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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취업준비생의 자기자비, 취업스트레스, 우울의 관계: 자기지향 완벽주의의 조절된 매개효과

저자 : 김나래 ( Na-rae Kim ) , 우영지 ( Young Jee Woo )

발행기관 : 서강대학교 학생생활상담연구소 간행물 : 인간이해 43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0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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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자기자비, 취업스트레스, 우울의 관계를 자기지향 완벽주의가 조절하는지를 검증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2021년도에 취업을 준비한 4년제 대학 졸업예정 및 졸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이 이루어졌다. 분석을 위해 총 368명의 자료가 활용되었다. 자료 분석에는 SPSS 26과 SPSS PROCESS MACRO를 활용하였다. 본 연구의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자기자비는 취업스트레스를 부분매개로 하여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자기지향 완벽주의가 취업스트레스에서 우울로 이어지는 경로를 조절하여, 궁극적으로 자기자비, 취업스트레스, 우울의 매개적 관계에 있어 자기지향 완벽주의의 조절적 역할이 확인되었다. 즉, 자기자비가 낮은 취업 준비생일수록 높은 취업스트레스를 경험하며, 이는 우울에 영향을 미치는데, 이러한 관계에서 자기지향 완벽주의가 높을수록 취업스트레스로 인한 우울이 증가되는 것을 의미한다. 본 연구결과는 취업준비생의 정신건강 예방 및 상담에 있어 유용한 자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다. 끝으로, 연구결과를 토대로 하여 본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을 논의하였다.


We examined the moderated mediating effect of self-oriented perfectionism through job-seeking stress on the relation between self-compassion and depression. To this end, a survey was conducted on those who prepared to get a job in 2021. A total of 368 undergraduates were asked to complete the questionnaires. The main findings were as follows. First, a mediating model showed that an association between self-compassion and depression was partially mediated by job-seeking stress. Second, self-oriented perfectionism also moderated the mediating effect of self-compassion on depression through job-seeking stress. Overall the findings showed that when self-oriented perfectionism is high, the effect of self-compassion on depression is amplified. Based on the results implications for counseling practice and limitation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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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취업하는 과정에서의 경험: 보호종료아동을 중심으로

저자 : 안태구 ( Ahn Tae-gu ) , 길건혁 ( Kil Keon-hyuk ) , 김충헌 ( Kim Chung-heon ) , 조한나 ( Cho Han-na ) , 주해란 ( Ju Hae-ran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학회 간행물 : 청소년학연구 29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93-325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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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보호종료아동이 취업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겪게 된 경험에 대해서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보호종료 이후 취업에 경험이 있는 9명을 대상으로 질적 연구를 진행하였다. 분석 결과 8개의 주범주, 하위범주 24개로 도출되었고,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퇴소 전과 퇴소 후에도 실질적인 직업 선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의 지원이 필요하다. 둘째, 직업 선택에 따른 필수 자격증 취득, 실습 및 자격증 취득에 따른 취업 연계 프로그램에 대한 장기적인 지원이 필요하다. 셋째, 보호종료아동의 취업 준비를 위해서는 경제적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으로 지원 가능한 자립형 그룹홈 시설의 확충이 필요하다. 넷째, 직장 내에서 보호종료아동에 대한 이해외 인식을 높이기 위한 인식개선 교육이 필요하다. 다섯째, 일상생활 및 직장 내 예절 교육이 필요하다. 마지막으로 보호종료아동에게 사회·정서적 지지체계가되는 생활지도원의 진로에 대한 적극적인 진로교육 및 진로상담이 퇴소 전부터 이루어져야 한다. 이러한 연구 결과를 근거로 하여 보호종료아동이 취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는데 유용한 자료로 활용 될 수 있는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보호종료아동이 사회에 건강한 구성원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실천적인 방안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explored the experiences experienced in the process of preparing for employment as a child with termination of care. To this end, a qualitative study was conducted on 9 people who had experience in employment after the end of protection. As a result of the analysis, 8 main categories and 24 subcategories are derived, and the results of the study are as follows. First, it is necessary to support educational programs for practical job selection before and after discharge. Second, it is necessary to provide long-term support for employment-linked programs according to job selection, practice, and acquisition of qualifications. Third, in order to prepare for employment of children who are terminated from care, it is necessary to expand the facilities of self-reliant group homes that can be supported economically, psychologically and socially. Fourth, awareness improvement education is needed to raise awareness of children who are terminated from care in the workplace. Fifth, there is a need for education that must be observed in the workplace and manners used in daily life. Finally, active career education and career counseling on the career path of life instructors, which is a social and emotional support system for children who have completed protection, should be conducted even before they are discharged. Based on these research results, it is expected that it can be used as useful data to solve the difficulties that children with termination of care experience in the employment process. In addition, various policies and practical measures were proposed for the terminated child to grow into a healthy member of socie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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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해외취업 해기사의 외화획득액 실증분석 - 미국선사 Lasco의 사례 -

저자 : 김성준 ( Kim S. June ) , 한종길 ( Han Jong-khil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4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1-73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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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해운업이 반세기 만에 세계적인 수준으로 성장하는 데 해기사들이 해외취업을 바탕으로 선원선박관리업, 해운대리점업, 선박소유업 등의 연관 산업 발전에 ‘내외부경제효과’를 미침으로써 주도적인 역할을 했다. 그 중에서도 해외취업선원의 외화획득은 경제발전 초창기에 절대적으로 필요했던 외화를 제공했지만, 선원 개개인의 구체적인 외화수입액에 대한 분석은 전무하였다. 이 연구는 미국선사인 Lasco에서 근무한 해기사 K의 급여명세서와 선원기록부를 활용해 해기사 근무기간 중의 총 외화획득액을 분석한 것이다. 분석 결과, K 씨는 11년 5개월간의 승선기간 중 총 24만 3,230달러(1억 6,606만 7,839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본선불 30%을 더해 실질월평균임금을 추정하면, 우리나라 제조업 월평균임금의 약 3.8배에 상당한 것으로 드러났다.


It is a well-known fact that merchant marine officers played a leading role in the development of Korea’s modern shipping industry to a global level in just half a century. This had ‘internal and external economic effect’ on the growth of the shipping industry through the development of related industries such as overseas employment which started in the mid-1960s, foreign currency acquisition, manpower supply business, shipping agency business, and shipowning. Among them, it can be said that the acquisition of foreign currency by overseas employed seafarers was of great economic significance in that it provided foreign currency that was absolutely necessary in the early stages of economic development. From 1965 to 1999, overseas employed seafarers earned US$ 826,178,000, while the Korean nurses and miners in West Germany remitted US$ 100,150,000 to Korea between 1963 and 1977. This study will calculate the lifetime foreign currency wage earning of a Korean marine officer who worked for Lasco, an American shipping company, by analyzing his monthly wage statement from 1978 to 1992. As a result of the analysis, it was found that he earned US$ 234,230, equivalent to 166,067,839 Korean Won, during the 11 years and 5 months on board. Converting this to the average monthly wage during the on-boarding period, it is 1,205,282 Won(current value 4,570,587 Won), and when converted to the average monthly wage during the working period, it is 1,031,602 Won(current value 3,911,968 Won). If we add 30% of onboard pay to this and estimate the real average monthly wage, this is equivalent to about 3.8 times the average monthly wage in manufacturing industry.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empirically confirmed the claims that the wage of seafarers were 3 - 4 times higher than that of land work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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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청년취업에 예측력이 큰 요인과 시대에 따른 변화과정 탐색: 1998년부터 2020년까지 랜덤포레스트 분석을 중심으로

저자 : 송승익 ( Seungik Song ) , 김정환 ( Jeonghwan Kim ) , 박세연 ( Seyeon Park )

발행기관 : 한국노동경제학회 간행물 : 노동경제논집 45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6 (3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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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머신러닝의 랜덤포레스트 분석을 활용하여 1998년부터 2020년까지 연도별 청년취업을 예측하는 데 예측력이 큰 요인들을 밝히고, 그 요인들의 시대에 따른 변화과정을 파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해 한국노동패널 1998년(1차연도)부터 2020년(23차연도)까지의 자료를 활용하였으며, 연구 모형에는 ‘개인특성’, ‘사회적 배경’, ‘교육 관련’, ‘만족도’, ‘기타’ 요인으로 구성된 총 47개 변수가 투입되었다. 연구결과를 정리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연도별 변수중요도 분석, 연도별·변수별 중요 예측변수의 빈도 분석, 주요 변수별 변화과정 분석 등을 통해 시장신호와 선별이론(Market Signaling and Screening Theory), 통계적 차별이론(Statistical Discrimination Theory) 등 노동시장과 관련된 기존의 이론들에 연구결과가 부합함을 확인하였고, ‘학력(학교)’, ‘직업훈련경험’, ‘혼인상태’, ‘사회경제적지위’ 등과 같이 꾸준히 중요도 상위 변수로 나타난 변수를 밝혔다. 둘째, 연도별 중요도 변수 및 패턴 변화를 통해 시대적 배경의 이해 수준을 높일 수 있었다. 특히, 2020연도 청년 고용률 저하는 코로나-19의 상황적·환경적 요인임을 확인하였다. 셋째, 선행연구와 변수의 중요도가 다르게 나타나거나 ‘사회경제적지위향상 가능’, ‘생활만족도’ 등과 같은 새로운 변수가 예측요인으로 제시되어 연구의 지평을 넓힐 수 있었다.


The study identified the factors with high predictive power in youth employment for each year and the changes in major factors according to the times through machine learning random forest analysis using data from 1998(1st year) to 2020(23rd year) of Korea Labor and Income Panel Study(KLIPS). As a result of the analysis, existing theories related to the labor market were verified, and variables such as 'education level(school), 'vocational training experience', 'marriage status' were consistently appeared as top variables in the importance analysis . In addition, the study enhanced the level of understanding in the background of the times through changes in importance variables and patterns by year. In particular, it was confirmed that the decline in the youth employment rate in 2020 was a situational and environmental factor for COVID-19. Finally, the study showed the importance of variables different from previous studies and presented new variables such as ‘possibility of improving socioeconomic status’, which enabled to expand the research horiz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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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중장년층 재취업에 관한 연구동향: 국내 학술지 게재 논문을 중심으로

저자 : 서지원 ( Seo Jiwon ) , 김남희 ( Kim Namhee )

발행기관 : 한국인력개발학회 간행물 : HRD연구(구 인력개발연구) 24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01-328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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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회에서 저출산·고령화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중장년층의 재취업에 대한 많은 연구 분야에서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사회현상에 입각하여 본 연구에서는 2000년대 이후 중장년층 재취업 관련 국내 학술지 게재 논문을 살펴보고자 하였다. 먼저 분석대상 논문 선정을 위해 한국학술지인용색인(KCI)과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의 데이터 베이스를 활용하여 2000년부터 2021년 7월까지 게재된 국내 학술지를 교차 검색하였다. KCI에 등재된 국내 학술지 중‘중장년재취업’을 키워드로 검색하여 총 171편의 논문을 추출하였고, 중복논문 제외 및 문헌내용 검토를 통하여 ‘중장년재취업’과 관련된 50편을 최종적으로 선정하여 연구동향을 살펴보았다. 그 결과 첫째, 중장년 재취업 관련 연구는 주로 교육학(12편), 복지(8편), 행정 및 정책(6편), 심리 및 상담(3편), 경제(2편) 등의 학문분야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둘째, 연구방법의 측면에서 양적연구가 76%(38편)로 주류였으며, 질적 및 혼합연구는 24%(12편) 정도였다. 셋째, 중장년의 재취업 연구 주제어로서 ‘은퇴/퇴직’과 ‘심리적 요소’가 가장 많이 언급되었다. 넷째, 대부분의 연구가 중장년 재취업과 관련하여‘영향요인·교육·정책’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었다. 이를 토대로 중장년 재취업 연구에 대한 학문적·실천적 시사점을 제시하며, 더불어 본 연구의 한계와 후속연구를 제안하였다.


Recently, the reemployment of middle-aged people has emerged as a core research topic in many research fields. This is because, in a society with a low fertility and aging population, the provision of middle-aged workers plays an important role in economic development.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research trends by analyzing 50 papers published in domestic academic journals related to reemployment of the middle-aged since 2000. First, using the Korean Journal of Citation Index (KCI) and Research Information Service (RISS) databases, research articles from cross-searched journals published between 2000 and 2021 were included for analysis. A total of 171 papers were initially identified with the keyword 'middle-aged reemployment', and finally 50 papers were included for analysis after excluding duplicate papers and irrelevant content. As a result of the analysis, first, papers by field related to reemployment for middle-aged and older adults appeared in the order of education (12 articles), welfare (8 articles), administration and policy (6 articles), psychology and counseling (3 articles), and economics (2 articles). Second, in terms of research methods, quantitative studies accounted for the most at 76% (38 articles), and qualitative and mixed studies were conducted at 24% (12 articles). Third, ‘retirement/outplacement’ and ‘psychological factor’ were mentioned the most as the main keywords for re-employment research for middle-aged adults. Fourth, it was derived that most studies dealt with 'influencing factors, education and training, and policies in relation to re-employment for middle-aged adults. Based on the analysis results, the academic and practical implications of re-employment for middle-aged adults are presented, along with the limitations of this study and suggestions for follow-up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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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대학 취업프로그램 만족도 분석에 관한 연구

저자 : 부기철 ( Ki-cheol Boo ) , 선중근 ( Junggeun Seon )

발행기관 : KNU기업경영연구소 간행물 : 기업경영리뷰 13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79-401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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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대학생들이 졸업 후 사회로 진출할 때 취업이 잘되지 않는 문제를 대학 차원에서 해결해 보고자 하는 데 있다. 대학생들이 졸업 전·후 다양한 취업프로그램을 경험하여 기업이 요구하는 취업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하 는 데 있는 것이다. 따라서 대학 취업프로그램 참여학생의 만족도를 조사·분석하는 데 있는 것이다. 연구에 활용된 자료는 광주광역시에 있는 A대학의 2018년, 2019년, 2020년 취업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 만족도 조사자료와 운영실무자, 참여학생 FGI 자료이다. 연도별 취업프로그램 개설 현황과 참여학생 현황은 2018년도에는 취업프로그램이 26개 4,608명, 단계별로는 취업진로탐색 12개 2,348명, 취업역량강화 8개 1,476명, 실전취업 6개 784명이 참여하였다. 2019년도는 취업프로그램 이 24개 3,895명, 단계별로는 취업진로탐색 3개 456명, 취업역량강화 12개 1,276명, 실전취업 9개 2,160명이 참여하였다. 2020년도는 취업프로그램이 42개 9,752명, 단계별로는 취업진로탐색 10개 2,010명, 취업역량강화 22개 3,412 명, 실전취업 10개 4,330명이 참여하였다. 연구결과 연도별 취업프로그램 참여학생 만족도는 2018년 4.59점, 2019년 4.59점, 2020년 4.56점이다. 단계별로는 취업진로탐색 만족도는 2018년 4.41점, 2019년 4.47점, 2020년 4.57점이다. 취업역량강화 만족도는 2018년 4.60 점, 2019년 4.58점, 2020년 4.54점이다. 실전취업 만족도는 2018년 4.75점, 2019년 4.70점, 2020년 4.57점이다. 연구의 의의는 첫째, 대학 취업프로그램을 3년(2018년~2020년) 동안 추적 조사·분석한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3년 동안 추적 조사·분석한 연구자료는 취업프로그램의 수, 참여학생 수, 만족도, 운영실무자 및 참여학생 그룹 의 의견 등이 매년 어떻게 변화됐는지를 비교할 수 있는 좋은 자료이다. 둘째, 대학 취업프로그램 3년 동안 추적 조 사·분석한 자료는 매년 취업프로그램의 환류에 활용되는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셋째, 선행연구의 신혜숙, 남수경, 민병철(2014)에서 제시한 바와 같이 대학 취업프로그램 구성요소를 취업단계별로 유형화하여 구조적 체계를 확립하는 데 연구의 의의가 있다. 연구의 시사점은 첫째, 대학 취업프로그램 조사·분석을 통해 확인한 다양한 변화를 반영해서 취업프로그램을 발전시키면 학생들의 만족도가 올라갈 것이고, 이는 취업역량 강화를 시사하고 있다. 둘째, 대학 취업프로그램 환류에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학생들이 요구하는 프로그램과 시대변화에서 요구하는 프로그램을 적시에 개설하는 것이고, 이는 취업역량 강화를 시사하고 있다. 셋째, 대학 취업프로그램 구성요소를 취업단계별로 유형화하여 구조적 체계를 확립하는 것 또한 취업역량 강화를 시사하고 있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and analyze the satisfaction of students participating in university employment programs. The data used in this study are the student satisfaction survey data and FGI data of the operating staff and participating students who participated in the 2018, 2019, and 2020 employment programs at University A in Gwangju. As a result of the study, the satisfaction of students participating in the employment program by year was 4.59 points in 2018, 4.59 points in 2019, and 4.56 points in 2020. By stage, the job search satisfaction score was 4.41 points in 2018, 4.47 points in 2019, and 4.57 points in 2020. Satisfaction with job competency enhancement was 4.60 points in 2018, 4.58 points in 2019, and 4.54 points in 2020. The actual job satisfaction score was 4.75 points in 2018, 4.70 points in 2019, and 4.57 points in 2020. The significance of the study is, first, that the study was meaningful in that it followed up and analyzed the university employment program for three years (2018-2020). The research data that was followed up and analyzed for three years is a good data to compare how the number of employment programs, the number of participating students, satisfaction, and the opinions of operating practitioners and participating student groups change every year. Second, the data analyzed and tracked for 3 years of the university employment program is used for the feedback of the employment program every year, and the study is meaningful. Third, as suggested by Shin Hye-sook, Nam Su-kyung, and Min Byeong-cheol (2014) of previous studies, the study has significance in establishing a structural system by categorizing college employment program components by employment st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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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결혼이주여성의 취업상태에 따른 배우자 지지, 자기효능감이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서연희 ( Yonhee Seo ) , 김정숙 ( Jungsug Kim ) , 조경아 ( Kyongah Cho )

발행기관 : 인문사회21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4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29-239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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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 목적: 본 연구는 결혼이주여성의 취업상태에 따른 배우자 지지, 자기효능감, 임파워먼트의 차이를 파악하고, 취업상태에 따라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확인하기 위함이다. 연구 방법: 2019년 9월부터 10월까지 J도에 거주하는 결혼이주여성 147명을 대상으로 구조화된 설문지를 이용하여 자료를 수집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SPSS 25.0 프로그램으로 x2, t-test, 다중회귀분석을 실시했다. 연구 내용: 연구결과 취업 대상자가 비취업 대상자보다 연령과 결혼기간이 길었고, 배우자 지지 정도는 비취업 대상자가 더 높았다. 임파워먼트에 미치는 영향요인은 비취업 대상자와 취업 대상자 모두 자기효능감으로 나타났으나 설명력은 취업대상자가 더 높았다. 결론 및 제언: 결혼이주여성들이 한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임파워먼트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자기효능감 증진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효과성을 평가하기 위한 후속연구를 제언한다.


This study was conducted to identify the influencing factors of empowerment according to employment state of marriage migrant women. Data were collected using a structured questionnaire from September to October, 2019 for 147 marriage migrant women in the J province.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x2, t-test, and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of the SPSS 25.0 program. The results showed that the age and marriage period were higher in the employed group, the spousal support was higher in the unemployed group. The influencing factors on empowerment were self-efficacy in both the employed group and unemployed group, but the explanatory power was higher in the employed group. This study proposes a study to apply various self-efficacy enhancement program that can strengthen empowerment so that marriage migrant women can settle stably in Korean society, and follow up with research to evaluate their effective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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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은퇴선수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의 효과성에 관한 연구: 중소기업 적용 가능성 탐구

저자 : 장욱희 ( Wook-hee Chang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4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9-9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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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선수 일자리 창출을 위하여 S 지자체에서 은퇴선수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실시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은퇴선수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의 효과를 살펴보고 재취업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확인하고자 한다. 이를 위해 본 연구에서는 프로그램 참가자를 대상으로 참가 이전과 이후의 경력과 관련된 효능감으로 진로탐색효능감 및 경력역량을 분석하였다. 구직성과의 핵심 변인인 재취업기대감의 변화를 비교 분석하였으며, 이들 변수와 프로그램 미참가자와의 관련성을 살펴보았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은퇴선수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을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데 효과적임이 밝혀졌다.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미참가자들과 비교하여 경력과 관련된 효능감과 재취업기대감이 증진되었다. 마지막으로 본 연구의 은퇴선수 프로그램의 특징은 중소기업에 대한 이해와 중소기업 잡매칭 서비스를 통해 재취업을 적극적으로 지원하는 데 있다. 이러한 결과를 바탕으로 은퇴선수를 위한 재취업 프로그램에 대한 실천적 제안 및 시사점이 제시되었다.


In order to create jobs for retired athletes, local government S is developing and implementing re-employment programs for retired athletes. This study examines the effect of the 're-employment program for retired athletes and tries to identify factors that affect re-employment. For this purpose, in this study, the career search efficacy and career competency were analyzed as the efficacy related to the career before and after participation in the program. Changes in expectations for re-employment, a key variable in job search performance, were compared and analyzed. In addition, the relationship between these variables and non-participation in the program was examined. According to the results of the study, the re-employment program for retired athletes was found to be effective in making positive changed to the participants. The program participants had improved career-related efficacy and re-employment expectations compared to non-participants. Lastly, the characteristics of the retired athletes program in this study can be applied to the retired athletes through understanding SMEs and job matching services for SMEs. Based on these results, practical suggestions and implications for re-employment programs for retired athletes were presen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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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여성장애인의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1인 가구와 다인 가구 비교

저자 : 정성희 ( Jung Sung Hee ) , 정희영 ( Jung Hee Young ) , 이성규 ( Lee Sung Kyu )

발행기관 : 한국정서행동장애학회 간행물 : 정서·행동장애연구 38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31-253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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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여성장애인의 취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과 가구 유형에 따른 영향의 차이를 알아보는 데 있다. 이를 위하여 장애인고용 패널조사 2차 웨이브 5차년도 조사에 참여한 여성장애인 1,314명(취업: 482명, 미취업: 832명)의 자료를 분석하였다. 분석방법으로 STATA 16을 활용하여 기술분석, 카이제곱, 다중 로지스틱 회귀분석 등을 실시하였다. 다중로지스틱 회귀분석은 1인 가구와 다인 가구 집단을 구분하여 취업에 미치는 영향요인을 각각 분석하였다. 본 연구의 주요 결과를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첫째, 1인 가구 여성장애인은 전반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사회활동 참여도가 높을수록, 기초생활보장 수급을 하고 있을수록 취업상태에 있을 확률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다인 가구 여성장애인은 장애수용 수준이 높을수록, 전반적 건강상태가 좋을수록, 기초생활보장 수급 상태에 있을수록 취업상태에 있을 확률이 높았다. 분석 결과를 바탕으로 여성장애인의 취업을 위한 정책적 논의를 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factors affecting the employment of women with disabilities and explore the differences of the effects between single-person and multi-person households. Data from the Panel Survey of Employment for Persons with Disabilities were employed for data analyses. The responses of 1,314 women with disabilities were studied. The analysis methods include chi-squared test and multiple logistic regression. The primary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general health condition, social participation, and benefits of basic living security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employment of women with disabilities who are single-person household. Second, disability acceptance, general health condition, benefits of basic living security were positively associated with the employment of women with disabilities with multiple-person household. Study implications for the employment of women with disabilities were discuss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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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법령 제·개정 방안 연구

저자 : 최수정 ( Choi Su-jung ) , 김진모 ( Kim Jin-mo ) , 김영흥 ( Kim Young-heung ) , 민지식 ( Min Ji-sik ) , 송희 ( Song Hee ) , 전지연 ( Jeon Ji-yeon )

발행기관 : 대한교육법학회 간행물 : 교육법학연구 34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99-136 (3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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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직업계고 졸업자 취업 활성화의 법적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하는 데 있었다. 이를 위해 직업계고 졸업자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법적 근거마련의 필요성을 고찰하고, 취업 활성화 관련 법령 및 제도를 분석하고 주요 논의 결과에 대한 전문가 자문을 실시하였다. 이를 토대로 법령 제·개정 방향에 대해 적용대상자, 취업활성화 방향, 법제화 방식 및 원칙에 대한 내용을 제시하였으며, 법제화 방식에 따라 관련 법령을 개정하여 조항을 추가하는 안과 별도의 법령을 제정하는 방안을 제시하였다. 마지막으로 향후 법령 제·개정 방안이 실제 추진되기 위해 파급효과 및 실효성, 법령 추진의 현실가능성, 대상자 외의 제3자에 대한 역차별 및 형평성 문제, 그리고 타 법령과의 체계성, 입법 절차 등 다양한 측면이 고려될 필요가 있음을 제언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suggest a plan to prepare the legal basis for revitalizing employment for vocational high school graduates. To this end, the necessity of preparing a legal basis for job revitalization of vocational high school graduates was considered, the laws and systems related to job promotion were analyzed, and expert advice was provided on the main results of discussion. Based on this, the contents of the applicable subjects, the direction of employment promotion, the method of enactment and the principle were presented for the direction of enactment and revision of the law, and the plan to amend the relevant laws and regulations according to the method of enactment to add provisions and to enact separate laws did Lastly, in order for the enactment and amendment of laws to be implemented in the future, various aspects such as ripple effect and effectiveness, the feasibility of implementing the laws, reverse discrimination against third parties other than the target person and issues of equity, systematization with other laws and regulations, and legislative procedures, etc. suggested that it needs to be consid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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