, 의도적 반추, 심리적 웰빙, 사회적 웰빙이 외상 후 성장에 영향을 주었다. 즉 여성이 남성보다 외상 후 성장이 높았고, 연령, 의도적 반추, 심리적 웰빙, 사회적 웰빙이 높을수록 외상 후 성장이 높았다. 셋째, 의도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사회적 웰빙만 매개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타인과의 관계적 요소에서 경험하는 웰빙이 의도적 반추를 활성화하고 외상 후 성장을 촉진하는 것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외상 후 성장의 단계에 따라 개입적 요소가 달라야 함을 알 수 있다. 추후 연구를 위한 제언으로는 다양한 표집의 필요성과 함께 침투적 반추와 외상 후 성장의 관계에서 정신적 웰빙의 영향을 살펴 볼 필요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ore more effective factors for post-traumatic growth by analyzing the influence of mental well-being in the process of deliberate posttraumatic rumination reaching posttraumatic growth. The subjects of the study were adults in their 20s or older living in Busan, and 244 people who agreed to the purpose of the study were used as analysis data. The result of this study is as follows. First, deliberate rumination, mental well-being, and posttraumatic growth were found to have a positive relationship. Second, gender, age, deliberate rumination, psychological well-being, and social well-being affected posttraumatic growth. In other words, women had higher posttraumatic growth than men, and the higher the age, deliberate rumination, psychological well-being, and social well-being, the higher the posttraumatic growth. It was found that only social well-being had a mediating effect in the relationship between deliberat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It can be seen that well-being experienced in relationship factors with others activates deliberate rumination and promotes posttraumatic growth. Therefore, it can be seen that intervention factors should be different depending on the stage of posttraumatic growth. As a suggestion for future research, it is necessary to examine the effect of mental well-being i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rusive rumination and posttraumatic growth along with the need for various sampling.

저자 : 박유하 ( Park Yu Ha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30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101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이 연구는 최근 국내에서 수행된 노인 인지기능프로그램의 연구동향을 분석하는 데 목적이 있다.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한국교육학술정보원(RISS)에서 검색 키워드 '노인' '인지기능' '프로그램'을 입력하여 총 2,628편의 논문을 추출한 다음, 국가 치매책임제가 도입된 2017년부터 2022년 9월까지의 국내 박사학위논문, 한국연구재단 등재지의 학술논문 중, 총 106편의 논문을 대상으로 연구동향을 분석하였다. 주요결과로는 첫째, 연구자료 기본구조의 연도별 논문 수는 2019년이 28편으로 가장 많았고 2021년은 7편으로 급감하였다. 연구분야에서는 의과학 분야가 46.2%로 가장 활발했으며 예술체육학이 23.4%로 뒤를 이었다. 둘째, 프로그램 시행구조에서 연구대상의 인지기능수준은 경도가 47.2%, 일반이 36.8%를 차지하였다. 시행횟수는 총 10∼19회가 45.3%, 주 1회 실행이 31.1%로 가장 많았다. 셋째, 프로그램 형태에서는 87.8%의 단일프로그램이 대부분이었으며, 뇌운동ㆍ뇌파와 같이 뇌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이 5%로 빈도는 작았지만 증가하는 경향을 보였다. 측정도구에서는 인지기능을 측정하는 MMSE-K가 가장 많이 사용되었으며, 신체기능 측정은 KDL, 정서기능 측정에서는 GDS-K의 사용이 가장 많았다. 프로그램의 효과는 인지기능 영역이 72.6%의 연구에서 유의한 결과를 냈다. 이 연구는 다양한 방법으로 노인의 인지기능을 증진할 수 있는 통합적인 노인 인지기능프로그램 연구에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의의가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analyze the research trends of cognitive function programs for the elderly conducted in Korea recently. In order to achieve t he research purpose, a total of 2,628 papers were extracted by entering the search keywords 'elderly', 'cognitive function' and 'program' in the Korea Education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RISS). Research trends were analyzed for a total of 106 papers among domestic doctoral theses and academic papers in journals registered with the National Research Foundation of Korea. As for the main results, first, the number of papers by year of the basic structure of research data was the highest in 2019 (28 articles), and dropped sharply to seven articles in 2021. In the field of research, medical science was the most active with 46.2%, followed by arts and physical education with 23.4%. Second, in the program implementation structure, the level of cognitive function of study subjects was 47.2% mild and 36.8% general. As for the number of trials, 45.3% were performed 10 to 19 times and 31.1% were performed once a week. Third, in the program type, 87.8% of the sing le prog rams were mostly, and the prog rams centered on the brain such as brain exercise and EEG showed a tendency to increase although the frequency was small at 5%. As a measurement tool, MMSE-K, which measures cognitive function, was used the most, KDL for physical function measurement, and GDS-K for emotional function measurement. The effect of the program was significant in the cognitive function domain in 72.6% of the studie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providing basic data for the study of an integrated cognitive function program for the elderly that can enhance the cognitive function of the elderly in various ways.

1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수록 논문
| | | | 다운로드

저자 : 원종언 ( Won¸ Jong-un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2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비대면 만다라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중년여성 상담초보자의 자기성찰, 마음챙김에 미치는 효과를 살펴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해 상담심리학과 대학원에 재학 중인 중년여성 22명을 실험집단과 통제집단에 각각 11명씩 배정하였고, 실험집단에는 비대면 온라인 환경에 적합하게 구성한 만다라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을 주 2회 12회기 한 회기에 90분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는 실험집단 자기성찰 전체와 하위요인 자기이해, 자기반성이, 5요인 마음챙김 전체와 하위요인 비자동성, 관찰, 기술이 통제집단에 비하여 사전-사후 간 증가 폭이 크게 나타났고, 추후에도 그 효과가 계속 지속되었다. 본 연구는 비대면 만다라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중년여성 상담초보자의 자기성찰, 마음챙김에 효과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저자 : 최현선 ( Choi Hyunsun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57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가 복지의 규모를 늘리고 사회 구성원을 위한 세금의 역할이 증대됨에 따라 세금교육의 필요성도 커지고 있다. 세금교육은 세금에 대한 인식과 체계의 선순환에 도움이 되며 이는 실질적인 납세자뿐 아니라 미래납세자인 청소년에게도 필요하다. 청소년을 위한 세금교육 자료는 일반화되어 있지 않으며 세금이라는 주제가 교과목에서 비중 있게 다루어지지 않으므로 청소년에게 낯선 개념일 수 있다. 그러하기에 청소년을 위한 세금교육 자료는 재미있고 학습효과가 높은 콘텐츠로 개발되어야 한다. 본 연구에서는 이미지에 대한 이해와 노출이 많아진 청소년의 정보습득방식을 토대로 이미지 기반의 세금교육 콘텐츠의 활용 가능성을 탐색하고자 한다. 이미지의 종합적 인지작용과 학습의 몰입 등을 반영하여 이미지 중 시각적 자료, 게임 자료의 사례 적용을 통해 세금교육 콘텐츠 개발의 방향을 이해하고자 한다.

저자 : 이윤진 ( Lee¸ Yun-jin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9-87 (2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특성화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뇌교육기반 문학치료 프로그램을 활용한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 개발의 일환으로 뇌교육기반 문학치료 프로그램의 개발 방향을 탐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의 설문 조사대상은 인천광역시에 거주하는 고등학생 135명과 초·중·고 교사 124명을 무선 표집하여 최종분석 자료로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론은 다음과 같다. 뇌교육기반 문학치료 프로그램 개발 방향은 첫째, 연구 대상의 수준에 맞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둘째, 연구대상의 지식, 기능, 태도, 정서를 모두 강화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셋째, 다양한 신체 활동을 포함하여 읽고, 쓰고, 말하기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넷째, 양적 조사와 질적 조사를 포함하여 연구 대상을 종합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을 개발해야 한다. 다섯째, 연구 대상의 정서지능을 향상하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 최근 학생을 대상으로 정서지능 향상을 목적으로 하는 문학치료 프로그램의 적용 사례가 늘어나고 효과성이 입증됨에 따라 선행연구의 이론적 논의와 요구분석 및 종합적 검토를 통하여 뇌교육 기반 문학치료를 활용한 정서지능 향상 프로그램 개발이 절실함을 보고하였다.

저자 : 김대영 ( Kim¸ Dae-yeong )

발행기관 : 국제뇌교육종합대학원 뇌교육연구소 간행물 : 뇌교육연구 29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0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최근 국내에서 수행된 노인 수면 개선 프로그램의 연구 동향을 파악하고 향후 이 분야의 새로운 연구 방향 설정을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하여 2010년 1월부터 2022년 2월까지 국내 학위논문과 학술지에 게재된 83편의 분석 대상 논문을 발표 연도별, 연구 내용별로 살펴보고 그 연구결과를 분석하였다. 논문 편수는 학술지 논문 35편, 석사학위논문 30편, 박사학위 논문 18편 순으로 많았다. 학술지는 의료, 간호, 생리 분야에서 19편이, 학위논문에서는 간호학과가 32편으로 주로 연구를 하였다. 프로그램 주제별로 손, 발 마사지 및 아로마를 활용한 테라피가 37편, 신체 활동을 통한 연구가 18편 진행되었다. 연령별로 65세 이상이 63편이, 프로그램 시간은 30분까지가 33편, 프로그램 회기는 6∼10회기가 35편, 수면 측정도구 A가 43편으로 가장 많았다. 우리나라는 2025년에 초고령 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한다. 노인의 건강과 관련이 높은 수면 개선에 관한 연구가 일시적인 연구로 진행되는 측면이 있다. 요양시설 및 병원 등 한정된 장소에서 연구되고 있다. 노인 수면 개선 프로그램을 생활 현장에서 더욱 잘 적용되기 위해서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연구가 병행되어야 할 것이다.

1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