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1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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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기다소나무와 일본잎갈나무 채종원에서 (採種園) 자가수정이 (自家受精) 종자생산에 미치는 영향
권혁민 , 최선기 , 조동광
UCI I410-ECN-0102-2008-520-00244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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採種園에서 自家受精이 種子生産에 미치는 影響을 究明하기 爲하여 리기다소나무 10clone, 일본잎갈나무 9clone에 對하여 人工自配, 人工他配, 風媒를 實施한 後 clone別, 交配處理別로 種子를 採取하여 調査한 바 다음과 같다. 1) 自配時 充實種子 形成率은 리기다소나무 採種園에서 他配의 37.3%(P<0.001), 일본잎갈나무 採種園에서 他配의 32.5%(P<0.05)로 낮게 나타났다. 2) 採種園에서 風媒 次代中 自殖苗 出現 頻度는 리기다소나무 採種園에서 6.5%, 일본잎갈나무 採種園에서 8.9%로 推定되었다. 3) 리기다소나무의 各 交配別 發芽率은 自配種子와 他配種子間에 別差異가 없었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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