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7.14.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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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호 유역 소하천에서 탁수 발생지 비점오염원 유출특성 분석
Analysis of Non-Point Source Runoff Characteristics in Sub-basin of Doam Lake Watershed
권혁준 ( Kwon Hyeokjoon ) , 이재완 ( Lee Jaewan ) , 임정하 ( Lim Jungha ) , 우수민 ( Woo Soomin ) , 김종건 ( Kim Jonggun ) , 임경재 ( Lim Kyeongjae ) , 홍은미 ( Hong Eunmi )
UCI I410-ECN-0102-2022-500-0003061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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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암호 유역은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강우시 토사 유실로 인한 수질오염이 빈번하게 발생되는 지역이다. 기존 도암호 유역에서는 유역 말단에서의 모니터링을 통한 유량가중평균농도 산정 또는 모형을 이용한 모의유출로 유역 말단부 오염부하량 산정 등과 같은 연구가 주로 행해졌으며, 유역 전체 하천을 대상으로 오염물질 발생원 모니터링을 수행한 연구는 거의 없는 실정이다. 따라서 본 연구에서는 2019년 8월 15일 강우 모니터링과 2019년 10월 18일 비강우 모니터링을 하였으며, 이후 SS(Suspended Solid), 탁도, TP(Total Phosphorus), TN(Total Nitrogen), BOD(Biochemical Oxygen Demand) 항목의 수질분석을 실시하였다. 분석된 시료를 바탕으로 조사지점의 비점오염원 유출특성에 대해 분석하였다. 분석결과 강우시 전체 지점에서 고농도 탁수가 발생했으며, 하천별 오염물질의 편차가 크게 나타났다. 그중에서도 횡계천은 전체 유역 중 SS 평균농도가 가장 높았으며, 고농도 탁수가 발생한 지역은 대부분 고랭지밭 부근이였다. 반면 비강우시에는 하천공사가 진행된 곳을 제외하고 탁수가 발생하지 않았다. 따라서 도암호 유역 중 고농도 탁수 발생지역에서 오염물질 발생원의 특성을 고려한 최적관리기법 적용으로 탁수 배출 저감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된다.

[자료제공 : 네이버학술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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