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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널자료를 이용한 청년세대의 주택점유형태 결정요인 변화에 관한 연구
정의충 ( Ui-chung Jeong ) , 정의철 ( Eui-chul Chung )
UCI I410-ECN-0102-2023-300-001038332

최근 풍부한 유동성과 저금리 기조의 지속은 급격한 부동산 가격의 상승을 가져왔고, 벼락거지, 영끌 대출, 빚투 등 부동산 신조어를 만들어내며 청년세대의 적극적인 주택시장의 참여를 이끌어왔다. 이러한 주택시장의 큰 변화의 시점에 청년세대의 자가 주택 보유와 주거형태의 결정 요인에 어떠한 변화가 있었는지 확인을 위해 2011년 기준 청년세대(만20세~만39세)의 5년간 패널자료와 2016년 기준 청년세대(만20세~만39세)의 5년간 표본을 패널프로빗 모형을 이용하여 비교 분석하였다. 2011년 청년세대의 5년간 패널 표본에 비해 2016년 청년세대의 5년간 패널 표본의 경우 주택 자가 소유율이 상당히 증가하였으며, 실질 항상소득과 실질 순자산의 경우에도 상당한 증가가 있었다. 또한, 부모의 1천만원 이상 주택구입 지원액의 경우, 1억원이 증가할수록 두 시기의 청년세대의 모두 주택구입 확률은 약 20% 가량 높아지는 결과가 나타났다. 2011년부터 5년간 청년세대 표본은 2015년부터 5년간 청년세대 표본에 주택구입 결정에 핵심요인 중 하나인 항상 소득이 증가할수록 주택 자가 전환에 미치는 영향이 큰 폭으로 상승하였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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