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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근대중국 중남은행(中南銀行)의 경영(經營) 변천과정(變遷過程) 연구

저자 : 馬長偉 ( Ma Changwei ) , 張文 ( Zhang Wen )

발행기관 : 중국사학회 간행물 : 중국사연구 13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42 (3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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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China & South Sea Bank is a relatively successful one among modern Chinese commercial banks. Its organizational structure and management system had been productive for more than 30 years of operation. The implementation of the China & South Sea Bank's system is influenced by the objective society's economic environment and national policies. The China & South Sea Bank insisted on the principle of Conservatism. During the Northern Warlords period, the economic environment was loose and the management system was smooth, so it’s business revenue has increased over the years. In the later period of the Republic of China, due to the influence of the war, the intervention of the government, serious inflation and other aspects damaged its institutional arrangements, disrupted its implementation at the micro-institutional level, and reduced its profits. Its decline has left many lessons for the development of today's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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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보험회사 경영자 보상의 결정요인에 관한 연구

저자 : 한상용 ( Sangyong Han ) , 문혜정 ( Hyejeong Mun )

발행기관 : 한국보험학회 간행물 : 보험학회지 126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3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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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회사에서 경영자보상은 경영자들이 중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기업가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는 역량과 노력을 효과적으로 이끌어 장기적인 성장과 발전을 위한 중요한 요소로 작용할 수 있다. 본 연구는 국내 보험회사의 경영자보상에 관한 데이터를 활용하여 보험회사의 경영자 보상체계의 결정 요인에 관한 실증분석을 수행한다. 분석결과, 국내 보험회사에서 기업특성뿐 아니라 기업지배구조와 같은 다양한 요인들이 경영진의 보수의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생명보험회사에 비해 손해보험회사에서 기업지배구조와 관계된 요인들이 경영진의 성과급 결정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CEO 보상의 결정요인에 대해서는 생명보험회사에서는 회사의 특성변수가 CEO 보수에 주로 영향을 미치는 반면 손해보험회사에서는 회사의 특성 뿐 아니라 기업지배구조와 CEO의 인적특성과 같은 다양한 요소들이 보수의 결정에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In insurance companies, executive compensation can play an important role in long-term growth and development by motivating executives to exert their best efforts to improve a value of firm. This study examines the determinants of executive compensation in Korean insurance firms. We find that various factors affect executive pay in Korean insurance firms and particularly, corporate governance significantly impact executive compensation of non-life insurers relative to that of life insurers. With respect to CEO compensation, our evidence shows that firm characteristics mainly affect life insurer's CEO pay, whereas corporate governance and CEO characteristics have a significant influence on CEO compensation in non-life insurance compan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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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송암 권호문의 청성산 공간 경영과 의미

저자 : 김선영 ( Kim Seon-young )

발행기관 : 한국문학언어학회 간행물 : 어문론총 8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1-11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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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고는 松巖權好文이 청성산을 수양과 은거를 실천하는 공간으로 경영해 나가는 과정을 고찰하기 위해 시도되었다. 그는 출사를 포기한 뒤에 청성산에 은거하여 靑城山人으로 자처하며, 자신의 수양론과 이념을 실현했기 때문이다. 권호문은 청성산을 심미적 의경을 갖춘 지리적 공간이자, 은자가 머무르며 학문과 수양을 하는데 적합한 이상적 공간이라고 여겼다. 한편, 그는 청성산 돌밭을 구입하여 연어헌과 점풍대, 청성정사 등을 경영하면서 그 공간에 이념을 담았다. 그리하여 청성산 공간 경영의 의미를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다. 먼저 내적으로는 독선기신하려는 목표를 실천했다는 것이고, 외적으로는 겸제다사의 측면에서 강학과 학문 활동을 실현했다는 것이 그것이다. 그 결과 청성산은 산림 처사 권호문을 표상하는 공간으로 대표되었고, 땅을 가려 속세 인연을 벗어난[人擇地兮脫塵緣] 덕분에 좋은 이름으로 남게 되었다는 결론을 도출하였다.


The main building was used to examine Kwon Ho-moon's(권호문) recognition of Cheongseongsan Mountain(청성산) and consider it as a space for daily life and for hiding. After giving up his business trip, he lived in Cheongseongsan Mountain and claimed to be a mountaineer. This was because he realized his theory and ideology. Kwon Ho-moon regarded it as a geographical space with aesthetic appeal and an ideal space for Eun-ja to stay and study and cultivate. In particular, he purchased a stone field on Cheongseongsan Mountain and managed salmon heon, Jeompungdae, and Cheongseongjeongsa to incorporate ideas into the space. Therefore, the essence of the management of Cheongseongsan Mountain lies in the fact that it fulfilled its goal of self-righteousness and that it realized its lecture and academic activities in terms of Gyeomje Dasa. Kwon Ho-moon used Cheongseongsan Mountain as a hiding place and transformed it into a "land worthy of stay and cultivating a noble meaning." Thus, Cheongseongsa Mountain was a space that represents Kwon Ho-mun’s treatment of the forest, and it was concluded that it remained a good name as it was not related to the secular world by covering the 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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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권 집중과 이익유연화 :경영자 보상 차이 정보를 활용하여

저자 : 안상봉 ( An Sang-bong ) , 윤우영 ( Yun Woo-young ) , 류예린 ( Ryu Ye-rin )

발행기관 : 한국세무회계학회 간행물 : 세무회계연구 67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03-223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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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목적] 본 연구는 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권 집중화 수준에 따라 이익유연화 수준이 차별적인 행태를 보이는 지, 그리고 이러한 이익유연화 수준에 있어 이익조정이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를 검증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연구방법] 경영권의 집중화 수준은 Bebchuk et al.(2011)의 연구에서 사용한 경영자 보상차이(CEO Pay Slice;CPS)로 측정하였고 이익유연화 수준은 Leuz et al.(2003)의 방법론으로 각각 측정하였다. 연구표본은 2013년에서 2017년까지의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된 12월말 결산법인 중 비금융업인 1,294개 기업연도이다. [연구결과] 본 연구의 실증분석 결과, 첫째, 최고경영자 경영권의 집중화 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상대적으로 이익유연화 수준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둘째, 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권 집중화 수준이 높고 이익유연화 수준이 낮은 경우에도 재량적 발생액과는 무관하며, 특히 이러한 경우 실제 이익조정 수준은 오히려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이상의 결과에 의하면 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권 집중화 수준이 높은 기업의 낮은 이익유연화 수준은 이익조정 행위와는 무관한 것으로 나타나, 최고경영자에게 경영권이 집중된 기업일수록 적어도 이익조정을 활용한 인위적인 이익유연화는 꾀하지 않는 것으로 판단된다. [연구의 시사점] 본 연구의 결과, 최고경영자에 대한 경영권 집중화의 수준이 높은 기업일수록 상대적으로 낮은 이익유연화 수준을 보이며, 이러한 낮은 이익유연화 수준에 있어 적어도 인위적인 이익조정 행위가 내포되어 있지 않음을 실증적으로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공헌점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Purpose]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verify whether the level of Income Smoothing is discriminatory in accordance with the level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and how Earnings Management affects the level of Income Smoothing. [Methodology] To this end, the level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was measured by the CEO Pay Slice(CPS) of Bebchuk et al.(2011), and the level of Income Smoothing was measured with the methodology of Leuz et al.(2003). The research sample is the year of 1,294 non-financial businesses listed on the Korea Stock Exchange from 2013 to 2017. [Findings] The results of the empirical analysis are as follows. First, the higher the level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the lower the level of Income Smoothing. Second, even if the level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is high and the level of Income Smoothing is low, it is independent of discretionary accruals, especially in such cases, the level of actual Earnings Management is rather low. According to the results above, the low level of Income Smoothing of a company with a high level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is not related to Earnings Management, and the more companies with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the less artificial Income Smoothing using Earnings Management. [Implications] This study is expected to contribute to the research in that it empirically suggests that companies with higher levels of Managerial Centrality for CEOs have a relatively low level of Income Smoothing and that at least artificial Earnings Management is not involved in this level of Income Smooth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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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한국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담당조직 변화에 대한 연구 신제도 이론을 기반으로

저자 : 김형중 ( Hyeong-jung Kim ) , 이재형 ( Jae-hyung Lee )

발행기관 : 연세대학교 사회과학연구소 간행물 : 사회과학논집 5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1-168 (18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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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투자의사결정에 적극적으로 반영하는 사회책임투자가 활성화되고 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기존의 재무적 성과 창출 뿐만이 아니라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요구받고 있다. 본 연구는,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담당조직 변화를 파악하여, 기업이 지속가능경영과 관련된 제도적 압력으로 발생되는 구조적인 변화를 살펴보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국내 지속가능경영 우수기업 6개를 선정하여 문헌 탐구 및 담당자와의 심층인터뷰를 통해 지속가능경영의 담당조직의 신설·변경 현황을 파악하였다. 이후, DiMaggio와 Powell(1983)이 제시한 강제적 동형화, 모방적 동형화, 규범적 동형화의 제도적 동형화 유형을 활용하여 지속가능경영 담당조직변동을 신제도이론 관점에서 분석하였다. 연구 결과, 조사대상 기업들의 지속가능경영 담당조직은 모두 강제적 동형화, 모방적 동형화를 경험하지만 규범적 동형화는 일부만 경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결과를 바탕으로 지속가능경영의 제도적 압력에 대응하여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이해하고 향후, 지속가능경영 전담조직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Recently, socially responsible investment, which actively reflects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performance in investment decision-making, has been activated. Accordingly, companies are being asked not only to create existing financial performance but also to achieve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performance. This study tried to understand the changes in the organization in charge of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and to examine the structural changes caused by institutional pressures related to corporate sustainability management. To this end, 6 companies with excellent sustainability management in Korea were selected, and the status of establishment and change of organizations in charge of sustainability management was identified through literature research and in-depth interviews with the person in charge. After that, changes in the organization in charge of sustainability management were analyzed from the perspective of a new institutional theory by using the institutional isomorphism types of compulsory isomorphism, imitative isomorphism, and normative isomorphism suggested by DiMaggio and Powell (1983). As a result of the study, it was found that all the organizations in charge of sustainability management of the surveyed companies experienced coercive and mimetic isomorphism, but only some experienced normative isomorphism. Based on these results, it is meaningful in that it understands how companies are responding to institutional pressures for sustainability management and suggests the direction for the organization in charge of sustainability management in the fu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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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차 산업혁명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윤선중 ( Sun-jung Yoon ) , 서종현 ( Jong-hyen Seo )

발행기관 : 한국중소기업학회 간행물 : 중소기업연구 43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1-83 (33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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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4차 산업혁명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이 경영성과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되는지를 실증적으로 규명하였다. 또한, 4차 산업혁명기업과 비 4차 산업혁명기업 간의 경영성과에는 차이가 있는지를 분석하였다. 분석을 위한 표본은 기술보증기금이 자체적으로 기술평가를 거쳐 기술혁신기업 및 4차 산업혁명기업으로 분류한 2,543개 기업의 현장 데이터를 활용하여 분석하였다. 기술혁신역량 변수에는 연구개발 인력 규모, 연구개발 조직 수준, 지식 재산권수, 무형자산 비율, 지식자산 금액, 연구개발 투자금액, 연구개발 집약도 라는 변수를 사용하여 분석하였다. 4차 산업혁명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이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분석에서는 연구개발 조직 수준 요인을 제외한 요인들 모두가 경영성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확인되어 연구가설이 지지되었다. 특히, 지식자산 금액이 경영성과에 상대적으로 더 큰 영향력을 미치는 것으로 확인 되었다. 또한, 4차 산업혁명기업과 비 4차 산업혁명기업 간 평균 비교 분석에서는 4차 산업혁명기업이 보다 경영성과가 높게 나타난 것으로 확인되었다.


This study empirically examined how the technology innovation competenc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affects management performance. It also analyzed whether there would be any difference in business performance betwee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and the non-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The samples for analysis were analyzed using in-situ data of 2,543 enterprises classified as technical innovation enterprises and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through Korea Technology Finance Corporation’s in-house technical evaluation. Variables for technology innovation competence were analyzed using variables such as the size of manpower of research and development, the level of research and development organizations, the number of intellectual property rights, the ratio of intangible assets, the amount of knowledge properties, the amount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nvestment, and the intensiveness degree of research and development. In terms of the impact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technology innovation competence on business performance, all factors except for the level of research and development organizations were found to affect business performance, which supported the study hypothesis. In particular, it was confirmed that the amount of knowledge properties has had a relatively greater impact on business performance. In addition, the average comparative analysis betwee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and the non-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confirmed that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nterprises conducted higher values in the business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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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기업집단의 동일인 확정에 관한 검토

저자 : 서정 ( Jeong Seo )

발행기관 : 한국경쟁법학회 간행물 : 경쟁법연구 43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33-259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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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etermination of the same person has an important normative significance. The scope of the enterprise group(business group) and whether it is a regulated large business group depends on who is determined as the same person in the business group. In the meantime, each business group has decided on the same person through the so-called internal agreement among members of a controlling family and submitted it to the Fair Trade Commission(FTC), and the FTC has determined the same person based on these data. It is believed that the FTC’s practices on the determination of the same person have not deviated significantly from the socio-economic perception of the general public. However, in recent years, in the process of succession of management from generation to generation, the share of ownership of the controlling family continues to dilute, disputes over management among these family members increase, and corporate groups with ownership and governance structures different from those of conventional chaebols have appeared. There are many changes in the environment surrounding the confirmation of the same person. The FTC can exercise its discretion in determining a specific company or a specific person as the same person among a number of candidates based on data collected legally. In exercising such discretion, the decision should be checked once again by fully reflecting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Monopoly Regulation and Fair Trade Act(MRFTA), maintaining objective fairness, and sufficiently presenting the data to assess the legality of the decision. Considering the widespread effect of the designation of a business group, the designation should be made in an objective, transparent, and predictable manner as much as possible, so the determination of the same person should be, in principle, based on a quantitative ‘equity ratio’ standard. However, in exceptional cases where it is difficult to uniquely determine the same person based on the equity ratio alone, or if the ‘equity ratio’ standard is far from economic reality or social perception, it would be desirable to determine the same person in consideration of qualitative ‘control’ standard. Specifically, if there are multiple candidates for the same person, such as a person who exerts a dominant influence on the management of the company other than an unconscious stakeholder, the FTC will ultimately select the person who meets the legislative purpose of the corporate group regulation system. On the other hand, there is a concern that the socioeconomic realities of the corporate group’s governance relationship may not be properly reflected when the ‘equity ratio’ standard is mechanically applied to a business group in dispute over management. In addition, in the case of companies in which the National Pension Service or other funds occupy the largest shareholder position with around 10% equity, a more cautious approach is needed to determine a person with minority interests as the same person. It would be desirable for the FTC to present criteria that stipulate more specific principles and procedures for the determination of the same person. In the long term, it is necessary to consider the method of separating the reference point of the business group from the regulated groups of people to prevent tunneling in large corporate grou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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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프랜차이즈를 통한 사업확장속도가 외식기업의 경영성과에 미치는 영향

저자 : 선경아 ( Sun Kyung-a )

발행기관 : 한국이벤트컨벤션학회 간행물 : 이벤트컨벤션연구 42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5-60 (16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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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rpose - As the franchising strategy is a significant and representative strategy in the restaurant industry, it is critical to understand how franchising action (relative to competitors’ actions) affects firm performance in the hyper-competitive market condition. This study examines the relationship between a firm’s relative franchising speed compared to its competitors’ and financial performance. Design, data, and methodology -Data from restaurant firms publicly traded in the US stock market was collected. In order to control for endogeneity problems, two-stage least squares estimation was conducted. Result - Empirical results show that the relative speed of franchising compared to competitors’ has a positive effect on firm performance. Conclusions - Finding of the study contributes to the franchising and restaurant management literature and provides managerial suggestions on how to compete and succeed from the hyper-competition in the restaurant industry. Specifically, by using relative measures to evaluate the effect of the speed of franchising on firm performance, this study improves the construct validity of the franchising strategy. Also, understanding the dynamics of the relationship between franchising and firm performance, this study helps industry practitioners make strategic decis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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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한진칼, 산업은행의 투자합의와 신주발행금지 가처분 - 정부의 M&A 개입과 주주의 이익, 신주인수권 조항의 새로운 해석 -

저자 : 이상훈 ( Lee Sang-hoon G )

발행기관 : 한국상사법학회 간행물 : 상사법연구 39권 4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55-193 (39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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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17. 공시된 한진칼과 산업은행간 투자합의(“이사건 투자합의”)는 회사법적 관점에서는, “아시아나를 살리고 항공산업을 개편한다는 정책 목적을 가진 산업은행이, 경영권 경쟁에서 열위에 놓여 다급한 상황에 처한 한진칼의 지배주주의 이해상충을 이용하여 한진칼과 대한항공을 항공산업 개편 및 구조조정의 도구(vehicle)로 활용함으로써 한진칼 및 대한항공의 나머지 주주들의 제반 이익을 침해한 사안”이라고 바라 볼 수 있다. 한진칼과 대한항공의 일반 주주들로서는 주주가치가 훼손되는 손해를 입은 것이며 그만큼 정부의 정책목적을 위해 재산권을 징발·몰수당한 것으로 볼 측면이 있다. 그러나 이는 현행 회사법 판례 등 법리 하에서는 ‘주주이익을 보호할 의무가 없다’는 ‘게임의 룰’에 따른 것이므로 위법하다고 단정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다. 이사건 가처분 기각결정(서울중앙지법 2020.12.1. 선고 2020카합 22150 결정)은 그 점을 일정 부분 확인한 의미, 주주이익 보호의무의 도입 필요성을 보여준 의미가 있다.


From the perspective of corporate law, the investment agreement between Hanjin Kal and Korea Development Bank(“KDB”) disclosed on 17 November 2020 can be viewed that Hanjin Kal and Korean Air were used as vehicles for KDB’s governmental purposes. During that course, it seems that KDB used the conflict of interests of the current controlling shareholders group who were in a dispute for corporate control with the largest shareholder group that was attempting a hostile takeover. While the state-run KDB involved in a hostile M&A to “change the game” and use the incumbent managements’ interests to undermine control of other shareholders, it is difficult to view it illegal under the Korean corporate law that does not, according to the Korean Court’s traditional view (hereinafter, “Corporate Account Standard” or “CAS”), protect the shareholders’ interests unless there is explicit provisions thereto. In this case, the court decided to reject the request for preliminary injunction to ban on issuing new shares, which can be viewed to reconfirm the 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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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사회적기업의 성과 요인 분석: 외부자원의 효과와 복합유형의 조절효과를 중심으로

저자 : 최유진 ( Eugene Choi )

발행기관 : 중앙대학교 국가정책연구소 간행물 : 국가정책연구 35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81-101 (21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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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연구의 목적은 외부자원이 사회적기업의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2019년 사회적기업 자율경영공시(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 제공)를 활용하여 분석하는 것이다. 특히, 사회적기업의 성과를 조절하는 조절변수로서의 (사회적)협동조합 복합유형 채택도 검증하고자 했다. (사회적)협동조합은 사회적기업으로 진입하는 조직이 지지자나 봉사자의 확보, 단체 매력의 향상 등을 위해 매력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사회적기업 성과의 조절변수로서 실증적으로 분석해볼 가치가 있다. 실증분석의 결과, 먼저 조절변수를 고려하지 않은 외부자원의 효과는 민간기부만 통계적으로 유의한 것으로 드러났다. 다시 말해, 정부 보조금은 매출과 취약계층 고용에 통계적 연관성이 부족하다는 것이다. 다만, 조절변수를 모형에 포함하면 정부 보조금의 효과가 일부 통계적으로 검증된다. (사회적)협동조합 형태의 사회적기업인 경우, 정부 보조금이 매출 상승에 긍정적으로 작용함으로써 복합유형 채택의 조절효과가 통계적으로 드러난 것이다. 다만, 오히려 민간 기부는 취약 계층 고용에 부정적으로 작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reveal the impact of direct subsidies and private donations on economic and social performances of social enterprises in Korea. Korean social enterprises are the unit of analysis and statistical significances of public subsidies and donations are estimated in the OLS models. In addition, this study tries to reveal the moderating effect of complex type of social enterprises. According to finding of OLS models, public subsidies are more related to social performance rather than economic performance, while donations are more related to economic performance. This study also find out the moderating effects of complex type of social enterpri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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