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인은 영업을 통해서 이윤을 남기려고 한다. 이것이 이윤추구이다. 이윤은 노동과 같은 다른 생산 요소에 대하여 대가를 지급하는 것처럼 자본에 대한 대가로서 주어지는 것이다. 영리성은 유상성, 더 구체적으로는 유상거래를 기초로 하지만, 그에서 더 나아가서 이윤을 추구하는 것이다. 개별 거래들의 총합에서 수입과 지출이 일치하는 것이 수지적합인데, 영리성은 이를 넘어서 수입이 지출보다 많도록 하는 것이다. 법질서는 의사, 변호사 등의 자유직업인은 영업을 하는 것으로 보지 않아서 이들의 영리성은 부인되고, 이들에 대한 상법 적용도 극히 제한적으로 인정된다.
우리 사법에는 비영리법인과 영리법인이 있고, 이들의 구분의 기준은 이익분배이다. 회사의 경우는 사원들이 영리를 목적으로 형성하고 운영하는 것이어서 사원에 대한 이윤분배가 영리에 포함되어 있다고 본다. 이는 회사에 대한 정의 규정인 상법 제169조에서가 아니더라도 회사제도의 목적에서 도출되고 회사법 규정들에서 확인된다. 회사에서 이윤분배는 이익배당으로 시행되고, 종국에는 해산 시 잔여재산분배에 의해서 투자금 반환과 함께 행해진다. 이익배당은 영리법인에서는 기본기획에 부합하는 것으로 당연히 요구되는 것이며, 사내유보에 의해서 실질적으로 제한되더라도 중국에 잔여재산분배는 확실하게 보장되어야 한다. 기부행위와 같은 비영리행위는 영리법인에서는 부수적 행위로서 정치헌금의 경우를 예외로 하고 허용되기는 하지만, 합리적 범위 내로 제한된다.
주식회사와 관련해서는 사회적 책임론이 비등하여 주주이익만을 우선하여 추구할 것인지 아니면 사회적 책무에 관심을 가지고 다른 이해관계자들의 이익도 함께 추구할 것인지가 논의된다. 주주이익은 회사가 주주들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볼 때 당연히 중시하여 회사와 그 경영자가 추구할 이익이다. 그런데 그렇다고 해도 주주이익추구에는 한계가 있어서 다른 이해관계자의 이익이 무시되어서는 안 된다. 따라서 주주이익최대화는 다른 이해관계자 이익이 무시되어 침해되지 않을 것을 조건으로 그러한 범위에서만 허용된다고 하겠다. 하지만, 어느 정도로 어디까지 다른 이해관계자 이익을 배려할지에 대한 공식은 없고, 계속적 논의의 대상이라고 하겠다.
Der Kaufmann hat Gewinnerzielungsabsicht. Gewinnerzielung basiert auf Entgeltlichkeit im Geschaftsverkehr. Der Gewinn ist Rest oder Differenzbetrag, der nach allen Ausgaben ubriggeblieben ist, Als solcher bedeutet der Gewinn die Belohnung oder der Preis fur das eingesetzte Kapital. Gewinnerzielung stellt dar, dass ein Kaufmann mehr Einkommen hat, als er ausgibt. Freiberufler wird rechtlich nicht als Kaufmann behandelt, denn seine Gewinnerzielungsabsicht nicht als solche anerkannt wird.
Das koreanische Privatrecht differenziert privatrechtliche juristische Personen nach ihrem Zweck. Daher spielt Gewinnerzielungsabsicht dabei eine entscheidende Rolle. Nach herrschender Meinung schliesst die Gewinnerzielung der Gesellschaft auch die Gewinnzuteilung ein. Eine andere Meinung kritisiert die herrschende Meinung. Aber die Gewinnausschuttung ist bei Gesellschaften mit Gewinnerzielungsabsicht essentiell, so dass sie im Normalfall erfolgen soll.
In Bezug auf die AG wird immer mehr soziale Verantwortung gefordert. Die Balancierung zwischen dem Belang der Aktionare und denen der anderen Interessenten und Integrierung aller Interessen sind erforderlich. Der Geschaftsfuhrer der AG soll Gewinnerzielung und - maximierung versuchen und dabei immer aufpassen, damit andere Interessen nicht vernachlassigt werden. Es besteht keine feste Regel zur Herausstellung der Handlungsmaxime der AGGeschaftsfuhrer. In dieser Lage soll die Handelsrechtswissenschaft immer weiter diskutieren, um konkrete Richtlinien beziehungsweise Regeln in Bezug auf die Interessenberucksichtigung bei der Geschaftsfuhrungs-Entscheidung zu entwickel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