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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관성 연구 up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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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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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52권0호(2020) |수록논문 수 : 7
간행물 제목
57권0호(2021년 12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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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등재

1COVID19 대응에 따른 대학생의 비대면 수업 인식 연구

저자 : 윤진헌 ( Jin Heon Yoon ) , 박영순 ( Young Sun Par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28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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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COVID19 사태에 대응하기 위해 실시된 비대면 수업에 대한 대학생들의 인식을 유형화하고 그 특성을 규명하는데 목적을 두었다. 연구의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Q 방법론을 적용하였으며, 최종 추출된 Q 표본 31개와 23명의 P표본을 활용하여 연구를 수행하였다. P 표본의 Q 분류를 통해 수집된 자료는 QUANL 프로그램으로 분석하였으며 비대면 수업 참여에 대한 인식은 총 5개의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유형 1은 자기주도 학습능력 인식형, 유형 2는 비대면 수업환경 불만족 인식형, 유형 3은 의사소통 불만족 인식형, 유형 4는 시공간 활용의 유용성 인식형, 유형 5는 교수의 비대면 수업 역량 불만족 인식형으로 나타났다. 연구결과를 기반으로 대학생들의 학업 성취 및 적응력 향상을 위해서 서로 다른 접근 전략의 필요성이 논의되었다. 나아가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학생성공을 위해 대학이 가져야 할 비대면 수업의 성공적 운영에 필요한 과제를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ategorize university students' perceptions of non-face-to-face classes conducted to cope with the COVID-19 incident and to investigate their characteristics. In order to achieve the purpose of the study, the Q Methodology was applied, and the study was conducted using the final extracted 31 Q samples and 23 P samples. The data collected through the Q classification of the P sample were analyzed by the QUANL program, and the perception of non-face-to-face class participation was classified into a total of five types. Type 1 was self-directed learning ability recognition type, Type 2 was non-face-to-face class environment dissatisfaction recognition type, Type 3 was communication dissatisfaction recognition type, Type 4 was The usefulness of using time and space recognition type, and Type 5 was professor's non-face-to-face class competency dissatisfaction type.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was discussed that different approach strategies were needed to improve university students' academic achievement and adaptability. Furthermore, in the post-COVID-19 era, it suggested tasks necessary for the successful operation of non-face-to-face classes that universities should have for student succ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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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베트남 대학생의 한류에 대한 주관적 인식 연구

저자 : 응엔부디에링 ( Nguyen Vu Dieu Linh ) , 오원환 ( Won Hwan Oh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9-53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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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의 한류는 K-pop과 영화, 드라마와 같은 대중문화 콘텐츠뿐만 아니라 한국산 의류, 화장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대됐다. 그리고 몇 년 전부터 박항서의 축구 리더십을 통한 한국에 대한 우호적 태도는 스포츠 한류로 불리기도 했다. 이에 본 연구는 베트남 대학생들이 한류를 구성하는 다양한 분야들을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유형화하고 각 유형의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서 베트남 하노이 소재 7개 대학의 대학생을 대상으로 현지에서 Q 방법론을 활용해 조사했다. 최종 43명의 P표본을 선정하고 29개의 Q문항을 추출했으며, Q 분류 작업을 통해서 수집된 자료는 PQ Method 프로그램을 이용해 분석했다. 연구결과, 3가지 유형을 발견했다. 제1유형은 '한류 선호형'으로 한류 전반에 대해서 우호적으로 인식한다. 제2유형은 '한류 방호형'으로 한류 수용의 지나친 선호 혹은 환호에 대해서 우려하며 한류를 경계하는 성향을 보인다. 마지막 유형은 '한류 환호형'으로 케이팝에 대한 적극적 선호를 비롯해 한류 전반에 대한 매우 우호적인 태도를 보인다.


The influence of Korean culture in Vietnam is called 'Hallyu', and the Korean Wave in Vietnam is in the spotlight not only in popular culture contents such as K-pop, movies, and dramas, but also in various industries such as Korean clothing, cosmetics, and electronic products. And from a few years ago, because of Park Hang-seo's soccer leadership, the friendly attitude of the Vietnamese people toward Korea was also called the Korean wave of sports. Therefore, in order to categorize how Vietnamese university students perceive the various fields constituting the Hallyu wave and to examine the characteristics of each type, this study conducted a local Q methodology survey on university students from 7 universities in Hanoi, Vietnam. The final 43 P samples were selected, 29 Q questions were extracted, and the data collected through Q classification was analyzed using the PQMethod program. As a result of the study, three types were found. Type 1 is a 'Korean Wave preference type', and it recognizes the Korean Wave as a whole in a friendly way. The second type is the 'Hallyu protection type', and it shows a tendency to be wary of Hallyu by worrying about excessive preference or cheering of Hallyu acceptance. The last type is the 'Hallyu cheering type', which shows a very friendly attitude toward the Korean Wave in general, including an active preference for K-p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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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괜찮은 일자리에 대한 경력단절여성의 인식 유형 연구

저자 : 이정은 ( Jeong Eun Lee ) , 이상희 ( Sang Hee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5-77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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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활용하여 괜찮은 일자리에 대한 경력단절여성의 인식유형과 그 특성을 파악하는데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문헌조사와 면담을 통해 괜찮은 일자리에 관한 총 125개의 모집단과 40개의 Q 표본을 구성한 후, 목적 표집 방법으로 경력단절여성 30명을 P 표본으로 선정하여 Q 분류를 진행하였다. 수집된 자료의 분석에는 QUANL PC 프로그램을 활용하였다. 분석 결과, 괜찮은 일자리에 대한 경력단절여성의 인식유형으로는 일을 통해 개인 삶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하는 '사회적 가치 추구형',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근로조건을 우선시하는 '일·가정 양립 추구형', 개인의 발전을 위한 경력 개발을 추구하는 '경력 지향형', 일의 성과와 경제적 보상을 통한 성취감을 추구하는 '성취 지향형'의 4가지 유형이 도출되었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통해 경력단절 여성의 괜찮은 일자리에 대한 다양한 인식유형을 확인하였다. 나아가 본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이론적, 실천적 함의를 제시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understand the types and characteristics of career interrupted women's perceptions of decent works using the Q methodology. To this end, a total of 125 Q populations and 40 Q samples of decent works were formed through literature surveys and interviews, and then 30 women with interrupted careers were selected as the P sample by purposive sampling and Q sorting was conducted. The QUANL PC program was used to analyze the collected data. As a result of the analysis, 4 types of perceptions of women with interrupted careers to decent works were derived: the 'social value seeking type' that seeks to pursue the value of personal life through work, the 'work-family balance seeking type' that emphasizes working conditions for work-family balance, 'career-oriented type', which pursues personal growth through career development, and 'achievement-oriented type', which considers economic reward and sense of achievement importance. Based on these findings, this study suggests that women whose careers have been interrupted have different perceptions of decent works and suggests theoretical and practical implic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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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에 대한 전문가 인식 유형 연구: OTT 산업 지원정책을 중심으로

저자 : 권은정 ( Eun Jeong Kw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9-9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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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계, 전문가, 이해당사자들이 디지털 미디어 생태계 발전방안 중 OTT 산업 지원정책에 대해 어떠한 인식을 갖고 있는지를 Q 방법론을 통해 살펴보았다. 연구결과 P표본에 포함된 응답자들은 세 가지 유형으로 분류되었다. 제1유형은 '공적책임 강조형'으로 공정 상생 환경 조성을 통한 OTT 생태계 발전을 지향하며 사업자의 성실한 책무의 이행을 강조하는 유형이다. 제2유형은 '신규시장 개척을 통한 사업성 추구형'으로 신유형 OTT 콘텐츠 제작과 네트워크 고도화를 통해 OTT 시장을 성장시켜 규모있는 OTT 생태계의 발전을 지향하는 유형이다. 제3유형은 '1인 창작자 보호와 콘텐츠 제작 중심형'으로 콘텐츠 펀드 조성과 공모전을 통한 다양한 방식의 OTT 콘텐츠 제작 지원과 창작자 육성 프로그램을 중요시하는 유형이다. 유형에 따라 OTT 생태계 발전을 위한 우선 추진과제 선정에 차이를 보이고 있으며, 사업자의 편의를 위한 규제 완화 정책에는 공통적으로 부정적 인식을 가진 것으로 나타났다.


This study examines the perceptions of academics, experts, and stakeholders on the OTT industry support policy among the Digital Media Ecosystem Development Plan through Q Methodology.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respondents included in the P sample were classified into three types. Type 1 is the type of 'Public responsibility oriented'. They emphasize to cultivate the OTT ecosystem through the creation of a fair win-win environment. Type 2 is the type of 'Business feasibility-pursuing type through new market opening'. They aim to cultivate a large-scale OTT ecosystem by growing the OTT market through network advancement. Type 3 is the type of 'One-person creator protection and contents production oriented'. They ask various kinds of OTT content production support and creator nurturing programs. There are differences in the selection of priority tasks for the development of the OTT ecosystem depending on the type. In particular, for all types, respondents showed a negative perception with the deregulation policies for the convenience of business operators in comm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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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조절초점을 반영한 공무원의 공공봉사동기 유형 분석

저자 : 오현규 ( Hyun Gyu Oh ) , 이숙종 ( Sook Jong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1-12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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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통해 공무원들의 공공봉사동기를 새롭게 유형화하고자 하였다. 공공봉사동기에 관한 선행연구들은 공공봉사동기가 개인의 상황적·환경적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점, 공공봉사동기의 내면적 특성에 관한 연구가 상대적으로 부족하다는 점, 공공봉사동기 개념의 확장성과 완결성을 높이기 위해 전통적으로 논의되어 온 기존 동기이론들과의 연계 노력이 필요하다는 점 등을 지적한 바 있다. 따라서 본 연구는 실제 공직생활에서 나타나는 공무원들의 태도와 구체적인 심리상태를 파악하고 이를 유형화함으로써, 그 차이에 따라 구별되는 특징이 무엇인지 확인하고자 하였다. 특히, 정교한 유형화를 위하여 본 연구는 공공봉사동기의 개념을 구성하는 하위차원의 요소들뿐만 아니라 조절초점이론에서 제시하고 있는 향상·예방초점 특징들을 복합적으로 고려하였다. Q 방법론의 분석 결과를 토대로 본 연구는 개인의 조절초점 성향을 반영하여 한국 공무원들의 공공봉사동기를 4가지 유형인 소수와 약자 공감형, 사회적 대의 강조형, 공공의 목표 성취형, 공직자 가치 준수형으로 구분하였고, 이를 통해 정부의 바람직한 인적자원관리 방안 마련에 기여하기 위한 함의들을 도출하였다.


This study sought to newly categorize public service motivation of public servants using the Q methodology. Previous studies on public service motivation highlighted that public service motivation differs depending on individual situational and environmental characteristics. But, the research on the inner characteristics of public service motivation is relatively scarce. This study aims to fill this gap by identifying and categorizing the individual psychological states of public servants and their attitudes. Specifically, for sophisticated categorization, this study considered not only the sub-dimensional elements constituting the concept of public service motivation, but also the promotion and prevention focus suggested in the regulatory focus theory.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results obtained using the Q methodology, this study finds that there are similarities and differences in thoughts, attitudes, and values when Korean public servants express their work motivation. Based on the conceptual components of individual regulatory focus theory, we could classify Korean public servants into four types of “emphasizers for weaker parties”, “upholders of social causes”, “achievers of public goals”, and “observers of public service values”. This finding provides meaningful implications that can be reflected in more individually focused government human resource manag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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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주관성 연구

저자 : 이수정 ( Su Jung Lee ) , 전송이 ( Song I Jeo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5-2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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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주관성을 탐색하는데 목적이 있다. 지역사회 재가 노인 11명의 심층면담과 선행문헌의 고찰을 통하여 최종 38개의 Q 표본을 선정하였다. 본 연구는 30명의 P 표본에 의해 Q 분류를 시행하였고, PQMethod로 분석 자료를 수집하였다. 분석결과, 건강을 위한 효과적인 신체활동을 지향하며 스스로 수행해 나아가는 '효과지향 자기주도형', 신체활동에 대한 필요성은 인식하나 실제 행위로 이어지지 않아 동기부여가 요구되는 '동기중심 준비형', 신체활동에 대한 정신사회적 긍정효과를 중시하는 '정서중심 활력형', 가족에게 부담이 되고 싶지 않아 일상 활동으로 건강을 유지하고자 하는 '생활기반 의무형'으로 4개유형이 분류되었다. 이에 본 연구는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인식의 유형 및 그 특성을 설명함으로써 지역사회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에 대한 이해를 도모하였다. 더 나아가 지역사회 보건기관에서 재가 노인의 신체활동 강화 및 건강증진을 위한 중재방안에 있어 기초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사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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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안전한 정신질환자 치유환경에 대한 정신건강전문가의 인식 유형

저자 : 주익현 ( Ik Hyun Joo ) , 임은정 ( Yen Jung Lim ) , 이명수 ( Myung Soo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27-46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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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안전한 정신질환 치유환경에 대해 정신건강전문가들이 어떻게 인식하고 있는지를 Q 분석을 통해 규명하였다. P 표본 49명 Q 표본 60개를 가지고 Q 분류를 수행하였다. 그 결과 총 3개의 유형이 도출되었다. 제1유형은 '지역환경 중시형'이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이 정기적으로 병원방문치료만 하면 평소에는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는 환자친화적인 지역환경을 중시하는 유형이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을 강제입원치료를 시키지 않아도 폭력범죄와 같은 사고 없이 관리할 수 있다고 인식하였다. 제2유형은 '엄벌주의 지지형'이다. 이들은 정신건강전문가 또는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폭행 등 범죄를 일으킨 정신질환자들을 강력하게 형사처벌하는 환경을 중시하였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를 정신건강전문가 및 지역주민들과 물리적으로 분리시킬 필요가 있다고 인식하였다. 제3유형은 '환자인권 보호형'이다. 이들은 환자의 자기결정권을 보호하는데 관심을 두었다. 이들은 정신질환자들이 일으킬 수 있는 위험이 과장되어 있다고 생각하면서 강제입원에 반대하는 특성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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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Q 방법론을 활용한 보육교사의 역할에 대한 인식 연구

저자 : 정승영 ( Seung Young Jung ) , 윤은주 ( Eun Ju Yun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47-68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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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활용하여 어린이집 보육교사를 대상으로 자신이 수행하고 있는 역할에 대한 인식 유형을 도출하였다. Q 분류는 27명을 대상으로 2019년 12월 4일에서 14일까지 이루어졌다. 1유형은 '돌봄지향형'으로 교사들이 부모 대리자로 유아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돌봐주는 양육자의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2유형은 '환경적 안전 추구형'으로 교육 활동의 공간이 최적의 학습이 가능하도록 교육 환경을 배치하여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해주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3유형은 '통합적 학습 촉진형'으로 교사가 체계적인 교수 방법과 적절한 교육프로그램을 계획 수행하여 유아들의 경험 활동을 확장하고, 유아의 전인적 발달을 촉진 시킬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였다. 4유형은 '전문적 성장 지향형' 으로 전문성을 신장시키기 위해 교사의 자질을 높이고, 전문적인 교육을 통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는 4개의 역할 유형으로 도출 되었다. 이러한 역할인식 연구는 교사들의 교육 방법을 개선하고 유아 보육의 질을 증진하기 위한 체계적 방안을 모색하는 기초자료로 활용될 것을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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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인식 유형 연구

저자 : 박지혜 ( Ji Hye Park ) , 이강현 ( Kang Hyun Lee ) , 박임수 ( Im Su Park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69-8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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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하수재이용 활성화에 대한 전문가들의 인식 유형을 구분하고 분석하였다. 하수재이용을 통한 대체수자원 확보는 기후변화 등으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그 중요성이 점차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이에 관한 연구가 거의 이루어져 있지 않은 실정으로, 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책 우선순위에 관한 전문가 52명의 주관적 인식 유형 분석을 시도하였다. 그 결과 세가지 유형을 도출할 수 있었으며, 모든 유형은 공통적으로 하수재이용을 통한 수질개선과 수생태보호 등 환경적 가치를 높게 평가하였다. 한편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식에 있어서 제1유형과 제2유형은 하수재이용을 통한 대체수자원 확보를 위하여 각각 경제성 확보와 기술 개발을 가장 우선적인 사항으로 인식한 반면, 제3유형은 지역별 수자원 격차를 고려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인식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는 향후 하수재이용 활성화를 위한 방향 설정에 기초 자료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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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초ㆍ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 유형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은주 ( Eun Ju Kim ) , 이소희 ( So Hee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87-107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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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활용하여 초·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인식을 유형화하는데 있다. 본 연구의 Q소팅은 2019년 8월23일-9월 11일까지 이루어졌다. 초등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을 보면, 유형1(독립적 자녀가 치지향형)은 독립적·주도적 사람이 되기를 기대하는 특징을 보유하였다. 유형2(성장기쁨공유형)는 자녀와의 관계가 긍정적이고 자녀를 생기와 활력, 풍성함의 가치를 주는 존재로 인식하였다. 유형3(부모자녀 일체화 성장추구형)은 자녀와 부모자신을 일체화시켜 자녀의 성장에 기대를 걸고 있다. 중고생 학부모의 자녀가치 인식유형을 보면, 유형1(긍정적 성장기대형)은 자녀의 현 상태에 만족하며 자녀가 건전한 인격체로서 성장하기를 기대하였다. 유형2(불만 인내 승화형)은 자녀를 불만족스럽게 평가하지만 책임 있는 사회인으로서의 미래성장을 기대하였다. 유형3(부모희망 내재화형)은 부모자신의 희망을 자녀에게 내재화시켜 자녀의 미래의 성공을 기대하였다. 본 연구는 자녀가치 부모교육프로그램은 물론 부모자녀 관계향상을 위한 정책마련의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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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상담전문가의 자살에 대한 주관적 인식 유형

저자 : 이영선 ( Young Sun Rhee ) , 김수연 ( Su Yeon Kim ) , 김지홍 ( Ji Hong Kim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09-12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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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Q 방법론을 적용하여 자살에 대한 상담전문가의 주관적 인식유형과 그 특성을 분석했다. Q 분류는 2020년 7월 20일부터 30일까지 11일 동안 이루어졌다. 분석결과, 4개의 요인을 도출했다. 제1유형(충동적인 행동)은 자살을 '충동적인 행동'의 결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자살은 개인의 권리가 아니며, 사회에 공적 책임이 있는 것으로 이해했다. 제2유형(개인의 힘듦)은 자살을 '개인의 힘듦' 결과로 인식하면서 자살은 주변인의 도움으로 예방 가능한데 특히 전문가의 적극적인 상담과 관리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다고 평가하는 유형이다. 제3유형(주변인의 무관심)은 자살을 '주변인의 무관심'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가족 및 주변인들의 도움에 의해서 자살에 대한 유혹을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 보았다. 제4유형(의지의 나약함)은 자살을 '의지의 나약함'으로 인식하는 유형으로 개인의 의지가 자살극복의 주요 요인임을 강조했다. 향후 자살예방 및 자살생존자 상담을 위한 효율적인 상담자의 전략에 관한 연구가 이어지길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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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에 대한 인식 유형

저자 : 김현경 ( Hyun Gyung Kim ) , 이은주 ( Eun Ju Lee )

발행기관 : 한국주관성연구학회 간행물 : 주관성 연구 52권 0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27-145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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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Q 방법론을 적용하여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에 대한 인식유형과 유형별 특성을 파악하는데 있다. 이에 본 연구는 32개의 Q 표본을 추출한 후, 41명의 간호대학생들을 대상으로 2020년 8월 10일부터 14일까지 Q 분류를 수행하였다. 분석결과, 본 연구는 4개의 유형을 얻었다. 1유형(경제적 여건 만족형)은 문화생활이나 여가활동을 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현재의 경제적 여건에 만족하는 유형이다. 2유형(고군분투형)은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킬만한 경제적 여력이 없고 일상생활을 위한 에너지도 불충분하며, 학업 스트레스는 많으나 자신의 성적에는 만족하는 유형이다. 3유형(신체적 건강 만족형)은 면역력과 신체적 건강상태가 좋아서 일상생활에 만족하는 유형이다. 4유형(전공 집중형)은 통학수단이나 성적에는 불만족하지만 전공 선배로부터 유용한 정보를 얻으면서 생활하는 유형이다. 본 연구의 결과는 간호대학생의 삶의 질을 높이는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에 유용한 자료로 활용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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