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행물

한국해운물류학회> 해운물류연구

해운물류연구 update

The Journal of shipping and logistics

  • : 한국해운물류학회
  • : 사회과학분야  >  경영학
  • : KCI등재
  • :
  • : 연속간행물
  • : 계간
  • : 1598-8538
  • :
  • : 한국해운학회지(~2002) → 해운물류연구(2003~)

수록정보
111권0호(2021) |수록논문 수 : 12
간행물 제목
115권0호(2022년 06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 | | |

KCI등재

저자 : 김유나 ( Kim Yu-na ) , 여기태 ( Yeo Gi-ta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47-26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에서는 COVID-19 확산 여파에도 세계 항만과 대비된 새로운 양상을 나타내는 인천항의 물동량을 예측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연구방법론으로는 시스템다이내믹스를 활용하였으며, 예측 모델의 정확도를 검증하기 위하여 오차 분석에서 사용하는 MAPE 분석을 사용하였다. 인천항 컨테이너 물동량 예측 시뮬레이션을 검증한 결과 Training 구간 3.893%, Test 구간 4.650%로 매우 정확한 예측 모델로 검증되었다. 또한, 본 연구에서 구축한 예측모형을 사용하여 향후 3년간 물동량을 예측한 결과 2022년에는 3,763,089TEU, 2023년에는 4,015,045TEU, 2024년 4,283,870TEU로 나타났다. 본 연구에서 예측된 물동량은 향후 항만을 관리하고 정책 방향을 설정할 때 근거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사점이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predict the traffic volume of Incheon Port, which shows a new aspect in contrast to world ports despite the aftermath of the spread of COVID-19. System dynamics was used as the research methodology, and MAPE analysis, which is used in error analysis, was used to verify the accuracy of the prediction model. The Incheon Port container traffic prediction simulation was verified and as a result, the model was verified as a very accurate prediction model with 3.893% in the training section and 4.650% in the test section. In addition, the traffic volumes for three years hereafter were predicted using the prediction model constructed in this study and as a result, the traffic volumes were shown to be 3,763,089TEU in 2022, 4,015,045TEU in 2023, and 4,283,870TEU in 2024. The traffic volumes predicted in this study have implications in that they can be used as evidence for future port management and policy direction setting.

KCI등재

저자 : 정현재 ( Jung Hyun-ja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69-286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물류산업의 중요성이 증가되는 현재 상황에서 기업 수요에 맞는 물류 전문인력 양성의 필요성이 점차 강조되고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물류기업에서 요구하는 대학교육의 실현을 위해 국제물류 전공에서 설정한 전공 역량들 중 기업에서 우선적으로 요구하는 전공 역량을 도출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전공 역량의 중요도를 산정하기 위해 보리치 요구도 분석과 The Locus for Focus 모델을 활용하였으며, 분석결과 현장실무역량이 기업에서 요구하는 최우선 역량으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에서는 첫째, 정부는 대학에서 기업이 요구하는 역량, 특히 현장실무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재정 및 행정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 둘째, 기업은 학생들이 효과적으로 현장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열린 자세와 적극적인 참여가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대학은 기업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 우수한 기업 실무자들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는 교육 모델을 개발해야 함을 시사점으로 제안하였다.


As the importance of the logistics industry increases, the necessity of trainning logistics experts to meet the needs of companies is being emphasized. Therefor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derive the major competencies required by companies among the major competencies set in the International Logistics Major in order to realize the university education required by the logistics companies.
In order to calculate the importance of major competency, Borrich need analysis and The Locus for Focus model are used, and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eld skill competency is derived as the highest competency required by the companies.
First, the government should expand financial and administrative support. Second, companies need an open attitude and active participation. Finally, universities should establish close networks with companies and allow excellent companies to participate in education.

KCI등재

저자 : Fan Rong , 조혁수 ( Cho Hyuksoo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87-305 (19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해운물류산업 분야에서도 지속 가능한 발전이 중요한 주제로 논의되고 있다. '지속가능 발전'이라는 사회적 요구의 충족을 위해서는 관련 정책 및 법률에 대한 체계적인 적용도 중요하지만, 이에 대한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도 필요하다. 기업에는 환경정책 관련 회피적 태도 혹은 외부적 압력에 대한 수동적인 자세보다는 해당 주제에 대한 이해와 적극적인 순응이 요구된다. 본 연구는 중국 해운물류기업을 대상으로 지속 가능한 발전의 중요성과 결정요인에 대한 분석을 시행하였으며, 대표적인 제도요인인 환경정책에 대한 전략적 순응의 직·간접 효과도 확인하였다. 기업, 화물, 항만특성 연계 결정요인을 도출하고, 구조방정식을 활용하여 이를 실증적으로 검증하였다. 실증분석 결과 기업의 네트워크와 화물의 매뉴얼이 의미 있는 역할을 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또한, 항만의 운영 전문성이 중요한 결정요인이며, 환경정책에 대한 전략적 순응도 지속가능 경영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되었다.


Recently, 'sustainable development' has been discussed as an important topic in the maritime industry. Sustainable development can be achieved by not only government activities (i.e., policies and laws) but also active participation of private companies. Companies are required to understand and actively conform to external institutions such as environmental policy rather than passive attitude toward them. As a result, innovation, competitiveness and sustainable development can be achieved. This study investigates determinants of sustainable managerial performance for Chinese shipping and logistics companies. Moderating effects of conformity to environment policy is also discussed. Based on theoretical foundations and literature reviews, we hypothesize several relationships between firm, product and seaport-related determinants and sustainable managerial performance. And, the relationships are empirically tested by SEM(Structural Equation Modeling). Empirical findings show that company network and cargo manual can play an important role to enhance performance. It is confirmed that operational expertise is another important determinant. In addition, strategic conformity to environmental policy has a positive effect on sustainable managerial performance.

KCI등재

저자 : 김태훈 ( Kim Tae-hoon ) , 김동진 ( Kim Dong-jin ) , 리우치엔 ( Liu Qia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07-327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최근 개발도상국의 해양 에너지 자원 개발 참여가 증가하며 국내 제조경쟁력 저하로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의 필요성이 점차 대두되었다. 특히 해양플랜트 서비스산업 중 운송은 시장 진입 장벽이 매우 높으나 수익성이 커 상대적으로 중요성이 낮았던 운송부문을 관리함으로써 운송 효율성에 주목할 필요성이 요구된다. 이에 해양플랜트 운송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운송 효율성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방법은 해양플랜트의 특성 및 전문가를 통한 설문조사의 주관성을 낮추기 위해 Fuzzy-AHP를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화물운송사고 대응능력(0.101), 해양운송방법(0.096), 선적기술(0.094) 순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를 통해 향후 해양플랜트 운송업의 실질적인 발전방안 수립 연구에 도움이 되고자 한다.


Recently, the need for the marine plant service industry has gradually emerged due to the increase in participation in the development of marine energy resources in developing countries and the decline in domestic manufacturing competitiveness. In particular, among the marine plant service industries, transportation has a very high market entry barrier but is highly profitable, so it is necessary to pay attention to transport efficiency by managing the relatively low importance transportation sector. Therefore, based on the understanding of marine plant transportation, the factors affecting transportation efficiency were analyzed. As for the research method, Fuzzy-AHP was used to reduce the characteristics of marine plants and the subjectivity of surveys through experts.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ability to respond to cargo transport accidents (0.101), the marine transport method (0.096), and the shipping technology (0.094). Through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intended to help research on establishing practical development plans for the marine plant transportation industry in the future.

KCI등재

저자 : 이정행 ( Lee Jung-haeng ) , 박성훈 ( Park Sung-hun ) , 김유나 ( Kim Yu-na ) , 이해찬 ( Lee Hae-chan ) , 여기태 ( Yeo Gi-ta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29-351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아시아-북미항로의 코로나19 팬데믹 영향에 따른 항로 네트워크의 변화를 분석하는 것을 연구의 목적으로 하였다. 분석자료는 아시아-미주의 코로나19 팬데믹 영향 전인 2018년 및 2019년과 팬데믹 발생 이후인 2020년 및 2021년 정기선 컨테이너 항로 일정을 이용하였다. SNA(Social Network Analysis)에서 사용하는 중심성 개념 중 연결중심성 및 Hub and Authority 중심성을 사용하였고, 투입 선박의 수와 항차 중복 횟수를 가중치로 반영하여 분석했다. 분석 결과 Out degree에서 높은 중심성을 차지한 항만은 2018년과 2019년에는 Busan, 2020년에는 Shanghai, 2021년에는 Yantian으로 나타났다. Hub 중심성에서는 2018년과 2021년에 Shanghai가 가장 높았으며 2019년과 2020년에는 Ningbo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Authority 중심성에서는 2018년에 Busan이 가장 높았으며 나머지 모든 기간에서는 Shanghai가 가장 높게 나타났다. 코로나19 팬데믹을 기점으로 네트워크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 대형항만보다는 소형항만에서 많은 변화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는 복합운송시설이 갖추어진 대형항만으로 직접 기항하려는 의도를 보이는 허브화 현상이 가중되어 나타낸 결과라고 할 수 있다.


This study analyzes changes in the Asia-North American route brought upon by the Covid-19 pandemic. For the analysis, the schedule of sea routes regularly used by container ships was examined for the pre-pandemic period of 2018 and 2019 and the post-pandemic period of 2020 and 2021. Among the concept of centralities used in SNA(Social Network Analysis), we used Degree centrality and hub and authority, while applying the number of ships and the number of overlapping voyages as a weight. According to the analysis, Busan showed a high level of out degree centrality in 2018 and 2019, Shanghai in 2020, and Yantian in 2021. As for the hub centrality, Shanghai showed the highest level in 2018 and 2021, and Ningbo in 2019 and 2020. As for authority centrality, Busan topped the list in 2018, and Shanghai in 2019, 2020 and 2021. The changes in sea route networks before and after the Covid-19 pandemic showed that small seaports underwent more changes compared to large seaports. It is probably due to an increasing gravitation toward hub ports as ships intend to stop at large ports that are equipped with complex transportation facilities.

KCI등재

저자 : 박여진 ( Park Yeo-jin ) , 심민섭 ( Sim Min-seop ) , 김율성 ( Kim Yul-seong ) , 남형식 ( Nam Hyung-sik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3-373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광양항은 정기항로의 연계성 미흡, 부산 신항의 단계적 개장에 따라 컨테이너물동량 증가세가 둔화되었다.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 운영사는 낮은 생산성, 낮은 하역료, 지속적인 적자운영 등 운영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터미널 운영사 간 통합운영을 고려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광양항의 환경변화를 반영하여 향후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 통합운영 시 고려해야 할 결정요인을 분석하였다. 또한, 분석된 결정 요인을 바탕으로 광양항 통합 시나리오를 도출하고 AHP분석을 통해 각 시나리오의 중요성을 분석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변화된 광양항 환경을 반영하여 통합운영의 필요성과 향후 통합에서 고려해야 할 요소들을 분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In the recent rapidly changing period, polarization for shipping and port companies, especially those operating port terminals, is maximizing. In particular, the Gwangyang Port container terminal operator is being considered for integration between terminal operators due to operational difficulties such as low productivity, low handling charge, and continuous deficit operation. In this study, analyzing determinants that should be considered when integrating Gwangyang operators in the future. In particular, it reflects changes in the environment of Gwangyang Port and existing studies. In addition, based on the determinants analyzed in this way, the Gwangyang Port integration scenario was derived and the importance of each scenario was analyzed.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reflects the recently changed environment of Gwangyang Port and analyzes factors to be considered in future integration rather than the necessity and effect of integration.

KCI등재

저자 : 송민근 ( Song Min-geu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75-398 (2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일대일로 범아시아철도의 중국-라오스 구간이 완공되고, 다음 구간인 태국의 철도 연결사업이 본격화되는 시점에서 사업 배경이 되는 국가별 무역 관계를 검토하고 사업 과정의 주요 이슈와 문제점을 기초환경, 표준 적용, 사업 조건, 비용 편익 등으로 구분하여 제시했다. 태국 철도에 중국 철도 표준이 적용된 점은 향후 범아시아철도에 중국식 고속철도 표준궤가 적용될 가능성을 높이게 되었고 이는 일대일로를 추진하는 중국 관점에서 큰 이익으로 볼 수 있지만, 사업 과정에서 중국의 비중과 역할이 축소된 점은 중국의 손실로 간주될 수 있다. 태국은 사업비 조달에서 많은 일대일로 참여국이 우려하는 중국 의존도를 크게 낮추었지만, 태국이 철도 물 동량을 높이기 위해 중국과 협력 구조가 필요하고 중국 의존도가 높아질 가능성은 여전히 크다. 태국의 철도개발에서 나타난 문제점과 특징은 범아시아철도 경로에 해당되는 국가와 많은 일대일로 사업 참여국에게 시사점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This study analyzes the major issues and problems that Thailand's BRI Railway project has been delayed for a long time at the time when the China-Laos section is completed and the project of Thailand, the next section, is in visualized. The research presented some problems identified in the process by dividing them into basic environment, application of standards, business conditions, cost benefits, etc. The fact that Thailand has reduced the scope of its business and applied China's railway standards has raised the possibility that Chinese standards for high-speed rail would be applied to Pan-Asian railway in the future, which can be viewed as an advantage from the point of view of China. However, the difficulty in negotiating business terms and the fact that China's role eventually decreased can be regarded as a huge loss from China's point of view. Thailand has reduced its dependence on China in terms of procurement of project costs, but the cost-benefit problem has not yet been resolved. In order for Thailand to solve the cost-benefit problem, there is still a high possibility that Thailand's dependence on China will increase. The problems that emerged in Thailand's railway development process will provide implications not only for countries located in the path of Pan-Asian railway, but also for many countries participating in BRI project.

KCI등재

저자 : 권장한 ( Kwon Janghan ) , 박성화 ( Park Sunghwa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99-418 (20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반복적인 해운업 부실을 조기에 감지하고 선제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하고자 머신러닝기법을 적용한 부실예측모형을 개발하여 제안하였다. 로짓, 랜덤 포레스트, 서포트 벡터머신, 릿지, 라쏘 등 총 5개의 머신러닝기법을 사용하여 모형 간 예측성능을 비교하였다. 2000년부터 2019년까지 우리나라 외항운송기업을 대상으로 예측인자를 Altman's K-score의 구성지표, 해운기업 부실에 뛰어난 예측력을 지닌 것으로 알려진 재무지표 및 해운시황변수로 설정하여 부실예측모형을 구성하였다. 분석 결과, 라쏘와 로짓이 다른 기법에 비해 뛰어난 예측성능을 보여줬으며, 머신러닝 기법을 적용하여 부실예측모형을 구축하는 것이 모형 예측력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In this study, we aim to develop the failure prediction model for Korea's shipping companies. We test machine learning models (logit, random forest, support vector machines, ridge, lasso) to predict failure one year prior to the event and compare their performance. We use data from 2000 to 2019 on Korean ocean-going shipping firms. We include Altman's K-score variables, financial ratios that are known to have predictive ability regarding the failure of shipping companies, and shipping industry-specific variables as predictors for the failure prediction model. By comparing accuracy, sensitivity, specificity, type 1 error, type 2 error, and area under curve of each model, we find that lasso and logit outperform the other techniques, suggesting that applying the machine learning technique would enhance the predictive ability of the failure prediction model on shipping companies.

KCI등재

저자 : 안영균 ( Ahn Young-gyun ) , 박상원 ( Park Sang-wo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19-446 (2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코로나 19가 초래한 경제 위기는 인류 역사상 최대 규모라고 평가된다. 금융에서 비롯된 2008년 리먼 쇼크와 달리 이번에는 감염이라는 전 세계에서 펼쳐지는 보이지 않는 적, 바이러스를 상대로 전 세계 주요국들은 경제 활동의 제한을 강요당하고 있다. 뉴딜 정책은 코로나 19가 야기한 시장 불균형을 타개하려는 정부 주도 정책으로 큰 정부를 위시해 전례 없는 위기를 극복하려는 정책인데, 한국을 포함한 주요 해운 국은 미래 전략 수립·시행을 통한 경기회복과 부흥을 도모하고 있다.
본 연구의 목적은 해운산업을 대상으로 하는 한국판 미래 전략 추진 동향을 조사하고 해운 스마트화 기술 측면에서의 발전 방안을 제시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산·학·연·정에 포진한 해운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심층 인터뷰를 수행하는 FGI (Focus Group Interview) 기법을 사용하였다. 본 연구의 분석결과, 해운 스마트화는 미래 신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되는 분야인데 고위험, 고수익 구조로 민간 투자만으로는 한계가 있으므로, 정부 주도 또는 민·관 협력하의 개발 촉진이 긴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The economic crisis caused by COVID-19 is considered the largest in human history. Unlike the 2008 Lehman shock, which originated from finance, major countries around the world are being forced to restrict economic activities against invisible enemies, the COVID-19. The New Deal is a government-led policy to overcome the market imbalance caused by COVID-19 and overcomes unprecedented crises, including large governments, while major shipping countries, including South Korea, are seeking economic recovery and revival through the New Deal.
Meanwhile, some of Korea's new deal policies target the shipping industry, and this study attempted to investigate the trend of the Korean version of the new deal targeting the shipping industry and suggest development measures. Among the preceding studies, few studies have analyzed Korea's New Deal policy, and above all, there are no studies that have suggested ways to develop the New Deal policy. This study has implications in that it presented specific development plans through interviews with shipping industry experts in industry, academia, research institutes, and government.

KCI등재

저자 : 이나영 ( Lee Na-young ) , 이수영 ( Lee Su-young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5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447-462 (1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 항만물동량의 약 67%가 벌크터미널에서 처리되고 있지만 국내 벌크터미널 효율성 평가 연구는 극히 제한적이다. 벌크터미널의 높은 혼재율로 인해 국내 벌크터미널의 서비스 수준이 저하되고 있는데 이를 개선하기 위해서는 현재 벌크터미널 서비스 수준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평가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DEA를 활용하여 전국 13개 종류의 벌크터미널 효율성을 평가하였다. 특히 효율성 값이 1을 가지는 DMU간의 차이를 판별하기 위해 초효율성 모형(Super-SBM)을 분석에 함께 활용하였다. 최종 선정된 투입변수(부두연장, 하역능력, 평균수심)와 산출변수(전용 품목 물동량)를 통해 국내 벌크부두의 효율성을 평가한 결과 철광석(1위), 유류(2위) 터미널이 높은 순위를 기록하였으며 잡화(11위), 고철(12위), 목재(13위) 터미널이 효율성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About 67% of Korea's port volumes are handled in bulk terminals, but studies evaluating the efficiency of bulk terminals in Korea are extremely limited. Precise diagnosis and assessment of the current service levels of bulk terminals in Korea are required to improve their degraded service performance.
To that end, this study conducted the efficiency assessment of 13 types of bulk terminals in Korea using DEA. To be specific, Super-SBM was applied along with existing models in order to identify the difference among decision making units (DMUs) of which efficiency value is 1. After carrying out the efficiency assessment by selecting and applying input factors (berth length, cargo handling capacity, and average depth) and output variables (throughput of dedicated items), it was found that Iron Ore terminal recorded the highest score (1st), followed by oil terminal (2nd) and terminals for general cargo, scrap, lumber showed low efficiency by taking the 11th, 12th, and 13th place, respectively.

12
권호별 보기
같은 권호 수록 논문
| | | | 다운로드

KCI등재

저자 : 이충배 ( Lee Choong-bae ) , 김현중 ( Kim Hyun-chung ) , 노진호 ( Noh Jin-ho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7-179 (23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항만의 가용 자원을 적절히 배분하고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것은 항만경쟁력 제고에 결정적인 역할을 하게 된다. 평택항은 경기도를 포함한 수도권과 중국 및 동남아를 수출입하는 화물의 처리에 특화되어 괄목할만한 성장을 유지해 왔다. 그러나 최근 환경변화에 대응한 항만발전 전략과 실천과제의 우선순위를 정하여 추진할 필요성이 있다.
본 연구는 AHP 분석기법을 활용하여 평택항의 발전전략 요인을 도출하고 평택항 이해관계자들의 인식을 바탕으로 정책 추진과제의 우선 순위를 선정하는 데 목적이 있다. AHP 분석결과 상위 전략요인으로는 항만배후단지 및 연계강화가 가장 중요하며 다음은 항만운영효율화로 나타났다. 전체 16개의 세부추진요인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추진해야할 과제는 항만배후단지 확충, 항만클러스터 조성, 스마트항만 개발의 순으로 나타났다. T검정을 통한 집단 간 인식의 차이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토대로 볼 때 평택항의 발전을 위해서는 무엇보다 배후단지의 개발과 스마트 항만으로의 개발이 가장 시급하게 추진되어야 할 것으로 제안할 수 있다.

KCI등재

저자 : 정재훈 ( Joung Jae-hoon ) , 박성훈 ( Park Sung-hoon ) , 최영서 ( Choi Young-seo ) , 이해찬 ( Lee Hae-chan ) , 여기태 ( Yeo Gi-ta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81-206 (26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자동차 물류에 대한 연구는 아웃소싱, 경쟁력 등의 매우 한정적인 분야에 진행되었으며, 자동차 물류에 대한 연구 동향을 종단적으로 분석한 연구는 미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측면에서 본 연구는 자동차 물류 관련 키워드 수집을 통해 자동차 물류 연구 동향에 대해 파악하고자 한다. 분석결과, SNA(Social Network Analysis) 분석에서는 Automobile Industry 키워드가 상위 키워드로 나타났으며, CFPR (Consistent Fuzzy Preference Relation) 분석결과에서는 SCM, 수출물류 통합시스템 구축, 물류 효율성, 비용 절감 등의 키워드가 상위 키워드로 나타났다. 또한, Hub Index 분석 결과에서는 SCM, Automobile Industry으로 나타났다. 즉 결과를 통하여 확인된바와 같이 SCM과 Automobile Industry가 향하고 있는 자동차 물류의 주된 연구 방향은 자동차 부품이었으며, 효율성 제고와 장애요인 제거 및 비용 절감 등의 실질적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연구들이 많이 이루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KCI등재

저자 : 김경환 ( Kim Kyung-hwan ) , 이기환 ( Lee Ki-hwa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7-228 (22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국적 외항선사의 현금보유수준에 관하여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현금보유수준 변화와 현금보유를 결정하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하여 국적 외항 선사 43개 기업의 1999년부터 2017년까지의 재무자료를 이용하였으며, 패널 데이터 분석을 방법론으로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기업 확대를 위한 투자 및 성장기회 요인으로서의 현금보유수준의 증가는 대부분 기각되어 성장에 따른 현금보유 증가는 유의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부채의 규모보다는 부채의 구조 및 상환에 따른 변수가 현금보유수준에 유의한 부의 영향을 주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금융위기이후 현금보유수준에는 유의미한 증가가 있어 금융위기와 같은 외부충격 이후 현금보유를 통한 위험성관리의 변화를 유의미하게 확인하였으며, 영업이익의 변동성을 기준으로 분석한 기업별 위험 수준에 따라 현금보유를 늘리는 것으로도 분석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국적 외항선사가 성장기회 확대로써의 현금보유보다는 불확실한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현금보유를 늘리는 것에 더 큰 비중을 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KCI등재

저자 : 김재철 ( Kim Jae-cheol ) , 박성훈 ( Park Sung-hoon ) , 최영서 ( Choi Young-seo ) , 여기태 ( Yeo Gi-ta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9-253 (2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한진해운 파산 후 해운물류 분야 연구에 변화가 감지됨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아직까지 관련 연구가 없는 실정이다. 본 연구에서는 2017년 한진해운 파산 이후 이루어진 전반적인 해운물류 분야의 연구 동향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연구의 방법으로는 연구 키워드 간의 구조파악에 용이한 SNA(Social Network Analysis) 방법을 도입하였다. 연결 중심성 분석결과, Governing law 키워드를 중심으로, 한진해운 파산에 따른 준거법 적용 등에 대한 연구들이 많이 나타났으며, shipping company 키워드를 중심으로 자본과 재무에 대한 연구들이 다수 나타난 것을 알 수 있었다. 매개 중심성 분석에서는 AHP, DEA, SSA 등의 연구 방법론 키워드가 높은 순위로 도출되었다. 또한, 근접 중심성에서는 AHP, Shipping company, China 등의 키워드가 높은 순위를 보였다. 해운물류 분야의 연구는 한진해운의 파산 이후에 선사의 자본과 재무들에 대한 연구들이 급격히 많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해운 선사의 철저한 관리와 경영이 필요함을 시사하고 있다.

KCI등재

저자 : 추봉성 ( Chu Bong-sung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5-269 (15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항로의 경쟁력은 물동량과 네트워크의 효율성에서 비롯된다. 특히 항로 연결성과 불균형성은 화주의 편이성은 물론 선사의 수익성과 운영 효율성에 큰 영향을 미치므로 이에 대한 실증적 논의가 필요하다. 본 연구에서는 일본의 국제전략항만 및 국제거점항만과 연결되는 한일 컨테이너항로를 대상으로 이들의 상대적 불균형성과 연결 중심성을 실증분석하였다. 경쟁/비교 대상 항만간 상대적인 불균형성 분석을 위한 모형을 제시하고 실증분석함으로써 동일 경쟁단위의 항만그룹에서 이루어지는 일반적인 기항지 선택이나 항로 네트워크 확대 시 참고가 될 수 있는 기반 정보를 제공하였다. 또한, 분석대상 항만을 불균형성/연결중심성의 2가지 기준을 바탕으로 6개의 그룹으로 분류함으로써, 상대적인 항로네트워크 평가를 위한 동일 그룹 내 경쟁집단을 파악하고 제시하였다.

KCI등재

저자 : 류희영 ( Ryu Hee-young ) , 안영균 ( Ahn Young-gyu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71-288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우리나라 항만은 다른 사회간접자본(SOC: Social Overhead Capital)과 비교하면 관리·운영이 지방분권화 되어 있어 지역 간에 차이가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각 항만의 효율성을 다양한 요인을 통해 정량적으로 측정할 필요가 있다. 본 연구는 항만 효율성을 자료포락분석법(DEA: Data Envelopment Analysis)를 이용하여 측정하고, 항만별 효율성을 비교·제시하였다. 본 연구의 DEA 분석결과 .첫째, 서해안 입지 항만의 경우 효율성이 더 높은 경향이 있으며, 둘째, 국가관리항의 경우 항만공사나 지자체 관리 항만 대비 효율성이 더욱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항만 효율성을 계측한 선행연구들이 있지만 이미 해당 연구가 수행된 지 상당히 시간이 경과하여 해당 항만 인프라에 큰 변화가 발생한 상황이다. 본 연구는 무엇보다 2019년의 최신 데이터를 사용해 항만별 효율성을 추정하였으며, 항만의 입지 및 관리형태가 항만 효율성과 특정한 관계를 가진다는 점을 규명하였다는 점에서 시사하는 바가 있다.

KCI등재

저자 : 이상윤 ( Lee Sang-yoon ) , 이종필 ( Lee Jong-phil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89-309 (21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의 목적은 항만시설 투자 및 리모델링 사업에서 매우 제한적으로 평가되었던 비시장가치 편익의 규모를 측정하는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노후 항만시설의 개량과 항만 내 혼잡을 해소하기 위해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부산항 북항의 소형선 접안시설 개선사업에 대한 비시장가치를 조건부 가치측정법(CVM)을 활용하여 추정하였다. 이를 위해 단일경계 및 이중경계 양분선택형 모형을 모두 활용하여 평가의 합리성을 제고하고자 하였다. 노후항만시설 개선에 따른 비시장 편익을 경관개선, 안전성 향상, 관광 프로그램 및 휴식공간 제공 등으로 유형화하였다. 추정결과 비시장 편익은 2019년 불변가격 기준 연간 약 54억 800만 원에 달하였다. 본 연구는 항만투자사업에 조건부 가치측정법을 적용한 초기의 연구로서 유사 항만사업에 활용될 수 있으며 후속연구를 통해 본 연구의 추정치의 합리성이 검증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

KCI등재

저자 : 김근섭 ( Kim Geun-sub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11-324 (14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부산항을 경쟁력 있는 환적허브로 육성하기 위해서는 보다 적극적인 신항 개발을 통해 신항-북항의 이원화 운영으로 발생하는 환적 비효율 개선이 중요하다. 이를 위해서는 신항의 성장성과 경쟁력에 기반한 신항의 점유율이 필요하나, 현행 항만기본 계획에서는 부산항 물동량 중 북항의 하역능력을 넘어서는 물동량을 신항 물동량으로 간주하고 있다. 신항이 부산항 물동량에서 점유하는 비중에 대한 연구와 이를 통해 신항개발의 논리적 근거가 필요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부산항을 기항하는 선사가 장래 신항을 이용할 확률을 마코프 체인을 이용하여 추정하였다. 분석 결과 조사 대상 전체를 적용 경우 신항을 이용할 확률이 90%를 넘어서고, 북항을 주력으로 이용하는 인트라아시아 선사만을 대상으로 한 경우에도 신항 이용비중을 매우 높을 것으로 나타났다. 그리고 신항을 이용 중인 선사가 북항으로 변경할 의사는 없는 것으로 조사되어 안정화된 신항의 이용확률은 100%에 수렴할 것으로 나타났다.

KCI등재

저자 : 송형복 ( Song Hyung-bok ) , 우수한 ( Woo Su-ha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25-341 (17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아마존, 알리바바와 같은 전자상거래 기업과 디지털 포워더가 해운운송 서비스시장에 등장하여 국경간 물류서비스를 고객이 온라인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정기선사들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하고 마케팅 채널을 다각화하기 위해 Maersk, Hapaq-Lloyd 등 주요 선사들은 선사별로 플랫폼을 구축하여 운영하거나 구축을 추진하고 있다. 본 연구는 해운기업형 플랫폼 구축 모형과 전략을 제시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기업 사례연구, 전문가 인터뷰를 진행하였다. 화주와의 직접 접촉확대 및 마케팅 채널 확대가 주요 동기이며 플랫폼 서비스 범위 및 실행형태에 따라 Maersk Model, Hapag-Lloyd Model, ZIM Model 유형으로 분류하고 모델별로 플랫폼 실행 전략과 발전방안을 제시하였다.

KCI등재

저자 : 이태휘 ( Lee Tae-hwee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43-360 (18 pages)

다운로드

(기관인증 필요)

초록보기

본 연구는 스마트 해상물류체계 및 항만의 스마트화 관련 국내외 현황 및 동향 파악과, 정부의 스마트 해상물류 구축전략의 내용과 정책기조 파악과 마지막으로 스마트 해상물류체계 상에서 항로표지의 역할 제고를 위한 전략 과제 도출에 목적을 두었다. 연구 결과, 친환경 스마트항만 구축을 위한 항로표지 기반 선박연료 감지 기술개발, 항로표지 기반 실시간 해상정보 획득을 통한 스마트항로 선정 시스템 개발 및 빅데이터 플랫폼 구축, 취약어선 안전운항을 위한 스마트 항로표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도출하였다.

12

내가 찾은 최근 검색어

최근 열람 자료

맞춤 논문

보관함

내 보관함
공유한 보관함

1:1문의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