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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Logistics Re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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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31권4호(2021) |수록논문 수 : 7
간행물 제목
31권4호(2021년 08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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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항만시설사용허가 대리신청인에 대한 사용료 부과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저자 : 장정원 ( Jang Jeong-won ) , 이향숙 ( Lee Hyang-sook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1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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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나 화주는 항만을 이용하여 선박을 입출항하고, 화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항만시설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경우 항만시설을 관리하는 자에게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하고, 사용의 대가로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다만, 항만시설사용 허가 신청을 선주나 화주가 직접 수행하지 않고 항만하역사업자나 해운대리점이 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항만시설에 대한 사용허가 신청을 한 자와 실제 항만시설을 사용한 자가 다르다는 점에서 신청인과 사용인 중 누가 항만시설사용료 납부의무자인지에 대한 다툼이 있어왔다. 이에 대하여 해양수산부는 선주나 화주,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 모두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고, 실제로 대리인인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에게 항만시설사용료를 부과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법원은 1996년, 2001년의 판결을 통하여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자는 항만시설사용으로 인해 실질적인 편익을 얻는 선주나 화주에 한정되고,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은 단순히 허가 신청 절차를 대리하는 자에 불과하므로 허가 신청 절차를 대리하면서 수수료를 얻는 등의 이익을 얻고 있다고 하더라도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는 없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항만시설사용료 납부의무자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태도와 법원의 판결을 소개하고, 항만시설사용료의 납부의무자에 대한 확립된 법리에 따라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에 대한 부당한 사용료 청구 지양 및 실제 항만시설사용자인 선주나 화주에 대한 사용료 징수를 위한 항만시설사용 허가 신청 방식 변경을 제안하였다.


Shipowners and shippers use port facilities in the process of their vessels entering and leaving the port and transporting cargo. For this purpose, a permit to use the port facility must be obtained from the person who manages the port facility, and a usage fee must be paid. However, there are cases where the shipowners or shippers do not directly apply for a permit to use the port facilities but have a port cargo handler or a shipping agency act on their behalf. It has been disputed whether the agent or the user is obliged to pay for the usage fee, given that the person who applied for the port facility use permit is different from the person who actually used the facility.
In response,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recognizes that shipowners and shippers, port cargo handlers and shipping agencies are all obligated to pay the port facility usage fees, and indeed imposes the fees on their agents, who are the port cargo handlers and shipping agencies. However, according to the court rulings in 1996 and 2001, the duty to pay the port facility usage fee is limited to the shipowner or shipper who obtains substantial benefits from using the port facility, since the port cargo handlers and the shipping agencies are merely proxy applicants for the permit application process, and it was judged that there is no obligation for port cargo handlers and shipping agencies to pay the fees even if profits in the form of commissions are accrued to them while acting as agencies for the permit application process.
Therefore, in this study, the viewpoints of the Ministry of Oceans and Fisheries about those obligated to pay port facility usage fees and the court rulings are reviewed. Given that it is necessary to avoid unreasonable charges for port cargo handlers and shipping agencies in accordance with the established legal principles on payment of port facility usage fees, this study proposes changes in the practice of applying for port facility usage permit to collect usage fees from the shipowners or shippers who are the de facto port facility us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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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와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연대감과 참여의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루호 ( Lou Hao ) , 김정희 ( Kim Jung-hee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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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의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와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연대감과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연구모형과 가설을 개발하여, 공익연계 마케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중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의한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는 자기지향성, 즐거움, 친숙도, 이타성, 물리적 보상으로 분류되는 다차원 특성을 보였다. 둘째, 소비자의 자기효능감은 소비자의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 심리적 연대감,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는 심리적 연대감과 공익연계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넷째, 심리적 연대감은 공익연계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업의 공익연계 마케팅 전개에 앞서 소비자로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이 높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그들로부터 공익활동 참여동기를 유발하고 이들과의 심리적 연대감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consumers' motiva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and self-efficacy on psychological sense of community and intention to participate in public interest marketing.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a research model and hypothesis were developed, and empirical analysis was conducted by surveying Chinese consumers who had experience in cause-related marketing. The analysis results are summarized as follows. First, consumers' motiva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showed multidimensional characteristics classified into self-orientation, pleasure, familiarity, altruism, and physical reward. Second, consumers' self-efficacy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consumers' motiva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psychological sense of community, and inten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Third, motiva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psychological sense of community and inten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Fourth, the psychological sense of community had a significant positive (+) effect on the intention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These results suggest that in order to gain active participation and trust from consumers prior to the company's public interest-linked marketing, it is necessary to motivate them to participate in cause-related marketing activities and to strengthen the psychological sense of community with consumers with high self-effic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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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나라 해운업의 대응방안

저자 : 안영균 ( Ahn Young-gyun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4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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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컨테이너선 운임 폭등, 항만 혼잡, 컨테이너 박스 부족, 리쇼어링(reshoring) 등 해운업계에 다양한 이상 현상(abnormalities)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운업의 뉴 노멀(new normal)로 부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해운업 위기 극복 방안으로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글로벌 해운업에 등장한 뉴 노멀을 조사하고 해운업 위기 극복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통계 조사를 수행하고 해운업 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통계 조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운업에 어떠한 변화가 발생했는가를 검토하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이후의 차이점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물동량이 감소하고 투입 선복량 감소로 운임이 상승한 것 등이 알려져있지만, 코로나19로 어떠한 변화들이 발생했는가 정량적으로 제시한 선행연구는 거의 없다. 본 연구는 클락슨(Clakrsons), 드류리(Drewery) 등 글로벌 해운 컨설턴트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에 대한 조사·검토를 수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항목별 변화 수치를 정량적으로 제시하였다.
우리나라 해운업은 매출 규모나 확보 선대 규모 등을 감안 시 국제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이해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규 성장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요컨대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 19를 배경으로 통계 조사를 수행하여 해운업 실태를 파악하고, 해운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편 정보 기술(IT: Information Technology)을 활용한 디지털화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이 해운업계의 새로운 핵심 역량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완수 요구가 늘어나면서 물류산업의 친환경 기술 확보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본 연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운업 신규 성장 방안으로 디지털화, 탈탄소화 등 구체적인 성장 전략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Due to the Covid-19 crisis, various abnormalities are emerging in the shipping industry, including soaring container freight rates, port congestion, lack of container boxes, reshoring, etc. Against this backdrop, it is necessary to find what has emerged as a new normal for the shipping industry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and what measures are available to overcome the crisis in shipping industry.
Data surveys have been conducted to examine what changes have occurred in the shipping industry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which allows to quantitatively identify the differences between before and after Covid-19. Although it is known that the volume of traffics has decreased since the outbreak of Covid-19 and the freight rate has increased due to the decrease in the input line capacity, few prior studies have quantitatively suggested what changes have occurred with Covid-19. This study conducts an investigation and review of data provided by global shipping consultants such as Clarkrsons and Drewery, and quantitatively presents key item-specific change figures due to Covid-19.
Korea's shipping industry is understood to have a certain level of competitiveness internationally considering the sales of the industry and the size of the secured ships, but new growth measures should be sought to strengthen its competitiveness in the post-corona era. In shor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the data surveys against the backdrop of Covid-19 to identify the current status of the shipping industry and to suggest ways to strengthen Korean shipping industry's competitiveness.
Meanwhile, digitalization using information technology (IT) and establishment of online platforms are rapidly emerging as new core competencies in the shipping industry, and also many efforts are being made to secure eco-friendly technologies in the logistics industry. This study suggests that as a new way to grow the shipping industry in the post-corona era, specific growth strategies such as digitalization and decarbonization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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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항공사고에 대한 연대책임으로부터의 조직 학습 - 조직 학습은 공동운항으로 인한 사고의 연대책임으로부터 일어나는가에 대한 철학적 고찰 -

저자 : 김의신 ( Kim Euisin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1-47 (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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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주요 목적은 항공 사고율 감소에 미치는 요인을 탐구하기 위함이다. 항공 사고율의 감소는 조직적 학습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전략적인 결정의 한 부분으로서, 대다수의 항공사가 항공사 간의 계약을 통해 경제적인 혜택을 추구하기 위해 항공기 공동운항 (Code share)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항공사들은 공동운항을 통해 많은 경제적 상호 이익을 보고 있음은 물론이고 상호 법적책임도 연대하여 함께 하고 있다. 항공사고 발생 시, 항공사 공동운항 계약을 맺은 회원들은 고객에 대한 법적 보상 책임도 연대하여 상호 배분한다. 공동운항 항공사 회원들은 사고에 대한 연대책임 때문에 공동운항 항공사의 사고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사고로부터 학습한다. 본 연구에서는 공동운항으로 인한 연대책임이 클수록 다음 해의 사고율을 낮추는 데 영향을 준다는 제안을 제시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내적 귀인을 조절 효과로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실패로부터의 학습 효과에 관한 연구들에 새로운 영향요인을 제시함에 이바지한다. 이 연구에서 제시한 제안은 연대책임이 존재하는 호텔 체인과 건설 회사, 자동차 회사, 선박회사 그리고 온라인에 기반을 둔 회사들에 까지 적용된다.


The main objective of this research is to explore factors that influence on reducing accident rate which means that organizational learning has occurred. As part of strategic decision, most of the airlines decide to code share their flights through agreements to pursue economic benefits. Airlines would not only generate a number of mutual economic benefit through code sharing but also mutual liability persist. When code sharing agreements are done, liabilities for compensation to passengers are shared when an accident evoke. Code shared members are more likely to pay attention to and learn from code shared carrier's accidents as liabilities shared which leads to lowering future accident. This research has proposed that the greater mutual liability of code shared members, lower the firm's subsequent error rate. As moderating effect, this research has proposed that internal attribution of accident cause moderates the relationship between mutual liability of code shared members and the accident rate. This research contributes to literatures on learning from failure by proposing new influencing factors. The proposition offered are applicable to the field of hotel chains, construction companies, automobile companies, shipping companies, and online plate form companies as long as mutual liability pers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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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소유통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용물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저자 : 안영효 ( Ahn Young-hyo ) , 오승철 ( Oh Seung-chul ) , 조용현 ( Cho Yong-hyun ) , 마진희 ( Ma Jin-hee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6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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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통업의 시장 확대와 새로운 유통업태의 성장으로 기존의 중소유통업이 쇠퇴하면서 유통산업이 왜곡되고 지역상권이 몰락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유통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게 되면 중소유통업들은 대형유통업체들과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자생할 수 있다.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근본적인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는 통합물류센터의 설립 및 운영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여 중소유통업 전용 통합물류센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운영방안을 제안하는데 있다. 통합물류센터는 공동구매, 공동수배송, 재고관리, 보관 등 풀필먼트 센터로서 그 기능을 하며 이를 통해 중소유통업체는 물류공동화가 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통합물류센터를 통한 공동 물류의 두 개 핵심 축인 공동구매와 공동배송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실무자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또한 통합물류센터 운영프로세스, 운영모델, 운영방식, 조직구성, 설계 등 실용적인 방안을 보여준다.


As the existing small and medium-sized distribution industry declines due to the market expansion of large-scale distribution sector and the growth of new distribution types, the distribution industry is distorted and the risk of the collapse of the local commercial area is increasing. By strengthening the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d retailers and providing consumers with high-quality products at low prices, small and medium-sized retailers will be able to thrive while competing with large retailers. As a fundamental way to strengthen the competitiveness of small and medium-sized retailers, this study proposes the establishment and operation of an integrated logistics center.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plain the need for an integrated logistics center dedicated to small and medium-sized distribution businesses by combining practice and theory, and to suggest specific and practical operation plans. The integrated logistics center functions as a fulfillment center such as joint purchasing, joint transportation, inventory management, and storage, and through this, small and medium-sized distribution companies can achieve joint logistics. In this study, we present practical methods for joint purchase and joint delivery, two key factors of joint logistics using an integrated logistics center, so that not only practitioners but also related researchers can utilize them. This study also shows practical measures such as integrated logistics center operation process, operation model, operation method,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design, et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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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중국 물류산업 투자의 산업연관적 분석

저자 : 챠오옌니 ( Qiao Yanni ) , 요금격 ( Yao Jinge ) , 배기형 ( Bae Ki-Hyung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7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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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정부의 물류산업에 대한 투자가 중국 경제는 물론 산업별로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중국 물류산업에 대한 상대적 중요성을 부각시킴으로써 향후 효율적인 중국 물류산업 투자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시하였습니다. 연구분석방법은 중국 통계국이 2019년에 발표한 2017년 산업연관표를 활용하여 산업연관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중국 물류산업에 61,449.9십억 위안을 투자할 경우 우선 생산유발효과는 총 1,176.5십억 위안, 총부가가치유발액은 16,703.2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 부가가치유발액은 451.4십억 위안, 간접 부가가치유발액은 16,251.9십억 위안에 달한다. 물류산업의 투자가 다른 산업부문에 유발하는 총소득유발규모는 8,209.1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소득유발액은 8,022십억 위안이며, 간접소득유발액은 187.1십억 위안이다. 총생산세유발액은 총 2,290.4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생산세유발액은 2,205.6십억 위안이며, 간접생산세유발액은 84.9십억 위안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노동유발 인원은 전산업에서 총 11,354명으로 이중 직접노동유발인원은 10,515명이며, 간접노동유발인원은 839명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provide basic data for efficient investment management in the Chinese logistics industry by empirically identifying how much the Chinese government's investment in the logistics industry can contribute to the Chinese economy as well as industry. This study using the 149-sector industrial table released by the China Statistics Bureau in 2017. Investing 61449.9 billion yuan in China's logistics industry would have the following economic impact: the production inducement effect of China's logistics industry investment totaled 1,176.5 billion yuan, and the total value-added inducement caused by other industries was 16703.2 billion yuan, of which direct value-added inducement was 451.4 billion yuan and indirect value-added inducement was 16251.9 billion yuan. The total income inducement of investment in the logistics industry in other industries is 8209.1 billion yuan, of which direct income inducement is 802.2 billion yuan, and indirect income inducement is 187.1 billion yuan. The total production tax inducement totaled 2290.4 billion yuan, of which direct production tax inducement was 2205.6 billion yuan, and indirect production tax inducement was 84.9 billion yuan. In addition, the total number of labor inducements was 11,354 in the entire industry, of which 10,515 were direct labor inducements, and 839 were indirect labor induce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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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배송서비스 혁신 전략의 고객혜택과 방해요인의 관계 연구

저자 : 박상아 ( Bak Sang-A ) , 신광섭 ( Shin Kwang-sup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3-8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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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COVID-19으로 인한 비대면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해 전자상거래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물류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도 배송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기존 연구에서는 전통적인 물류기업의 배송서비스를 주로 분석하였으나,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배송 및 물류 서비스의 전략적 측면을 분석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최근 새롭게 등장한 혁신적 배송서비스의 도입 전략에 대해 분석하고자 가치제안캔버스를 활용하였다. 특히,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새로운 배송서비스가 어떻게 고객의 불만과 방해요인을 해소하는 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대표적인 배송서비스는 다섯 가지(새벽배송, 당일배송, 이륜차배송, 정기배송, C&C)로 분류하였다. 각 배송서비스가 고객의 요구사항과 불만 사항들을 만족시키는 지 여부를 기반으로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최근에는 배송 속도를 중심으로 서비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실제 고객의 불만이나 장애요인 측면에서는 빠른 배송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적정시간 (Right Time)에 배송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단순히 경쟁기업과 유사한 요인을 중심으로 경쟁하기 보다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가진 불만이나 장애요인을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With the explosive growth of the domestic e-commerce market, not only logistics companies but also existing offline-based companies have begun to put forward logistics strategies as their main strategies. There have been many previous studies analyzing logistics services of logistics companies, but there is a lack of research on logistics services provided by non-logistic companies. Therefore, in this study, customer benefits that satisfy each delivery service and customer complaints and obstacles that are addressed are analyzed. The number of typical logistics services provided by non-logistic enterprises was limited to five: early-morning delivery, day-to-day delivery, two-wheeled vehicle delivery, subscribe and save, and C&C. This allows companies to check whether they fit their customer profile before providing logistics services. The study was conducted by creating a matrix that displays 1 or 0 when the collected elements are resolved by the service. The analysis found that it is more important to ship at the current time when the speed competition between delivery services is in place, or at the right time that customers want, and that active use of C&C has a positive effect on both customers and 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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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항만시설사용허가 대리신청인에 대한 사용료 부과의 문제점과 개선방안

저자 : 장정원 ( Jang Jeong-won ) , 이향숙 ( Lee Hyang-sook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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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주나 화주는 항만을 이용하여 선박을 입출항하고, 화물을 옮기는 과정에서 항만시설을 사용하게 되는데 이 경우 항만시설을 관리하는 자에게 사용 허가를 받아야 하고, 사용의 대가로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하여야 한다. 다만, 항만시설사용 허가 신청을 선주나 화주가 직접 수행하지 않고 항만하역사업자나 해운대리점이 대리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항만시설에 대한 사용허가 신청을 한 자와 실제 항만시설을 사용한 자가 다르다는 점에서 신청인과 사용인 중 누가 항만시설사용료 납부의무자인지에 대한 다툼이 있어왔다. 이에 대하여 해양수산부는 선주나 화주,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 모두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가 있다고 인정하고, 실제로 대리인인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에게 항만시설사용료를 부과하고 있으나, 우리나라 법원은 1996년, 2001년의 판결을 통하여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자는 항만시설사용으로 인해 실질적인 편익을 얻는 선주나 화주에 한정되고,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은 단순히 허가 신청 절차를 대리하는 자에 불과하므로 허가 신청 절차를 대리하면서 수수료를 얻는 등의 이익을 얻고 있다고 하더라도 항만시설사용료를 납부할 의무는 없다고 판단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항만시설사용료 납부의무자에 대한 해양수산부의 태도와 법원의 판결을 소개하고, 항만시설사용료의 납부의무자에 대한 확립된 법리에 따라 항만하역사업자와 해운대리점에 대한 부당한 사용료 청구 지양 및 실제 항만시설사용자인 선주나 화주에 대한 사용료 징수를 위한 항만시설사용 허가 신청 방식 변경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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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와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연대감과 참여의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루호 ( Lou Hao ) , 김정희 ( Kim Jung-he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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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비자의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와 자기효능감이 심리적 연대감과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의도에 미치는 영향을 검증하였다. 이를 위해 연구모형과 가설을 개발하여, 공익연계 마케팅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 중국의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에 의한 실증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이 요약된다. 첫째,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는 자기지향성, 즐거움, 친숙도, 이타성, 물리적 보상으로 분류되는 다차원 특성을 보였다. 둘째, 소비자의 자기효능감은 소비자의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 심리적 연대감,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미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셋째, 공익연계 마케팅 참여동기는 심리적 연대감과 공익연계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넷째, 심리적 연대감은 공익연계마케팅 참여의도에 유의한 정(+)의 영향을 미쳤다. 이와 같은 결과는 기업의 공익연계 마케팅 전개에 앞서 소비자로부터 적극적인 참여와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자기효능감이 높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그들로부터 공익활동 참여동기를 유발하고 이들과의 심리적 연대감을 강화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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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우리나라 해운업의 대응방안

저자 : 안영균 ( Ahn Young-gyun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4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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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컨테이너선 운임 폭등, 항만 혼잡, 컨테이너 박스 부족, 리쇼어링(reshoring) 등 해운업계에 다양한 이상 현상(abnormalities)이 나타나고 있다. 이를 배경으로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운업의 뉴 노멀(new normal)로 부상하고 있는 것은 무엇이고, 해운업 위기 극복 방안으로 무엇이 있는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글로벌 해운업에 등장한 뉴 노멀을 조사하고 해운업 위기 극복 방안을 도출하기 위해 통계 조사를 수행하고 해운업 실태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통계 조사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해운업에 어떠한 변화가 발생했는가를 검토하기 위해 수행되었으며, 이를 통해 코로나19 발생 이전과 이후의 차이점을 정량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 코로나19 발생 이후 물동량이 감소하고 투입 선복량 감소로 운임이 상승한 것 등이 알려져있지만, 코로나19로 어떠한 변화들이 발생했는가 정량적으로 제시한 선행연구는 거의 없다. 본 연구는 클락슨(Clakrsons), 드류리(Drewery) 등 글로벌 해운 컨설턴트사가 제공하는 데이터에 대한 조사·검토를 수행하고, 코로나19로 인한 주요 항목별 변화 수치를 정량적으로 제시하였다.
우리나라 해운업은 매출 규모나 확보 선대 규모 등을 감안 시 국제적으로 일정 수준 이상의 경쟁력을 확보한 것으로 이해되지만,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해운업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신규 성장방안을 모색해야 한다. 요컨대 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 19를 배경으로 통계 조사를 수행하여 해운업 실태를 파악하고, 해운업 경쟁력 강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한편 정보 기술(IT: Information Technology)을 활용한 디지털화와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이 해운업계의 새로운 핵심 역량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기업에 대한 사회적 책임 완수 요구가 늘어나면서 물류산업의 친환경 기술 확보 노력이 강화되고 있다. 본 연구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해운업 신규 성장 방안으로 디지털화, 탈탄소화 등 구체적인 성장 전략 방안을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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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주요 목적은 항공 사고율 감소에 미치는 요인을 탐구하기 위함이다. 항공 사고율의 감소는 조직적 학습이 일어났음을 의미한다. 전략적인 결정의 한 부분으로서, 대다수의 항공사가 항공사 간의 계약을 통해 경제적인 혜택을 추구하기 위해 항공기 공동운항 (Code share)을 선택하기 시작했다. 항공사들은 공동운항을 통해 많은 경제적 상호 이익을 보고 있음은 물론이고 상호 법적책임도 연대하여 함께 하고 있다. 항공사고 발생 시, 항공사 공동운항 계약을 맺은 회원들은 고객에 대한 법적 보상 책임도 연대하여 상호 배분한다. 공동운항 항공사 회원들은 사고에 대한 연대책임 때문에 공동운항 항공사의 사고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고 그 사고로부터 학습한다. 본 연구에서는 공동운항으로 인한 연대책임이 클수록 다음 해의 사고율을 낮추는 데 영향을 준다는 제안을 제시한다. 또한 본 연구에서는 내적 귀인을 조절 효과로 제안하였다. 본 연구는 실패로부터의 학습 효과에 관한 연구들에 새로운 영향요인을 제시함에 이바지한다. 이 연구에서 제시한 제안은 연대책임이 존재하는 호텔 체인과 건설 회사, 자동차 회사, 선박회사 그리고 온라인에 기반을 둔 회사들에 까지 적용된다.

KCI등재

5중소유통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전용물류센터 운영 모델 개발

저자 : 안영효 ( Ahn Young-hyo ) , 오승철 ( Oh Seung-chul ) , 조용현 ( Cho Yong-hyun ) , 마진희 ( Ma Jin-hee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61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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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유통업의 시장 확대와 새로운 유통업태의 성장으로 기존의 중소유통업이 쇠퇴하면서 유통산업이 왜곡되고 지역상권이 몰락할 위험성이 높아지고 있다. 중소유통업의 경쟁력을 강화시켜 소비자에게 좋은 품질의 제품을 낮은 가격으로 제공하게 되면 중소유통업들은 대형유통업체들과 당당하게 경쟁하면서 자생할 수 있다. 중소유통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근본적인 방안으로 본 연구에서는 통합물류센터의 설립 및 운영을 제안한다. 본 연구의 목적은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여 중소유통업 전용 통합물류센터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운영방안을 제안하는데 있다. 통합물류센터는 공동구매, 공동수배송, 재고관리, 보관 등 풀필먼트 센터로서 그 기능을 하며 이를 통해 중소유통업체는 물류공동화가 가능하다. 본 연구에서는 통합물류센터를 통한 공동 물류의 두 개 핵심 축인 공동구매와 공동배송에 대한 실질적인 방법을 실무자뿐만 아니라 관련 연구자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제시한다. 또한 통합물류센터 운영프로세스, 운영모델, 운영방식, 조직구성, 설계 등 실용적인 방안을 보여준다.

KCI등재

6중국 물류산업 투자의 산업연관적 분석

저자 : 챠오옌니 ( Qiao Yanni ) , 요금격 ( Yao Jinge ) , 배기형 ( Bae Ki-Hyung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3-72 (1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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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 정부의 물류산업에 대한 투자가 중국 경제는 물론 산업별로 얼마나 기여할 수 있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고 중국 물류산업에 대한 상대적 중요성을 부각시킴으로써 향후 효율적인 중국 물류산업 투자관리를 위한 기초자료로 제시하였습니다. 연구분석방법은 중국 통계국이 2019년에 발표한 2017년 산업연관표를 활용하여 산업연관분석을 하였다. 분석결과는 다음과 같다. 중국 물류산업에 61,449.9십억 위안을 투자할 경우 우선 생산유발효과는 총 1,176.5십억 위안, 총부가가치유발액은 16,703.2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 부가가치유발액은 451.4십억 위안, 간접 부가가치유발액은 16,251.9십억 위안에 달한다. 물류산업의 투자가 다른 산업부문에 유발하는 총소득유발규모는 8,209.1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소득유발액은 8,022십억 위안이며, 간접소득유발액은 187.1십억 위안이다. 총생산세유발액은 총 2,290.4십억 위안으로 이 중 직접생산세유발액은 2,205.6십억 위안이며, 간접생산세유발액은 84.9십억 위안으로 나타났다. 또한, 총노동유발 인원은 전산업에서 총 11,354명으로 이중 직접노동유발인원은 10,515명이며, 간접노동유발인원은 839명이다.

KCI등재

7배송서비스 혁신 전략의 고객혜택과 방해요인의 관계 연구

저자 : 박상아 ( Bak Sang-A ) , 신광섭 ( Shin Kwang-sup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3-8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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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시장의 성장과 COVID-19으로 인한 비대면서비스의 확산으로 인해 전자상거래시장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물류기업뿐만 아니라 기존 오프라인 기반 유통업체들도 배송서비스를 혁신하기 위한 새로운 전략을 수립하고 있다. 기존 연구에서는 전통적인 물류기업의 배송서비스를 주로 분석하였으나,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배송 및 물류 서비스의 전략적 측면을 분석한 사례는 찾아보기 어렵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 최근 새롭게 등장한 혁신적 배송서비스의 도입 전략에 대해 분석하고자 가치제안캔버스를 활용하였다. 특히,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새로운 배송서비스가 어떻게 고객의 불만과 방해요인을 해소하는 지를 중심으로 분석하였다. 비물류기업이 제공하는 대표적인 배송서비스는 다섯 가지(새벽배송, 당일배송, 이륜차배송, 정기배송, C&C)로 분류하였다. 각 배송서비스가 고객의 요구사항과 불만 사항들을 만족시키는 지 여부를 기반으로 조사하였으며, 그 결과 최근에는 배송 속도를 중심으로 서비스 사이의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실제 고객의 불만이나 장애요인 측면에서는 빠른 배송보다는 고객이 원하는 적정시간 (Right Time)에 배송하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확인하였다. 따라서, 단순히 경쟁기업과 유사한 요인을 중심으로 경쟁하기 보다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이 가진 불만이나 장애요인을 적극적으로 분석하여 서비스 전략을 수립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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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별 간행물
간행물명 최신권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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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물류학회지
31권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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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 금융분석보고서
2021권 3호

KIF금융분석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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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F working paper
2021권 17호

Asia-Pacific Journal of EU Studies
19권 2호

공공기관과 국가정책
2020권 2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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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북아경제연구
33권 2호

이슈리포트
2021권 7호

충남경제
2021권 1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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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경제연구
18권 3호

재정포럼
304권 0호

TIP(TAX ISSUE PAPER)
51권 0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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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권 11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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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경제연구
50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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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권 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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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권 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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