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216.73.216.214
216.73.216.214
close menu
KCI 등재
광주 지역 성인의 기능성 식품의 섭취 및 구입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
Factor Influencing the Consumption and Purchase of Function Foods in Gwangju
UCI G704-000212.2007.12.6.012

광주 지역 성인을 대상으로 설문지법을 통하여 건강기능식품의 이용 실태를 조사하였으며. 조사한 결과는 다음과 같다. 1. 조사 대상자의 37.9%가 남성이었으며 여성은 62.1% 로 40대가 46.3%로 가장 많은 비율을 보였다. 교육수준은전문대졸이상이 48.8%로 가장 많았으며 직업은 가정주부가 25.6%로 가장 많았다. 조사대상자의 75.9%가 건강기능식품을 최근 1년간 섭취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연령(p < 0.05)과 교육수준(p < 0.05)이 높아질수록 건강 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 2. 조사 대상자의 건강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스트레스해소, 규칙적인 생활습관, 식습관, 음주 및 흡연의 절제, 휴식및 수면, 규칙적인 운동, 정기적인 건강검진, 타고난 체질, 건강기능식품 순으로 나타났으며 건강기능식품의 섭취 경험과는 상관없이 건강기능식품에 대한 기대치가 가장 낮은 것으로 조사되었다. 3. 정기적인 운동정도와 음주여부에 따라 건강 기능식품의섭취에 차이가 있었으며 정기 건강진단의 여부와 식습관 점수에 따라 유의적인 차이가 나타났는데 건강 진단을 정기적으로 하는 사람일수록 식습관 점수가 좋은 사람일수록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였다. 4. 건강 기능식품을 섭취하는 이유는 건강을 유지하기 위하여가 가장 높은 점수를 나타냈으며 질병의 예방 및 치료를위해, 피로 회복을 위해, 불규칙한 영양소 보충을 위해, 피부미용을 위해, 체중을 늘리거나 줄이기 위해서 건강 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 기능식품 구입 시 고려하는 요인으로는 효능에 대한 정보 안정성, 효능에 대한 신뢰도, 부작용, 필요성, 가격, 구입 장소, 맛 순서로 나타났다. 5. 건강 기능식품을 구입하는 장소는 약국(25.6%), 건강식품점(20.5%), 인터넷 및 통신판매(11.7%) 등으로 약국이외의 장소에서 구입하는 비율이 높았다. 6. 대상자의 77.9%만이 건강 기능식품의 성분과 효능을알고 식품을 구입한다고 응답하였으며 성분과 효능을 알고구입하는 사람의 제품에 대한 불만족도가 모르고 구입을 하는 사람보다 낮았다.(p < 0.05) 건강 기능식품 섭취 후18.8%가 부작용을 경험했다고 응답하였으며 복통과 설사가가장 많았다. 7. 건강 기능식품에 대한 전반적인 만족도는 행동의도에유의한 영향을 미쳤고 향후 소비자의 만족도를 충족시키기위한 노력이 수반되어 보다 많은 소비자의 긍정적인 행동을이끌어야 된다고 사료된다. 본 연구에 참여한 대상자들은 광주 지역의 성인들로 본 결과의 일반화에 제한이 있으므로 후에는 보다 많은 지역을 표본으로 한 연구가 필요할 것이다. 본 연구에서는 건강 기능식품을 구매하는 성인들의 생활 습관과 식품 구매 시 구매에가장 영향을 끼치는 요인에 대해 살펴 보았으며 또한 제품 사용 시 만족도가 차후에 나타나는 행동 의도에 미치는 영향을조사하였다. 이에 건강에 관심이 많은 사람일수록 건강 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을 알 수 있었으며 효능에 대한 정보를 알고 구입하는 사람의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 또한 높은 만족도가 향후 구매의사에 유의한 영향을 미쳤다. 이런 결과를통해 소비자들에게 건강 기능 식품에 대한 이해를 도와 건강기능 식품의 구입 시 자신의 건강 상태에 적합한 성분과 효능을 지닌 식품을 구입할 수 있는 영양 교육이 필요할 것으로 보이며 이를 통한 올바른 구매로 건강 기능 식품의 만족도를 높여 건강 기능 식품 시장이 성장 할 수 있을 것으...

The purpose of this study is to know about the consumption patterns of functional foods and their associated factors for contributing to the promotion of healthiness on Gwangju residents. The results obtained are summarized as follows: in terms of age, 35.9% of men (n = 78) and 52.3% of women (n = 128) are found in the age range of 45~54 which comprises the highest portion of age distribution. 49.5% of subjects had college education or more. In the occupation category, 33.3% of the men had business job positions, and 39.8% of women were in the unemployed (housewife) category. Stress relief was the most important factor to maintain good health. 76.2% of the subjects have experience in consuming functional foods. The main reason for taking functional foods was to maintain health. Information and reliability of effectiveness were considered when selecting functional foods. Purchasing functional foods was motivated by family members, relatives, and/or the subjects themselves. Functional foods were mainly purchased from pharmacies or health food stores. Regular exercise, drinking, periodical medical checkups, and eating score all are taken into consideration with the consumption of functional foods.77.9% of subjects recognized functions for functional foods purchased. 18.8% of subjects experienced side effects after intaking functional food. Therefore, functional foods should be managed by the government and nutrition education for consumers should be required to encourage them to choose functional foods more satisfactorily and safely. (Korean J Community Nutrition 12(6) : 782~789, 20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