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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스트레스 고위험직군의 산림치유프로그램 개발과 적용에 대한 탐색적 연구

저자 : 주효진 ( Ju Hyo-jin ) , 박현환 ( Park Hyeon-hwan ) , 정솔 ( Jeong Sol ) , 김두영 ( Kim Doo Young ) , 황은정 ( Hwang Eun-jung ) , 도광선 ( Do Kwang-sun )

발행기관 : 한국자치행정학회 간행물 : 한국자치행정학보 35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33-357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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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치유는 인간의 정신적·육체적 건강을 위협하는 여러 환경적·심리적 요인들을 제거 또는 완화시키기 위하여 숲이라는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스트레스를 비롯하여 ‘삶의 질(quality of life)’을 저하시키는 각종 요인들을 치유하기 위한 개념으로서 등장하였다. 하지만 스트레스 고위험직군이 경험하는 스트레스를 완화하기 위한 방법, 특히 산림을 활용한 치유(healing)가 아주 주목을 받고 있지만 실제 맞춤형 형태의 산림치유프로그램이 미비한 것이 현실이다. 본 연구는 스트레스 고위험직업군을 대상으로 산림치유프로그램의 개발 및 적용을 위한 탐색적 연구를 수행하는 것이 목적이다. 따라서 먼저 스트레스 및 산림치유의 이론적 기반에 대한 선행연구의 심층 분석 및 국내외 산림치유프로그램들의 내용분석을 시도하였다. 또한 스트레스 고위험직군의 개념과 유형을 정의하면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설계하여 제시한다. 본 연구에서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의 적용을 위한 시사점과 정책적 함의로 향후 설계 및 적용될 산림치유프로그램에서 특정조건의 대상자를 위한 전문적인 프로그램과 연령대 별로 차별화된 프로그램 그리고 질환이 고려된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설계 및 적용이 있어야 한다고 제안한다. 또한 산림치유프르그램의 지속적인 변화발전을 위해서는 전문인력의 양성, 확보 및 조직체계의 확대를 제안한다.


Forest healing uses the natural environment of forest to remove or alleviate various environmental and psychological factors that threaten human mental and physical health, including stress and various factors that lower the quality of life. It emerged as a concept for healing. However, it is also true that a customized forest healing program is still lacking at a time when methods for alleviating the stress experienced by high-risk occupational groups, especially healing using forests, are receiving a lot of attention.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conduct an exploratory study to design and apply a forest healing program for high-stress occupational groups. Therefore, first, the theoretical basis of stress and forest healing was analyzed based on previous studies, and the contents of domestic and foreign forest healing programs were analyzed. In addition, the concept and types of high-stress occupational groups are defined and a forest healing program is designed and presented. In this study, as the implications and policy implications for the application of the forest healing program, in the forest healing program to be designed and applied in the future, a specialized program for subjects with specific conditions, a program differentiated by age, and a professional program considering diseases were designed and It is suggested that there should be an application. In addition, it is suggested that for the continuous change and development of the forest healing program, there should be training and securing of professional manpower who can design and apply the program, and the maintenance and expansion of the organizational sys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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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청소년의 스트레스 마인드셋과 신체화 증상의 관계에서 지각된 스트레스의 매개 효과 : 단기 종단 연구

저자 : 박설희 ( Park Seol Hui ) , 신여울 ( Shin Yeoul ) , 박다은 ( Park Daeun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학회 간행물 : 청소년학연구 27권 1호 발행 연도 : 2020 페이지 : pp. 167-189 (2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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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마인드셋은 개인이 가지고 있는 스트레스의 영향에 대한 관점으로 정신적, 신체적 건강에 영향을 미친다. 현재까지 스트레스 마인드셋을 주제로 한 국내 연구 대부분이 성인을 대상으로 한 횡단연구이기에 스트레스 마인드셋의 장기적인 효과성을 장담할 수 없다. 이에 본 연구는 높은 스트레스를 호소하고 있는 국내 중·고등학생의 스트레스 마인드셋, 지각된 스트레스, 신체화 증상의 횡·종단적 관계를 탐색하였다. 이를 위해 연구 참여 의사를 밝힌 중학교 4곳과 인문계 고등학교 3곳에 재학 중인 학생 507명을 대상으로 1학기와 2학기 시험기간 2주 전에 설문을 실시하였다. 자료분석은 경로모형을 통해 스트레스 마인드셋이 지각된 스트레스를 매개로 신체화 증상에 미치는 영향성을 탐색하였다. 더불어 기저선의(baseline) 변인을 통제하여 한 변인의 변화량이 다른 변인의 변화량을 예측하는지를 검증하였다. 그 결과 스트레스의 긍정적 효과성을 지각하는 청소년일수록 신체화 증상을 덜 호소하였고, 지각된 스트레스가 이 관계를 매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6개월 동안 스트레스 마인드셋의 변화는 동일한 기간 동안의 지각된 스트레스와 신체화 증상의 변화를 예측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본 연구는 스트레스 마인드셋의 종단적인 효과를 확인하였으며,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및 신체화 증상을 줄이기 위한 스트레스 마인드셋 교육의 필요성을 시사한다.


Stress mindsets refer to individual’s implicit beliefs about the effects of stress. Some believe that stress is strictly harmful (debilitating mindset) while others believe that stress can be sometimes beneficial (enhancing mindset). Thus far, most of published studies on stress mindset are cross-sectional in their design which obscure the long-term effects of stress mindsets. Therefore, the current study examined the longitudinal relations among stress mindset, perceived stress, and somatization symptoms in Korean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Total of 507 middle and high school students participated in the study. The students were asked to complete questionnaires twice, two weeks before their final exams in the spring and fall semesters. The results showed that adolescents who perceived the positive effects of stress had less somatization symptoms, and perceived stress mediated this relationship. In addition, changes in stress mindset over six months predicted changes in perceived stress, which in turn, predicted changes in somatization symptoms over the same period. In other words, over the six-month period, students who became to see the bright side of stress were less likely to be stressed out, which reduced their somatization symptoms. This study confirms the longitudinal effect of stress mindset and suggests necessity stress mindset education to reduce stress and somatization symptoms in adolesc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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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의 목적은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특수교사의 교사효능감과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효과를 알아보는데 있다. 연구방법: 연구대상은 본 연구와 관련된 특수교사들로서 실험집단과 통제집단 각 5명으로 구성하였으며,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은 주 1∼2회, 90분씩 총 10회기를 실시하였다. 이와 함께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의 효과를 알아보기 위하여 연구자는 교사 효능감 척도, 직무스트레스척도를 사용하여 실험집단 및 통제집단의 사전검사와 사후검사를 실시하였다. 또한 연구의 효과성 검증을 위해 비모수적 통계방법인 Mann-Whitney U검증과 Wilcoxon 부호 순위 검증을 실시하였다. 연구결과: 연구결과는 첫째,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특수교사의 교사 효능감을 향상시키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둘째, 집단미술치료가 특수교사의 직무스트레스를 감소시키는데 긍정적인 효과가 있었다. 결론: 본 연구 결과를 종합하여 보면, 특수교사를 위한 집단미술치료 프로그램이 교사 효능감 향상과 직무스트레스 감소를 위한 접근방식의 변화를 제공하였고, 미술치료 현장에서의 적용 가능성을 제시하였다는데 의의를 갖는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understand the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programs on special education teachers’ teaching efficacy and their job stress. Method: The subjects were the special education teachers related to this study. The control and experimental groups consisted of five special education teachers, respectively. Group Art therapy programs were conducted twice a week for 90 minutes each in a total of 10 sessions. In addition, for observing the effects of group art therapy programs, researchers implemented pre and post tests on both control and experimental groups using teacher efficacy and job stress scales. Furthermore, researchers implemented Mann-Whitney U Tests and Wilcoxon Signed Rank Tests which were non-parametric statistics for the effectiveness verification of this research. Result: Firstly, group art therapy programs showed a positive effect on improving special education teachers’ teacher efficacy. Secondly, group art therapy programs had a positive effect on decreasing the job stress of special education teachers. Conclusion: Group Art therapy programs for special education teachers provided a different way of handling job stress and increasing teacher efficacy in addition to providing the applicable and experiential research data for art therapy fie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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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코로나19로 인한 가구 경제 악화가 청소년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통해 학업 성취에 미치는 영향: 한부모 가구와 양부모 가구의 비교를 중심으로

저자 : 장혜림 ( Chang Hae-lim ) , 이래혁 ( Lee Raehyuck )

발행기관 : 한국학교사회복지학회 간행물 : 학교사회복지 57권 0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4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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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코로나19로 인한 가구 경제 악화가 청소년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통해 학업 성취에 미치는 영향과 한부모 가구 여부의 조절효과를 규명하는 것이다. 이러한 연구 목적을 위해 본 연구는 2020년에 수행된 제16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조사의 원자료로부터 선별된 전국적 대표성을 지니는 양부모와 한부모 가구의 청소년 42,028명을 대상으로 PROCESS macro 방법을 활용하여 매개 및 조절된 매개효과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통해 도출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먼저, 코로나19로 인한 가구 경제 악화는 청소년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통해 학업 성취에 영향을 미쳤다. 이러한 결과는 코로나19로 인한 가구 경제 악화의 경험이 청소년의 일상생활 스트레스 수준을 높이고, 이어서 학업 성취 수준을 낮춘다는 것을 의미한다. 다음으로 한부모 가구 여부는 코로나19로 인한 가구 경제 악화가 청소년의 일상생활 스트레스를 통해 학업 성취에 미치는 부정적 매개효과를 조절하였다. 즉, 해당 매개효과는 양부모 가구 청소년에 비해 한부모 가구 청소년에게서 더 두드러졌다. 분석의 결과를 기반으로 본 연구는 코로나19와 같은 재난 상황 하에서 청소년의 학업 성취를 증진시키기 위한 다양한 사회복지 실천 전략을 제언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examine the influence of COVID-19-induced household economic deterioration on academic achievement through daily stress among adolescents, and the moderation effect of whether to belong to a single or two parent household. For the research purpose, this study analyzed the mediation and moderated mediation effects through the PROCESS macro method with a nationally representative sample of 42,028 adolescents in single and two parent households from the raw data of the 16th Korea Youth Risk Behavior Survey conducted in 2020. The results produced from analyses are as follows. First, COVID-19-induced household economic deterioration influenced academic achievement through daily stress. It means that experiencing COVID-19-induced household economic deterioration among adolescents increased the level of daily stress and, in turn, decreased the level of academic achievement. Next, whether to belong to a single or two parent household moderated the negative mediation effect of COVID-19-induced household economic deterioration on academic achievement through daily stress. That is, the mediation effect was more pronounced for adolescents in single parent households than for adolescents in two parent households. Based on the results of the analyses, this study suggested social welfare strategies to improve the academic achievement of adolescents in the midst of pandemic like COVID-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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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모의 아동기 학대경험과 양육스트레스가 자녀 학대와 자녀 우울에 미치는 영향: 아동의 사회적 지지 인식에 따른 완충효과

저자 : 이주연 ( Lee Juyeon ) , 최은영 ( Choi Eunyoung )

발행기관 : 한국보건사회연구원 간행물 : 보건사회연구 42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25-145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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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부모의 아동기 학대경험, 양육스트레스가 현재의 자녀 학대와 자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을 확인하고, 이러한 영향이 아동의 사회적 지지에 따른 집단별로 어떠한 차이가 있는지 살펴봄으로써 가족 내 학대의 세대 간 연속성을 약화시키고 학대피해아동의 심리정서적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개입의 근거자료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18년도 ‘아동기 생애경험 실태조사’ 자료를 활용하여 기술통계분석, 측정모형ㆍ구조모형분석, 매개효과분석, 다중집단분석 등을 수행하였다. 연구 결과 연구 대상 부모의 절반 이상이 아동기에 학대 피해를 경험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부모의 아동기 학대경험, 양육스트레스, 자녀 학대피해, 자녀 우울 간에 직간접적으로 유의한 영향관계가 나타났다. 부모의 아동기 학대경험과 양육스트레스는 자녀학대와 자녀 우울에 위험요인으로 그 영향은 아동이 인지한 사회적 지지에 따른 집단별로 차이가 있었으며, 자녀의 학대피해가 자녀 우울에 미치는 영향은 특히 사회적 지지가 중간 이하인 집단에서 유의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결과에 기반하여 아동학대와 아동우울의 위험요인을 완화하기 위한 가족 중심의 개입과 보호요인 강화를 위한 사회적 지지체계 강화 등의 개입 필요성을 제시하였다.


This study aimed to analyze effects of parental experiences of childhood abuse and parental stress on offspring abuse and depression, as well as to examine the role of social support in relation to the offspring abuse and child’s depression. The data used in this study was selected from 2018 Childhood Life Experiences Survey, with a sample of 1,515 parent-child dyads. Descriptive, structural equation model and multi-group structural equation model analyses were conducted to evaluate research questions. The results showed that parental experiences of childhood abuse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rect effects on parental stress and offspring abuse, parental stress itself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rect effects to offspring abuse and depression, and finally child’s current experience of abuse ha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rect effect on their depression. The direct effects of parental experiences of childhood abuse and parental stress on offspring abuse and child’s depression were moderated by the offspring’s perception of social support. For the offspring with the low- and the medium-level of social support, the child abuse had a significant direct effect on depression, whereas for those with the high-level of social support it had no significant effect on the depression. Moreover, for children with low-level of social support, the effects of parental stress on offspring abuse and child’s depression were much stronger than those with medium- or high-level of social support. The findings suggest that the child abuse can transmit through generations and have an adverse influence on depression in offspring in Korea, as has been confirmed in many other countries, which informs the validity of the social learning theory and family systems theory too. There is a need for family-centered and social interventions to break the cycle of abuse and to reduce depression in abused child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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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군병원 간호군무원의 직무 만족도, 직무 스트레스와 이직의도

저자 : 양효진 ( Yang Hyojin ) , 이덕희 ( Lee Duk-hee )

발행기관 : 국군간호사관학교 군건강정책연구소 간행물 : 군진간호연구 40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58-69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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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relationship among job satisfaction,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and to identify the effect of job satisfaction and job stress on turnover intention among civilian nurses in military hospitals. Methods: As a descriptive study, this study was conducted with a self-reporting questionnaire of 76 military civilian nurses working in military hospitals in April, 2020. Statistical methods for data analysis included independent t-test, one-way ANOVA with Scheffé's test,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The mean scores of job satisfaction, job stress, and turnover intention were 3.00±0.57, 3.66±0.66, and 3.46±0.93, respectively. The turnover intention had positive correlations with job stress (r=.34, p=.003), an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job satisfaction (r=-.68, p<.001). A statistically significant correlation was also found between job satisfaction and job stress (r=-.29, p=.011). The multiple regression analysis presented that the job satisfaction (ß=-.40, p=.001) had the greatest influence on the turnover intention. The model explained 52.0% of the turnover intention among civilian nurses in military hospitals (F=5.55, p<.001). Conclusion: In order to reduce turnover intention of civilian nurses in military hospitals, the effort to increase job satisfaction and to reduce job stress are continuously need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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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어린이집 조직커뮤니케이션이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유경숙 ( Yoo Kyeong-sook )

발행기관 : 한국아동교육학회 간행물 : 아동교육 31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41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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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어린이집 조직 커뮤니케이션이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함으로써, 어린이집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을 통해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를 완화하는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이를 위해, 국공립, 민간, 법인, 직장, 가정어린이집에서 근무하고 있는 보육교사 288명을 임의 표집하여 자료조사를 하였다. 수집된 자료는 빈도분석, 기술통계, 상관분석, 중다회귀분석을 통해 처리하였다. 연구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어린이집 조직 커뮤니케이션 만족,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중간보다 높은 수준이지만, 커뮤니케이션 불안과 직무스트레스 수준은 중간보다 약간 낮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둘째, 어린이집 커뮤니케이션 만족과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직무 스트레스와 정적인 상관관계를 나타내었으며, 커뮤니케이션 불안은 직무스트레스와 부적 상관관계를 나타냈다. 셋째, 어린이집 조직커뮤니케이션이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한 결과 조직커뮤니케이션 만족, 조직커뮤니케이션 불안은 보육교사의 직무스트레스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직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직무스트레스 하위요인 중 행정적지원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examine the effect a child-care center’s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has on the Job stress of child-care teachers. This study conducted a survey to understand the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for 288 care teachers in our country as respondents. The result of survey was analyzed by statistical tools, descriptive statistical analysis, Pearson’s correlation analysis and multiple liner regression analysis. The results of this study were as follows. First, the child-care teacher’s perceptions of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communication satisfaction and ability were a median level or above, whereas their perception fo communication anxiety and job stress was below the median level. Second, the child-care teacher’s satisfaction with communication ability at child-care centers, communication satisfaction, ability and anxiety had significantly positive/negative correlation with their job stress. Third, regarding child-care teacher’s perception of the effect of child-care center’s organization communication on their job stress, it was found that satisfaction with organizational communication, communication anxiety, and communication ability had a significant effect on their job s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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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아동의 학업스트레스와 삶의 만족의 관계에서 기본심리욕구만족의 조절효과

저자 : 강금주 ( Kang Keum-joo )

발행기관 : 한국청소년학회 간행물 : 청소년학연구 29권 2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55-182 (2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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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아동이 경험하는 삶의 만족에 학업스트레스가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기본심리욕구만족의 조절효과를 검증하는 데 있다. 기본심리욕구만족의 역할에 대한 구체적인 이해를 위하여 기본심리욕구만족 종합요인과 개별욕구만족변인 각각을 조절변인으로 설정하였다. G광역시의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4, 5, 6학년 학생 425명의 자기 보고식 설문 내용을 구조방정식 모형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는 첫째, 기본심리욕구만족 종합요인은 삶의 만족에 대한 학업스트레스의 효과를 조절했다. 학업스트레스를 경험하는 상황에서 전반적인 기본심리욕구만족 수준이 높은 집단은 낮은 집단에 비해 삶의 만족 수준이 유의미하게 더 높았다. 둘째, 자율성, 유능성욕구만족 각각은 삶의 만족에 대한 학업스트레스의 효과를 조절했다. 자율성, 유능성 욕구만족 수준이 높은 집단은 각각 낮은 집단에 비해 삶의 만족 수준이 유의미하게 더 높았다. 셋째, 학업스트레스와 삶의 만족의 관계에서 관계성욕구만족의 조절효과는 유의하지 않았다. 이 연구의 결과는 기본심리욕구의 전반적인 만족과 자율성, 유능성욕구만족은 학업스트레스가 삶의 만족에 부적 영향을 미치는 과정에서 보호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마지막으로 이 연구의 시사점과 제한점 제언을 논의하였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examine the moderating effect of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in the process of the effect of academic stress on life satisfaction by children. Self-report questionnaire data were collected from 425 of 4th, 5th and 6th graders in G city. The data were analyzed with a structural equation model. First, the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moderated the effect of academic stress on life satisfaction. In the context of academic stress, the group with a high level of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had a higher level of life satisfaction than the group with a low level. Second, autonomy and competency need satisfaction each moderated the effect of academic stress on life satisfaction. The group with high levels of autonomy, competence needs satisfaction had higher life satisfaction than the low group. Third, the moderating effect of relational need satisfaction in the relationship of academic stress and life satisfaction was not significant. These results imply that basic psychological need satisfaction, autonomy, competence needs satisfaction can act as protective factors in the process of academic stress negatively affecting life satisfa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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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육아휴직 후 복직 간호사의 양육스트레스, 일-가정 갈등, 자아탄력성이 재직의도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정영은 ( Young-eun Jung ) , 성미혜 ( Mi-hae Sung )

발행기관 : 한국여성건강간호학회 간행물 : KJWHN(여성건강간호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18-26 (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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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is study investigated whether parenting stress, work-family conflict, resilience affect retention intent in Korean nurses returning to work after parental leave. Methods: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111 nurses recruited from 10 hospitals in Korea, who were working after formal parental leave from their hospitals.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descriptive statistics, the t-test, analysis of variance, the Mann-Whitney U-test,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s, and hierarchical regression. Results: Retention intention (33.80±7.78), parenting stress (101.70±17.57), and resilience (85.02±12.75) were at greater than moderate levels and a midpoint level of work-family conflict (29.63±7.00) was noted in this sample of mostly women nurses in their 30s. The factors affecting retention intent were parental leave duration, the number of times that participants had taken parental leave, health condition, work-family conflict, and resilience. The total explanatory power of these variables was 36.7%. Retention intent had a negative correlation with parenting stress and work-family conflict. Conversely, retention intent was positively correlated with resilience. Conclusion: This study supports the need for flexible adjustment of returning nurses’ working hours and family-friendly policies to promote balance between work and family. It is also necessary to develop and apply measures that boost resilience and support health improvement for nurses returning to work.As nurses are often assigned to new areas of work upon return, training programs to aid their adjustment may also be help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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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임부의 임신스트레스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관한 단면연구

저자 : 강숙정 ( Sook Jung Kang ) , 양민지 ( Min Ji Yang )

발행기관 : 한국여성건강간호학회 간행물 : KJWHN(여성건강간호학회지) 28권 1호 발행 연도 : 2022 페이지 : pp. 27-37 (1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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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investigate the association between maternal knowledge and social support on pregnancy stress among pregnant women in Korea. Methods: The participants in this study were 148 pregnant women in Korea, recruited from online communities on pregnancy and/or childbirth, from June 2019 to April 2020. The collected data were analyzed using the independent t-test, one-way analysis of varianc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and multiple regression. Results: Participants were at average 18.25±8.28 weeks gestation, 56% were in the second trimester, 31% had one or more health issues in the current pregnancy (e.g., hyperemesis gravidarum), and 76% were first-time mothers. Participants had moderate levels of pregnancy stress (mean, 23.09±7.11 points out of 48) and maternal knowledge (mean, 14.42±4.67 points out of 21), whereas social support was somewhat high (mean 45.88±7.81 points out of 60). Pregnancy stress was weakly negatively correlated with social support (r=-.37, p<.001). Main source of pregnancy information (β=-.21, p=.011), marital satisfaction (β=-.18, p=.036), and social support (β=-.19, p=.038) were identified as significant factors affecting pregnancy stress, and these variables had an explanatory power of 22.7% for pregnancy stress. Conclusion: Based on these findings, nurses should assess pregnancy-related stress during pregnancy and consider main source of pregnancy information and marital satisfaction when providing education or counseling. Moreover, strategies to reduce pregnancy stress through social support are needed to improve the quality of life for pregnant wom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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