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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9.1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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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재공업의 (製材工業) 한계생산력 측정에 관한 연구
김남균 , 박태식
UCI I410-ECN-0102-2008-520-0018159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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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製材工業의 現況 및 問題點을 파악하고 製材工業의 國家全體 및 地域別로 規模의 經濟性이 存在하는지의 與否와 製材生産에 있어서 各 生産要素의 限界生産力과 機會費用과의 比較 檢討하여 地域間의 資源의 合理的 移動을 밝히고자 1983年 6月 ∼ 9月에 걸쳐 大消費地인 서울, 港都地域인 仁川, 山間都市地域인 江陵, 東海, 榮州 등 總 73個所의 製材所를 調査하였다. 問題點으로는 他製造業에 比해 부가가치율이 낮아 立地選定의 合理化가 要求되며, 無許可 製材所의 亂立에 對한 적절한 條置가 必要하며, 原木 檢尺方法의 改善이 必要한 것으로 나타났다. 生産函數의 分析 結果로는 製材所의 規模의 經濟性이 모든 地域에서 나타났고, 生産彈力性은 仁川은 資本이 서울은 勞動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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