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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KOREAN JOURNAL OF EAST WEST MIND SC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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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정보
25권1호(2022) |수록논문 수 : 9
간행물 제목
25권1호(2022년 05월) 수록논문
최근 권호 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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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I후보

저자 : 김연숙 ( Kim Yeonsuk ) , 김정남 ( Kim Jeangnam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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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과의 관계를 살펴보고,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미치는 영향에서 그릿(Grit)의 조절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전국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325명을 대상으로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 척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23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Pearson 상관분석, 단순 회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 간에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은 모두 서로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미치는 영향에서 그릿(Grit)의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그릿(Grit)이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검증하였으며, 아울러 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그릿(Grit)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대학생들의 진로상담 시 진로태도성숙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 자료 및 개입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할 것이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relationship between university students' self-differentiation,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grit, and to verify whether the level of self-differentiation of university students has a moderating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Self-differentiation,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grit scale tests were conducted on 325 university students enrolled in a four-year university located in Korea, and finally 323 data were analyzed. From this survey, we tested the degree of identity differentiation, career maturity, and grit, coming up with an evaluation of 323 of the students who took the survey. The data that was collected utilized SPSS 25.0 to see how a correlation analysis, simple regression analysis, hierarchical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e study is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tatistically significant positive correlation between self-differentiation, career attitude maturity, and grit variables. Second, the level of self-differentiation of university students had a positive effec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Third, as a result of examining the moderating effect of grit on career attitude maturity of university students, grit was found to have a moderating effect. From this research, the fact that university students' self-differentiation has a big impact on carer attitude maturity was proven, in addition, we were able to see the importance of grit in improving carer attitude maturity. This data will have a big significance in career counseling as a database as well as way to get involved in improving carer attitude matur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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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하영 ( Rim Hayoung ) , 김동원 ( Kim Dongwo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3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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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심상담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로결정동기와 심리적 소진 및 상담자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밝히고,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매개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광주·전남북 소재 대학원 10곳에 재학 중인 상담전공 석사 대학원생들과 상담현장에 있는 상담경력 3년 미만 상담사 225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동기 척도, 한국판 상담자 소진 척도,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조사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 프로그램 R을 사용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 검증을 위하여 'lavaan'패키지를 활용하였다. 주요 결과는 첫째,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심리적 소진은 부적으로 상관되어 있으며, 둘째,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자기효능감과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셋째, 상담자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발견되었다. 넷째,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상담자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 효과가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에 포함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dentify the relationship between career decision-making motivation, psychological burnout and counselor self-efficacy for preventing psychological burnout among novice counselors and to verify whether counselor self-efficacy mediates. This study was conducted 225 graduate students majoring in counseling and counselors with less than 3 years of counseling experience in the counseling field by using career decision-making motivation scale, korean Burnout Inventory, and self-efficacy scale. For analysis, statistical program R was used and the 'lavaan' package was used to verify the structural equation model. The main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internal career decision-making motivation and counselor's psychological burnout were negatively correlated. Second, internal career decision-making motivation and self-efficacy were significantly correlated. Third, counselor self-efficacy and counselor psychological burnout were found to have a significant negative correlation. Fourth, counselor self-efficacy had a partial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rnal career decision-making motivation and counselor psychological burnout.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e discussed the significance, limitations and suggestions of this 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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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수연 ( Park Suyeon ) , 김경미 ( Kim Kyoungmi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9-5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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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부모애착과 자아정체감이 삶의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부모애착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 남자 91명(20.7%), 여자 339명(77.2%)의 430명을 대상으로 부모애착, 삶의 만족도 및 자아정체감을 측정하였다. 그리고 빈도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및 부트스트랫핑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부모애착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아정체감 역시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자아정체감은 부모애착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부분 매개 역할을 하였다.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애착의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더불어 부모애착을 통해 일관성을 가진 자기개념인 자아정체감을 가짐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점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how college students' parent attachment and self-identity affect life satisfaction, and whether self-identity plays a mediating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al attachment and life satisfaction. To this end, 430 people, 91 male students (20.7%) and 339 female students (77.2%), were measured for parental attachment, life satisfaction, and self-identity. Data analysis was performed by frequency analysis, correlation analysis, regression analysis, and bootstrapping.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found that the higher the parent attachment, the higher the life satisfaction. In addition, self-identity also had a significant effect on life satisfaction. And self-identity played a significant role in the relationship between parent attachment and life satisfaction. This study empirically confirmed the influence of parent attachment in college students, and discussed that life satisfaction is improved by having a sense of self-identity, a consistent self-concept through parent attach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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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선혜 ( Oh Sunhye ) , 김성지 ( Kim Songji ) , 진명일 ( Jin Myungil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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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 경험의 의미를 탐색함으로써, 중년여성에 대한 이해와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질적 연구방법 중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였으며, 연구대상으로는 40~60세 사이의 중년여성 6명을 선정하였다.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가 중년여성에게 어떠한 경험과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집된 자료를 Giorgi의 방법에 따라 심층개별면접 후 전사하여 분석하였다. 중년여성들이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를 받고 난 후의 경험을 관련된 20개의 하위구성요소로 먼저 도출한 후 공통된 내용이나 진술에서 9개의 상위구성요소로 묶은 뒤 다시 3개의 범주를 도출하였다. 9개의 상위구성요소는 나의 감정을 바라보게 됨,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게 됨, 나의 어린 시절을 수용하게 됨, 나의 가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됨,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됨, 엄마를 있는 그대로 보게 됨, 나의 변화를 깨달음, 나의 소망을 알게 됨, 자기사랑을 이해하고 연습하게 됨이다. 3개의 범주는 자기를 살핌, 타인을 살핌, 자기 이해이다. 본 연구는 중년여성들이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통합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nvestigate meaning of the experiences of middle-aged women received the person-centered art therapy treatment to help understand middle-aged women. To understand, a phenomenological approach, one of the qualitative research methods, was used and their experiences were described in their own words and by their own way of expression. For the study, six study participants aged between 40 and 60 were selected. To learn how the person-centered art therapy gave middle-aged women the experiences and meaning, the data collected were analyzed according to the Giorgi method. From the experiences obtained after the middle-aged women received the person-centered art therapy treatment, twenty low-level components related to self-insight were drawn first and then, nine high-level components were drawn based on their common responses and statements, from which three categories were derived. The nine high-level components were: became aware of my feeling and emotion; came to see myself for who I am; came to accept my childhood; came to see my family members for who they are; came to see others for who they are; came to see my mother for who she is; realized how I have been changed; came to know about my desire; and came to love myself and practiced self-love. The three categories were: taking care of myself; taking care of others; and self-understanding. Lastly, significance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were propo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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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상규 ( Park Sanggyu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8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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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독자의 회복에서 호흡과 자기사랑을 중심으로 한 영성의 역할을 탐색하는 것이었다. 불안, 공포와 같은 부정적 정서는 중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아동기에 부모나 다른 중요한 주변인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경험에서 기인할 수 있다. 중독자는 부정과 투사, 합리화 등의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중독 대상들에 몰두함으로써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회피하려 한다. 중독자가 경험하는 부정적 정서는 불편한 호흡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중독자가 자신의 호흡을 주시하면서 편안한 호흡을 되찾는다면 부정적 정서가 완화되고 회복이 잘 유지될 수 있다. 이는 호흡과 자기사랑이 중독에 대한 효과적인 영성적 개입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This study aimed to explore the role of spirituality centered on breathing and self-love on the recovery of addicts. Negative emotions such as anxiety and fear are closely related to addiction and can result from experiences that were not loved by parents or other important people in childhood. Addicts try to avoid the negative emotions by using defense mechanisms such as denial, projection, and rationalization and being immersed in the subjects of addiction. The negative emotions experienced by addicts lead to uncomfortable breathing. On the contrary, if addicts regain comfortable breathing while paying attention to their breathing, negative emotions can be relaxed and recovery can be well maintained. The study suggests that breathing and self-love can be effective spiritual 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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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옥희 ( Lee Okhee ) , 이재창 ( Lee Jaechang ) , 백란 ( Baek Ra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0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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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두 여성 상담자가 상담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차별과 억압을 경험하였는지를 심층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연구자와 연구협력자인 두 여성 상담자는 자기 개인의 경험을 사회, 문화적 맥락으로 분석하기에 적합한 협력적 자문화기술지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여성으로서의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차별과 억압을 경험하다>, <차별과 억압에 눈을 떠가다>, <차별과 억압을 살아내가다>인 4가지 주제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연구자가 자신의 전 생애 삶에서 누적되어 온 차별과 억압에 대해 눈을 떠가는 성찰의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삶의 전환점을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을 새롭게 지각하고 깨닫는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본 연구는 두 여성 상담자가 공적인 사회활동 장면에서 경험하는 사회적 차별과 억압을 사회정의 상담과 여성주의 상담에 기반하여, 협력적 자문화기술지 방법으로 탐구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여성상담자의 인권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끝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과 제언을 하였다.


This study examined in depth that the two female counselors in counseling field experienced what kind of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in the course of their work life. To this end, the researchers analyzed the individual experience of the researcher and counselor of a research collaborator by the collaborative autoethnography descriptive paper which is suitable for analyzing in a social and cultural context. The results of the study were derived for four large themes: < How did I live as a woman? >, < Experienced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 < Awakening to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 and < Living through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 Through these results, the researchers explored how the researchers was awakening on the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accumulated throughout his life. It also reveals the process of perceiving and realizing the world anew by understanding the turning point of life. This study is significant that it is the first attempt to explore the social discrimination and suppression experienced by two female counselors in public social activities through a cooperative autoethnography descriptive method based on social justice counseling and feminist counseling,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it is expected that research on the human rights of women's counselors will be continued. Finally, limitations and suggestions of this study are ma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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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윤영삼 ( Yun Youngsam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2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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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이 경험하는 학업중단과 관련된 정서와 진로장애 간의 관계에서 부모애착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제공한 제5차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조사를 활용하였고, 총 262명의 학교 밖 청소년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과 관련하여 경험하는 심리정서, 부모애착, 진로장애는 모두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중단 관련 정서는 부모애착과는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고 진로장애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부모애착은 진로장애와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중단과 관련된 정서와 진로장애간의 관계에서 부모애착은 완전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과 관련하여 경험하는 부정적인 심리 정서가 부모애착을 통해 진로장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정서문제와 진로장애 해결을 위한 상담 접근을 제안하였다.


This study has a purpose to verify the mediating effect of parental attachment on a relationship between emotions and career barriers, related to school dropouts that out-of-school adolescents experience. For the purpose, it utilized the 5th Dropout Youth Panel Survey that the National Youth Policy Institute provided, and it adopted a total data of 262 out-of-school adolescents. As a result, first, this study found there is a significant correlation among the psychological emotion, the parental attachment, and the career barriers out-of-school adolescents have experienced, related to school dropouts. The school dropout-related emotion had a significantly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parental attachment and it had a significantly positive correlation with the career barrier. Also, the parental attachment showed a significantly negative correlation with the career barriers. Second, this study found that parental attachment has a complete mediating effect 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school dropout-related emotion of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 career barriers. This result means that the negative psychological emotions, which out-of-school adolescents experience under the school dropout condition, could affect the career barriers through the parental attachment. Based on the results, this study suggested a counseling approach in order to resolve problems of the psychological emotion of out-of-school adolescents and their career barri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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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혜미 ( Kim Hyemi ) , 최아론 ( Choi Aro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9-14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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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그릿이 매개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J지역에 소재한 대학생 369명을 대상으로 성장 마인드셋 척도, 그릿 척도, 진로준비행동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 그릿,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그릿은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진로상담영역에서 성장 마인드셋과 그릿이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ttempted to verify whether grit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growth mindse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of university students. For the study, a survey was conducted on 369 university students located in the J area using the growth mindset scale, grit scale,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scale.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there was a significant correlation between growth mindset, gri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Second, grit has been shown to be partially mediated i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university students' growth mindset and career preparation behavior.
Based on these results, this study has significance in providing basic data in the career counseling field stating that growth mindset and grit promote career preparation behavior in university students. Finally, the limitations of the study and suggestions for subsequent stud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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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영진 ( Kim Youngji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5-15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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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들뢰즈의 차이의 철학에 대해 살펴본 것이다. 차이성은 동일성의 반대 용어이다. 동일성은 서구 철학에서 질서와 안정성을 위해 추구해 온 핵심적인 근간이다. 동일성은 질서를 의미하며, 차이는 무질서를 의미한다. 하지만 차이는 새로운 질서를 의미하며, 실제적으로 질서와 무질서의 상호작용을 말한다. 그런데 차이는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으로 간주해서 철학적 사유에서 언제나 변방에 자리를 잡았다. 들뢰즈는 차이 개념을 중심으로 철학적 사유를 전개하면서, 기존의 동일성의 철학으로 간주하는 고대와 근대의 서구 철학의 전제들을 비판적으로 조망한다. 특히 심리학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프로이트의 사유에서도 동일성의 사유에 기반하고 있음을 제시한다. 차이의 철학은 외연량에 의해 추구되어 온 근대 철학의 문제점을 직시하면서 강도량을 통해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들뢰즈는 강도의 특성을 비-동등성, 긍정성, 안주름을 통해 표현한다. 이런 특성은 타자에 대한 부정성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적절한 특성의 술어들이다. 따라서 들뢰즈는 과정 속에서도 어떤 수렴의 지점을 찾아서 그것을 강도의 개념으로 표현하며, 이를 통해 우리의 삶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This article examines Deleuze's philosophy of difference. Difference is the opposite of identity. Identification is the core foundation that Western philosophy has pursued for order and stability. Identification means order, and difference means disorder. However, the difference means a new order, and it actually refers to the interaction between order and disorder. However, the difference was regarded as disturbing the order, so it always settled on the periphery in philosophical reasons. Deleuze develops philosophical thoughts around the concept of difference, critically looking at the premises of ancient and modern Western philosophy, which is regarded as the philosophy of existing identity. In particular, Freud's reason, which can be said to be the pioneer of psychology, suggests that it is based on the reason for identity. The philosophy of difference presents the possibility of new thinking through the quantity of intensity while facing the problems of modern philosophy that have been pursued by extensive quantity. Deleuze expresses the characteristics of intensity through non-equivalence, positivity, and implication. These characteristics are predicates of appropriate characteristics that criticize the negativity of others and suggest alternatives. Thus, Deleuze and Guattari find a point of convergence in the process and express it as a concept of intensity, thereby showing new possibilities in our l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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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연숙 ( Kim Yeonsuk ) , 김정남 ( Kim Jeangnam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7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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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과의 관계를 살펴보고,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미치는 영향에서 그릿(Grit)의 조절효과가 있는지 검증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에 전국에 소재하고 있는 4년제 대학교에 재학 중인 대학생 325명을 대상으로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 척도검사를 실시하였으며, 최종적으로 323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을 이용하여 빈도분석, 기술통계분석, Pearson 상관분석, 단순 회귀분석, 위계적 회귀분석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 간에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 상관관계를 분석한 결과 자아분화, 진로태도성숙, 그릿(Grit)은 모두 서로 정적인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미치는 영향에서 그릿(Grit)의 조절효과를 살펴본 결과, 그릿(Grit)이 조절효과를 가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를 통해 대학생의 자아분화 수준이 진로태도성숙에 영향을 주고 있음을 검증하였으며, 아울러 이를 향상시킬 수 있는 요인으로 그릿(Grit)의 중요성을 확인하였다. 이는 대학생들의 진로상담 시 진로태도성숙을 향상시키기 위한 기초 자료 및 개입 방안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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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임하영 ( Rim Hayoung ) , 김동원 ( Kim Dongwo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9-38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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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초심상담자를 대상으로 심리적 소진을 예방하기 위한 목적으로 진로결정동기와 심리적 소진 및 상담자 자기효능감의 관계를 밝히고,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매개하는 지를 확인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행되었다. 본 연구는 광주·전남북 소재 대학원 10곳에 재학 중인 상담전공 석사 대학원생들과 상담현장에 있는 상담경력 3년 미만 상담사 225명을 대상으로 진로결정동기 척도, 한국판 상담자 소진 척도, 자기효능감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조사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통계 프로그램 R을 사용하였으며, 구조방정식 모형 검증을 위하여 'lavaan'패키지를 활용하였다. 주요 결과는 첫째,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심리적 소진은 부적으로 상관되어 있으며, 둘째,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자기효능감과는 유의한 정적 상관관계가 있었다. 셋째, 상담자 자기효능감과 심리적 소진은 유의미한 부적 상관이 발견되었다. 넷째, 상담자 자기효능감이 내적 진로결정동기와 상담자 심리적 소진의 관계에서 부분 매개 효과가 나타났다. 끝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논의에 포함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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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박수연 ( Park Suyeon ) , 김경미 ( Kim Kyoungmi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9-5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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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대학생의 부모애착과 자아정체감이 삶의 만족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그리고 부모애착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자아정체감이 매개역할을 하는지 알아보았다. 이를 위해서 대학생 남자 91명(20.7%), 여자 339명(77.2%)의 430명을 대상으로 부모애착, 삶의 만족도 및 자아정체감을 측정하였다. 그리고 빈도분석, 상관분석 회귀분석, 및 부트스트랫핑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부모애착이 높을수록 삶의 만족도는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자아정체감 역시 삶의 만족도에 유의미한 영향을 미쳤다. 그리고 자아정체감은 부모애착과 삶의 만족도의 관계에서 유의미한 부분 매개 역할을 하였다. 본 연구는 대학생을 대상으로 부모애착의 영향력을 실증적으로 확인하였으며, 더불어 부모애착을 통해 일관성을 가진 자기개념인 자아정체감을 가짐으로써 삶의 만족도를 향상시킨다는 점을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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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오선혜 ( Oh Sunhye ) , 김성지 ( Kim Songji ) , 진명일 ( Jin Myungil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3-71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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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중년여성의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 경험의 의미를 탐색함으로써, 중년여성에 대한 이해와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하였다. 이러한 연구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질적 연구방법 중 현상학적 연구방법을 적용하였으며, 연구대상으로는 40~60세 사이의 중년여성 6명을 선정하였다.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가 중년여성에게 어떠한 경험과 의미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수집된 자료를 Giorgi의 방법에 따라 심층개별면접 후 전사하여 분석하였다. 중년여성들이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를 받고 난 후의 경험을 관련된 20개의 하위구성요소로 먼저 도출한 후 공통된 내용이나 진술에서 9개의 상위구성요소로 묶은 뒤 다시 3개의 범주를 도출하였다. 9개의 상위구성요소는 나의 감정을 바라보게 됨, 있는 그대로 나를 바라보게 됨, 나의 어린 시절을 수용하게 됨, 나의 가족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게 됨, 다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됨, 엄마를 있는 그대로 보게 됨, 나의 변화를 깨달음, 나의 소망을 알게 됨, 자기사랑을 이해하고 연습하게 됨이다. 3개의 범주는 자기를 살핌, 타인을 살핌, 자기 이해이다. 본 연구는 중년여성들이 인간중심 집단미술치료를 통해 긍정적인 자아통합과 심리적 안정에 도움이 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의의와 제한점을 제시하였다.

KCI후보

저자 : 박상규 ( Park Sanggyu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73-87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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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중독자의 회복에서 호흡과 자기사랑을 중심으로 한 영성의 역할을 탐색하는 것이었다. 불안, 공포와 같은 부정적 정서는 중독과 밀접한 관계를 가지며, 아동기에 부모나 다른 중요한 주변인들로부터 사랑받지 못한 경험에서 기인할 수 있다. 중독자는 부정과 투사, 합리화 등의 방어기제를 사용하고 중독 대상들에 몰두함으로써 이러한 부정적 정서를 회피하려 한다. 중독자가 경험하는 부정적 정서는 불편한 호흡으로 이어진다. 하지만 중독자가 자신의 호흡을 주시하면서 편안한 호흡을 되찾는다면 부정적 정서가 완화되고 회복이 잘 유지될 수 있다. 이는 호흡과 자기사랑이 중독에 대한 효과적인 영성적 개입 표적이 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KCI후보

저자 : 이옥희 ( Lee Okhee ) , 이재창 ( Lee Jaechang ) , 백란 ( Baek Ra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89-109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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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두 여성 상담자가 상담을 수행해나가는 과정에서 어떠한 차별과 억압을 경험하였는지를 심층적으로 살펴보았다. 이를 위해 연구자와 연구협력자인 두 여성 상담자는 자기 개인의 경험을 사회, 문화적 맥락으로 분석하기에 적합한 협력적 자문화기술지를 적용하여 분석하였다. 연구의 결과는 <여성으로서의 '나'는 어떻게 살아왔는가?>, <차별과 억압을 경험하다>, <차별과 억압에 눈을 떠가다>, <차별과 억압을 살아내가다>인 4가지 주제로 도출되었다. 이러한 결과는 연구자가 자신의 전 생애 삶에서 누적되어 온 차별과 억압에 대해 눈을 떠가는 성찰의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삶의 전환점을 이해하게 되면서, 세상을 새롭게 지각하고 깨닫는 과정을 드러내고 있다. 본 연구는 두 여성 상담자가 공적인 사회활동 장면에서 경험하는 사회적 차별과 억압을 사회정의 상담과 여성주의 상담에 기반하여, 협력적 자문화기술지 방법으로 탐구한 첫 시도라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여성상담자의 인권에 대한 연구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끝으로 본 연구의 한계점과 제언을 하였다.

KCI후보

저자 : 윤영삼 ( Yun Youngsam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11-12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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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학교 밖 청소년이 경험하는 학업중단과 관련된 정서와 진로장애 간의 관계에서 부모애착의 매개효과를 확인하고자 실시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에서 제공한 제5차 학업중단 청소년 패널조사를 활용하였고, 총 262명의 학교 밖 청소년 데이터를 사용하였다. 연구결과, 첫째,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과 관련하여 경험하는 심리정서, 부모애착, 진로장애는 모두 유의미한 상관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학업중단 관련 정서는 부모애착과는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고 진로장애와는 유의한 정적 상관을 보였다. 또한 부모애착은 진로장애와 유의한 부적 상관을 보였다. 둘째, 학교 밖 청소년의 학업중단과 관련된 정서와 진로장애간의 관계에서 부모애착은 완전매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학교 밖 청소년이 학업중단과 관련하여 경험하는 부정적인 심리 정서가 부모애착을 통해 진로장애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런 결과를 근거로 학교 밖 청소년의 심리정서문제와 진로장애 해결을 위한 상담 접근을 제안하였다.

KCI후보

저자 : 김혜미 ( Kim Hyemi ) , 최아론 ( Choi Aro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9-144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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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그릿이 매개하는지 검증하고자 하였다. 연구를 위하여 J지역에 소재한 대학생 369명을 대상으로 성장 마인드셋 척도, 그릿 척도, 진로준비행동 척도를 사용하여 설문을 실시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 그릿, 진로준비행동 간의 관계는 유의미한 정적상관으로 확인되었다. 둘째, 대학생의 성장 마인드셋과 진로준비행동의 관계에서 그릿은 부분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의 결과는 진로상담영역에서 성장 마인드셋과 그릿이 대학생의 진로준비행동을 촉진시킬 수 있는 기초자료를 제공하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제한점과 후속 연구를 위한 제언을 제시하였다.

KCI후보

저자 : 김영진 ( Kim Youngjin )

발행기관 : 한국동서정신과학회 간행물 : 동서정신과학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45-159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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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들뢰즈의 차이의 철학에 대해 살펴본 것이다. 차이성은 동일성의 반대 용어이다. 동일성은 서구 철학에서 질서와 안정성을 위해 추구해 온 핵심적인 근간이다. 동일성은 질서를 의미하며, 차이는 무질서를 의미한다. 하지만 차이는 새로운 질서를 의미하며, 실제적으로 질서와 무질서의 상호작용을 말한다. 그런데 차이는 질서를 어지럽히는 것으로 간주해서 철학적 사유에서 언제나 변방에 자리를 잡았다. 들뢰즈는 차이 개념을 중심으로 철학적 사유를 전개하면서, 기존의 동일성의 철학으로 간주하는 고대와 근대의 서구 철학의 전제들을 비판적으로 조망한다. 특히 심리학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프로이트의 사유에서도 동일성의 사유에 기반하고 있음을 제시한다. 차이의 철학은 외연량에 의해 추구되어 온 근대 철학의 문제점을 직시하면서 강도량을 통해 새로운 사유의 가능성을 제시한다. 들뢰즈는 강도의 특성을 비-동등성, 긍정성, 안주름을 통해 표현한다. 이런 특성은 타자에 대한 부정성을 비판하고 그 대안을 제시하는 적절한 특성의 술어들이다. 따라서 들뢰즈는 과정 속에서도 어떤 수렴의 지점을 찾아서 그것을 강도의 개념으로 표현하며, 이를 통해 우리의 삶에서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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