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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지역연구 update

Journal of International Area Studies

  •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 : 사회과학분야  >  기타(사회과학)
  • : KCI등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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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226-5810
  • : 2765-6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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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26권3호(2022) |수록논문 수 : 7
간행물 제목
26권4호(2022년 10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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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저자 : 강유덕 ( Kang Yoo-duk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1 (3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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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의 지역통합체는 자유무역지대, 관세동맹, 공동시장, 통화공동체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며, 자립에 대한 열망과 식민지 시대의 유산을 동시에 반영하고 있다. 지난 수년간 보호주의와 세계화의 후퇴 현상에도 불구하고, 아프리카에서는 2021년 아프리카대륙자유무역지대(AfCFT)가 출범하는 등 지역주의에 기반을 둔 무역자유화가 진행 중이다.
아프리카의 지역경제공동체는 4대 이동의 자유와 같은 공동시장의 요소를 포함하여 일부는 정치적 통합까지 지향하고 있다. 반면에 현실적으로는 자유무역지대와 관세동맹에 그치고 있으며, 예외 적용 품목의 비중이 높고, 선진국의 무역협정에서 볼 수 있는 신통상 규범을 포함하지 않는다. 또한 공동체의 역내무역 비중은 여전히 낮은 수준인데, 회원국 간의 산업구조가 1 차 산업 위주로 유사하며, 역내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 큰 경제규모의 국가가 부재한 점이 주원인이다. 아프리카의 지역통합이 더 활성화되기 위해서는 우선 제조업이 발전함으로써 회원국 간 산업생산 네트워크 연계가 이루어져야 하며, 지역경제를 외부 세계와 연결할 수 있는 주도국의 역할이 필요하다. 또한 역내 물리적 연결망이 열악한 점도 개선될 필요가 있다.
향후 아프리카 지역경제공동체를 대상으로 한 외교를 강화할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서 중점 협력국을 매개로 접근을 강화할 필요가 있다. 한-ASEAN FTA의 경험을 살려 한국-아프리카지역경제공동체 FTA 추진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또한 지역경제공동체의 운영예산과 인력 교육, 채용 등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대아프리카 공적개발원조의 외연을 대폭 확대할 필요가 있다


Regional integration in Africa exists in various forms, such as free trade areas, customs unions, common markets, and monetary unions. These integration schemes reflect an aspiration for African countries' self-reliance and the colonial legacy at the same time. Despite the decline of globalization over the past few years, trade liberalization based on regionalism is in progress in Africa, as seen by the launch of the African Continental Free Trade Zone (AfCFTA) in 2021.
Africa's regional economic communities (RECs) include elements of the common market, such as the four freedoms of movement and, in some cases, even political integration. On the other hand, they are limited to free trade zones and customs unions with many exceptional provisions that allow participating countries to be exempt from obligations. Furthermore, they do not include the new trade norms and standards in developed countries' trade agreements. The intra-regional trade share in African regional communities is still low for several reasons; the industrial structures among member countries are similar, and no countries can drive regional demand in communities, given their economic sizes. To further vitalize regional integration in Africa, it is necessary to create industrial production networks between member countries by nurturing the manufacturing sector. Some countries have to lead in connecting the regional economy with the outside world. In addition, the poor physical connection network within the region needs to be improved.
Given the importance of the RECs, Korea's diplomatic efforts should be readdressed from focusing on individual countries to RECs in Africa. Selecting a key partner country in each community would efficiently improve diplomatic and economic access to the REC concerned. Using the experience of the Korea-ASEAN FTA, the Korea-REC FTA can also be considered. In addition, it would be possible to support RECs' budget and staff training in the form of official development 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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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원신 ( Xin Yuan ) , 표민찬 ( Minchan Pyo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3-5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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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경제구조가 디지털 중심으로 탈바꿈하면서 전자상거래 기업 간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 최근 중국의 전자상거래 기업들이 라이브 커머스에 가상 인플루언서를 사용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 본 연구는 중국의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가상 인플루언서의 특징이 소비자의 신뢰도, 자아일치도와 구매의도에 미치는 영향력을 분석했다. 중국 상하이 지역 소비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조사를 분석한 결과, 가상 인플루언서의 특징인 호기심, 매력성, 전문성은 소비자의 구매의도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가상 인플루언서의 특징은 신뢰도와 자아일치도를 매개로 구매의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의 가상 인플루언서 활용은 아직 시작 단계에 불과하며, 중국 소비자들도 가상 인플루언서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수준이다. 하지만 앞으로 많은 중국 기업들이 가상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마케팅에 뛰어들 것으로 보인다.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향후 가상 인플루언서를 제작·활용하는 기업들이 가상 인플루언서의 어떤 특징에 중점을 두어야 하는지에 대한 시사점을 줄 수 있을 것이다.


As China's economic structure has been transformed into a digital economy, competition among e-commerce companies is intensifying. Recently, Chinese companies introduce virtual influencer in the live commerce market to enhance their competitiveness. This study analyzed the effect of virtual influencer on consumer trust, self-congruity, and purchase intention. The empirical study found that curiosity, attractiveness, and professionalism, which are characteristics of virtual influencer, have a positive effect on consumer's trust and self-congruity. The trust and self-congruity show the moderating effect between the characteristics of virtual influencer and purchase intention. Virtual influencer in live commerce market is still in its beginning stage in China and many Chinese e-commerce companies are expected to use virtual influencer. This empirical study may give implication for e-commerce companies how to create virtual influencer for increasing the purchase intension of consum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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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우준모 ( Woo June Mo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9-8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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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은 우크라이나의 나토(NATO) 가입 시도가 노골화되어 가는 상황에서 러시아가 이를 방지하고자 국면전환을 꾀한 것에 있다. 2021년 12월부터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접경지역에 병력을 배치하자 미국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경고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미국은 러시아와의 수차례에 걸친 안보회담에서 러시아의 긴장완화 요구사항을 거부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을 미국과 나토 대 러시아의 '지정학적 대격돌'로 분석하는 근거이다.
이 연구는 우크라이나와 리투아니아가 동일하게 미국과 러시아 사이에 낀 약소국가라는 점을 지적한다. 그런데 우크라이나는 전쟁의 희생양이 되었고 리투아니아는 미국에 편승하여 러시아에 강력하게 맞서는 대비되는 국가가 되었다. 두 약소국의 운명이 갈라진 이유는 리투아니아가 탈소비에트 체제전환 초기단계에서부터 국민적 합의를 도출하고 국가의 지속가능한 발전전략을 마련하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리투아니아는 유럽화를 향한 노력에 진력했고2004년 유럽연합과 나토의 회원국 가입으로 1차적인 결실을 이루었다. 그 후 리투아니아는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여 러시아로부터 에너지 독립을 이루어냈다. 결론적으로 이 연구는 리투아니아가 탈소비에트 체제전환 국가 가운데 지속가능한 국가발전전략으로 종합안보를 확립하는데 성공한 롤 모델 국가가 되었다는 점을 분석한다.


War in Ukraine is due to Russia's special military operations to prevent Ukraine from joining NATO. Russia has turned Ukraine into a disputed territory, undermining NATO membership requirements and even sending threatening warnings to NATO members. As Russia deployed troops to the Ukrainian border from December 2021, the U.S. warned of Russia's invasion of Ukraine. Nevertheless, the U.S. rejected Russia's call for easing tensions in several security talks with Russia. Thus, war in Ukraine can be understood as a "geopolitical clash" between the global power United States versus Russia, which is the Eurasian major power.
This study points out that both Ukraine and Lithuania are equally 'weak states' sandwiched between the US and Russia. By the way, the Ukraine has become a battleground where the two powers clash, and Lithuania, bandwagoning with the US, became a contrasting country against Russia. To transform the post-Soviet system, Lithuania has made all efforts toward Europeanization. As a primary fruit, Lithuania became a member state of the EU and NATO in 2004. Since then, Lithuania has achieved energy independence from Russia with continued efforts. In conclusion, this study analyzes that Lithuania has become a role model country that has succeeded in establishing a comprehensive security strategy among independent countries that have undergone the post-Soviet system transformation pro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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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대식 ( Lee Daesik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3-120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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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전쟁으로 향후 세계 판도가 어떻게 바뀔 지를 제대로 예측해야 할 시점이다. 이를 위해서는 이 전쟁의 최대 핵심 변수인 미국의 세계 패권 전략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기존 국제정치학의 자유주의와 현실주의는 패권의 실체적 본질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항상 현상 추수적인 한계를 지닌다. 체제 전환 이론 중 모델스키와 톰슨의 선도기술과 패권의 공진화 원리는 패권의 본질에 다가가고 있으나 패권 국가의 진화에 대한 이해의 부족으로 현재 미국의 패권에 대한 차별적 규명이 약하다. 또 다른 체제 전환 이론의 대가인 조반니 아리기는 실물적 축적과 금융적 축적의 교체로 패권의 사이클을 설명하는 동시에 보호비용, 생산비용, 거래비용 등의 내재화로 미국 패권의 차별성을 규명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 미국에 이 사이클이 적용되지 않는 점에 대한 분명한 해명이 없다.
현대 자본주의의 역사를 상품의 이동에서 지식의 이동으로 설명하는 리처드 볼드윈의 이론은 지식 기반 글로벌 수직분업체제의 구축과 지배가 현재 미국 패권의 지속성을 가능하게 한다는 추론을 가능하게 한다. 특히 독일은 이 글로벌 가치사슬을 구성하는 핵심 허브로서 미국에 전략적으로 매우 중요한 파트너다. 최근 미중 갈등은 바로 이 체제에서 미국의 최상위지위에 대한 에 대한 중국의 위협에서 비롯된다. 우크라이나 전쟁은 AI, 스타링크와 같은 새로운 지식 생산과 유통에 기반한 전쟁 체계, 즉 모자이크전을 시현하며 미국이 기술 기반 글로벌 수직분업체제의 리더임을 입증하는 동시에 중국과 연계를 강화하는 독일을 중국으로부터 이탈시키는 중요한 계기를 제공하고 있다.


Now is the time to properly predict how the world game will change in the future due to the Ukraine war. For this, an understanding of the US strategy for global hegemony, which is the biggest key variable in this war, must be preceded. The liberalism and realism of the existing international politics have limitations that are dependent on actual change due to the lack of understanding of the substantive nature of hegemony. Among the theory of system transition, Modelski and Thompson's leading technology and the principle of co-evolution of hegemony are approaching the essence of hegemony. Another master of system transformation theory, Giovanni Arigi, explains the cycle of hegemony by transposition of the material and financial accumulations, and at the same time, identifies the differentiation of US hegemony by internalizing protection costs, production costs, and transaction costs. However, there is no clear explanation as to why this cycle does not apply to the present-day United States.
Richard Baldwin's theory, which explains the history of modern capitalism from the movement of goods to the movement of knowledge, makes it possible to infer that the establishment and domination of the knowledge-based global vertical division of labor makes the continuity of current American hegemony possible. In particular, Germany is a strategically important partner for the United States as a key hub constituting this global value chain. The recent US-China conflict stems from China's threat to the US' top position in this system. The Ukrainian War demonstrates the mosaic warfare, a war system based on the new Knowledge production and distribution system such as AI and Starlink, proving that the United States is a leader in the technology-based global vertical division of labor system, while at the same time gives opportunity to break Germany, which is strengthening its ties with China, from 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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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수정 ( King Su-jeong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1-15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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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유엔 가입 이후 지난 50여 년간 유엔 평화유지활동에서 중국의 역할은 일종의 '방관자'에서 가장 큰 공여국 중 하나로 변모했다. 본 연구는 역할 이론(role theory)의 이론적 논의에 근거하여, 국제적 행위자로서 중국의 역할 인식의 변화에 초점을 맞추어 국제 평화구축 및 유지 활동에서 중국의 참여 확대 요인을 분석한다. 즉, 시기별로 국제 평화구축 및 유지와 관련한 중국의 정책 행위 및 담론의 변화를 살펴보면서, 그러한 변화가 당시 중국의 국제적 역할에 대한 역할 인식 변화와 어떻게 연계되어 있는지를 분석한다. 본 연구는 중국 내부의 정책 담론들이 중국의 정책 논리를 반영하며, 정책 변화와 그 변화 요인들을 분석하는 데 유용한 자료를 제공한다고 본다. 따라서 본 연구는 국제 평화유지활동을 둘러싼 중국 내부의 정책 담론에서 어떠한 변화가 나타나는지, 중국의 역할 인식 변화가 어떻게 그러한 정책 담론의 변화를 설명할 수 있는지, 그리고 그러한 정책 논쟁은 중국의 국제적 역할에 대한 국내외 논쟁과 어떻게 연관되어 있는지를 살펴본다. 본 연구는 시기별로 국제 평화구축 및 유지에 관한 중국의 정책 담론의 변화를 분석하면서, 규범 주창자(norm entrepreneur)로서의 중국의 역할 인식 확대와 평화-발전 연계에 대한 중국 특색의 정책 논리의 출현에 주목한다. 본 논문은 이러한 중국 내부의 담론 변화가 중국의 평화유지 정책의 변화를 예고하는 것일 수 있으며, 따라서 국제 평화구축 및 유지를 둘러싼 이러한 중국 학계의 논의와 그 변화 추이에 더 관심을 기울일 필요가 있다고 주장한다


Over the past 50 years since China's accession to the United Nations, China's role in UN peacekeeping has changed from a sort of 'bystander' of international peacekeeping operations (PKO) to one of their biggest contributors. Based on the theoretical discussion of role theory, this study aims to analyze the change in China's role perception as a factor that increases China's participation in international peacekeeping operations. Thus, it examines changes in China's policy actions and discourses related to international peace-building and peacekeeping by period, and analyzes how such changes are connected with changes in China's perception of its international role at the time. It is believed that domestic policy discourses in China reflect China's policy logic and provide useful data for analyzing policy changes and their factors. Therefore, this study examines what changes appear in China's policy discourse on international peacekeeping operations, how such changes in its policy discourse can be explained by changes in China's role perceptions, and how such policy debates relate to domestic and international debates about China's international role. In an analysis of the changes in China's policy discourse on international peace-building and peacekeeping, this study pays attention to China's emerging role perception as a norm entrepreneur and the emergence of Chinese policy logic on the peace/development nexus. This article suggests that such changes in China's domestic discourse may foreshadow changes in China's peacekeeping policies, so it is necessary to pay more attention to the emergence and adaptation of the new discourses in Chinese academic circles regarding international peace-building and peacekeep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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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선희 ( Jeong Sun Hee ) , 우미원 ( Woo Mi Won ) , 전종우 ( Jun Jong Woo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7-189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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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한국과 미국인들을 대상으로 우울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해 알아본 것이다. 독립변인으로 국적과 세대차이, 성별, 결혼 여부를 탐색하였다. 설문조사 결과 한국보다 미국인들이 더 우울감을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세대별로는 밀레니얼 세대가 기성세대보다 더 우울감을 느끼고 있었다. 성별에 따라서는 제한적인 수준에서 방향성을 보이고 있었다. 또한 국가와 세대차이가 상호작용효과를 보여 한국인들은 세대별 우울감의 차이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미국인들은 밀레니얼 세대가 기성세대보다 월등히 높은 우울감 수준을 보였다. 결혼여부를 포함한 추가분석에서 결혼여부에 따라 우울감의 차이는 나타나지 않았지만 제한적인 수준에서 국가와 결혼여부가 상호작용효과를 보이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현대인들의 우울감이 국가에 따라서 또한 세대에 따라서 달라진다는 것을 보여주고 학문적으로는 물론 실무적으로도 시사점을 제공하고 있다.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depression in Koreans and American. As independent variables, nationality, generation difference, gender, and marital status were searched. As a result of the survey, it was found that Americans experience more depression than Koreans. By generation, millennials felt more depressed than the older generations. Depending on gender, the direction was shown at a limited level. Since the interaction effects of the country and the generation was shown, there was no difference in depression in Korea. However, Americans showed significantly higher levels of depression than the older generation. In an additional analysis, including marital status, there was no difference in depression according to marital status, but the state and marital status showed interactive effects at a limited level. These results indicate that modern people's depression varies from country to country and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providing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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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요곤 ( Wu Yaokun ) , 이혁구 ( Lee Hyukku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1-20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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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은 2004년 이후 매년 중앙 1호 문건에서 '삼농'문제를 다루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유한한 토지자원과 소규모 분산적 특징으로 인해 토지 이용 효율성은 제한적이며, 농민의 소득증대는 요원한 실정이다. 한편, 2022년 중앙 1호 문건에서는 식량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중국 정부가 토지 유전정책을 시행하는 주요 목표 중 하나가 되고 있다.
본 연구는 토지 경영권 유전정책이 식량 생산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2000-2019년 기간 동안 중국 산동성 지역을 대상으로 이중차분법을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첫째, 토지 경영권 유전정책은 식량 생산에 대해 정(+)의 영향을 미치며 정책효과 추정량은 1.3710으로 통계적으로 높은 유의수준을 보였다. 둘째, 연구결과의 안정성 검정결과 1인당 경지면적 규모에 따라 유전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1인당 경지면적 하위그룹의 유전정책에 대한 민감도가 낮게 나타남에 따라 토지 규모화 경영을 유도하기 위해 지속적인 유전정책의 시행과 함께 농민의 토지 경영권 유입에 대한 제도적 장벽을 낮출 필요가 있다. 특히 도시에서의 농민공 생활을 마치고 귀촌을 희망하는 농민에 대해 농업교육, 금융지원 등이 필요하며, 농기계 등을 무상 또는 낮은 비용으로 이용할 수 있는 농업사회화 서비스 확대가 시급하다.


Since 2004, China has dealt with "agriculture, rural areas and farmers" issues in the No. 1 Central Document every year. But the reality is that the land resources are scattered and small-scale, the land use efficiency is limited, and it is difficult for farmers to increase their income. The 2022 Central Document No. 1 emphasizes the importance of food security and has become one of the main goals of the Chinese government's land transfer policy.
This study uses the DID(difference in differences) approach to analyze the impact of land transfer policies on grain production in Shandong Province, China from 2000 to 2019. The analysis results show that, first, the land management right transfer policy has a positive (+) effect on grain production, and the estimated value of the policy effect is 1.3710, which is statistically significant. Secondly, through the robust test of the research results, it is found that the sensitivity to the transfer policy varies with the size of the per capita cultivated land area. The smaller the per capita cultivated land area, the lower the sensitivity to the transfer policy. Therefore, in order to guide the large-scale management of land, it is necessary to implement sustainable policies and reduce the institutional barriers to the inflow of farmers' land management rights. Especially for farmers who want to return after finishing urban life, agricultural education and financial support are needed. Also, there is a need to expand agricultural socialization services so that agricultural machinery can be borrowed for free or at low c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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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강필 ( Gangpil Lee ) , 박세열 ( Saeyeul Park ) , 서승범 ( Seung Bum Soh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09-236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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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유가 하락과 청년실업 증가 등 대내외적 요인으로 인해 사우디아라비아는 석유 의존적 경제에서 탈피하고 자국민 고용 안정을 위해 '사우디 비전 2030'을 발표하였다. 이와 함께 자국민 의무고용 제도인 '사우디제이션(Saudization)' 정책과 이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와 혜택, 제재 등을 담은 '니타카트(Nitaqat)' 제도도 강화하였다. 이러한 정부 정책에 호응하여 사우디의 국영석유회사인 Aramco도 자체적으로 IKTVA(In Kingdom Total Value Add) 프로그램을 통해 외국기업의 투자 시 현지화 요건을 충족하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사우디 발전시장 프로젝트를 수주하고자 하는 국내 기업들에게 IKTVA 프로그램의 충족 여부가 중요한 요소로 떠오르고 있다. 본 연구에서는 IKTVA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사우디아라비아의 현지화 정책을 분석하고 현지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기업이 이에 대응하기 위해 취해야 하는 대응전략을 연구해 보고자 한다. 본 연구에서 제시하는 방안은 다음과 같다. 첫째, 현지에서 현지 정책 동향 등에 발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현지 기업과의 파트너십이 필수적이다. 둘째, 높은 IKTVA 점수를 보유하고 있는 공급업체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한다. 셋째, 현지의 관련 포럼에 참석하여 네트워킹을 강화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IKTVA 점수를 전략적으로 적용해야 한다. 국내기업들은 이러한 방법을 활용하여 사우디 시장 입찰에서 경쟁력 있는 EPC 가격과 현지화 요건 충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도록 해결책을 찾아 나가야 할 것이다.


Recently, Saudi Arabia has announced the 'Saudi Vision 2030' to break out of an oil-dependent economy and stabilize the employment of its own citizens. The 'Saudization' policy, a system that mandates foreign firms to employ Saudi citizens, and the 'Nitaqat' were also adopted. In response to such government policies, Aramco, the Saudi state-owned oil company, has launched its own localization program called IKTVA. Accordingly, meeting requirements of the IKTVA program has emerged as a critical factor for Korean companies seeking for an opportunity in the Saudi Arabian power generation market. This study aims to analyze Saudi Arabian localization policy with a focus on the IKTVA program and to propose countermeasures against the program. We propose the followings. First, build a partnership with local companies that can quickly respond to local policy trends. Second, utilize suppliers with high IKTVA scores. Third, strengthen the local network by participating in relevant local forums. Finally, manage the IKTVA score strategica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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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성환 ( Yoon Seong-hwan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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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재중 한국기업의 중국현지 종업원을 대상으로 하여 셀프리더십이 상사신뢰, 혁신행동 및 직무성과에 미치는 영향관계를 파악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하여 재중 한국기업에 근무 중인 360명의 현지 종업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설문데이터를 수집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분석을 통하여 수립한 연구가설에 대한 검정을 실시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밝혀진 사실들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셀프리더십은 상사신뢰와 혁신행동 및 직무성과에 각각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상사신뢰는 직무성과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난 반면, 혁신행동에 대해서는 유의한 영향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끝으로 혁신행동은 직무성과에 유의한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상사신뢰는 셀프리더십과 직무성과 간의 관계에서만 매개역할을 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는 이러한 연구결과를 토대로 재중 한국기업의 조직 관리자들에게 중국 현지에서의 성공적인 조직운영과 인적자원관리를 위한 바람직한 리더십 발휘와 관련한 몇 가지 시사점을 도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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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재욱 ( Jung¸ Jaewook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6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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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 감소추세에도 불구하고 서아프리카 기니만 해역에서는 지속적으로 해적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효과적인 대응정책을 처방하기 위해서는 그 원인에 대한 정확한 분석과 이해가 필수적 선행과제라 할 수 있다. 기존의 아프리카 해적문제에 대한 원인분석은 정부 통제력의 마비나 극심한 경제적 빈곤 등으로 인한 일반적인 실패국가론을 적용하여 지나치게 단순화하거나 너무 다양한 원인들을 나열하여 보다 근본적인 원인을 식별하고 이해하는데 어려운 경향이 있다.
본 연구는 지나친 단순화 또는 복잡화라는 기존 연구들을 보완 및 발전시키기 위하여 먼저, 일반적인 실패국가론으로는 서아프리카 해적문제의 지속 원인을 설명하는데 한계가 있음을 설명하고자 한다. 이어서 나이지리아에 뿌리 깊게 내재된 정치/사회적 특수성과 경제적 특수성을 식별하고 이들과 해적문제 간의 상관관계를 규명하고자 한다. 결국 서아프리카 해적문제가 오늘날까지 지속되고 있는 근본적 원인은 바로 이러한 나이지리아 고유의 정치/사회/경제적 특수성이 때로는 단독으로 때로는 복합적으로 해적활동을 위한 적절한 동기를 항시적으로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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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지은 ( Kim Ji Eun ) , 이정석 ( Lee Jeongseok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98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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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외교정책 공론장에서 절제 담론은 어떻게 생산 및 확산되고 있는가? 본 연구는 정책 주창자 이론을 통해 절제 외교정책에 대한 담론이 어떤 행위자들에 의해 어떻게 확산·전파되고 있는지 분석한다. 첫째, 절제 담론은 학자·전문가 그룹, 싱크탱크 및 로비 단체, 행정부 및 의회 정치인 등 다양한 정책 주창자들에 의해 생산 및 확산되고 있으며, 이들은 현실주의, 자유지상주의, 대중주의, 진보적 자유주의 등 각기 다른 지적·정치적 배경 및 행동 동기를 갖고 있다. 둘째, 이들 정책 주창자들은 자신의 학문적·정치적 권위와 자원을 활용해 기존의 국제주의적 미국 대외정책을 문제화하고 절제 전략의 도입을 호소하는 담론 투쟁에 나서고 있다. 셋째, 절제 담론은 주요 정당 내에서 점차 영향력을 키워가고 있지만 아직 비주류 시각에 머물러 있으며, 미국 대중 역시 아직 절제 전략의 도입 필요성에 대해 크게 공감하고 있지는 않은 것으로 보인다. 다만 양당 모두에서 절제론자들의 목소리가 점차 커지고 있고 젊은 세대를 중심으로 절제 담론에 공감하는 유권자들이 조금씩 늘어나고 있어 향후 절제 담론은 느리지만 꾸준히 그 영향력을 확대해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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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손동기 ( Son Dongki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9-11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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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1960년 이후 농민의 수 감소와 농가소득 감소를 해결하기 위한 농민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한 프랑스 농민연금제도의 특성과 개혁에 대해서 살펴보고자 한다. 프랑스는 1789년 프랑스 대혁명 이후 사회적 보호에 대한 중요성을 일찍이 경험했다. 이에 사회보호에 대한 제도적 도입이 19세기 말부터 도입되기 시작했다. 1928년에 이르러 '농민사회보험체제(régime des exploitants agricoles)'가 마련되었다.
프랑스 농민연금 규모와 보장 수준이 프랑스 다른 연금체제와 비교해서 잘 정비 되어 있다고 할 수 없다. 하지만 농업의 특수성을 반영한 농민연금제도를 통해 농민의 노후를 보장하기 위해 끊임없이 제도개혁을 해오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프랑스 농민연금제도의 제도적 특성과 개혁에 대해 살펴봄으로써 농민연금의 도입이 시급한 우리나라에 주는 시사점을 제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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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우 ( Yi Seongwoo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9-142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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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연구는 객관적 정보 부족을 주된 근거로 연구자에 따라서 북한이라는 연구 대상에 대한 “관측의 이론 적재성”의 비판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동일한 대상인 북한에 대해 연구자가 이미 가지고 있는 선입견의 영향으로 관찰, 이해, 해석, 그리고 주장의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GDELT는 인공지능의 딥러닝 기술의 발전에 따라 다양한 뉴스 소스의 활용뿐 아니라 영어 이외의 유럽 언어는 물론 한국어와 중국어를 포함 전체 100여 개 언어로 출간되는 기사도 포함하고 있다. 역사적으로 미국의 국제정치학 분야에서 발전시켜온 지식과 방법론을 집대성한 공공재라고 할 수 있으며 이 자료는 전 세계의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남북관계뿐 아니라 어떤 이론적 및 정책적 관련성이 있는 양자관계를 분석할 수 있다. 본 연구는 이를 활용하여 남북한 양자관계에서 발생한 협력행위와 분쟁행위를 1979년 1월 1일부터 2022년 3월 31일까지를 대상으로 자료를 수집·분류하여 “한반도 평화지수”를 개발했다.
남북관계의 역학을 결정짓는 핵심 요인은 정권의 이념적 특성이 아니라 남북한의 국력 수준과 국제질서와 같은 구조적 요인과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따라 북한이 체감하는 체제생존과 경제위기와 같은 국내의 구조적 특징이 결정요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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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지영 ( Ji Young Lim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3-16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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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코로나 감염이 확산되던 시기 유럽연합 국가들은 국경을 폐쇄하고 사회적 격리 조치를 발휘하여 이민자 이동을 차단했다. 가구당 높은 인구밀도, 빈곤율, 실업률을 가진 이민노동자들은 고용 상실에 따른 합법적 지위를 상실하고 코로나 감염의 위험에서 인간 권리를 보장하는 정책을 필요로 했다.
2020년 11월 유럽연합은 “2021-2027년 통합과 포괄을 위한 행동 계획(Plan d'action en faveur de l'intégration et de l'inclusion pour la période 2021-2027)”을 발표했다. 따라서 이민 정책에서 코로나 시대를 겪는 이민자들의 노동 조건과 삶을 유럽연합이 어떻게 인식하고, 그에 따른 시급한 정책을 무엇으로 파악하며, 궁극적으로 통합 사회의 방향성이 무엇인지를 이해할 수 있다. 이민자 통합 논의는 경제 주체인 이민노동자의 합법적 신분 보장이 이민자의 사회적 권리를 보호하는 가장 기본 조치이며, 성공적 이민자 통합은 평등한 시민성 가치 획득과 양립할 수 없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하지만 유럽연합의 이민자 통합 의지와 포괄적 정책 제안에도 불구하고 국경 개념에서 구분된 이민자 개념은 이민자 정책의 한계를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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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효정 ( Kim Hyojung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6권 3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63-1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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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Sub-Saharan Africa)의 이슬람'은 중동과 북아프리카를 아우르는 '아랍의 이슬람'과는 변별되는 경향이 있다. 지리적으로 이슬람의 주변부이며, 이 지역의 토착 종교와 문화가 이슬람의 수용과정에서 혼종적 특성을 배태했기 때문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이슬람에는 영성과 금욕 등 체험과 정서적 요소를 강조하는 신비주의 종파인 수피가 근간을 이루고 있는데, 이는 노래와 춤, 명상, 주문을 비롯한 수피 교단의 다양한 의례가 이 지역 사람들에게 종교적, 문화적 동질감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에 수피가 출현한 시점에 대해서는 다양한 주장이 있으나, 이 지역에서 체계화된 교단의 모습을 갖추며 종파의 세(勢)를 확장한 주역으로는 18세기 티자니아 교단이 꼽힌다. 그러나 티자니야는 수피의 한 분파임에도 불구하고 신비주의에 경도된 다른 수피 교단들과는 달리 정통 이슬람적 요소를 표방하고 이슬람 정체성을 강조했다. 본고는 서아프리카 지역을 중심으로 세를 확장한 티자니야의 형성 배경과 주요 이념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티자니야의 등장을 근대 이슬람 근본주의의 이슬람 정체성 회복 운동 등 시대적 맥락은 물론, 16세기 이래 꾸준히 진행되어온 서아프리카 수피의 자체적인 개혁 움직임을 통해 고찰하였다. 또한 수피의 기존 전통을 유지하면서도 이슬람 율법과 예언자 무함마드의 정통성을 강조하는 이념적 특성을 분석하였다. 현재에도 티자니야 교단은 서아프리카 지역, 특히 세네갈과 나이지리아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정치, 문화, 교육 등 사회 전반에 걸쳐 폭넓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티자니야의 발생과정과 주요 이념을 살펴보는 것은 과거 사하라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이슬람 수용과 변천상은 물론 현재 이 지역 이슬람의 변별적 특성을 고찰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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