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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가짜뉴스의 논증 구조 및 유형 분석 - 코로나 19 관련 독일 가짜뉴스를 예시로

저자 : 국세라 ( Kuk Sera )

발행기관 : 한국독어독문학회 간행물 : 독어독문학(구 독일문학) 15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49-366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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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는 최근 전 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가짜뉴스’ 현상을 논증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가짜뉴스의 구조를 파악하고 유형을 분류하는 과정을 통해 가짜뉴스에 나타난 논증의 전형성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이를 위하여 먼저 가짜뉴스의 언어적 특성을 고찰하고, 가짜뉴스의 분석 기준으로서 툴민의 논증 도식과 새먼이 정리한 논증 유형에 대해 살펴본다. 이어서 독일의 코로나 19 관련 가짜뉴스를 이 논문의 분석 대상으로 소개하고, 가짜뉴스에서 전형적으로 나타나는 논증의 구조 및 유형을 도출한다. 분석 자료를 살펴본 결과, 논증 구조의 측면에서는 참인 자료와 거짓인 추론 규칙으로부터 거짓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 거짓인 자료와 거짓인 추론 규칙으로부터 거짓 결론이 도출되는 경우를 찾아볼 수 있었으며, 논증의 유형으로는 인과 논거가 두드러지게 사용되었다. 가짜뉴스는 여론을 왜곡하고 사회적 양극화를 조장한다는 점에서 민주주의 사회를 위협한다. 추후 가짜뉴스 현상과 영향에 대한 체계적 분석을 토대로 가짜뉴스 현상에 대한 보다 깊이 있는 학문적 논의가 지속적으로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In der vorliegenden Arbeit wird der Versuch unternommen, Fake News, die sich in letzter Zeit weltweit zum Thema Covid-19 verbreitet haben, anhand einer argumentationstheoretischen Perspektive zu analysieren. Dafür werden zu Beginn die sprachlichen Merkmale der Fake News betrachtet und anschließend das Argumentationsmodell von Stephen Toulmin(1996) und die Argumentationstypologie von Wesley Salmon(1983) erläutert. Als aktuelle Analysebeispiele werden Fake News über Covid-19, die die Faktencheck-Organisation CORRECTIV als falsch bewertet hat, herangezogen. Als Ergebnis der Untersuchung in Bezug auf die argumentationsstrukturelle Ebene wird festgestellt, dass 1) korrekte ,Daten‘ und falsche ,Rechtfertigungen‘ zur falschen ,Konklusion‘ und 2) falsche ,Daten‘ und falsche ,Rechtfertigungen‘ zur falschen ,Konklusion‘ führen. Typologisch werden häufig kausale Argumente nachgewiesen. Fake News sind ein soziales Problem. Sie bedrohen die Demokratie, indem sie die öffentliche Meinung verzerren und die soziale Polarisierung fördern. Um dem entgegenzuwirken, sollten zukünftig spezifische Gegenmaßnahmen auf der Grundlage eingehender akademischer Diskussionen über das Phänomen und die Auswirkungen von Fake News erörtert wer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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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코로나19로 변화된 노년의 삶과 죽음

저자 : 한규량 ( Han Kyu Ryang )

발행기관 : 한국윤리학회 간행물 : 윤리연구 13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71-19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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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팬데믹 상황의 장기화에 따른 노인의 삶과 죽음에 대한 변화양상을 조명해 보았다. 코로나19 감염에 대한 노인의 불안과 코로나19 확산이후 그동안 보편적으로 행해져온 상례(장례)의 소실과정을 반 게넵(Van Gennep)의 통과의례가 갖는 분리-과도-재통합의 상징적 의례구조 이론으로 해석하였다. 일반적인 상중(喪中)의 의례 과정은 망자의 시신과 육신을 떠난 영혼을 취급하는 의례이다. 망자의 임종을 통한 분리, 상주가 행하는 상례 절차의 과도적 과정, 마지막 탈상을 통해 상주의 지위에서 다시 일상적인 사회로의 복귀가 이루어진다. 임종을 맞아 치르는 애도과정, 상중 통과의례의 과도적 기간, 그리고 다시 일상으로의 복귀하는 과정은 인간의 존엄성이 유지된 좋은 죽음을 맞이하게 하는 통과의례인 것이다.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노년기 노인의 정서적 고독과의 사투, 의료적 방역에 밀려 시신을 밀봉한 후 화장당해야만 하는 망자의 애도되지 않은 죽음, 이를 막아내지 못해 통탄하는 유가족에 대한 심리적 방역의 필요성을 논하고자 하였다. 출생이 모든 사람에게 정상적이고 보편적인 과정이듯 죽음 역시 그 과정에서 인간의 존엄성을 유지한 채 죽음의 질을 유지해야 함을 피력했다. 따라서 본 논문은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일지라도 노년기 마지막 삶의 과정에서 망자가 편안하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하는 한편 유가족들에 대한 심리적 방역 필요성, 그리고 ‘인간 존엄성 회복’이라는 생명윤리의식 확립 필요성을 제시하고자 한다.


This study is to shed light on the aspect of changes in elders’ lives and deaths as a result of the prolonged Covid-19 pandemic situation. The elders’ anxiety to Covid-19 infection and the disappearing process in funeral that has been universally performed since the Covid-19 pandemic are interpreting as a symbolic ritual structure theory of separation-transition-incorporation in the rite of passage of Van Gennep. The ritual process of in mourning generally is a rites to have dead body and soul that left body rest in peace. The chief mourner be able to return to the normal social life after through separation from deceased death, transitional funeral rites process and leave off mourning period. The mourning process of death, the transitional period of mourning and the process returning to daily life is a rite of passage to face a good death with maintaining human dignity. This study is meant to discuss the necessity of psychological prevention for the bereaved family who unable to prevent the death of the deceased who had to be cremated with mourn-less death after the struggle with elders' emotional loneliness and be left in the medical protection due to a prolonged Covid-19. It states that Just as birth is a normal and common process for everyone, death is also should be maintained the quality of death with maintaining human dignity in the process. Therefore, this paper aims to the elder ages facing a comfortable and dignified death at the process of last lives even in a special situation called Covid-19 and, meanwhile, to suggest the necessity of psychological protection against the bereaved families and the establishment of a bioethics consciousness of 'recovering human dign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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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코로나19와 뉴노멀의 인문학 - 코로나19 이후, 인문학의 미래와 전망을 중심으로 -

저자 : 양해림 ( Yang Hae-rim )

발행기관 : 충남대학교 인문과학연구소 간행물 : 인문학연구 12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51-276 (2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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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종종 언급되고 있는 뉴노멀은 지난 2008년 세계금융 위기 이후 나타난 새로운 경제 질서를 지칭하는 용어로 급부상한 용어이다. 즉, 미국의 버블경제 이후 새로운 경제적 표준(Standard)이 일상화된 미래를 일컫는다. 전(全) 세계가 코로나 19를 겪고 있는 지금, 뉴노멀이 다시 전 세계적인 화두가 되고 있다. 이제 코로나19 사태가 2008년 미국발 금융위기를 기점으로 진행 중인 세계화의 둔화를 재촉하리라는 전망이 불가피하게 많아졌다. 이렇듯 경제적인 변화에서 시작된 이 용어는 코로나 팬데믹 상황 이후 자리하게 될 새로운 일상의 정상성이나 표준을 의미하게 되었다. 하지만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표준이 우리 일상의 세밀한 행동을 넘어 정치와 경제, 사회와 문화, 과학기술과 예술, 교육 등 거의 전 영역에 걸친 코페르니쿠스적 혁명적인 변화를 반영해야 할 상황을 마주하고 있다. 이렇게 필자는 뉴노멀 시대에 뉴노멀 인문학이 가야 할 길에 대해 고찰하고자 한다. 코로나19가 이후의 사회적 변화를 의미하는 포스트코로나(Postcorona) 시대에 어떻게 인문학을 대비해야 할 것인지 점검해 볼 시점이다. 따라서 필자는 인문학이 뉴노멀 시대에 새로운 변화를 해야 하는 이유, 그리고 인문학이 뉴노멀 시대에 인간과 동물의 근본적 관계설정을 다시 해야 하는 이유, 궁극적으로 필자는 코로나19 이후에 다가올 인문학의 역할과 과제 그리고 미래를 전망해 보고자 한다.


New normal, which is often mentioned recently, is a term that has emerged as a term referring to the new economic order that emerged after the 2008 global financial crisis. In other words, it refers to the future in which new economic standards become commonplace after the US bubble economy. Now that the whole world is suffering from Corona 19, New Normal is again becoming a global hot topic. Now, the outlook that the Corona 19 crisis will accelerate the slowdown of globalization, which is currently underway with the financial crisis originating from the US in 2008, has inevitably increased. This term, which originated from such economic change, has come to mean a new normality or standard of daily life that will be in place after the corona pandemic. However, in the new normal centuty, new standards foreshadow Copernician revolutionary changes in almost all areas, including politics and economy, society and culture, science and technology, art, and education, beyond the detailed actions of our daily lives. In this way, I would like to consider what the real path of New Normal Humanities in the New Normal period. It is time to examine how we should prepare for the humanities in the postcorona centuty, where Corona 19 means social change in the future. Therefore, I believe that the humanities need to make new changes in the New Normal century, and why we humans need to re-establish the fundamental relationship between humans and animals in the New Normal century and ultimately the role and challenges of humanities that will come after Corona 19 and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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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극집중사회 일본, 도쿄의 코로나19 : 중앙-지방, 중앙정부-지자체의 역동

저자 : 박승현 ( Park Seung-hyun ) , 남기정 ( Nam Ki-jeong )

발행기관 : 한국일어일문학회 간행물 : 일어일문학연구 11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9-25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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東京のCOVID-19状況はパンデミック初期の頃から、全国の感染拡大の中心となった。大都市は、人口数や人口密度、流動性、また匿名性により、感染が拡散する条件が潜在化しやすく、その感染経路の把握·追跡が難しい。本論文では、2020年4月7日緊急事態宣言、2021年1月8日の緊急事態宣言の再発令に焦点を当て、東京都並びに生活圏である首都圏3県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の状況や感染拡大への対応·方策を分析する。また東京一極集中という社会問題が、パンデミック時代の社会にどのようなリスクを与えるのかを考察する。 COVID-19は全世界に拡散し、それと同時に地域での局地的感染から全国へと拡大した。そのための感染状況の把握や、感染者に対する治療、感染の拡大を抑えるための対策を立てる際、国と自治体の緊密な協力が求められるようになった。防疫と医療の体制を構築するにあたり、中央政府と自治体の役割分担が戦略的に重要であり、地域状況に応じた都道府県知事の局地的な危機管理が必要になるためである。しかし, 現在の日本の地方分権が抱える問題として、責任の所在が曖昧な部分が多々存在し、そうした矛盾がCOVID-19危機の際に顕在化していると考えられる。本論文では、感染症対策や対応において地方自治体や都道府県知事が有する権限に注目し、中央/地方の構図では「中央」、国/自治体の構図では「自治体」として存在する「東京」の二重性に着目する。そして、東京都を中心に中央-地方政治の相互関係や競合に焦点を当て、国と自治体の軋轢がもたらす地方分権の矛盾と課題に関する論考を行う。


This paper analyzes the COVID-19 response of Tokyo as a global metropolitan city focusing on the 1st State of Emergency Declaration of the Abe Cabinet on April 7, 2020 and the 2nd State of Emergency Declaration on January 8, 2021. The COVID-19 situation in the Tokyo metropolitan area has been outstanding since the beginning of the Pandemic and has led the spread of infections nationwide. There is a latent possibility of an explosion of infections in global metropolitan cities such as Tokyo due to the size and density of population, global mobility and anonymity. This paper analyzes Tokyo's COVID-19 response and clarifies the vulnerabilities of a Polarized Society in the Pandemic era. COVID-19 spread all over the world, and at the same time, regional infections spread nationwide. Therefore, the relations between the central-local governments are essential to controlling the COVID-19 situation. Inter-government cooperation is crucial for measures against COVID-19 in relation to various local implementations. This paper focuses on the authority of local governments in response to COVID-19, shedding light on the dynamics between the central and local politics in controlling the COVID-19 situation. This paper discusses the political ambiguity of Japanese decentralization, while also considering the challenges of the pandemic 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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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코로나 시대에 『페스트』 다시 읽기를 통한 소고 - 등장인물이 보여주는 인간 조건을 중심으로

저자 : 문미영 ( Mun Mi-young )

발행기관 : 한국프랑스학회 간행물 : 한국프랑스학논집 11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22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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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7년에 발표된 카뮈의 『페스트』는 마치 현재의 코로나 팬더믹을 예상했듯이 우리가 처한 작금의 현실과 유사한 상황들을 보여준다. 카뮈가 설정한 페스트가 전쟁이나 코로나와 같이 인간이 처한 부조리한 현실을 극명하게 보여주는 장치이기에 가능하다. 우리는 코로나 시대에 『페스트』 다시 읽기를 통해, 특히 주인공들이 보여주는 인간 조건을 통해 위기의 시대에 카뮈가 제시하는 해법을 살펴보고자 한다. 먼저 작품 속에서 찾을 수 있는 것은 페스트와 코로나 상황의 유사성이다. 이어서 도시 봉쇄가 가지는 상징과 등장인물들의 행동에 주목했다. 리외와 그랑 같은 주인공은 도시가 폐쇄되고 당국과 시민들이 혼란에 빠졌을 때도 묵묵히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한다. 타루는 자원보건대를 조직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 희망을 주고 이에 공감한 랑베르는 결국 도시에 남아 이들과 연대한다. 이들은 각기 다른 주인공이지만 모두 페스트와 싸우는 한 명의 주인공이라고 볼 수 있다. 리외는 페스트라는 전염병에 항복하지 않고 마치 시시포스와도 같이 반항하며, 의사라는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 성실함이란 인간 조건을 보여준다. 카뮈는 페스트를 인생이라고 말한다. 삶이란 부조리 앞에 카뮈는 리외를 통해 우리가 지향해야 하는 성실함이란 인간조건을 말한다. 성실함이 다른 미덕을 빛나게 해주듯 각자의 성실함 위에 공감과 연대가 쌓이고 그 속에서 우리를 지지해주는 사랑을 찾을 수 있다면 페스트를 극복할 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모랄리스트의 순진한 해법이라고 평가될 수도 있으나 페스트라는 삶의 부조리 앞에서 우리가 다시 카뮈를 읽게 되는 이유이며 『페스트』가 우리에게 주는 희망이다.


La Peste de Camus, publiée en 1947, montre des situations similaires à notre réalité actuelle, comme si l’auteur aurait prévu la pandémie du Covid-19. C’est parce que le fléau mis en place par Camus est un appareil qui montre clairement la réalité absurde à laquelle sont confrontés les humains comme la guerre ou l’épidémie. Nous aimerions regarder la solution que Camus propose à l’ère de la crise en relisant la Peste notamment à travers les conditions humaines montrées par les protagonistes. Premièrement, ce que l’on peut trouver dans la Peste , c’est la similitude entre l’oeuvre et la situation du Covid-19. Ensuite, nous avons porté attention au blocus de la ville qui symbolise la condition humaine comme la mort dont personne ne peut s’enfuir. De même, notre étude a visé à observer les protagonistes face à la peste. Les protagonistes comme Rieux et Grand font de leur mieux même lorsque la ville est fermée et que les autorités et les citoyens sont dans la confusion. Tarrou organise une équipe bénévole pour la formation sanitaire qui donne espoir à une ville dévastée par la peur. D’ailleurs, Rambert qui a voulu s’échapper de la ville choisit d’y rester en solidarité avec eux. Ce sont des protagonistes différents mais ils peuvent tous être considérés comme un seul protagoniste combatant la peste. Rieux ne céde pas au fléau de la peste et se rebelle comm Sisyphe. Il montre la condition humaine de sincérité en faisant de son mieux dans sa profession de médecin. Camus appelle la vie de peste. Face à l’absurdité de la vie, Camus se réfère à la condition humaine de sincérité que nous avons montré à travers Rieux. De même que la sincérité fait briller d'autres vertus, la sympathie et la solidarité se construisent sur chacune de notre sincérité. Et encore si nous pouvons trouver un amour qui nous soutient, nous pourrions surmonter la peste. Cela peut être évalué comme une solution naïve de moraliste, mais c’est la raison pour laquelle nous relisons Camus devant l’absurdité de la vie, et l’espoir que la Peste nous do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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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코로나19 전후 경영성과지표 변동 비교분석 : 항공사를 대상으로

저자 : 김시중 ( Sijoong Kim )

발행기관 : 관광경영학회 간행물 : 관광경영연구 105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7-104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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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was to compare changes in financial performance indicators before and after coronavirus 19, targeting six airlines in Korea. Consequently, the main 14 financial ratios for 2019 before and after coronavirus 19 and 2020 were calculated based on financial statements data from each airline. The 14 financial ratios calculated were used as corresponding variables and hypothesis verification was performed by paired t-testing the corresponding samples. The empirical analysis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dependence of “borrowing on the financial ratio” of “stability indicators” was rejected, and “the flow rate and debt ratio were” adopted as null hypotheses. Second, in “the financial ratio of the profitability index”, “the operating profit ratio” and “the net return on sales” were rejected, but “the interest compensation ratio”, “net return on total assets” and “net return on equity” were adopted. Third, “the financial ratio of the growth indicator” rejected the null hypothesis that “the revenue growth rate”, “operating profit growth rate” and “gross asset growth rate” were nullified, but “the net profit growth rate” was adopted. Fourth, “the cash flow indicator operating” “cash flow ratio” and “the turnover ratio of total assets”, which are “indicators of turnover”, were rejected. Overall, eight of the 14 financial performance indicators rejected the null hypothesis and six adopted the null hypothesis. As a result, eight financial ratios have been negatively affected by coronavirus 19. This suggests that the use of the results of this study is necessary as data for reasonable decision making to manage airline financial structures in terms of stability, profitability and grow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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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예방행동에 대한 관광 및 외식 경험자의 주관적 인식 유형: Q-방법론을 중심으로

저자 : 이주양 ( Juyang Lee )

발행기관 : 관광경영학회 간행물 : 관광경영연구 10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9 (1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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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investigate the subjective perception types regarding preventive behavior against the COVID-19 using Q-methodology. To achieve that, 60 Q-populations were collected through in-depth interviews with medical professionals and literature review. The 25 Q-statements extracted from the Q-populations were classified by the P-samples of 28 citizens in the Cheonan and Asan regions. The classified data were then analyzed using the Ken-Q analysis program. An analysis of the results showed two groups with clearly differentiated perceptions―‘Focus on Personal Hygiene Management’ type and ‘Prevent Risk of Infecting Others’ type. Those belonging to the first type closely adhered to rules of personal hygiene and considered ‘washing hands’ as most important. Those belonging to the second type endeavored to reduce contact with other people and considered ‘wearing masks’ as most important. The results of this study will be used as basic data required for prevention and response management for new infectious disea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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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코로나 시대 공동체의 범위와 공익실현의 방법

저자 : 김명식 ( Kim¸ Myung-sik )

발행기관 : 한국동서철학회 간행물 : 동서철학연구 10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23-542 (2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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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 시대 코로나는 새로운 문제를 제기하고 이에 따라 윤리와 도덕도 바뀔 필요가 있다. 필자는 세계화 시대 코로나는 공동체의 범위에 대한 변화를 요구하며, 공동체의 공익을 실현하기 위한 방법에도 변화를 요구한다고 주장할 것이다. 이러한 주장을 위해 첫째, 코로나 위기의 원인과 해법에 대한 논의를 살펴보고, 지금까지 우리사회의 통념이었던 자국중심주의와 인간중심주의의 한계를 지적할 것이다. 둘째, 자국중심주의와 인간중심주의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공동체의 범위가 바뀔 필요가 있음을 주장할 것이다. 이와 관련해 싱어(Peter Singer)와 캘리코트(J. B. Callicitt)의 논의를 소개하고 평가할 것이다. 셋째, 공동체의 공익 실현을 위한 방법도 바뀔 필요가 있으며, 이를 위해 스미스(Adam Smith)의 정의론적 접근을 살펴볼 것이다.


A new era sometimes requires a change in ethics and morals. Corona in the era of globalization raises new problems, and I think ethics and morals need to be changeed. This article will argue that the Corona in the globalization era requires a change in the scope of the community, and also the method to realize the common good of the community. To make this argument, first, we will examine the causes and the solutions of the Corona crisis, and point out the limitations of nationalism and anthropocentrism, which have been conventional views in our society. Second, it will be argued that the scope of the community needs to be changed in order to overcome the limitations of nationalism and anthropocentrism. In this regard, the discussion of Peter Singer and J. B. Callicitt will be introduced and evaluated. Third, it is necessary to change the method for realizing the interests of the community, and we will look at Adam Smith's approach to just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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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코로나19 중환자의 치료

저자 : 위승범 ( Seungbum Wi ) , 서지영 ( Gee Young Suh )

발행기관 : 대한내과학회 간행물 : Korean Journal of Medicine(구 대한내과학회지) 96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2-29 (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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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inical manifestations of coronavirus disease 2019 (COVID-19) is diverse ranging from asymptomatic or mild respiratory symptoms to severe acute respiratory distress syndrome (ARDS) and respiratory failure. As the pandemic progresses, the number of critically ill COVID-19 patients continues to increase. Whether or not COVID-19 ARDS patients are distinct from conventional ARDS is not settled, and there is no definite evidence that they should be treated differently from ARDS of other origins. The use of oxygen treatment with high flow nasal cannula has been increased. Invasive mechanical ventilation should be applied with lung protective strategy in mind. Prone positioning should be actively considered. Since the primary cause of death of COVID-19 patients is respiratory failure, understanding the characteristics of COVID-19 ARDS and its treatment is necessary for optimal outcome. (Korean J Med 2021;96: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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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팬데믹[코로나19]에 대처하는 『주역(周易)』의 방도 ―의리적 인문학적 방법을 중심으로―

저자 : 조희영 ( Cho Hie-young )

발행기관 :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간행물 : 민족문화연구 9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23-656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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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역』은 우환의식에서 비롯된 책이다. 따라서 지금 인류가 겪는 우환[팬데믹: pandemic]의 극복 방도를 『주역』에서 찾는 것은 자연스러운 일이다. 본 글은 그 방도가 무엇인지를 의리적 인문학적인 관점과 함께 공동체에 제시되는 범용성도 감안하여 작성되었다. 먼저 우환과 우환의식이 무엇인가를 살펴보았다. 선행연구는 우환을 합리적 두려움이나 도덕이 행해지지 않는 근심으로 보았고, 우환의식은 이를 극복하려는 자발적 주체적 책임의식이라 했다. 그러나 이런 기준은 너무 이상적이고, 현실적인 ‘중간 우환’과 ‘중간 우환의식’을 무시한 것이라서 조정할 필요가 있다고 봤다. 필자는 기존 연구에서 행한 우환 대처법인 ‘삼진구덕괘’의 분석 등을 통한 방도를 택하지 않고, 『주역』 가운데 8개의 난괘와 호괘, 반대괘 등의 괘체[卦象], 괘사, 단전, 대상전을 통해 의리적 관점의 우환 대처법을 파악했다. 그 결과 3가지를 추출했다. 첫째 덕, 둘째 자존감, 셋째 배려심이 그것이다. 덕에는 미래변화 대처력이 포함되고, 자존감은 겸손에서 나오며, 배려심에는 자연에 대한 배려와 비대면 사회에 대한 배려와 자기 배려가 포함된다. 이는 재난에 대처하는 1차 대응요법은 아니지만 사람의 언행과 사상 및 사회공동체에 영향을 주는 2차 해법인 인문학적인 방도이다. 다른 한편으로 상수적인 방법인 시초점이 재난 대처법으로 유효한지를 따져보았다. 개인이 재난에 대처하는 방법을 문점(問占)하여 나온 결과를 자신의 행동에 참고는 할 수 있으나, 어느 특정인의 점의 결과를 재난의 방도로 통일적으로 적용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봤다.


I-ching (周易) is a book that comes from a human being’s anxiety (憂患). Therefore, it is natural to find a way to overcome humanity’s anxiety (憂患)[pandemic] in I-ching (周易). This article is written in consideration of the generality presented to the community from a humanities point of view of what the method is. A prior study viewed anxiety as a concern where rational fear or morality is not performed, and called it a voluntary sense of self-responsibility to overcome it. However, he said that such standards were too idealistic and realistic to ignore ‘middle anxiety (中間 憂患)’ that needed to be adjusted. Existing studies have shown ‘philosophical treatment (哲學治療)’ methods, drawing attention. I did not choose to use the analysis of the ‘Samjin Gudeokgwae (三陳九德卦)’ method, which was conducted in the previous study, but sought ways to cope with disasters through eight difficult, favorable and opposite trigrams. As it is now a major disaster targeting humanity, I thought that it would be better to analyze the trigrams rather than the change of hyo (爻), so through gwaemyeong (卦名), gwaesa (卦辭), we grasped the way of dealing with the evils and the logic of disaster response. As a result, three were extracted. First virtue (德), second self-esteem (自尊感), and third consideration (配慮心). Virtue includes coping with future changes, self-esteem comes from humility (謙遜), and consideration includes consideration for nature and consideration for the non-face-to-face society (비대면 사회) and Self consideration (자기 배려). This is not the primary response to disasters, but it was seen as a secondary solution that affected people’s words and actions and thoughts. I examined whether predicting the future (divination: 占) is effective as a disaster response method. Although individuals can refer to their actions as a result of predicting how to cope with a disaster, there is a problem in applying the results of a certain person’s divination as a method of this disa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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