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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사물인터넷 환경에서의 소비자 쇼핑 인식

저자 : 이민선 ( Minsun Lee ) , 이현화 ( Hyun-hwa Lee )

발행기관 : 복식문화학회 간행물 : 복식문화연구 2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15 (1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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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Internet of Things (IoT) has gained enormous popularity in various fields of industry. An IoT shopping environment is considered an effective tool for convenient use by consumers. Perceived values (including convenience and privacy risks) of IoT shopping can be the main factors that influence consumers’ shopping intentions. The current study proposed a research model based on a value-based adoption model, which integrated perceived benefit and sacrifice, shopping attitude, and shopping intention in an IoT shopping environment. As potential customers, participants in their 20s and 30s were recruited through a marketing research firm. Responses collected via an online questionnaire validated the proposed research model and hypothesis. The results confirmed significant, positive relationships between perceived benefit, including both remote control and access convenience, and consumers’ positive attitudes toward IoT shopping. The association between perceived privacy risk and consumers’ shopping attitudes was not significant. The indirect effects of two benefits of IoT shopping on shopping intention were also significant and positive. From a practical perspective, this study can help marketers and service providers manage their IoT shopping platforms or applications more effectively to attract consumers.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is study are discussed. Directions for future research and development of IoT shopping environment are sugges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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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에지 컴퓨팅 환경에서의 상황인지 서비스를 위한 팻 클라이언트 기반 비정형 데이터 추상화 방법

저자 : 김도형 ( Do Hyung Kim ) , 문종혁 ( Jong Hyeok Mun ) , 박유상 ( Yoo Sang Park ) , 최종선 ( Jong Sun Choi ) , 최재영 ( Jae Young Choi )

발행기관 : 한국정보처리학회 간행물 : 정보처리학회논문지. 컴퓨터 및 통신시스템 10권 3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9-70 (1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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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사물인터넷의 발전으로 사용자 주변 상황을 인지하여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황인지 시스템에 대한 관심이 증가되고 있다. 기존의 상황인지 시스템은 사용자 주위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를 분석하여 사용자 주변 상황을 표현하는 상황 정보로 추상화하는 기술이 사용되었다. 하지만 증가하는 사용자의 서비스 요구 사항에 따라 다양한 종류의 비정형 데이터의 사용이 증가하고, 사용자 주변에서 수집되는 데이터의 양이 많아지면서 비정형 데이터의 처리와 상황인지 서비스의 제공에 어려움이 있다. 이러한 사항은 딥러닝 응용에서 비정형 구조의 입력 데이터가 많이 사용되는 데서 찾아볼 수 있다. 기존 연구에서는 에지 컴퓨팅 환경에서 다양한 딥러닝 모델을 활용해 비정형 데이터를 상황 정보로 추상화하는 연구가 진행되었으나, 수집-전처리-분석 등과 같은 추상화 과정 간의 종속성으로 인해 제한된 종류의 딥러닝 모델만이 적용 가능하기 때문에 시스템의 기능적 확장성이 고려되어야 한다. 이에 본 논문은 에지 컴퓨팅 환경에서 딥러닝 기술을 활용한 비정형 데이터 추상화 과정의 기능적 확장성을 고려한 비정형 데이터 추상화 방법을 제안한다. 제안하는 방법은 데이터 처리가 분산되어 있는 에지 컴퓨팅 환경에서 수집과 전처리 과정을 수행할 수 있는 팻 클라이언트 기술을 사용하여 추상화 과정의 수집-전처리 과정과 분석 과정을 분리하여 수행하는 것이다. 또한 분리된 추상화 과정을 관리하기 위해 수집-전처리 과정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정보를 팻 클라이언트 프로파일로 제공하고, 분석 과정에 필요한 정보를 분석 모델 설명 언어(AMDL) 프로파일로 제공한다. 두 가지 프로파일을 통해서 추상화 과정을 독립적으로 관리하여 상황인지 시스템의 기능적 확장성을 제공한다. 실험에서는 차량 출입 통제 알림 서비스를 위한 차량 이미지 인식 모델을 대상으로 팻 클라이언트 프로파일과 AMDL 프로파일의 예제를 통해 시스템의 기능적 확장성을 보이고, 비정형 데이터의 추상화 과정별 세부사항을 보인다.


With the recent advancements in the Internet of Things, context-aware system that provides customized services become important to consider. The existing context-aware systems analyze data generated around the user and abstract the context information that expresses the state of situations. However, these datasets is mostly unstructured and have difficulty in processing with simple approaches. Therefore, providing context-aware services using the datasets should be managed in simplified method. One of examples that should be considered as the unstructured datasets is a deep learning application. Processes in deep learning applications have a strong coupling in a way of abstracting dataset from the acquisition to analysis phases, it has less flexible when the target analysis model or applications are modified in functional scalability. Therefore, an abstraction model that separates the phases and process the unstructured dataset for analysis is proposed. The proposed abstraction utilizes a description name Analysis Model Description Language(AMDL) to deploy the analysis phases by each fat client is a specifically designed instance for resource-oriented tasks in edge computing environments how to handle different analysis applications and its factors using the AMDL and Fat client profiles. The experiment shows functional scalability through examples of AMDL and Fat client profiles targeting a vehicle image recognition model for vehicle access control notification service, and conducts process-by-process monitoring for collection-preprocessing-analysis of unstructured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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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인의 정보보안 행위에 대한 연구

저자 : 김준우 ( Kim¸ Jun-woo ) , 전동진 ( Jeon¸ Dong-jin )

발행기관 : 한국물류학회 간행물 : 한국물류학회지 31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97-110 (1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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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환경과 사물인터넷(IoT), 인공지능(AI) 등 새로운 ICT의 등장에 따라 위험요인이 증가되고 있으며, 정보보안이 중요한 이슈로 대두되고 있다. 정보보안의 기존 연구는 주로 조직을 대상으로 연구되고 있어 개인 차원에서의 보안행위에 대한 분석은 미흡하다고 할 수 있다. 더구나 개인의 경우 이러한 위험에 더욱 취약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개인 차원에서의 보안행위 연구가 무엇보다 시급하다고 판단된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개인의 정보보안 행위를 설명하는 모델을 보호동기이론(PMT)에 입각하여 모델을 설정하고 보안행위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분석하였다. 연구모델은 지각된 심각성, 지각된 취약성, 지각된 반응 효능감, 지각된 자기효능감, 지각된 반응비용 5개의 요인을 사용했으며, 매개 요인으로는 정보보안 인식, 정보보안 태도, 주관적 규범 3개 요인을 설정하였다. 연구 결과는 다음과 같다. 첫째, 지각된 심각성과 지각된 취약성은 정보보안 행위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둘째, 지각된 반응효능감은 주관적 규범과, 정보보안 태도 및 정보보안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셋째, 지각된 반응비용 역시 정보보안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주관적 규범, 정보보안 태도, 정보보안 인식 모두 보안행위 의도에 영향도가 유의하게 나타났다.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본 연구의 시사점은 보안 예방 권고 메시지를 구성하는 데 있어 정보보안 위협의 발생 가능성과 대안의 효과성을 중심으로 작성하여야 할 필요가 있다고 제시하였다.


The emergence of new ICT and Internet of Things(IoT), artificial intelligence(AI) has become a risk factors are increasing, and information security has become an important issue. Existing research on information security has been conducted primarily on organizations, and analysis of security practices at the individual level can be considered inadequate. Also, in the case of individuals, there is no choice but to make them more susceptible to these risks, so research on security practices at the individual level can be needed above all else. Therefore, in this study, we set a model to explain personal information security behavior based on the Protection-Motivation Theory((PMT) and analyzed the factors that influence security behavior. The model of the study uses five factors: perceived severity, perceived vulnerability, perceived response efficacy, perceived self-efficacy liver, and perceived response cost. As mediating factors, three factors were set, information security awareness, information security attitude, and subjective norm. The research results are as follows. First, the perceived severity, and perceived vulnerabilities were found to influence information security behavior intentions. Second, perceived response efficacy was found to influence subjective norms, information security attitudes and information security awareness. Third, perceived response cost was also found to have an effect on information security awareness, and subjective norms, information security attitudes, and information security awareness had significant effects on security behavior intention.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create a security prevention advisory message focusing on the possibility of occurrence of information security threats and the effectiveness of alternativ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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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해운 e-navigation 및 자율운항선박에 대한 발전방안 도출 연구 - 전문가 인터뷰를 중심으로

저자 : 박상원 ( Park Sang-won ) , 안영균 ( Ahn Young-gyun )

발행기관 : 한국해운물류학회(구 한국해운학회) 간행물 : 해운물류연구 110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49-70 (2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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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는 2019년, ‘해양수산 스마트화 전략’을 발표하였다. 스마트화 전략은 빅데이터, 사물인터넷(IoT: Internet of Things), 인공지능(AI: Artificial Intelligence) 등 4차 산업혁명 기술을 활용하여 해운산업 체질을 개선하고 미래성장동력을 만들기 위해 수립되었다. 스마트화 전략이 수립됨에 따라 2020년부터 자율운항 기술개발 사업이 시작되었고, 2021년부터 한국형 e-Navigation 서비스가 우리나라 연안해역에 제공되고 있다. 한편 스마트화 전략이 다소 빠르게 추진되다 보니 다양한 문제점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아직 예상 문제점을 체계적으로 분석하고 문제점에 대응하는 개선방안을 제시한 연구는 없다. 본 연구는 해운 스마트화 관련 정책들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문제점 발굴 및 이에 대한 개선방안을 도출하고자 하였다. 이를 위해 본 연구는 전문가 집단을 구성하여 2가지(자율운항 기술, 한국형 e-Navigation) 정책에 대한 전문가 인터뷰를 수행하고 문제점과 개선방안을 제시하였다.


As the strategy for smartening shipping and logistics has been established, policies for smartening shipping and logistics have been established and have actually been implemented since 2020. In particular, Korea's shipping and logistics policy authorities are pushing for various smartization policies based on the development of autonomous ship technology and the Korean e-Navigation policy. On the other hand, as the smartization strategy is being promoted rather quickly, various problems are expected to occur, but no research has yet suggested ways to comprehensively and systematically analyze expected problems and respond to them. In this study, a group of experts related to the smartening of shipping and logistics in Korea was formed to find problems for each major task for successful implementation of smartification-related policies and to derive improvements. As the Covid-19 crisis, which is occurring around the world, is promoting the smartization of the entire industry, smartization in the shipping and logistics sectors is also expected to proceed quickly. If the solutions to the problems derived and presented in this study are actively implemented based on Korea's world-class information and technology infrastructure, Korea is expected to become a smart leading country in the shipping and logistics secto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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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비대면 보험판매와 보험자의 약관설명의무

저자 : 박은경 ( Park Eun-gyoung )

발행기관 : 한국법학회 간행물 : 법학연구 81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21-45 (25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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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은 보험상품의 판매방식에도 변화를 가져왔다. 보험설계사를 통한 전통적인 판매방식에서 전화나 인터넷을 통한 비대면 판매방식의 비중이 높아졌다. 모집비용을 절감 할 수 있고, 고객의 데이터를 확보하고 활용하기에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기 때문이다. 2020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이하 ‘COVID-19’)’ 팬데믹이라는 세계적 위기상황에서 보험회사는 인공지능ㆍ빅데이터ㆍ사물인터넷으로 대표되는 디지털 기술의 융합을 통하여 단순한 보험상품의 비대면 판매를 넘어 보험소비자의 생애주기별 건강관리ㆍ보험상품ㆍ금융ㆍ정비 등의 종합서비스를 제공하는 ‘디지털 보험플랫폼’ 구축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발생하는 다양한 법적 쟁점들이 대두될 것이다. 보험계약 당사자간의 정보비대칭, 개인정보보호, AI보험설계사의 지위와 관련한 쟁점 등이다. 이 글에서는 비대면 보험거래가 활성화될 경우에 보험자의 약관설명의무를 어떻게 규제할 것인가에 한정하여 논의하였다. 2021년 3월부터 시행되는 금융소비자보호법은 금융회사(보험회사)의 약관설명의무 이행과 위반시 제재를 강화시켜, 비대면 보험거래의 경우 보험약관설명의무를 완화하여 주어야 한다는 요청에 반하는 결과가 생길 수 있기 때문이다. 보험소비자의 보호와 비대면채널 확대를 위한 규제 완화의 필요성을 고려하여 볼 때 비대면보험판매의 경우에는 약관설명의무의 이행방법과 이행범위를 조정하는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 기술의 발전이 보험산업에 미친 영향(Ⅱ), 상법과 금융소비자보호법 및 감독관련법규 상 보험자의 약관설명의무 규정(Ⅲ)의 순서로 설명한 후, 비대면 거래 시 보험소비자 보호의 요청과 온라인 거래의 신속성과 효율성이라는 요청을 조정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였다(Ⅳ). 설명의무 이행과 관련하여 기술적으로는 전화나 인터넷을 통하여 보험약관을 “보면서 듣는” 방식으로 설명의무를 이행하도록 한다. 간단하고 저렴한 “미니”보험상품을 개발하여 보험자의 설명이 필요한 부분을 최소화 한다. 일정한 요건을 갖춘 경우에는 약관설명의무를 이행한 것으로 보아 증명책임을 전환해 주거나 AI설계사에게 약관설명권을 부여하는 법제도적 정비가 함께 이루어져야 한다.


The rapid development of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 has also brought insurance sales channel. Despite the advantages of the traditional method through insurance planners, insurance companies are expanding non-face-to-face transactions over the phone or the Internet in terms of cost reduction and securing and utilizing customer data. In particular, in the face of a global crisis called the 'New Coronavirus Infectious Disease ('COVID-19')' pandemic in 2020, insurance companies have integrated artificial intelligence, big data, and new digital technology such as IoT into non-face-to-face channels to provide digital insurance. We want to be reborn as a platform. With the activation of non-face-to-face transactions through online platforms, a new legal issue has emerged over the insurer's obligation to explain terms and conditions. The enactment of the Financial Consumer Protection Act strengthens the insurer's obligation to explain terms and conditions, but this is due to a conflicting request that the obligation to explain terms and conditions reflecting the technical characteristics of non-face-to-face transactions needs to be relaxed. Considering the maximum goodwill, conformity, and collective nature of an insurance contract, it is the first step in protecting insurance consumers for the insurer to explain the important details of the insurance policy when signing an insurance contract. Non-face-to-face transactions are not considered differently, and can be resolved by adjusting the implementation method and scope of the obligation to explain materials. In this article, I reviewed the legal regulations dealing with the obligation to explain materials and suggested ways to adjust the request for protection of insurance consumers and the speed and efficiency of online transactions during non-face-to-face transactions. Technically, it is possible to fulfill the duty of explanation by “seeing and hearing” terms and conditions through the digital insurance platform, and the insurance company develops a simple and inexpensive “mini” insurance product to minimize the need for explanation. In case of non-face-to-face transactions, the legal system needs to be reorganized to simplify the method of fulfilling the obligation to explain insurance terms and conditions and to solve the problem of pro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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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지능정보사회의 인공지능과 인권

저자 : 김용신 ( Kim Yongsin )

발행기관 :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제지역연구센터 간행물 : 국제지역연구 25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3-26 (24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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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지능정보사회에서 인공지능의 발전과 혁신에 따른 인권의 성찰을 추구한다. 지능정보사회는 빅데이터와 딥러닝을 기반으로 하는 인공지능기술을 핵심으로 한다. 지능정보사회는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다는 점에서는 지식정보사회와 유사하지만, 기계학습을 통하여 또 다른 지식을 생성하여 스스로 진화할 수 있는 인공지능기술의 혁신에 도달했다는 점에서 다르다. 인공지능은 사람다운 삶을 구가할 수 있는 여유로운 시간과 공간을 창출할 수 있다. 인간의 육체노동은 물론 정신노동까지 대체하는 기술의 구현이 가능해졌기 때문이다. 청소로봇은 가사를 도와주며, 사물인터넷 보안시스템은 안전한 생활을 보장해 준다. 무인자율자동차는 운전을 대행해 주고, 소셜로봇은 비서와 친구 역할을 수행한다. 이러한 인공지능의 유형에는 연결형, 융합형, 변환형이 있다. 연결형은 인간 보조적인 기능 중심의 약한 인공지능이며, 융합형은 인간 수준의 역할 수행이 가능한 강한 인공지능이고, 변환형은 자가학습 방식의 자율 진화가 가능한 인간을 넘어설 수 있는 초인공지능을 의미한다. 인공지능과 인권의 관계에서 연결형은 자유권과 평등권, 연대권을 침해할 가능성 낮으며, 융합형은 보통 이상의 침해가능성이 있고, 변환형은 비교적 높은 수준의 인권침해 가능성을 가진 것으로 판단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생활의 편리함과 고도의 안정성을 제공할 수 있다. 인공지능은 인간의 우연적 출신 요소들에 의한 차별과 격차를 크게 할 수도 있다. 인권을 신장하는 인간 친화적인 인공지능이 가능하도록 유념해야 할 시대이다.


This paper pursues to reflect on human rights according to development and innovation of artificial intelligence(AI). AI techniques are at the core of an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based on big data and deep learning. An intelligent information society is similar to a knowledge information society in view of information communication technologies, but it is different from that it has a self evolution capability. AI makes for a comfortable time and space in behalf of a humanlike life because it is possible to embody substitute techniques for labors in body and soul. A clean robot assists housework, Internet of things security system guarantees a safe life, driverless autonomous vehicle drives a car replace for driver, and social robot takes a role of secretary and friend. Types of AI are connection, convergence, and transformation styles. A connection type is a weak AI for support for human, convergence type is a strong AI in level of human capacity, and transformation type is a super AI beyond human. In aspects of a violation of human rights, A connection type has low, convergence type has middle or more, and transformation type has high risks. AI can provide many utilities for decent lives and conveniences in elevated level, and cause discriminations and gaps originated in accidental elements. This time is a pivotal era for making human friendly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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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차 산업혁명 시대 청소년을 위한 미래 직업탐색 및 직업체험 선호도 조사

저자 : 강현주 ( Hyounju Kang ) , 이효섭 ( Hyoseop Lee ) , 김정원 ( Jungwon Kim ) , 조대연 ( Daeyeon Cho )

발행기관 : 경북대학교 중등교육연구소 간행물 : 중등교육연구 6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61-92 (32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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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의 목적은 4차 산업혁명 시대 유망 산업군별 직업 선정 및 주요 수요자(학생, 부모, 교사) 대상 직업체험 선호도 조사를 통해 청소년들의 미래 직업 탐색 방향을 모색하는 데 있다. 이를 위해 문헌분석, 전문가 FGI 등을 토대로 4단계의 과정을 거쳐 8개 산업군에서 35개의 미래 유망직업을 선정하였다. 다음으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학생, 교사,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직업 체험 선호도를 조사하였다. 연구결과, 직업체험 선호도 측면에서 세 집단 모두에서 공통적으로 높은 관심을 나타낸 직업은 정보통신산업 분야의 보안/정보보호 전문가, 빅데이터 전문가, 사물인터넷 전문가와 IT제품·부품 및 소재 산업 분야의 3D 프린팅 전문가였다. 그 밖에 나머지 상위 10위권 내에 있는 직업 체험 관심도는 집단별로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집단들 간의 미래 직업 체험 선호도 불일치 결과는 향후 질적 연구 등을 통해 심층적인 원인 분석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본 연구는 미래 유망 직업을 탐색하고, 수요자들의 의견을 반영한 진로체험 선호도 결과를 바탕으로 향후 국내 청소년들의 진로교육 지도를 위한 결과를 제시하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가진다.


The purpose of the study is to choose the most in-demand jobs in the promising industries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and explore the stakeholders’ preferences of job experience on the future jobs, theryby providing a career guidance for adolescents. We finalized the 35 most in-demand future jobs in the eight industries as a result of four steps based on literature review, and an expert focus group interview. Also, we conducted a survey on the preferences of job experiences of the stakeholders such as students, teachers, and parents in the metropolitan areas regarding the selected future jobs. As a result, we confirmed that the top 4 jobs in-demand by all the three groups were specialist for information security, big data professional, IOT developer, and 3D printer professional. Other than the four jobs, all groups revealed various preferences in their top 10 preferred job experiences. The causes of the discrepancy in the results need to be explored in the future study. The present study is meaningful that it specified the top 35 in-demand jobs for the future based on the analysis of the new growth industry beyond the linear lists of future jobs, and draw the survey results driven by the stakeholders of job experie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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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차 산업혁명 시대 선진 응급의료체계 구축을 위한 법제 개선 연구

저자 : 조광제 ( Cho Kwang Je ) , 장교식 ( Jang Kyo Sik )

발행기관 : 건국대학교 법학연구소 간행물 : 일감법학 48권 0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793-822 (30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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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VID-19 사태에서 목격한 바와 같이 공중보건의 위기는 환자 발생 규모나 발생지역에 대한 예측불가성, 그리고 긴급성의 측면에서 일상적인 보건의료체계의 기능과 역량을 압도하고 위협한다. 이러한 이유로 공공의료체계가 우수한 유럽국가나 첨단 의료기술이 뛰어난 미국의 의료체계에서도 신종 감염병에 속수무책이었으며, 우리나라 역시 감염자가 급증할 때마다 의료인력, 감압시설, 의료장비 부족 등의 이유로 전원(轉院) 대기 중 또는 자택 격리 중에 사망하고, 의료인이나 응급의료종사자의 추가 감염이 발생하는 등 현행 응급의료체계의 한계가 발생하였다. 또한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1인가구와 고령층은 현행 응급의료체계의 부담을 의미하는 것이기도 하다. 이러한 응급의료환경의 변화 속에서 보건의료분야도 4차 산업혁명기술로 일컬어지는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로봇, 블록체인 등의 첨단 정보통신기술을 이용해 위기를 기회로 만들고자 하는 노력이 진행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급변하는 응급의료환경과 새로운 기술의 도입을 반영할 수 있는 응급의료체계에 대한 전반적인 법제적 검토는 아직 미흡한 실정이다. 응급상황 발생 전·후에 생성·저장되는 환자의 의료정보와 지역 의료 인프라에 대한 현황정보의 가치는 응급상황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다시 말해 4차 산업혁명기술을 통해 의료정보를 안전하게 저장하고, 현황정보를 신속하게 전송하여 이·활용함으로써 응급 환자의 사망률과 부상률 그리고 의료사고를 감소시킬 수 있다. 이뿐만 아니라 대규모 재난이나 감염병 발생 시에는 적시이송과 추가 감염의 예방을 통해 제한된 의료자원을 효율적으로 운용함으로써 응급의료체계의 전반의 항상성과 안정성도 기대할 수 있게 된다. 그러나 응급의료정보의 법적 성질에 따른 개인정보 소유권과 정보이동권에 대한 정의, 응급의료정보 통합관리 법제의 부재, 응급의료정보 이·활용을 위한 정보표준에 대한 충분한 논의와 정립이 이루어지고 있지 않아 응급의료정보체계의 한계가 지속해서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배경에서 본 연구는 현행 응급의료환경의 변화와 응급의료체계의 한계를 파악하고, 개인정보 소유권, 정보이동권, 응급의료정보의 표준, 응급의료정보의 보호와 이·활용을 위한 기본법 형태의 가칭, 응급의료정보보호법의 제정의 필요성과 법률의 주요 내용을 제시하고자 하였다.


As witnessed in the COVID-19 pandemic, a public healthcare crisis threatens and strangles the functionality and capacity of a normal healthcare system in terms of punctuality due to massive patient numbers and unpredictability. Even European countries with sophisticated public medical systems and the United States with superior high-tech medical technology, were helpless against a novel infectious disease. Our country also suffered with the shortage sin medical personnel, decompression facilities, and medical equipment when there was a surge in the infected. This lead to deaths for patients waiting for a hospital transfer or during quarantine, and medical professionals infecting fellow medical personnel, testing the limit on the current emergency medical system. Based on this, the healthcare sector around the world is focusing on converting this COVID-19 crisis into an opportunity for the development of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ies such as AI, IoT, big data, robots, and blockchain. However, the overall legislative review of the rapidly changing environment of the emergency medical system and the introduction of new technologies is inadequate. If a patients’ medical information and the information of the medical staff and infrastructure of the hospital collected before an emergency situation is shared securely and quickly, it can prevent medical accidents and can decrease the death/injury rate during transfer with the application of appropriate first-aids. In other words,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 technologies can dramatically decrease the death/injury rate by saving and sending information securely and quickly. It can also plan a consistent and safe emergency medical system by efficiently operating the transfer of patients to vacant medical facilities in a disaster or a pandemic. However, the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system is constantly reaching its limit due to the lack of discussion on the definition of personal information ownership and information transfer right following the legal nature of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the lack of a overall management legislation on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and the absence of an information standard for the utilization of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This study aims to understand the change in the current emergency medical environment and the limit of the system; show the necessity of the right to own personal information, the right to transfer information, a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standard, the basic law for the protection and utilization of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the enactment of an emergency medical information protection act; and to suggest the main contents of the la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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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대학 내 조경전공 교육과정에 있어 새로운 컴퓨터 미디어 수업의 필요와 개선방향

저자 : 나성진 ( Na Sungjin )

발행기관 : 한국조경학회 간행물 : 한국조경학회지 49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54-70 (1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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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문명사회의 전반적 생활 방식은 종이와 같은 소모성 아날로그 미디어에서 데이터 공유에 기반한 디지털미디어로, 유선에 기반한 미디어에서 무선의 언택트 미디어로 뚜렷한 변화를 보인다. 본 연구는 이러한 사회 변화 양상을 바탕으로 조경학과 교육과정에서 컴퓨터 미디어의 교육과 활용이 시대의 변화에 적합하게 운용되고 있는지를 고찰하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경 교육을 위한 새로운 컴퓨터 수업의 방향을 제시하고자 한다. 조경은 도시를 연구 및 설계 대상으로 하는 분야로 사회 변화와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하지만 실리콘밸리를 기반으로 IT 혁명이 시작되고, 인공지능,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클라우드 네트워크, 사물인터넷 등 4차 산업혁명의 디지털 인프라가 현대 사회를 기술적으로, 사회적으로, 경제적으로 변화시키고 있는 데에 반해, 조경 교육이 그러한 변화를 적극적으로 수용하며 가시적인 차이를 만들고 있다고 보기에는 분명한 근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본 연구는 조경 교육에서 컴퓨터 테크놀로지와 뉴 미디어의 활용 현황을 돌아보고, 새로운 시대에 적합한 교육과정의 대안적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현대 조경 및 건축 전반의 컴퓨테이셔널 디자인의 동향에 대해 살펴 논의의 근거를 마련했다. 그리고 이를 바탕으로 국내외 조경학과 교육과정에서 컴퓨터 미디어 수업의 변화 양상과 현황을 선행 연구와 교과과정을 바탕으로 분석했다. 그 결과, 국외 조경학과의 경우 1994년의 연구와 2020년의 현황 사이에 컴퓨터 관련 과목의 수가 눈에 띄게 증가하고, 그 종류가 다양해진 반면, 국내 조경학과의 경우 일부 교과목이 변경된 것 외에 별다른 변화를 확인할 수 없었다. 이는 국내 조경 교육과정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소극적으로 대처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조경학과가 컴퓨터 미디어와 관련해 지향해야 할 새로운 교육과정에 대한 여러 실천적 대안을 검토했다.


In 2020, civilized society's overall lifestyle showed a distinct change from consumable analog media, such as paper, to digital media with the increased penetration of cloud computing, and from wired media to wireless media. Based on these social changes, this work examines whether the use of computer media in the field of landscape architecture is appropriately applied. This study will give directions for new computer media classes in landscape architectural education in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era. Landscape architecture is a field that directly proposes the realization of a positive lifestyle and the creation of a living environment and is closely connected with social change. However, there is no clear evidence that landscape architectural education is making any visible change, while the digital infrastructure of the 4th Industrial Revolution, such as Artificial Intelligence (AI), Big Data, autonomous vehicles, cloud networks, and the Internet of Things, is changing the contemporary society in terms of technology, culture, and economy among other aspects. Therefore, it is necessary to review the current state of the use of computer technology and media in landscape architectural education, and also to examine the alternative direction of the curriculum for the new digital era. First, the basis for discussion was made by studying the trends of computational design in modern landscape architecture. Next, the changes and current status of computer media classes in domestic and overseas landscape education were analyzed based on prior research and curriculum. As a result, the number and the types of computer media classes increased significantly between the study in 1994 and the current situation in 2020 in the foreign landscape department, whereas there were no obvious changes in the domestic landscape department. This shows that the domestic landscape education is passively coping with the changes in the digital era. Lastly, based on the discussions, this study examined alternatives to the new curriculum that landscape architecture department should pursue in a new degital world.

KCI등재

10인공지능(AI) 스피커에 대한 사회구성 차원의 발달과정 연구: 제품과 시기별 공진화 과정을 중심으로

저자 : 차현주 ( Hyeon-ju Cha ) , 권상희 ( Sang-hee Kweon )

발행기관 : 한국인터넷정보학회 간행물 : 인터넷정보학회논문지 22권 1호 발행 연도 : 2021 페이지 : pp. 109-135 (27 p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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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연구는 전통뉴스 보도에 나타난 인공지능(AI)스피커 뉴스 텍스트 분석을 통해 인공지능(AI) 스피커 발달과정을 분류하고 시기별 제품별 특성을 파악하였다. 또한 AI 스피커 사업자 제품별 뉴스 보도와 시기별 뉴스 보도간의 상관관계를 분석하였다. 분석에 사용된 이론적 배경은 뉴스의 프레임과 토픽프레임이다. 분석방법으로는 LDA 방식을 활용한 토픽모델링(Topic Modeling)과 의미연결망분석이 사용되었으며, 추가로 ‘UCINET’중 QAP분석을 적용하였다. 연구방법은 내용분석 방법으로 2014년부터 2019년까지 AI 스피커 관련 2,710건의 뉴스를 1차로 수집하였고, 2차적으로 Nodexl 알고리즘을 이용하여 토픽프레임을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첫째, AI 스피커 사업자 유형별 토픽 프레임의 경향은 4개 사업자(통신사업자, 온라인 플랫폼, OS 사업자, IT디바이스 생산업자) 특성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온라인 플랫폼 사업자(구글, 네이버, 아마존, 카카오)와 관련한 프레임은 AI 스피커를 ‘검색 또는 입력 디바이스’로 사용하는 프레임의 비중이 높았다. 반면 통신 사업자(SKT, KT)는 모회사의 주력 사업인 IPTV, 통신 사업의 ’보조 디바이스’ 관련한 프레임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나아가 OS 사업자(MS, 애플)는 ‘제품의 의인화 및 음성 서비스’ 프레임이 두드러지게 보였으며, IT 디바이스 생산업자(삼성)는 ‘사물인터넷(IoT) 종합지능시스템’과 관련한 프레임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둘째, AI 스피커 시기별(연도별) 토픽 프레임의 경향은 1기(2014-2016년)에는 AI 기술 중심으로 발달하는 경향을 보였고, 2기(2017-2018년)에는 AI 기술과 이용자 간의 사회적 상호 작용과 관련되어 있었으며, 3기(2019년)에는 AI 기술 중심에서 이용자 중심으로 전환되는 경향을 나타냈다. QAP 분석 결과, AI 스피커 발달에서 사업자별과 시기별 뉴스 프레임이 미디어 담론의 결정요인에 의해 사회적으로 구성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본연구의 함의는 AI 스피커 진화는 사업자별, 발달시기별로 모회사 기업의 특성과 이용자 간의 상호작용으로 인한 공진화 과정이 나타냄을 발견할 수 있었다. 따라서 본 연구는 AI 스피커의 향후 전망을 예측하고 그에 따른 방향성을 제시하는 데 중요한 시사점을 제공한다.


his study classified the development process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peakers through analysis of the news text of artificial intelligence (AI) speakers shown in traditional news reports, and identified the characteristics of each product by period. The theoretical background used in the analysis are news frames and topic frames. As analysis methods, topic modeling and semantic network analysis using the LDA method were used. The research method was a content analysis method. From 2014 to 2019, 2710 news related to AI speakers were first collected, and secondly, topic frames were analyzed using Nodexl algorithm. The result of this study is that, first, the trend of topic frames by AI speaker provider type was different according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four operators (communication service provider, online platform, OS provider, and IT device manufacturer). Specifically, online platform operators (Google, Naver, Amazon, Kakao) appeared as a frame that uses AI speakers as'search or input devices'. On the other hand, telecommunications operators (SKT, KT) showed prominent frames for IPTV, which is the parent company's flagship business, and'auxiliary device' of the telecommunication business. Furthermore, the frame of “personalization of products and voice service” was remarkable for OS operators (MS, Apple), and the frame for IT device manufacturers (Samsung) was “Internet of Things (IoT) Integrated Intelligence System”. The econd, result id that the trend of the topic frame by AI speaker development period (by year) showed a tendency to develop around AI technology in the first phase (2014-2016), and in the second phase (2017-2018), the social relationship between AI technology and users It was related to interaction, and in the third phase (2019), there was a trend of shifting from AI technology-centered to user-centered. As a result of QAP analysis, it was found that news frames by business operator and development period in AI speaker development are socially constituted by determinants of media discourse. The implication of this study was that the evolution of AI speakers was found by the characteristics of the parent company and the process of co-evolution due to interactions between users by business operator and development period. The implications of this study are that the results of this study are important indicators for predicting the future prospects of AI speakers and presenting directions according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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