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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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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3회
  • : 1738-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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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39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5
간행물 제목
41권0호(2022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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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저자 : 박태수 ( Tae Soo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43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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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신천지의 『요한계시록의 실상』에 나타난 핵심교리를 비판하고 신천지의 종말론의 허구성을 드러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먼저 신천지의 발생 기원을 추적하였다. 신천지의 교리는 박태선의 전도관, 유재열의 장막성전, 구인회의 천국복음전도회, 그리고 백만봉의 재창조교회 등으로부터 계시록의 실상교리, 짝풀이, 보혜사, 이긴 자, 십사만사천 교리, 신인합일을 통한 육체영생 교리를 배워 체계화한 교리이다.
신천지는 계시를 환상계시와 실상계시로 구분하고, 실상계시는 마지막 때 특정한 인물과 사건을 통해 성취된다는 것을 깨달아 실제로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를 보여주는 계시라고 한다. 그리고 요한계시록의 실상을 듣고 본 자는 바로 약속의 목자인 이만희라고 주장한다. 실상계시는 배도 멸망 구원으로 이루어져 있고, 배도자는 유재열이며, 멸망자는 오평호이며, 이만희는 신천지 증거장막을 만든 12지파를 건설하였으므로 약속의 목자로서 구원자라고 한다. 그리고 신천지는 계시록 2-3장의 해석을 통해 니골라당과 싸워 이긴 자가 약속한 목자라고 하며, 계시록에 응하고 있는 오늘날은 계시록에 약속한 이긴 자를 통하지 않고는 구원이 없다고 주장한다. 또한 십사만사천 교리를 통해 문자적으로 신천지 소속된 자 십사만 사천 명만이 인침을 받아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지파의 제사장이 된다고 하며, 계시록 20:4절 해석을 통해 순교한 영들이 신천지인의 육체에 임하여 신인합일을 이루고 육체적 영생을 얻는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신천지의 교리는 허구이다. 먼저 성경은 계시를 환상계시로 실상계시로 구분하지 않는다. 배도-멸망-구원 교리는 예수님이 시대구원자에 불과하고, 최종적인 구원자는 이만희임을 부각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다. 또한 신천지는 십사만사천과 육체영생의 조건을 수시로 변개하여 그 교리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결론적으로 신천지의 계시록의 실상에 나타난 핵심교리는 자신이 몸담았던 이단 교주들로부터 배운 것을 체계적으로 종합한 것이며, 실체가 없는 허구임에 불과하다.


This article criticizes the core doctrines of Shincheonji's Revelation and reveals the falsehoods of Shincheonji's eschatology. Debunking the origin of Shincheonji will expose the fabrications of Shinchenji's core beliefs. The core doctrines of Shincheonji, such as the doctrines of reality, JJak, Comforter, Overcomer, the 144,000, and Physical Eternal Life, were borrowed from such heretics as Park Tae-Sun, Yu Jae-Yeol, Gu In-Hoe, and Baek Man-Bong.
Having divided the revelation into the vision and the reality, Shincheonji asserts that the reality revelation was accomplished through Lee Man-Hee, the so-called promised shepherd who claims that he saw and heard the reality of the Book of Revelation. Believing that revelation consists of apostasy, destruction, and salvation, Shincheonji asserts the apostate is Yu Jae-Yeol, the destroyer is Oh Peong-Ho, and the savior is Lee Man-Hee, who has built the 12 tribes made by Shincheonji and overcame the Nicolaitans in Revelation chapters 2 and 3.
Shincheonji believes there is no salvation except through the overcomer promised in the Book of Revelation. It is claimed that the 144,000 belonging to Shincheonji will become priests of the 12 tribes of spiritual new Israel. The heresy asserts that martyred spirits will come into the body of the Shincheonji 144,000 having physical eternal life. However, such doctrines are false. First, the Bible never teaches that there are two revelations: vision revelation and substance revelation. Second, the order of apostasy, destruction, and salvation of Shincheonji is false because it makes Lee Man-Hee the central figure in the book of Revelation rather than Jesus Christ. Third, the 144,000 in Revelation represents the complete number of God's redeemed people. Therefore, the doctrine of Shincheonji is a systematic synthesis of what he has gleaned from the cult leaders he was involved with, and the revelation of reality is a fiction with no subst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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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신열 ( Samuel Y.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4-81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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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환경위기 극복이라는 관점에서 인간의 환경 책무를 교리와 윤리의 관계를 중심으로 재조명하려는 시도이다. 환경 윤리학 구상에 있어서 교리의 역할에 대한 논의가 부족한 시점에서 본고는 다음의 세 가지 관점에서 고찰을 시도한다. 첫째, 교리와 윤리의 관계에 대한 간략한 개괄을 시도한다. 양자의 관계에 있어서 교리는 올바른 윤리를 위한 기초 또는 토대와 같은 역할을 담당한다는 사실에서 찾을 수 있다. 둘째, 양자 사이의 관계에 대한 역사적 탐구는 바빙크, 프레임 그리고 그루뎀의 세 신학자들의 견해를 중심으로 살펴보았다. 이들의 교리와 윤리 관계 설정에 있어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교리는 주로 성화론이며 이에 근거한 윤리는 신명윤리적이고 의무론적 윤리에 해당된다. 성화론에 근거한 윤리학 설정은 주로 구원 받은 크리스천이 어떻게 올바른 윤리적 행동을 하는가에 집중되므로 환경 문제에 대한 적절한 논의를 제공하기에 부족한 점이 많다는 사실이 지적될 수 있다. 셋째, 양자 사이의 관계 설정을 위한 새로운 모델 정립은 주로 섭리론을 중심으로 고찰되었다. 섭리론의 세 가지 요소 가운데 하나인 협력은 하나님의 일차적 행위와 인간의 이차적 행위의 관계에 대해서 논의하는데 여기에서 인간에게 수동적이 아닌 능동적 역할이 요구된다. 이 사실을 보존이라는 또 다른 요소에 적용해 본다면,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인간의 환경 보존의 책무는 새로운 관점에서 조명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맥락에서 보존의 관점에서 인간의 능동적 역할을 강조하는 섭리론에 대한 이해가 환경 위기 극복을 위한 윤리학 구상에 새로운 빛을 비추어 줄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This article is an attempt to re-examine human responsibility for the environment from the viewpoint of overcoming the environmental crisis, focusing on the relationship between doctrine and ethics. There is not enough discussion on the role of doctrine in the current state of environmental ethics. This articles tries to advance such discussion in following three perspectives. First of all, it attempts to provide a brief overview of the relationship between doctrine and ethics. In this relationship, the former serves as the base or foundation for ethics. Second, a historical investigation of this relationship is focused on the views of three theologians, namely, Bavinck, Frame, and Grudem. The doctrine that plays an important role in their thought for this relationship can be identified as the doctrine of sanctification. And ethics focusing on this doctrine is normative and divine command ethics for Christians. Because this ethics mainly focuses on the issues of how saved Christians should behave in this world, it usually exhibits some lacks on providing an appropriate discussion on environmental issues. Third, the provision for a new model in establishing the relationship between doctrine and ethics could be equipped by utilizing the doctrine of providence. In our understanding of cooperation, one of the three elements of providence, the proper relationship between the primary action of God and the secondary action of human being is established in such a way that human action is not passive but active. If this fact is applied to preservation, another element of providence, the human responsibility to preserve environment for overcoming environmental crisis can be illuminated from a more proper perspective. In this context, it is expected that an understanding of providence emphasizing the active role of human beings from the viewpoint of conservation can shed a new light in our ethical understanding for overcoming environmental cri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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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윤석 ( Yoon Seok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2-110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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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은 종종 조나단 에드워즈의 칭의론이 현대 개혁신학의 칭의론과 다르다고 주장하는 오해를 불식시키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조나단 에드워즈가 그의 글 『이신칭의』에서 칭의에 대해 어떻게 진술하고 있는지를 현대 개혁신학의 칭의론을 기준으로 하여 면밀하게 고찰하였다. 그 결과 에드워즈는 현대 개혁신학의 칭의론 이해와 동일한 이해를 갖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였다. 에드워즈는 칭의가 죄책의 문제를 해결하며, 칭의는 하나님의 단회적 행위이며, 칭의의 효과는 죄의 사면과 영광의 삶으로 구성되며, 칭의는 무상으로 주어지며, 칭의의 공로적 원인은 그리스도의 의며, 칭의는 전가의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칭의의 조건은 믿음이며, 칭의는 언약과 연합에 기초한다고 보았다. 『이신칭의』에 나타난 에드워즈의 칭의 이해는 철저히 개혁주의 칭의론에 부합하였다.


This paper tried to dispel misunderstandings that often claim that Jonathan Edwards' understanding of justification is different from that of modern Reformed theology. To this end, I thoroughly examined how Edwards said about justification in his article “Justification by Faith Alone”, based on the justification theory of modern Reformed theology. As a result, it was confirmed that Edwards had the same understanding as the understanding of justification in modern Reformed theology. According to Edwards, justification solves the problem of guilt, justification is one-time act of God, the effect of justification consists of remission of sins and a life of glory, justification is given for free, the meritorious cause of justification is the righteousness of Christ, and justification is made in the way of imputation, the condition of justification is faith, and justification is based on covenant and union. Edwards' understanding of justification in “Justification by Faith Alone” was thoroughly in line with the Reformed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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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유정선 ( Jeong Seon Ryu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2-139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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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식은 1935년 7월 20일 충남 예산에서 태어나 본 대학에 입학하여 본 대학의 설립자 에 의하여 신학에 입문하여 신학자로서의 첫 발을 내딛었다. 그는 신학 뿐 아니라 정치학과 법학을 공부하여 신학의 지평을 확장하면서 30여 권의 신학 서적을 저술한 조직 신학자였다. 그는 초교파 독립교회 노선을 천명하며 밀알정신을 갖춘 복음전도자를 양성하고자 하는 본 대학의 학장으로, 초대 총장으로, 그리고 초대 대학원장으로 재직하며 신학 교육에 매진하였던 교육자였으며, 미국에 체류하는 동안은 한인교회를 개척하였고 귀국하여서는 성서대학교회 담임목사로 목회의 사명을 감당하였던 목회자였다.
그의 신학 사상의 근본은 종교개혁 전통에 근거한 성서에 있으며 신학사상의 틀은 하나님 절대주권주의이다. 그의 신학 사상의 핵심은 예수 그리스도의 완성된 십자가의 역사에 근거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에 있으며 신학 사상의 성격은 개신교 보수정통주의이다. 또한 그의 신학 사상의 특성은 교회론에 있어서는 초교파 독립교회주의와 종말론에 있어서는 세대주의적 전 천년설주의이다. 성경의 축자완전영감설과 무오성을 중시하였던 그는 2021년 11월 18일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기까지 조직신학자로서 노선을 올곧게 걸어간 진정한 하나님의 사람이었으며 개교 70년 주년을 맞이하는 본 대학의 산 증인이다.


David Ho-sik Kim was born in 1935 in Yesan, South Chung Cheong Province and entered this university. At this university he entered theology by Tae-guk Kang who founder of this university and became to walk the path of theologian. He expanded the academic career to political science and law While walking the path of theologian and was a true theologian who wrote more than 30 theological books. Also proclaiming the line of the nondenominational independent church, he was the dean of the university, the first president of the university, the graduate school with the spirit of wheat grain and an educational administrator who devoted himself to theological education as well as a pastor who was in charge of the ministry's mission as a pastor of the Bible University Church.
The basis of his theological idea is God's inspired Words based on the tradition of the Reformation and the frame work of his theological ideas is God's absolute sovereignty. And at the heart of theological ideas is gospel of Jesus Christ based on the finished work of Jesus Christ and the character of his theological Ideas is protestant conservative orthodoxy. And the hallmark of his theology is nondenominational independent churchism in ecclesiology and the premillennial theory based on the grammatical and historical interpretation of the bible in the eschatology. He was a true protestant conservative orthodox theologian until he passed away on November 18, 2021 and he is a living witness of this University, marking the 70th anniversary of its found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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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호광 ( Ho Koang Ja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0-171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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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한국 교회는 세상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잘 감당함으로써 세상 사람들로부터 사회 변혁의 주체 세력으로 인정받았지만, 코로나19 이후 교회를 중심으로 관리, 감독이 부실한 곳에서 집단감염이 연이어 발생하고 방역수칙을 제대로 따르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자 한국 교회는 세상 사람들로부터 지탄과 혐오의 대상으로 추락하는 안타까운 현실을 보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자신의 조국 덴마크의 국가 교회를 향한 키에르케고어의 신랄한 비판을 오늘의 한국 교회에도 그대로 투영시켜 거울로 삼아야 할 필요가 있다. 키에르케고어 당시의 교회 상황과 오늘의 한국 교회 상황이 다양한 측면에서 흡사한 점들이 발견되기 때문이다. 그 중에서도 특히 세상의 풍조에 떠밀려 분별없이 세속적인 것을 수용하는 교회의 “세속화”, 목회자의 권위와 주체성에 포섭되거나 경도되어 하나님 앞에서 단독자로서의 주체적 신앙의 약화 내지 상실, 복음의 본질인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의 실천적 믿음을 통해 세워지는 하나님 나라의 외면과 오로지 이 땅에서 건강하게 잘 먹고 잘 사는 웰빙적 신앙을 지향하는 왜곡된 이해에서 그 공통점을 찾을 수 있다.
이에 따라 본 논문은 최근 추락한 한국 교회의 위상과 명예를 회복할 목적으로 키에르케고어의 기독교 비판에 담겨 있는 신학적 사상을 소환하여 오늘의 한국 교회에 새롭게 적용할 당위성 및 타당성을 찾으려한다. 이를 위해 본고는 “서론”을 포함해 “교회에 대한 공격의 토대로서 실존적 진리,” “실존적 진리에 있어 정직과 교정의 중요성,” “성찰과 평준화의 시대,” “참된 교회의 원형으로서 신약 교회,” “결론: 키에르케고어의 기독교 비판은 오늘날 무슨 의미를 갖는가?”로 나누어 체계적으로 제시해 보았다.


In the past, the Korean church was recognized as a major force in social change by non-believers by playing the role of light and salt in the world. However, after Corona 19, when it is revealed that the church has not properly followed the quarantine rules, the Korean church faces the sad reality of being condemned by non-believers. In this situation, it is necessary to reflect Kierkegaard's stinging criticism of the national church in his homeland, Denmark, as it is in today's Korean church and use it as a mirror. This is because the situation of the church at Kierkegaard's time and the situation of the church in Korea today are similar in many ways. Among them, the “secularization” of the church, the weakening or loss of the subjective faith of ordinary believers as a single person before God by being subsumed by the authority and subjectivity of the pastor, and the practical faith of God's love and neighborly love, the essence of the gospel The commonality can be found in the loss and the distorted understanding that is directed towards the well-being of living well and eating well on this earth.
Accordingly, this thesis seeks to find the justification and validity of a new application to today's Korean church by recalling the theological ideas contained in Kierkegaard's criticism of Christianity for the purpose of restoring the status and honor of the recently fallen Korean church. To this end, this paper, including “Introduction,” “Existential truth as a basis for attack on the church,” “The importance of honesty and correction in existential truth,” “The age of reflection and equalization,” “As the prototype of the true church, The New Testament Church,” “Conclusion: What does Kierkegaard's critique of Christianity mean to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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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재용 ( Jae Yong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2-205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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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하나님의 선택대상자를 알 수 있는가? 또는 알 수 없는가? 하는 것을 살피는 것이 본 논문의 핵심이다. 대부분의 칼빈주의 학자들은 칼빈의 『기독교강요』를 중심으로 알 수 없다는 견해를 견지한다. 칼빈도 그들처럼 양과 염소를 구분하는 것은 하나님의 일이며, 마지막 날에 일어날 것이며, 당신의 백성을 아는 일은 오직 심판자의 눈으로만 가능하다고 말한다. 그러나 칼빈은 그의 다른 저작에서 특별히 데살로니가전서 1:4-5, 베드로후서 1:10, 빌립보서 4:3의 주석 등에서는 사람이 하나님의 선택을 '어느 정도' 알 수 있다고 해설한다. 우리는 여기에서 혼란을 겪게 된다. 칼빈이 어떤 곳에서는 하나님의 선택을 알 수 없다고 말하는데, 다른 곳에서는 알 수 있다고 말하기 때문이다. 우리가 볼 때는 이것이 칼빈 안에 나타나는 충돌 또는 모순처럼 보이지만 과연 칼빈이 이를 모순으로 인식하는지를 살피고자 한다. 칼빈에게서 이러한 인식이 전체적으로 어떻게 나타나는지도 살펴보고자 한다. 이러한 인식은 교회론과 관련되어 있다. 특별히 교회의 본질에 있어서 가시적 교회와 불가시적 교회의 개념과 연결된다. 본 논문은 이러한 관계를 살피고 이에 대한 강조점을 어디에 두는지에 대해 밝히는데 있다.


Can a person know God's elect? or don't know? It is the core of this thesis to look at what is being done. Most Calvinist scholars hold the view that it cannot be known through Calvin's Christian institutions. Calvin, like them, says that it is God's work to separate the sheep from the goats, and it will happen in the last days, and it is only through the eyes of the judge to know His people. However, Calvin explains in his other works, especially in the commentary on 1 Thessalonians 1:4-5, 2 Peter 1:10, and Philippians 4:3, that man can know 'whatever degree' of God's election. here We be confused. For Calvin says that in some places God's choice is unknown, whereas in other places he says it is. From our point of view, this appears to be a conflict or contradiction within Calvin, but we want to examine whether Calvin recognizes it as a contradiction. I would like to examine how this perception is expressed in Calvin as a whole. This perception is related to ecclesiology. Especially in the nature of the church, it is connected with the concepts of the visible and invisible church. This paper aims to examine these relationships and reveal where to place the emphasis on th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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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상은 ( Sang Eun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6-238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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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은 현대사회 속의 신학적 도전으로 제기되고 있는 다원주의의 문제를 다루고 있다. 오늘날과 같이 열린 다양한 주장과 갈등이 표출되는 광장 속에 길을 모색해 나가야 하는 교회의 입장에서 자주 들을 수밖에 없는 말이 다원주의 혹은 다원성의 개념이다. 본문은 이러한 다원성의 인식에 있어서, 그 기원이 서구 시민사회의 전개 속에 자연스럽게 나타난 현상이며, 냉전 이후 시민사회의 대두 속에 자연스럽게 체질화의 경로를 걸어 온 개념이라는 분석과 함께 시작하고 있다. 그러한 면에서 다원주의는 다원성 혹은 다양성이라는 개념과 더불어 함께 쓰이는 특성을 가지고 있다. 본문은 또한 다원주의 담론에 대한 서구 신학자들의 주장과 설명을 소개하고 있으며, 공공신학적 관점에서 다원주의의 문제를 다루고 이에 대한 기독교 신학적 담론을 형성했던 후버 학파의 입장을 통해 살펴 나가고 있다. 본문은 후버가 전개한 소통의 다원주의, 벨커가 전개한 영의 다원주의, 두 인물의 계승자로서 베드포드-슈트롬이 전개한 의의 다원주의에 대해 소개하면서 다원성의 개념이 기독교 신학에 두려움의 대상이 아닌, 기독교 신학 내에 이미 내포된 개념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내용을 형성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기독교가 자신의 중심가치를 통해 다원화된 사회에 길잡이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난삽한 형태의 다원성이 아닌, 사회에 기여하는 다원성의 개념을 지향할 수 있음을 주장하고 있다.


The following text deals with the concept of pluralism, which has emerged as a theological challenge in contemporary society. The concept of pluralism or pluralism is often heard from the perspective of the church, which must seek a way in the square where various and conflicting ideas are expressed as they are today. The text begins with the analysis that it is a phenomenon that naturally appeared in the development of Western civil society and its concept was naturally accepted in the rise of civil society after the Cold War. This study also introduces Western theologians' arguments and explanations regarding the pluralism. This text explains 'the pluralism of communication' of W. Huber, a representative theologian in German Public theology, 'the pluralism of spirit' of M. Welker, and 'the pluralism of Justice' of Bedford-Strom, the successor of these two theologians. In conclusion, this text argues that Christianity can contribute to society without fear of pluralism by playing a role as a guide to a diversified society through its own value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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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성호 ( Seong Ho Kang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41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40-270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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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의 도덕적 문제는 한국교회의 일부의 일탈 행위이거나 어느 특정 시기에 일어난 일시적인 행위로 치부할 수 없다. 이 논문은 한국교회의 지배적 서사로 작동한 성장의 서사를 살펴 보고 한국사회의 경제 성장서사가 한국교회에 끼친 영향을 분석하있다. 성장 서사가 한국사회와 한국교회에 경제 발전과 교회 성장을 이루는데 기여하였지만, 그에 따른 부작용 역시 적지 않다. 성장 서사의 지나친 추구에 의한 부작용 중 가장 두드러진 것은 도덕적 문제점들이다. 한국교회의 많은 도덕적 문제를 분석하기 위해 한국교회의 도덕적 성품을 왜곡시킨, 현재의 지배적 서사의 실체를 인정하고, 한국교회의 서사를 성경적 서사에 충실하게 구축해 가는 노력이 필요하다.
이 논문은 스탠리 하우어워스(Stanley Hauerwas)와 리처드 니버(H. Richard Niebuhr)의 방법론이 한국 교회의 도덕적 위기를 초래한 문화적, 교회적 서사의 동화를 설명하고 분석하는데 효과적인 접근 방식이라는 점을 보이고자 한다. 또한 공동체의 서사가 공동체 구성원의 성품을 형성하는 성품윤리적 측면에서 한국교회와 한국사회를 위한 새로운 서사 발굴의 필요성을 주장한다.


This paper examines the moral crisis of the Korean church based on character's ethics. It also delves into the ethical problems of the Korean church and the assimilation of narratives between Korean society and the Korean church. This paper not only shows the assimilation of narratives that caused the moral crisis of the Korean church but also provides the necessity of faithful narratives for the Korean church. In order to solve many moral problems of the Korean church, it is necessary to acknowledge the reality of the current master narrative that distorts the moral character of the Korean church, and to build a narrative of the Korean church that is faithful to the biblical narrative.
This paper also aims to show that the methodologies of Stanley Hauerwas and H. Richard Niebuhr can be effective to explain and analyze the assimilation of cultural and ecclesial narratives that have caused the moral crisis of the Korean church. In addition, it argues for the necessity of discovering new narratives for the Korean church and Korean society in terms of character eth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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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재은 ( Jae Eun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53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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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철학적 구원론과 비철학적 구원론의 맥락 속에서 칼 바르트와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의 구원론의 차이점을 대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바르트와 슐라이어마허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극명히 다른 대답을 내놓았다.
이 질문에 대한 슐라이어마허의 답변은 대단히 철학적이었다. 슐라이어마허에게 구원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의식에 참여함을 통해 유한이 무한을 느끼고 맛보는 지점에서 일어나는데 이는 극단과 극단이 만나는 구원론적 일치점이다. 유한이 무한과 만나는 구원론적 일치점은 신플라톤주의-만유재신론적 구조 속에서 낭만주의적 '절대 의존 감정'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슐라이어마허의 구원론은 낭만주의적-신플라톤주의적-주관적 구원론이므로 철학적 구원론이다.
이와 반대로 바르트의 구원론은 명백히 비철학적 구원론이다. 바르트는 구원론 내에 서려 있는 철학적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려고 노력했다. 바르트의 구원론은 유한과 무한이 만나는 일치점이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바르트에게 하나님은 '전적 타자'였기 때문이다. 바르트의 구원론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진 '그리스도를 통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임마누엘 그 자체였다. 이는 낭만주의적 수사도 아니며 실존적, 혹은 주관적 느낌 및 경험도 아니었다. 오히려 바르트의 구원론은 홀로 선택되고 동시에 홀로 유기되는 그리스도에게만 집중된 그리스도-중심주의 구원론이다. 그러므로 바르트의 구원론은 지나치게 객관적으로 비철학화된 구원론이다.
이런 비교 탐구를 통해 주관주의적 철학적 구원론과 객관주의적 비철학적 구원론의 신학적 장단점과 기여점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익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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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영동 ( Young Dong L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4-93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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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현 시대에 긴박하게 다루어야 할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자연계시)의 조화에 관한 것이다. 이는 특별 계시를 통한 일반 계시를 드러내는 종전의 방식과 달리 일반 계시를 통해 특별 계시를 더 풍성하게 하고 확고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자생물학자 이자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의 『과학 신학』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본 논문은 맥그래스를 중심으로 크게 두 가지의 주제로 연구해 나가고자 한다. 첫째, '기독교 계시의 역사와 정의'이다. 이는 '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한 과학적 방법론'을 전개함에 있어서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여기에는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두 양태를 일원론적 인식론으로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특별한 방식으로서의 계시를 드러내려 한다. 맥그래스는 근현대의 여러 계시인식론 모델을 고찰하면서 기독교 계시의 역사가 어느 시점까지 논의되어 왔는지를 밝힌바 있다. 맥그래스는 하나님의 특별 계시가 오히려 일반 계시를 통해 더 확실하고 풍성하게 드러난다고 보면서 후험적 계시인식을 중요시 했다. 이러한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관계성, 혹은 '일원론적 인식'4)은 기독교 자연신학의 기초를 놓는 새로운 방법론적 토대가 될 것이다. 둘째, '과학적 방법론'이다. 여기에서는 '자연,' '실재,' '이론' 이라는 세 가지의 주제를 다룬다. 이 주제들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것인가? 에 대한 방법론의 문제이기도 하다. 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한 과학적 방법론은 특별한 방식으로 나타난 창조세계의 '관찰,' 그에 따른 '과학적 이론체계(교리)'의 함의, 그리고 기독교 신앙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설명(세계관)'으로 나아가는 방식이다. 이 방법론은 기독교의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균형을 잡아주는 맥그래스의 전략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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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곽혜원 ( Hye Won Kwa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4-130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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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COVID-19 팬데믹(pandemic) 사태가 대한민국을 위시하여 전 지구촌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몰고 왔다. 그동안 인류 역사는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함으로 생명 연장을 이룩한 경이로운 여정이었는데, COVID-19 사태로 인해 인간이 죽음이라는 절대적 한계에 직면한 유한한 존재임을 재차 실감하게 된 것이다. 지난 2년간 글로벌 팬데믹 시대에 돌입하면서 죽음에 대한 불안이 사람들의 폐부 깊숙이 각인됨으로써, 생전에 죽음을 성찰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다. 그동안 삶과 죽음(生死)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기류가 변화의 조짐을 보여 왔는데, COVID-19 사태가 결정적 분기점이 되어 죽음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 분위기와 달리, 한국 교계와 신학계에서는 삶과 죽음을 성찰하는 생사학 및 생사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제기되지 않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에는 무수히 많은 신학대학이 있지만, 죽음을 앞둔 임종자를 위한 영적 돌봄을 가르치는 강좌나 사역 프로그램이 개설된 곳이 거의 전무하다. 설사 신학수업의 교과과정에 죽음에 관한 강좌가 있다고 해도 주로 예전적 측면에서 장례식 집례에 대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일에 치우친 경우가 많고, 죽음의 실체가 과연 무엇인지, 죽음을 앞둔 이를 어떻게 영적으로 돌봐야 하는지, 특히 죽음 앞에서 불안해하는 임종자가 복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하는 교과목이 개설된 적이 없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날 목회자는 임종과 죽음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채 목회자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많은 목회자는 죽음을 앞둔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영적인 돌봄은 물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야 할 중차대한 소임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연유로 인해 한국기독교계에서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사회의 다른 일반 공동체에서보다 훨씬 뒤처질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질이 타종교인이나 비종교인보다 더 열악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러므로 생사교육이 긴급하게 요청되는 그룹은 목회자 및 신학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필자는 성경에 기반하여 삶과 죽음을 논하는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에 천착하게 되었다. 본 논문은 글로벌 팬데믹 시대에 봉착하여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지 못하는 현실,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 정립의 필요성,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의 지향점인 삶의 존엄·죽음의 존엄·인간의 존엄,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감당해야 할 과제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생사학 및 생사교육을 교회교육과 학교교육, 평생교육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정착시킴으로써 죽음을 생애 전 과정을 통해 이루어야 할 과업으로 독려할 뿐만 아니라, 존엄한 삶-존엄한 죽음-존엄한 사회를 진작시키는 데 동기부여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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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태 ( Sung Tae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158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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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가 이해한 천국의 진보를 과정신학과 비교하여 고찰한다. 에드워즈는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이 양립 가능한 좌표를 제시한다.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천국은 완성을 위한 진보는 없지만, 구속사역의 결과나 열매로써 진보가 있다. 성도의 지식, 행복, 거룩함 그리고 역량의 크기는 다양하며, 죄가 발생하지 않는 피조물의 방식으로 영원히 진보한다. 에드워즈의 진보 이해는 과정신학과 구별된다. 과정신학은 신과 세계의 상호 의존적 진보를 제시한다. 이것은 신과 세계의 존재론적 구별을 제거하는 방식의 진보이며, 범재신론을 지지한다. 또한, 과정신학의 진보는 실패 가능성에 열려 있으며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을 왜곡한다. 그러나 에드워즈는 하나님과 세계의 비대칭 의존적 진보를 제시한다. 이것은 하나님과 세계의 존재론적 구별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의 진보이며, 개혁주의를 지지한다. 또한,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을 확보하며 과정신학보다 훨씬 더 역동적인 진보를 함의한다.

KCI후보

저자 : 이충만 ( Chung Man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0-184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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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시대의 삼위일체론적 신학을 연구하면서 학자들은 그리스교부와 라틴교부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찾아왔다. 관련하여 그리스교부와 라틴교부의 영성 신학이 지닌 차이점과 유사점도 연구되었다. 특히 신학자들은 헬라교부전통과 라틴교부전통이 하나님의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을 어떻게 규명하는지에 대해서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대표적으로, 아돌프 마르틴 리터(Adolf Martin Ritter)와 에크하르트 뮐렌버그(Ekkehard Mühlenberg)는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를 연구하면서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두 교부 사이의 상이점을 크게 부각했다. 비록 리터와 뮐렌버그의 논증이 주의를 끌 만하지만, 이 두 학자는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성 신학이 가지고 있는 삼위일체론적 구조를 깊이 논의하지 않은 채,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이 두 교부 사이의 차이점을 부각했다. 본 논문은 인간의 창조와 신격화에 대한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 신학의 삼위일체론적 구조를 비교함으로써,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의 관계성에 대한 유사한 생각이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성 신학에서 발견됨을 보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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