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년 6개월동안, 재태 연령 37주 미만의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 환아 10명에서 생후 평균 30일경 결찰술을 시행하여, 수술시 사망은 없었으며, 수술후 2개월간의 수술과 관계없는 만기 사망 1례를 제외한 나머지 9례 모두에서 2∼26개월의 추적관찰기간동안 양호한 경과를 보였기에, 중증의 증세를 보이는 미숙아 동맥관 개존증에 있어서 수술적 결찰술이 가장 근치적이고 유용한 치료법으로 생각되는 바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