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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urnal of Systematic Theology

  •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 : 인문과학분야  >  종교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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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37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6
간행물 제목
39권0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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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의 철학적 구원론을 '비철학화'하려는 칼 바르트의 시도에 대한 고찰

저자 : 박재은 ( Jae Eun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53 (4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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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철학적 구원론과 비철학적 구원론의 맥락 속에서 칼 바르트와 프리드리히 슐라이어마허의 구원론의 차이점을 대비시키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바르트와 슐라이어마허는 '우리가 어떻게 구원에 이를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대해 극명히 다른 대답을 내놓았다.
이 질문에 대한 슐라이어마허의 답변은 대단히 철학적이었다. 슐라이어마허에게 구원은 그리스도의 완전한 신의식에 참여함을 통해 유한이 무한을 느끼고 맛보는 지점에서 일어나는데 이는 극단과 극단이 만나는 구원론적 일치점이다. 유한이 무한과 만나는 구원론적 일치점은 신플라톤주의-만유재신론적 구조 속에서 낭만주의적 '절대 의존 감정'으로 이루어진다. 그러므로 슐라이어마허의 구원론은 낭만주의적-신플라톤주의적-주관적 구원론이므로 철학적 구원론이다.
이와 반대로 바르트의 구원론은 명백히 비철학적 구원론이다. 바르트는 구원론 내에 서려 있는 철학적 요소들을 최대한 제거하려고 노력했다. 바르트의 구원론은 유한과 무한이 만나는 일치점이 아니었는데 그 이유는 바르트에게 하나님은 '전적 타자'였기 때문이다. 바르트의 구원론은 하나님과 인간 사이에서 벌어진 '그리스도를 통한, 그리스도 안에서의' 임마누엘 그 자체였다. 이는 낭만주의적 수사도 아니며 실존적, 혹은 주관적 느낌 및 경험도 아니었다. 오히려 바르트의 구원론은 홀로 선택되고 동시에 홀로 유기되는 그리스도에게만 집중된 그리스도-중심주의 구원론이다. 그러므로 바르트의 구원론은 지나치게 객관적으로 비철학화된 구원론이다.
이런 비교 탐구를 통해 주관주의적 철학적 구원론과 객관주의적 비철학적 구원론의 신학적 장단점과 기여점을 살펴볼 수 있는 유익이 있다.


Karl Barth is perhaps most clearly differentiated from Friedrich Schleiermacher when the two are compared in the context of their unphilosophical vs. philosophical soteriology. They each seek to answer the core question, 'How can we be saved?' but in radically different ways.
Schleiermacher's answer is plainly philosophical. He argues that redemption is a 'sense and taste for the Infinite' where redemption takes place in the coincidence of opposites (coincidentia oppositorum) when the Infinite (the Whole) and the finite (the individual) participate in Christ's perfect God-consciousness. Romantic rhetoric, i.e., the 'feeling of absolute dependence,' also enters into this Neoplatonic-panentheistic construct when the individual relates to God as a redemptive contact. Thus Schleiermacher's soteriology is romantic, Neoplatonic and subjectively Christocentric, and is thus philosophized.
On the other hand, Barth is decidedly unphilosophical. He seeks to erase all philosophical tenets from his theology, in particular rooting it out of his entire soteriological structure in the process. For Barth, redemption is not Schleiermacher's fulfillment of the coincidentia oppositorum where God is 'the whole'. God is instead the 'Wholly Other'; it is Immanuel who fulfills the covenant and reconciles God and human beings. Barth holds that redemption is grounded objectively 'in Christ by Christ,' not in romantic rhetoric or existential or subjective experience. The whole redemptive process is concentrated in Christ the electing God and the elected or rejected man, not in romanticized philosophy. Barth's soteriology is objectively Christocentric and thus unphilosophized.
Through the comparative study, theological strengths and weaknesses of subjectively philosophized soteriology and objectively unphilosophized soteriolgy will be beneficially appea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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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한 과학적 방법론 -알리스터 맥그래스를 중심으로-

저자 : 임영동 ( Young Dong L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4-93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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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 시대로 접어든 현 시대에 긴박하게 다루어야 할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자연계시)의 조화에 관한 것이다. 이는 특별 계시를 통한 일반 계시를 드러내는 종전의 방식과 달리 일반 계시를 통해 특별 계시를 더 풍성하게 하고 확고하게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본 연구는 지금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분자생물학자 이자 신학자인 알리스터 맥그래스(Alister E. McGrath)의 『과학 신학』을 중심으로 전개한다. 본 논문은 맥그래스를 중심으로 크게 두 가지의 주제로 연구해 나가고자 한다. 첫째, '기독교 계시의 역사와 정의'이다. 이는 '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한 과학적 방법론'을 전개함에 있어서 매우 필요한 부분이다. 여기에는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두 양태를 일원론적 인식론으로 설명하면서 하나님의 특별한 방식으로서의 계시를 드러내려 한다. 맥그래스는 근현대의 여러 계시인식론 모델을 고찰하면서 기독교 계시의 역사가 어느 시점까지 논의되어 왔는지를 밝힌바 있다. 맥그래스는 하나님의 특별 계시가 오히려 일반 계시를 통해 더 확실하고 풍성하게 드러난다고 보면서 후험적 계시인식을 중요시 했다. 이러한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관계성, 혹은 '일원론적 인식'4)은 기독교 자연신학의 기초를 놓는 새로운 방법론적 토대가 될 것이다. 둘째, '과학적 방법론'이다. 여기에서는 '자연,' '실재,' '이론' 이라는 세 가지의 주제를 다룬다. 이 주제들은 하나님의 창조세계를 어떤 방식으로 인식하고 이해할 것인가? 에 대한 방법론의 문제이기도 하다. 기독교 자연신학을 위한 과학적 방법론은 특별한 방식으로 나타난 창조세계의 '관찰,' 그에 따른 '과학적 이론체계(교리)'의 함의, 그리고 기독교 신앙에 나타난 하나님의 계시에 대한 '설명(세계관)'으로 나아가는 방식이다. 이 방법론은 기독교의 특별 계시와 일반 계시의 균형을 잡아주는 맥그래스의 전략이기도 하다.


This study is a harmony between special revelation and general revelation (natural revelation), which must be dealt with urgently in the present era entering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In this thesis, a new method of “scientific theology” is included to fully reveal and explain God's revelation in creation reflecting God's revelation. This study focuses on 『Scientific Theology』 of Alister E. McGrath, a molecular biologist and theologian who is still active. This thesis intends to study two major themes, focusing on McGrath. First, 'The History and Justice of Christian Revelation'. This is a very necessary part in developing “Scientific Methodology for Christian Natural Theology”. It contains 'The Definition of Revelation as insisted by McGrath' and 'Scientific Methodology for Natural Revelation'. Here, the two modes of special revelation and general revelation are presented as a monistic epistemology, and the revelation as a special way of God is revealed. While examining several modern and contemporary epistemological models of revelation, McGrath has made clear to what point Christian revelation has been discussed in history. McGrath emphasized the retrospective recognition of revelation, seeing that God's special revelation is revealed more clearly and abundantly through general revela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special revelation and general revelation, or 'monistic awareness', will become a new methodological foundation that lays the foundation for Christian natural theology. Second, it is a 'scientific methodology' based on a new epistemological foundation for Christian revelation. There are three topics covered here. 'Theory,' 'Nature,' and 'Reality'. How will this recognize and understand God's creation? It is a question of methodology. The scientific methodology for Christian natural theology consists of 'observation' of creation in a special way, the implications of the 'scientific theoretical system (doctrine)', and 'explanation (worldview)' of God's revelation in Christian faith. way out. This methodology is also McGrath's strategy for balancing Christian special and general reve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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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글로벌 팬데믹 시대에 논하는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의 과제

저자 : 곽혜원 ( Hye Won Kwa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4-130 (3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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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초유의 COVID-19 팬데믹(pandemic) 사태가 대한민국을 위시하여 전 지구촌에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몰고 왔다. 그동안 인류 역사는 질병의 원인을 밝혀내고 치료함으로 생명 연장을 이룩한 경이로운 여정이었는데, COVID-19 사태로 인해 인간이 죽음이라는 절대적 한계에 직면한 유한한 존재임을 재차 실감하게 된 것이다. 지난 2년간 글로벌 팬데믹 시대에 돌입하면서 죽음에 대한 불안이 사람들의 폐부 깊숙이 각인됨으로써, 생전에 죽음을 성찰하고 준비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확산하고 있다. 그동안 삶과 죽음(生死)을 둘러싼 우리 사회의 기류가 변화의 조짐을 보여 왔는데, COVID-19 사태가 결정적 분기점이 되어 죽음을 공론화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강한 설득력을 얻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시대 분위기와 달리, 한국 교계와 신학계에서는 삶과 죽음을 성찰하는 생사학 및 생사교육에 대한 문제의식조차 제기되지 않는 현실이다. 우리나라에는 무수히 많은 신학대학이 있지만, 죽음을 앞둔 임종자를 위한 영적 돌봄을 가르치는 강좌나 사역 프로그램이 개설된 곳이 거의 전무하다. 설사 신학수업의 교과과정에 죽음에 관한 강좌가 있다고 해도 주로 예전적 측면에서 장례식 집례에 대한 전문지식을 제공하는 일에 치우친 경우가 많고, 죽음의 실체가 과연 무엇인지, 죽음을 앞둔 이를 어떻게 영적으로 돌봐야 하는지, 특히 죽음 앞에서 불안해하는 임종자가 복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어떻게 준비시켜야 하는지에 대해 강의하는 교과목이 개설된 적이 없다.
그렇지 않아도 오늘날 목회자는 임종과 죽음에 대해 아무 것도 모른채 목회자가 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이로 인해 많은 목회자는 죽음을 앞둔 환자와 그 가족에 대한 영적인 돌봄은 물론, 성도들에게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존엄하게 죽음을 맞이하는 법에 대해 가르쳐야 할 중차대한 소임을 잘 감당하지 못하고 있다. 바로 이러한 연유로 인해 한국기독교계에서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사회의 다른 일반 공동체에서보다 훨씬 뒤처질 뿐만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질이 타종교인이나 비종교인보다 더 열악할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그러므로 생사교육이 긴급하게 요청되는 그룹은 목회자 및 신학자들이라 아니할 수 없다.
이러한 문제의식에서 필자는 성경에 기반하여 삶과 죽음을 논하는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에 천착하게 되었다. 본 논문은 글로벌 팬데믹 시대에 봉착하여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한국 사회에 정착하지 못하는 현실,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 정립의 필요성,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의 지향점인 삶의 존엄·죽음의 존엄·인간의 존엄, 기독교 생사학 및 생사교육이 감당해야 할 과제에 대해 논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생사학 및 생사교육을 교회교육과 학교교육, 평생교육 차원에서 제도적으로 정착시킴으로써 죽음을 생애 전 과정을 통해 이루어야 할 과업으로 독려할 뿐만 아니라, 존엄한 삶-존엄한 죽음-존엄한 사회를 진작시키는 데 동기부여하고자 한다.


The unprecedented COVID-19 pandemic has brought fear of death to the entire world. In the meantime, human history has been a remarkable process of prolonging life by discovering the cause of disease and treating it. However, due to the COVID-19 crisis, we have come to realize once again that humans are finite beings facing the absolute limit of death. With the advent of the global pandemic era over the past two years, there is a growing consensus that people should reflect on and prepare for death while living by feeling great anxiety about death. Until now, the atmosphere of our society surrounding life and death has shown signs of change, and the COVID-19 incident has become a decisive turning point, and the argument that death should be publicized has gained strong persuasion.
However, unlike the current atmosphere, the Korean church does not even raise awareness about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which reflect on life and death. Although there are many seminaries in Korea, few have offered courses or ministry programs that teach spiritual care for those who are about to die. Even if there is a course on death in the curriculum of the theology class, it is often biased toward providing specialized knowledge about funeral service from the liturgical aspect, and what is the reality of death and how to spiritually learn about the person who is about to die. There has never been a course that lectures on how to take care, especially how to prepare a dying person who is anxious before death to face a blessed death.
Even so, many pastors today become pastors without knowing anything about death. As a result, many pastors are unable to fulfill their important role of providing spiritual care for dying patients and their families, as well as teaching believers how to die with dignity while maintaining their Christian identity. For this reason, there is concern that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in Korean Christianity will lag far behind other areas of society, and that the quality of death for Christians will be worse than those of other religions and non-religious people. Therefore, the groups urgently requesting life-and-death education are pastors and theologians.
In this problematic situation, I became proficient in Christian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that discuss life-and-death based on the Bible. This thesis discusses the reality that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death education cannot settle in Korean society in the face of a global pandemic, the justification for establishing Christian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death education, and the dignity of life and death, which is the goal of Christian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I would like to discuss the challenges that Christian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must face. Through this, life-and-death studies and life-and-death education are institutionally established at the level of school education and lifelong education, thereby encouraging death as a task to be accomplished throughout the life cycle, as well as promoting a dignified life - dignified death - dignified society. want to motiv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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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조나단 에드워즈가 이해한 천국의 진보: 과정신학과의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김성태 ( Sung Tae Kim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158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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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조나단 에드워즈(Jonathan Edwards)가 이해한 천국의 진보를 과정신학과 비교하여 고찰한다. 에드워즈는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이 양립 가능한 좌표를 제시한다. 그리스도의 재림 이후 천국은 완성을 위한 진보는 없지만, 구속사역의 결과나 열매로써 진보가 있다. 성도의 지식, 행복, 거룩함 그리고 역량의 크기는 다양하며, 죄가 발생하지 않는 피조물의 방식으로 영원히 진보한다. 에드워즈의 진보 이해는 과정신학과 구별된다. 과정신학은 신과 세계의 상호 의존적 진보를 제시한다. 이것은 신과 세계의 존재론적 구별을 제거하는 방식의 진보이며, 범재신론을 지지한다. 또한, 과정신학의 진보는 실패 가능성에 열려 있으며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을 왜곡한다. 그러나 에드워즈는 하나님과 세계의 비대칭 의존적 진보를 제시한다. 이것은 하나님과 세계의 존재론적 구별을 훼손하지 않는 방식의 진보이며, 개혁주의를 지지한다. 또한, 천국의 진보성과 완전성을 확보하며 과정신학보다 훨씬 더 역동적인 진보를 함의한다.


This study examines Jonathan Edwards' understanding on progress in the consummated kingdom focusing comparison with Process theology. Edwards presents coordinates in which progressiveness and completeness in the consummated kingdom are compatible. After the second coming of Christ, there is no progress toward the completion of the work of redemption. But the consummated kingdom is progressive as a result or fruit of the work of redemption. The saints have different size of knowledge, happiness, holiness and capacity, they are progressive forever in the way of a creature without sin. Edwards' understanding of progress is distinct from Process theology. Process theology presents the eternal progress of the interdependent progress between God and the world. This is an advancement in a way that removes the ontological distinction between God and the world, and supports panentheism. In addition, progress in Process theology is open to the possibility of failure. Therefore, it distorts the progressiveness and completeness in the consummated kingdom. However, Edwards presents the eternal asymmetric-dependent progress. This is progress in a way that does not undermine the ontological distinction between God and the world, and supports Reformed theology. In addition, Edwards secures the progressiveness and completeness in the consummated kingdom, Therefore it is a much more dynamic progress than Process th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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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니사의 그레고리우스와 히포의 아우구스티누스의 유사성

저자 : 이충만 ( Chung Man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9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60-184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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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부시대의 삼위일체론적 신학을 연구하면서 학자들은 그리스교부와 라틴교부 사이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찾아왔다. 관련하여 그리스교부와 라틴교부의 영성 신학이 지닌 차이점과 유사점도 연구되었다. 특히 신학자들은 헬라교부전통과 라틴교부전통이 하나님의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을 어떻게 규명하는지에 대해서 큰 관심을 기울여 왔다. 대표적으로, 아돌프 마르틴 리터(Adolf Martin Ritter)와 에크하르트 뮐렌버그(Ekkehard Mühlenberg)는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를 연구하면서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두 교부 사이의 상이점을 크게 부각했다. 비록 리터와 뮐렌버그의 논증이 주의를 끌 만하지만, 이 두 학자는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성 신학이 가지고 있는 삼위일체론적 구조를 깊이 논의하지 않은 채,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 사이의 관계성에 대한 이 두 교부 사이의 차이점을 부각했다. 본 논문은 인간의 창조와 신격화에 대한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 신학의 삼위일체론적 구조를 비교함으로써, 자연적 은혜와 초자연적 은혜의 관계성에 대한 유사한 생각이 그레고리우스와 아우구스티누스의 영성 신학에서 발견됨을 보이고자 한다.


Considering similarities or differences in trinitarianism in the patristic era, scholars have debated which elements of spiritual theologies of the Greek and Latin Church Fathers were different or similar. Particularly, theologians have been troubled with the issue of how to define the relation between God's natural and supra-natural grace in the Greek and Latin traditions. For example, the debate between Adolf Martin Ritter and Ekkehard Mühlenberg about Gregory of Nyssa and Augustine of Hippo notably revealed discrepancies in comprehending this relation. While the argumentation of Ritter and Mühlenberg was fascinating, they did not profoundly discuss the trinitarian structure of spirituality of the two Church Fathers in connection with the relation between God's natural and supra-natural grace. Hence, this paper suggests an alternative view that comprehends similarities in what Gregory and Augustine thought about natural and supra-natural grace. The present work researches trinitarian structure, which is similarly found in their thoughts on the creation and deification of human be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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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포스트코로나 시대의 인간됨과 인간다움의 조건에 관한 단상: 포스트휴머니즘 인간론에 대한 기독교 신학의 답변

저자 : 윤형철 ( Hyung Chul Yoo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6-61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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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포스트휴머니즘의 대안적 인간론을 비판하고 기독교 신학의 답변을 제시함으로써 코로나 팬데믹 이후 회복될 교회와 세계를 위해 '참된 인간됨의 본질과 인간다운 삶의 조건'을 재확인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코로나의 세계적 대유행은 인간성에 관한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면서 세계관적 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4차 산업혁명론자들은 과학기술이 전염병 상시화 시대의 돌파구라고 주장하며 코로나 팬데믹을 세계사적 전환의 '위대한 리셋'으로 삼자고 말한다. 4차 산업혁명론의 배후에는 '시간과 공간의 소멸'을 통해 인간의 생물학적 삶의 토대를 해체하고 인간과 기계의 융합을 통한 기술진화론적 재구성을 도모하는 포스트휴머니즘이 있다.
포스트휴머니즘은 인간과 기계 사이의 경계를 지우고 물리적 세계에 거하는 인간의 생물학적 생명을 안드로이드, 사이보그, 클론 등의 기계와 융합을 통해 기계적 생명으로 진화시키려 한다. 포스트휴머니즘에게 시간과 공간과 몸은 인간의 확장을 방해하는 요소이고 영혼은 인간과 기계의 융합에 어울리지 않는 개념이다. 이 낯선 세계관은 인간을 메커니즘으로 보고 인간의 영혼을 알고리즘으로 이해하며, 인간의 삶이 가상현실이나 증강현실을 통해서 연장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포스트휴머니즘은 우리 시대가 빚은 기술유토피아적 이데올로기이자 반기독교적 우상이다.
이에 반해, 기독교 신학의 인간론은 초월적 준거점인 창조주 하나님께 인간의 본질과 인간다운 삶이 무엇인지를 묻는다. 시간과 공간, 생물학적 몸, 그리고 물리적 세계는 인간이 그 안에서 살아가야 하는, 하나님의 선물로서 '주어진' 조건이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의 빛이 반영되고 비춰야 하는 곳은 바로 시간과 공간과 관계라는 언약적 질서이다. 인간다운 삶은 시간 속에서 실현되고, 공간을 오가며 맺는 관계 속에서 이뤄진다. 하나님의 형상으로서 인간은 하나님과 동료 인간과 세계와 맺는 삼중적 관계 속에서 살아가는 공동체적 인간(homo relationis) 이다. 시간과 공간의 순례자(homo viator )로서 그리스도인은 종말론적 시간과 하나님 나라를 산다. 구속의 시간과 거룩한 공동체적 관계 속에서 우리는 인간이 되고 그리스도인이 된다. 시간(時間)과 공간(空間), 그리고 그 안에서 살아가는 인간(人間)을 하나님은 소멸시키지 않고 구속하실 것이다.
결론적으로, 포스트휴머니즘의 허망한 세계관에 맞서, 기독교 신학은 시간과 공간과 관계의 장(場)이 참된 인간됨과 인간다운 삶을 위한 하나님의 언약적 질서로서 환원 불가능한 조건임을 힘주어 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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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독교 창조론과 생태계 위기: 린 화이트의 주장에 대한 세 가지 반론

저자 : 박찬호 ( Chan Ho Park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2-92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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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대의 생태적 위기의 원인이 중세 기독교 신학이라는 린 화이트의 주장은 진위를 떠나 많은 논란과 충격을 불러일으켰다. 일단 생태위기 극복을 위해 모두가 힘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서 우리의 책무를 돌아보는 것은 의미가 있다. 다만 생태적 위기의 원인이 중세 기독교 신학에 있다는 화이트의 주장에 대해서는 좀 더 면밀한 검토가 필요하다. 이 논문에서 우리는 세 가지 방법으로 검토하고 화이트의 주장이 다소 과장되었다고 결론을 내린다. 첫째는 구약신학에서의 반론인데, 창 1-2장의 주석학적 결론은 기독교 창조론이 자연에 대한 훼손을 명령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두 번째는 과학사와 관련된 반론인데, 기독교 신학이 현대 자연과학의 출현에 어떻게 기여했는지와 관련이 있다. 사실 기독교 서구에서 자연과학이 등장했지만, 자연과학의 출현이라는 거대한 인류학적 사건에서 기독교 창조의 교리가 전적으로 그 공로를 차지할 수는 없다. 서양에서 자연과학의 출현은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더 복잡하기 때문에 한 눈에 정리되지 않는다. 셋째, 기독교 창조론이 생태적 위기를 조성한 것이 아니라 서구에서 기독교 창조 교리가 사라지면서 오늘의 생태적 위기가 발생했다는 반론이다. 이것은 최근에 판넨베르크에 의해 제기되었다. 이상의 세 가지 논의들은 화이트의 주장이 무모함을 확인시켜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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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방 이전 한국 장로교 목사들의 종말론

저자 : 이상웅 ( Sang Ung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4-122 (2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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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방 이전의 한국 장로교회는 하나의 교단이었고, 하나의 공인된 신학교인 평양 장로회신학교를 가지고 있었다. 평양 장로회신학교는 1901년에 개교하여 1939년에 무기한 휴교하기까지 800명 이상의 한국인 목회자 후보생들과 교회 지도자들을 배출했다. 신학교는 네 개의 장로교선교가 협력하여 운영했고, 교수들도 주로 선교사 교수들이었다. 따라서 한국 목회자들은 선교사 교수들의 신학과 신앙을 그대로 배우고 전수받을 수밖에 없었다. 본고에서는 특별히 해방 이전 한국 장로교 목사들의 종말론을 논구해 보고자 하는데, 먼저는 그들에게 영향을 미친 선교사 교수들의 종말론에 대해서 간략하게 검토하였는데(II), 그들 대부분은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정설로 믿고 가르쳤다. 이어지는 III에서는 초대 한국교회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 길선주 목사의 종말론을 검토해 보았고, IV에서는 신사 참배 반대 운동에 앞장섰던 주기 철 목사, 손양원 목사, 주남선 목사 등의 종말론을 확인해 보았다. 길선주와 달리 후자에 속한 목회자들은 종말론에 관련된 저술을 남기지 않았기 때문에, 설교나 심문 조서를 참고할 수밖에 없었다. 마지막 V 절에서는 초기 박형룡 박사와 초기 박윤선 박사의 종말론을 논구해 보았다. 그들의 후기 입장이 역사적 전천년설이었던 것에 비하여, 초기의 종말론적인 언급은 극소수였을 뿐만 아니라 어떤 종말론을 택하고 있는지를 정확하게 규명하기가 어려웠다.
우리는 이러한 논구 과정을 통하여 선교사 교수들의 종말론이 그러하였듯이, 그들에게 배운 한국인 목회자들 대다수 역시도 세대주의 전천년설을 따라갔음을 확인할 수가 있었다. 사실 세대주의 전천년설은 장로교나 개혁교회 신학과 부합하지 않은데도 불구하고, 선교사 교수들의 영향으로 초기 한국 장로교회는 그러한 입장을 선택할 수밖에 없었다. 어쩌면 달리 다른 선택의 폭이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세대주의 전천년설에 따라 임박한 종말론을 강조하게 되므로 선교와 전도사역에 열정을 낼 수가 있었다거나 일제의 강압에 굴하지 아니하고 신앙을 지켜낼 수 있었다는 점을 외면할 수는 없다. 그런데도 세대주의 전천년설은 칼빈주의와 양립할 수 없는 신학 체계이므로, 현재 장로교회나 개혁교회는 세대주의 전천년설에 대하여 바른 종말론 교육을 해야 한다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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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트렌트, 제2차 바티칸, 『가톨릭교회 교리서』의 칭의와 성화 교리에 대한 개혁신학 관점의 비판적 고찰

저자 : 이윤석 ( Yoon Seok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4-157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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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논문은 트렌트, 제2차 바티칸, 『가톨릭교회 교리서』에 나타난 칭의와 성화 교리를 개혁신학의 관점에서 비판적으로 고찰하였다. 먼저 가톨릭교회의 교리와 개혁신학의 교리와의 유사점은 다음과 같았다. 칭의는 그리스도를 통하여, 자신의 공덕은 하나도 없이 하나님의 은혜로우신 부르심으로, 믿음으로, 값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공로로 이루어진다. 성화와 관련해서는 신자가 평생 추구해야 하며, 성도의 신분에 걸맞게 살아야 하며, 십자가를 지는 자기부인의 삶을 살아야 하며, 계명을 준수해야 하며, 늘 회개해야 하며, 열매인 선행에 힘써야 한다. 다음으로 가톨릭교회와 개혁신학의 교리의 현저한 차이도 있었다. 첫째, 칭의의 법정적 특징이다. 개혁신학은 철저히 의의 전가를 주장하는 법정성을 강조한다. 가톨릭교회는 의롭게 변하는 은총의 주입을 주장한다. 둘째, 칭의의 도구인에 대한 것이다. 개혁신학은 '오직 믿음'을, 가톨릭교회는 세례를 포함한 '성사'를 주장한다. 이것이 개혁신학과 가톨릭교회 간의 화해할 수 없는 결정적 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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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혁주의 성화론에 있어서 '영적 성숙'과 '성령충만'의 상관성에 대한 연구

저자 : 안인규 ( In Kyu An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8-189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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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의 목적은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과정과 관련된 '성화론'에 대한 개혁주의 견해를 성경적 관점에서 재해석하고 고찰하는 것이다. 특히 '영적 성숙'에 도달하는 과정에서 '그리스도인의 역할'과 '하나님의 은혜'와의 상호 상관성을 보다 면밀하게 규명해보고자 한다. 교회사적으로 볼 때에, 개혁주의 성화론은 '오직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된다는 루터의 칭의론에서 출발하였다. 루터의 신학을 계승한 칼빈은 칭의 뿐만 아니라 성화도 강조하였다. 그러나 칼빈과 루터는 공통적으로 '기독론적 관점'에서 칭의와 성화 교리를 정립하였다.
이러한 종교개혁자의 가르침을 계승한 개혁주의는 '기독론적 관점'에서 구원의 서정을 가르쳐왔다. 그 결과 개혁주의는 성화론에 있어서 '영적성숙'과 밀접하게 연관되어있는 '성령충만'을 강조하기 보다는 '기독론적 관점'에서 '그리스도와의 신비한 연합' 교리를 중시하였다. 즉 개혁주의는 '성령체험'을 통한 성화를 가르치기 보다는 종교개혁자들의 교리에 따라서 '오직 믿음으로' 구원받고, '그리스도와의 신비한 연합'을 통해 성화를 이룰 수 있다고 가르쳐 왔다. 반면에 존 웨슬리와 오순절주의자는 성령 자체의 역사와 능력을 중시하면서, '성령체험'의 의미와 그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다만 오순절계통의 교회는 '성령의 열매'보다는 '성령의 은사'만을 중시함으로써 성숙한 신자를 양육하는 일에 실패하고 말았다.
이러한 교회사적 흐름 속에서 개혁주의는 '영적 성숙'에 필요한 '성령 충만'의 중요성을 깨닫고, '성령체험'의 의의와 의미를 강조하기 시작하였다. 특히 박형룡은 '성령론적 관점'에서 성화론을 다룸으로써, '영적 성숙'과 관련된 '성령충만'의 의미를 시의적절하게 정립할 수 있었다. 따라서 오늘의 개혁주의는 종교개혁자들의 5대 정신(오직 믿음. 오직 성경, 오직 은혜, 오직 그리스도, 오직 하나님의 영광)을 적극적으로 계승함과 동시에 실제적인 '성령체험'의 의미를 체계화한 박형룡의 성령론을 적극적으로 참고할 필요가 있다. 다만 개혁주의는 은사중심의 성령운동보다는 '성령 충만'을 통한 '영적 성숙'을 강조해야 한다. 왜냐하면 '성령충만'은 구원받은 신자가 어린아이같은 미성숙한 단계에서 벗어나서,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었음을 증명할 수 있는 하나의 중요한 지표가 되기 때문이다. 오늘날 한국교회가 '성령충만'의 올바른 의미와 중요성을 재인식하고, 실제로 '성령충만'을 체험함으로써, 세상 속에서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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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상동의 설교에 나타난 창조론에 대한 고찰

저자 : 이신열 ( Samuel Y Lee )

발행기관 : 한국복음주의조직신학회 간행물 : 조직신학연구 3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90-224 (3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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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논문에서는 고려신학교의 설립자 한상동 (1901-1976)의 설교에 나타난 창조론에 대한 고찰을 시도했다. 이 시도에 앞서 먼저 한상동의 생애와 신학에 대해서 간략하게 평가했는데 그는 일제 시대에 신사참배 반대 운동을 주도하고 평양형무소에 투옥되었다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출옥하여 목회활동에 전념하면서 고려신학교를 설립했으며 고려신학대학의 학장으로 봉사하기도 했다.
그가 30년이 넘는 기간 동안 목회 사역에 임하면서 행한 그의 설교를 평가함에 있어서 먼저 그의 목회사역과 기도가 그의 설교에 어떤 관계를 맺는가를 간단하게 살펴보았다. 그리고 그의 설교에 대한 양적 분석을 시도했는데 이는 구약 보다는 신약에 집중하는 설교이었으며 신약 중에는 특히 복음서를 중심으로 설교이었으므로 그의 설교는 복음 설교라기 불리워질 수 있을 것이다. 그의 설교를 교의학적 주제에 따라 분류해 보면, 개인 구원에 상당히 많은 양의 설교가 할애된 것이 특징으로 나타난다. 또한 교회와 성령에 대한 설교의 비중이 상대적으로 높지 않다는 사실이 분석을 통해서 파악되었다. 이런 양적 분석과 더불어 그의 설교에 나타난 특징은 청중과의 일체감에 대한 강조, 짧지만 선포적인 문장의 활용, 그리고 대조적 용법을 지닌 문장의 활용으로 정리될 수 있다.
한상동의 설교는 내용적으로 살펴본다면 교리설교에 해당되는데 주로 다루어졌던 주제로는 하나님의 주권, 신앙 세계, 천국, 그리고 고난과 고독을 들 수 있다. 하나님의 주권이라는 주제를 다루는 그의 설교들은 창조론에 대한 이해를 토대로 삼는다는 사실이 주의를 환기시킨다. 그는 창조라는 주제를 빈번하게 자신의 다른 주제의 설교의 출발점으로 삼았는데 이 점에 있어서도 그가 자신의 설교에서 창조론을 얼마나 중요하게 생각했는가가 잘 드러난다. 이 논문에서는 창조와 말씀, 창조의 성격, 창조의 목적, 창조와 인간, 그리고 창조와 노동이라는 5가지 주제로 나누어서 그의 설교에 나타난 창조론에 대해서 상세하게 고찰했다. 결론적으로 이 고찰을 통해서 그의 설교 제목에는 뚜렷하게 반영되지 않았지만, 한상동의 설교와 신학에 있어서 창조론이 차지하는 중요성이 분명히 확인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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