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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학술논문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한 백두대간에 관한 연구동향(2001∼2020) 분석

저자 : 이진규 ( Jinkyu Lee ) , 심형석 ( Hyung Seok Sim ) , 이창배 ( Chang-bae Lee )

발행기관 : 한국산림과학회 간행물 : 한국산림과학회지(구 한국임학회지) 111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6-49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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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지난 20년(2001∼2020)간 백두대간에 관한 전반적인 연구동향과 주요 연구 주제 분석을 통해 향후 연구의 방향성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으로부터 국내 산림생태 관련 총 551편의 논문 제목 및 키워드 데이터를 수집하여 빅데이터 분석프로그램 Textom과 UCINET을 활용하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결과, 백두대 간 관련 연구논문은 총 177개의 학회지에 게재되었으며 2011∼2015년 사이에 총 229편(41.6%)으로 가장 많은 논문이 게재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어빈도와 N-gram 분석결과, 지난 20년간 백두대간 관련 주요 연구주제는 종다양성으로 도출되었으며, CONCOR 분석을 통해 분류된 15개의 주요 연구영역 그룹 가운데, 종다양성, 식생복원 및 관리, 문화 관련 연구분야에서 활발한 연구가 진행되었음을 알 수 있었다. 백두대간의 생태 관련 연구영역은 그룹 수 12개, 빈도 비율 78.8%였으며, 인문·사회 관련 연구영역은 그룹 수 2개, 빈도 비율 15.6%로 나타나 양적 그리고 다양성 측면에서 큰 차이를 보였다. 본 연구에서 도출된 세부 연구영역과 정량적인 수치는 향후 백두대간 관련 정책 추진 시 기초자료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analyze domestic research trends related to the Baekdudaegan Mountains in the last two decades. In total, 551 academic papers and keyword data related to the Baekdudaegan Mountains were collected using the “Research and Information Service Section” and analyzed using “big data” analysis programs, such as Textom and UCINET. Papers related to the Baekdudaegan Mountains were published in 177 academic journals, and 229 papers (41.6% of all published papers) were published between 2011 and 2015. According to word frequency data (N-gram analyses), the major research topic over the past 20 years was “species diversity.” According to CONCOR analysis results, the main research could be divided into 15 areas, the most important of which was “species diversity,” followed by “vegetation restoration and management,” and “culture.” Ecological research comprised 12 groups with a frequency of 78.8%; humanities and social research comprised 2 groups with a frequency of 15.6%. Overall, our study of research areas and quantitative data analyses provides valuable information that could help establish policy formul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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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소셜 네트워크 빅데이터를 활용한 은유 디자인 키워드 분석 -UI 은유 디자인을 중심으로-

저자 : 설표 ( Xue Biao ) , 정원준 ( Chung Won-jun )

발행기관 : 커뮤니케이션디자인학회 간행물 : 커뮤니케이션 디자인학연구 78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56-268 (1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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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소셜 네트워크 미디어 텍스트 마이닝(Text Mining)을 활용한 은유 디자인 관련 빅데이터 연구로, 은유디자인의 활용 및 인식을 파악하는 데 목적이 있다. 빅데이터 텍스트 마이닝을 통해 은유 디자인 관련 키워드를 분석하고 키워드를 수집 및 정제하였다. Ucinet를 이용하여 출현빈도가 비교적 높은 주요 키워드를 군집화하고 CONCOR 분석을 실시한 후 Gephi를 통해 주요 키워드에 대한 네트워크 그룹화 분석을 진행하였다. 본 연구는 최근 5년 많은 시간 은유 디자인 개념 관련 또는 은유 디자인을 포함하고 있는 키워드를 수집하였으며 구체적으로 ‘은유 디자인’, ‘UI(User Interface) 디자인’, ‘시각디자인’, ‘응용’, ‘추세’ 등 총 27,000건 이상의 상기 키워드 관련 정보를 수집하였다. 그중 ‘은유 디자인’ 관련 건수는 18,922건이었으며 ‘은유 디자인’ 키워드를 공출현빈도 300회를 기준으로 총 66개의 주요 키워드를 추출하여 연결정도 중심성 값을 토대로 네트워크 시각화를 실시하였다. 66개의 주요 키워드에 대하여 CONCOR 분석을 실시한 결과, ‘은유 디자인 동인1) 개념 응용’, ‘은유 디자인이 생성하는 사용자 반응’, ‘은유 디자인 발전 동향’, ‘은유 디자인이 형성하는 디자인 서비스’의 4개 그룹을 형성하였다. 향후 디자인 연구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하여 UI 디자인에 나타난 은유 디자인 현황 및 향후 방향을 모색할 수 있으며 본 연구 결과를 토대로 한 은유 디자인의 향후 발전 방향과 전략적 제언이 관련 디자인을 위한 기초적인 자료로 활용되기를 기대한다.


This study is a big data study related to metaphor design using social network media text mining, and aims to understand the use and perception of metaphor design. Keywords related to metaphor design were analyzed and keywords were collected and refined through big data text mining. Using Ucinet, major keywords with relatively high frequency of appearance were clustered, CONCOR analysis was conducted, and network grouping analysis was conducted for major keywords through Gephi. As a result of searching for information related to 'metaphor design', 'UI design', 'visual design', 'application', and 'trend' by setting the last five years as a search period, a total of more than 27,000 cumulative cases were searched. Among them, 18,922 cases were related to "metaphor design", and a total of 66 main keywords were extracted based on the frequency of public appearance of the keyword "metaphor design" and network visualization was conducted based on the degree centrality value. As a result of CONCOR analysis on 66 major keywords, four groups were formed: 'Application of the concept of metaphor design driver', 'User reaction generated by metaphor design', 'Trend of development of metaphor design', and 'Design service formed by metaphor design'. In future design studies, big data analysis can be used to explore the current status and future direction of metaphor design in UI design, and it is expected that future development directions and strategic suggestions of metaphor design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for related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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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서바이벌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시청자 감성 연구 : 소셜미디어 빅데이터 감성분석 중심으로

저자 : 안명숙 ( Ann Myung-suk )

발행기관 : 한국문학치료학회 간행물 : 문학치료연구 6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13-252 (4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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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에서는 소셜 미디어 빅데이터 감성분석을 통해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오징어 게임’에 대한 시청자 감성의 세부요인과 심리적 의미를 살펴 보았다. 이를 위해 편집한 원문 데이터를 업로드하여 감성분석을 추출하였다. 그 결과 추출된 1,881건의 감성요소 중 긍정적인 감성은 전체 1,347건으로 71.61 %의 빈도를 나타냈다. 부정적인 감성의 비율은 1,881 건 중 534 건으로 28.39 %의 빈도비율을 보였다. 또한 ‘오징어 게임’에 대한 수용자들의 세부감정 분석을 통해 부정 감성에서는 ‘거부감’이 가장 강도 높은 정서이고, 긍정 감성 중에서는 ‘호감’이 가장 강도 높은 정서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참여관찰자적 입장에서 소비자 계정 SNS 텍스트를 인용하며 세부감성의 전형적인 사례를 소개함으로서 연구결과의 질적 타당도를 높였다. 연구결과 시청자 긍정 및 부정 감성의 의미로. 전통놀이 호감은 전통놀이에 투사한 퇴행 욕구로, 오징어 게임의 상징, 원방각(圓方角 ○□△) 은 정신성의 추구로 해석하였다. 또한 오징어 게임의 자본주의 디스토피아 서사에 대한 ‘호감 & 두려움’의 심리적 의미를 추론했으며, 영상매체 이데올로기 주입에 대한 거부감 및 자본주의 비극에 저항하는 목소리가 존재하고 있음을 제시하였다.


Using a social media big data emotional analysis, this study analyzed the factors and psychological meaning of viewers’ emotions toward Netflix’s original drama “Squid Game”. An emotional analysis was extracted by uploading the edited original data. As a result, out of the 1,881 emotional elements extracted, there were 1,347 positive emotions with a frequency of 71. 61%. The ratio of negative emotions was 534 out of 1,881, a frequency of 28.39%. In addition, through a detailed analysis of the emotions of the inmates in the Squid Game, it was found that “rejection” was the most intense negative emotions, and “likes” was the most intense emotion among the positive emotions. In addition, the qualitative validity of the research results was improved by introducing typical cases of detailed sensitivity by citing consumer account SNS texts from the perspective of participatory observers. The research results for the meaning of the positive and negative emotions of viewers are as follows. They favored the traditional games as a projected desire to play traditional games, and Wonbanggak, a symbol of the squid game, was interpreted as the pursuit of spirituality, and inferred as the psychological meaning of the “likes and fears” of the capitalist dystopian narrative of the squid game. This suggests that voices are resisting the tragedy of capitalism and rejecting the social media ideolog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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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빅데이터 시대의 개인정보보호 방안에 관한 고찰

저자 : 구단 ( Gu Dan )

발행기관 : 한중사회과학학회 간행물 : 한중사회과학연구 63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88-312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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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와 빅데이터를 활용한 기업의 경영 간에 서로 균형이 필요하다. 이는 빅데이터 시대에 직면한 중요한 난제이기도 하다. 즉, 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는 소비자가 한 개인으로서의 인격권과 인간존엄을 구현하는데 있어 매우 중요하다. 또 기업이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데이터화하여 경영활동에 활용하는 것은 데이터유통을 통해 성장하는 인터넷기업의 데이터 이용권과 관련된다. 이러한 양자의 팽팽한 균형관계는 공정과 효율의 대립으로 나타난다. 오늘날 디지털경제의 발전은 소비자의 프라이버시를 침해할 수 있는데, 그렇다고 하여 소비자의 합법적 권익을 희생하는 대가로 개인정보를 남용하여서는 안 된다. 또 현재의 산업발전 및 시대적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과도하게 보호하게 되면 빅데이터 시대의 새로운 유통과 개발을 저해할 수 없다. 이에 본 연구에서는 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와 데이터 개발이용의 균형을 이루는 구체적인 법적 해결방법을 제시하였다. 중국은 그동안 「소비자권리보호조례」를 통해 소비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여 왔다. 하지만, 최근 「개인정보보호법」이 제정됨으로써 이를 대체할 전망이다. 또한, 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에 있어 민사공익소송이 매우 중요하다. 이는 불법행위로 인해 사회공익이 침해되었는지의 여부는 민사공익소송에서 다루는 주요 내용이기 때문이다. 「개인정보보호법」은 이러한 내용을 모두 담고 있으며, 나아가 사법해석을 통해 불특정 다수 소비자의 개인정보보호를 규정하고 있다. 본 연구는 이러한 내용을 검토함으로써 건전한 시장질서 유지를 위한 해결방안도 함께 제시하였다.


Balancing the relationship between the protection of consumers’ personal information and the rational use of data is an important challenge in the era of big data. The protection of consumers’ personal information reflects the personal rights and dignity of consumers as individuals, while the development of data circulation contains the rights and interests of Internet companies to use data. The tension between the two highlights the unity of opposites between fairness and efficiency. On the one hand, the digital economy Development cannot be at the expense of violating consumers’ privacy rights and sacrificing consumers’ legitimate rights and interests; on the other hand, it cannot over-protect consumers’ personal information beyond the current technological level and hinder the flow and development of data. The value of this paper is to propose a specific legal path to balance the protection of consumers’ personal information and the development and utilization of data. During the implementation of the law, the formulation of the Regulations on the Protection of Consumer Rights and Interests should be taken as an opportunity to implement the Personal Information Protection Law of the People’s Republic of China in the field of social consumption. At the same time, attention should be paid to the status of civil public interest litigation, and it is an important part of the trial of civil public interest litigation to examine whether tortious acts infringe on social public interests. In consumer civil public interest litigation involving the protection of personal information, in addition to examining whether consumers whose legitimate rights and interests have been infringed are numerous and unspecified in accordance with judicial interpretations, it is also necessary to Focus on examining whether the infringement affects the realization of the positive value of information and data, and whether it destroys the positive, safe, stable and orderly market order, so as to judge whether the social and public interests are damaged. It violates legal provisions and is innovative to a certain extent. Based on China’s national conditions, the government, consumer organizations, industry associations, enterprises and other parties should be fully mobilized to ultimately achieve the goal of sharing, co-governance and win-win 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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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공간빅데이터 기반의 농촌지역 기초생활인프라 취약성 진단 연구

저자 : 장문현 ( Mun-hyun Jang ) , 이정록 ( Jeong-rock Lee )

발행기관 : 국토지리학회 간행물 : 국토지리학회지 56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35-5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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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 일상생활에 필요한 생활편의시설을 원활히 공급하고, 기본적인 수요를 만족시키는 것은 공공정책의 주요 목표에 해당한다. 하지만 정부와 지자체의 노력에도 도시와 농촌 간의 격차는 여전히 크게 나타나고 있다. 한편에서는 기초생활인프라 최저기준의 충족을 위해 농촌거점을 중심으로 부족한 기초생활 지원시설을 우선적으로 확충할 것을 피력하고 있다. 이에 본 연구는 농촌 주민의 삶의 질과 밀접하게 연관된 기초생활인프라 시설물의 접근성에 관심을 두었으며, 공간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농촌지역의 기초생활인프라 취약성을 진단하는데 궁극적인 목적이 있다. 기존의 행정적 편의 위주로 구획된 행정 경계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시적인 공간탐색 및 접근성 분석이 가능하도록 격자체계를 도입하였다. 더불어 농촌지역에 적합한 취약성 진단지수를 도출하여 사례지역에 적용하였다. 따라서 본 연구 결과는 농촌의 기초생활서비스가 취약한 지역을 개선하는 기초자료로서 그 활용성이 기대된다.


The main goals of public policy are to smoothly supply living convenience facilities necessary for people's daily life and to satisfy basic needs. However, despite efforts on the part of the central and local government, the gap between urban and rural areas still remains huge. On the other hand, emphasis has been made to prioritize meeting the shortage of support facilities for basic living by focusing on rural base areas to satisfy the minimum standards of basic living infrastructure. Therefore, the present study paid attention to the accessibility of basic living infrastructure facilities closely associated with the quality of life of rural residents, and ultimately aimed at diagnosing the vulnerabilities of basic living infrastructure in rural areas based on spatial big data. The study adopted a grid system so as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existing administrative district boundaries divided based on administrative convenience and to allow microscopic spatial exploration and accessibility analysis. Furthermore, the study derived a vulnerability diagnostic index befitting rural areas and applied it to the case area. Therefore, we look forward to the applicability of the research results as basic data for improving rural areas with vulnerable basic living servi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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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빅 데이터를 이용한 국내의 성인 및 노인대상 작업치료 관련 연구: 체계적 고찰

저자 : 남상훈 ( Sanghun Nam ) , 배수영 ( Suyeong Bae ) , 홍익표 ( Ickpyo Ho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정보통계학회 간행물 : 보건정보통계학회지 47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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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bjectives: This study systematically reviewed the literatures related to domestic occupational therapy and big data and suggested the need for changes in occupational therapy and big data research for adults and the older adults. Methods: From January 2010 to December 2020, Google Scholar, Korean Studies Information Service System, and Research Information Sharing Service were utilized to search for literatures related to occupational therapy and big data in South Korea. Results: Of the 954 searched literatures, 17 literatures were selected. Most of the literatures were the evidence level II (n=7, 41.2%), 7 (41.2%) literatures conducted with older adults, and 3 literatures (17.6%) utilized the Korean National Health and Nutrition Examination Survey as a big data source. Finally, in the literature, the research was conducted by selecting variables suitable for the subject from various panel surveys. Conclusions: In south Korea, panel surveys for each topic are being created and various variables are being collected. As a result, research in occupational therapy for adults and the elderly using big data became possible, making it possible to conduct various stud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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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빅데이터에 기초한 ‘유아 원격수업’ 관련 키워드 네트워크 분석

저자 : 황지원 ( Hwang Jiwon ) , 성지현 ( Sung Jihyun )

발행기관 : 한국유아교육학회 간행물 : 유아교육연구 42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63-8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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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시작된 유아 대상 원격수업 관련 핵심 키워드를 분석하고 그 관계를 살펴봄으로써 사회적 동향을 파악하고 담론을 이끌어내는 것이었다. 이를 위해 Textom ver.5.0 프로그램을 활용해 ‘유아+원격수업’, ‘유아+원격교육’을 키워드로 하여 2020년 1월 1일부터 2021년 7월 15일까지의 자료를 국내외 온라인 플랫폼에서 수집한 후, 상위 200위 키워드를 수집된 자료로부터 산출해 네트워크 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 및 시각화는 Ucinet과 Netdraw프로그램을 이용하였다. 연구결과 ‘유치원’, ‘교육’, ‘놀이’, ‘지원’, ‘운영’ 등의 키워드가 높은 출현 빈도를 보였고, 전체 네트워크의 중심성 분석 결과 ‘교육’, ‘유치원’, ‘놀이’, ‘코로나19’ 등이 높은 순위를 보였다. 하위 네트워크 특성을 살펴보기 위한 K-core분석 실시 결과 ‘원격수업’, ‘유아’, ‘유치원’, ‘교육’ 등이 가장 높은 연결정도를 지니는 45-core 집단에 속하였고, CONCOR 분석 결과 8개의 군집으로 키워드가 나뉘는 것을 확인하였다. 본 연구 결과는 빅데이터 속에 내재된 유아 원격수업 관련 정보 패턴과 의미를 해석하여 원격수업 운영에 대한 시사점과 함께 추후 연구주제와 방향을 발굴하는데 필요한 기초 자료를 제공해 주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This study aims to investigate the trends and social discourses of early childhood online classes due to the COVID-19 pandemic based on big data. Data were collected on online platforms from January 1, 2020 to July 15, 2021, by using the keywords 'young children + online class' and 'young children + remote education' with TEXTOM, a big data analysis solution. The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Ucinet network analysis program and visualized by Netdraw. After the filtering processes, top 200 keywords in frequency were used for network analysis. The results were as follows. First, the frequency analysis results showed that 'kindergarten', 'education', 'play', and 'support' appeared most frequently. Second, centrality analysis results indicated that 'learning', 'offering', and 'COVID-19' showed a rapid increase in their centrality ranks. Third, sub-network analyses based on K-core analysis found 45-core group showed strong cohesive connection and CONCOR analysis found eight keyword clusters. This study provides implications for the operation of online classes for young children based on the information patterns and meanings using big data. The analytical results will contribute to the direction and improvement of online cla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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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침묵 현상의 확장으로서 조직적 침묵의 이론, 유형화 모색 - 빅데이터 분석을 중심으로 -

저자 : 고대유 ( Dae Yoo Go ) , 김도윤 ( Do Yun Kim )

발행기관 : 한국정책학회 간행물 : 한국정책학회보 31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09-141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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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년 동안 공공조직 내 침묵현상을 진단한 연구는 양적으로 크게 증가하였고, 이를 통해 조직 침묵은 강한 병폐현상으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연구들은 조직내부 현상에 국한되었다. 기존 연구는 조직침묵을 구성원의 침묵으로 국한하고 관련한 유사변수들을 대상만 바꾸어 반복 검증되는 방식으로 축적되어왔다. 그러나 침묵은 주체에 따라 다양한 양상을 갖는다. 침묵의 주체는 구성원, 시민, 피해자, 소수자 등 개인 단위에서 조직, 사회, 지역, 국가 등 집단 단위까지 광범위하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기존의 협소한 조직침묵 개념을 외부로 보다 확장하고 이를 조직적 침묵이라 명명한다. 이를 통해 새로운 침묵 유형을 규명하고 정책적 처방성을 마련하는 토대를 제공하고자 한다. 한다. 이상의 문제의식에 따른 이 연구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선, 조직침묵 연구 방향이 외부로 나아갈 수 있는 기반 이론을 탐색하고 제시한다. 다음으로, 지난 30여년(1990년~2021년)간 언론에서 다룬 침묵 사례를 분석하고 유형별로 그룹핑(Grouping)하여 개념화한다. 이를 위해 워드클라우딩(wordclouding)과 토픽모델링(topic modeling) 같은 빅데이터 분석도 병행하여 정량적 근거도 강화한다. 그 결과 이 연구는 조직적 침묵을 4가지 유형과 10가지 세부 유형으로 구분하고 개념화하였다.


Over the past 20 years, studies diagnosing silence in public organizations have increased significantly in quantity, and through this, organizational silence is recognized as a malady. However, most of the studies were limited to organizational internal phenomena. Existing studies have accumulated in such a way that organizational silence is limited to the silence of members and related similar variables are repeatedly verified by changing only the subjects. However, silence has various aspects depending on the subject. This is because the subject of silence ranges from individual units such as members, citizens, victims, and minorities to group units such as organizations, society, regions, and countries. This study expands the existing narrow concept of organizational silence to the outside the organization and calls it organized silence. Through this, we intend to provide a foundation for identifying new types of silence and establishing policy prescriptions. Hereinafter, the contents of this study according to the above problem consciousness are as follows. First, we explore and present the underlying theory that the direction of organizational silence research can extend. Next, the cases of silence covered by the media over the past 30 years (1990-2021) are analyzed and conceptualized by categorization. To this end, quantitative evidence will also be strengthened by big data analysis such as word clouding and topic modeling. As a result, this study classified and conceptualized organized silence into four types and ten detailed typ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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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언론은 인공지능(AI)을 어떻게 다루는가?: 뉴스 빅데이터를 통한 한국과 미국의 보도 경향 분석

저자 : 박종화 ( Park Jong Hwa ) , 김민성 ( Kim Min Sung ) , 김정환 ( Kim Jung Hwan )

발행기관 : 한국정보시스템학회 간행물 : 정보시스템연구 31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75-19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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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news articles and analyze trends and key agendas related to artificial intelligence(AI). In particular, this study tried to compare the reporting behaviors of Korea and the United States, which is considered to be a leader in the field of AI. Design/methodology/approach This study analyzed news articles using a big data method. Specifically, main agendas of the two countries were derived and compared through the keyword frequency analysis, topic modeling, and language network analysis. Findings As a result of the keyword analysis, the introduction of AI and related services were reported importantly in Korea. In the US, the war of hegemony led by giant IT companies were widely covered in the media. The main topics in Korean media were ‘Strategy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Building a Digital Platform’, ‘Cultivating Future human resources’, ‘Building AI applications’, ‘Introduction of Chatbot Services’, ‘Launching AI Speaker’, and ‘Alphago Match’. The main topics of US media coverage were ‘The Bright and Dark Sides of Future Technology’, ‘The War of Technology Hegemony’, ‘The Future of Mobility’, ‘AI and Daily Life’, ‘Social Media and Fake News’, and ‘The Emergence of Robots and the Future of Jobs’. The keywords with high centrality in Korea were ‘release’, ‘service’, ‘base’, ‘robot’, ‘era’, and ‘Baduk or Go’. In the US, they were ‘Google’, ‘Amazon’, ‘Facebook’, ‘China’, ‘Car’, and ‘Rob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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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빅데이터 정의 및 활용에 대한 인문학적 접근

저자 : 박은하 ( Eunha Park )

발행기관 : (사)아시아문화학술원 간행물 : 인문사회 21 13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399-1412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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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인문학적 관점에서 빅데이터를 다루는 것으로, 빅데이터의 인문학적 정의, 인문학 관점에서의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역량, 그리고 인문학에서의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을 중심으로 논의하는 데에 목적이 있다. 먼저 빅데이터의 인문학적 정의를 위해 “효용”이라는 개념 요소를 도입하고 인문학적 관점에서 빅데이터의 정의를 재정립하였다. 그리고 데이터에 대한 본질적인 이해는 물론이고 데이터를 분석하고 해석해내는 능력이 필요함을 피력하며 이를 “빅데이터 활용 역량”이라고 일컫고 이에 대한 정의도 하였다. 다음으로 인문학에서의 빅데이터의 분석과 활용을 하였다. 2020~ 2021년 동안 본 연구자가 담당하는 수업의 학생 125명을 대상으로 그들이 주로 생각하거나 관심 갖고 있는 키워드(2,500개)를 도출해서 워크클라우드와 보얀트툴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로 나온 주요 키워드는 2020년에 ‘코로나’와 ‘과제’였고 2021년에는 ‘친구’와 ‘가족’이었다. 기존에 빅데이터는 정보 기술이나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주로 다루어온 바, 이 연구는 빅데이터를 인문학적으로 접근한 점이 의미가 있으며 이 연구 결과를 토대로 향후 이와 관련한 연구가 인문학 분야에서 더욱 활성화되리라 본다.


This study aims to discuss the humanistic definition of big data, the capability of employing big data from the humanities perspective, and the analysis and use of big data in the humanities. First, for the humanities definition of big data, the concept of “hyoyong (utility)” was introduced and big data was newly defined from the humanities perspective. And the ability to analyze and interpret data as well as an essential understanding of data was referred to as “Big Data Utilization Literacy” and defined. Second, for the analysis and utilization of big data in the humanities, from 2020 to 2021, the keywords that they mainly think or are interested in were derived from 125 students in the class this researcher is in charge of and analyzed using Work Cloud and Voyant Tool. As a result, the main keywords in 2020 were ‘corona’ and ‘tasks’, and in 2021, ‘friends’ and ‘family.’ As prior research on big data has mainly taken place in information technology or computer science fields, this study is meaningful in that it approaches big data from a humanistic perspective. Further, based on the results of this study, more active related researches are expected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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