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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7.1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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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업부문과 타산업부문간의 산업연관분석에 관한 연구 ( 1970∼1980 )
박태식 , 김종호
UCI I410-ECN-0102-2008-520-001795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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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 硏究는 國民經濟의 循環 속에서 林業 및 林産加工産業의 位置와 構造를 把握하고자 1970年, 1975年, 1980年 産業聯關表를 資料로서 林業 및 産業加工産業을 3部門 他産業을 16部門으로 統合하여 19部門表를 作成하고, 그것을 이용하여 投入係數 및 逆行列係數를 구함으로써 林業 및 林産加工産業과 他産業部門間의 聯關構造 變化를 分析한 結果를 綜合하여 볼 때, 1970年에서 1980年間에 經濟構造가 轉換됨에 따라 林業의 相對的 比重은 감소하고 있으며 구조적으로 中間需要的 原始産業型인 特性이 있으나 中間需要比가 增加하고 있어 다른 産業에 대한 供給産業으로서 중요한 役割을 하고 있다. 특히 林産物의 輸入係數는 他産業과 比較할 때 크고 增加趨勢에 있다. 林産加工産業이 發達하여 林産物에 대한 需要가 增加하더라도 그것들이 輸入에 의하여 充當된다면 이러한 聯關構造는 國內産業에 아무런 波及效果를 주지 못한다. 따라서 林業과 他産業間의 진정한 聯關擴大는 國內生産에 基盤을 두어야 하며 林産物의 輸人은 이러한 시각에서 再檢討되어야 하고 林産物의 自給策이 시급히 요청된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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